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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복회 선정 ,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 ‘역사정의실천 정치인’
    광복회 선정 ‘역사정의실천 정치인’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 김경호 위원장, 채신덕ㆍ김경희 부위원장   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과 친일잔재청산 특별위원회 김경호 위원장, 채신덕ㆍ김경희 부위원장이 광복회(광복회장 김원웅)로부터 ‘역사정의실천 정치인’으로 선정되었다.     경기도의회는 제344회 정례회(2020.06.24.)에서 ‘(가칭)「친일찬양금지법」* 제정 및 「국립묘지법」, 「상훈법」 개정 촉구 건의안’을 채택하여, 국회 정무위원회ㆍ행정안전위원회, 행정안전부, 국가보훈처에 전달한 바 있다.  *(가칭)「친일찬양금지법」: 일제와 친일을 미화하고, 독립유공자를 폄훼하거나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및 일제 강제동원피해자를 모욕하는 행위 등을 처벌하는 법률   이에 김원웅 광복회장은 7월 15일, 일제잔재 청산에 앞장서고 있는 경기도의회를 방문하여, 친일잔재 청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공유하며 ‘역사정의실천 정치인’ 선정기념패를 전달하였다.   장현국 의장은 “친일청산의 시대적 소명을 다하기 위해 애쓰시는 광복회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경기도의회도 3.1운동과 헌법정신을 기리며 인권국가의 위상을 확립하기 위한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하였다.   김경호 위원장은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고 부정하는 행위는 평화에 대한 위협이 아닐 수 없다”며, “도민과의 공감대 형성과 사회적 합의를 통해 일제잔재 청산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가칭)「친일찬양금지법」제정 및 「국립묘지법」,「상훈법」개정 촉구 건의안   대한민국 헌법은 일본제국주의의 식민통치를 극복하고, 우리 민족의 자주독립을 추구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민족해방과 민족자결의 정신을 근간으로 하고 있다.   정부는 헌법 정신과 국제정의 실현을 위하여 「독립유공자예우에관한법률」, 「일제하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보호ㆍ지원 및 기념사업 등에 관한 법률」, 「대일항쟁기 강제동원 피해조사 및 국외강제동원 희생자 등 지원에 관한 특별법」 등을 제정하여, 독립유공자의 순국정신을 기리고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및 강제동원 피해자를 기억하며 명예회복에 힘쓰고 있다.    그러나 최근 일부 기관 또는 학계에서 독립유공자,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및 강제동원 피해자를 모욕하고, 일본의 침략전쟁 행위를 미화하거나 찬양하여 심각한 역사 왜곡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는 역대 한국 정부가 일제 과거사 청산 작업을 실효적으로 이루지 못했음에 기인한 것으로 헌법 질서와 국제정의에 반함은 물론 평화에 대한 위협이 아닐 수 없다.   제2차 세계대전 가해 당사국인 독일은 형법 제86조(위헌조직 선전물 유포)와 제86a조(위헌조직 표시 사용), 제130조(국민선동) 등을 통해 국가사회주의(나치)의 폭력적ㆍ자의적 지배를 승인, 찬양하거나 정당화함으로써 피해자의 존엄을 침해하는 방법으로 공공의 평온을 교란한 자를 처벌하고 있다.  최근, 「진실ㆍ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이 통과되어, 답보상태에 있던 과거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원동력을 다시 얻게 되었다. 희생자ㆍ피해자 및 유족의 맺힌 아픔을 풀고 화해와 치유ㆍ상생의 길로 나아가는 진실화해위원회 활동 재개와 함께 인권국가의 위상을 확립하기 위해서는 독립운동가의 정신과 뜻을 기리며, 최고의 예우로 보답하여야 한다.   우리는 과거를 잊지 않되, 과거에 머물지 않아야 한다.  이를 위해 우리는 2009년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에서 친일반민족행위자로 발표한 11명이 국립현충원에 안장되어 있는 비극적인 오늘의 역사를 후손에게 물려주지 않도록, 시대적 양심과 도리로 정의를 바로 세우는 작업을 즉시 시작하여야 한다.   이에 1,360만 경기도민을 대표하는 우리 경기도의회 의원 일동은 국회와 정부에 아래와 같이 촉구 건의한다.   1. 국회와 정부는 독립유공자 및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일제 강제동원피해자를 모욕하거나, 일본의 침략전쟁 행위를 미화ㆍ찬양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이를 처벌하기 위한 「친일찬양금지법」을 제정하라.   2. 국회와 정부는 친일반민족행위자의 국립묘지 안장을 금지하고, 이미 안장된 경우 이장을 강제할 수 있도록 「국립묘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을 개정하라.   3. 국회와 정부는 친일반민족행위자에게 수여된 서훈을 취소할 수 있도록 「상훈법」을 개정하라. 2020. 6.경기도의회 의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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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5

실시간 사람들 기사

  • 김선교,‘미래통합당 지방자치위원회 위원장 선임’
    김선교,‘미래통합당 지방자치위원회 위원장 선임’   - 미래통합당 지방자치관련 총괄 업무 지휘 역할 맡아!  - 김 의원, “2022년 지방선거 앞두고 진정한 지방자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 미래통합당은 3일 주요당직자 임명장 수여식을 진행하면서 김선교 의원(경기 여주, 양평)을 지방자치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했다. 중앙당 지방자치위원회는 지방자치관련 당 활동의 기본방향을 수립하고, 지방자치제 발전을 위한 법·제도 개선 및 연구활동을 지원하며, 지방자치단체의 여론수렴 및 관련 정책개발을 맡고 있다. 그리고, 다가올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 소속 지방자치 단체장과 지방 의원들의 활동 및 현안 사항들을 분석해 미래통합당의 선거대책 방향을 설정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이날 위원장에 선임된 김선교 의원은 “세 번의 자치단체장을 역임하는 동안 쌓아 온 현장경험을 중앙당에서 인정해준 것”이라고 선임 배경을 설명하며, “중앙집권화된 권한과 자원을 지방으로 분산해 개방되고 민주화된 사회를 만들고 풀뿌리 시민들의 참여를 활성화하는데 미래통합당이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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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4
  • 광복회 선정 ,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 ‘역사정의실천 정치인’
    광복회 선정 ‘역사정의실천 정치인’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 김경호 위원장, 채신덕ㆍ김경희 부위원장   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과 친일잔재청산 특별위원회 김경호 위원장, 채신덕ㆍ김경희 부위원장이 광복회(광복회장 김원웅)로부터 ‘역사정의실천 정치인’으로 선정되었다.     경기도의회는 제344회 정례회(2020.06.24.)에서 ‘(가칭)「친일찬양금지법」* 제정 및 「국립묘지법」, 「상훈법」 개정 촉구 건의안’을 채택하여, 국회 정무위원회ㆍ행정안전위원회, 행정안전부, 국가보훈처에 전달한 바 있다.  *(가칭)「친일찬양금지법」: 일제와 친일을 미화하고, 독립유공자를 폄훼하거나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및 일제 강제동원피해자를 모욕하는 행위 등을 처벌하는 법률   이에 김원웅 광복회장은 7월 15일, 일제잔재 청산에 앞장서고 있는 경기도의회를 방문하여, 친일잔재 청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공유하며 ‘역사정의실천 정치인’ 선정기념패를 전달하였다.   장현국 의장은 “친일청산의 시대적 소명을 다하기 위해 애쓰시는 광복회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경기도의회도 3.1운동과 헌법정신을 기리며 인권국가의 위상을 확립하기 위한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하였다.   김경호 위원장은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고 부정하는 행위는 평화에 대한 위협이 아닐 수 없다”며, “도민과의 공감대 형성과 사회적 합의를 통해 일제잔재 청산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가칭)「친일찬양금지법」제정 및 「국립묘지법」,「상훈법」개정 촉구 건의안   대한민국 헌법은 일본제국주의의 식민통치를 극복하고, 우리 민족의 자주독립을 추구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민족해방과 민족자결의 정신을 근간으로 하고 있다.   정부는 헌법 정신과 국제정의 실현을 위하여 「독립유공자예우에관한법률」, 「일제하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보호ㆍ지원 및 기념사업 등에 관한 법률」, 「대일항쟁기 강제동원 피해조사 및 국외강제동원 희생자 등 지원에 관한 특별법」 등을 제정하여, 독립유공자의 순국정신을 기리고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및 강제동원 피해자를 기억하며 명예회복에 힘쓰고 있다.    그러나 최근 일부 기관 또는 학계에서 독립유공자,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및 강제동원 피해자를 모욕하고, 일본의 침략전쟁 행위를 미화하거나 찬양하여 심각한 역사 왜곡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는 역대 한국 정부가 일제 과거사 청산 작업을 실효적으로 이루지 못했음에 기인한 것으로 헌법 질서와 국제정의에 반함은 물론 평화에 대한 위협이 아닐 수 없다.   제2차 세계대전 가해 당사국인 독일은 형법 제86조(위헌조직 선전물 유포)와 제86a조(위헌조직 표시 사용), 제130조(국민선동) 등을 통해 국가사회주의(나치)의 폭력적ㆍ자의적 지배를 승인, 찬양하거나 정당화함으로써 피해자의 존엄을 침해하는 방법으로 공공의 평온을 교란한 자를 처벌하고 있다.  최근, 「진실ㆍ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이 통과되어, 답보상태에 있던 과거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원동력을 다시 얻게 되었다. 희생자ㆍ피해자 및 유족의 맺힌 아픔을 풀고 화해와 치유ㆍ상생의 길로 나아가는 진실화해위원회 활동 재개와 함께 인권국가의 위상을 확립하기 위해서는 독립운동가의 정신과 뜻을 기리며, 최고의 예우로 보답하여야 한다.   우리는 과거를 잊지 않되, 과거에 머물지 않아야 한다.  이를 위해 우리는 2009년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에서 친일반민족행위자로 발표한 11명이 국립현충원에 안장되어 있는 비극적인 오늘의 역사를 후손에게 물려주지 않도록, 시대적 양심과 도리로 정의를 바로 세우는 작업을 즉시 시작하여야 한다.   이에 1,360만 경기도민을 대표하는 우리 경기도의회 의원 일동은 국회와 정부에 아래와 같이 촉구 건의한다.   1. 국회와 정부는 독립유공자 및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일제 강제동원피해자를 모욕하거나, 일본의 침략전쟁 행위를 미화ㆍ찬양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이를 처벌하기 위한 「친일찬양금지법」을 제정하라.   2. 국회와 정부는 친일반민족행위자의 국립묘지 안장을 금지하고, 이미 안장된 경우 이장을 강제할 수 있도록 「국립묘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을 개정하라.   3. 국회와 정부는 친일반민족행위자에게 수여된 서훈을 취소할 수 있도록 「상훈법」을 개정하라. 2020. 6.경기도의회 의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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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5
  • 양평소방서, 제9대 조원희 양평소방서장 취임
    양평소방서, 제9대 조원희 양평소방서장 취임   양평소방서(서장 조원희)는 7월 1일 양평소방서 제9대 조원희 신임 양평소방서장으로 취임하였다고 밝혔다. 9대 조원희 양평소방서장은 1987년 1월 지방소방사 공개채용으로 공직에 입문해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행정자치부 소방국, 소방방재청 대응관리국 및 재난종합상황실, 파주소방서 예방과장, 오산소방서 현장대응단장, 용인소방서 소방행정과장 등 행정 업무와 현장 활동 분야 주요 요직을 두루 역임하였으며,특히, 투철한 사명감으로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해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등 다수의 표창을 수상하며 능력을 인정받았다.   조원희 양평소방서장은 취임사를 통해 “기본에 충실한 소방조직문화를 만들고, 재난·재해 대응 역량 강화에 힘써 양평군민이 감동하는 소방서비스 제공으로 안전한 양평 만들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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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정병국 의원, 인터넷기업협회 감사패 수상 _ 200305
    정병국 의원, 인터넷기업협회 감사패 수상 _ 200305미래통합당 정병국 국회의원(여주시·양평군, 5선)이 5일 (사)한국인터넷기업협회로부터 지난 4년간 인터넷 산업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 성과 및 공로를 인정받아 공공부문 감사패를 수상했다.정병국 의원은 의정활동 전반에 걸쳐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미래산업 발전을 위해 다양한 입법과 정책들을 제시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특히, 정 의원은 제20대 국회 4차산업혁명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지내며 데이터 활용 및 보호와 관련된 이른바 ‘데이터 3법’의 국회 통과에 있어 적극적인 의견 개진 및 대안 제시를 통해 입법이 성사되는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 (사)한국인터넷기업협회(협회장 한성숙)는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코리아, 이베이코리아, 넥슨코리아, 11번가, 우아한형제들, NC소프트, 이베이코리아, 쿠팡, 구글코리아, 넷플릭스코리아 등 180여개 인터넷기업들이 모인 공신력 있는 단체다. 정병국 의원은 "4차산업혁명시대에 맞는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그간의 의정활동들을 인터넷기업인들께서 평가해주신 점에서 이번 수상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인터넷산업을 포함한 다양한 산업분야의 발전과 상생을 위한 지원 및 제도개선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정병국 의원은 지난달 20일 (사)벤처기업협회(회장 안건준)가 선정한 '최고의 국회의원 10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벤처기업협회는 국내 1만5천여개 벤처기업과 3만여 벤처인들이 함께하는 국내 최대 벤처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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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7
  • 최준영 총경 제71대 양평경찰서장취임
    최준영 총경  제71대 양평경찰서장취임 최준영 총경(49)이 제71대 양평경찰서장으로 20일 취임했다.  최서장은 이날 오전 양평읍 갈산공원 충혼탑 참배 후 별도의 취임 행사 없이 과장 및 계․팀장과 간단한 부임 인사를 가진 후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최서장은 경찰대학 9기로 1993년 경위로 임관하여 경찰청 수사기획과 수사기획반장, 서울 송파서 수사과장, 경찰청 사이버수사사과 수사기획팀장, 경찰청 수사구조개혁단 팀장 등을 역임하여 수사 분야에 정통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서장은 “군민과 현장경찰관 동료들의 말씀에 귀 기울여 모두가 공감하는 공동체 치안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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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8
  • 양평시민포럼,양평공사관련 공개토론회 개최 제안
    양평시민포럼,양평공사관련 공개토론회 개최 제안 양평시민포럼(대표 신순봉)은 15일 양평공사와 관련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공개토론회를 열 것을 주장했다. 신순봉대표는 “공사를 전면 해체해도, 반대로 200억 원을 수혈하여 존속시켜도 부채 220억 원은 무조건 군민이 갚아야 함은 피할 수 없다. 또한 전면 해체는 비리와 부정까지 영원히 묻을 수 있어 당장 필요한 것은 책임자를 가리고 처벌과 추징을 우선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양평시민포럼(비영리단체)'은 양평의 건강한 여론의 형성에 기여하고자 시작한 시민들의 모임이다. <골칫거리 양평공사에 대한 양평시민포럼의 입장> 10년이 넘어가는 양평공사가 200억 원의 자금지원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공사는 지난 5월 3일 자체 혁신결의에서 전체 부실규모가 503억 원에 달한다고 염치없는 보고를 하였습니다. 2011년 군납사기사건이 있었고 2012년에는 57억 원의 고기납품을 둘러싸고 급기야 전직 사장이 투신해 숨지는 사건도, 최근의 인사비리까지도 적발 되었습니다. 현재 양평공사는 73%의 자본잠식으로 행정안전부의 해산대상에 직면해 있습니다. 2008년 친환경농산물을 육성하여 양평의 가치창출을 목표로 출발한 공사는 결국 양평의 골칫거리로 전락했으며 적폐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상당수 군민이 공사의 무조건 해체를 주장하는 이유입니다.   하지만 공사를 전면 해체해도, 반대로 200억 원을 수혈하여 존속시켜도 부채 220억 원은 무조건 군민이 갚아야 함은 피할 수 없습니다. 또한 전면 해체는 비리와 부정까지 영원히 묻을 수 있어 당장 필요한 것은 책임자를 가리고 처벌과 추징을 우선해야 합니다.   양평공사는 양평의 친환경농산물의 유통사업, 상하수도를 중심으로 하는 환경시설관리와 체육관 볼링장 야영장 팬션 등을 운영, 관리하는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분명히 이 세 개의 사업은 성격이 다름에도 지방공사를 양평공사로 둔갑시키면서 흑자전환의 방편으로 공사에 통합되었고 부실은 점점 커져왔고 그 영역은 확장 되었습니다.   '양평시민포럼(비영리단체)'은 양평의 건강한 여론의 형성에 기여하고자 시작한 시민들의 모임입니다. 우리는 양평공사를 주시하여 왔고 문제의 해결방안을 찾는데 골몰하여 왔습니다. 전면적 해체와 그래도 살려야 한다는 반대의 주장이 급속히 퍼지고 있는 이때 우리 양평시민포럼은 전체 양평군민의 뜻을 모으면서 지혜로운 처리방안을 모색하고자 '공개토론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공사는 군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조직입니다. 군민 모두가 당사자이기에 골칫거리 양평공사를 어찌해야 하는지 군민의 뜻을 모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분명히 양평공사는 근본적으로 성격이 다른 업무를 섞어 하고 있으며 특히 유통사업의 전문성에 대한 의심과 지적이 계속 있어 왔습니다. 비리와 부패는 적발하여 처벌하는 것이 우선이며 뒤엉켜있는 사업들의 분리여부 그리고 종사자의 전문성에 대한 명확한 확인이 필요합니다. 공사는 혁신보고결의대회에서 문제해결에 시민이 참여해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건강한 양평은 건강한 여론이 바탕이라는 믿음에서 출발한 본 양평시민포럼은 적극적으로 양평공사의 문제해결과 바람직한 새 출발에 노력할 것입니다. 군민 여러분께서 관심과 격려로 함께 해주실 것을 믿습니다. 토론회는 모든 양평군민과 함께할 것이며 모든 단체가 적극 참여해 주실 것을 감히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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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7
  • 양평출신 이수연 아나테이너 투표 방법
      ♡ 투표방법♡1.  (투표 하기)  누루고,2.  (패션필름보고 투표) 누루면     ( 한번에 2표가 올라가죠?) ※ 3시간 마다 투표가능??아래 링크 클릭하세요 ???양평출신 ** 이수연 투표 화면      바로가기 ?마이원픽 | MY1PICK - https://my1pick.com/profile/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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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8
  • 양동면 행복돌봄추진단,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개최
    양동면 행복돌봄추진단,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개최 양평군 양동면행복돌봄추진단에서는 김장을 하기 어려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지난 20일 , 21일 양일간 양동면사무소 앞 광장에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에는 경제적, 신체적 여건이 되지 않아 직접 김장김치를 담그기가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새마을부녀협의회, 적십자봉사회의 봉사단체원분들이 각 가정에 있는 도마, 칼, 고무장갑을 챙기고 이른 시간부터 나와 일손을 거들었다. 이번 행사는 행복돌봄추진단 임경숙 단장(고춧가루 2kg), 계정3리 김창환 이장(배추 40포기), 새마을부녀협의회 남경희 회장(배추 20포기), 단석3리 이세용(배추 40포기), 삼산2리 이삼숙(고춧가루 5kg), 삼산1리 이재남(배추 20포기), 양평희망나누미 임청우 회장(배추 100포기)의 후원과 양평평화의집에서 버무림 틀, 김장 통 제공으로 어느 때보다 뜻깊고 풍성하게 치러졌다. 추진단 임경숙 단장과 이날 참여한 봉사단체원분들은 한소리로 “어르신들께서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를 드시고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셨으면 바란다.”고 말했고,   안재동 양동면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분들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고생하신 추진단, 각 봉사단체원분에게 감사의 인사와 이번 행사를 위해 후원해주신 모든 분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준비한 김장김치 250포기는 지역 저소득 가정 60가구에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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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3
  • 양평군 주민자치위원회 제1회 양평군 주민자치위원 참소화 축제 성료
    양평군 주민자치위원회 제1회 양평군 주민자치위원 참소화 축제 성료- 자체적으로 주민 참여, 소통, 화합의 장 마련 해 양평군주민자치위원회(협의회장 최병철)는 지난 8일 양평 실내체육관에서 제1회 양평군 주민자치위원 참소화 축제를 개최했다. 양평군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자체적으로 실시된 이번 축제는 참여, 소통, 화합을 모토로 주민자치센터 활성화 및 지역주민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마련됐으며, 주민자치위원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1부 기념식에는 주민자치 활성화에 기여한 주민에 대한 표창장을 수여한 뒤, 2부 “어울림 한마당”, 3부 “장기자랑” 등 주민자치위원들 간 다양한 체육활동을 실시하였으며, 그 동안 갈고 닦은 문화프로그램 실력을 선보였다. 이날 행사를 주최한 최병철 주민자치 협의회장은 “주민자치위원회 자체적으로 축제를 통해 소통과 화합으로 진정한 주민자치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 주민자치위원회는 3년 연속 경기도 주민자치대회에 출전해 입상한 바 있으며,  ‘18년도 경기도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 장려상 수상 및 10월 경주에서 개최되는 제17회 전국주민자치 박람회 우수사례 공모에서 용문면이 우수사례로 선정돼 29~31일간 우수사례 전시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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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2
  • 양평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내가 채소왕’사진콘테스트 개최
    양평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내가 채소왕’사진콘테스트 개최-‘내가 바로 채소왕’수상자 물 맑은 양평쌀 수여!  양평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는 지난 20일 개최한 ‘내가 바로 채소왕!’ 사진 콘테스트에서 러브아트어린이집이 기관 최우수상으로 선정돼 상장 수여와 물 맑은 양평쌀을 상품을 전달했다.   이번 사진 콘테스트는 지난 5월 1일부터 6월 8일까지 약 한 달간 채소를 골고루 먹는 어린이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받아 진행됐으며 총 10기관 및 49명 어린이들이 참가했다. 표현의 ‘창의성’과 ‘진실성’ 두 가지를 심사기준으로 한 콘테스트 결과, 참신한 컨셉으로 사진을 찍은 러브아트어린이집이 최우수상으로 선정됐고 청운어린이집과 메르헨 어린이집이 우수상을, 양서어린이집과 꿈터어린이집 그리고 양동어린이집이 장려상으로 기관부분에 각각 선정됐다. 또한 가정부문의 최우수상은 사랑나무어린이집 어린이가 선정됐다. 수상을 하게 된 기관과 어린이들에게는 상장과 양평지역 특산물인 쌀과 토마토가 상품으로 수여됐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내가 바로 채소왕’ 사진콘테스트를 통해 채소에 대한 좋은 기억을 만들어 편식 예방 효과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고, 앞으로 여러 가지 행사를 기획하여 부모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센터 홍보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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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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