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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 2022년 농촌지도 시범사업 신청 접수
    양평군, 2022년 농촌지도 시범사업 신청 접수 경기도 양평군은 첨단농업 기술보급 및 농업의 신기술 확대를 위해 2022년 농촌지도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총 5분야 29개 사업 33개소로 주요사업으로는 ▲농업의 미래성장 산업화 ▲양평형 스마트 농업기술 조기 확산 ▲기후변화 적응 ▲국내․외 다양한 변화와 새로운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개발기술의 현장 실용화 촉진 ▲농촌의 가치를 높이는 농경문화 소득화 모델 구축 ▲치유농업 서비스 제공을 위한 사업 확대를 통한 공익적 가치 확산 ▲저탄소 실천단지 모델 보급으로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 지원 ▲기후변화가 농업환경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 최소화를 위한 신규사업 등이 있다. 시범사업의 신청자격은 2021년 12월 29일(공고일) 기준 양평군에 주소를 둔 농업인 및 농업경영체로 보조사업을 성실히 수행할 수 있는 의지와 자부담 능력 등이 있어야 하며, 분야별 사업별 자체 선정기준 및 자격요건에 적합한 농업인(타 지역 거주자나 체납자는 제외) 및 농업경영체이다. 신청은 오는 28일까지 농업기술센터 사업담당부서 및 각 읍면 영농기술상담소에서 사업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후 현지조사 및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거쳐 최종대상자가 확정되며, 확정된 농가 및 농업인학습단체에게는 새로운 농업기술을 시범적으로 보급, 시행하고 결과에 따라 다른 농가로 확대 보급하게 되며, 농업기술센터 담당분야 전문지도사에게 현장기술지도 및 컨설팅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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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6
  • 민주평화통 ,경기지역 자문위원 연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2021 하반기 경기지역(3권역) 자문위원 연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양평군협의회(회장 최성호)는 12월 10일 14:00, 소노휴 양평에서 『2021 하반기 경기지역(3권역) 자문위원 연수』를 개최했다. 2021 하반기 경기 3권역 자문위원 연수는 경기지역 8개 시군(양평군, 남양주시, 이천시, 구리시, 광주시, 하남시, 여주시, 가평군) 자문위원을 대상으로 평화·통일 정책에 대한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여 자문위원의 정책건의 및 평화·통일 활동에 대한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장 회의 50여명과 비대면 화상회의를 병행하여 진행하였으며 경기 8개 시군 250여명의 자문위원이 참여하였다. 제1강으로 민주평통 이석혁 수석부의장은 특별강연 ‘종전선언과 한반도 평화’를 주제로 ‘종전선언은 국민의 지지가 기반되어야 한다며 자문위원님들이 국민의 뜻이 모아질 수 있도록 평화에 대한 의지를 갖고 공감대 확산에 노력 해 달라’는 당부와 ‘민족의 공동 번영을 위해 북한도 국제사회에서 활약하고 국제사회와 더불어 기여하고 번영할 수 있는 날을 빨리 만들어줘야 하며, 이를 위해 핵을 없애는 노력을 우리가 함께 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제2강연 <전문가 강연>에서는 ‘한국의 대선주자가 알아야 할 독일 통일의 교훈’을 주제로 김영윤 남북물류포럼 회장의 전문가 초청 강연에서 ‘독일 통일 30년의 경험‧교훈과 정책적 시사점에 비추어 평화통일을 위한 우리 자문위원들의 관심과 평화통일의견 제시 등 지역에서의 한반도 평화와 통일공감대 확산에 힘써야 한다.’고 말했다. 민주평통 양평군협의회 최성호 협의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한반도 평화와 번영의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민주평통 자문위원님들의 올바른 평화통일에 대한 인식과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며 “이 연수를 통해 자문위원님들의 역량이 강화되고 소속감과 역할인식을 제고하여 활동의지와 소명의식이 고취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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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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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 2022년 농촌지도 시범사업 신청 접수
    양평군, 2022년 농촌지도 시범사업 신청 접수 경기도 양평군은 첨단농업 기술보급 및 농업의 신기술 확대를 위해 2022년 농촌지도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총 5분야 29개 사업 33개소로 주요사업으로는 ▲농업의 미래성장 산업화 ▲양평형 스마트 농업기술 조기 확산 ▲기후변화 적응 ▲국내․외 다양한 변화와 새로운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개발기술의 현장 실용화 촉진 ▲농촌의 가치를 높이는 농경문화 소득화 모델 구축 ▲치유농업 서비스 제공을 위한 사업 확대를 통한 공익적 가치 확산 ▲저탄소 실천단지 모델 보급으로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 지원 ▲기후변화가 농업환경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 최소화를 위한 신규사업 등이 있다. 시범사업의 신청자격은 2021년 12월 29일(공고일) 기준 양평군에 주소를 둔 농업인 및 농업경영체로 보조사업을 성실히 수행할 수 있는 의지와 자부담 능력 등이 있어야 하며, 분야별 사업별 자체 선정기준 및 자격요건에 적합한 농업인(타 지역 거주자나 체납자는 제외) 및 농업경영체이다. 신청은 오는 28일까지 농업기술센터 사업담당부서 및 각 읍면 영농기술상담소에서 사업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후 현지조사 및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거쳐 최종대상자가 확정되며, 확정된 농가 및 농업인학습단체에게는 새로운 농업기술을 시범적으로 보급, 시행하고 결과에 따라 다른 농가로 확대 보급하게 되며, 농업기술센터 담당분야 전문지도사에게 현장기술지도 및 컨설팅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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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6
  • 양평군농산물가공지원센터, 2022년 신규 제조원 위탁생산 농가 모집
    양평군농산물가공지원센터, 2022년 신규 제조원 위탁생산 농가 모집 양평군농업기술센터는 각종 규제로 인한 식품제조가공업 허가가 어려운 소규모 가공농가와 가공에 필요한 초기 투자비용 부담으로 창업을 못하고 있는 농업인들을 위해 농산물 종합가공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2021년에는 12개 업체 49명의 농가가 제조원 계약을 통해 농산물가공식품을 생산․판매했으며, 신규 품목제조보고 10건을 추가 진행했다. 내년에도 농산물가공지원센터의 보다 많은 농업인의 활용과 다양한 제품 생산을 위해 신규 제조원 위탁 생산 농가를 1월 3일부터 2월 4일까지 한달간 추가 모집하며, 계약관련 안내사항 및 제출서류는 홈페이지(양평군청,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내려 받거나 방문 수령이 가능하고, 이후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심사를 거쳐 대상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제조원 위탁생산 자격은 양평군에 주소와 농지를 두고, 유통전문판매업 등록을 한자로서,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가공지원센터에서 가공·제조해 유통․판매하고자하는 농업인(농업법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계약 생산이 가능한 잼류, 다류(액상차, 침출차), 기타농산가공품류 3군 28종의 품목과 그 외의 신규 품목은 상담 후 생산 가능한 품목에 한해 품목제조보고를 진행 후 계약생산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농산물가공지원센터 제조원 위탁생산에 관련 자세한 내용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농업경영과 자원개발팀(☎031-770-3580~3582)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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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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