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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쌀사랑연구회,참드림 쌀 품평회에서 대상
    「양평군쌀사랑연구회」 고품질 양평쌀 생산 노력 결실 맺어 ! 양평군농업기술센터가 육성하고 있는 품목별농업인연구모임인 「양평군쌀사랑연구회」가 2019년 제2회 「참드림」쌀 품평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품평회에서는 완전미 비율, 밥맛, 소비자 기호도등을 평가하여 경기도 최고 품질쌀을 평가하는 품평회로써 품평회 대상은 경기미를 대표하는 밥맛좋은 쌀로 평가되는 대회다. 「양평군쌀사랑연구회」는 2019년 양평을 대표하는 최고품질쌀을 생산하는데 역점 을 두고 있으며, 이에 적합한 참드림쌀을 도입하여 재배면적을 확대하고 생산하여 양평대표쌀로써 자리매김 하고자 노력해왔다. 참드림쌀은 경기도 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품종으로써 최근 5년간 밥맛 테스트에서 매년 최고 밥맛을 자랑하는 품질로써 경기미 대표품종이다. 특히 「양평군쌀사랑연구회」는 올해 참드림쌀 재배면적을 260ha 를 재배하여 추청을 대체할수 있는 품종으로 자리매김을 시작했으며, 2020년도에는 500ha이상을 재배하여 고품질 양평쌀생산에 박차를 가하고자 회원모두 결의를 다지고 있다. 박우영 센터 소장은 “한해 동안 고생한 쌀사랑연구회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양평군친환경농업 발전을 위하여 다시 한번 더 노력 해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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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5
  • 돼지고기 안심하고 드세요’ 양평군 한돈 소비촉진 행사 개최
    돼지고기 안심하고 드세요’ 양평군 한돈 소비촉진 행사 개최 양평군은 아프리카돼지열병(ASF)으로 위축된 돼지고기 소비촉진을 위해 지난 19일 양평군청 구내식당에서 소비촉진 행사를 가졌다.행사에는 정동균 양평군수, 이종인 경기도의원, 김기동 양평군 한돈협회지부장이 참여하여 직원들에게 직접 돼지고기 볶음을 배식했다.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번 행사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과 돼지고기 수급 불안정으로 인한 산지 돼지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돈농가의 고충을 조금이나마 덜어주는 계기가 되길 기대 한다”고 말했다.또한 김기동  양평군 한돈협회지부장은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은 인체에 무해하며, 시중에 판매되는 돼지고기는 철저한 검사를 거쳐 안전하므로 맛있는 우리 한돈을 많이 소비해 달라” 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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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청개구리마켓”9월 21일(토) 개장
     2019년 9월 21일(토) 오전10시에 토요시장인  “청개구리마켓”을 개장한다. 이재명 도지사의 5대공약 중 하나인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하여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에서 실시한 “상생발전형 경기공유마켓”에 응모하여 양평물맑은시장상인회(이하 양평상인회)에서 기존에 운영하고 있던 주말장을 토요시장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청개구리 설화의 근원지인 떠뜨렁산의 설화를 모티브로하여 “청개구리마켓”을개장한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활동목적으로 노쇠 도시의 이미지를 탈피하며 토요거리에 활력을 불어 넣고자 상품 외에 문화와 예술이 함께하는 거리 조성하며 전통시장 내 사회적 경제 기업 등 다양한 주체간 연계를 통해 커뮤니티 형성하고 협의체 중심으로 양평군청 및 상인회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 참여하여 시장은 단순히 상품과 돈이 거래되는 것이 아닌 사람과 정이 오가는 친환경 시장을 구축하기 위해 ‘청개구리마켓을 추진하였다. 이천희상인회장은“ 한국인에게 가장 친숙한 동,식물 1위인 청개구리와 설화의 근원지를 되살려 “청개구리마켓”으로 명칭을 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양평 떠뜨렁산 설화 내용 이야기는 조선 중기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괄의 난’으로 유명한 무신 이괄(1587~1624)은 어려서부터 말썽꾸러기여서 아버지가 시키는 일은 무엇이든지 다 반대로 하였다. 이괄의 아버지는 평소 풍수지리에 관심이 많아 일찍부터 묘자리를 알아보고자 전국 팔도강산을 누비다가 용문산의 정기가 강가에 모여있는 떠뜨렁산을 찾았고 죽음을 앞두고는 이괄에게 떠뜨렁산 바위 밑에 묻어달라 하였다. 이때 아버지는 이괄이 또 반대로 할줄알고 “내가 죽거든 거꾸로 묻지 말고 바로 묻어다오”라고 말하고 죽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이괄의 아버지가 원래 반은 용이고 반은 사람이라 거꾸로 묻어야만 죽은 후에 용으로 승천 할 수 있었기 때문이자다. 하지만 청개구리 이야기처럼 이괄 역시 아버지의 유언을 어길 수 없다며 바로 묻어드려 결국 아버지는 용으로 승천하지 못하게 되었다. 이 때문에 훗날 이괄의 난이 결국 실패했다.    사업구간은: 양근3리 일원인 던킨도너츠 에서 버거킹까지 230m 구간이며 2019년 9월 21일 ~ 2020년 5월 31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10시에서 오후 6시까지 차없는 거리로 한시적으로 시범운영하며 구간 내  총 45팀[농특산물(18팀)/ 공예(15팀)/ 먹거리(8팀)/ 발효(4팀)]이 참여하며 차량통제를 통해 4개분과로 구성된 샐러들이 협의체를 통해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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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9
  • 양평군 장수음식점 신청자 대상 맞춤형 역량강화교육
    양평군 장수음식점 신청자 대상 맞춤형 역량강화교육- 장수음식점 이해 및 선정기준 소개- 정부지원사업 활용법, 분위기 연출 가능한 VMD 양평군은 지난 21일 양평군립미술관 3층 컨퍼런스룸에서 양평군 소재 30년 이상 영업 중인 장수음식점 신청자 대상 맞춤형 역량강화교육을 공무원 및 한국외식업조합양평지부 관계자와 교육생 등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 마쳤다.이번 교육은 장수음식점의 이해와 1차선정 평가기준, 홍보방법, 정부지원 활용법, 현장평가 방식 등을 설명하고 이어서 접목하기 쉬운 내 매장 VMD, 음식을 돋보이게 하는 조명 선택하는 법, 음식의 품격을 올리는 그릇선택법까지 현장에 적용 가능한 내용으로 업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강의로 구성되어 호응이 뜨거웠다.또한 이번 기회에 양평군도 백년가게에 적합한 업소를 찾아 1:1 컨설팅을 통해 중소기업벤처부가 인정하는 백년가게를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군 관계자는 “관내 장수음식점 발굴과 보존 육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며 “군 관광음식브랜드를 구축하고 외식업소 마다의 동기부여를 통해 함께 상생하고 동반 성장하는 기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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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3
  • 양평군 농업기술센터 비엠(BM)활성수 공급차량 교체 구입
    양평군 농업기술센터 비엠(BM)활성수 공급차량 교체 구입 양평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친환경농업특구로 지정받은 양평군의 농업인, 축산인들에게 고품질 친환경 안전 농축산물 생산을 지원하기 위하여 비엠(BM)활성수 공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가운데 노후된 비엠(BM)활성수 공급 차량을 새것으로 교체했다고 밝혔다.또한 친환경농업 실천 농가들이 비엠(BM)활성수를 친환경 유기농자재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편의를 제공하기 위하여 지난 2011년 4월 15일 『친환경유기농자재 목록공시』신규 등록에 이어 『목록공시 기간 연장 신청』을 거듭하여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농업기술센터가 운영하는 3개소의 비엠(BM)활성수 플랜트에서 1일 8톤을 생산하여 양평 친환경 농가에 매년 2,000여톤을 공급하고 있다. 비엠(BM)활성수가 필요한 농업인은 언제든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소량의 사용농가는 비엠(BM)활성수 플랜트를 직접 방문하여 필요한 만큼 가져다 이용할 수 있고, 2톤 이상의 대량으로 필요한 농업인은 이번에 새로 구입한 차량으로 영농현장에서 공급받을 수 있다. 한편, 비엠(BM)활성수가 필요한 농업인은 양평군농업기술센터 축산과 축산기술팀(031-770-3615, 3641)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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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9
  • 양평군농업기술센터 (사)한국장류발효인협회 업무협약 체결
    양평군농업기술센터 (사)한국장류발효인협회 업무협약 체결 양평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4일 (사)한국장류발효인협회(대표 전병하)와 상호 업무협력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양평군이 한국 장류발효산업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장류발효 교육 및 기술전수 보급 등 종사자들의 역량개발에 협력함으로써 안전한 먹거리 창출을 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으며, 향후 타 지역에서 진행되었던 전통장류제조사(2급)교육을 양평군에서 이론교육과 실습교육을 진행하여, 친환경농업특구 양평군의 위상을 높이는 데도 일익을 담당할 예정이다.박우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업무협약체결을 계기로 양평군의 장류발효산업이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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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실시간 경제/농업 기사

  • 양평군 , 지역경제 살리기 위해 구내식당 휴무일 확대
     양평군 코로나19 대응, 지역경제 살리기 위해 구내식당 휴무일 확대  양평군은 최근 코로나19 영향으로 위축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청내 구내식당 휴무일을 확대해 공무원들의 외부식당 이용을 활성화하기로 했다.  군은 그동안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월 2회 휴무하던 구내식당 휴무일을 늘려, 오는 21일부터 3월 말까지 매주 금요일에 휴무해 공무원의 인근 식당가를 이용을 유도하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전 직원이 외부식당을 이용하게 되면 직원의 입장에서 다소 부담이 될 수 있겠지만 어려운 지역 상인들의 고통 분담을 위해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며, “이러한 공직자들의 노력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고자 여러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며 "지역경제가 조기에 안정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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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9
  • 양평군, 가축분뇨법 퇴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
    양평군, 가축분뇨법 퇴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  양평군에서는 가축분뇨법 개정에 따라 퇴비 부숙도 검사가 의무화 된다고 밝혔다.  오는 3월 25일부터 시행되는 가축분뇨법 '퇴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는 퇴비를 직접 처리하는 축산농가가 의무적으로 퇴비 부숙도 검사를 받도록 정해놓은 규정이다.  퇴비부숙도는 퇴비의 원료가 퇴비화과정을 거쳐 식물과 토양에 안정적인 반응을 나타내는 것을 말한다.  배출시설 허가규모(1천5백㎡ 이상) 축산농가의 경우 연간 2회, 신고규모(1천5백㎡ 미만) 축산농가는 연간 1회 퇴비 부숙도 검사를 받아야하며, 검사 결과를 3년간 보관해야 한다.  퇴비를 농경지에 살포 시 배출시설 신고규모는 부숙중기, 허가규모는 부숙후기 또는 부숙완료 등 퇴비화 기준을 준수해야 하며, 위 기준을 위반할 시에는 최대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퇴·액비 관리대장도 지속적으로 기록해 3년간 보관해야 하며, 만약 보관하지 않을 경우 최대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금번 퇴비부숙도 기준 시행으로 축산농가에서는 안전한 퇴비 생산을 위해 퇴비의 타용도 사용을 자제하고 부족한 퇴비사의 용량을 확충하는 등의 노력이 필요하다"며, "퇴비 부숙 시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악취에 대하여는 인근 거주민들의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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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3
  • 양평신협 기호2번 이사장 후보 고건덕 출마의 변
    양평신협  기호2번  이사장 후보 고건덕 출마의 변 양평 신용협동조합 이사사장 선거 및 이사 감사 선거가  2월22일  양평군 체육관에서 실시한다. 이사장 후보 기호 1번 김춘학  기호2번 고건덕  후보 등록했다. 이사장 부이사장의 출마의 변을 실는다.  이사장 및 부이사장  이사 감사  후보자들이 요청할 경우 동등하게  지면을 할애할 예정이다. 50여년 역사의 양평신협 임원을 선출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출마의 변을 실는다.   양평신협  기호2번  이사장 후보 고건덕 출마의 변 랑하는 조합원님! 사랑하고 존경하는 양평신협 조합원님 여러분! 금번 양평신협 이사장후보로 출마하게 된 기호 2번 고건덕입니다. 조합원님 여러분께 정중히 인사 올립니다.저는 이번 이사장 선거에 출마하면서 진정으로 우리 조합원님들의 성실한 일꾼으로 일해 보려는 굳은 의지를 가지고 출마하게 되었습니다. 양평신협을 위해 초심으로 돌아가 조합원님을 섬기는 정도경영을 실천하겠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양평신협 조합원님 여러분!기호 2번 고건덕은조합원 여러분의 소중한 자산을 안전하게 관리하며 내실있는 경영으로 자산 1,000억원의 양평신협으로 성장시켜 조합원님들에게 보다 나은 혜택과 복지향상을 약속드립니다.  또한 초심을 잃지 않고 발로 뛰는 이사장!마음으로 조합원과 소통하는 이사장! 으로 그 믿음에 꼭 보답하겠으며 이러한 기조 아래 조합원님의 사랑과 지지로 금번 이사장 선거에 당선 된다면 저의 임기 중 아래와 같은 공약은 지키겠습니다. 조합원이 주인 되는 튼튼한 양평신협 기호 2번 고건덕 이 꼭 이루겠습니다.   첫째 지역사회환원사업으로1.조합원의 장학금지급 확대2.청소년을 위한 협동경제 멘토링 사업 추진둘째 조합원복지사업으로1.편리한 영업점 신축2.조합원 테마여행운영3.조합원산악회 배드민턴 테니스 대회활성화 지원 셋째 정책사업으로1.조합원 정책자금 지원확대2.소액대출 절차 및 서류 간소화3.내실있는 경영으로 자산 1000억원 달성4.예탁금 금리는 높게 대출금리는 낮게 넷째 소통하는 경영1조합원을  주인으로 모시는 정도경영 실천2.임직원 자원봉사단 운영3.사무환경 개선을 통한 조합원 편의제공 이사장의 사명은 정직과 정도 그리고 소통의 경영이라 생각합니다.정직하게 조합원이 주인되는 튼튼한 양평신협!성공적으로 만들겠습니다.  양평신협 이사장 후보 기호2번 고건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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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2
  • 양평군,중소기업의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적극 행정 추진
    중소·벤처기업 지원시책 홍보책자 배부- 중소기업의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적극 행정 추진 -  양평군이 「2020년 중소·벤처기업 지원시책 합동설명회」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무기한 연기됨에 따라 경기 지방중소벤처기업청등 유관기관의 협조를 받아 지원시책 홍보책자를 관내 149개 중소기업에 배부했다.  양평군에 따르면 이번 설명회에는 2020년 예산·정책방향, 자금 및 금융 지원시책, 판로 및 수출 지원시책, R&D 지원시책 등 정부시책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었으며, 현장에서 각 기관별로 상담부스를 함께 운영해 심도있는 기업 맞춤형 정보 및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었다.  양평군 관계자는 “고객인 기업에서 지원사업 내용을 충분히 알아야 지원기관의 사업이 원활히 추진되고 기업에도 이익이 되고 기업의 이익이 지역경제에 도움이 된다”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설명회가 언제 개최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기업의 불안감 해소와 지원사업 참여시기를 놓칠 수 있어 관계기관의 협조를 받아 설명회 관련 책자를 배부하게 되었다.” 라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에서는 중소기업 특례보증을 위하여 2020년도 본예산에 경기신용보증재단에 전년도 예산보다 100%증액된 2억원을 출연했고, 금년도 신규사업인 이차보전사업에 5천만원을 편성하여 기업의 자금난 해소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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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1
  • 양평축협 기호1번 박재덕후보 기자회견!
    양평축협 기호1번 박재덕후보 기자회견!축산전문 경영인! 준비된 조합장!양평 양평축협 기호1번 박재덕후보가 11일 양평군 5층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박후보는“조합의 위기는 소수 리더의 책임, 조합원은 자산이다. 조합원의 말을 경청하여 명예롭고 인정받는 축협을 만들 것”이라 밝혔다.  윤철수 조합장이 자진 사퇴함에 양평축협조합장 보궐선거를 2월19일 실시한다. 선관위는 5일 후보자 등록을  마쳤으며 기호1번 박재덕 기호 2번 이갑용 기호3번 윤철수 기호 4번 박광진 기호 5번 정규성 후보가 등록을 마치고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본사를 통해  출마의 변을 보내고자하는 하는 후보에게는 양평축협과 양평군의 발전을 위해 가감없이 후보의 소리를 군민에게 제공할 것이다.   ] 박재덕 양평축협 조합장 후보 기자회견 양평축협 드디어 전문경영인(CEO) 조합장 탄생하나? 박재덕 전 양평축협 상임이사 직무대행이 양평축협 조합장 출마를 선언하고 후보등록과 함께 선거 활동에 들어가 강력한 조합장 후보로써 조합원들의 환심을 사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안녕하십니까?이번 양평축협 조합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기호 1번 박재덕입니다. 먼저, 오늘 회견을 위해 이른 시간부터 기다려주신 여기 모인 모든 기자분과 관계자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오늘 이 자리에 한 명의 축산인이자, 양평축협의 조합원으로써 비장하고 절실한 마음으로 여러분 앞에 서있습니다. 작년 한해, 그리고 해를 지나 오늘까지, 양평축협은 신뢰를 잃은 절망의 시간이자 공동체가 얼어붙은 상실의 계절들을 보냈습니다. 축협을 책임지라 뽑아놓은 사람들은 개인이기주의와 위법을 저지르고, 축종에 따라 편을 갈라 축산인을 공명지조(共命之鳥)의 상황에 몰아넣었습니다. 진짜 조합원의 이익이 아닌 자격 없는 조합원 이익을 챙겨주다 축협의 곡간은 말라버렸고, 조합의 투명성은 혼탁해졌습니다. 그러는 동안 축산에 대한 규제는 나날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당장 올해 3월 25일부터 시행되는 부숙퇴비 검사 의무화는 축산계의 큰 혼란을 가져올 것입니다. 모든 가축의 퇴비는 1년에 두 번 의무적으로 부숙도 검사를 받아야하고 장부에 기록하고 보관해야만 합니다. 무엇보다 더 큰 문제는 퇴비 보관장소입니다. 부숙을 위해선 180일 동안 퇴비를 보관해야하고 그렇게 되면 기존 퇴비사들을 3배 이상 넓게 개축해야합니다.퇴비사가 없던 소규모 축가들은 수백, 수천을 들여 퇴비사를 만들어야하고, 대형 축가들은 수천, 수억을 들여 기존 퇴비사를 넓게 개축해야만 합니다. 그에 따른 추가적인 관리유지비, 인건비의 상승은 축산인에게 깊은 주름만을 남깁니다. 대응할 시간이 주어졌음에도 리더와 임원의 무능함으로 규제에 대한 아무런 대책이 마련되지 못했습니다.커다란 규제의 파도 앞에 양평 축산인들만 무방비하게 덮쳐질 운명입니다.대한민국의 행복하고 건강한 식탁을 책임진다는 자부심으로 굽은 손 움켜지고 새벽같이 축가로 향했던 축산인 발걸음은 무거워지고 주민들의 눈치로 어깨는 움츠려들고 있습니다.   저 기호 1번 박재덕은 더 이상 방관하지 않으려 합니다.음지에서 나와 축협을 이끄는 조합장으로써 양평축협의 근본적인 개혁과 진짜 자격 있는 조합원들을 위해 적극 일하고자 합니다. 가장 먼저, 올해 양평 축산인이 당면할 가장 큰 문제인 부숙퇴비 처리방안을 최우선 과제로 두고 해결하겠습니다. 정부 규제에 대응하고 지자체와 타협점을 찾아 경기도와 양평군으로부터 퇴비장 보조지원금 적극적인 얻어내겠습니다. 또한, 양평축협의 경영구조를 뿌리부터 개선시켜 나가겠습니다.현재 양평축협은 출자금의 대거 이탈로 자금난에 쳐할 상황입니다.그렇기에 지금 양평축협은 축산에 관한 지식과 경험은 물론이고 죽어가는 축협을 살릴 수 있는 추진력 강한 전문경영인이자 젊은 개혁가가 필요합니다. 저 기호1번 박재덕은 지금 양평축협에 꼭 필요한 조합장이라 확신합니다. 저는 한우 6마리로 시작해 300여 마리의 축가를 이루며 최고의 축산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한우 육종농가 선정과 경기도 한우경진대회 최우수 입상이 그 증거입니다. 또한 축산인도 한명의 기업가이자 경영인이라 생각하며 연세대학원 행정학 석사, 건국대학원 식품유통학과, 축산경영학과에서 각각 경영학 석사, 박사를 취득했습니다. 또한 농림축산부장관상과 경기도농업전문경영인증으로 나라에서도 인정하는 축산 전문경영인이 되었습니다. 저 기호1번 박재덕은 혼자 잘사는 소인이 아닌 780명의 양평축협조합원들과 더불어 잘 살 수 있는 축협을 꾸려가고자 이 자리에 서게 되었습니다. 수십, 수백억의 자산을 움직이는 축협의 조합장을 단순히 후보의 인기나 연고로 뽑아서는 안 된다는 것을 지난 한해와 올해 반토막난 축협의 출자금을 보며 우리는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이미 축산을 통달하고 기업경영에 정통한 조합장만이 지금 바람 앞에 촛불 같은 양평축협을 위기로부터 건져내고 어려운 축산 농가들의 권리와 이익을 증대 시킬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의 후보들 중 저 기호 1번 박재덕만이 적임자라 확신합니다. 저 기호 1번 박재덕은평생 축산의 길을 걸어 왔기에 축산인의 애환을 어루만질 수 있고앞으로도 축산의 길을 걸을 것이기에 축산인의 고민을 해결 할 수 있습니다. 변하지 않는 초심과 청렴, 투명함으로 조합원과 양평축협을 부흥의 길로만 이끌어가겠습니다. 이상, 기호 1번 박재덕 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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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1
  • 양평축협 조합장 후보 기호3번 윤철수 출마의변
    양평축협 조합장 후보 기호3번 윤철수 출마의변  "양평축산농협을 잘 추스려 반석위에 올려 놓겠습니다! 양평축협 조합장 후보 기호3번 윤철수 출마의변에서 "조합의 어려운 상황에 처하게 된것에 대해 사과를 드리며  조합원 탈퇴로 인해  출자금이 101억원에서 52억이 준 49억이 된다. 예금과 대출이 이탈되 않도록 하겠다."라고 하였다. 이어"축분처리 근심을 해결하고 가축분뇨 월할히 수거해서 가축분 퇴비 100% 적기에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선관위에 5일 후보자 등록을 마쳤으며 기호1번 박재덕 기호 2번 이갑용 기호3번 윤철수 기호 4번 박광진 기호 5번 정규성 후보가 등록을 마치고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본사를 통해 출마의 변을 보내고자하는 하는 후보에게는 양평축협과 양평군의 발전을 위해 가감없이 후보의 소리를 군민에게 제공할 것이다. 존경하는 조합원님 ! 지난 3월 전국조합장 동시선거에서 3선에 당선시켜 주신 조합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 우리 조합이 상당히 어려운 상황에 처하게 된 것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며 충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지난 선거전에 이사님, 감사님, 조합원님들과 수차례에 걸쳐 논의한 결과 조합원 일제 정리를 하면 조합이 망하는데 어떻게 하냐 해서 고민 고민 하다가 지난해 1월 30일 이사회를 열어서 조합의 연 착륙을 위하여 조합원 정리를 3년에 걸쳐하기로 의결 하였습니다. 그렇게 하면 되는 줄 알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거후 조합을 상대로 선거무효소송 및 직무정지 가처분과 본인에게는 선거인 명부 사위등재 죄로 고발 하였습니다. 그래서 지난해 4월에 눈물로 무 양축조합원님들을 무려 1,322명을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판결문을 받고 보니 농협중앙회에서 만들어진 조합정관과 농협법등을 파악하지 못한 제 잘못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농협이나 축협 모두 1년 동안 농축산을 하지 않으면 당연 탈퇴라것이든지 법륭 용어인 선거인명부 사위등재 죄 등은 임직원들도 생소한 것이라 이사회에서 점차적으로 무양축 조합원을 탈퇴시킨다고 결의하면 산응한것이라 잘못 인식했습니다. 저희가 미리 정리하닞 못한 이유는 조합 설립 기준이 1000명이상이므로 우선 조합의 존립 문제가 있고 자본이 1/3감소를 하고 출자금은 약 절반 정도 줄며 정리되실 무양축조합원들께서 이용하시는 예금과 대출이 일시에 이탈이 되면 조합이 무너질 것 같았습니다. 또한 원로 조합원들이 우리조합을 설립해서 50여년을 어려운 가운데 이글어 오신 공이 이루 말 할 수 없이 크며 저를 포함한 우리모두 10여년 후면 같은 처지가 될 것이라 생각이 되어 더더욱 못했습니다.중앙회로부터 조합원을 정리하라는 공문이 올 때 누차에 걸쳐 이사,감사님들과 상의를 해왔지만 임원님들께서도 같은 생각이었습니다.   다행스러운 것은 제가 조합장 취임 후 공약한대로 지속적으로 조합 대출금 이자를 낮추어 왔고 정기 예금 금리는 조금이라도 더 드려 와서 이제는 신용사업 경쟁력을 갖추어 놓았습니다. 그리고 우리 조합 총자산이 2009년 말 1935억원 이였던 것이 지난해말 2742억원의로 제가 재임 중 807억이나 성장하였고 본접 신축과 축분공장도 27억원르 보조 받아 개축하고 최신 설비를 갖추어비료질도 높이고 생산량도 대폭 늘렸습니다.   이번 결산총회 후에 정리 되신 조합원님 지분을 드리면 출자금 101억여원중 49억여원 남습니다 그리고 자본이 급감 할 것이며 정리되신 분들이 이용하던 예금과 대출금 기간이 도래되는 시점에서 타 기관으로 이탈 될 것이 예상 됩니다. 또한 조합원 정리로 인한 자본금 감소로 고정투자 한도가 축소되어 제가 구상했던 신규 투자 사업인 우시장, 사료창고, 경제사업장을 이전하여 축산타운 건설계획도 추진 할 수가 없어 앞으로 출자금과 자본을 증대를 하여야만 가능하게 되었으며 저의 생각으로는 우리 축협이 여러 해가 후퇴 되었다고 판단됩니다. 이 어려운 상황을 정직하고 원칙주의자인 제가 슬기롭게 아우르고 추스려서 조합을 반석위에 올려놓으려고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꼭! 한 번 더 저에게 맡겨 주셔서 조합이 하루 빨리 안정적으로 지속 발전 할 수 있도록 간절히 바랍니다.   나 축협 모두 1년 동안 농축산을 하지 않으면 당연 탈퇴라것이든지 법륭 용어인 선거인명부 사위등재 죄 등은 임직원들도 생소한 것이라 이사회에서 점차적으로 무양축 조합원을 탈퇴시킨다고 결의하면 산응한것이라 잘못 인식했습니다.저희가 미리 정리하닞 못한 이유는 조합 설립 기준이 1000명이상이므로 우선 조합의 존립 문제가 있고 자본이 1/3감소를 하고 출자금은 약 절반 정도 줄며 정리되실 무양축조합원들께서 이용하시는 예금과 대출이 일시에 이탈이 되면 조합이 무너질 것 같았습니다. 또한 원로 조합원들이 우리조합을 설립해서 50여년을 어려운 가운데 이글어 오신 공이 이루 말 할 수 없이 크며 저를 포함한 우리모두 10여년 후면 같은 처지가 될 것이라 생각이 되어 더더욱 못했습니다.중앙회로부터 조합원을 정리하라는 공문이 올 때 누차에 걸쳐 이사,감사님들과 상의를 해왔지만 임원님들께서도 같은 생각이었습니다.   다행스러운 것은 제가 조합장 취임 후 공약한대로 지속적으로 조합 대출금 이자를 낮추어 왔고 정기 예금 금리는 조금이라도 더 드려 와서 이제는 신용사업 경쟁력을 갖추어 놓았습니다. 그리고 우리 조합 총자산이 2009년 말 1935억원 이였던 것이 지난해말 2742억원의로 제가 재임 중 807억이나 성장하였고 본접 신축과 축분공장도 27억원르 보조 받아 개축하고 최신 설비를 갖추어비료질도 높이고 생산량도 대폭 늘렸습니다. 이번 결산총회 후에 정리 되신 조합원님 지분을 드리면 출자금 101억여원중 49억여원 남습니다 그리고 자본이 급감 할 것이며 정리되신 분들이 이용하던 예금과 대출금 기간이 도래되는 시점에서 타 기관으로 이탈 될 것이 예상 됩니다.또한 조합원 정리로 인한 자본금 감소로 고정투자 한도가 축소되어 제가 구상했던 신규 투자 사업인 우시장, 사료창고, 경제사업장을 이전하여 축산타운 건설계획도 추진 할 수가 없어 앞으로 출자금과 자본을 증대를 하여야만 가능하게 되었으며 저의 생각으로는 우리 축협이 여러 해가 후퇴 되었다고 판단됩니다.이 어려운 상황을 정직하고 원칙주의자인 제가 슬기롭게 아우르고 추스려서 조합을 반석위에 올려놓으려고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꼭! 한 번 더 저에게 맡겨 주셔서 조합이 하루 빨리 안정적으로 지속 발전 할 수 있도록 간절히 바랍니다. 양평축협 조합장 후보 기호3번 윤철수 공약 1.각 축종별 단체운영비 지원 2.가축시장 번식우 농가 출장우에 장려금 증액 3.한우농가 자동급이기 지원 4.양봉농가 작목바 구성등 생산성 향상 적극지원 5.축산농가 부숙도 검사비 지원 6.우시장에 송아지 출하농가 운송비 지원 7.중복때 삼계탕지원 생일 선물 불고기600g 8. 축협 산악회 결성 9. 콘도 이용권구입 조합원 복지 향상 10각 축종별 가축약품 지원 증액 11.부부조합원 함께 조합원가입 추진 12. 건강검진   약력 전) 양평축산농협 조합장 전)전국한우사업 조합장 협의회장 등 -대통령표창수상 -농림식품부장관 표창 -경기도지사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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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8
  • 양평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중소기업 피해 상담센터 운영
    양평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중소기업 피해 상담센터 운영  -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따른 관내 중소기업 피해 대응계획 수립·운영  양평군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이하 “신종 CV")와  관련해 국내·외 경기 침체로 인한 내수 부진과 수익성 악화 등이 예상됨에 따라 관내 중소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신종 CV 관련 중소기업 피해 대응계획을 수립 할 예정이다.  군에서는 지난 1월 27일 신종 CV 관리 상황이 주의 단계에서 경계 단계로 격상됐고, 17번째 확진자가 구리시 거주자로 확인됨에 따라 신종 CV 관련 중소기업 피해 상담센터를 설치했다.  관내 중소기업의 피해상황이 접수되면 현장조사 실시 후 경기도 중소벤처기업청,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 경기신보 등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를 구축해 기업의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다양한 대응방안을 마련 중이다.  이에 따라, 금년도 경기신용보증재단 출연금을 기존 1억 원에서 2억 원으로 100% 증액해 피해기업의 특례보증 확대를 지원하며, 지방세 징수를 최장 1년으로 유예한다. 또한, 장기대응을 위해 군 지원사업, 경기 테크노파크 기술닥터 지원사업,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의 G-패밀리 클러스터 사업 등을 우선 지원할 예정이다.  신종 CV로 인한 피해 기업은 양평군 홈페이지, 신종 CV 관련 중소기업 피해 상담센터(031-770-2207,2283)로 신고하거나 군청 일자리경제과를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정영석계장은 “신종 CV 관련 중소기업 피해센터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와 관련된 피해를 입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설치됐다.”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의 애로사항을 신속히 파악해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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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6
  • 양평축협 기호1번 박재덕후보 출마의 변!
    양평축협 기호1번 박재덕후보 출마의 변!축산전문 경영인! 준비된 조합장!양평 양평축협 기호1번 박재덕후보가 7일 출마의 변에서 “조합원 말을 경청하여 명예롭고 인정 받는 축협을 만들 것”이라 밝혔다.  윤철수 조합장이 자진 사퇴함에 양평축협조합장 보궐선거를 2월19일 실시한다. 선관위는 5일 후보자 등록을  마쳤으며 기호1번 박재덕 기호 2번 이갑용 기호3번 윤철수 기호 4번 박광진 기호 5번 정규성 후보가 등록을 마치고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본사를 통해  출마의 변을 보내고자하는 하는 후보에게는 양평축협과 양평군의 발전을 위해 가감없이 후보의 소리를 군민에게 제공할 것이다.     양평축협 기호1번 박재덕후보 출마의 변! 삶의 가치는 무엇을 하는가에 달려있습니다.저는 어려서부터 부모님 슬하에서 토종닭과 돼지 한우 10여마리를 논두렁 풀과 칡넝쿨 새초,안들메기풀을 먹이고 가죽을 방목하며 키우는 삶에 매료되었습니다.   가축과 함께한 삶을은 저를 농협에 입사하게 하였고 가축을 사랑하는 마음은 저를 한우 사육으로 인도하였습니다.이제는 300마리로 아이를 돌보듯이 키우게 되었습니다. 나아가 저의 경험을 조합원들과 공유하고 더 나은 삶의 가치를 위해 노력하고자 한우협회양평군 지부장과 양평축산업협동조합 이사를 역임하며 조합원들의 고충과 염려를 해결해왔습니다. 이제는 조합장으로써 조합원들의 이익과 행복한 삶을 위해 봉사하고자 합니다. 저는 경헙이 있습니다.노하우가 있습니다. 친환경 축산을 추구하고 제도적 행정적 대처방안을 검토하며 상생의 길을 걷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양평축산농가들이 환경부의 규제에서 벗어나도록 앞장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항상 낮은 자세로!“누구보다 정직하게 양평축산업의 번영을 이루겠다”고 가슴 깊이 다짐합니다.절실한 심정으로 축산업  발전을 위해 또 함께하는 우리조합원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저 박재덕의 인생을 모두 걸겠습니다.   양평축협 기호1번 박재덕후보 공약! 1조합원의 이익추구2.조합원의 생산비용 수급 원활3.판매수익 극대화 노력4.고객활성화를 위한 마케팅 도입5.준조합원의 대출이자 감소6.준조합원 적극수용을 통한 자금안정성 확보   명예로운 축협7.투명하고 전문성 있는 공개 경영8.임의 적립금 활성을 통한 부자 축협 구축9.출자 배당금,이용고배당금,환원사업을 극대화10.업무 역량 향상을 위한 직원 근무조건 적극 개선   학력 및 약력단월중학교16회 졸업연세대학교 정경댜학원 행정학 석사건국대학교 농축대학원 경영학 석사건국대학교 일반대학원 경영학 박사전) 한우협회 양평군 지부장전)양평축산업협동조합 이사전)양평축협 상임이사직무대행현)양평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 회장현)양동면 이장협의회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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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6
  • 양평축협 조합장 보궐선거 돌입!
    양평축협 조합장 보궐선거 돌입! 지난해 3·13 전국동시조합장선거에서 당선된 윤철수 조합장이 자진 사퇴함에 양평축협조합장 보궐선거를 2월19일 실시한다.     선관위는 5일 후보자 등록을 마쳤으며 기호1번 박재덕 기호 2번 이갑용 기호3번 윤철수 기호 4번 박광진 기호 5번 정규성 후보가 등록을 마치고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선거운동은 후보자 본인만 할 수 있으며, 선거공보·벽보와 명함, 어깨띠·윗옷·소품, 전화·문자메시지, 정보통신망(양평축협이 개설·운영하는 인터넷 홈페이지의 게시판·대화방 등에 글이나 동영상 게시·전자우편) 등을 이용해 할 수 있다.    선거는 19일 오전 7시∼오후 5시 양평축협 본점 대회의실과 용문면 다목적청사, 양동면 다목적복지회관 등 3곳에 설치된 투표소에서 투표가 진행된다. 당일 개표가 완료되면 당선인 결정과 동시에 2023년 3월 20일까지 후임 조합장의 임기가 개시된다.   선관위 관계자는 “선거인 매수 및 금품 제공, 비방·흑색선전 등 중대 불법행위에 엄중 대처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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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6
  • 양평군친환경농업대학 제21기 신입생 118명 선발
    양평군친환경농업대학 제21기 신입생 118명 선발 -전문농업과 42명, 신규농업과 41명, 농산가공과 35명 선발  친환경농업을 이끌어 갈 유능한 인재를 발굴, 전문교육을 통한 인재양성을 목적으로 설립된 양평군친환경농업대학은 지난 1월 29일 제21기 신입생 선발 심의를 위한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제21기 신입생 모집은 160명이 지원했고, 이날 신입생 선발을 위한 운영위원회를 통해 118명의 교육생을 최종 선발하였다.  2020년 제21기 교육과정은 전문농업과, 신규농업과, 농산가공과 3과정으로 나눠 2월 27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10개월 동안 매주 목요일 4시간씩 전체 30일간의 학사일정을 거치게 된다.  농촌진흥기관 견학, 현장실습, 분임과제수행 및 발표 등 공통과목과 각 과정별 20여개의 학사일정을 통해 각 과목별 이론과 현장실습·견학 등 다양한 교육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조병덕 농업경영과장은 “양평군친환경농업대학은 양평군의 미래 농업을 이끌어 갈 지식 농업인 양성 과정”이라며, “이번 농산가공과는 ‘곡류 제과제빵 창업 전문가 과정’으로 편성해 친환경 쌀을 중심으로 한 우리 농산물의 소비 촉진을 위한 전문 가공기술 교육과 가공창업까지 준비하는 교육과정으로 농가소득 증대와 함께 우리 양평군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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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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