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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 지평농협,‘제1회 지평면 리별 한궁대회’개최
    양평군 지평농협,‘제1회 지평면 리별 한궁대회’개최 양평군 지평면 지평농협(조합장 이종문)은 지난 23일, 리별 주민들의 단합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자 ‘제1회 지평면 리별 한궁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한궁대회는 리별로 치러진 첫 대회로 심판진 교육을 시작으로 단체전, 개인전 경기가 진행됐다. 치열했던 경기 결과 지평4리가 단체전, 지평1리 김종환씨가 개인전 우승을 차지했다. 이종문 조합장은 “한궁을 통해 어울림 한마당의 장을 마련하여 리별 주민들의 단합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자 리별 한궁대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일회성으로 끝나는 행사가 아니라 지속적인 행사로 발전시켜 각 리별 화합과 소통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전진선 양평군수는 “제1회 지평면 한궁대회를 개최하여 주민들이 함께 모여 화합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신 지평농협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그동안 힘들었던 주민들이 조금이나마 활기를 찾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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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4
  • 경기마을공동체 옥천4리 사랑마을상 수상
    경기마을공동체 우수마을로 선정  옥천4리 사랑마을상, 개군면 내리, 앙덕2리 함께마을상 수상 양평군(군수 전진선)이 지난 1일 진행된 ‘2022 경기마을공동체 한마당’ 사례발표 본선에서 옥천면 옥천4리가 ‘사랑마을상(경기도지사상)’을, 개군면 내리와 앙덕2리가 각각 ‘함께마을상(경기도의회의장상)’을 수상했다. ‘경기마을공동체 한마당’은 도내 공동체들의 활동 사례 및 성과를 공유해 공동체의 역량을 강화하고 네트워크 활성화를 도모하는 축제의 장으로, ‘마을공동체 사례발표’에서 각 시‧군별 우수사례로 추천받은 58개 공동체가 1차 심사를 통해 20개소가 본선에 진출, 열띤 경합을 펼쳤다. 옥천4리는 물리적으로 떨어져 교류가 어려웠던 선주민 마을과 후주민 마을의 유일한 연결고리인 산책로를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가꾸기 시작하며 주민화합의 기회를 마련하고, 모과나무 가꾸기를 통해 주민들이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가며 아이들에게 마을 자원의 가치와 소중함을 가르쳐주기 위한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내리는 주민들의 주도적인 마을 자원조사 및 역량강화 교육 등의 공동체 활동을 통해 ‘산수유마을’이라는 특화된 마을의 고유성을 만든 곳으로, 2003년부터 시작된 ‘산수유축제’는 주민들뿐만 아니라 인근 마을의 주민들까지 함께하는 축제의 장이 됐다. 앙덕2리는 행정리 분리 후, 마을 자치를 위한 주민조직 구성과 소규모 주민모임 활성화를 통해 주민화합의 계기를 마련해 갈등을 극복한 사례로, 선‧후주민 구분 없이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고자 다양한 마을사업들을 공동으로 운영하며 젊은 세대 유입과 관내 진학률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마을이다. 전진선 군수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가치 있는 우수사례들이 지역에 전파돼 ‘주민 모두가 행복한 양평살이’가 되길 바란다”라며, “행정은 이러한 마을공동체의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으로 협조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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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3

실시간 경제/농업 기사

  • 양평산림조합,홍순용 현 조합장과 신대용 전 이사 2파전
    제3회 2023년도 농·수·산림조합 동시 조합장 선거 양평산림조합 홍순용 현 조합장과 신대용 산림조합 전 이사 2파전양평군산림조합은 지난 제2회 선거에서는 현 홍순용조합장이 단독 출마해 무투표 당선이 되었으나, 이번에는 양자대결이 예상된다. 홍순용 현 조합장과 신대용 산림조합 전 이사다.                                      신대용 산림조합 전 이사                                         홍순용 현 조합장과    홍순용 조합장은 지난 제2회 조합장선거에서는 무투표 당선됐으며, 지난 제1회 선거에서는 신대용 산림조합 전 이사와 맞붙어 투표인 1,162명(64.6%) 중 678표, 58.4%의 지지를 받으며 당선됐다.   조합원은 2022년 10월말 현재 2,318명으로 산주가 소유한 임야는 7,000여ha로 총 출자금은 33억원이고 재무현황은 일반자산 104억, 일반부채 18억, 자본금 32억으로, 신용자산은 649억, 신용부채 607억, 이익잉여금은 96억이다. 양평군 산림조합은 홍순용 조합장을 비롯해서 이사 7인 감사 2인 대의원 26명의 임원과, 전무와 신용상무, 기술지도과. 경영지도과, 임산물유통과, 금융과 등 총 56명이다. 주요사업으로는 산림을 지속적이고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산림조사, 조림, 숲가꾸기, 벌채, 임도시설, 기타 산림소득 등에 대한 종합적인 산림경영계획 작성을 통해 산주의 소득창출 및 지속가능한 산림자원을 육성하며, 이를 위해 사유림 산림경영계획 작성을 지도하고 있습다. 산림조합중앙회 산림버섯연구소에서는 품질좋은 버섯종균을 산주 및 조합원에게 적기에 공급하고 있으며, 다양한 표고재배기술 상담을 통해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시간적 여유가 없거나 임업기술이 부족한 산주 또는 조합원을 대신하여 훼손된 묘지의 정리 정돈 및 복구를 ’벌초도우미 제도‘를 신청을 받아 추진하고 있다. 해마다 봄철에 나무전시 판매장을 운영해 묘목 판매는 물론 조경상담 및 나무심기, 가지치기, 비료주기 방법 등에 대한 상담을 해주고 있다. 소나무재선충병 등 산림병해충 방제 작업을 효과적으로 실행함으로서 소나무 재선충병 확산을 방지하고, 재선충병 피해로부터 산림자원을 보호하며, 자연생태계 균형유지와 국토경관을 보전하기 위한 ‘산림보호사업’을 꾸준하게 전개하고 있다. 임도시설은 임업의 기계화를 촉진하기 위해 산림내에 시설하는 도로로서, 산림경영을 위한 중요한 기반시설이며, 경영기반을 확충하고 기 설치된 임도 중 피해가 우려되거나 경관을 저해하는 곳에 대해서는 임도 구조개량과 보수작업을 실시하여, 견고한 임도와 아름다운 경관이 유지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황폐지, 붕괴지, 붕괴 우려지역에 산림토목 사업을 시행하고, 식생을 조성하여 집중호우시 토석류의 유출을 막고, 산사태를 예방하여 산림을 보호하고 산지주변의 가옥과 농경지피해를 예방하는 사업으로, 사방시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축산농가에서 배출되는 배설물의 하천유입을 막고, 외부배출을 방지하는 목적으로 톱밥을 공급하고 있고  양평 지역의 맑은 숲, 맑은 물 환경이 될 수 있도록 ‘환경임업’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산지에 산재되어 있는 미이용 바이오매스인 우적, 잔가지 등을 수집함으로써 산림자원조성사업의 품질향상 및 각종 산림재해 위험요소를 제거하고 미이용 바이오매스를 활용하여, 톱밥 및 목재칩의 납품으로, 조합의 운영개선 및 자립기반을 마련함으로써 양평군 일자리 공급 및 지역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상반기 수상내역으로는 2월15일에 산림조합 중앙회로부터 SJ산림조합금융에 이바지한 공으로 은상을 수상했다.   4월9일에는 양평읍 갈산공원에서 산림조합과 농협, 축협의 공동주최로 ‘갈산누리봄 축제’와 6월17일에는 산림조합 대회의실에서 산림사업발전협의회를, 7월21일에는 조합장과 대의원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시 산림조합 대회의실에서 대의원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10월27일에는 산림조합 중앙회로부터 찾아가는 대국민 임업서비스에 필요한 차량을 지원받았습니다. 윤재상 상무는 “우리조합은 조림·육림사업, 조경·산림토목사업, 산림휴양·문화사업, 목재집하장 운영, 신용사업 등 조합원 및 임업인의 꿈을 이루기 위한 발판이자 동반자”라고 밝히면서 “특히 우리조합의 목재집하장은 축산농가의 분뇨처리를 돕기 위한 톱밥공급 사업 및 저탄소녹색성장의 표본인 목재펠릿 연료를 생산, 공급함으로써 지역사회의 균형 발전에도 한 축을 이루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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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9
  • 서종면 후계농업경영인회, 유기농쌀 480kg 기탁
    서종면 후계농업경영인회, 유기농쌀 480kg 기탁 지난 6일 서종면 후계농업경영인회(회장 박흥희)는 서종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유기농 쌀 480kg(10kg 48포대)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유기농 쌀은 관내 복지사각지대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박흥희 회장은 “서종면에 거주하는 어려운 분들을 위해 후계경영인회에서 할 수 있는 일을 의논하다가 쌀을 기탁하기로 결정했다”며, “따뜻하고 고소한 밥 냄새만 맡아도 행복하지 않나 힘든 시기, 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맘으로 오게 됐다”고 말했다. 김진선 서종면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여 따뜻한 겨울을 나실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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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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