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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 농민기본소득 신청기간 연장
    양평군, 농민기본소득 신청기간 연장 양평군(군수 정동균)이 농민을 대상으로 1인당 분기별 15만원씩 지급하는 농민기본소득 신청기간을 오는 29일까지 1주간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3월 15일부터 접수를 시작해 4월 21일까지 15,616명이 신청해 지급대상 농민 22,000여명 대비 70.9%으로 신청율이 저조해 아직 소식을 접하지 못한 농민과 농업경영체 변경등록, 농업인확인서 준비기간이 늦어진 점 등을 고려해 더 많은 농민이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신청대상자 중 양평군 농민기본소득 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지급대상자에게 6월 말에 1, 2분기 분인 30만원을 지급하고, 9월, 12월에, 각 15만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농민기본소득은 농민 기본권 보장 및 농업과 농촌의 공익적 가치에 대한 사회적 보장, 수요부족으로 낙후된 농촌 지역의 경제 선순환 도모를 위해 농민 개인에게 월 5만원(분기 15만원) 씩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신청대상은 양평에 최근 연속 3년 또는 비연속 합산 10년 이상 주소를 두고 거주하며 농지(연접농지 포함)를 두고 1년 이상 농업생산에 종사하는 농민으로 29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 방문 또는 농민기본소득 통합지원시스템(https://farmbincome.gg.go.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아직까지 신청하지 않은 농민은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하시거나 통합지원시스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해 수혜를 받으시길 바란다”며, “농민기본소득을 통해 농민의 삶의 질이 나아지고, 경제도 활성화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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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5
  • 지평농협(조합장 이종문),2022년도 건강검진 사업 실시
    지평농협(조합장 이종문),2022년도 건강검진 사업 실시 양평 지평농협(조합장 이종문)이 조합원의 건강증진 및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복지사업의 일환으로 2022년도 건강검진 사업을 지난 1월 달에 8일간 실시했다.   지평농협은 조합원의 질병을 사전에 예방하고 조기 발견하여 치유할 목적으로 송파구에 소재한 다온검진센터에서 1인당 약 160여만원의 검진수가 항목으로 건강검진을 희망하는 조합원의 신청을 받아 최근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방역당국의 방역지침을 잘 준수하면서 500여명의 조합원 건강검진을 진행했다.   또한 연로하신 조합원의 교통편의를 위해 농협에서 해당 영농회별로 버스를 운행하여 편안하고 안전하게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배려했다.    지평농협 조합원 건강검진사업은 이종문 조합장 취임 이래 질병을 사전에 예방하고 조기 발견하여 치유할 목적으로 2010년을 시작으로 매년 상승하는 추세로, 조합원의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하여 격년제의 해당 전 조합원에게 안내장을 보내 실시하고 있다.   지평농협 이종문 조합장은 “100세 시대에 맞춰 조합원이 건강해야 농협발전을 이룰 수 있다”면서 “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의료혜택이 열악한 농촌지역 조합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지평농협은 그동안 건강검진을 희망한 조합원 검진을 실시하여 조기에 위암, 대장암, 갑상선암. 간암 등 유소견이 발견돼 조기에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되어 조합원들로부터 큰 호응과 관심을 갖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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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3

실시간 경제/농업 기사

  • 청운 용두전통시장 상인대학 개강
    청운 용두전통시장 상인대학 개강- 양평군 제1호 골목형상점가 지정, 상인조직 역량강화 및 의식전화 기대 -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지난 13일 청운면 주민자치센터에서 「청운 용두전통시장의 상인조직 역량강화를 위한 상인대학」을 개강했다.  이 날 개강식에는 청운시장상인회장 및 상인들과 양평군청 일자리경제과장, 청운면장 등 관계자를 비롯해 총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차 ‘점포개선의 첫걸음’ 교육시간을 가졌다. 올해 첫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상인대학은 ‘양평군 골목형상점가 조직화 지원사업’ 의 일환으로 상인조직을 강화하고 조직 간 소통, 역량강화 및 의식개혁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청운면 주민자치센터에서 매주 월요일 17시부터 19시까지 진행되며, 올해 9월까지 총 12회가 운영 예정인 가운데 상인회 간 단합을 위한 우수시장 견학도 포함돼 있다. 골목형상점가는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가 2천㎡이내 면적에 30개 이상 밀집해 있는 구역을 대상으로 상인조직의 신청을 받아 지정되며, 청운시장은 2021. 12. 30. ‘양평군 제1호 골목형상점가’ 로 지정되어 골목형상점가에 지정될 경우 경영환경 및 시설 개선 사업 등 국 · 도비 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골목형상점가 1호 지정은 청운상권 활성화의 첫걸음으로, 특히 이번 교육은 각종 시장사업 추진을 위한 도약단계로써 청운시장 상인들의 역량강화와 의식전환을 위한 좋은 기회다.” 며 “상인대학을 통해 향후 상인들이 주도적으로 활동해 긴밀한 협조와 소통으로 상권 특화 및 시장 활성화를 이루길 희망한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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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6
  • 김선교 국회의원,국가정원의 바람직한 미래 비전」토론회 개최
    김선교 국회의원,국가정원의 바람직한 미래 비전」토론회 개최  김선교 국회의원과 산림청(청장 남성현)이 공동으로 주최한 「국가정원의 바람직한 미래 비전」토론회가 6월 16일(목),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개최 됐다‘.   김선교국회의원  이 자리에는 국민의힘 원내대표 권성동국회의원,서병수국회의원등 국민의힘 국회의원 수십명이 참석했고 전진선양평군수 당선자와 박명숙,이혜원도의원당선자,윤순옥,황선호,지민희,송진욱,오혜자 양평군의원당선자와 신경희 양평군수직 인수위원을 비롯하여 여주,양평에서 100명의 주민이  토론회를 참관했다.   양평군의원과 도의원  이번 토론회를 공동으로 주최한 김선교 의원은“자연 친화적인 정원문화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관광산업으로 발전시킨 주요 선진국과는 다르게, 국내 정원산업은 미래 비전의 미흡으로 활성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 의원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정원문화 활성화를 위한 국가정원 확충과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하여, 실효적인 정책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국가정원의 바람직한 미래비젼을 위해 입법 및 대안을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고  밝혔다.     권성동국민의힘 원내대표  순천만국가정원은 코로나19 이 전 5년간 연간 관람객이  500만명을 넘어섰다.김선교국회의원은 군수 시절부터 양수리 세미원을 세계 100대 정원으로 조성을 위해 노력 했고 세미원이 국가정원에 선정 되면  양평군의 상징물이 될 수 있고 수백억원이 양평군에 소비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수 백 개의 일자리와 생길 것으로 예상 된다.  토론회는 (사)한국정원디자인학회의 홍광표 회장이 좌장을 맡고, 박희성 서울시립대 연구교수가 ‘국가정원 지정절차 및 평기기준’을 주제로, 이혁재 동국대 교수가 ‘국가정원 확충방안’을 주제로, 김태경 강릉원주대 교수가 ‘지속가능한 국가정원의 미래’를 주제 발제하였다.  송영림 산림청 정원팀장, 최종필 한국조경협회 고문, 김준선 순천대 명예교수, 배준규 국립수목원 정원연구센터장, 남수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사업관리부장이 토론자로 참석하여 다양한 의견을 듣고 상호 토론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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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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