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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개구리마켓”9월 21일(토) 개장
     2019년 9월 21일(토) 오전10시에 토요시장인  “청개구리마켓”을 개장한다. 이재명 도지사의 5대공약 중 하나인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하여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에서 실시한 “상생발전형 경기공유마켓”에 응모하여 양평물맑은시장상인회(이하 양평상인회)에서 기존에 운영하고 있던 주말장을 토요시장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청개구리 설화의 근원지인 떠뜨렁산의 설화를 모티브로하여 “청개구리마켓”을개장한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활동목적으로 노쇠 도시의 이미지를 탈피하며 토요거리에 활력을 불어 넣고자 상품 외에 문화와 예술이 함께하는 거리 조성하며 전통시장 내 사회적 경제 기업 등 다양한 주체간 연계를 통해 커뮤니티 형성하고 협의체 중심으로 양평군청 및 상인회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 참여하여 시장은 단순히 상품과 돈이 거래되는 것이 아닌 사람과 정이 오가는 친환경 시장을 구축하기 위해 ‘청개구리마켓을 추진하였다. 이천희상인회장은“ 한국인에게 가장 친숙한 동,식물 1위인 청개구리와 설화의 근원지를 되살려 “청개구리마켓”으로 명칭을 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양평 떠뜨렁산 설화 내용 이야기는 조선 중기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괄의 난’으로 유명한 무신 이괄(1587~1624)은 어려서부터 말썽꾸러기여서 아버지가 시키는 일은 무엇이든지 다 반대로 하였다. 이괄의 아버지는 평소 풍수지리에 관심이 많아 일찍부터 묘자리를 알아보고자 전국 팔도강산을 누비다가 용문산의 정기가 강가에 모여있는 떠뜨렁산을 찾았고 죽음을 앞두고는 이괄에게 떠뜨렁산 바위 밑에 묻어달라 하였다. 이때 아버지는 이괄이 또 반대로 할줄알고 “내가 죽거든 거꾸로 묻지 말고 바로 묻어다오”라고 말하고 죽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이괄의 아버지가 원래 반은 용이고 반은 사람이라 거꾸로 묻어야만 죽은 후에 용으로 승천 할 수 있었기 때문이자다. 하지만 청개구리 이야기처럼 이괄 역시 아버지의 유언을 어길 수 없다며 바로 묻어드려 결국 아버지는 용으로 승천하지 못하게 되었다. 이 때문에 훗날 이괄의 난이 결국 실패했다.    사업구간은: 양근3리 일원인 던킨도너츠 에서 버거킹까지 230m 구간이며 2019년 9월 21일 ~ 2020년 5월 31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10시에서 오후 6시까지 차없는 거리로 한시적으로 시범운영하며 구간 내  총 45팀[농특산물(18팀)/ 공예(15팀)/ 먹거리(8팀)/ 발효(4팀)]이 참여하며 차량통제를 통해 4개분과로 구성된 샐러들이 협의체를 통해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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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9
  • 양평군 장수음식점 신청자 대상 맞춤형 역량강화교육
    양평군 장수음식점 신청자 대상 맞춤형 역량강화교육- 장수음식점 이해 및 선정기준 소개- 정부지원사업 활용법, 분위기 연출 가능한 VMD 양평군은 지난 21일 양평군립미술관 3층 컨퍼런스룸에서 양평군 소재 30년 이상 영업 중인 장수음식점 신청자 대상 맞춤형 역량강화교육을 공무원 및 한국외식업조합양평지부 관계자와 교육생 등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 마쳤다.이번 교육은 장수음식점의 이해와 1차선정 평가기준, 홍보방법, 정부지원 활용법, 현장평가 방식 등을 설명하고 이어서 접목하기 쉬운 내 매장 VMD, 음식을 돋보이게 하는 조명 선택하는 법, 음식의 품격을 올리는 그릇선택법까지 현장에 적용 가능한 내용으로 업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강의로 구성되어 호응이 뜨거웠다.또한 이번 기회에 양평군도 백년가게에 적합한 업소를 찾아 1:1 컨설팅을 통해 중소기업벤처부가 인정하는 백년가게를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군 관계자는 “관내 장수음식점 발굴과 보존 육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며 “군 관광음식브랜드를 구축하고 외식업소 마다의 동기부여를 통해 함께 상생하고 동반 성장하는 기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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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3
  • 양평군 농업기술센터 비엠(BM)활성수 공급차량 교체 구입
    양평군 농업기술센터 비엠(BM)활성수 공급차량 교체 구입 양평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친환경농업특구로 지정받은 양평군의 농업인, 축산인들에게 고품질 친환경 안전 농축산물 생산을 지원하기 위하여 비엠(BM)활성수 공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가운데 노후된 비엠(BM)활성수 공급 차량을 새것으로 교체했다고 밝혔다.또한 친환경농업 실천 농가들이 비엠(BM)활성수를 친환경 유기농자재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편의를 제공하기 위하여 지난 2011년 4월 15일 『친환경유기농자재 목록공시』신규 등록에 이어 『목록공시 기간 연장 신청』을 거듭하여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농업기술센터가 운영하는 3개소의 비엠(BM)활성수 플랜트에서 1일 8톤을 생산하여 양평 친환경 농가에 매년 2,000여톤을 공급하고 있다. 비엠(BM)활성수가 필요한 농업인은 언제든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소량의 사용농가는 비엠(BM)활성수 플랜트를 직접 방문하여 필요한 만큼 가져다 이용할 수 있고, 2톤 이상의 대량으로 필요한 농업인은 이번에 새로 구입한 차량으로 영농현장에서 공급받을 수 있다. 한편, 비엠(BM)활성수가 필요한 농업인은 양평군농업기술센터 축산과 축산기술팀(031-770-3615, 3641)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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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9
  • 양평군농업기술센터 (사)한국장류발효인협회 업무협약 체결
    양평군농업기술센터 (사)한국장류발효인협회 업무협약 체결 양평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4일 (사)한국장류발효인협회(대표 전병하)와 상호 업무협력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양평군이 한국 장류발효산업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장류발효 교육 및 기술전수 보급 등 종사자들의 역량개발에 협력함으로써 안전한 먹거리 창출을 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으며, 향후 타 지역에서 진행되었던 전통장류제조사(2급)교육을 양평군에서 이론교육과 실습교육을 진행하여, 친환경농업특구 양평군의 위상을 높이는 데도 일익을 담당할 예정이다.박우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업무협약체결을 계기로 양평군의 장류발효산업이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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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양평부추 마직막 손질은 저에게 맡기세요!!
    양평부추 마직막 손질은 저에게 맡기세요!!- 양평군농업인 부추 정선작업기계 특허획득 지난 26일 양평군 양동면에 거주하는 이길수(59,男) 농업인의 특허획득 사실이 알려졌다.특허는 부추재배농업인이 부추를 다듬는 과정에 많은 시간과 노동력이 소요된다는 점에 착안하여 기계를 활용한 생력화를 위해 ‘부추 탈피 롤러 세트와 탈피기’를 발명하게 되었다고 밝혔다.탈피기는 수확한 부추의 흙, 잡초, 지푸라기 등의 이물질과 시든 인편 등을 손질하는 기계로 결속 전 정선작업을 최적화 하는 기계이다.이 발명품은 기존 탈피기에 비해서 소음이 적고 에너지를 적게 사용하면서, 부추의 인편과 이물질을 완벽하게 제거할 수 있으며, 부추의 찢어짐과 눌림을 방지하여 품질을 보장한다.또한 부추의 종류에 따라서 빗을 교체 할 수 있으며, 부추 단부에 묻은 흙을 제거하기 위해  물 공급이 용이 하도록 설계되어 고장의 원인을 최소화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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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31
  • 양평공사, 친환경 학교급식 벤치마킹 모델로 각광
    양평공사, 친환경 학교급식 벤치마킹 모델로 각광- 임실군 농업인 25명 방문… 친환경 학교급식 운영 경험 공유 지방공기업 양평공사(사장 박윤희)는 지난 28일 전북친환경농업인연합단 소속 임실군 친환경농업인 25명이 친환경 농산물 유통사업과 친환경 학교급식 관련 선진지 벤치마킹을 위해양평공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방문단은 양평공사의 친환경 농산물의 산지 유통 혁신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의를 이어갔으며, 양평공사 실무진은 양평군 친환경 농업인과의 상생․협력 방안, 친환경 농산물 안전성 관리 시스템 운영, 친환경 학교급식 판로 개척 등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사례 공유로 응답했다. 이어 친환경 인증미 미곡처리장, 최신식 저온저장고 등 공사 시설을 둘러보며 양평군 친환경 농산물의 수매와 가공 과정을 살펴보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견학을 마친 후, 한 농업인은 “이번 방문으로 경기도 친환경 학교급식 시장의 우수사례로 꼽히는 양평공사의  친환경 농산물 유통 현장을 생생히 보고 배울 수 있었다”며, “친절하고 만족스러운 설명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양평공사 친환경급식팀장은 “양평공사는 전국 유일 친환경 농산물 전문 공기업으로서 쌓아온 그간의 경험을 적극적으로 공유하는 등, 전국 친환경 농업인이 판로 걱정 없이 생산 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평공사로 벤치마킹을 원하는 기관 및 단체는 양평공사 홈페이지 견학신청 게시판, 혹은 양평공사 홍보마케팅팀(031-770-401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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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3

실시간 경제/농업 기사

  •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삼척 수해복구 자원봉사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삼척 수해복구 자원봉사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9일, 태풍 미탁으로 피해를 입은 강원도 삼척시 신남마을을 찾아 수해복구 자원봉사를 펼쳤다 이날 봉사에는 바르게살기협의회(회장 김용철), 해병대전우회 (회장 고삼영), 양평군자율방범기동순찰연합대 (대장 이교섭), 아름다운동행봉사회(회장 배윤진), 특수임무유공자회(회장 권혁송), 양평군자율방재단 (회장 남기범), 양평JC(회장 정진웅), 지구촌환경지키기운동본부(회장 강옥관), 양평사랑나눔봉사회(회장 정영린), 생활개선회(회장 박성미) 10개단체 45명이 참여해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나눴다.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9일, 태풍 미탁으로 피해를 입은 강원도 삼척시 신남마을을 찾아 수해복구 자원봉사를 펼쳤다   이날 봉사에는 바르게살기협의회(회장 김용철), 해병대전우회 (회장 고삼영), 양평군자율방범기동순찰연합대 (대장 이교섭), 아름다운동행봉사회(회장 배윤진), 특수임무유공자회(회장 권혁송), 양평군자율방재단 (회장 남기범), 양평JC(회장 정진웅), 지구촌환경지키기운동본부(회장 강옥관), 양평사랑나눔봉사회(회장 정영린), 생활개선회(회장 박성미) 10개단체 45명이 참여해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나눴다.   자원봉사자들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옥에 개흑제거와 가재도구 청소 집 앞에 망가진 그물망, 오탁방지망등 선별운반과 선착장 주차장에 쌓인 개흑을 제거하는 작업을 펼쳐 지역주민들로부터 감사의 인사를 많이 받았다.  정동균 양평군수도 이른 아침 인사를 나와 자원봉사자들이 안전하게 봉사하고 오도록 격려하고 “양평군 자원봉사자들의 노력이 큰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강릉시의 태풍 피해지역이 빨리 복구되어 강릉시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진난숙 센터장은 “공휴일에도 불구하고 많은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자원봉사단체와 함께 지역주민은 물론 어려운 지역에 나눔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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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2
  • 양평군농업기술센터 식품가공기능사 실기시험‘합격률 92.5% 기록’
    양평군농업기술센터 식품가공기능사 실기시험‘합격률 92.5% 기록’ 양평군농업기술센터는 식품가공기능사 자격과정 교육결과 최종 실기시험 응시자 수 27명 중 25명이 합격해 92.5%의 합격률을 기록했다.식품가공기능사 자격증 시험은 한국산업 인력관리 공단에서 시행하며 농·축·수산물을 물리적, 화학적, 생리학적 변화를 일으키게 하여 저장성을 높이게 가공 처리하는 기술을 습득 및 응용하는 시험이다. 양평군은 식품가공기능사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지난 6월 10일~ 8월 20일 총 20회에 걸쳐 식품위생학, 식품가공, 식품화학 등 기초이론과 사과젤리, 튀김어묵, 우유신선도 검사 실습 등 이론과 작업형 실습교육을 진행했다.박우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식품가공 교육을 통하여 지역 농산물을 이용한 소규모 가공 창업 농업인이 지속적으로 늘어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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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0
  • 양평친환경농업의 새로운 전환! 퇴비장으로 승부한다!
    양평친환경농업의 새로운 전환! 퇴비장으로 승부한다!- 양평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속적인 친환경농업 실현을 위해 양질의 퇴비 생산의 일환으로 농가보급형 친환경퇴비장 설치 시범사업 마무리 양평군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하고 있는 「양평2모작연구회」와 손잡고 농가보급형 친환경퇴비장 설치 시범사업을 마무리 하여, 향후 지속 가능하고 친환경 2모작 재배로 인한 연작장애를 해소할 수 있는 농가보급형 친환경퇴비장을 3농가에 3개소를 시범 설치하여 양질의 친환경퇴비를 생산하고 있다.양평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올해 2모작연구회와 협력하여 학교급식 등 공공단체 급식에 친환경농산물을 계약․납품하고 있으나, 2모작재배와 연작으로 인한 연작장애가 발생하여 지속적인 친환경재배가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이에 따라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속적 친환경농업을 위해서는 좋은 퇴비를 사용하여 지력을 높이는 길만이 지속 가능한 친환경농업을 실천할 수 있다는 결론으로 올해 3농가 3개소에 45백만원을 투입하여 퇴비장 설치를 마무리 하여 양질의 친환경퇴비를 생산 중에 있다. 특히 이번에 투입된 사업은 농가보급형 퇴비장으로 설치하였으며, 유기물이 풍부한 참나무 수피와 친환경계분을 사용하여 3개월 동안 3회 이상 교반하여 질 좋은 친환경퇴비 생산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사업에 참여한 농업기술센터와 친환경농가는 기존의 축분퇴비와 차별화된 친환경퇴비 생산과 농가보급형 퇴비장 설치로 양평친환경농업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을 것으로 크게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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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8
  • 미얀마 농업인, 양평에서 선진농업기술을 배우다.
    미얀마 농업인, 양평에서 선진농업기술을 배우다. 지난 2일 미얀마 농업관개축산부의 농업연구청(DAR) 연구원과 미얀마 농업인 등 15명이 한국 선진농업기술 연수의 일환으로 양평군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했다.이번 방문은 KOPIA 미얀마 센터에서 미얀마 농업인의 농업기술역량 강화를 위하여 협력기관인 미얀마 농업연구청 연구원 및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우수농업 현장 견학을 양평군 농업기술센터에 요청하여 진행됐다.KOPIA 협력사업에 명시된 공무원 및 농업인 역량강화 협력의 일환으로 한국 선진농업기술 체험을 위하여 2018년 미얀마 농업인 자부담으로 양평을 방문하여 연수를 추진한바 있다. DAR(미얀마 농업관개축산부의 농업연구청) 소속 연구원과 미얀마 농업인들은 친환경농업의 기반이 되었던 과학영농시설(토양환경분석실, 농산물안전성분석실, 미생물생산플랜트 등)과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지역에서 가공, 소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농산물가공시설을 견학하고 추진사례를 청취했다.박우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촌주민의 소득증대와 농업 생산성 향상을 위하여 양평군 친환경 농업사례가 미얀마 농업에 긍정적 자극이 되길 바란다”며“양평군은 돈버는 농업과 창조 농업확산 등 미래농업경영에 전력질주 할 것이다”라는 앞으로의 비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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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7
  • 양평물맑은상인회 상생자금 10억! 건물 구입 의결!
       양평물맑은상인회 상생자금 10억! 건물 구입 의결! 10월2일 오후 5시 물맑은시장상인회는 이사회를 열어 상생협력자금 10억원을 상인회 명의로 건물을 구입하기로 이사회에서 최종 결정하였다.   이천희회장은" 지난 1년6개월간 롯데와의 법적 투쟁으로 많은 것을 잃었지만 많은 것도 얻었다. 우리 시자은 우리가 지켜야하고 상인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관심만이 시장을 살릴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견물생심이라고 돈을 앞에 두면 욕심이 생기는데 참석 이사 만장일치로 상인회 명의로 건물을 구입하고 임대 수익으로 상인회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재투자하가로 의결해 준 이사분 들과 상인회 회원들게 감사한다“ 라 했다  이회장은 ” 매주 토요일 차없는 거리에서 청개구리 마켓이 열린다. 양평군의 적극적인 협조와 정동균군수님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에 이 자리를 통해 감사 드린다. 2000만 수도권인구를 보고 새롭게 시작하는 전국 최초의 도전과 역사가 양평에서 시작 된다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기 바란다.     상생협약 소송에 관한 양평물맑은상인회 입장(전문)  2019년 7월 10일 1년 6개월을 끌었던 1심의 판결이 원고 “각하”로 결정이 되어 양평물맑은상인회(이하 상인회)는 이사회와 담당 변호사의 의견청취 그리고 긴급 이사회를 진행하여 다음과 같이 내용을 정리하고 결정을 하였습니다. 1심 법원의 판결문 내용  1. 상생협약서는 롯데쇼핑이 대규모점포 등록을 하는데 필요서류가 아니다.2. 상생협약서가 등록에 필요한 서류라 하더라도 행정소송에서 무효 확인을 구하면 된다.3. 상생협약 내용 자체가 상인회의 법률상 지위나 불안을 초래하는 요소가 아니다.4. 양평군수는 롯데쇼핑에게 상생협약 체결을 등록조건으로 제시한 것이 아니다. 1심 법원은 상생협약이 무효인지에 관해 판단을 내리지 않았습니다. 다시말해 상생협약서가 대규모점포 개설에 필요한 서류가 아니기 때문에 판단을 내릴 필요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1심 판결에 따른 상인회 입장  본 상인회는 상생협약서가 체결되지 않았다면 대규모점포 허가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판단을 하여 소송을 진행 하였습니다. 그러나 법원의 판단은 상생협약서와 무관하게 대규모점포 허가는 지자체장인 양평군수 권한에 있다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2013년 포항시는 포항시 북구 두호동 상인회와 롯데쇼핑간 체결된 상생협약서를 3차례나 반려 하였습니다. 포항시장의 반려 이유는 지역상권 붕괴라는 것과 전통시장 반경 1Km 내에는 대규모 점포 개설을 제한 한다는 조례에 따른 것입니다.  본 상인회는 법원의 판결을 존중 합니다.상인회가 주장한 “상생협약 원인무효”는 롯데마트 찬반에 관한 논리가 아니었습니다. 이는 합법과 불법 공정과 반칙 이라는 두 축에서 왜 대규모점포 허가를 상인들에게 결론짓게 하였는가? 라는 점입니다.  소크라테스가 마신 독배는 법의 존중성입니다.그 어떤 항소이유서도 이미 진행된 내용을 번복 할 수 없다는 다소 납득하기 어려운 결론이 이미 내려져 있습니다. 정리하면 상인회가 상생협약 원인무효 확인의 소를 승소 한다고 해도 행정소송에 영향을 줄 수 없고 허가취소를 구할 수 없다는 뜻입니다. 결론 ○ 상인회는 항소를 진행하지 않는다.○ 상인회는 행정소송도 조만간 결론을 내린다.○ 군청과 협의하에 시장발전 계획을 재 구상한다.○ 상생협약의 내용과 준수사항 이행을 위해 노력한다. 양평물맑은상인회장 이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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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2
  • 양평군, 양평愛 청년통장 50명 모집에 172명 신청해
    양평군, 양평愛 청년통장 50명 모집에 172명 신청해- 경쟁률 3.44 대 1   양평군은 지난 12일부터 23일까지 12일간 접수한 양평愛 청년통장 사업에 172명이 신청해 경쟁률이 3.44 대 1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신청자 현황을 살펴보면 근무직종으로는 ▲일반사무직(39%) ▲서비스직(36%) ▲기타(16.3%) ▲생산직(3.5%) ▲영업·판매 관련직(2.9%) ▲연구개발 및 기술직(2.3%) 순으로 일반사무직과 서비스직에 종사하는 청년들이 가장 많이 신청했다.3년 후 만기지급액 사용용도는 ▲대출금 상환(23.8%) ▲주거비(23.2%) ▲결혼자금(22.6%) ▲본인의 역량개발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용도(16.8%) ▲자기개발비(7%) ▲창업자금(6.4%) 순으로 계획하고 있으며, 청년통장 사업을 알게 된 경로에는 ▲지인소개(34.5%) ▲홍보 포스터, 전단지 현수막, 전광판 등(32.7%) ▲SNS, 인터넷, 군청홈페이지 등(24%) ▲읍면사무소 안내(5%) ▲신문(지면, 인터넷) 등 보도자료(2.5%) ▲기타 3명(1.2%) 순으로 각종 홍보물과 지인소개로 알게 되어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최종 참여자 선발을 위한 심사기간을 거쳐 내달 4일 이후에 선발결과를 개별 통지할 예정이며, 10월 중순경 참여자 설명회를 개최하고 첫 납입을 시작한다. 1기(2019년) 참여자들은 36개월의 참여기간을 거쳐 2022년 10월에 만기액을 지급받게 된다. 청년통장은 청년근로자가 매월 14만원을 저축하면 군에서 동일금액을 매칭 적립하여 3년간 최대 약 1,000만원의 자산을 형성하는 사업이다. 관내 기업에 취업을 촉진하고 중소기업 등 인력난 해소 및 장기근속 유도를 통해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경기도내 기초 지자체 중 양평군이 최초로 시행했다. 그밖에 궁금한 사항은 일자리경제과 청년창업팀(☎770-262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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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일반
    2019-09-25
  • 「양평군쌀사랑연구회」 축산농가에 도움이 되는 담근먹이용 총체벼 수확 !
    「양평군쌀사랑연구회」 축산농가에 도움이 되는 담근먹이용 총체벼 수확 ! 양평군 품목별농업인연구모임인 쌀사랑연구회가 벼 적정생산과 축산농가 경영비 절감을 위하여 축산농가와 협력하여 논에 사료 영양가치가 높은 총체사료벼를 시범 생산했다.양평군농업기술센터(소장 박우영)가 육성하고 있는 품목별농업인연구모임인 「양평군쌀사랑연구회」가 벼 적정생산 및 축산농가의 경영비 절감을 위하여 논 타작물  재배로 가축먹이용 총체벼를 4농가에 5ha를 시범재배 하여 지난 23일 첫 수확을 거뒀다.농업기술센터에서는 사료용 벼의 경제성제고 및 쌀수급조절(논타작물재배)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양평읍과 지평면 일원에 총체사료용벼(영우벼)를 5월중순 4농가 5ha를 파종하여 출수 50일후인 지난 23일에 10a당 조사료 6톤을 생산했다.총체사료용벼는 일반사료 대체 작물로써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벼품종(영우벼)으로써 영양성분이 우수하고 생산량이 많은 사료용벼로써 논 대체작물 재배시 쌀 수급안정과 공급과잉 문제를 해결하고 축산농가의 경영비 절감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특히, 이날 수확에는 농업기술센터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자주식베일러로 수확하는 시연회를 선보여 축산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을 보였다.박우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 논대체 작물로써 총체사료용벼 재배면적을 확대하고 축산농가 경영비 절감을 위해서 총체사용벼 종자공급 확대와 기술지도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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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5
  • 공무원의 열정과 주민참여의 콜라보레이션 : 10월 22일 양평고용출장센터 개소
    공무원의 열정과 주민참여의 콜라보레이션 : 10월 22일 양평고용출장센터 개소- 이제 실업급여와 내일배움카드를 양평에서 신청하세요     양평군은 오는 10월 22일 양평고용출장센터를 양평군청 본관 4층(일자리센터)에 개소한다고 20일 밝혔다.양평군민은 그간 실업급여와 내일배움 카드 등 고용서비스를 받기위해 교통 불편과 장거리로 인한 어려움을 감수하며 타 지역을 방문하고 있어, 고용노동부에  2014년 고용복지⁺센터 유치를 신청한바 있으나 수요가 적음을 이유로 선정되지 않았다. 이에 양평군에서는 고용노동부 직원이 2주에 1번 양평군으로 출장하여 고용서비스 업무를 처리하는 ‘양평고용출장센터’ 개소를 2019년 특수시책으로 추진해 왔으며, 4월~5월에 걸쳐 설문조사 및 서명운동을 진행해 3,300여명의 주민참여를 이끌어 내어,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성남지청과 경기광주고용복지⁺센터를 방문 하는 등 관련기간 협의 방문을 통해 결실을 맺게 되었다. 양평고용출장센터는 10월 22일 양평군(군수 정동균)과 중부지방고용노동청성남지청(지청장 김태현)의 업무협약을 맺고, 당일 양평군청 본관 4층에서 개소식을 가질 예정이다.본 출장센터는 성남지청 경기광주고용복지⁺센터 소속 직원이 양평군으로 출장하여 2주에 1번, 두 번째, 네 번째 화요일, 10:00~ 16:00까지 실업급여와 내일배움카드 관련 업무를 처리할 예정이며, 실업급여 관련 교육도 양평군청 교육장에서 이루어져 양평군민이 받는 고용서비스 혜택이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본 출장센터개소는 공무원의 열정과 주민참여 그리고 기관 간 협력을 통해 맺어진 결실로, 본 센터가 잘 운영 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군은 10월 23일「양평일자리 체인지업 박람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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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0
  • 양평군 지역화폐 양평통보, 발행액 본격 확대
    양평군 지역화폐 양평통보, 발행액 본격 확대- 기존 일반발행액 45억원 → 70억원으로 25억원 확대 발행 - 양평군은 지난 18일 ‘양평군 지역화폐운영협의회’에서 양평통보의 일반발행액을 45억원에서 25억원이 증액된 70억원으로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확대 조치는 많은 소비자들의 성원으로 당초 발행계획액에 따른 인센티브 운영자금의 소진이 임박하여 9월 중 발행중단이 예상되는 데 따른 조치로서, 정책의 연속성과 소비자의 혼란방지를 위함이다. 지난 4월 19일 일반발행 45억원, 정책발행 15억원 목표로 시작된 양평통보는 발행 4달이 지난 지금 일반발행 44억 8천만원, 정책발행 4억 9천만원으로 총 49억 7천만원이 발행됐다. 정책발행의 경우 정책(청년배당, 산후조리비)의 수혜대상자에 따라 발행되나, 소비자가 자율적으로 구입하는 일반발행의 경우 소비자의 지역경제 선순환에 대한 공감대 확산과 군의 지역화폐 정책에 대한 선제적 대응이 정책 활성화의 주요 요인으로 판단된다. 당초 양평통보 일반발행액 45억원은 인구 대비 발행 비율로 도내 가장 높은 수준에 속했다. 아울러 발행 이후 도내 카드형 화폐를 발행하는 시·군 중 인구 1인당 발행액 역시 가장 높은 수준을 유지해왔다. 특히 사용처와 관련하여, BC카드 가맹점 기준으로 양평군 전체 182개 업종 중 154개 업종에서 결제내역이 있으며, 요식업소 및 기타 소상공인 업소의 사용비율 88%로 나타났다. 농축협직영매장(하나로마트 등)의 사용비율이 12%로 나타나, 양평통보로 발행된 금액은 주로 소상공인 업소에서 사용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번 양평통보의 발행액 확대 조치를 통해 지역경제의 선순환이 더욱 더 가속화 될 것”이라며“앞으로도 우리군의 역점정책 중 하나인 양평통보를 많은 분들께서 사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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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9
  • 양평군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방역 총력
    양평군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방역 총력         - 관내 양돈농가에 소독약 긴급 배부- 거점소독시설 24시간 운영- 특별방역 대책 상황실 24시간 운영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경기도 파주시 소재 돼지농장에서 17일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관내 유입되지 않도록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방역에 모든 행정력을 쏟고 있다.17일 오전 6시30분부터 19일 오전 6시30분까지 48시간 전국 돼지농장 일시이동중지 명령이 발동됨에 따라 관내 양돈농가도 일시이동 중지에 들어갔다양평군에서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철저한 차단을 위해 관내 양돈농가에 소독약을 긴급 배부 하고 거점소독시설을 24시간 운영 체제로 확대 운영한다.군 관계자는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방역을 위해 축사 주변 소독을 철저히 하고, 야생 멧돼지의 철저한 차단과 아프리카 돼지열병 발생국가 여행 및 모임(행사), 농장 간 방문을 자제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양평군에서는 33호 농가에서 52천두의 돼지를 사육하고 있으며,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예방약도 치료약 없는 치사율 100%의 전염성이 강한 바이러스 돼지 질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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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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