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1(금)

뉴스
Home >  뉴스  >  경제/농업

  • 정동균양평군수 취임 2주년 인터뷰 1
    정동균양평군수 취임 2주년 인터뷰 1 민선7기 정동균군수의 취임2주년을 맞이하여 오양평뉴스 한우진대표와 인터뷰를 2회에 거쳐 게재한다.  지난 2년간 보수의 고장 양평에서 많은 일을 하신듯합니다. 양평이라는 지역이 도시도 아니면서 시골도 아닌 지정학적으로나 문화적으로 어중간한 중간적인 지점입니다.취임 2주년을 맞이하여 군수님의 좌우명인 우보천리 군정에 대한 질의를 하겠습니다.   질문1.  정동균 군수님은 24년 보수불패 공식을 깬 군수이신데 지난 2년간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을 구상하신 것 만큼 이루었다고 생각하시는지요?   - 지난 2년 간 시급한 지역현안과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대내외적인 네트워킹 활동은 그 누구보다 열심히 해왔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국회방문 및 국회의원, 국토부 및 교육부장관 접견, 경기도 의회와 타시군 의회 미팅 등을 통해 끊임없이 외부로 네트워킹을 하고 우리 군 역점사업을 위한 로비활동을 벌였습니다.  - 그 결과 양평군의 숙원사업 중 하나였던 ‘서울~양평 고속도로’사업이 19년 정부 예비타당성 사업대상으로 선정되어 현재 예비타당성 조사 추진 중으로 최근 발표된 국토교통부 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에 2023년 개통하는 것으로 발표가 났습니다. 또한, 양평~이천 제2순환 고속도로 4공구 공사 착공과 양근대교 4차로 확장사업에 대한 기본·실시설계용역 착수, 국도 37호선 일괄예비타당성 조사 포함 등 대규모  교통인프라 숙원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 또한, 양평의 소중한 자산인 세미원이 경기도 최초로 지방정원  1호에 등록돼 국가정원을 위한 초석을 다지게 되었고, 지역발전의 밑거름이 될 공흥·양근지구 도시개발사업과 다문지구 도시개발사업도 성공적으로 착수되어 2022년까지 사업이 마무리 될 예정입니다. - 양동 산업단지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2023년에 6만여 제곱미터 규모의 양평군 최초의 일반산업단지가 조성 될 예정이며, 제2차 경기도 지역균형발전사업에 양평종합체육센터건립 등 5개 사업이 선정되어 450억 원의 도비를 확보하였고, 혁신교육협력센터를  개소하여 양평형 혁신교육지구를 정착해 나가고 있습니다.  - 그 외에도 행복복지 도시 조성을 위해 행복플러스센터 건립,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 종합운동장 내 어린이 물놀이장 조성, 정신건강힐링센터 건립사업 등을 추진 완료 및 정상적으로 추진 중이며, 스포츠 천국 양평을 위한 양서에코힐링센터 신축 양평파크골프장 제2구장 설치와 Y-클라이밍파크 조성사업 착수 등의 많은 성과를 이뤘다고 생각합니다. 질문2. 공직자들의 네트워킹을 활성화해 양평군을 발전시키겠다고 하셨는데 네트워킹이 잘 작동되고 있는지요?  - 제가 군수가 되서 항상 강조하고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바로 네트워킹 입니다. 중앙부처와의 네트워킹, 주민과 공직자 간의 네트워킹, 공직자들간의 네트워킹 등등 모든 분야에서 소통이 잘 된다면 해결하지 못 할 일들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 나름대로는 권위주의 관행을 고치고 제 스스로가 어렵지 않고 함께가는 사람임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그 결과 아직은 부족하긴 하지만 직원들도 과장, 팀장 할 거 없이 수평적인 관계에서 서로 수시로 소통하고 표현도 잘 해주고 있습니다. 지시나 명령이 아닌 함께 의논하고 동행하는 그러한 공직 문화가 조금씩 자리잡아 가고 있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질문3. 취임사에서 일자리 창출을 통한 소득 성장을 추진하고 서민, 중산층이 잘 살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하셨는데 지난 2년 동안의 결과가 무엇인지?    - 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일자리 창출 및 신중년, 경력단절 여성들을 위한 민간연계 가능한 공공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취약계층 자립능력향상을 위한 공공근로사업을 추진해 131개 사업 670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고상생행복일자리 사업, 양평일자리체인지업 프로젝트 등을 추진해 약 70여개의 신규 일자리를 만들어 냈습니다. - 또한, 사회적경제기업 사업개발비를 지원하고, 사회적경제 창업교육과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 공모사업, 소규모기업 환경 개선사업 등을 통해 2년간 39개의 사회적 기업을 발굴하고 135개의 협동조합을 육성했습니다.   질문4. 신규 일자리 창출과 투자유치에 대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 신규 일자리 창출을 위한 투자유치도 소홀히 하지 않았습니다. 농업회사법인 본프레쉬, 세븐브로이양평주식회사 등 17년 공장등록 120개사에서 19년 148개사로 2년새 28개의 신규 공장이 증가했고, 신규 일자리 역시 약 2천 여 개가 증가됐습니다. 특히, 세븐브로이양평에서 만들어진 ‘곰표’수제맥주는 단 3일 만에 첫 생산물량 10만개가 완판되는 등 돌풍을 일으키고 있어 이와 관련된 공장들의 양평으로의 설립요구가 많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경기도시공사와의 양동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현재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산업단지가 분양되는 24년에는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경제인구 유입과 신규 일자리가 대거 창출되어 군의 균형발전을 견인하는 성장거점의 기반이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 양평읍과 용문면에 1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청년들에게 필요한 취·창업 공간을 조성 중에 있으며, 양평읍 청년 창업공간인 [내일스퀘어 양평]이 오는 6월 25일날 개소를 앞두고 있습니다. 또한 청년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369명이 수료했고, 이중 1인 미디어 콘텐츠 크리에이터 2급을 10명이 취득하였으며, 수료생 11명이 크리에이터 협동조합을 설립해 올해도 활발하게 활동 중입니다.    - 민선7기 남은 2년에도 일자리창출을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 할 계획입니다. “양평일자리 체인지업 프로젝트”와 취약계층 자립능력 향상을 위한 “300명 공공일자리 사업”을 추진중이며, 기업과 근로자를 지원하는 “상생행복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연을 품은 경기·양평 스페셜리스트 프로젝트”로 수려한 자연환경을 활용한 지속가능한 일자리 환경을 조성하고,“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과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지원 사업”으로 신중년의 지역사회 서비스를 연계한 경력활용 일자리 창출과 “온라인 셀러 양성 교육”취업지원 프로그램으로 누구나 일할 수 있는 포용적 일자리 플랫폼을 구축해 나가고 있습니다.    - 지역화폐 양평통보 발행 등을 통해 시장 및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해 힘쓰고 있으며, 시장별 고유의 브랜드 가치를 지니기 위해 양평물맑은시장은 문화접목형 특화시장, 양수리전통시장은 관광지 연계형 특화시장, 용문천년시장은 산채특화시장으로 조성 중에 있고, 동부권 균형발전을 위해 양동 쌍학시장을 전통시장으로 인정했습니다.    - 또한, 소상공인 활성화 정책을 위해 전담직원을 배치, 연 2조 원에 달하는 정비의 각종 정책과 공모사업에 철저하게 대응하고 소상공인 및 기업인의 특례보증을 위해 3억 원을 출연하여 운영자금을 시중보다 저리로 융자할 수 있도록 지원중이며, 양평군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여 경영환경 개선사업을 지원하여 대고객 서비스 환경 개선을 통한 매출증대 및 경쟁력 강화를 돕고 있습니다.      
    • 뉴스
    • 정치
    • 행정
    2020-06-20
  • 양평군, 농가 양파 팔아주기 행사 성황리 마쳐
    양평군, 농가 어려움 극복을 위한 양파 팔아주기 행사 성황리 마쳐   양평군에서는 지난 18일 코로나19 팬데믹 장기화에 따른 농가 경영피해 최소화를 위해 양평물맑은시장 쉼터광장에서 양파 팔아주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강하면 기관장협의회 주관으로 이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양평농협강하지점 등이 참여했으며, 양파농사 풍년으로 인한 생산량 증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하면 양파농가를 돕고자 마련 됐다.     총 3톤의 물량을 준비해 3kg, 5kg, 10kg 단위로 각 3천원, 5천원, 1만원에 판매했으며, 물맑은시장 쉼터 광장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판매할 예정이었으나, 높은 인기로 3시간만에 모든 물량이 완판됐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여러 기관단체와 군민분들의 협조로 성황리에 양파 판매을 마칠 수 있었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양평군 친환경 농산물 생산농가들이 판매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여러 단체들과 협조해 이를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경제/농업
    • 농업
    2020-06-19
  • 양평군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분야 우수상 수상
    양평군농업기술센터, 2019년 농촌지도사업평가 기술보급분야 우수상 수상 양평군농업기술센터가 지난 3일 경기도 농업과학교육관에서 개최된 경기도농업기술원 주관 2019년 농촌지도사업평가 우수시군 시상식에서 기술보급 분야 “우수상”을 수상하며 상사업비 3백만원을 받았다. 농촌지도사업 평가는 기획․홍보분야, 농업인단체육성, 식량기술, 원예축산기술, 생활기술, 농업경영 등 2019년에 추진한 농촌지도사업 전반에 걸쳐 단위 지표별 평가를 했으며, 2차 현장 심사에서는 각 시·군 주요사업장 및 특수사업 현황을 채점해 최종 점수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과 분야별 우수상을 가렸으며, 양평군농업기술센터는 영농기술을 보급하는데 노력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농업기술센터 조병덕 소장은 “전 직원이 힘을 합쳐 열심히 일해 준 대가며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직원들의 사기가 더욱 진작돼 2020년 추진사업도 좋은 성과를 이루기를 기대한다”고 기쁨을 전했다.      
    • 뉴스
    • 경제/농업
    • 농업
    2020-06-04
  • 양평군, 온라인스토어 창업가 발굴
    양평군, 온라인스토어 창업가 발굴 및 육성에 나서 - 온라인 마케팅 교육 및 지원으로 온라인 창업가 육성사업 본격 실시   양평군은 관내 중·소상공인 기업 중 성장잠재력이 높은 20개의 기업을 선발해, 온라인 마케팅 교육 및 맞춤형 컨설팅 지원 등 온라인 스토어 창업을 위한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양평군에서 쇼핑몰(스마트스토어) 창업을 희망하는 온라인 창업가 및 기 창업자다. 신청기간은 지난 11일부터 오는 6월5일까지이며, 18세에서 39세의 청년을 우선 선정한다.   양평군과 (재)경기테크노파크가 협약한 해당 사업의 주된 내용은 맞춤형 온라인 마케팅 지원, 온라인 마케팅교육, 경기행복샵 입점 및 우수제품 홍보 등 총 3개 분야를 집중적으로 교육한다. 마지막으로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구축하고, 경기행복샵 매출 연동 수수료(2%)를 할인해 줌으로써 경기행복샵에 입점함과 동시에 우수제품을 홍보하게 된다.   업체 선정은 운영기관인 (재)경기테크노파크의 전문가 심의위원회에 의한 서류평가로 이뤄지며 선정된 20개사에게는 기업 당 최대 3백만원까지 지원한다. 또한, 6월 중순과 8·9월중에 실시 할 예정인 쇼핑몰창업 온라인 마케팅교육을 전액 무료로 진행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청 일자리경제과(031-770-2626) 또는 경기테크노파크(031-500-3017)로 문의하면 된다.   양평군 일자리경제과에서는 청년들의 일자리와 창업을 위하여 청년뉴딜일자리사업, 청년 미디어 크리에이터 육성, 꿈Dream 면접 정장 대여 서비스, 취업면접 지원프로그램, 청년창업가(지역혁신가)육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뉴스
    • 경제/농업
    • 기업
    2020-05-15
  • 양서면남녀새마을협의회,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후원금 기탁
    양서면남녀새마을협의회,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후원금 기탁 양서면 새마을남녀협의회에서는 지난 13일 신종 코로나19의 확산방지 및 피해최소화를 위해 양서면사무소를 방문해 성금 1백만원을 기탁했다. 이용호·김교환 새마을남녀협의회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국가적으로 위기인 상황에서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희망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기탁하게 됐다”며 “코로나19 퇴치 및 예방을 위해 방역활동에도 더욱 열심히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송혜숙 양서면장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힘든 시기에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행정적으로도 코로나19가 지역 내로 확산되는 것을 방지를 위해 총력을 다 할 것이며, 모두가 한마음으로 이 위기를 잘 극복 했으면 한다”고 전했다. 기탁 받은 성금은 양서면경기공동모금회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 될 예정이다. 한편, 양서면남녀새마을협의회는 매주 월·화·수 코로나19의 양서면 지역 확산방지를 위해 사회복지시설 및 외부관광객이 다녀간 곳에 지속적으로 방역활동을 하고 있다.  
    • 뉴스
    • 경제/농업
    • 농업
    2020-04-16
  • 지평면 새마을회 방역소독활동 실시
    지평면 새마을회 방역소독활동 실시  - 시내 주요 다중집합시설 대상 살균 소독 및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예방 홍보  지평면새마을회 회원 50여명은 26일 면사무소를 비롯한 다중집합시설 5개소와 관내 마을회관,경로당을 대상으로 방역 소독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방역은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하는 주민과 근무자들의 감염을 예방하고 감염증으로 인한 피해를 사전 차단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지평면새마을회는 분무기를 이용해 합동 방역 소독을 추진했으며, 3월 2일 2차 소독을 실시 할 예정이다. 특히, 액체 소독약으로 사람들의 손길이 닿는 공공이용시설의 문, 대합실 의자, 난간, 손잡이, 바닥 등 실질적인 살균 소독을 했다.  이진수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이미란 새마을부녀회장은 “주민들이 이용하는 공공시설의 구석구석과 실질적인 방역 봉사활동이 필요하다”며, “새마을회의 봉사정신으로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여 시민들의 건강을 지키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뉴스
    • 경제/농업
    • 농업
    2020-03-02

실시간 경제/농업 기사

  • 양평군 민관협치협의회, 제2회 정기회의 및 토론회 개최
    양평군 민관협치협의회, 제2회 정기회의 및 토론회 개최 - 양평군 환경 개선을 위해 다양한 의제 선정 양평군 민관협치협의회는 지난 25일 쉬자파크 산림교육센터에서 제2회 정기회의 및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양평군의 환경개선을 위해 민과 관이 함께 할 수 있는 정책을 개발하기 위한 자리로 양평군 환경문제의 근본원인을 찾아보고 해결방안을 도출해 내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각 분과별 주요 제안 내용으로는 청소년 환경 지킴이와 환경홍보단 조직을 통해 찾아가는 홍보 활동 추진, 협치 플랫폼 구축, 유해폐기물 배출장소 확대, 각 리별 재활용 선별장 의무 설치, 가칭 YP클린어 프로젝트(가정에서 바로 재활용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완전하게 배출)시행 등 비용과 효율적인 측면을 고려해 가장 높은 지지를 받은 제안내용을 선정했다. 양평군 민관협치협의회 황경철 위원장은 “오늘 토론을 통해 나온 주요 의제를 양평군에 제안해 정책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우리의 이런 노력이 양평군을 더 깨끗하고 살기 좋은 곳이 될 수 있도록 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 동네방네
    2020-06-29
  • 양평군, 청년정책 서포터즈‘양평청년사이다 2기’활동 개시
    양평군, 청년정책 서포터즈‘양평청년사이다 2기’활동 개시  “청년들은 양평의 미래다. 청년들이 떠나지 않고 살고 싶은 양평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청년들의 소중한 의견과 정책 제안은 양평군 청년들의 현실과 정책의 사이를 좁히는데 큰 힘이 될 것이다. 양평청년사이다 2기 회원들이 양평청년들의 목소리를 많이 들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지난 15일 청년정책 서포터즈 ‘청년사이다 2기’의 2020년 활동 발대식에서 청년들의 활동에 대한 지지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양평청년사이다’는 청년들이 청년들을 위한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청년과 청년사이, 청년과 양평군과의 소통을 위한 방안으로 2019년 발족해 올해는 34명이 제2기로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 사회 전반의 저출산‧고령화 현상은 인구가 매년 증가하고 있는 양평군도 예외는 아니다. 특히, 청년층 인구는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어, 2019년 말 현재 군 전체 주민등록 인구 중 만 18세에서 39세 인구가 20.4%로 경기도 31개 시·군 중 최하위 수준이다. 양평군은 이러한 인구구조의 불균형이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약화시키는 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우려해 청년들이 양평군을 떠나는 원인을 찾고, 청년들이 양평에서 살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도록 청년사이다를 지원하게 됐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당초 3월부터 예정된 활동을 미뤘으나, 관심분야 별로 4개의 분과(일자리‧주거, 문화‧예술, 교육, 농업)를 구성하고, 분과별 자체 활동 계획과 모임 규칙 등의 협의를 마치고, 어플리케이션 등을 활용한 온라인 화상 회의를 병행해 분과별 모임을 진행할 계획이다. ‘양평청년사이다 2기’의 활동기간은 내년 2월까지로, 분과별 활동계획에 따라 관심 분야의 양평군 청년문제 논의와 타지역 우수사례 등을 찾고, 청년들 간의 커뮤니티 형성과 청년 정책을 발굴하는 활동으로 진행 될 예정이며, 활동을 마무리하는 결과 공유회 및 토크콘서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양평군의 이러한 노력은 경기도에서 개최한 ‘2020년 시군 저출산 우수시책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고,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0년 지자체 저출산 대응 우수시책 경진대회’의 2차 심사에 올라 타 지자체와 경쟁 중에 있다.
    • 뉴스
    • 사회
    • 복지/노동
    2020-06-26
  • 양평공사 민관대책위 민간위원 전원 사퇴.
    양평공사 민관대책위 민간위원 전원 사퇴.   양평공사 조직변경 사회적 합의를 위한 민관대책위 민간위원들이 25일 전원 사퇴했다. 민관대책위 민간위원들은 이날 오전 9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기자회견에서 " 민관대책위 파행과 무산의 가장 큰 책임은 양평군 의회 의원들에게 있다.양평군의회는, 관리감독 및 감시를 제대로 하지 못 한 채 사태에 대한 진상과 책임규명을 덮어 왔다."며"군의 명분 쌓기에 동원되어 손·발이 묶인 채 들러리만 서고 있을 수는 없기에 민관대책위원회 위원직을 사퇴하고 철수할 것을 결정하였다." 밝혔다.   양평공사 조직변경 사회적합의 위한 민관대책위 민간위원들 사퇴 기자회견문    '양평공사 조직변경 사회적 합의를 위한 민관대책위원회'(이하 민관대책위) 민간위원들은 지난 3일 민간위원 전체회의를 거쳐‘민관대책위 공식 활동 보장을 위한 위촉장 수여와 민관대책위 활동에 필요한 예산 마련, 과거사 진상규명을 위한 자료요청에 적극 협조, 민관대책위 운영위원회 정상화와 전체회의 개최’등의 4가지 요구안을 군에 공식 전달했다. 그리고 민관대책위 활동을 지속하기 위해 실질적인 대책과 구체적 실행계획이 포함된 답변을 요구했다. 이에 정동균 군수는 지난 12일 페이스북을 통해 "민간위원들의 요구는 가능한 반영하고, 구체적인 사안은 22일 민관대책위 운영위원회에서 결정토록 하자"고 제안했다. 민간위원들은 이 제안을 받아들여 22일 운영위원회에 참여하였고, 이를 통해 실질적 대안과 구체적 실행계획이 제시되기를 기대하였지만 '내부 방침 문서를 근거로 위촉장 수여하겠다'는 것 이외에는 민간위원들의 요구에 대해 구체적으로 대안을 제시하지 못했다. 하기에 공론화 예산마련과 과거사 진상규명을 위한 자료협조 등의 노력에 대해서는 여전히 불투명하다. 지난해 11월 양평공사 재무회계 용역 진단 결과가 보고된 이후 양평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과거사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과, 양평공사 조직변경에 대한 군의 일방적 결정이 아닌 공론화를 통해 사회적 합의를 이뤄내는 것을 핵심으로 하는 민관대책기구를 제안했다.  정동균 군수는 이러한 민의 요구를 받아들여 민관대책위를 만들겠다고 약속했고, 친환경농민단체연합 대표, 양평공사노조 대표, 시민단체 대표자들과 군청 주무 부서 담당자들과 4차례의 준비회의를 거쳐 민간위원 29명이 참여하는 양평공사 조직변경 사회적합의를 위한 민관대책위원회가 출범했다. 민관대책위 출범과 함께 우리는 양평군 지방자치 역사상 처음으로 민관협치와 군민공론화를 통해 군의 민감하고 중대한 공적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양평군의 민주주의가 한걸음 더 발전하기를 기대했다.양평공사 대책위가 양평군민의 힘과 지혜를 모아 양평군민의 숙원인 오래된 적폐를 해결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찾아나가기를 기대했다. 그러나 대책위를 합의하고 출범한지 5개월이 지나도록 민관대책위는 과거사 진상규명과 조직변경에 대한 사회적합의를 이뤄내기 위한 어떤 활동도 하지 못했다. 대책위 활동의 명분과 근거를 마련하고, 공식적인 활동을 보장해달라고 수차례 요구하였고, 각 분과에서는, 전문위원들의 자문을 거쳐 분과별 계획을 수립하고 구체적인 활동방향을 만들어 제시하였지만 양평공사 정상화를 위한 어떠한 활동도 보장받지 못했다. 민관대책위 파행과 무산의 가장 큰 책임은 양평군 의회 의원들에게 있다. 군의원들이 의원으로서 제대로 된 역할을 해주기를 기다리고 기다리다 민간에서 직접 나서서 요구하고 합의를 거쳐 만들어낸 민관대책위인데, 대책위에 참여해 군의원의 역할을 해내려 노력한 군의원 한사람도 없었다. 오히려 지난 4월 24일 ‘대책위 예산 전액 삭감’을 결정하고 대책위 활동을 무력화시켰다. 지금껏 양평군의회는 양평공사 문제 해결을 위해 무엇을 했는가?공사 의사결정 구조의 문제, 관리 감독 기관인 군청의 개입, 수건의 사기사건, 각종 공금의 타 용도 유용, 회계조작과 분식회계, 인사채용비리, 납품비리 등 양평공사를 적폐공장으로 만든 사건들은 열거할 수 없이 많았음에도 양평군의회는, 관리감독 및 감시를 제대로 하지 못 한 채 사태에 대한 진상과 책임규명을 덮어 왔다.10년이 넘도록 온갖 부정과 부폐, 밀실 부실 경영으로 233억원의 부채, 589억원의 막대한 손실을 발생시켰고  결국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군민들의 몫으로 돌아왔고, 군민들은 이에 충격과 분노를 느끼고 있다.그렇다면, 이러한 상황에서 군의회의 역할은 무엇인가?과거 정부의 잘못이 군민들에게 크나큰 피해와 상처를 주었다면 현역 의원들은 앞장서서 이를 따져 묻고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찾는 것이 도리 아닌가? 잘못을 뿌리 뽑고 다시는 그런 일이 벌어지지 않게 하겠다고 약속하고, 특별조사권 발동하고, 청문회도 열고, 진실을 밝히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끝까지 싸우겠다고 하는 것이 상식 아닌가?그리하여 책임자를 밝혀내고 법적, 사회적 책임을 묻고, 더 이상 군민들의 막대한 혈세를 이렇게 함부로 쓰지 않겠다고 약속하는 것이 도리 아닌가?그러지 못했다면 적어도 군민들에게, 직원들에게 미안해야 하는 것 아닌가? 그것도 아니라면 적어도 군민들이 직접 나서서 적폐를 청산하고 잘못을 바로잡자고 할 때 발목을 잡지는 말아야 하는 것이 아닌가? 문제 해결의 권한과 키를 쥐었음에도 안타깝게도 현 8대 군의회 의원 중 어느 한사람도 직접 나서서 문제를 해결하려 하지 않고 있다.또한 민관대책위에 참여하고 있는 공무원들의 태도는 어떠했는가?민관대책위 출범 5개월이 지나도록 행정의 한계만을 핑계로 민관대책위 활동의 근거와 공론화 예산 확보 방안을 마련하지 못했으며 과거사 진상규명의 의지조차 없다. 5개월 가까운 활동 기간 동안 제대로 협조한 것은 없었으며, 결국 민간위원들은 손 발이 묶인 채 분과별로 추진하고자 계획했던 활동들이 모두 무산되었다. 민관대책위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과거사 진상규명을 통한 적폐청산과 공론화를 통한 조직변경안의 사회적 합의다. 어느 한쪽의 일방적인 판단과 결정이 아닌 보다 많은 구성원들의 이해와 요구를 담아 군민들과 함께 풀어야 한다는 것이 민관대책위 활동의 근거이자 이유다. 그러나 여전히 이 두 가지를 이뤄내기 위한 활동 보장은 불투명하고 기대하기 어렵다.   이러한 모든 것을 종합해 볼 때, 민간위원들은, 이상의 요구에 대한 구체적 실행 의지와 계획이 존재하지 않는 민관대책위를 지속할 의미가 없다고 판단하였으며, 더이상‘민관대책위’라는 거창한 이름으로 군의 명분 쌓기에 동원되어 손·발이 묶인 채 들러리만 서고 있을 수는 없기에 민관대책위원회 위원직을 사퇴하고 철수할 것을 결정하였다. 이제 우리는 양평공사 과거사 진상규명과 적폐청산, 조직변경 사회적 합의에 동의하는 군민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범군민 대책기구를 결성하여 싸워나갈 것이다.   2020년 6월 25일양평공사 조직변경 사회적 합의를 위한 민관대책위 민간위원 일동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0-06-26
  • 정동균양평군수 취임 2주년 인터뷰 1
    정동균양평군수 취임 2주년 인터뷰 1 민선7기 정동균군수의 취임2주년을 맞이하여 오양평뉴스 한우진대표와 인터뷰를 2회에 거쳐 게재한다.  지난 2년간 보수의 고장 양평에서 많은 일을 하신듯합니다. 양평이라는 지역이 도시도 아니면서 시골도 아닌 지정학적으로나 문화적으로 어중간한 중간적인 지점입니다.취임 2주년을 맞이하여 군수님의 좌우명인 우보천리 군정에 대한 질의를 하겠습니다.   질문1.  정동균 군수님은 24년 보수불패 공식을 깬 군수이신데 지난 2년간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을 구상하신 것 만큼 이루었다고 생각하시는지요?   - 지난 2년 간 시급한 지역현안과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대내외적인 네트워킹 활동은 그 누구보다 열심히 해왔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국회방문 및 국회의원, 국토부 및 교육부장관 접견, 경기도 의회와 타시군 의회 미팅 등을 통해 끊임없이 외부로 네트워킹을 하고 우리 군 역점사업을 위한 로비활동을 벌였습니다.  - 그 결과 양평군의 숙원사업 중 하나였던 ‘서울~양평 고속도로’사업이 19년 정부 예비타당성 사업대상으로 선정되어 현재 예비타당성 조사 추진 중으로 최근 발표된 국토교통부 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에 2023년 개통하는 것으로 발표가 났습니다. 또한, 양평~이천 제2순환 고속도로 4공구 공사 착공과 양근대교 4차로 확장사업에 대한 기본·실시설계용역 착수, 국도 37호선 일괄예비타당성 조사 포함 등 대규모  교통인프라 숙원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 또한, 양평의 소중한 자산인 세미원이 경기도 최초로 지방정원  1호에 등록돼 국가정원을 위한 초석을 다지게 되었고, 지역발전의 밑거름이 될 공흥·양근지구 도시개발사업과 다문지구 도시개발사업도 성공적으로 착수되어 2022년까지 사업이 마무리 될 예정입니다. - 양동 산업단지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2023년에 6만여 제곱미터 규모의 양평군 최초의 일반산업단지가 조성 될 예정이며, 제2차 경기도 지역균형발전사업에 양평종합체육센터건립 등 5개 사업이 선정되어 450억 원의 도비를 확보하였고, 혁신교육협력센터를  개소하여 양평형 혁신교육지구를 정착해 나가고 있습니다.  - 그 외에도 행복복지 도시 조성을 위해 행복플러스센터 건립,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 종합운동장 내 어린이 물놀이장 조성, 정신건강힐링센터 건립사업 등을 추진 완료 및 정상적으로 추진 중이며, 스포츠 천국 양평을 위한 양서에코힐링센터 신축 양평파크골프장 제2구장 설치와 Y-클라이밍파크 조성사업 착수 등의 많은 성과를 이뤘다고 생각합니다. 질문2. 공직자들의 네트워킹을 활성화해 양평군을 발전시키겠다고 하셨는데 네트워킹이 잘 작동되고 있는지요?  - 제가 군수가 되서 항상 강조하고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바로 네트워킹 입니다. 중앙부처와의 네트워킹, 주민과 공직자 간의 네트워킹, 공직자들간의 네트워킹 등등 모든 분야에서 소통이 잘 된다면 해결하지 못 할 일들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 나름대로는 권위주의 관행을 고치고 제 스스로가 어렵지 않고 함께가는 사람임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그 결과 아직은 부족하긴 하지만 직원들도 과장, 팀장 할 거 없이 수평적인 관계에서 서로 수시로 소통하고 표현도 잘 해주고 있습니다. 지시나 명령이 아닌 함께 의논하고 동행하는 그러한 공직 문화가 조금씩 자리잡아 가고 있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질문3. 취임사에서 일자리 창출을 통한 소득 성장을 추진하고 서민, 중산층이 잘 살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하셨는데 지난 2년 동안의 결과가 무엇인지?    - 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일자리 창출 및 신중년, 경력단절 여성들을 위한 민간연계 가능한 공공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취약계층 자립능력향상을 위한 공공근로사업을 추진해 131개 사업 670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고상생행복일자리 사업, 양평일자리체인지업 프로젝트 등을 추진해 약 70여개의 신규 일자리를 만들어 냈습니다. - 또한, 사회적경제기업 사업개발비를 지원하고, 사회적경제 창업교육과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 공모사업, 소규모기업 환경 개선사업 등을 통해 2년간 39개의 사회적 기업을 발굴하고 135개의 협동조합을 육성했습니다.   질문4. 신규 일자리 창출과 투자유치에 대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 신규 일자리 창출을 위한 투자유치도 소홀히 하지 않았습니다. 농업회사법인 본프레쉬, 세븐브로이양평주식회사 등 17년 공장등록 120개사에서 19년 148개사로 2년새 28개의 신규 공장이 증가했고, 신규 일자리 역시 약 2천 여 개가 증가됐습니다. 특히, 세븐브로이양평에서 만들어진 ‘곰표’수제맥주는 단 3일 만에 첫 생산물량 10만개가 완판되는 등 돌풍을 일으키고 있어 이와 관련된 공장들의 양평으로의 설립요구가 많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경기도시공사와의 양동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현재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산업단지가 분양되는 24년에는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경제인구 유입과 신규 일자리가 대거 창출되어 군의 균형발전을 견인하는 성장거점의 기반이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 양평읍과 용문면에 1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청년들에게 필요한 취·창업 공간을 조성 중에 있으며, 양평읍 청년 창업공간인 [내일스퀘어 양평]이 오는 6월 25일날 개소를 앞두고 있습니다. 또한 청년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369명이 수료했고, 이중 1인 미디어 콘텐츠 크리에이터 2급을 10명이 취득하였으며, 수료생 11명이 크리에이터 협동조합을 설립해 올해도 활발하게 활동 중입니다.    - 민선7기 남은 2년에도 일자리창출을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 할 계획입니다. “양평일자리 체인지업 프로젝트”와 취약계층 자립능력 향상을 위한 “300명 공공일자리 사업”을 추진중이며, 기업과 근로자를 지원하는 “상생행복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연을 품은 경기·양평 스페셜리스트 프로젝트”로 수려한 자연환경을 활용한 지속가능한 일자리 환경을 조성하고,“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과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지원 사업”으로 신중년의 지역사회 서비스를 연계한 경력활용 일자리 창출과 “온라인 셀러 양성 교육”취업지원 프로그램으로 누구나 일할 수 있는 포용적 일자리 플랫폼을 구축해 나가고 있습니다.    - 지역화폐 양평통보 발행 등을 통해 시장 및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해 힘쓰고 있으며, 시장별 고유의 브랜드 가치를 지니기 위해 양평물맑은시장은 문화접목형 특화시장, 양수리전통시장은 관광지 연계형 특화시장, 용문천년시장은 산채특화시장으로 조성 중에 있고, 동부권 균형발전을 위해 양동 쌍학시장을 전통시장으로 인정했습니다.    - 또한, 소상공인 활성화 정책을 위해 전담직원을 배치, 연 2조 원에 달하는 정비의 각종 정책과 공모사업에 철저하게 대응하고 소상공인 및 기업인의 특례보증을 위해 3억 원을 출연하여 운영자금을 시중보다 저리로 융자할 수 있도록 지원중이며, 양평군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여 경영환경 개선사업을 지원하여 대고객 서비스 환경 개선을 통한 매출증대 및 경쟁력 강화를 돕고 있습니다.      
    • 뉴스
    • 정치
    • 행정
    2020-06-20
  • 양평군, 2020년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모집
    양평군, 2020년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모집 - 여름방학을 활용한 관내 대학생들 사회 참여 및 일자리 기회 제공  양평군은 여름방학 기간 동안 군정에 참여해 사회경험을 쌓을 아르바이트 대학생을 오는 22일부터 7월 3일까지 2주간 모집한다. 채용인원은 80명으로 지난해 동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채용 인원인 60명보다 20명 확대 모집하는 대신 근무기간은 차수를 나눠 1차(7월 13일 ~ 7월 31일), 2차(8월  3일 ~ 8월 21일)로 나눠 근무하게 된다. 코로나19로 경제가 어려워 재난기본소득 등을 전국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시점에서 좀 더 많은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채용기간을 조정하고 대상 인원을 확대했다. 근무시간은 오전 9시 부터 오후 6시까지로 주 5일 근무를 기본으로 부서 사정에 따라 주말 교대근무도 할 수 있다. 급여는 1일 7만3,920원(중식비 미지급)으로, 만근 시 1백3십3만원을 지급한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학생 또는 보호자의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양평군이고, 2년제 정규대학 이상 재학 중 이어야 한다. 신청방법은 다음달 3일까지 평생교육과나 읍‧면사무소에 신청서 및 관련서류를 직접 제출해야 하고 제출서류는 신청서 1부, 주민등록초본 1부, 가족관계증명서 1부, 재학증명서 1부, 건강보험료 납부영수증 등이다.   채용기준은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한부모가족지원법상 한부모가족 자녀, 건강보험료 납부액이 낮은 자, 지역거주 학생 지역배정(양동‧청운‧단월‧서종‧양서면) 순이며, 1세대 1인 선발을 원칙으로 한다. 같은 순위일 경우 고학년을 우선 선발하고 군청 아르바이트에 1회 이상 참여자 및 지난해 중도포기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채용결과는 다음달 6일 양평군 홈페이지에 게재하며, 근무부서는 부서별 수요조사 결과를 토대로 신청자 거주지, 전공학과, 자격증 보유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 할 계획이다.
    • 뉴스
    • 경제/농업
    • 취업/창업
    2020-06-19
  • 양평군, 농가 양파 팔아주기 행사 성황리 마쳐
    양평군, 농가 어려움 극복을 위한 양파 팔아주기 행사 성황리 마쳐   양평군에서는 지난 18일 코로나19 팬데믹 장기화에 따른 농가 경영피해 최소화를 위해 양평물맑은시장 쉼터광장에서 양파 팔아주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강하면 기관장협의회 주관으로 이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양평농협강하지점 등이 참여했으며, 양파농사 풍년으로 인한 생산량 증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하면 양파농가를 돕고자 마련 됐다.     총 3톤의 물량을 준비해 3kg, 5kg, 10kg 단위로 각 3천원, 5천원, 1만원에 판매했으며, 물맑은시장 쉼터 광장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판매할 예정이었으나, 높은 인기로 3시간만에 모든 물량이 완판됐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여러 기관단체와 군민분들의 협조로 성황리에 양파 판매을 마칠 수 있었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양평군 친환경 농산물 생산농가들이 판매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여러 단체들과 협조해 이를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경제/농업
    • 농업
    2020-06-19
  • 양평군 세븐브로이,‘곰표’수제맥주 1주새 30만개 완판
    양평군 세븐브로이,‘곰표’수제맥주 1주새 30만개 완판 - 양평군 중소기업 유치 및 강소기업 육성의 쾌거 양평군 내 중소기업인 세븐브로이양평(주)에서 올해 초 캔맥주 설비를 투자 후 첫 생산된 ‘곰표’맥주가 전국 1만 4천 여개 편의점 유통기반을 갖춘 CU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출시 이후 1주새 30만개를 누적 판매하는 등 수제맥주 판매 최고의 실적을 달성했다.  2017년 청와대의 기업인 초청 호프미팅 때 공식 만찬주로 더 잘 알려진 세븐브로이 맥주의 맛과 편의점, 할인점의 유통망, 밀가루 회사 대한제분의 ‘곰표’ 브랜드를 내세워 일본의 수출 보복에 따른 일본 수입맥주의 철수, 코로나19로 인해 중국 및 유럽산 수입 맥주를 선호하지 않는 분위기 속에 4개 1만원하는 행사가격의 경쟁력으로 국산 수제맥주 시장을 석권하게 됐다.   세븐브로이양평(주)에 ’곰표 밀맥주‘는 단 3일만에 첫 생산물량 10만개를 완판했다. 테라, 카스 등 주요 맥주브랜드의 판매량이 주 60만개, 가장 잘 팔리는 수제맥주 브랜드가 주 5만개 수준 임을 감안하면 곰표 밀맥주의 인기를 감안할 수 있다. 세븐브로이양평(주) 김강삼 대표는 “친환경 양평의 지역적 브랜드와 양평군의 기업의 유치를 위한 다양한 지원 등을 기반으로 세븐브로이 수제맥주를 전국에 알리게 됐다”며, “양평에서 제2, 제3공장을 추가 설립해 지역의 일자리창출과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지금의 ’곰표‘ 수제맥주는 2015년전 모 제과의 ’허니버터‘ 열풍과 비견되는 상황”이라며, “2018년 7월 양평군 청운면에 공장을 설립한 세븐브로이양평(주)가 불과 2년만에 이뤄낸 큰 성과로 앞으로도 이러한 우수한 중소기업을 유치하고, 강소기업 육성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뉴스
    • 경제/농업
    • 경제일반
    2020-06-19
  • 양평군, 양평농특산물 판로확대를 위한 3자 업무협약
    양평군과 양서농업협동조합,양평친환경로컬푸드협동조합 3자 협약 체결   양평군과 양서농업협동조합, 그리고 양평친환경로컬푸드협동조합은 지난 18일 양서농협 회의실에서 양평농특산물 판로확대를 위한 3자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평 농특산물의 상호 판로확대 협력, 양서농협로컬푸드 직매장 내 친환경농산물 전용 판매샵·직거래장터 설치 및 운영, 양평 농특산물 홍보·마케팅 협력 등을 약속했으며 양평군은 양평농특산물 판로확대를 위해 적극적인 행정적 지원을 하게 됐다.    양서농업협동조합 여원구 조합장은 “다품목 소량 생산 농가의 계절적 생산품목 판매를 통한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양서농협로컬푸드 매장을 신축하고 있다”며, “오늘 협약식을 계기로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기여를 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양평친환경로컬푸드 양승기 이사장은 “군, 양서농협, 양평친환경로컬푸드 상호 적극 협조해 군 전체를 아우룰 수 있고 농가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로컬푸드 매장이 됐으면 하고 오늘 협약식이 그 시발점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오늘 협약식을 계기로 양서농협은 로컬푸드의 외연을 크게 확장하고, 양평친환경로컬푸드협동조합은 양평 로컬푸드 시장개척의 선구자로서 재도약을 통하여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군에서도 로컬푸드 관련 기관 간 상호협력을 통한 농특산물 판로 확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뉴스
    • 경제/농업
    • 농업
    2020-06-19
  • 양평군, Y-클라이밍파크 업무협약 체결
    양평군, Y-클라이밍파크 운영과 지역 상생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지난 17일 Y-클라이밍 어드벤쳐 파크 조성 사업의 견실한 시공과 운영 활성화 및 지역상생을 위해 (사)대한산악연맹과 용문천년시장상인회 및 현장 인근에 있는 양평레일바이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평군과 (사)대한산악연맹은 국내·외 대회개최가 가능한 스포츠클라이밍설치와 대회 유치, 설계용역 및 공사 추진시 기술과 운영 활성화 대책 지원, 그리고 스포츠클라이밍 운영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등 인적자원 교류 제공 등을 협약했다. 용문천년시장상인회와 레일바이크와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운영 활성화를 위한 관광상품 개발과 Y-클라이밍파크, 용문천년시장, 양평레일바이크 방문고객에 대한 질 높은 서비스 제공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모색 등을 협약했다.이날 협약식에서 박철근 대한체육회 사무부총장은 “스포츠클라이밍이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돼 산악레포츠 저변 확대가 필요한 시점에서 양평군에서 좋은 계획을 수립해 주신데 감사하다”며, “사업추진시 기술지원과 대회개최 등을 적극지원 하겠다”라고 말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용문 철도 골재 채취장에 수도권 최고의 국.내외 대회개최가 가능한 스포츠클라이밍시설이 설치 될 예정”이라며, “본 사업으로 인하여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Y-클라이밍 어드벤쳐 파크는 용문면 다문리 산38-3번지에 있는 철도자갈채석장에 약 16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국내·외 대회 유치가 가능한 스포츠 클라이밍시설과 야영장, 짚라인, 모노레일 등의  놀이기구 등이 들어오게 되며 23년 4월 준공예정이다.
    • 뉴스
    • 경제/농업
    • 기업
    2020-06-18
  • 양평군, 경기도시공사와 양동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실무협약 체결
    양평군, 경기도시공사와 양동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실무협약 체결 - 민선7기 양평군 동부 발전을 위한 양동 산업단지 조성사업 시동 - 동 양평IC 인접, 양동역세권(경의중앙선)으로 광역교통 접근성 우수한 입지 양평군은 경기도시공사와 지난 12일 양동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을 위한 공동사업시행 실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해 12월, 기본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사업시행을 위한 세부적인 실무협약을 체결하며 양평 최초의 산업단지인 양동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은 더욱 탄력을 받게 될 전망이다. ] 실무협약에 따라 경기도시공사는 산업단지계획 인․허가 업무, 보상 업무, 부지조성 업무, 분양 및 공급계약 업무 등을 주관하고, 양평군은 지구 외 기반시설(진입도로, 상․하수도) 설치, 농지 및 산지전용 업무, 분양 활성화를 위한 기업 유치 업무 등을 주관 할 예정이다. 한편, “양동 일반산업단지”는 경기도 ‘경기 맞춤형 산업단지 개발’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경기 동부권 산업단지로 도내 산업단지 개발의 최고 전문성을 확보한 경기도시공사의 지분 80%와 양평군의 지분 20%로 공동 참여한다. 광주-원주고속도로 동양평IC 및 경의중앙선 양동역에서 1km 내외 거리에 입지해 광역교통 접근성이 양호한 역세권 산업단지로 여주ㆍ원주 등 도시지역과 인접하여 인력 및 인프라 확보가 용이하며 인근 산업단지보다 저렴한 분양가를 무기로 분양 경쟁력을 충분히 확보 할 것으로 보인다. 양동 일반산업단지는 2022년 말 착공, 2024년 말 준공 예정으로 양평군 동부지역에 새로운 경제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 뉴스
    • 경제/농업
    • 기업
    2020-06-15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