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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금 모으기: 스마트 달러 송환 프로젝트 제안한다.
"금 대신 달러, 희생 대신 수익"... 1,460원 환율 뚫을 '스마트한 의병'이 온다 - 1998년엔 '장롱 금', 2025년엔 '계좌 속 달러'... 제2의 금 모으기 운동 제안- 서학개미 2,221억 달러·기업 900억 달러 "우리 돈이 해외에 잠겼다"- 소로스의 '재귀성 이론', 개미들의 매도 행렬이 시장의 공포 깰 수 있어- "애국심 호소는 그만, 정부는 양도세 면제와 특별 국채로 화답해야" 1998년 겨울, 대한민국은 눈물바다였다. 나라가 부도날 위기 앞에서 국민들은 아이의 돌반지와 결혼 예물을 들고 은행 앞에 줄을 섰다. 전 세계를 감동시킨 그 날의 '금 모으기 운동'은 약 22억 달러를 모으고 대한민국을 다시 일으키는 마중물이 되었다. 그리고 2025년 12월, 환율 1,460원 시대. 우리는 또다시 경제적 국난(國難) 앞에 섰다. 하지만 이번엔 눈물 젖은 금반지가 필요 없다. 대신 우리 손에 쥐어진 스마트폰 속 '달러'가 그 주인공이다. 오!양평뉴스는 300만 서학개미들과 함께하는 **<제2의 금 모으기: 스마트 달러 송환 프로젝트>를 긴급 제안한다. ◆ 우리는 가난하지 않다, 돈이 해외에 있을 뿐 현재의 환율 급등은 과거 IMF 시절처럼 외화가 고갈되어서가 아니다. 돈이 돌지 않는 '동맥경화' 때문이다. 본지가 입수한 한국예탁결제원과 금융권 자료에 따르면, 현재 대한민국 경제 주체들이 움켜쥐고 있는 달러 규모는 상상을 초월한다. 우선 **'서학개미'로 불리는 개인 투자자들의 미국 주식 보관액은 무려 2,221억 달러(약 310조 원)**에 달한다. 이는 삼성전자 시가총액의 절반을 훌쩍 넘는 규모다. 여기에 기업들이 "환율이 더 오를까 봐" 무서워서 풀지 않고 쌓아둔 달러 예금(유보금)만 약 900억 달러다. 국민연금: 약 5,700억 달러 서학개미: 약 2,221억 달러 기업 유보금: 약 900억 달러 이 셋을 합치면 **약 8,800억 달러(약 1,200조 원)**가 넘는 돈이 달러로 묶여 있거나 해외로 나가 있다. 1998년 온 국민이 모았던 22억 달러의 400배가 넘는 막대한 '실탄'이 이미 우리 손안에 있다. 문제는 이 돈이 미국 시장에 잠겨 있거나, 은행 금고 속에 갇혀 있어 환율 방어에 전혀 기여하지 못한다는 점이다. ◆ 조지 소로스가 말한 '시장의 마법', 개미가 부릴 수 있다 "내가 100달러 판다고 시장이 바뀌겠어?"라는 패배주의는 금물이다. 여기서 우리는 전설적인 투자자 **조지 소로스(George Soros)의 '재귀성 이론(Reflexivity Theory)'**을 주목해야 한다. 소로스는 "시장의 편향된 믿음이 실제 현실을 만든다"고 주장했다. 지금 환율이 1,460원인 이유는 펀더멘털 때문만이 아니라, "한국 원화는 계속 떨어질 거야"라는 시장 참여자들의 공포 심리 때문이다. 하지만 반대로 수십만, 수백만 명의 서학개미가 동시에 달러를 팔고 원화를 사들이는 '행동'을 보여준다면? 외환시장의 투기 세력은 "한국에서 달러 매물이 쏟아진다"는 신호를 감지하고 공포를 느끼게 된다. 개미들의 작은 날갯짓이 시장의 편향을 깨뜨리고, 실제 환율을 1,300원대로 끌어내리는 '현실'을 창조해 낼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이 금융공학이 증명하는 집단지성의 힘이다. ◆ 행동강령: "딱 100달러만 환전합시다" 오!양평뉴스는 거창한 희생을 요구하지 않는다. 지금 환율 1,460원은 서학개미 입장에선 '최고의 환차익'을 실현할 기회다. **'100달러 챌린지'**는 간단하다. 보유한 해외 주식 중 수익이 난 종목을 딱 1주, 혹은 100달러(약 14만 원) 어치만 매도하여 원화로 환전하는 것이다. 30만 명이 참여하면 3,000만 달러. 300만 명이 참여하면 3억 달러다. 만약 1인당 1,000달러(약 140만 원)씩만 동참한다면, 순식간에 30억 달러가 유입된다. 이는 1998년 금 모으기 총액을 단숨에 뛰어넘는 수치다. 내 지갑을 불리는 '수익 실현'이 곧 나라 경제를 살리는 '애국'이 되는, 2025년형 스마트한 의병 활동이다. ◆ [제언] 정부는 '세금 면제'와 '애국채'로 판을 깔아라 국민이 움직이려면 정부도 화답해야 한다. 애국심에만 기대는 정책은 지속 가능하지 않다. 오!양평뉴스는 정부와 국회에 다음 두 가지 '당근책'을 강력히 촉구한다. 첫째, 한시적 '양도소득세 제로(0)' 선언이다. 현행 소득세법에 따르면 해외 주식 투자를 통해 얻은 수익은 250만원 이상 수익 시 양도소득세 부과 대상이다. 연간 기본 공제금액인 250만 원을 제외한 나머지 수익에 대해 지방소득세를 포함하여 총 22%의 세금이 부과된다. 예를 들어, 서학 개미가 해외 주식 투자로 1억 원의 수익을 올렸다면, 기본 공제(250만 원)를 제하고도 약 2,145만 원을 세금으로 내야 한다. 달러 환전 하여 1달러 대비 1470원으로 계산 할 때 1,000달러는 한화로 147만원에 대해서는 세금이 부과 되지 않은다. 둘째, 자금을 받아줄 '환율 안정 특별 국채' 발행이다. 힘들게 들여온 원화가 갈 곳이 없어 다시 해외로 나가면 헛수고다. 돌아온 자금을 안전하게 굴릴 수 있도록 ''가칭 2026 밸류업 애국채'를 발행해야 한다. 기준금리(2.50%)에 가산금리를 더해 연 3.0%-4.0% 이상의 확정 금리를 제공하고, 이자 소득에 대해서는 비과세 혜택을 부여해야 한다. 이는 서학개미들의 자금을 국내로 묶어두는 강력한 유인책이 될 것이다. 또한, 기업들이 쌓아둔 900억 달러의 유보금을 국내 투자로 돌릴 경우 법인세를 파격적으로 깎아주는 '자본 리패트리에이션(Repatriation)' 정책도 병행되어야 한다. ◆ 맺음말: 티끌이 태산을 움직인다 1998년의 금 모으기가 '절박함'이었다면, 2025년의 달러 송환은 '현명함'이다. 우리는 이미 충분한 힘(달러)을 가지고 있다. 단지 그 힘이 흩어져 있을 뿐이다. 당신의 스마트폰 속 '매도' 버튼 한 번이 1,460원의 고환율 장벽을 무너뜨리는 첫 번째 망치질이 될 수 있다. 정부는 정책으로 길을 열고, 국민은 행동으로 위기를 넘는다. 이것이 대한민국이 수많은 위기 속에서도 오뚝이처럼 일어선 비결이다. 이제, 100달러의 기적을 보여줄 시간이다. IMF위기에서의 금모으기 운동을 일반 국민이 주도 했다면 이제는 중산츨 이상의 금융을 아는 계층에서 제2의 금모으기 운동을 추진해야 할것이다. 대한민국은 국가라는 주체보다 국민이 항상 현명하고 나라를 위해 행동을 했다. 나도 작은 금액이지만 100달러 챌린지에 참여겠다. 오!양평뉴스 발행인 한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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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새농민회 NH농협 양평군지부와 “농심천심 운동”
양평군새농민회 NH농협 양평군지부와 “농심천심 운동” 양평군 새농민회, 연말총회 앞두고 간담회 개최... 농업·농촌 가치 확산 결의 양평군 새농민회(회장 김길종)가 NH농협 양평군지부(지부장 권영주)와 손을 맞잡고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을 통한 농촌 활력화 및 미래 농업 선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새농민회는 2025년 한 해 사업을 결산하고 차년도 사업계획을 승인하기 위한 연말총회를 앞두고 지난 27일 양평군 관내 행사장에서 사전 간담회를 개최하며 뜻을 모았다. 이날 간담회에는 새농민회 임원진 10여 명과 농협중앙회 양평군지부 회원지원단 직원 등 총 20여 명이 참석해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 농민의 마음이 곧 하늘의 마음 이번 간담회의 핵심 주제는 **'농심천심 운동'**이었다. 이 운동은 **'농부의 마음이 하늘의 마음'**이라는 정신을 바탕으로,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하고, 이를 통해 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것을 목표로 한다. 권영주 지부장은 이 자리에서 "농업과 농촌은 국민의 삶을 지탱하는 근간이자 미래 세대에게 물려줘야 할 소중한 유산"이라며, "농심천심 운동을 통해 농업·농촌의 새로운 길을 열고 지속가능한 농촌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이에 진량규 회장 역시 "농심천심 운동으로 농민과 농촌을 배려하는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농협과 함께라면 언제라도 동행하겠다"고 화답하며 농협과 농민 간의 강력한 협력 의지를 재확인했다. 양평군 새농민회와 NH농협 양평군지부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농촌의 희망을 만들고 미래 농업을 이끌어나갈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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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적자' 양평축협 한우프라자, 18년 만의 '쾌거'... 사상 첫 흑자 눈앞
'매출 최대' 양평축협 한우프라자, 18년 만의 '쾌거' 올 4월 '축산물 전문 판매장' 개점 승부수 통했다... 전체 매출도 역대 최고 '물맑은 양평'의 축산물 유통을 책임지는 경기 양평축산농협(조합장 정규성)이 2007년 개점 이래 '만성 적자'의 상징이었던 한우프라자에서 올해(2025년) 사상 매출을 기대하며 지역 사회의 주목을 받고 있다. 양평축협에 따르면, 한우프라자는 2022년 1억 2000만 원, 2023년 5200만 원의 적자를 기록했으나, 2024년에는 적자 규모를 200만 원까지 좁히며 반전의 기틀을 마련했다. 그리고 마침내 올해, 개점 18년 만에 최대 매출을 눈앞에 두게 됐다. 이러한 기적적인 반전의 중심에는 정규성 조합장의 과감한 결단이 있었다. 기존 한우프라자(정육식당)만으로는 판매 확대에 한계가 명확하자, 정 조합장은 '적자가 뻔하다'는 일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올 4월 '축산물 전문 판매장' 1호점 개점을 밀어붙였다. 정규성 조합장은 "반대 의견이 적잖았지만, 지역 축산물 소비 촉진과 판매 확대라는 대의를 위해 추진했다"며 "결과적으로 그 효과가 명확히 나타나고 있다"고 강조했다. 전문 판매장 개점과 함께 공격적인 '양평 축산물 알리기' 전략도 주효했다. 김찬영 상임이사는 "거의 매달 열리는 양평의 지역 축제장을 찾아 고기 시식 행사를 열고 홍보 전단을 배포하며 인지도를 높였다"며 "그 결과, 소비자들이 매장과 한우프라자를 계속 찾아주시면서 재방문율이 눈에 띄게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양평축협은 시내 주요 지점에 현수막을 내걸고 SNS 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축산물을 15~20% 할인 판매하는 등 고객 확보에 총력을 기울였다. 그 결과, 조합의 전체 축산물 매출액도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2023년 16억 2200만 원, 2024년 17억 3000만 원이었던 매출은, 올해는 10월 말 기준으로 이미 17억 4300만 원을 돌파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이러한 성과가 '농가와의 상생'을 기반으로 이뤄졌다는 것이다. 양평축협은 농가로부터의 매입 단가는 높이고 소비자 판매가는 낮추는, 수지 악화가 우려되는 전략을 택했다. 이에 대해 정 조합장은 "판매 확대를 통해 이윤 감소분을 극복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축산 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출하장려금을 기존 1%에서 3~5%로 대폭 인상하고, 올해에만 7200만 원 상당의 영양제와 약품을 농가에 지원하는 등 실질적인 환원 정책을 펴고 있다. 양평축협은 이 기세를 몰아 내년부터는 지역 축제 참여를 더욱 강화하고, 양평을 넘어 타 지역 하나로마트까지 '물맑은 양평 축산물' 공급을 추진할 방침이다. 정규성 조합장은 "앞으로 한우프라자 이전·증축과 한우축제 개최를 역점 사업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양평 축산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실익을 높이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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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금 모으기: 스마트 달러 송환 프로젝트 제안한다.
- "금 대신 달러, 희생 대신 수익"... 1,460원 환율 뚫을 '스마트한 의병'이 온다 - 1998년엔 '장롱 금', 2025년엔 '계좌 속 달러'... 제2의 금 모으기 운동 제안- 서학개미 2,221억 달러·기업 900억 달러 "우리 돈이 해외에 잠겼다"- 소로스의 '재귀성 이론', 개미들의 매도 행렬이 시장의 공포 깰 수 있어- "애국심 호소는 그만, 정부는 양도세 면제와 특별 국채로 화답해야" 1998년 겨울, 대한민국은 눈물바다였다. 나라가 부도날 위기 앞에서 국민들은 아이의 돌반지와 결혼 예물을 들고 은행 앞에 줄을 섰다. 전 세계를 감동시킨 그 날의 '금 모으기 운동'은 약 22억 달러를 모으고 대한민국을 다시 일으키는 마중물이 되었다. 그리고 2025년 12월, 환율 1,460원 시대. 우리는 또다시 경제적 국난(國難) 앞에 섰다. 하지만 이번엔 눈물 젖은 금반지가 필요 없다. 대신 우리 손에 쥐어진 스마트폰 속 '달러'가 그 주인공이다. 오!양평뉴스는 300만 서학개미들과 함께하는 **<제2의 금 모으기: 스마트 달러 송환 프로젝트>를 긴급 제안한다. ◆ 우리는 가난하지 않다, 돈이 해외에 있을 뿐 현재의 환율 급등은 과거 IMF 시절처럼 외화가 고갈되어서가 아니다. 돈이 돌지 않는 '동맥경화' 때문이다. 본지가 입수한 한국예탁결제원과 금융권 자료에 따르면, 현재 대한민국 경제 주체들이 움켜쥐고 있는 달러 규모는 상상을 초월한다. 우선 **'서학개미'로 불리는 개인 투자자들의 미국 주식 보관액은 무려 2,221억 달러(약 310조 원)**에 달한다. 이는 삼성전자 시가총액의 절반을 훌쩍 넘는 규모다. 여기에 기업들이 "환율이 더 오를까 봐" 무서워서 풀지 않고 쌓아둔 달러 예금(유보금)만 약 900억 달러다. 국민연금: 약 5,700억 달러 서학개미: 약 2,221억 달러 기업 유보금: 약 900억 달러 이 셋을 합치면 **약 8,800억 달러(약 1,200조 원)**가 넘는 돈이 달러로 묶여 있거나 해외로 나가 있다. 1998년 온 국민이 모았던 22억 달러의 400배가 넘는 막대한 '실탄'이 이미 우리 손안에 있다. 문제는 이 돈이 미국 시장에 잠겨 있거나, 은행 금고 속에 갇혀 있어 환율 방어에 전혀 기여하지 못한다는 점이다. ◆ 조지 소로스가 말한 '시장의 마법', 개미가 부릴 수 있다 "내가 100달러 판다고 시장이 바뀌겠어?"라는 패배주의는 금물이다. 여기서 우리는 전설적인 투자자 **조지 소로스(George Soros)의 '재귀성 이론(Reflexivity Theory)'**을 주목해야 한다. 소로스는 "시장의 편향된 믿음이 실제 현실을 만든다"고 주장했다. 지금 환율이 1,460원인 이유는 펀더멘털 때문만이 아니라, "한국 원화는 계속 떨어질 거야"라는 시장 참여자들의 공포 심리 때문이다. 하지만 반대로 수십만, 수백만 명의 서학개미가 동시에 달러를 팔고 원화를 사들이는 '행동'을 보여준다면? 외환시장의 투기 세력은 "한국에서 달러 매물이 쏟아진다"는 신호를 감지하고 공포를 느끼게 된다. 개미들의 작은 날갯짓이 시장의 편향을 깨뜨리고, 실제 환율을 1,300원대로 끌어내리는 '현실'을 창조해 낼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이 금융공학이 증명하는 집단지성의 힘이다. ◆ 행동강령: "딱 100달러만 환전합시다" 오!양평뉴스는 거창한 희생을 요구하지 않는다. 지금 환율 1,460원은 서학개미 입장에선 '최고의 환차익'을 실현할 기회다. **'100달러 챌린지'**는 간단하다. 보유한 해외 주식 중 수익이 난 종목을 딱 1주, 혹은 100달러(약 14만 원) 어치만 매도하여 원화로 환전하는 것이다. 30만 명이 참여하면 3,000만 달러. 300만 명이 참여하면 3억 달러다. 만약 1인당 1,000달러(약 140만 원)씩만 동참한다면, 순식간에 30억 달러가 유입된다. 이는 1998년 금 모으기 총액을 단숨에 뛰어넘는 수치다. 내 지갑을 불리는 '수익 실현'이 곧 나라 경제를 살리는 '애국'이 되는, 2025년형 스마트한 의병 활동이다. ◆ [제언] 정부는 '세금 면제'와 '애국채'로 판을 깔아라 국민이 움직이려면 정부도 화답해야 한다. 애국심에만 기대는 정책은 지속 가능하지 않다. 오!양평뉴스는 정부와 국회에 다음 두 가지 '당근책'을 강력히 촉구한다. 첫째, 한시적 '양도소득세 제로(0)' 선언이다. 현행 소득세법에 따르면 해외 주식 투자를 통해 얻은 수익은 250만원 이상 수익 시 양도소득세 부과 대상이다. 연간 기본 공제금액인 250만 원을 제외한 나머지 수익에 대해 지방소득세를 포함하여 총 22%의 세금이 부과된다. 예를 들어, 서학 개미가 해외 주식 투자로 1억 원의 수익을 올렸다면, 기본 공제(250만 원)를 제하고도 약 2,145만 원을 세금으로 내야 한다. 달러 환전 하여 1달러 대비 1470원으로 계산 할 때 1,000달러는 한화로 147만원에 대해서는 세금이 부과 되지 않은다. 둘째, 자금을 받아줄 '환율 안정 특별 국채' 발행이다. 힘들게 들여온 원화가 갈 곳이 없어 다시 해외로 나가면 헛수고다. 돌아온 자금을 안전하게 굴릴 수 있도록 ''가칭 2026 밸류업 애국채'를 발행해야 한다. 기준금리(2.50%)에 가산금리를 더해 연 3.0%-4.0% 이상의 확정 금리를 제공하고, 이자 소득에 대해서는 비과세 혜택을 부여해야 한다. 이는 서학개미들의 자금을 국내로 묶어두는 강력한 유인책이 될 것이다. 또한, 기업들이 쌓아둔 900억 달러의 유보금을 국내 투자로 돌릴 경우 법인세를 파격적으로 깎아주는 '자본 리패트리에이션(Repatriation)' 정책도 병행되어야 한다. ◆ 맺음말: 티끌이 태산을 움직인다 1998년의 금 모으기가 '절박함'이었다면, 2025년의 달러 송환은 '현명함'이다. 우리는 이미 충분한 힘(달러)을 가지고 있다. 단지 그 힘이 흩어져 있을 뿐이다. 당신의 스마트폰 속 '매도' 버튼 한 번이 1,460원의 고환율 장벽을 무너뜨리는 첫 번째 망치질이 될 수 있다. 정부는 정책으로 길을 열고, 국민은 행동으로 위기를 넘는다. 이것이 대한민국이 수많은 위기 속에서도 오뚝이처럼 일어선 비결이다. 이제, 100달러의 기적을 보여줄 시간이다. IMF위기에서의 금모으기 운동을 일반 국민이 주도 했다면 이제는 중산츨 이상의 금융을 아는 계층에서 제2의 금모으기 운동을 추진해야 할것이다. 대한민국은 국가라는 주체보다 국민이 항상 현명하고 나라를 위해 행동을 했다. 나도 작은 금액이지만 100달러 챌린지에 참여겠다. 오!양평뉴스 발행인 한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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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024년 하반기 농민기본소득·농어민 기회소득 지급
- 양평군, 2024년 하반기 농민기본소득·농어민 기회소득 지급 양평군(군수 전진선)이 2024년 하반기 경기도 농민기본소득과 농어민 기회소득 지급을 27일 완료했다. 경기도 농민기본소득은 농업의 공익적 가치와 농민소득을 보전하는 차원에서 연 6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17,814명이 신청했으며 거주 및 영농요건, 농외소득 등을 검증해 최종 17,378명의 지급대상자를 확정, 27일 지역화폐(양평통보)를 통해 지급했다. 경기도 농어민 기회소득은 농어민의 사회적 가치창출에 대한 보상과 농어촌의 소멸위기를 극복하고자 분기별 45만 원을 지원하는 정책사업으로, 양평군을 포함해 경기도 11개 시군이 올해 4분기부터 처음 시행했다. 양평군은 2,568명의 기회소득 신청자 중 2,523명의 농어민을 확정해 기회소득을 지급했다. 지급받은 금액은 관내 지역화폐(양평통보) 가맹점에서 지급일로부터 180일간 사용 가능하며, 180일 이후 잔액은 자동 소멸되므로 소멸 전에 전액 사용해야 한다. 군에 따르면 2025년부터 경기도 농민기본소득이 경기도 농어민 기회소득으로 통합되어 지원되므로, 농업경영체 미등록 농가는 농산물품질관리원에 농업경영체를 등록해야 경기도 농어민 기회소득을 지급받을 수 있다. 전진선 군수는 “이번 하반기 농민기본소득과 농어민 기회소득 지급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민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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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새마을회 ‘2025년 새마을지도자대회
- 양평군새마을회 ‘2025년 새마을지도자대회 ’양평군새마을회(지회장 김성은)는 지난 3일 물맑은양평체육관에서 관내 기관·단체장과 각 읍·면 새마을지도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새마을지도자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한 해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행사는 12개 읍·면 새마을회 대표단과 읍·면장의 동반 입장을 시작으로 새마을회 활동 영상 상영, 새마을 유공자 표창, 우수 읍·면 평가 시상 등으로 이어졌다. 특히 양평군새마을회 회원들이 마련한 성금 1,500만 원을 기부하는 시간을 갖고 연말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김성은 지회장은 “새마을지도자들의 열정적인 활동은 지역사회 발전의 큰 동력이 됐으며, 양평군새마을회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했따”며 “한 해 동안 변함없는 마음으로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사랑의 김장나누기, 탄소중립 실천운동 등 새마을운동의 기본정신을 바탕으로 펼친 다양한 활동이 지역사회 발전의 든든한 밑거름이 되고 있다”며 “올 한 해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주신 새마을회 가족 여러분께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개인 수상으로는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윤필구 강상, 강복순 단월) △경기도지사 표창(강미수 양평, 박순자 서종, 정하성 양동, 정국현 개군) △양평군수 표창(한재숙 강하, 김현숙 양서, 용석군 옥천, 신현구 단월, 한수희 개군, 박유일 양평, 이평순 양서, 김동산 지평) 등 12개 부문에서 총 30명의 새마을지도자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읍·면 종합평가에서는 양평읍새마을회가 대상을 수상했으며, 청운면새마을회가 최우수상, 서종면새마을회가 우수상을 차지했다. 이번 평가는 지난 4월 실시된 3R 자원재활용품 수집 경진대회 결과(△1등 청운면새마을회 △2등 서종면새마을회 △3등 옥천면새마을회)를 반영해 최종 순위가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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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금 모으기: 스마트 달러 송환 프로젝트 제안한다.
- "금 대신 달러, 희생 대신 수익"... 1,460원 환율 뚫을 '스마트한 의병'이 온다 - 1998년엔 '장롱 금', 2025년엔 '계좌 속 달러'... 제2의 금 모으기 운동 제안- 서학개미 2,221억 달러·기업 900억 달러 "우리 돈이 해외에 잠겼다"- 소로스의 '재귀성 이론', 개미들의 매도 행렬이 시장의 공포 깰 수 있어- "애국심 호소는 그만, 정부는 양도세 면제와 특별 국채로 화답해야" 1998년 겨울, 대한민국은 눈물바다였다. 나라가 부도날 위기 앞에서 국민들은 아이의 돌반지와 결혼 예물을 들고 은행 앞에 줄을 섰다. 전 세계를 감동시킨 그 날의 '금 모으기 운동'은 약 22억 달러를 모으고 대한민국을 다시 일으키는 마중물이 되었다. 그리고 2025년 12월, 환율 1,460원 시대. 우리는 또다시 경제적 국난(國難) 앞에 섰다. 하지만 이번엔 눈물 젖은 금반지가 필요 없다. 대신 우리 손에 쥐어진 스마트폰 속 '달러'가 그 주인공이다. 오!양평뉴스는 300만 서학개미들과 함께하는 **<제2의 금 모으기: 스마트 달러 송환 프로젝트>를 긴급 제안한다. ◆ 우리는 가난하지 않다, 돈이 해외에 있을 뿐 현재의 환율 급등은 과거 IMF 시절처럼 외화가 고갈되어서가 아니다. 돈이 돌지 않는 '동맥경화' 때문이다. 본지가 입수한 한국예탁결제원과 금융권 자료에 따르면, 현재 대한민국 경제 주체들이 움켜쥐고 있는 달러 규모는 상상을 초월한다. 우선 **'서학개미'로 불리는 개인 투자자들의 미국 주식 보관액은 무려 2,221억 달러(약 310조 원)**에 달한다. 이는 삼성전자 시가총액의 절반을 훌쩍 넘는 규모다. 여기에 기업들이 "환율이 더 오를까 봐" 무서워서 풀지 않고 쌓아둔 달러 예금(유보금)만 약 900억 달러다. 국민연금: 약 5,700억 달러 서학개미: 약 2,221억 달러 기업 유보금: 약 900억 달러 이 셋을 합치면 **약 8,800억 달러(약 1,200조 원)**가 넘는 돈이 달러로 묶여 있거나 해외로 나가 있다. 1998년 온 국민이 모았던 22억 달러의 400배가 넘는 막대한 '실탄'이 이미 우리 손안에 있다. 문제는 이 돈이 미국 시장에 잠겨 있거나, 은행 금고 속에 갇혀 있어 환율 방어에 전혀 기여하지 못한다는 점이다. ◆ 조지 소로스가 말한 '시장의 마법', 개미가 부릴 수 있다 "내가 100달러 판다고 시장이 바뀌겠어?"라는 패배주의는 금물이다. 여기서 우리는 전설적인 투자자 **조지 소로스(George Soros)의 '재귀성 이론(Reflexivity Theory)'**을 주목해야 한다. 소로스는 "시장의 편향된 믿음이 실제 현실을 만든다"고 주장했다. 지금 환율이 1,460원인 이유는 펀더멘털 때문만이 아니라, "한국 원화는 계속 떨어질 거야"라는 시장 참여자들의 공포 심리 때문이다. 하지만 반대로 수십만, 수백만 명의 서학개미가 동시에 달러를 팔고 원화를 사들이는 '행동'을 보여준다면? 외환시장의 투기 세력은 "한국에서 달러 매물이 쏟아진다"는 신호를 감지하고 공포를 느끼게 된다. 개미들의 작은 날갯짓이 시장의 편향을 깨뜨리고, 실제 환율을 1,300원대로 끌어내리는 '현실'을 창조해 낼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이 금융공학이 증명하는 집단지성의 힘이다. ◆ 행동강령: "딱 100달러만 환전합시다" 오!양평뉴스는 거창한 희생을 요구하지 않는다. 지금 환율 1,460원은 서학개미 입장에선 '최고의 환차익'을 실현할 기회다. **'100달러 챌린지'**는 간단하다. 보유한 해외 주식 중 수익이 난 종목을 딱 1주, 혹은 100달러(약 14만 원) 어치만 매도하여 원화로 환전하는 것이다. 30만 명이 참여하면 3,000만 달러. 300만 명이 참여하면 3억 달러다. 만약 1인당 1,000달러(약 140만 원)씩만 동참한다면, 순식간에 30억 달러가 유입된다. 이는 1998년 금 모으기 총액을 단숨에 뛰어넘는 수치다. 내 지갑을 불리는 '수익 실현'이 곧 나라 경제를 살리는 '애국'이 되는, 2025년형 스마트한 의병 활동이다. ◆ [제언] 정부는 '세금 면제'와 '애국채'로 판을 깔아라 국민이 움직이려면 정부도 화답해야 한다. 애국심에만 기대는 정책은 지속 가능하지 않다. 오!양평뉴스는 정부와 국회에 다음 두 가지 '당근책'을 강력히 촉구한다. 첫째, 한시적 '양도소득세 제로(0)' 선언이다. 현행 소득세법에 따르면 해외 주식 투자를 통해 얻은 수익은 250만원 이상 수익 시 양도소득세 부과 대상이다. 연간 기본 공제금액인 250만 원을 제외한 나머지 수익에 대해 지방소득세를 포함하여 총 22%의 세금이 부과된다. 예를 들어, 서학 개미가 해외 주식 투자로 1억 원의 수익을 올렸다면, 기본 공제(250만 원)를 제하고도 약 2,145만 원을 세금으로 내야 한다. 달러 환전 하여 1달러 대비 1470원으로 계산 할 때 1,000달러는 한화로 147만원에 대해서는 세금이 부과 되지 않은다. 둘째, 자금을 받아줄 '환율 안정 특별 국채' 발행이다. 힘들게 들여온 원화가 갈 곳이 없어 다시 해외로 나가면 헛수고다. 돌아온 자금을 안전하게 굴릴 수 있도록 ''가칭 2026 밸류업 애국채'를 발행해야 한다. 기준금리(2.50%)에 가산금리를 더해 연 3.0%-4.0% 이상의 확정 금리를 제공하고, 이자 소득에 대해서는 비과세 혜택을 부여해야 한다. 이는 서학개미들의 자금을 국내로 묶어두는 강력한 유인책이 될 것이다. 또한, 기업들이 쌓아둔 900억 달러의 유보금을 국내 투자로 돌릴 경우 법인세를 파격적으로 깎아주는 '자본 리패트리에이션(Repatriation)' 정책도 병행되어야 한다. ◆ 맺음말: 티끌이 태산을 움직인다 1998년의 금 모으기가 '절박함'이었다면, 2025년의 달러 송환은 '현명함'이다. 우리는 이미 충분한 힘(달러)을 가지고 있다. 단지 그 힘이 흩어져 있을 뿐이다. 당신의 스마트폰 속 '매도' 버튼 한 번이 1,460원의 고환율 장벽을 무너뜨리는 첫 번째 망치질이 될 수 있다. 정부는 정책으로 길을 열고, 국민은 행동으로 위기를 넘는다. 이것이 대한민국이 수많은 위기 속에서도 오뚝이처럼 일어선 비결이다. 이제, 100달러의 기적을 보여줄 시간이다. IMF위기에서의 금모으기 운동을 일반 국민이 주도 했다면 이제는 중산츨 이상의 금융을 아는 계층에서 제2의 금모으기 운동을 추진해야 할것이다. 대한민국은 국가라는 주체보다 국민이 항상 현명하고 나라를 위해 행동을 했다. 나도 작은 금액이지만 100달러 챌린지에 참여겠다. 오!양평뉴스 발행인 한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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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금 모으기: 스마트 달러 송환 프로젝트 제안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