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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 농업을 이끌어나갈 후계농업경영인 선발
    양평군, 농업을 이끌어나갈 후계농업경영인 선발- 2019년 후계농업경영인 12명 선발 경기도 양평군은 미래 농업인력의 주축이 될 후계농업경영인을 지난 1.4.~1.31일간 모집하고, 지난 22일 12명을 선발했다. 후계농업경영인은 만 18세 이상~만 50세 미만, 영농에 종사한 경력이 없거나 10년 이하인 자, 농업 관련 계열의 학과를 졸업하였거나 농업 교육기관에서 관련 교육을 이수한 자가 신청하여 서면평가 결과 60점 이상인 자를 추천하여 결정된다. 선정된 후계농업경영인에게는 영농창업을 돕기 위한 자금·교육·컨설팅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여 정예 농업인력으로 육성한다. 후계농업 경영교육을 이수하여야 자금 지원이 가능하며, 경영교육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주관으로 5월에 진행될 예정이다. 양평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매년 후계농업경영인 자격을 얻기 위해 20여명이 신청할 만큼 예비 농업인 및 농업경영인들의 많은 관심이 있으며, 당초 경기도 양평군의 배정인원이 4명이였으나 최종 12명이 선정되어 유망한 농업경영인을 발굴하게 되었다. 앞으로 농업인력 육성을 위하여 든든히 뒷받침 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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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4
  • 양평군 도시계획조례 개정(안) 철회
    양평군 도시계획조례 개정(안) 철회    양평군은 지난달 21일 입법예고한 양평군 도시계획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개정하지 않기로 결정 했다고 밝혔다  군은 그동안 상위법령 개정에 따른 관련조항 정비와 조례에서 정하고 있는 모호한 개발행위 허가기준을 명확히 하고 현행제도를 운영하면서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개선‧보완하기 위해 금년 초부터 조례개정을 진행 해 왔다    이와 관련하여 양평군내 일부 측량설계업체를 중심으로 개발행위 허가기준이 강화 되면 지역발전과 경제에 심각한 타격이 있을 것이라는 주장이 있어, 양평군에서는 조례개정(안)에 대한 설명회는 물론 관계자 면담을 통해 규제강화 내용이 없음을 적극 알려왔으며, 또한 개정조례(안)의 개발행위 허가기준을 경사도 25도 미만을 현행대로 유지하고, 임야의 경우 기준지반고에 대한 혼선을 없애기 위해 산지관리법상에서 규정하고 있는 산자락하단으로 명확히 하고 50m이상의 토지에 대하여도 군계획위원회의 자문을 거쳐 구제할 수 있는 규정을 신설했음에도 잘못 알려진 부분이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조례개정을 위한 입법예고를 마친 현시점에서도 개발행위 관련자를 중심으로 규제강화 여론이 계속 확산되고 있어 양평군에서는 불필요한 오해와 주민갈등을 우려하여 조례를 개정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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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1
  • 수미마을,국민혈세 보조금 회수해야!
    수미마을,국민혈세 보조금  회수해야! 경기 양평군 단월면 소재 영농조합법인 수미마을(이하 수미마을)이 국민의 혈세인 정부 보조금을 지원받아 가공공장 등을 설치하고, 현재는 운영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지급된 보조금을 회수해야 한다는 여론이다. 수미마을은 지난 2016년도 단월면 봉상리 385-2외 1필지에 사업비 315백만원(도비 40%, 군비 40%, 자부담 20%)을 들여 2층 규모의 ‘시골농네 농산물 직판 가공시설’을 설치했다.   ▲2016년 양평 수미마을이 3억원이 넘는 사업비로 가공공장 직판장 설치했다. 판매장에 간판도 없고, 운영 안하고 그대로 방치되고 있다.(팔당유역신문)  하지만 수미마을은 3억원이 넘게 투입된 가공공장을 목적대로 운영하지 않고 그대로 방치하고 있어 지역주민의 따가운 눈총을 받고있다.  수미마을 관계자는 “물에서 비소가 검출돼 공장을 가동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상수도가 들어오면 공장을 가동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공장운영에 제일 중요한 부분은 물이다. 어느 공장이나 처음 공장의 입지를 정할때는 공장 목적과 맞는 물이 있는지부터 알아보고 공장을 지을지 포기할지를 결정한다.  헌데 수미마을은 공장을 다 지어놓고 물이 안맞다는 이유로 공장을 가동하지 않고 있다. 당초 공장입지를 선정하면서 식품 가공에 가장 중요한 물에 대해 검사를 하지 않았다는 것은 이해가 안 되는 변명에 불과해 보인다. 또 공장이 들어선 토지는 마을소유가 아닌 개인의 소유로 되어 있어, 거액이 들어가는 마을 공동작업장을 개인 토지에 설치한 것도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더군다나 봉상리 385-3번지는 공장준공 시기에 임야에서 공장용지로 지목이 변경됐다. 물론 가공공장 용지로 허가를 받아 준공에 따른 것이다. 하지만 항공 지적도상에는 공장이 살짝 걸친 것으로 보여 또다른 문제의 소지가 있어 보인다. 더 중요한 것은 공사비용이다. 이 사업에는 3억1천5백만원이 들어갔다. 1층 가공공장과 2층 판매점은 연면적 95.36㎡으로 콘크리트 철골로 지어졌다. 있는 그대로 계산하면 1㎡당 330만원으로 평당 1천만원이 사용됐다. 이 부분도 정밀 조사가 필요해 보인다.  더욱이 판매점을 하겠다며 6번 국도변에 건물을 지었지만 도로 형편상 차량의 출입이 불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판매장 역할이 제대로 이루어질지도 의문이다. 이처럼 불합리한 모든 것이 건축허가 과정에서 나타났을 터인데도 보조사업이 이루어진 것은 누군가의 막강한 힘이 작용했을 것이란 추측이 강하게 제기되고 있다.  수미마을의 사업목적에는 “지역 주민 주도의 6차산업형 사업추진으로 기초단위 생활권 공동체 복원 및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를 위해 추진한다”고 했다. 하지만 결과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수미마을에서 내세운 목적은 허울 좋은 글짓기에 불과할 따름으로 진정성 없이 사업비를 따내기 위한 수단에 불과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기자는 의문사항을 확실히 하기 위해 수미마을 가공공장 운영상태에 대해 정보공개를 청구했다.    이에 양평군 담당자는 “준공 이후 직판장 및 가공시설 운영계획을 확인했다”며 “사업대상자로부터 생산실적을 확인하여 관리하고 있지만 생산실적 보고서의 세부내용은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 제9조제1항에 의거 비공개 대상이다”라며, 준공 이후 공장가동 여부를 확인해 주지 않고 있다.    식약처에 확인한 결과 수미마을은 2017년 식품제조가공업으로 등록했다. 등록된 품목을 보면 수산물가공업 빙어무침, 수산물가공품 빙어튀김, 농산품가공품 찐빵, 농산가공품 김밥 등 4개 품목이다. 양평군 위생과에는 공장가동을 위한 직원들의 위생검사를 받은 기록이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수미마을 대표가 2018년 5월에 위생교육을 받은 것으로 기록돼 있다. 이는 공장가동을 하지않았다는 반증이 된다. 헌데 양평군 담당자는 어떠한 이유에서 생산실적 세부내용이 있다면서도 제시하지 않고 있다. 실제로 생산실적이 있다면 위생증이 없는 무자격자를 사용한 것으로 간주된다.    이에 대해 주민들은 “국가 보조사업은 확실하고 투명하게 진행해야 한다”며 “항간에 떠도는 보조금은 먼저 타 먹는 사람이 임자란 말이 쏙 들어가게 해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2016년 양평 수미마을이 3억원이 넘는 사업비로 가공공장 직판장 설치했다. 판매장에 간판도 없고, 운영 안하고 그대로 방치되고 있다. 팔당유역신문 이영일기자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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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3
  • 양평군, 딸기 조직배양 무균 ‘원원묘’- 친환경 육묘농가에 보급
    양평군, 딸기 조직배양 무균 ‘원원묘’- 친환경 육묘농가에 보급 양평군농업기술센터(소장 박우영)는 지난 18일 고품질 딸기 생산을 위해 자체 증식한 우량 딸기묘 ‘설향’ 원원묘 2,500주를 관내 딸기 육묘농가와 초등학교에 무상으로 분양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분양한 우량 딸기묘는 작년 공급시 농가반응이 좋아 금년에도 관내에 있는 딸기 육묘농가에 다시 공급하게 되었다. 공급된  원원묘 ‘설향’은 농업기술센터 조직배양실에서 생장점 배양으로 생산된 무균묘로 센터내 온실에서 순화 후 분양된다. 이렇게 생장점 배양한 묘는 바이러스병와 토양 전염병균이 없는 것이 특징이며, 친환경 딸기만을 생산하는 양평군 딸기 농가 특성상 묘목 수급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분양받은 딸기 육묘농가에서 증식한 약 40,000주의 정식용 딸기묘(자묘)는 8~9월 친환경 딸기농가에 공급하여 정식될 예정이다. 친환경농업특구인 양평군은 친환경재배로 딸기를 생산하고 있으며 친환경 딸기 자묘(모종)를 구하기 힘든 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양평군에서 자체적으로 딸기 원원묘를 생산하게 되었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이로 인해 많은 딸기농가의 묘목 수급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관내 초등학교 2곳에 딸기묘를 공급하여 학생들의 체험농장 조성에 협조했으며 자라나는 딸기를 보며 자연의 신비로움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교육 소재로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이상호 농업기술과장은 “친환경 딸기묘 공급과 같은 우량종묘 자급수급사업의 지속적인 추진과 새로운 소득 작목 발굴을 통하여 양평군 농업인이 안정적으로 농업활동을 영위하며 농가소득 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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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2
  • 양평군 민원처리‘우수’기관 선정
    양평군 민원처리‘우수’기관 선정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및 특별교부세(5천만원) 확보 - 행정안전부, 국민권익위원회 공동 주관 2018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결과   15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18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시상식에서 양평군(군수 정동균)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장관 표창과 특별교부세 5천만원을 수여받았다.         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전국 304개 기관에 대해 2017.10월부터 2018. 9월까지 1년 동안의 민원행정 체계와 민원제도 운영, 민원만족도, 고충민원 처리실태를 합동 평가한 것으로, 양평군은 5개 평가등급 중 상위 10%인 ‘가’등급으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군민의 눈높이에 맞춘 양평군만의 특색 있는 민원행정서비스 제공으로 우수 기관 선정이라는 큰 상을 받게 되었다. 민원행정이 바로서야 군정이 바르고 공정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지난1월 단행된 양평군 민선7기 조직개편에서도 민원처리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민원바로센터’가 신설되었으며, 앞으로 한 차원 높은 민원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군민이 행복한 양평을 실감할 수 있도록 민원처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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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6
  • 양평군, 미국 애너하임 자연식품박람회에서 양평 친환경쌀 가공제품 홍보
    양평군, 미국 애너하임 자연식품박람회에서 양평 친환경쌀 가공제품 홍보       경기도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양평 친환경쌀을 이용한 가공제품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미국 애너하임 자연식품박람회(Natural Products Expo West)에 참가했다.양평군은 친환경쌀을 특화자원으로 향토산업육성사업을 2016년부터 2019년까지 4년에 걸쳐 총사업비 30억을 투입하여 (사)양평친환경쌀사업단과 리뉴얼라이프㈜, 풀로윈㈜, ㈜숲속정원이 참여업체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향토산업육성사업을 통하여 친환경쌀 브랜드 쌀과자 ‘또또맘’과 꽃셰프가 드리는 유기농 쌀밥 ‘K-반(햇반)’, ‘Weme양평현미누룽지’, ‘Weme 현미쌀빵’ 등 다수의 제품을 출시했다. 이번 박람회를 통하여 친환경쌀 가공제품을 전시 홍보하고, 현지 바이어 1:1 상담, 통역지원 등을 통해 홍보효과를 극대화 하여, 미국, 캐나다, 중국, 칠레, 대만 등 수출 상담 약 30건을 진행했으며 그 중 수출 계약이 유력한 캐나다와 미국 바이어는 5월 말 참여업체 리뉴얼라이프 현지 공장을 방문할 예정이다.또한 꾸준한 해외 홍보와 제품 개발을 통하여 친환경쌀과자를 중국, 홍콩, 말레이시아, 베트남, 태국,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 9개국에 수출 하고 있으며, 세계 1위 베이비 다국적 기업인 네슬레 거버와 계약을 체결하는 등 ‘18년 약 91만불의 수출 성과를 이루었다.  양평군농업기술센터 박우영 소장[(사)양평친환경쌀사업단 단장 겸임]은 “2019년에는 이미 개발된 양평 친환경쌀 과자 또또맘, K-반(햇반), 현미누룽지 및 쌀빵 등 유통활성화에 주력하여 기업매출 40억, 친환경쌀 매입량 150톤, 일자리 창출 40명, 수출 150만불을 목표로 양평친환경쌀가공사업을 적극 지원하여, 농가소득 증대 및 농촌지역 활력을 되찾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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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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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 농업을 이끌어나갈 후계농업경영인 선발
    양평군, 농업을 이끌어나갈 후계농업경영인 선발- 2019년 후계농업경영인 12명 선발 경기도 양평군은 미래 농업인력의 주축이 될 후계농업경영인을 지난 1.4.~1.31일간 모집하고, 지난 22일 12명을 선발했다. 후계농업경영인은 만 18세 이상~만 50세 미만, 영농에 종사한 경력이 없거나 10년 이하인 자, 농업 관련 계열의 학과를 졸업하였거나 농업 교육기관에서 관련 교육을 이수한 자가 신청하여 서면평가 결과 60점 이상인 자를 추천하여 결정된다. 선정된 후계농업경영인에게는 영농창업을 돕기 위한 자금·교육·컨설팅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여 정예 농업인력으로 육성한다. 후계농업 경영교육을 이수하여야 자금 지원이 가능하며, 경영교육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주관으로 5월에 진행될 예정이다. 양평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매년 후계농업경영인 자격을 얻기 위해 20여명이 신청할 만큼 예비 농업인 및 농업경영인들의 많은 관심이 있으며, 당초 경기도 양평군의 배정인원이 4명이였으나 최종 12명이 선정되어 유망한 농업경영인을 발굴하게 되었다. 앞으로 농업인력 육성을 위하여 든든히 뒷받침 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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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4
  • 농업현장에서 직접 배워 농업현장으로 되돌린다.
    농업현장에서 직접 배워 농업현장으로 되돌린다.- 양평군농업기술센터 지도공무원 과수농가 인공수분 현장교육 실시 양평군농업기술센터(소장 박우영)는 지난 22일 지도직공무원의 전문성 향상를 위한 현장실무지원 역량강화교육을 20여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관내 배 재배농가에서 실시했다. 이번 업무연찬은 직무하달의 집합교육 한계를 극복하고,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기술과 새로운 전문원예기술 습득을 위해 추진되었다 2019년 이상기상 대응 과원피해예방 기술확산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배 재배농가(개군면 김현선농가)를 방문하여, 시범요인인 ICT 적용 환경제어 시스템, 열풍 개량형 방상팬, 인공수분 자재 활용 등에 관하여 현장에서 직접 교육했으며,또한 배 결실 관리를 위한 인공수분 현장교육을 실시하여, 향후 과수 재배농가의 현장지도 확대로 안정적 농산물 생산에 힘쓸 계획이다.  이날 교육을 추진한 김현선 배 재배 농가는 2018년 경기 농산물 전시 품평회 대상을 수상한 농가로 현재 가락동 청과시장, 관내농협 등을 통해 35톤 규모를 생산, 유통하고 있다. 박우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과수뿐만 아니라 농업전반에 있어 한중 FTA 등 개방화에 따라 시장환경이 시시각각 변화하고 있다. 그 변화의 속도 역시 과거와 달리 점점 빠르게 진행되고 있음을 간과하여서는 안된다.”고 강조하며,“지도직공무원들의 자기주도적 전문 농업기술교육 습득을 통해 현장 애로기술 해소와 신기술 보급으로 우리지역 농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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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4
  • 양평군, 지역 청년을 위한 ‘청년 뉴딜일자리’ 참여자 모집
    양평군, 지역 청년을 위한 ‘청년 뉴딜일자리’ 참여자 모집- 2019년 양평형 청년 뉴딜일자리 27개 기관 참여 확정, 청년 일경험을 통한 민간일자리 노력- 청년 뉴딜일자리사업에 참여할 양평군 청년 4월 29일까지 모집 청년실업을 해결하기 위한 공공일자리가 한시적으로 늘어난다. 양평군은 올해 ‘양평형 청년 뉴딜일자리’ 참여자를 선발한다고 19일 밝혔다. 모집대상은 사업공고일 기준으로 양평군내에 주소를 둔 만 18세~만 39세 이하의 청년이며,모집기간은 오는 29일까지로 양평군내 27개 기관에서 30여명을 1차 선발하고, 향후 개별 사업별로 수시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 뉴딜일자리 참여자는 장래취업을 희망하는 분야에서 최대 8개월간 일하면서 업무 경험을 쌓을 수 있다. 또한 뉴딜일자리는 양평형 생활임금(시급 8,980원)을 적용해 월 최대 193만원이 지급되며, 공무원에 준하여 휴일이 보장되고, 자격증 취득 시험, 취업면접 참여시간 등을 근무시간으로 인정하여 청년이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주요 일자리로는 '공공기관형' 청년 뉴딜일자리 매니저, 양평종합운동장 볼링장 관리 '사회복지형' 아동관리 및 프로그램 관리, 어린이집 급식도우미, '사회적경제형' 뚱딴지마을 체험진행 운영, 농가 및 농가공업체 DB제작  '공익활동형' 청소년 문화공간 yp아트홀 관리 등이다. 군 관계자는 “뉴딜일자리의 일경험이 취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다양한 현장의 실무 일자리로 구성‧운영된다"며 "양평형 생활임금이 지급되고, 참여자를 위한 직무향상 교육 등을 사전에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온라인 접수는 이달 19일부터 29일까지 경기도일자리재단 ‘잡아바’ 홈페이지(https://apply.jobaba.net)를 통해 접수가능하며 자격요건, 근로조건은 양평군청 홈페이지(www.yp21.go.kr) 알림마당-고시공고 ‘뉴딜일자리’를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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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9
  • 양평군,김효성 농가 첫 모내기!
    양평군,김효성 농가 첫 모내기! 양평군은 지난 13일 지평면 옥현리 김효성 농가의 첫 모내기를 시작으로 16일 지평면 곡수리 전경복 농가의 모내기를 실시했다, 첫 모내기에 참석한 양평군농업기술센터 박우영 소장은 못자리관리와 모내기 후 생육 및 병해충관리에 철저를 당부했다. 양평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올해 추석이 빨라서 조생종벼 생산에 농가지도를 하고 있으며, 조생종벼 수확 일정에 맞추어 모내기 기술지도를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추청 일변도의 품종에서 양평지역에 맞는 고품질 양평쌀을 생산하기 위하여 참드림벼를 재배하여 고품질 양평쌀의 이미지를 제고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번 첫 모내기는 지난해와 비슷한 시기에 실시되었으며, 밥맛 좋은 월백벼, 고시히카리 등의 품종을 이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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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7
  • 벼 친환경포트육묘 농법으로 벼농사 새로운 농법 시도 !
    벼 친환경포트육묘 농법으로 벼농사 새로운 농법 시도 !   양평군농업기술센터(소장 박우영)와 양서농협에서 육성하고 있는 「양서미곡작목회」가 새로운 농법인 「벼 친환경 포트육묘 이앙 재배」를 위해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양서, 서종농협 경제부에서 새로운 모판에 볍씨를 파종하여 못자리 준비를 마무리 했다.. 양평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올해 양서미곡작목회 밀키퀸 품질향상을 위해 새로운 농법인 「벼 친환경 포트육묘 이앙재배기술시범사업」을 20ha에 90백만원을 투입하고 양서농협에서 추가로 사업비를 투입하여 포트묘이앙기 2대, 볍씨파종기 1대, 연결포트 등을 지원하여 생산성 향상과 품질향상을 위해 전력투구하고 있다. 이번에 투입된 사업은 우량묘를 생산하기 위하여 벼 모판상자가 아닌 연결포트에 육묘하여 벼 묘를 25cm이상 키우는 방법으로 초기병해충인 벼물바구미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으며, 전용 포트묘이앙기를 이용하여 이앙 후 초기생육 향상과 밀파에 따른 쌀 품질저하 및 병해충발생 경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특히 「양서미곡작목회」는 2005년도에 설립되었으며, 양평군에서 최고품질쌀을   생산하기 위해 밀키퀸을 도입하여 추진하고 있고, 현재 민기석 회장을  중심으로 유기농단지 20ha에 25명의 회원이 활동함으로써 양평군의 고품질쌀 생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사업에 참여한 농업기술센터(과장 이상호) 및 양서농협 관계자는 고품질의 양평쌀 생산에 크게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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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6
  • 양평군,「‘19년도 상반기 해외판로 개척 사업」에서 중국시장 큰 호응
    양평군,「‘19년도 상반기 해외판로 개척 사업」에서 중국시장 큰 호응- 그린맥스영농조합 100만달러 수출 협약체결 양평군이 관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판로지원을 위하여 실시한 해외시장 개척단사업에서 100만달러 이상의 수출협약이 성사되는 등 큰 성과를 거두었다. 양평군에 따르면 「‘19년도 상반기 해외시장 개척단 사업」은  지난 4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중국 선양과 북경에서 관내 중소기업인 고려인삼연구(주),그린맥스영농법인,어업회사법인(주)윈윈농수산,숲속정원등 4개업체가 참여하여 운영했다..이번 해외시장 판로지원 사업에서 그린맥스영농법인은 미화100만달러(한화 11억3천만원) 규모의 수출협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그린맥스영농법인은 마을에서 생산하는 친환경농산물을 위주로 가공품을 제조가공하는 양평군의 강소기업으로 친환경쌀로 만든 과자 ‘라이스칩’, 자연상태에서 건조한 건표고버섯과 뽕잎나물·시래기·무말랭이 등 건나물을 비롯해 뽕잎국수·오디국수·부추국수, ‘친환경 쌀국수’를 생산한다.  그린맥스영농법인 정연세 대표는 “국내외의 기업환경이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강소기업 육성을 위해 다양한 기업지원 정책시행과 기업애로 해결에 전력을 다 하고 있는 양평군과 관계공무원  여러분의 노고가 아니었다면 이같은 성과를 거두지 못했을 것”이라면서 “지역 기업인으로서 일자리 창출과 친환경농업특구인 양평군의 명성을 다질 수 있도록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양평군의 해외시장개척단 사업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 사업비 50백만원을 위탁하여 매년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추진하는 사업으로써 참여 기업에게 상담장,차량임차비,통역비,바이어섭외비,항공료를지원하고,바이어상담,통역,현지시장 분석 리포트 등을 제공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각종 규제로 기업 여건이 최악인 상황에서 기업의 해외 수출 지원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개발하여 강소기업 육성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금년도 7월경에 실시되는 미얀마(양곤),태국(방콕)의 해외시장개척단 사업에 관내 해외수출을 예정하고 있는 관내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양평군은 작년에도 2회에 걸쳐 6개사에 대하여 인도네시아,말레시아,베트남 등 해외시장 개척에 나서 52건/2,900천달러(한화 약30억원7첨만원)을 계약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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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5
  • 서종면 행복돌봄추진단, 만수무강 문화나들이 사업 추진
    서종면 행복돌봄추진단, 만수무강 문화나들이 사업 추진- 관내 75세 이상 어르신들 모시고 문화공연 관람 행사 가져 지난 10일, 서종면 행복돌봄추진단(단장 이미원)에서는 75세 이상 어르신 22명을 모시고 하남 문화예술공연장을 방문하여 실버孝콘서트를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다. ‘만수무강 문화나들이’는 문화 소외계층인 고령의 어르신들에게 문화공연을 보여드림으로써 평생 기억에 남는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어르신들은 추억의 옛 노래를 듣고 따라 부르며, 그 시절 가수들의 입담에 웃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가장 연세가 많은 93세의 홍모 어르신은 추진단원의 손을 꼭 잡으며 “나이가 많아서 걷기 힘들어 걱정했는데, 도와줘서 힘들지 않았다. 오늘 이렇게 좋은 곳에 데려와주고  예전부터 즐겨 부르던 노래도 듣고 추억도 만들게 해줘 고맙다” 며 소감을 말했다. 김선대 서종면장은 “이번 만수무강 문화나들이를 통해 어르신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고 무료했던 일상의 활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으며, 이미원 추진단장은 “어르신들의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 하반기에도 더 열심히 준비해 알찬 문화나들이의 기회를 만들도록 단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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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2
  • 양평군 도시계획조례 개정(안) 철회
    양평군 도시계획조례 개정(안) 철회    양평군은 지난달 21일 입법예고한 양평군 도시계획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개정하지 않기로 결정 했다고 밝혔다  군은 그동안 상위법령 개정에 따른 관련조항 정비와 조례에서 정하고 있는 모호한 개발행위 허가기준을 명확히 하고 현행제도를 운영하면서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개선‧보완하기 위해 금년 초부터 조례개정을 진행 해 왔다    이와 관련하여 양평군내 일부 측량설계업체를 중심으로 개발행위 허가기준이 강화 되면 지역발전과 경제에 심각한 타격이 있을 것이라는 주장이 있어, 양평군에서는 조례개정(안)에 대한 설명회는 물론 관계자 면담을 통해 규제강화 내용이 없음을 적극 알려왔으며, 또한 개정조례(안)의 개발행위 허가기준을 경사도 25도 미만을 현행대로 유지하고, 임야의 경우 기준지반고에 대한 혼선을 없애기 위해 산지관리법상에서 규정하고 있는 산자락하단으로 명확히 하고 50m이상의 토지에 대하여도 군계획위원회의 자문을 거쳐 구제할 수 있는 규정을 신설했음에도 잘못 알려진 부분이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조례개정을 위한 입법예고를 마친 현시점에서도 개발행위 관련자를 중심으로 규제강화 여론이 계속 확산되고 있어 양평군에서는 불필요한 오해와 주민갈등을 우려하여 조례를 개정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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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1
  • 양평 ‘자연을 품은 양평' 경기도 일자리 정책마켓 사업선정!
    양평 ‘자연을 품은 양평 일자리 정책마켓 사업선정!  양평 ‘자연을 품은 양평 스페셜리스트 운영등 9개 시군·2개 공공기관의 총 11개 사업이 올해 경기도 ‘일자리 정책마켓’ 구매사업으로 선정됐다. 10일 도에 따르면, ‘일자리 정책마켓’은 도내 시군 및 공공기관이 발굴한 일자리사업 중 확산 필요성과 효과가 높은 정책을 경기도가 구매(도비지원)해 시군에 확산하는 방식으로, 민선7기에서 처음 시도하는 사업이다.기존에는 도가 만든 일자리 프로그램을 시군에 재정부담 하도록 하는 하향식 방식을 주로 취해왔지만, ‘일자리 정책마켓’은 시군이 중심이 돼 도가 사업비용을 지원함으로써 ‘수평적 협치 행정’을 추진하는 것이 특징이다.도는 앞서 지난 2월 1일~3월 8일 도내 시군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 최종 19개 시군과 6개 공공기관 등 총 25개 기관이 참여했다.  이에 대해 3월 26일 전문가와 참여기관이 모여 심의위원회를 열고 계획의 우수성, 추진의지, 독창성, 사업 적정성, 효과성 등을 고려해 가평, 김포, 남양주, 양평, 과천, 시흥, 군포, 포천, 안산 9개 시군과 경기도시공사,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2개 기관 총 11개 기관에서 제안한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특히 가평의 자라섬과 전통시장, 뮤직빌리지를 연계,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심(心)봉사 프로젝트’ 와 김포의 관내 도서관별 특화주제 또는 지역수요에 맞는 프로그램을 공모하고 제안자가 직접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경기, 청년 도서관에서 내‘일’을 만나다’ 사업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이 밖에도 남양주 ‘경기 천년을 밝히는 쏙쏙케어 일(job)깨움 사업단’, 양평 ‘자연을 품은 경기․양평 스페셜리스트 운영’, 과천 ‘안전한 경기 행복한 과천, 시민감독관 운영’, 시흥 ‘재난취약계층 화재예방 안전드림 사업’, 군포 ‘경기도와 함께하는 군포 마을리폼 가이드 운영’, 포천 ‘민간환경감시단 운영’, 안산 ‘움직이는 관광안내소, with 새로운 경기’ 등 7개 시군 사업이 도의 구매사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공공기관에서는 공공임대주택 입주자의 생활안정과 심리적 지원을 도모하는 경기도시공사의 ‘경기도 주거서비스 코디네이터 운영사업’, 우수한 R&D 성과를 도내 청년들과 공유해 역량제고 및 산업계·학계 진출을 확대하는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의 ‘경기도 R&D 인턴연구원 지원사업’이 최종 선정됐다.도는 시군 발굴 9개 사업에 20억 원, 공공기관 2개 사업에 5억 원 등 총 25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도는 이번 11개 사업수행을 통해 200여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으며, 성과가 우수한 사업을 선별하여 타 시군으로 확산·전파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박신환 도 경제노동실장은 “이번 사업 공모를 통해 시군 및 공공기관의 다양한 일자리 환경과 수요를 고려할 수 있게 돼 작지만 다수에게 도움이 되는 공공일자리를 발굴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 시군 발굴 9개 사업 이모저모 가평의 ‘상권 활력을 위한 경기도 일자리 정책마켓 「가평 심(心)봉사 프로젝트」’는  자라섬과 가평전통시장, 뮤직빌리지 등 주요 관광지 둘러볼 수 있게 돕는 ‘상권활력 도우미’를 운영하는 사업으로 15명의 고용 창출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김포에서 제안한 ‘경기, 청년 도서관에서 내 ‘일’을 만나다’는 도서관 별 특화주제 또는 지역수요에 맞는 프로그램을 공모해 제안자가 직접 그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하는 것으로, 10명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예측됐다. 남양주의 ‘경기 천년을 밝히는 쏙쏙케어 일(job)깨움 사업단’은 베이비붐 세대 퇴직자의 전문능력을 활용해 복지대상자 전수조사와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22명의 일자리가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양평의 ‘자연을 품은 경기․양평 스페셜리스트 운영 프로젝트’는 뛰어난 자연환경을 특화해 헬스투어 코디네이터를 활용한 헬스투어 프로그램과 남한강변 공원을 관리할 조경 스페셜리스트를 운영하는 것이 골자다. 일자리 창출 인원은 17명 정도로 예상된다.  과천의 ‘안전한 경기 행복한 과천, 시민감독관 운영’은 재건축 등 건설공사장 등에 시민이 안전관리 감독관으로 직접 참여하는 사업으로, 25명의 일자리 창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시흥의 ‘경기&시흥, 재난안전취약계층 화재예방 안전드림 사업’은 재난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기초소방시설을 설치하고 안전위험 순찰을 하는 사업으로 22명의 고용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 군포의 ‘경기도와 함께하는 군포 마을리폼 가이드 운영’은 지역자원 및 현안 조사, 교통질서, 환경개선 등을 맡을 마을 활동가를 운영하는 사업으로, 24명의 고용 창출 효과가 기대된다. 포천의 ‘함께하는 경기․포천 민간환경감시단 운영’은 지역주민들로 구성된 환경감시단을 운영, 환경피해에 대한 신속한 데이터 확보와 취약시간대 감시활동을 벌이는 것이 주요 골자다. 일자리창출 인원은 12명으로 예상된다.안산의 ‘움직이는 관광안내소, with 새로운 경기’는 다중집합장소나 축제 행사장 등에 요원들을 파견해 안산의 전통시장과 관광지를 안내·홍보하도록 하는 사업으로, 총 16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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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0
  • 양평군, 청년 면접정장 무료대여 서비스 시작
    양평군, 청년 면접정장 무료대여 서비스 시작- 마이스윗인터뷰와 업무협약 체결   양평군은 마이스윗인터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평청년 꿈Dream 지원 서비스」(면접정장 무료대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높은 청년실업률로 길어지는 구직활동기간만큼 경제적 부담을 겪는 양평군 청년구직자들에게 면접정장 구입비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양평군 청년취업지원서비스이다. 양평군청 홈페이지(참여마당 또는 자주찾는 메뉴서비스)를 통해 신청하여 쿠폰번호를 발급받아(문자전송) 마이스윗인터뷰에 예약하고 정장을 수령하면 된다. 최초 대여시에는 직접 방문하여 입어보는 것을 추천하며 이후에는 택배로 이용하면 된다. 양평군은 청년들의 더욱 편리한 이용을 위해 왕복택배비도 지원한다. 주민등록상 양평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취업준비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연간 5회까지 지원하며 1회당 대여기간은 3박 4일이다. 기본정장(재킷, 셔츠, 바지, 스커트, 블라우스)을 비롯해 구두, 넥타이, 벨트 등 소품도 대여할 수 있으며 간단한 수선과 함께 마이스윗인터뷰의 전문가 코디도 받을 수 있다. 마이스윗인터뷰는 신촌점과 사당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용하기 편리한 곳으로 예약하고 방문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일자리경제과 청년창업팀(770-262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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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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