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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나라의 경공이 공자에게 물었다!
    제나라의 경공이 공자에게 물었다. 어떻게 하면 정치를 잘 할 수 있는냐고? 공자(孔子)께서는 군군신신 부부자자(君君臣臣父父子子)라고 말했다. 군군신신 부부자자(君君臣臣父父子子)란? 임금은 임금다워야 하고, 신하는 신하다워야 하며, 아비는 아비다워야 하고, 자식은 자식다워야 한다는 말로 각자의 본분에서 지켜야 할 도리를 다하여야 한다는 뜻으로 쓰인다. 양평군에 이를 적용하면 군수는 군수다워야하고 공직자는 공직자다워하고 언론은 언론다워야하고 군민은 군민다워야 한다는 것이다. 지난2018년 양평군은 양평군 경천동지할 개벽을 맞이하였다. 깃발만 꽂아도 보수당 출신 후보는 당선된다는 경기도의 경북이라 비아냥 받던 양평에서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민주당 후보가 군수에 올랐으며 해남출신의 무명인사가 도의원에 선출되는 기적 아닌 기적이 이루어졌다. 양평군민은 바뀌지 않을 것 같았던 양평의 세력들을 향해 경고의 메시지를 주었으며 개혁을 요구했지만 궁극적으로 지나친 쏠림에 대한 견제로 다름을 선택하였다. 양평군민은 정동균 군수에게 많은 것을 바라지 않는다. 정동균 군수가 슬로건으로 내건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을 원하고 있고 기존 보수세력과 민주당이 어떻게 다른가를 느끼고 싶은 것이다. 지난 수 십 년간 누적된 악습이나 쏠림이 한 번에 바꿀 수는 없을 것이다. 정동균 군수는 ‘우보천리’라 했다. 3년5개월 시간을 두고 천천히 지속적으로 개혁함을 의미할 것이다. 우리 군민은 정동균군수의 성공을 바란다. 정동균군수의 성공적인 군정운영이 양평의 발전을 위한 것이라고 확신한다. 양평군민은 2018년 7월부터 2012년 6월까지 양평군을 이끌어 갈 지도자로 민주당의 정동균 군수를 선택하였다. 정동균군수를 선택하지 않은 군민도 있겠지만 양평군의 군수는 정동균군수다. 정동균 양평군수에게 바란다. 정동균군수가 가장 잘하는 것! 군민의 소리를 듣는 것! 군민의 눈높이에 맞추는 눈높이 정치!를 하기 바란다. 더불어 바라건대 정치라는 것은 생물이고 정치라는 것은 상대가 있고 나에게는 정의지만 상대방에게는 불의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가슴에 새기고 양평의 개혁을 위해 무쏘의 뿔처럼 우보천리하기 바란다. 정치는 나를 좋아하는 우군도 많지만 나를 경계하고 흠집내고 끌어내려는  적군이 있다는 것을 명심하기 바란다.   정동균 군수가 슬로건으로 내건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을 가슴에 새기며 성공한 군수 양평군민과 함께한 군수로 군민의 기억에 남기 바란다. 발행인 한우진 고 노무현 전 대통령 2002년 대통령 후보 경선 출마선언 연설문! 어느 때부터인가 제가, 대통령이 되겠다고 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제게 무엇을 했느냐를 묻지 않고, 무엇을 하겠느냐, 비전을 내놓으라고 했습니다. 비전을 생각해 봤습니다. 제 마음에 가장 드는 비전, 그것은 전두환 대통령이 5공 때 내놓았던 '정의로운 사회'였습니다. 노태우 대통령이 내놓았던 '보통 사람의 시대'도 상당히 매력있는 비전이었습니다. '신한국, 세계화, 정보화, 개혁' 문민정부의 비전도 참 좋았습니다. 저는 국민의 정부의 비전은 달달 욉니다. 민주주의, 시장경제, 생산적 복지, 남북화해, 노사협력, 지식기반사회… 저도 그렇게 말하면 됩니다. 저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말할 때 제 가슴은 공허합니다. 그 말을 누가 못하냐. 누가 무슨 말을 하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누가 할 수 있느냐가 중요한 것 아니겠습니까? 오늘 아침에 저는 유종근 전북지사가 지으신 '유종근의 신 국가론'이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신뢰, 협동이라는 이 사회적 자본을 한국이 제대로 구축 하느냐 못 하느냐에 한국의 미래가 달려있다. 앞으로 사회적 시대의 생산성은 생산요소의 투입에 있는 것이 아니라, 기술혁신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 토대가 되는 사회적 신뢰를 어떻게 구축해가느냐 여기에 달려있다.' 이렇게 써 놓았습니다. 제가 정말 하고 싶었던 얘기가 씌여 있어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문제는 그 사회적 신뢰를 우리가 어떻게 만들어 갈 것인가 입니다. 조선 건국 이래 600년 동안 우리는 권력에 맞서서 권력을 한 번도 바꿔보지 못했다. 비록 그것이 정의라 할 지라도, 비록 그것이 진리라 할 지라도, 권력이 싫어하는 말을 했던 사람은, 또는 진리를 내세워 권력에 저항했던 사람은 전부 죽임을 당했다. 그 자손들까지 멸문지화를 당했고 패가망신했다. 600년 동안 한국에서 부귀영화를 누리고자 하는 사람은 모두 권력에 줄을 서서 손바닥을 비비고 머리를 조아려야 했다. 그저 밥이나 먹고 살고 싶으면, 세상에서 어떤 부정이 저질러져도, 어떤 불의가 눈앞에서 벌어지고 있어도, 강자가 부당하게 약자를 짓밟고 있어도, 모른 척하고 고개 숙이고 외면했어요. 눈 감고 귀를 막고, 비굴한 삶을 사는 사람만이 목숨을 부지하면서 밥이라도 먹고 살 수 있었던 우리 600년의 역사. 저희 어머니가 제게 남겨주었던 저희 가훈은 '야 이놈아, 모난 돌이 정 맞는다. 계란으로 바위 치기다. 바람 부는 대로 물결 치는 대로 눈치 보며 살아라'. 80년대 시위하다 감옥 간 우리의 정의롭고 혈기 넘치는 우리 젊은 아이들에게 그 어머니들이 간곡히 간곡히 타일렀던 그들의 가훈 역시, '야 이놈아 계란으로 바위 치기다, 그만 둬라. 너는 뒤로 빠져라'. 이 비겁한 교훈을 가르쳐야 했던 우리 600년의 역사, 이 역사를 청산해야 합니다. 권력에 맞서서 당당하게, 권력을 한번 쟁취하는 우리의 역사가 이루어져야만이, 이제 비로소 우리 젊은이들이 떳떳하게 정의를 얘기할 수 있고, 떳떳하게 불의에 맞설 수 있는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낼 수 있다! 저는 민주당의 후보가 되는 순간 국민들에게 정계 개편을 제안할 것입니다. 지금의 이 정치구도로서는 싸움밖에 할 것이 없습니다. 지역끼리 싸우니까 국회의원들도 국회에 가면 지역끼리 싸워야 합니다. 싸우지 않는 국회의원은 자기 고향에서 인기가 떨어집니다. 정치가 제대로 되려면 지역구도를 해체하고 이념과 정책에 의해서 당을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제대로 된 정치를 할 수 없는 이 왜곡된 정치구도를 헐어버리고 국민을 위해서 진정한 정치를 할 수 있는, 정책에 의해서 당당하게 경계하고, 인물에 의해서 평가받는 정상적 정치를 만들어가는 정계의 재편입니다. 따라서 이것은 역사의 순리에 맞습니다. 이 정계 개편은 옛날 권력이 하던 정계 개편과는 달리, 뒷방에서 겁주고 돈주고 숙덕숙덕하면서 밤중에 야반도주하듯이 보따리 싸들고 이당저당으로 도망가는 그와 같은 정계 개편이 아니라, 당당하게 국민들에게 제안하고, 국민들의 지지를 받고 그리고 그 국민들의 심판을 받아서 지역의 유권자들이 명령하는 대로 국회의원들이 당당히 자기가 가야할 곳을 찾아가는 정정당당한 정계 개편이 될 것입니다. 많은 한나라당 의원들이 남북 대화와 화해를 지시하는데 이회창 총재는 사사건건 남북대화를 반대하는 냉전주의를 가지고 있다. 가슴을 칠 일입니다. 한날 하루라도 한나라당에서 정치를 이회창 총재와 함께한다는 것이 고통스러운 많은 개혁적 정치인들이 있습니다. 이들에게 명분과 기회가 주어지고 국민의 지지가 모아진다고 하면 왜 움직일 수 없겠습니까? 정계 개편하면서 지방자치 선거도 치르고, 정계 개편 완성하면서 대통령 선거도 치르고, 2003년 2월 새 정부가 출범할 때에는 우리 민주당이 여대 국회로서, 안정된 정치적 토대 위에서 이제 본격적인 개혁을 그리고 본격적인 남북대화를 진행해 나갈 수 있는 그런 정당으로, 그런 정부로 새롭게 출발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1년전에도 했고, 올해도 하고, 내년에도 해야 되고, 우리가 일상적으로 집에 청소하듯이 조금씩 조금씩 개량해야 되는 일이라면 저는 모든 것을 총리에게 맡겨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대통령은 아직 과거에 주먹으로 해결하던 우리 사회의 많은 갈등해소와 조정을, 문제를 직접 관여해야 합니다. 행정개혁과 재정개혁이라는 이 중요한 문제, 그리고 전략적 사업과제, 이런 문제만 전념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권력을 나누는 수직적 피라미드가 아니라 수평적 네트워크로서 상호의 토론과 협력을 통해서 민주적으로 문제를 풀어가는 새로운 정치모델을 한 번 만들어 보이겠습니다. 그동안 제가 여러차례 대통령 후보 경선에 나서겠다고 그렇게 선언을 했는데, 아직 공식이 아니라고 보는가 싶습니다. 그래서 오늘 공식 선언 하냐고 자꾸 묻길래, 공식한 공식이 어디 있나고 그랬더니, 공식으로 해야 신문에 써 준대요. 그래서 오늘, 제 오늘 이 얘기를 대통령 후보 경선에 나서는 공식 선언으로 받아들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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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0
  • 정동균 군수에게 바란다!
    정동균 군수에게 바란다! 양평의 세력교체! 역사란 무엇인가? 역사란 역사가와 사실들 사이의 상호작용의 부단한 과정이며, 현재와 과거와의 끊임없는 대화이다.’라고 말한다. ‘과거의 경험을 통해서 미래에 펼쳐질 사건을 예측할 수 있고 이를 토대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고 미래를 볼 수 있는 열쇠를 가질 있는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우리들은 역사에서 궁극적 객관성이라는 것을 논 할 수 있다. 과거가 현재를 조망하고, 현재가 미래를 조명한다는 것은 역사의 합리화인 동시에 역사의 설명이다. 역사는 발전하면서 형태를 바꾸어 반복되고 있다 . 양평군이 나아갈 길도 지방자치제 24년에서 찾아보는 것이 아닌 수 천년 간 우리 선조들이 판단하고 결정한 중대한 사건들을 역사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고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는 우리 자신들이 알고 있다. 양평군에 세력이 교체 하였다! 정동균군수를 잘 아는 양평 사람들은 너무나 친숙한 우리의 이웃이고 정치인이였기에 허물이 없을 수 있다. 때로는 우리의 소중한 것을잊고 과거에 연연하는 사람들이 많아 새로 교체된 세력에 많은 우려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경우도 있다.   양평에서 자라고 양평에서 사업을 하고 양평에서 정치를 한다는 것은 쉽지 않다. 양평에서의 작은 실수는 수대에 거쳐 회자되고 이를 토대로 사람을 평가하는 경우가 많다. 원주민 외지인 구별하는 것이 큰 의미가 없지만 원주민으로서 정치를 하거나 공인으로 살려면  수 대에 거친 검증을 받아야한다. 반면  외지에서 들어와 정착한 사람들은 양평에서 살아온 세월10년 20년 세월을 평가 받아야 하기에 원주민으로서 처세하는 것이 쉽지 않다.   이번 선거에서 양평군민은 변화를 원했고 세력교체를 원했다. 여러 가지 이유로 정동균군수를 선택하였다. 정동균 군수를 믿고 기다려줄 시간이 필요하다. 한 번에 모든 것을 잘할 것을 바라지 말자. 천천히 시간을 두고 24년만의 세력교체에 대한 변화를 지켜봐주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다. 세력교체로 과반의 성공을 이루었다면 시간을 두고 과반의 성공을 믿고 기다리자! 이번 6.13 지방선거를 통해 양평에 작은 변화가 시작되고 있다. 누가 잘하고 못한 것이 아닌 양평을 위한 최고의 선택이 무엇인지 신중하게 판단해야 할 것이다 정동균군수를 양평의 인동초라고 한다 . 군수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많은 사연이 있을 것이고 민주당을 지켜오면서 많은 오해도 받았을 것이다. 양평군민이 정동균 군수에게 바라는 것은 혁명이 아니라 개혁을 요구하고 있다. 급하게 먹으면 체한다고 하였다. 천천히 시가을 가지고 전체적인 양평의 판세를 읽고 시간을 두고 우선 순위를 정해 개혁을 추진해야한다. 인사가 만사라고 했지만 양평군이 청렴도에서 경기도 내 최하위권에 속한 것은 다수의 공직자들이 공정한 인사가 이루어지지 않아 피해를 보고 있다는 피해의식이고 이것이 실제일 갓이다. 공직자들 내부적인 갈등이 많이 존재하였다는 것을 반증하고 있다. 인사를 함에 있어 모두가 만족할 수는 없다. 그렇지만 다수의 사람들이 누구는 고생해서 승진해도 된다라는 정당한 평가가 이루어져야 한다. 열심히 고생해도 이미 누구로 정해졌어 하는 밀실인사와 보은인사를 하다보면 다수의 공직자들이 등을 돌릴 수 있고 노력해도 안된다는 그릇된 사고를 가질 수 있다. 인사는 상식이다. 정동균군수는 취임사에서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을만들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입니다.이를 위해 앞으로 민선7기 군정목표를‘군민이 주인인 양평’‘군민이 잘사는 양평’‘군민이 행복한 양평’으로 정하고새롭게 군정을 이끌어 나가겠습니다.군민과 함께 수시로 소통하고, 주민 참여를 활성화하여 청렴하고 공정한 양평을 만들겠습니다. ”라고 하였다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 우리 군민 모두가 바라는 지극히 상식적인 공약이다. 역사는 흐른다! 역사는 기억할 것이고 국민은 알고 있다는 사실을 정동균 군수는 명심하기 바란다. 조선의 폭군 연산군은 “가장 무서운 것이 역사에서 나를 어떻게 기록할 것인지”라고 하였다 정동균 군수에게 주어진 시간은 4년이다. 긴 시간일수 있지만 개혁과 변화하기에는 짧은 시간일 수있다. 문재인대통령은 비서실장으로서 국정 경험이 있었고 정권교체라는 것을 경험해보았지만 정동균군수는 양평 지방자치단체 역사상 처음으로 24년만의 세력을 교체한 것이라 더 어려울 것이라 보여진다. 정동균군수는 우보천리라 하였다. 나의 길을 가다 보면 자연적으로 목적지에 달성할 것이고 또 다른 4년이 기다릴 것이다. 나를 버리고 군민을 위해 뛰고 뚜벅 뚜벅 걷다보면 군민이 판단할 것이다. 24년만의 정동균군수로의 세력 교체가 양평군의 역사에 어떻게 기록될지는 정동균군수만이 알 고있다. 하얀 백지에 어떤 그림을 그릴지는 정동균군수의 생각에 달려있다. 국민 다수의 사랑을 받았던 서민 대통령 노무현이 되기를 바란다. 양평인동초가 군민과 함께 하면 군민이 다시 선택할 것이다. 역사는 반복된다. 발전적으로! 오양평뉴스 발행인 한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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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04
  • 양평의 인동초 정동균군수 당선자에게 바란다!
    양평의 인동초 정동균군수 당선자에게 바란다! 정동균 당선자는 "공정하고 더불어 잘사는 양평을 만들겠다"고 했다. 정동균을 대표하는 단어는 우보천리,양평의 인동초라 할 수 있다. 양평의 군민은 정동균 군수당선자에게 묻는다“ 양평의 인동초는 정동균군수 당선자가 아닌가요!”라고 우리의 머리에 떠오르는 인물 인동초는 김대중 전 대통령을 의미한다. 인동초는 잎을 떨구지 않은 채 혹독한 겨울을 이겨낸다 해서 참을 인(忍)자를 써 인동초라 했다.                         ( 혹독한 겨울을 이겨낸다 해서 참을 인(忍)자를 써 인동초) 혹독한 정치의 겨울에서 살아남은 강인함의 대명사인 인동초는 김대중이었고 김대중은 인동초로 귀결(歸結)된다. 양평은 군사 지역으로 경기도에서도 대표적인 보수지역으로 알려졌고 보수지역 후보는 지팡이만 꽂아도 당선되고 민주당후보 하면 빨갱이라 매도하면서 지역이 절단나는 것으로 아는 경기도의 경북이라는 표현할 정도로 극보수주의지역이다 지난 24년간 민주당 후보가 국회의원이 당선된 적이 없고 군수후보 조차 내지 못한 척박한 민주당의 불모지 양평에서 24년간을 안될 줄 알면서도 나는 모르쇠로 일관하며 민주당의 깃발을 사수했다. 양평에서 모두 YES라고 할 때 NO라고 하며 민주당의 가치를 지키고 실행하였다. 이런 이유로 김대중 전대통령을 비유하여 양평의 작은 인동초 정동균 군수당선자라는 뜻을 함유하고 있는듯하다.  지난 출정식에서 정 당선자는  “ 지난 30여 년간 더불어 민주당 지역위원장으로서 모든 분을 섬긴다는 일념으로 ‘牛步千里(우보천리)’라는 말을 가슴에 새기며 한 길을 걸어왔습니다.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말처럼 남은 길도 여러분과 함께 동행하겠습니다. 뒤에서 욕하지 않고, 넘어지면 손 잡아 줄 수 있는 따뜻한 정치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하였다. 정 당선자는 "내일부터 저는 양평군민 모두의 양평군수 되겠다! 저를 지지하지 않았던 분들도 섬기는 통합의 군수가 되겠으며 그 누구도 소외시키지 않고 배제하지 않는 더불어 함께 하는 바른 군정을 펼치겠다"면서, "새로운 양평을 위한 우리 군민들의 간절한 소망과 염원, 절대로 잊지 않겠다"고 굳은 의지를 밝혔다. 이어 정 당선자는 "부정부패가 없는 양평, 모두가 공정한 양평을 꼭 만들겠다”면서, 저를 반대한 주민이나 지지한 주민이나 모두 양평을 위하는 마음이기에 서로 앙금을 털고 오직 양평 발전만을 위해 협력해 줄 것을 간곡히 당부한다고 했다. 정동균 당선자에게 부탁하고자 한다. 자신이 인동초처럼 양평군의 민주당을 지켰고 야당의 위원장으로서 많는 오해를 받았다. 공정한 양평 !양평군민 모두의 군수! 섬기는 통합의 군수! 새로운 양평! 화합하는 양평! 정동균 군수 당선자는 기본에 충실하여 화합하고 소통하고 군민을 가슴으로 섬길수 있는 좋은 군수가 되기를 바란다.  선거할 때 네 편 내 편 구분 없이 우리 모두 양평군민편을 만들면 군민 모두 정동균편이 될 것이다. 모든 것이 정동균 당선자의 뜻에 달려있다. 군민을 살리는 활인검을 쓸 것인가 사적 원망을 베는 망나니의 칼을 쓸 것인가는 정동균 군수당선자에 결정에 달려있다. 많이 용서하면 더 많은 사랑으로 돌려 받는다는 화합과 소통의 정신을 가슴 속에 간직하길 바란다. 발행인 한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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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21
  • 공익 신고자(내부고발자)는 배신자인가? 부패감시자인가?
    공익 신고자(내부고발자)는 배신자인가? 부패감시자인가? 지난 1월 이후 은혜재단은 사공 여럿이 각자의 방향으로 노를 젓고 있다. 은혜재단내의 이사장 지위 및 재단 운영권 두고 등기권 재단과 양평군이 인정한 재단 즉 2개의 같지만 다른 사람들이 수십개의 민형사 사건이 진행중이다. 현재 지게의집 원장은 양평군에서 인정하는 은혜의 재단으로부터 언론에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는 이유등 8가지 이유를 들어 해임처분을 받은 상태이다. 은혜 재단 사태가 모신문의 기사를 인용하면 양평판 도가니사건이 쌍방 고소,고발과 양평경찰서의 인지 수사등으로 설립자와 부인이자 전 지게의집 원장 P씨가 구속과 설립자 불구속 기소되었다. 흔히 내부고발자 또는 공익신고자는 기업이나 정부기관 내에 근무하는 조직의 구성원이거나 구성원이었던 사람이 조직 내부에서 저질러지는 부정, 부패, 불법, 비리, 예산낭비 등을 알게 되어 이를 시정하고자 내부책임자 및 감사부서에 보고 또는 관계되는 곳에 사실을 말하는 사람을 말한다. 내부고발자 즉 정의를 실천하는 사람은 조직 내에서 조직을 배신학고 조직에 항명한 자로 간주되어 왕따등 해임 해직등 조직내에서 보이지 않는 불이익을 당하고 실질적으로 많은 내부 고발자들이 사회적 정의를 구현하려다 자신의 직업과 가정 까지 잃고 극단적으로 목숨까지 잃는 경우가 많다. 공익신고자 보호법에 따르면  제1조(목적) 이 법은 공익을 침해하는 행위를 신고한 사람 등을 보호하고 지원함으로써 국민생활의 안정과 투명하고 깨끗한 사회풍토의 확립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공익신고등"이란 공익신고와 공익신고에 대한 조사·수사·소송 및 공익신고자 보호조치에 관련된 조사·소송 등에서 진술·증언하거나 자료를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2조 공익보호자 신고법 공익을 침해하는 행위를 신고한 사람 등을 보호하고 지원함으로써 국민생활의 안정과 투명하고 깨끗한 사회풍토의 확립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6조 "불이익조치"란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조치를 말한다. 가. 파면, 해임, 해고, 그 밖에 신분상실에 해당하는 신분상의 불이익조치 나. 징계, 정직, 감봉, 강등, 승진 제한, 그 밖에 부당한 인사조치 6. "불이익조치"란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조치를 말한다. 가. 파면, 해임, 해고, 그 밖에 신분상실에 해당하는 신분상의 불이익조치 나. 징계, 정직, 감봉, 강등, 승진 제한, 그 밖에 부당한 인사조치 다. 전보, 전근, 직무 미부여, 직무 재배치, 그 밖에 본인의 의사에 반하는 인사조치 중략 바. 주의 대상자 명단 작성 또는 그 명단의 공개, 집단 따돌림, 폭행 또는 폭언, 그 밖에 정신적·신체적 손상을 가져오는 행위  제3조(국가 등의 책무) ①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는 공익침해행위의 예방과 확산 방지 및 공익신고자등의 보호를 위하여 노력하여야 한다. 라고 공익보호자 신고법에 나와있다. 은혜의 재단은 현재 양평군이 인정하는 은혜재단과 등기부 등기된 은혜재단으로 현재 2개의 재단이 서로가 재단 실소유임을 주장하고 있다. 달을 가리키면 달을 보아야지 손가락만 보는 이상한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 은혜의집 재단 사태를 냉정하게 들여 다 보면 설립자 및 설립자 부인이 장애인을 상대로 또는 국가에서 시설에 지원하는 보조금과 각종 기부금에 대한 사익 편취와 횡령하였고 실형을 살고 나왔고 현재 이해당사자가 구속 중에 있다. 이에 대한 내부고발자의 내부고발이 적폐 청산으로 인식되어야 함에도 단순하게 재단 운영권에 대한 재산 다툼으로 그릇되게 사실 왜곡 및 확대되고 있다. 열 명의 경찰이 한 명의 도둑을 지킬 수 없다 한다. 양평군 역시 내부고발이 없었다면 이사 실을 밝혀내지 못하였을 것이고 쌍방 고소 고발이 없었다면 양평경찰서도 은혜재단 설립자 및 배우자의 부정을 인지 할 수 없었을 것이다. 현재 지게의집 원장을 내부고발자로 볼 것인지 아니면 내부고발자를 은혜재단을 배신한 배신자로 볼 것인지는 양평군민 전체가 판단할 몫이다. 더불어 설상가상으로 양평군이 인정한 은혜재단에서는 내부 고발자를 불이익조치가 진행중에 있다. 가. 파면, 해임, 해고, 그 밖에 신분 상실에 해당하는 신분상의 불이익조치 다. 전보, 전근, 직무 미부여, 직무 재배치, 그 밖에 본인의 의사에 반하는 인사조치 공익신고자등의 보호  제11조에 따르면 ① 공익신고자등이나 그 친족 또는 동거인이 공익신고등을 이유로 피해를 입거나 입을 우려가 있다고 인정할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는 경우에 조사 및 형사절차에서 「특정범죄신고자 등 보호법」 제7조, 제9조부터 제12조까지의 규정을 준용한다. 현재 진행중인 은혜재단의 사태를 내부고발자에 의한 적폐청산인지 아니면 양평군과 양평군이 인정한 재단에 대한 하극상인지 처음부터 복기해야 한다. 누구든 상호 징계를 철회하고 감정보다 이성을 가지고 서로 상호 인정하면서 접근하면 풀 지 못할 것이 없다. 소통하면 순통이고! 불통하면 고통이 된다! 양평은혜재단 사태로 인해 빙산의 일각이지만 사회복지 시설 운영 형태가 대중에게 인식되는 계기가 되었다. 지금부터라도 늦지 않았으니 사회복지 시설 장애인과 입소자들 통장과 재산 상태를 시설 입소전과 후를 비교하는 긍융권 통장에 대한 전수 조사를 실시하여 한 사람의 인권도 놓치지 않는 참다운 인권이 양평에 이루어지기를 바란다. 관계공무원 시설담당자등도 이번 사태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은혜의 재단 사태를 기점으로 좀 더 투명하고 사람이 사람답고 최소한의 권리와 재산권이 보장되는 밝은 미래를 꿈꾼다. 아픈만큼 성숙해진다고 하였다! 발행인 한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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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8-05
  • 오!양평뉴스 10주년 창간에 즈음하여!
    오!양평뉴스 10주년 창간에 즈음하여! 존경하는 군민여러분! 저희 오!양평뉴스가 양평군민과 함께 호흡한지가 10년이 되었습니다. 단소리 쓴소리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많은 글과 생각 소식을 전하려고 노력한 10년이었습니다. 양평군민에게 빠르면서 정확한 뉴스를 전해드리려 노력하였습니다. 제가 2007년 6월 창간할 때의 자세는 제가 가진 것에 대한 지역사회에 환원 또는 재능기부라 생각하였는데 10년의 세월이 저에게는 배움이었습니다. 저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신 군민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올립니다. 오!양평뉴스가 다시 새롭게 20년을 향한 또 다른 첫걸음을 시작하려합니다. 군민에게 좀 더 진실한 뉴스, 군민이 필요한 뉴스, 사회를 지키는 소금이 되는 뉴스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더불어 모든 군민 여러분이 행복했으면 합니다! 10년 뒤 오! 양평뉴스가 20주년이 되는 날 모든 군민이 지금보다 행복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인도의 한 스승이 말하였습니다.“ 그대는 인도로 여행을 온 것이지 불평을 하러온 것은 아니다. 현재 가진 것에 만족하지 못하고 항상 부족하다 불평하는 자는 수억금을 가져도 항상 불평할 것이다.”라 하였습니다. 저와 제 글을 보는 여러분에게 물어보고 싶습니다. 지금 행복하십니까? 오!양평뉴스 대표한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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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6-19
  • 경기 동북부 낙후지역 규제완화” 김선교군수 기고문
     “경기 동북부 낙후지역 규제완화”                                           김선교군수 기고문   양평군민의 운예지망[雲霓之望]이 실현되길 정부가 지난해 12월 ‘2016년 경제정책방향’을 발표하면서 과감한 규제개혁에 대한 뜻을 내비쳤다. 비수도권은 ‘규제프리존’을 도입함으로써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하고 수도권 동북부 낙후지역은 수도권정비계획법 상 규제를 완화한다는 것이다.   먼저 ‘규제프리존’의 주요 내용을 보면 수도권을 제외한 전국 14개 시․도별 2개(세종시 1개)의 지역에 창조경제․미래성장을 견인할 수 있는 전략산업을 선정하여 업종․입지․융복합 등 핵심규제를 과감하게 철폐하고 재정․세제․금융․인력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집중 지원해 규제정책과 재정 지원을 연계함으로써 지방 산업의 성장을 촉진시킨다는 내용이다.     이와 동시에 경기 동북부 낙후지역 등에 대해서는 기업 투자여건 개선 및 입지 규제완화 등 수도권 규제를 개선할 것임을 발표했다.  낙후지역의 선정기준, 수도권 규제 범위에서 제외 여부 등에 대해서는 아직 구체적으로 정해진 것은 없지만 정부의 수도권규제 완화에 대한 진일보한 계획은 우리 군이 그동안 수도권 규제에 대한 불합리성을 중앙 및 주요 기관에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양평군민의 자발적인 자연보전권역 규제완화 서명운동 등 양평군민의 수도권 규제 완화에 대한 염원이 이루어 낸 결과물이 아닐까 생각한다.     양평군은 과도한 자연보전권역 규제로 지역경제가 침체되어 있어 이번 동북부 낙후지역 규제완화와 관련한 대표적인  수도권 규제완화 대상지역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인구밀도, 평균공시지가, 재정자립도, 1인당 지역내총생산 등 21개 지표 및 3개 분야(지역활력, 도시화 정도, 주민 경제력)를 토대로 연구한 한국개발연구원 연구자료(지역낙후도지수 개선방안)를 보면 경기도 내 연천군, 양평군, 가평군 순으로 낙후도 지수가 높게 나타나고 있으며 전국 100위권을 벗어나는 경기도 내 지자체도 연천군과 양평군뿐인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에 집중된 인구 및 재원의 분산이라는 수도권정비계획법의 취지와 다르게 우리군은 수도권이라는 미명아래 지방보다 더욱 낙후되어 있는 실정이며, 우리군 일부지역은 한강수계의 자연보전이라는 자연보전권역 지정 취지와 관련이 적은 지역임에도 과도하게 규제받고 있다.     예를 들어 우리군 양동면 지역은 환경부에서 수질오염의 우려가 있다고 판단되어 지정하는 특별대책지역에도 포함되어 있지 않으며, 상수원호보구역, 수변구역 등 환경규제가 없음에도 수도권정비계획법상 자연보전권역으로 불합리하게 규제하고 있어 수도권정비계획법시행(‘82)전 인구가 ’80년 8,630명에서 ‘15년 12월 4,579명으로 약 47%의 인구가 감소했으며, 사업체도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등 지역경제 침체가 심각한 상황에 이르렀다.     또한 양동면과 강원도 문막읍에 위치한 하천은 똑같이 강원도 섬강을 거쳐 한강으로 유입되나 강원도 섬강 유역인 문막읍은 문막산업단지 등 4개 산업단지, 122개 업체, 5,800여명 고용창출 등 지역경제 유발 효과를 나타내고 있는 반면, 양동면 지역은 행정구역에 따른 일률적인 규제로 道경계지역간 극심한 격차를 발생시키고 있어 현재도 주민들이 규제로 신음하고 있는 실정이다.   한국경제연구원에 따르면 ‘08년 수도권규제 완화 조치 이후에도 수도권 내 각종 규제로 인해 투자시기를 놓쳐 입은 경제적 손실이 무려 3조 3,329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를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다.     양평군은 자연보전권역, 특별대책지역, 상수원보호구역, 개발제한구역 등 군 면적보다 많은 규제(234%)로 타 지역보다 경제적 기반이 취약하고, 경제성장이나 생산 침체에 의해 소득수준과 그 추세가 다른 지역에 비해 부진하게 나타나고 있다. 따라서 이번 동북부 수도권규제 제외 대상지역에 양평군이 반드시 포함되어야 하며 그간 과도한 규제로 고통 받은 주민들의 재산권을 보장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의 계기가 되기를 염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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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11
  • 김종필칼럼
        1. 청구서 비용을 줄여라 - 특히 통신요금파이낸셜 코칭 회사인 피스컬 피트니스의 설립자인 켈사 디키에 따르면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청구내역을 정확하게 확인하지 않고 청구서에 적힌 금액을 지불하고 있다고 한다. 그녀는 많은 사람들이 필요한 것보다 더 많이 휴대폰, 인터넷, 케이블 TV 서비스 대금을 지불하고 있으며 지불할 가치가 없는 보호 서비스나 사용하지 않는 장비를 위해 추가요금을 결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필요한 서비스를 다시 파악하고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서비스만 지불하라. 예를 들어, 집전화를 얼마나 사용하는가? 한 달에 휴대전화 데이터를 얼마나 사용하고 있는가? 2. 외식을 줄여라 - 너무 자주 외식하지 않나요?전문가들은 사람들이 예산을 많이 잡아먹는 외식을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CFP자격인증자인 J.J. 몬타나로는 외식비용을 조금씩 줄여나갈 것을 제안했다. 예를 들어, 외식 비용으로 60달러를 지출한다면 집에서 식사할 경우 30달러 정도를 절약할 수 있다. 한 달에 3번만 외식을 줄여도 당신의 저축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3. 현명하게 구매하라 - 필요한 것 보다 원하는 것을 구매하지 않나요?할인쿠폰을 활용하고 유명브랜드보다 일반제품을 구매하고 충동구매를 줄이는 등의 쇼핑습관을 통해 더 많이는 아니더라도 한 달에 84달러까지는 저축할 수 있다. 충동구매를 피하는 한가지 방법은 필요한 물품의 리스트를 작성해서 쇼핑하는 동안 리스트에 적힌 물건만을 구매하는 것이다. 비싼 제품을 구매할 경우 먼저 재무상태를 분석하라. 당신의 소득 대비 구매비용을 평가하라. 당신이 시간당 10달러를 벌면서 50달러짜리 신발을 구매한다면 그 물건이 5시간만큼의 가치가 있는지 스스로에게 질문해보라. 4. 복지혜택을 최대한 활용하라 - 복지카드 등도 모두 나의 소득입니다.대기업의 정규직 직원은 다양한 복지혜택과 할인 서비스를 제공받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것을 잘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 헬스클럽 회원권, 휴대폰 요금 등의 다양한 서비스에 보조금을 지급하는 회사가 많다. 이러한 혜택은 조건이 변경될 수 있으므로 주기적으로 검토하고 최대한 활용하라. 5. 초과보험을 피하라 - 소득에 맞게 가입당신의 생활환경이 변화함에 따라 보험도 조정할 필요가 있다. 자동차 보험을 예로 들어보자. 오래된 차는 많은 보험금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차량의 연식이 오래 될수록 자기차량손해보험 등을 생략해서 보험료를 절감하는 것이 좋다.    --------------------------------------- 대한민국 최고의 재무설계 전문회사 미래희망가정경제연구소 / www.mheri.org 김종필 책임연구원, CFP(국제공인재무상담사) 배재고등학교, 고려대학교 Certified Financial Planner 국제공인재무설계사 증권(펀드)투자상담사 일임/자문 투자 상담사 퇴직연금 상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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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2-21
  • 끝나지 않은 매카시즘!
    끝나지 않은 매카시즘! 공영방송 MBC를 감독하는 방송문화 진흥회 고영주 이사장은“'노무현 전 대통령은 변형된 공산주의자' '사법부에 김일성 장학생이 있다' '국사학자 90%가 좌편향'이라는 말을 끊임 없이 쏟아내고 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을 지지한 국민들은 변형된 공산주의자를 지지 하고 그를 대통령으로 뽑았다는 것인지 공영방송 MBC를 감독하는 방송문화 진흥회 이사장이 한 말인지 의심이 간다. 대한민국 국민과 검찰,경찰,안기부를 무력화 시키는 위험한 발상이자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발언이다.   매카시즘의 유령이 아직도 살아 남아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협하고 있다. 매카시즘은 1950~1954년 미국을 휩쓴 일련의 반(反)공산주의 선풍은 미국 위스콘신주(州) 출신의 공화당 상원의원 J.R.매카시의 이름에서 나온 말이다. 1950년 2월 “국무성 안에는 205명의 공산주의자가 있다”는 매카시의 폭탄적인 연설에서 발단한 것이다. 1949년 이래 공산주의자 적발 추방의 선풍을 의미하는 것으로 매카시즘이 먼저 공격목표로 삼은 것은 중국정책에 영향력이 컸던 외교관, 국무성 및 중국통 정치학자 오언 래티모어, 국제법학자 제삽 등이었는데, 대통령 H.S.트루먼도 공산주의자에게 약하다는 비난을 받았다. 미국의 외교정책이 필요 이상으로 경색된 반공노선을 걷게 되었다. 유력한 정치가나 지식인들도 매카시즘에 두려움을 느끼고 그에 반론을 제기하지 못하였다. 매카시는 히틀러와는 달리 아무런 비전도 가지지 못하였으나, 보기 드문 선동가였다. 그가 미국의 대외적 위신이나 지적(知的) 환경에 끼친 손해는 막대한 것이었다.( 두산백과)   대한 민국은 위대하고 대한민국 국민도 세계에서 첫 번째 우등한 민족이다 일제 강점기 후 대한 민국은 일본 제국주의로부터 인적 물적으로 철저하게 유린당하고 집안의 밥그릇 까지 수탈되었고 이마저도 냉전으로 인해 두동강이 되었다 설상가상으로 북한공산주의 괴뢰 도당들이 6.25 남침 하여 대한민국은 철저하게 파괴되었다. 대한민국의 현대사에서 박정희 대통령 정권을 잡아 새마을 운동등 조국근대화와 현대화로 인하여 대한민국이 OECD국가의 반열에 오르는데 성공하였고 세계적으로 유래 없이 원조 받는 나라에서 원조를 하는 나라로 탈바꿈하였다.   대한민국은 독재자라지만 훌륭한 리더를 중심으로 하나가 되어 대한민국을 발전 시켰고 우리가 살아가는 토대를 만들았다. 이에 반해 일본은 명치유신을 통해 서구문물을 받아 들여 대한민국에 비해 100년 앞서 근대화를 진행하였고 성공하여 서구 열강과 함께 제국주의 선봉이 되었고 이웃나라를 침탈하고 착취하고 수탈하였다.  운이 나빠서 인지 몰라도 일본은 2차세계 대전 패배 후에는 대한민국에서 6.25전쟁의 발발로 군수산업을 기반으로 국가 경제를 다시 일으켜 세웠고 설상가상으로 월남전으로 인하여 성공한 경제 대국이 될 수 있었다. 이에 반해 대한민국은 용병이라는 오명을 들으며 월남전에서 젊은이 생명과 피의 댓가로로 일본에 비해 아이 껌값 정도의 달러를 벌어 경부고속도로에 투자 하여 근대화에 성공할 수 있었다.   일본은 6,25전쟁,월남전등 2번의 전쟁으로 군수공장으로서 경제적인 도약을 시작할 수 있는데 비해 대한민국은 남북 대립상태에서 현재의 살만한 나라 살고 싶은 나라를 만들 수 있었다.   객관적인 사실을 보더라도 대한민국의 잠재력과 힘이 일본보다 앞섰다는 것을 볼 수 있다. 일본놈들이 2차 세계대전에서 패배하면서 만들어 낸말 조선놈은 맞아야 말을 듣는다!는 말 엽전은 안된다!는 말로 스스로를 자학하였다. 세계적으로 유대인보다 우수한 민족이 언제까지 1949년에 미친 냉전주의자 매카시가 근거 없이 떠든 공산주의자가 있다는 말에 아직도 설왕설래 해야하는 것인가!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다양한 의견이 개진 될 수 있다. 옳은 소리도 있지만 개소리도 있다. 대한민국 국민은 옳은 소리와 개소리를 구분 할 수 있다.   5천만 인구가 한 곳으로 가다보면 옳은 길이면 다행이지만 그릇된길로 빠지면 공멸할 수 있는 법이다. 박정희 대통령 시절에는 다행이도 국민이 바르게 선택하여 한 길로 매진 하여 현재에 이른 것이지만 계속 운이 좋을 수 만은 없는 법이고 위대한 지도자인지 불투명한 시점이다. 준공무원 수장인 고영진 이사장이 대한민국의 전 대통령을 변절된 공산주의자라 공격하는 것은 그릇된 공인의 자세일 것이다. 그를 선택했던 사람들에 대한 모욕이다. 대한민국은 위대하다 언제까지 종북세력을 외칠것이고 언제 까지 수구꼴통이라며 서로를 비난할 것인가 남북이 분단되 시점에서 북한을 따르는 사람은 북으로 보내거나 추방하변 되는 것이다. 다만 정확한 근거와 법에 따라야 하는 것이다. 매카시 처럼 근거도 없이 마녀사냥은 지양되야 한다.   사전에서 정의 하는 좌익과 우익을 명확하게 구분할 필요가 있다. 대한민국과 국민들의 힘으로 이미 북한을 제압하였다고 보여진다. 정치적인 구조나 경제력의 차이로 북한은 천년이 지나도 대한민국을 앞설 수없다. 북한과 대립과 반목하는 것보다는 불쌍한 자식으로 보고 모자란 내형제라 보고 포용하였으면 한다. 똥이 무서워서 피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인식하였으면 한다. 혹 우리가 좌익과 종북을 오해하는 것이 아닐까하여 21세기 대사전에 정의된 우익과 죄익의 사전적 정의를 올려본다. 오!양평뉴스 발행인 한우진   좌익과 우익 우익/좌익의 어원은 18세기말 프랑스 혁명이기의 국민공회에서 의장석에서 보아 좌측에 급진파(자코뱅파), 중앙에 중간파, 우측에 온건파(지론드파)가 자리를 차지한 것에서 유래한다고 한다.   우익/좌익은 공간적 위치관계를 표현하는 개념이기 때문에 특정의 고정적인 의미 내용이 있는 것이 아니라 각각의 시대에 있어서 어떠한 이데올로기적, 정책적인 대립이나 쟁점이 중요한가에 따라 의미 내용이 달라진다. 또한 양자는 상대적 관계에 있는 개념이기 때문에 그 의미 내용은 대립하는 상대의 주장에 따라 상대적으로 결정되는 측면이 있다. 일반적으로는 우익/좌익은 보수와 진보, 질서(권위)와 자유, 계층성과 평등, 상층계급과 하층계급, 비합리주의와 합리주의 등의 의미를 갖는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19세기, 20세기에는 노동자 계급과 자본가 계급의 대립이 중심적 대립축이었기 때문에 좌익은 사회주의나 공산주의를 의미하고, 우익은 반공주의, 파시즘, 국가주의 등을 의미하였다. 제2차 세계대전 후에는 민주주의를 공통의 전제로 하면서 좌익은 복지국가나 큰 정부를 주장하고, 우익은 그것에 반대한다는 구도가 되었다. 최근에는 노사대립이 제도화된 한편 에콜로지 운동이나 페미니즘 운동 등과 같은 새로운 사회운동이 등장함에 따라 의미 내용이 더욱 변용(變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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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0-10
  • 독립운동하면 3대가 망했다? 친일하면 대대손손 흥한다?
    독립운동하면 3대가 망했다? 친일하면 대대손손 흥한다?  광복 70주년을 맞아 한국일보와 한국리서치가 독립운동가와 후손들의 생활실태를 밝힌 것이 발표되어 많은 화제거리가 되고 있다. 독립운동운동하면 3대가 망한다는 속설이 설문조사를 통해 사실로 확인 되었다. 과거에 조국을 위해 몸과 재산 일생을 바쳐 조국 독립운동에 투신 사람들과 독립운동가 후손들이 경제적으로 핍박 받고 있는 것이 사실로 밝혀졌다. 독립운동가야 자신의 소신에 따라 독립운동을 하였다 하더라도 후손들은 교육으로 부터 소외되었고 선조의 항일운동에 대해 친일파와 일제 제국주의의 탄압으로 인해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었을 것이다.   현재 상영되는 암살의 주인공 사회주의자이자 독립운동가인 김원봉이 새롭게 조명 받는 것 역시 한국일보의 조사와 무관하지 않을 것이다. 김원봉은 김구와 함께 독립운동하고 임시정부 소속 2군으로 국내에 입성했지만 친일파이자 매국 경찰인 노덕술의 탄압과 고문으로 체제에 적응하지 못하였고 고문받은 후 3일간을 목놓아 울었다고 전해진다. 친일파 노덕술의 괴롭힘을 피해  월북하였고  긑내 김일성 정권에 의해 숙청당했다.   나라 팔아 독립군 억압하고 고문한  친일파와 독립군에 대해 한국근현,대사를 재조명해야할 것이다.  초대대통령 이승만을 국부로 추앙하고자 하는 세력에게 경종을 가해야 할 것이다. 대한민국 건국에 나름 봉사하였지만 집권 기간 동안의 전체적인 행태를 살펴보아야 한다.  4.19혁명이 어떻게 발생하였으며 어떤 세력이 국민에게 발포하여 국민을 살해하였고 정권을 지키고자 했으며 부정선거로 자신의 권력을 유지하고자하였는지 두 눈 부릅뜨고 철저하게 검증해야 할 것이다.   선조가 임진왜란시 도성과 백성을 버리고 자신의 안일을 위해 피난가고 이승만초대대통령역시 한강다리 끊어 많은 국민 죽이고 대전에 머물면서 서울에 있는 것 처럼 국민을 속인 대통령을 어떻게 평가할 것인지에 대해 우리 스스로 많은 고민을 해야 한다. 일본의 제국주의를 경계하고 아베의 역사 왜곡을 탓하면서도 정작 우리의 역사를 되돌아 보는데는 소홀한 것 아닌가 돌아봐야 한다. 우리도 왜곡된 역사를 아이들에게 가르치는 것은 아닌지 점검해야 한다.   8월12일 한국일보와 한국리서치가 광복 70주년을 맞아 최초로 독립운동가와 후손들 모임인 광복회 회원 6,831명 전원을 대상으로 와 함께 생활실태 설문조사에 따르면 독립유공자 가족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밝혀졌다. 조사 대상자는 생존 독립유공자 26명을 비롯해 배우자 32명,자녀(2대) 469명, 손자녀(3대) 509명, 증손자녀(4대) 53명 등 모두1,115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월 개인 소득을 분석한 결과 200만원 미만 구간에 전체 75.2%가 몰려 있었다.100만원 이상 200만원 미만이 43.0%로 가장 많았고, 50만원 이상 100만원 미만이 20.9%,50만원 미만도 10.3%였다.3대를 넘어 4대 후손들로까지 가난은 대물림 되고 있었다. 월 개인 소득을 세대별로 보면 200만원 미만 구간에 독립유공자 본인(38.4%)보다 자녀(72.2%)와 손자녀(79.2%), 증손자녀(62.2%) 비율이 더 높았다. 100만원 이하 구간으로 나눠봐도 독립유공자 본인(23%)보다 자녀(25.3%), 손자녀(37.9%), 증손자녀(24.5%)의 비율이 더 높았다. 설문에 참여한 많은 응답자들이 연금생활자란 점을 감안하면 이들의 소득수준은 올해 우리나라 4인 가구 최저생계비(166만 8,329원)와 비슷하거나 이 보다 못한 셈이다.후손들이 받는 연금(52만~188만원)을 빼면 순소득은 올해 1인당 최저생계비 (61만 7,281원)에도 못 미치는 빈곤층이 대다수라 할 수 있다.     개인 총 재산 역시 국민 평균을 한참 밑돌았다. 5,000만원 미만이 28.3%로 가장 많았고, 이어 5000만원 이상 1억원 미만이 21.1%, 1억원 이상 2억원 미만이 20.9% 순이었다. 이는 한국은행과 통계청의 '2013년 국민대차대조표 작성 결과'에서 나타난 우리나라 가구당(2.61인기준) 순자산(3억 3,085만원)에도 훨씬 못 미치는 수치다.응답자 중 자신이 '하층'에 속한다고 답한 비율이 73.7%를 차지했다.경제적 어려움은 교육 수준으로 연결됐다. 응답자 중 고졸이 25.7%로 가장 많았고, 이어 초졸(22.8%), 중졸(12.8%), 무학(4.7%)의 순이었다. 교육기회 박탈이 이들을 우리 사회 하층으로 내모는 주된 요인이었던 것이다. 보훈정책 중 가장 필요한 것을 묻는 질문에서는 보훈 연금 및 대상 확대가 63.1%로 최다였고, 이어 의료서비스(14.3%)와 주거(10.0%), 교육(3.1%) 지원이 뒤를 이었다.     독립 후손들은 빈곤을 세습하고 나라팔아 먹은 자들을 부와 지식을 세습하고 있을 것이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란 없다'라는 말이 있다. 한국리서치의 조사에 따르면 독립운동하면 3대가 망했다! 지식 있고 머리 속에 먹물이 든자 일제와 협력한 자들은 자신과 후손의 교육을 위해 조국을 팔은 댓가로 스스로에게 투자 하였고 다수가 현재 생존하여 국가에 많은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 앞으로 한국일보에서 친일파 사전에 등록된 후손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여 비교하면 어려운 시기에 어떻게 사는 것이 슬기롭게 사는 것인지 국민이 판단할 수 있을 것이다. 역사를 바로세우지 않으면  위급한 국난시 나라 위해  국미이 희생할 수 없을 것이다. 앞으로 국가를 위해 희생한 후손들에게 장남과 장손이 아닌 3대가 국민 평균보다 잘살 수 있다는 희망적인 정책을 마련해야 국난의 위기에도 조국을 위해 일신을 바치면 후에 국가에서 나의 후손들과 나의 가족에게 충분한 대우를 해줄것 이라는 정책을 만들어야 국민이 아낌없지 조국을 위해 자신을 희생할 수 있는 것이다.   한국일보의 설문 조사와 영화 암살을 통해 열악한 독립운동가의 실상과 후손들의 어려움을 확인 할 수 있었다. 독립운동하면 면 3대가 망하는 것이 아닌 친일하고 침략자에 협력하념 후손은 3대가 망하고 대한민국에 살 수 없다는 메시지를 국민들에게 전해야 한다. 나라 팔아먹으면 국가는 열배 백배로 나라 팔아 먹은 후손을 응징한다는 메시지를! 광복 70년을 맞아 되풀이 되지 않는 역사를 원한다면 역사를 제대로 직시하여야 한다 그릇된 역사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는 뼈를 깎는 반성이 있어야 한다. 발행인 한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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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8-12
  • 역사는 과거와 현재와 미래와의 대화!
    E.H. 카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역사란 결국 역사가와 사실 사이의 부단한 상호 작용의 과정이며 현재와 과거와의 사이의 끊임없는 대화이다.” 역사를 과거의 사실 그대로를 후대에 알려줄 것인가? 아니면 역사학자의 주관적인 관점을 객관화 시키고 과거의 역사적 사실을 반추하여 살아가는 현재를 판단하고 이를 토대로 미래를 예견할 것인가가 언제나 화두이다. E.H. 카의 역사는 현재와 과거와의 사이의 끊임 없는 대화라고 하는 것은 과거의 사건을 토대로 현재의 현상을 이해할 수 있고 이를 토대로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것이다. 역사를 기술하는 사란은 개인인 동시에 역사와 사회의 산물이다. 역사는 현재와 과거와의 대화라 하지만 고립된 개인들 사이의 대화가 아닌 현시점의 사회와 지난날의 사회와의 대화인 것이다. 과거는 현재의 빛에 비쳐졌을 때에만 비로소 이해될 수 있는 것이며 또한 현재도 과거의 조명 속에서만 충분히 이해될 수 있는 것이다. 초대 대통령 이승만 박사를 국부로 추대할 것인지 광복70년인지 건국 70년인지 언론에서 국민들을 현혹하고 정보를 왜곡하여 국민을 희롱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대한민국의 법통을 임시정부에 두고 있기에 건국 70년이 아닌 광복 70년이 명확하게 맞다. 광복 70년을 맞이하여 역사가와 국민들이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조국의 독립을 위해 죽기로 싸운 사람과 이에 반해 일본제국주의자들과 개가 되어 부와 명예를 누리고 나라를 팔아 호의호식하였고 호의호식하고 있는 이들에 대한 정확한 평가를 하여야한다. 평가 후에는 재발하지 않기 위한 대책을 마련하여야 하는 것이다.   해방 후 대한민국은 양평 출신 여운형선생의 건국준비위원회가 와해되고 친일세력과 일본에 협조하였던 세력을 때려잡기 위해 설립된 반민특위가 친일파등에 의해 해체되고 친일파들이 득세하면서 아직까지 과거 역사와의 아픈 기억을 청산하지 못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위안부를 부정하고 2차 세계대전을 일으킨 전쟁범죄자들이 안치된 신사를 참배하는 아베 정권과 정면으로 대립 하고 있는데 동생은 과거는 과거일뿐 이라는 헛소리를 하고 있다. 과거의 잘못을 바로 잡는다는 것은 현재와 미래를 위한 우리가 해야 할 최우선과제다.   소시민이고 힘없는 서민으로 살아가는 것이 더욱 더 힘들어지는 시대다. 서민이 뭉치고 서민이 서민을 이해하는 것이 당연한데 서민이 더 반목하고 가진 사람들이 서민들에게 베풀어줄것이라 생각하고 부자에게 세금을 감세하여 주면 부자가 돈을 써서 어려운 서민들에게 돈이 내려와 경제가 나아진다는 낙수효과도 거짓으로 판단되었고 모든 국민이 공평하게 내는 간접세는 올라가고 서민과 상관없는 상속세,증여세등 직접세는 현상 유지 혹은 줄어들고 국가에서 일자리는 늘린다 하면서 안정적인 정규직보다는 비용이 적게 드는 비정규직만 늘리고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는 제공하지 않으면서 결혼하라 하고 결혼해도 집값 비싸 전세자금 없어 빚내 반월세로 신혼시작하고 결혼 후에는 아이를 낳아도 맡길 곳 없고 맞벌이를 하려해도 여성은 비정규직이고 양육비 많이 들어가고 유치원부터는 교육비 억수로 많이 들어가고 내 아이들 입에 들어가는 급식비를 투자가 아닌 비용이라면서 삭감하려하고 낳기만 하면 국가에서 키워준다는 말을 하면서 정작 아이를 낳으면 책임은 본인이 지고 씨 좋은 아이는 태어 나자 마자 수억원의 증여 받아 일반 서민보다 부자고 국가의 경쟁은 인구라면서 아이들 다산을 외치면서 정책은 뒷받침되지 않고 아이는 아이대로 청년은 청년대로 중년,장년,노인은 노인대로 행복지수가 OECD중 최하위권이고 빈부의 격차의 바로미터인 지니계수는 계속 상승중인것이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대한민국의 서민들이 이런 악조건 속에서 하루 하루 살아 간다는 것은 살아가는 것이 아닌 생존을 위한 투쟁이자 살아남기 위한 발악이라고 비춰진다. 신자유주의가 함께 잘살자는 것이 아닌 자본주의를 극대화시켜 인간의 행복이 아닌 자본가들과 자본 자체가 자본을 만드는 괴물이 되고 있다. 인간이 자본을 만들기 위한 부속품으로 전락하고있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대한민국이 참다운 민주공화국이 되려면 자본보다 국민을 우선시하는 정책이 되어야한다   역사는 과거와 현재와 미래와의 대화라 하였다. 친일파들이 잘사는 것이 옳은 것인지?아니면 독립군 후손들이 대우 받고 잘사는 것이 옳은 것인지? 판단해야 한다 만약 일본이 대한민국을 침략하여 다시 점령하려 한다면 우리 아이들에게 국가를 위해 목숨을 걸라고 할것인지 ? 아니면 침략자에 협력하여 우리 가족과 우리 자손만 잘살자고 할 것인지?인지 냉정하게 각자 판단해야할 것이다. 용서를 빌고 뉘우쳐야 용서가 되고 화해가 되는 것이 엄연한 사실이다. 뉘우침 없는 용서는 없다. 아베여! 뉘우치고 용서를 빌고 화해를 청하기 바란다.   역사는 반복된다고 하였다. 인생사와 역사는 같은 맥락에서 움직인다. 친한 사이에 보증서지 말라 하지만 사람 잃고 다시 반복한다.지난 역사를 보고 현재를 반성하고 실수와 실패를 줄이는 것이 인간일 것이다. 역사의 실수를 통해 개인의 실패를 통해 배우는 것이다. 실수와 실패를 반복하는 것은 어리석음이다. 절망속에 희망이 있고 썩음 뒤에 생명의 싹이 트는 것이다. 살기 어려운 악조건 속에서 살아가고 조국을 지키는 대한민국 국민이 자랑스럽다. 그래도 대 한국인으로 살아가는 것이 자랑스럽다! 발행인 한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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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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