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1-20(목)

스포츠
Home >  스포츠

  • 강병국,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 최종합격
    강병국,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 최종합격 경기도체육회가 사무처장에 강병국 남북체육교류협회 사무총장을 최종합격자(사진)로 선발했다.   더욱이 경기도체육회가 사상 최초로 실시한 사무처장 공개채용에 합격해 그 의미가 크다.   도체육회는 지난달 23일 채용공고를 시작으로 7:1의 경쟁률을 보인 가운데, 면접심사와 13일 최종합격자로 강병국씨를 선발했다. 공채에는 다양한 경륜을 가진 체육 분야 전문가 등 7명이 참여했다.                                                       강병국 남북체육교류협회 사무총장 강 사무처장 임용후보자는 경기관광공사 경영기획실장, 경기도생활체육회 사무처장, 경기도체육회 총괄본부장을 역임하는 등 체육분야에 많은 경험을 지니고 있다. 특히 지난 2007년 4·25양평군수 재보궐선거에 출마해 근소한 차이로 석패한 바 있다.   강 임용후보자는 오는 18일 등록절차를 거쳐 이달 중으로 이사회 임명동의를 받은 후 취임할 예정이다.   강 임용후보자는 “어려운 여건이지만 최선을 다해 맡은바 소임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그렇지만 도체육회가 4개월간의 사무처장의 공백을 딛고 최종선발을 했다는 점에서, 그 역할에 관심이 모이지고 있다. 이와 함께 그동안 사무처장은 도지사의 측근으로 임명이 되었다는 점에서 경기도와의 관계설정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는냐가 관심거리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0-11-17
  • 양평군체육회 임시총회 개최
    "체육인의 화합, 건강한 양평" 양평군체육회 임시총회 개최  양평군체육회(회장김용철)는 7월7일 쉐르빌 2층 파라다이스홀에서 양평군체육회 대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체육회 규정변경 및 감사선임과 2020년 사업계획 총계36억9498만원 예산안을 보고 했다.      양평군체육회 행정감사에 신형진씨와 회계전문분야에 이수영씨가 대의원들의 만장일치로  감사에 선임되었다. 이날 김용철 회장은 “ 최근 코로나19로 인하여 많은 체육인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임원 및 이사들과 함께 지혜와 역량을 모아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과 체육인 복지 향상 등 건강하고 활기찬 양평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양평군체육발전에 힘이 되어 주실 것과 참석한 대의원들이 지혜를 모아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 줄 것“을 당부 했다.    김용철회장은 지난 취임사에서 “ 취히딩크 감독보다, 박항서 감독보다 더 위대한 기적을 낳겠다는 선거공약을 반드시 실천해 나갈 것이다. 제가 선거공약으로 내건 체육회 기금 3억원 보다도 훨씬 더 많은 100억원 이상을 확보할 자신이 있고 정상욱 수석부회장과 명예를 걸고 그 약속을 반드시 지키겠다 공약했었고 현재까지 4천 여 만원이 출연되어 종목단체 격려 및 지원 등에  지원하였고 지나 사무국장 전결액 1억원을 1,000만원으로 축소하여 회장과 사무국과 이사및 대의원과 소통하여 합리적인 체육행정을 펼쳐 모든 체육인에게 도움이 되고 군민의 건강을 향상시키는 양평군 체육회로 거듭날것이다 ”라 했다.       이어 김회장은“양평FC에 승리수당으로 매 경기 100만원을 지원할 것이고 이번 임원 및 이사 선임에는 평소 체육에 대한 관심과 열정 그리고 전문체육, 생활체육, 학교 및 지역 체육 관계자 등 능력과 품성을 갖춘 인물 위주로 구성 하였으며, 앞으로 양평군 체육발전에 큰 디딤돌 역할을 해 주실 것으로 믿는다"고 했다.   김용철회장은  국민생활체육협의회 창립 준비위원장을 비롯해 국민생활체육 초대 사무총장, 국민생활체육 실무 부회장, 국민생활체육 국제 교류 단장, 충남 도협의회장(12년), 충남 축구연합회장(11년)과 양평군체육회 수석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 스포츠
    2020-07-09
  • 양평군, 스포츠마케팅 멈추지 않는다
    양평군, 스포츠마케팅 멈추지 않는다 - 지역경제 활성화ㆍ군민행복지수 향상  양평군은 지난해 우수한 스포츠인프라를 활용한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전국단위 체육행사를 유치해 축구, 테니스, 게이트볼, 파크골프, 유도 등 27건의 대규모 행사를 개최, 25,000여명의 선수 및 관계자들이 양평을 방문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기여를 했다.  또한, 지역 스포츠동호인들이 건전하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각종 스포츠행사 개최·출전을 지원하고 있으며, 양평의 스포츠인프라·마케팅으로 군민의 행복지수도 꾸준히 향상되고 있다.  지난 1월 스포츠의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전국 유도동계전지훈련을 유치해 전국 중·고·대학·실업팀 등 53개팀 1,200명이 방문해 양평을 뜨겁게 달구기도 했다.  올해는 예기치 않게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코로나 바이러스로 국가적인 비상사태가 발생하고 있지만, 코로나바이러스 사태 종료 후 2020 양평 그란폰도, 축구, 테니스, 배드민턴, 게이트볼, 파크골프, 장애인체육대회 등 적극적인 스포츠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스포츠는 멈추지 않는다’는 마인드로 양평종합체육센터 건립을 확정하여, 차근차근 스포츠인프라 확충에 매진하고 있다.”며, ”양평군청 소속의 직장운동경기부(씨름ㆍ유도)와 양평FC 축구단을 통해 양평군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 스포츠
    • 생활체육
    2020-02-06
  • 양평군, 2020 유도 동계 전지훈련 유치 성공적 마무리!
    양평군, 2020 유도 동계 전지훈련 유치 성공적 마무리! 스포츠 마케팅  통해 11억원 지역경제효과  지난 1월 6일부터 19일까지 14일간 물맑은양평체육관에서 열린 2020년 유도 동계 전지훈련이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이번 전지훈련은 각 체급별 합동 훈련과 올림픽 메달리스트(조용철, 조인철, 이원희, 김재범)를 초청해 강습을 진행했으며, 중·고·대학·실업팀 50여개팀이 참가해 14일간 선수 및 관계자 1,200여명이 양평을 방문했다.  특히 올림픽 메달리스트를 초청한 강습은 엘리트 유도선수들뿐만 아니라 생활체육인들에게도 인기가 높아 주말마다 양평을 찾는 생활체육인들을 많았고, 강습 내용은 정확한 기술동작 및 경기 중 유용한 기술 등을 지도해 선수 및 관계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또한, 이번 전지훈련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됐다. 용문의 한 요식업자는 “평소 한적하던 식당이 전지훈련 기간 동안 모처럼 식당 안을 가득매운 유도선수들로 북새통을 이뤄 즐거웠다.” 며 “앞으로도 스포츠 활동을 통한 외부 손님들이 양평을 많이 찾아와 지역 경제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유도 전지훈련 유치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11억원의 지역경제효과가 발생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국단위 대회를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0-01-22
  • 민선 초대 양평군체육회장김용철회장 취임식!
     민선 초대 양평군체육회장김용철회장 취임식!  선거공약 기금 3억원보다도 훨씬 더 많은 100억원 확보 자신!   김용철 민선 초대 양평군체육회장 20일 오전 10시 체육회 사무실에서 직원들과 종목별 회장과 신동원 과장이 참여한 가운데 간소하게 취임식을 가졌다.    김용철회장은 15일 치러진 초대 회장 선거에서 77표(55%)를 얻어 최성호 후보(63표, 45%)를 누르고 당선됐다.   김 회장은 취임사에서 " 취임식을 생략하려고 했는데 초대 민선회장이라는 상징성이 있어 역사에 기록이라도 남기기 위해 이렇게 조촐하게나마 치르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존경하는 정동균 군수님과 힘을 합하여 양평군 체육발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 할 것이며 저에게 한 표를 주신 체육동호인 여러분과 양평군민 모두를 진심에서 우러나는 마음으로 사랑며 전 직원들을 위시해서 동호인들을 모시는 입장에서 체육행정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용철회장은 "히딩크 감독보다, 박항서 감독보다 더 위대한 기적을 낳겠다는 선거공약을 반드시 실천해 나갈 것이다. 제가 선거공약으로 내건 체육회 기금 3억원보다도 훨씬 더 많은 100억원 이상을 확보할 자신이 있고 정상욱 수석부회장과 명예를 걸고 그 약속을 반드시 지키겠다"고 덧붙였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0-01-20
  • 제8회 양평군협회장기 동부·서부 통합 게이트볼대회 개최
    제8회 양평군협회장기 동부·서부 통합 게이트볼대회 개최 지난 21일 물맑은 양평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제8회 양평군협회장기 동부·서부 통합 게이트볼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양평군 관내 동부권 13개팀, 서부권 11개팀 등 30개팀 300여명이 참가하여 경기를 펼쳐, 우승에 양동팀, 준우승에 향소팀이 공동3위는 조현팀, 용문A팀이 차지했다.정동균 양평군수는 “게이트볼 대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뜨거운 날씨만큼이나 어르신들의 게이트볼에 대한 열정을 느낄 수 있어 매우 기쁘다” 며 “그동안 준비하신 경기력을 마음껏 펼치시고, 대회도 즐기면서 우정을 쌓는 뜻깊은 시간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재수 게이트볼협회장은 “대회에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치시는 선수분들께 감사하다” 며 “게이트볼 대회도 중요하지만 선수들의 건강도 유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9-08-23

실시간 스포츠 기사

  • 양평군청씨름단, 박정석 2위, 이재안3위, 허선행 5위
    양평군청씨름단, 2020 정읍 민속씨름리그 왕중왕전에서 소기의 성과 달성! - 박정석(백두급) 2위, 이재안(태백급) 3위, 허선행(태백급) 5위 양평군청씨름단이 지난 14일부터 19일까지 전라북도 정읍시 정읍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0 정읍 민속씨름리그 왕중왕전에서 박정석(백두급)이 2위, 이재안(태백급)이 3위, 허선행(태백급)이 5위를 기록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박정석(백두급)은 8강전에서 남성윤(영월군청)을 들배지기와 잡치기 기술로 이기고, 4강전은 김동현(용인백옥쌀)에게 첫판은 왼덕걸이를 당해 1판을 내줬지만, 뿌려치기와 밀어치기 기술로 2판은 연달아 승리하며 결승전에 진출했다. 결승전은 윤성민(영암군민속씨름단)과 맞붙었다. 첫판은 윤성민이 잡채기를 시도해 1승을 앞섰고, 두 번째판은 박정석의 장기인 뿌려치기 기술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으나, 연이은 두 판을 내주며 아쉽게 2위에 머물렀다. 이재안(태백급)은 4강전에 올랐지만 김성용(제주특별자치도청)에게 2대 1로 패하고, 3·4위전에서 안해용(구미시청)을 안다리와 빗장걸이 기술로 공격해 3위를 차지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0-12-22
  • 양평FC, K4리그 26R 홈경기 승리로 피날레 장식!!
    양평FC, K4리그 26R 홈경기 승리로 피날레 장식!! 양평FC는 지난 22일 K4리그 마지막 경기인 26라운드 홈경기에서 인천남동구민축구단을 한명이 퇴장당한 수적 열쇠에도 불구하고 1대0으로 제압하며, 11승 3무 10패, 리그 7위로 시즌을 마감했다. 지난 9월 인천원정에서도 같은 팀을 상대로 2대1로 짜릿한 승리를 거머줬던 양평FC는 홈에서도 효과 만점 실속 있는 용병술과 뛰어난 전술로 상대를 적절하게 대응해 나갔다.   결승골은 전반 초반에 터져 나왔다. 11분 중앙에서 얻은 프리킥을 13번 서홍민 선수가 그대로 문전으로 깊게 차 올렸고, 문전 쇄도하던 77번 전성수 선수가 감각적인 오른발 다이렉트 슈팅으로 인천의 골문을 갈랐다. 양 팀은 치열한 몸싸움과 정신력으로 박진감 넘치는 플레이로 손에 땀을 쥐는 경기를 이어 나갔다. 하지만 승리에 대한 집념과 집중력에서 앞선 양평은 인천의 공격을 막아내며 실점을 허용하지 않았다.   김창윤 양평FC 감독은 데뷔 1년차에 11승 고지를 달성하며, 양평 역대 감독 1년차 최고 성적으로 20년 시즌을 마감했다. 올해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다소 늦은 5월에 FA컵을 시작으로 K4리그가 시작돼 기존보다 짧은 6개월의 기간 동안 팀당 24라운드를 소화하며 침체된 양평군민의 삶 속에 많은 활력과 도전 에너지를 불어넣었다. 시즌을 마무리하며 함께 울고 웃으며 그 어느 때보다 구슬땀을 흘리며 그라운드를 누빈 우리 양평FC의 전사들에게 많은 찬사와 감사를 보낸다. 21년 시즌에는 또 다른 새 역사를 써내려갈지 많은 기대와 희망을 걸어본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0-11-25
  • 양평군청 김보경, 6번째 한라장사 등극!
    양평군청 김보경, 평창평화장사씨름대회에서 통산 6번째 한라장사 등극! 양평군청 김보경 장사가 18일 강원 평창 송어종합공연체험장에서 열린 평창평화장사씨름대회 한라급에서 장사에 등극했다. 이로써 김보경은 올 시즌 영월장사씨름대회에 이어 2번째이자 통산 6번째 장사타이틀을 차지했다. 김보경은 8강에서 이효진(제주특별자치도청)을 이기고 준결승전에 올라 박정의(용인백옥쌀)를 쉽게 볼 수 없는 기술인 뒷무릎치기와 목감아치기 기술로 결승전에 진출했다. 결승전 상대는 8강에서 박성윤(의성군청)을, 4강에서 임규완(구미시청)을 각각 2-0으로 제압한 오창록(영암군민속씨름단)이었다. 첫 번째 판에서 김보경은 차돌리기로 1승을 먼저 가져갔다. 두 번째 판은 밀어치기를 당해 1-1로 승부는 원점으로 돌려졌다. 셋째판은 오창록의 공격을 차돌리기로 되치기해 2-1로 앞섰지만 넷째판에서 또 밀어치기를 당해 승부는 2-2로 다시 원점으로 돌아왔다. 마지막 판은 상대에게 먼저 들려 공격권이 없었지만 마지막까지 오른다리를 이용해 안다리로 되치기를 성공시키며 한라급 정상에 올랐다. 김보경은 “많은 연구와 꾸준한 연습을 통해 기량을 높이는데 주력했다”며, “대중들의 기억에 오랫동안 남는 선수가 되기위해 최선을 다했기에 정상에 오를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승리의 기쁨을 누렸다. 한편, 양평군청 씨름선수단은 민속씨름리그 4차 평창평화장사씨름대회와 5차 문경장사씨름대회에 출전해 다시 한 번 장사등극에 도전한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0-11-19
  • 강병국,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 최종합격
    강병국,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 최종합격 경기도체육회가 사무처장에 강병국 남북체육교류협회 사무총장을 최종합격자(사진)로 선발했다.   더욱이 경기도체육회가 사상 최초로 실시한 사무처장 공개채용에 합격해 그 의미가 크다.   도체육회는 지난달 23일 채용공고를 시작으로 7:1의 경쟁률을 보인 가운데, 면접심사와 13일 최종합격자로 강병국씨를 선발했다. 공채에는 다양한 경륜을 가진 체육 분야 전문가 등 7명이 참여했다.                                                       강병국 남북체육교류협회 사무총장 강 사무처장 임용후보자는 경기관광공사 경영기획실장, 경기도생활체육회 사무처장, 경기도체육회 총괄본부장을 역임하는 등 체육분야에 많은 경험을 지니고 있다. 특히 지난 2007년 4·25양평군수 재보궐선거에 출마해 근소한 차이로 석패한 바 있다.   강 임용후보자는 오는 18일 등록절차를 거쳐 이달 중으로 이사회 임명동의를 받은 후 취임할 예정이다.   강 임용후보자는 “어려운 여건이지만 최선을 다해 맡은바 소임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그렇지만 도체육회가 4개월간의 사무처장의 공백을 딛고 최종선발을 했다는 점에서, 그 역할에 관심이 모이지고 있다. 이와 함께 그동안 사무처장은 도지사의 측근으로 임명이 되었다는 점에서 경기도와의 관계설정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는냐가 관심거리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0-11-17
  • 양평FC, 2020 K4리그 2대2 무승부 리그 7위
    양평FC, 2020 K4리그 20라운드 홈경기 2대2 무승부로 현재 리그 7위 양평FC는 지난 10월 10일 K4리그 20라운드 서울중랑축구단과의 홈경기에서 치열한 접전 끝에 2대2로 아쉬운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경기는 전반 27분 양평FC 주장 12번 지경득 선수가 77번 전성수 선수의 낮고 빠른 크로스를 그대로 골로 연결시키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하지만 서울중랑축구단 9번 김동욱 선수가 양평 문전에서 얻은 페널티 킥을 그대로 골로 연결시키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양평FC는 실점 9분 뒤인 후반 80분 중랑 문전 앞에서 공격 시도 중 얻은 페널티킥을 선취골의 주인공인 지경득 선수가 침착하게 골로 연결시키며 다시 2대1로 리드하며 앞서 나갔으나 수비 집중력을 잃은 양평은 2분 뒤인 후반 82분 중랑 5번 이충 선수에게 통한의 동점골을 내주며, 아쉬운 무승부를 기록했다. 양평FC의 다음경기는 여주시민구단과의 21라운드 경기로 오는 17일 토요일 15시 여주 원정길에 오른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0-10-13
  • 양평골든쌔들 장미숙 대표 양평FC에 승리 시 후원금 100만원 지원
    양평골든쌔들 장미숙 대표 양평FC에 승리 시 후원금 100만원 지원 양평FC(구단주 김용철)가 최근 안정적인 경기운영으로 리그에서 상위권을 유지 하고 있다.승리의 원동력은 구단과 코칭스텝, 선수단의 노력의 결과이지만 그 뒷면에는 양평FC를 후원하는 숨은 일등공신들의 노력도 한 몫 했다. 그 중 양평용문에 위치한 골든쌔들 승마클럽을 운영하는 장미숙대표는 선수단에게 승리 시 100만원을 후원 하고 있었다.장미숙대표는 “양평군체육회 부회장직을 맡으면서 체육에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고,특히 양평FC가 열악한 환경 속에서 군민의 위해 최선을 다해 경기하는 모습을 보며, 그 열정에 보답 하고자 매 경기 승리 시 후원금을 지원하기로 결심했다“라고 말했다.후원에 보답하듯 양평FC는 8월1일 서울노원유나이티드 홈에서 펼쳐진 K4리그 11라운드에서 1대0으로 승리 하였다이날 경기에서는 후반 84분 상대 수비수의 거친 태클로 얻은 페널티킥을 양평FC 주장 12번 지경득 선수가 침착하게 마무리 지으며 원정에서 귀중한 승점 3점을 추가하였다. 이로써 리그 승점 20점 고지를 밟으며 리그 4위를 기록했다.  양평FC는 8월 첫 경기 승점을 쌓으며 기분 좋게 리그 일정을 출발했다. 다음경기는 오는 8일 토요일 17시 충주시민구단과 탄금대 축구장에서 K4리그 12라운드 원정경기를 가진다. 구단관계자는 이와 같은 후원은 선수단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하며, 반드시 좋은 결과로 보답 할 것을 약속했다.
    • 스포츠
    • 생활체육
    2020-08-06
  • 양평군청 김보경 장사, 2020 영덕단오장사씨름대회 한라급 2위 달성!
    양평군청 김보경 장사, 2020 영덕단오장사씨름대회 한라급 2위 달성! 양평군청 씨름단의 김보경 장사가 지난 21일부터 26일까지 경북 영덕군 영덕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2020영덕단오장사씨름대회에 출전해 한라급(105kg 미만)에서 2위의 성적을 기록했다. 김보경(한라급) 장사는 8강전에서 박성윤(의성군청)장사를 2-0으로 이기고 4강전에 올라 김민우(수원시청)를 2-0으로 제압하며 한라장사 결정전에 진출했다. 한라장사 결정전(5판 3선승제)에서는 오창록(영암군청) 장사와 맞붙어 첫 판은 밀어치기를 당해 패배했으나, 두 번째 판과 세 번째 판은 차돌리기와 끌어치기로 내리 제압하며 2대 1로 앞섰다. 하지만, 이어진 네 번째 판에서 또 다시 밀어치기를 당하면서 2대 2로 동점이 됐고, 마지막 판에서 경기시간 6초를 남기고 배지기를 당하며 아쉽게 2위에 입상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번 씨름대회를 위해 열심히 땀 흘린 김보경 선수를 비롯한 양평군 씨름단 선수를 모두 고생 많으셨다”며, “양평군 민속씨름단이 매 대회 우수한 성적으로 군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계속해서 대한민국 씨름 부흥과 양평을 적극 알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0-07-28
  • 양평군체육회 임시총회 개최
    "체육인의 화합, 건강한 양평" 양평군체육회 임시총회 개최  양평군체육회(회장김용철)는 7월7일 쉐르빌 2층 파라다이스홀에서 양평군체육회 대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체육회 규정변경 및 감사선임과 2020년 사업계획 총계36억9498만원 예산안을 보고 했다.      양평군체육회 행정감사에 신형진씨와 회계전문분야에 이수영씨가 대의원들의 만장일치로  감사에 선임되었다. 이날 김용철 회장은 “ 최근 코로나19로 인하여 많은 체육인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임원 및 이사들과 함께 지혜와 역량을 모아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과 체육인 복지 향상 등 건강하고 활기찬 양평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양평군체육발전에 힘이 되어 주실 것과 참석한 대의원들이 지혜를 모아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 줄 것“을 당부 했다.    김용철회장은 지난 취임사에서 “ 취히딩크 감독보다, 박항서 감독보다 더 위대한 기적을 낳겠다는 선거공약을 반드시 실천해 나갈 것이다. 제가 선거공약으로 내건 체육회 기금 3억원 보다도 훨씬 더 많은 100억원 이상을 확보할 자신이 있고 정상욱 수석부회장과 명예를 걸고 그 약속을 반드시 지키겠다 공약했었고 현재까지 4천 여 만원이 출연되어 종목단체 격려 및 지원 등에  지원하였고 지나 사무국장 전결액 1억원을 1,000만원으로 축소하여 회장과 사무국과 이사및 대의원과 소통하여 합리적인 체육행정을 펼쳐 모든 체육인에게 도움이 되고 군민의 건강을 향상시키는 양평군 체육회로 거듭날것이다 ”라 했다.       이어 김회장은“양평FC에 승리수당으로 매 경기 100만원을 지원할 것이고 이번 임원 및 이사 선임에는 평소 체육에 대한 관심과 열정 그리고 전문체육, 생활체육, 학교 및 지역 체육 관계자 등 능력과 품성을 갖춘 인물 위주로 구성 하였으며, 앞으로 양평군 체육발전에 큰 디딤돌 역할을 해 주실 것으로 믿는다"고 했다.   김용철회장은  국민생활체육협의회 창립 준비위원장을 비롯해 국민생활체육 초대 사무총장, 국민생활체육 실무 부회장, 국민생활체육 국제 교류 단장, 충남 도협의회장(12년), 충남 축구연합회장(11년)과 양평군체육회 수석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 스포츠
    2020-07-09
  • 양평FC, 이천 원정경기 승리로 4연승 질주!
    양평FC, 2020 K4리그 6라운드 이천 원정경기 승리로 4연승 질주! 양평FC는 지난 27일 리턴매치로 펼쳐진 지역 라이벌 경기동부권 더비 이천시민구단과의 리그 6라운드 원정경기에서 13번 서홍민 선수의 극적인 결승골로 1대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이천시민구단과의 2연전을 모두 승리로 장식, 4연승을 질주하며 리그 순위 3위를 기록 중이다. 양평FC는 전반전 수비에 무게중심을 두는 전술로 경기를 시작해 이천의 공격을 효과적으로 저지하며, 역습으로 상대 골문을 공략했다. 후반 45분 상대진영 왼쪽을 돌파한 14번 이대경 선수의 낮은 크로스를 문전 앞에 있던 12번 지경득 선수가 13번 서홍민 선수에게 내줬고, 이를 한번 컨트롤 후 시도한 왼발 슈팅이 그대로 이천 골키퍼의 손을 벗어나며 결승골로 연결, 4연승 질주를 이어갔다. 양평FC 다음 경기는 포천시민구단과 7월 4일 토요일 17시 용문체육공원 축구장에서 K4리그 7라운드 경기를 무관중 경기로 펼칠 예정이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0-07-01
  • 양평군, 스포츠마케팅 멈추지 않는다
    양평군, 스포츠마케팅 멈추지 않는다 - 지역경제 활성화ㆍ군민행복지수 향상  양평군은 지난해 우수한 스포츠인프라를 활용한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전국단위 체육행사를 유치해 축구, 테니스, 게이트볼, 파크골프, 유도 등 27건의 대규모 행사를 개최, 25,000여명의 선수 및 관계자들이 양평을 방문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기여를 했다.  또한, 지역 스포츠동호인들이 건전하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각종 스포츠행사 개최·출전을 지원하고 있으며, 양평의 스포츠인프라·마케팅으로 군민의 행복지수도 꾸준히 향상되고 있다.  지난 1월 스포츠의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전국 유도동계전지훈련을 유치해 전국 중·고·대학·실업팀 등 53개팀 1,200명이 방문해 양평을 뜨겁게 달구기도 했다.  올해는 예기치 않게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코로나 바이러스로 국가적인 비상사태가 발생하고 있지만, 코로나바이러스 사태 종료 후 2020 양평 그란폰도, 축구, 테니스, 배드민턴, 게이트볼, 파크골프, 장애인체육대회 등 적극적인 스포츠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스포츠는 멈추지 않는다’는 마인드로 양평종합체육센터 건립을 확정하여, 차근차근 스포츠인프라 확충에 매진하고 있다.”며, ”양평군청 소속의 직장운동경기부(씨름ㆍ유도)와 양평FC 축구단을 통해 양평군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 스포츠
    • 생활체육
    2020-02-06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