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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정석 장사(백두급), 21년 설날장사씨름대회 3위 달성!
    양평군청 박정석 장사(백두급), 21년 설날장사씨름대회 3위 달성! 양평군청 씨름선수단 박정석 장사(백두급)가 지난 10일부터 15일까지 경상남도 합천군에서 열린 2021 설날장사씨름대회에 출전해 3위를 차지했다. 박정석 장사는 준결승전에 올라 영암군청 장성우 장사와 경기를 펼쳤으나, 아쉽게 2대 1로 패하며 3, 4위 결정전에 진출했다. 3, 4위 결정전은 연수구청의 김찬영 장사를 상대로 박정석 장사가 자신의 주특기인 뿌려치기 기술을 시도해 상대를 2대 0으로 제압하며 3위에 머물렀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올해 첫 대회에 씨름선수단이 좋은 성적을 거두어 다음 대회가 기대된다”며  “부상 없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 해준 선수단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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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7
  • 양평군체육회 임시총회 개최
    "체육인의 화합, 건강한 양평" 양평군체육회 임시총회 개최  양평군체육회(회장김용철)는 7월7일 쉐르빌 2층 파라다이스홀에서 양평군체육회 대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체육회 규정변경 및 감사선임과 2020년 사업계획 총계36억9498만원 예산안을 보고 했다.      양평군체육회 행정감사에 신형진씨와 회계전문분야에 이수영씨가 대의원들의 만장일치로  감사에 선임되었다. 이날 김용철 회장은 “ 최근 코로나19로 인하여 많은 체육인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임원 및 이사들과 함께 지혜와 역량을 모아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과 체육인 복지 향상 등 건강하고 활기찬 양평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양평군체육발전에 힘이 되어 주실 것과 참석한 대의원들이 지혜를 모아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 줄 것“을 당부 했다.    김용철회장은 지난 취임사에서 “ 취히딩크 감독보다, 박항서 감독보다 더 위대한 기적을 낳겠다는 선거공약을 반드시 실천해 나갈 것이다. 제가 선거공약으로 내건 체육회 기금 3억원 보다도 훨씬 더 많은 100억원 이상을 확보할 자신이 있고 정상욱 수석부회장과 명예를 걸고 그 약속을 반드시 지키겠다 공약했었고 현재까지 4천 여 만원이 출연되어 종목단체 격려 및 지원 등에  지원하였고 지나 사무국장 전결액 1억원을 1,000만원으로 축소하여 회장과 사무국과 이사및 대의원과 소통하여 합리적인 체육행정을 펼쳐 모든 체육인에게 도움이 되고 군민의 건강을 향상시키는 양평군 체육회로 거듭날것이다 ”라 했다.       이어 김회장은“양평FC에 승리수당으로 매 경기 100만원을 지원할 것이고 이번 임원 및 이사 선임에는 평소 체육에 대한 관심과 열정 그리고 전문체육, 생활체육, 학교 및 지역 체육 관계자 등 능력과 품성을 갖춘 인물 위주로 구성 하였으며, 앞으로 양평군 체육발전에 큰 디딤돌 역할을 해 주실 것으로 믿는다"고 했다.   김용철회장은  국민생활체육협의회 창립 준비위원장을 비롯해 국민생활체육 초대 사무총장, 국민생활체육 실무 부회장, 국민생활체육 국제 교류 단장, 충남 도협의회장(12년), 충남 축구연합회장(11년)과 양평군체육회 수석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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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9

실시간 스포츠 기사

  • 양평군청 유도선수단, 2021 양구 전국실업유도선수권대회 석권
    양평군청 유도선수단, 2021 양구 전국실업유도선수권대회 석권- 김재윤(-100kg) 1위, 이성근(-73kg) 3위, 송민기(-81kg) 3위, 김한수(-90kg) 3위, 원종훈(+100kg)   3위, 단체전 3위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양구군에서 개최된 2021 양구 전국실업유도선수권대회에 양평군청 유도선수단이 출전해 금 1개, 동 4개를 획득하며 양평군 위상을 높였다.     김재윤(-100kg)은 8강에서 강대봉(경남도청)을 반칙 승으로 이기고 준결승에 진출해 고민혁(국군체육부대)을 받다리후리기 기술로 제압하며 결승전에 진출했다. 결승전은 최민철(국군체육부대)을 누루기 기술로 한판승을 따내며 –100kg 정상에 올랐다. 양평군청 유도선수단은 각 체급별 개인전 경기를 출전해 이성근(-73kg), 송민기(-81kg), 김한수(-90kg), 원종훈(+100kg), 4개 체급에서 3위를 차지했다. 단체전은 8강에서 국군체육부대를 3대 0으로 이기고 준결승전에 진출했지만 용인시청에게 3대 2로 아쉽게 패하며 3위로 경기를 마무리 했다.  한편, 지난 3일 양구군에서 개최된 2021 경찰청장기 전국 유도대회에 홍진수(+100kg)가 출전해 2위를 기록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선수들의 열정과 향상된 기량을 충분히 뽐 낸 것 같다”며,“올해 마지막 대회까지 부상 없이, 선수·지도자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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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1
  • 단월중학교 여자축구부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3위
    단월중학교 여자축구부  전국소년체육대회 3위 양평군 단월중학교(교장 최지애) 여자축구부가 창녕에서 열린 전국여자축구선수권대회 겸 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3위를 기록했다.   7월28일부터 시작된 이번 대회는 중등부에만 16팀이 참가한 명실공히 최고의 기량을 펼치는 전국 최대 규모의 축구대회이다. 예선 첫 경기부터 한밭중을 상대로 대승을 거두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으며, 가정여중과 마지막 예선인 강북WFC15를 차례로 격파하면서 조별리그를 전승으로 마감했다.   8강전(8월8일)에서 이선영(전반7분), 노예림(전반11분), 장서영(후반25분)을 골을 앞세워 오주중을 3대0으로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으나, 준결승 경기에서는 설봉중을 만나 노예림(후반7분)의 득점이 있었지만 아쉽게 2대1로 패하며 3위로 마감했다.   지석민 감독은 “코로나19로 인하여 많은 훈련을 소화하지 못했지만, 선수들의 노력과 군민들의 응원에 힘입어 이같이 좋은 성적을 거두게 되었다”고 말하며 “종목은 다르지만 양평에서 김연경 선수와 같은 스포츠 스타를 배출하기 위해 앞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며, 올해 남은 목표는 추계대회 우승”이라며 의지를 밝혔다.   한편 단월중학교는 전후반기 전국대회 입상이라는 성적에 힘입어, 여자 U-13 KFA영재 대표팀에 1학년 신지윤, 김채빈, 홍서윤, 김한아, 노예은, 양혜빈, 정하은(7명), 여자 U-14 KFA영재 대표팀에 정미규, 신유나, 최은정, 이은서, 박지유, 김하연(6명), 여자 U-15 KFA영재 대표팀에는 3학년 강혜숙이 선발 되며 단월중학교에 총 14명이 대표팀에 선발됐다.   단월중학교 여자축구부는 2012년 3월에 창단하였다. 처음에는 쉽지 않은 선수 수급으로 어려움이 많았지만, 2019년 30명의 선수들로 재정비를 시작으로 좋은 성적을 내며 조금씩 자리 잡아 나가고 있다.   지석민 감독, 박소연 코치의 지도 아래 올해 춘계한국여자축구연맹전 3위에 이어서 전국여자축구선수권 대회 겸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3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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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종합
    202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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