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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정석 장사(백두급), 21년 설날장사씨름대회 3위 달성!
    양평군청 박정석 장사(백두급), 21년 설날장사씨름대회 3위 달성! 양평군청 씨름선수단 박정석 장사(백두급)가 지난 10일부터 15일까지 경상남도 합천군에서 열린 2021 설날장사씨름대회에 출전해 3위를 차지했다. 박정석 장사는 준결승전에 올라 영암군청 장성우 장사와 경기를 펼쳤으나, 아쉽게 2대 1로 패하며 3, 4위 결정전에 진출했다. 3, 4위 결정전은 연수구청의 김찬영 장사를 상대로 박정석 장사가 자신의 주특기인 뿌려치기 기술을 시도해 상대를 2대 0으로 제압하며 3위에 머물렀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올해 첫 대회에 씨름선수단이 좋은 성적을 거두어 다음 대회가 기대된다”며  “부상 없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 해준 선수단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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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7
  • 양평군, 스포츠마케팅 멈추지 않는다
    양평군, 스포츠마케팅 멈추지 않는다 - 지역경제 활성화ㆍ군민행복지수 향상  양평군은 지난해 우수한 스포츠인프라를 활용한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전국단위 체육행사를 유치해 축구, 테니스, 게이트볼, 파크골프, 유도 등 27건의 대규모 행사를 개최, 25,000여명의 선수 및 관계자들이 양평을 방문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기여를 했다.  또한, 지역 스포츠동호인들이 건전하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각종 스포츠행사 개최·출전을 지원하고 있으며, 양평의 스포츠인프라·마케팅으로 군민의 행복지수도 꾸준히 향상되고 있다.  지난 1월 스포츠의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전국 유도동계전지훈련을 유치해 전국 중·고·대학·실업팀 등 53개팀 1,200명이 방문해 양평을 뜨겁게 달구기도 했다.  올해는 예기치 않게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코로나 바이러스로 국가적인 비상사태가 발생하고 있지만, 코로나바이러스 사태 종료 후 2020 양평 그란폰도, 축구, 테니스, 배드민턴, 게이트볼, 파크골프, 장애인체육대회 등 적극적인 스포츠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스포츠는 멈추지 않는다’는 마인드로 양평종합체육센터 건립을 확정하여, 차근차근 스포츠인프라 확충에 매진하고 있다.”며, ”양평군청 소속의 직장운동경기부(씨름ㆍ유도)와 양평FC 축구단을 통해 양평군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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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6

실시간 스포츠종합 기사

  • 양평군청 유도선수단, 2021 양구 전국실업유도선수권대회 석권
    양평군청 유도선수단, 2021 양구 전국실업유도선수권대회 석권- 김재윤(-100kg) 1위, 이성근(-73kg) 3위, 송민기(-81kg) 3위, 김한수(-90kg) 3위, 원종훈(+100kg)   3위, 단체전 3위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양구군에서 개최된 2021 양구 전국실업유도선수권대회에 양평군청 유도선수단이 출전해 금 1개, 동 4개를 획득하며 양평군 위상을 높였다.     김재윤(-100kg)은 8강에서 강대봉(경남도청)을 반칙 승으로 이기고 준결승에 진출해 고민혁(국군체육부대)을 받다리후리기 기술로 제압하며 결승전에 진출했다. 결승전은 최민철(국군체육부대)을 누루기 기술로 한판승을 따내며 –100kg 정상에 올랐다. 양평군청 유도선수단은 각 체급별 개인전 경기를 출전해 이성근(-73kg), 송민기(-81kg), 김한수(-90kg), 원종훈(+100kg), 4개 체급에서 3위를 차지했다. 단체전은 8강에서 국군체육부대를 3대 0으로 이기고 준결승전에 진출했지만 용인시청에게 3대 2로 아쉽게 패하며 3위로 경기를 마무리 했다.  한편, 지난 3일 양구군에서 개최된 2021 경찰청장기 전국 유도대회에 홍진수(+100kg)가 출전해 2위를 기록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선수들의 열정과 향상된 기량을 충분히 뽐 낸 것 같다”며,“올해 마지막 대회까지 부상 없이, 선수·지도자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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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1
  • 단월중학교 여자축구부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3위
    단월중학교 여자축구부  전국소년체육대회 3위 양평군 단월중학교(교장 최지애) 여자축구부가 창녕에서 열린 전국여자축구선수권대회 겸 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3위를 기록했다.   7월28일부터 시작된 이번 대회는 중등부에만 16팀이 참가한 명실공히 최고의 기량을 펼치는 전국 최대 규모의 축구대회이다. 예선 첫 경기부터 한밭중을 상대로 대승을 거두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으며, 가정여중과 마지막 예선인 강북WFC15를 차례로 격파하면서 조별리그를 전승으로 마감했다.   8강전(8월8일)에서 이선영(전반7분), 노예림(전반11분), 장서영(후반25분)을 골을 앞세워 오주중을 3대0으로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으나, 준결승 경기에서는 설봉중을 만나 노예림(후반7분)의 득점이 있었지만 아쉽게 2대1로 패하며 3위로 마감했다.   지석민 감독은 “코로나19로 인하여 많은 훈련을 소화하지 못했지만, 선수들의 노력과 군민들의 응원에 힘입어 이같이 좋은 성적을 거두게 되었다”고 말하며 “종목은 다르지만 양평에서 김연경 선수와 같은 스포츠 스타를 배출하기 위해 앞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며, 올해 남은 목표는 추계대회 우승”이라며 의지를 밝혔다.   한편 단월중학교는 전후반기 전국대회 입상이라는 성적에 힘입어, 여자 U-13 KFA영재 대표팀에 1학년 신지윤, 김채빈, 홍서윤, 김한아, 노예은, 양혜빈, 정하은(7명), 여자 U-14 KFA영재 대표팀에 정미규, 신유나, 최은정, 이은서, 박지유, 김하연(6명), 여자 U-15 KFA영재 대표팀에는 3학년 강혜숙이 선발 되며 단월중학교에 총 14명이 대표팀에 선발됐다.   단월중학교 여자축구부는 2012년 3월에 창단하였다. 처음에는 쉽지 않은 선수 수급으로 어려움이 많았지만, 2019년 30명의 선수들로 재정비를 시작으로 좋은 성적을 내며 조금씩 자리 잡아 나가고 있다.   지석민 감독, 박소연 코치의 지도 아래 올해 춘계한국여자축구연맹전 3위에 이어서 전국여자축구선수권 대회 겸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3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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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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