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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73회 양평군의회 임시회, 소상공인 경영자금 지원
    제273회 양평군의회 임시회, 소상공인 경영자금 지원 관련 예산 심의  - 행정사무감사 및 현지 확인 조치결과 확인 및 조례안 등 심의 -  양평군의회(의장 전진선)가 10월 23일부터 10월 29일까지 7일간 제273회 양평군의회 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 및 행정사무감사 및 주요사업장 현지확인 조치결과 보고 특별위원회를 개최해 군정 전반에 대해 심사한다. 임시회 첫날인 23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 농촌관련분야 국세·지방세 감면제도 개선 촉구 건의안(박현일 의원 대표발의), ▲ 서울-양평간 고속도로 사업추진 건의안(황선호 의원 대표발의)을 의결하고,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경영안전 자금 지원과 관련된 ▲ 2020년도 제2회 기금운용계획 변경 동의안 ▲ 2020년도 제5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one-point로 의결할 예정이다.  26일 개최되는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에서는 ▲ 양평군군민헌장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박현일 의원 대표발의), ▲ 양평군 재향경우회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정우 의원 대표발의), ▲ 양평군 체육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송요찬 부의장 대표발의), ▲ 양평군 장애인차별금지 및 인권보장에 관한 조례안(이혜원 의원 대표발의) 등의 의원발의 조례안과,  ▲ 양평군마을기금조성및관리조례 폐지조례안 등 14건의 군수제출 조례안, ▲ 양평군 다함께돌봄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 양평 군관리계획(군계획시설:도로,공공청사,사회복지시설) 결정(안) 의견 제시의 건, ▲양평 금왕지구 농어촌관광휴양단지 군관리계획(용도지역,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안) 의견 제시의 건을 다룬다.  27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되는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및 주요사업장 현지확인 조치결과 보고 특별위원회에서는 지난 행정사무감사와 주요사업장 현지 확인 시 의원들이 지적한 사안 중 24개부서 65건의 안건에 대한 조치결과 보고를 청취 중간 점검을 실시하며, 최종 결과는 내년 상반기 임시회 등을 통해 다시 한번 확인 할 예정이다.  전진선 의장은 “코로나 19로 인한 어려움과 불편을 감내하며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는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하고, “이번 회기를 통해 지난 행정사무감사와 사업장 현지 확인 과정에서 의원들이 전달한 주민의 뜻이 계획대로 집행되고 있는지 꼼꼼히 점검하고, 군민을 위한 더 발전적인 대안제시에 충실히 임할 것” 이라 했다.  한편, 이번 임시회는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되었지만, 수도권 진정세가 더딤에 따라 방청을 제한하고 필수 인원만 참석해 진행하며, 비말차단용 투명 칸막이 설치 등 방역조치를 강화하여 회기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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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양평군의회, 소상공인 긴급 경영안전자금 의결
    양평군의회, 소상공인 긴급 경영안전자금 의결 -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35억 규모 예산안을 의결하고, 군민 생활과 군 발전을 위한 건의안 2건 채택  양평군의회(의장 전진선)는 10월 23일 개최된 제273회 양평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 2020년도 제5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원안가결하고, ①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 확정 건의안(황선호 의원 대표발의)과, ② 농촌관련분야 국세·지방세 감면제도 개선 촉구 건의안(박현일 의원 대표발의)을 채택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경영 안전 자금지원을 위해 편성된 제5회 추경예산안이 원안가결 됨에 따라 관내 사업자로 등록된 소상공인 약 7,000여명은 빠르면 11월부터 50만원의 경영안전자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 ▲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 확정 건의안에서는 “양평은 팔당상수원 특별대책지역과 상수원 보호구역 등의 중첩규제로 지역경제 발전이 정체되어 있다.”고 하고,  “정체된 양평군의 경제 발전과, 경기 동부권 친환경 정주권 개발을 통한 서울 전세난과 집값 상승을 해소하고, 수도권의 인구 분산 정책과 지역균형 발전 도모 및 상습 정체구역인 6번 국도의 교통난을 해소하기 위해 서울-양평 고속도로는 반드시 건설되어야 할 양평군 숙원 사업”이라 했다.  또, ▲ 농촌관련분야 국세지방세 감면제도 개선 촉구 건의안에서는 “현재 정부가 세금을 덜 걷는 방식으로 농업분야에 지원하는 20여 건의 조세감면 제도가 올해 말로 종료되는 실정”이라 밝히고,  “우리 농업은 코로나19 장기화와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매우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으며, 보다 일관된 농업분야 조세감면 제도를 통해 농업, 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일몰 규정 연장을 위한 관계 법령 개정을 건의 한다”고 했다.  전진선 의장은 “그간 양평군의회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정책협의회 등을 통해 집행부와 사전 협의를 진행한바 있으며, 신속한 지원을 위해 별도 예결특위 심의 없이 오늘 본회의에서 one-point로 의결하게 됐다.”고 하고,  “친환경 농업 특구 양평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각종 중첩 규제를 감내하고 참아왔던 양평군 발전을 위해 오늘 함께 채택한 두 건의 건의안이 반드시 실현될 수 있도록 집행부와 함께 적극 협력하고, 코로나19의 위기 속에서 지역 경제와 군민들의 삶이 다시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방안을 모색할 것”이라 했다.  한편, 양평군의회는 지난 9월 양평군으로의 이전이 확정된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의 유치를 위해 제269회 제1차 정례회를 통해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양평군 유치 촉구 성명서를 의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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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양평군농업기술센터, 가을철 농촌일손돕기
    양평군농업기술센터, 가을철 농촌일손돕기 적극 지원 나서 양평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9일 양동면 단석리에서 부족한 농촌 일손을 채우고자 한국농촌지도자양평군연합회에서 추진 중인 공동농장 사업장의 들깨 수확 농촌일손돕기를 추진했다. 이날의 일손돕기는 농업기술센터 농업경영과 직원 20여 명이 동참해 농촌인력의 감소와 고령화, 코로나19의 국·내외 확산 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힘을 보탰다.조병덕 양평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4월 저온, 5월 서리, 여름철 긴 장마와 9월 2차례의 큰 태풍이 지나는 등 올해는 유난히 재해가 많았다"며, "자연재해를 잘 견뎌내고 수확 철을 맞은 농민들이 추수의 기쁨을 온전히 누릴 수 있도록 농촌일손돕기에 우리 직원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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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0
  • 양평공사 유통사업 조직변경, 진정한 ‘사회적 합의안’이 맞는가?
    양평공사 유통사업 조직변경, 진정한 ‘사회적 합의안’이 맞는가?   자칭 양평 공사 과거사 진상규명과 조직변경 사회적 합의를 위한 범군민대책위(이하 양평범대위)는 지난 16일 “‘양평 공사 유통사업 조직변경 사회적 합의안 결정을 위한 군민참여단 최종투표(이하 최종투표)’를 거쳐 ‘공익적 민간위탁’으로 사회적 합의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어“13일~14일 이틀간 진행된 최종투표 결과에 따르면, 총 139명이 투표에 참여했고 그중 97명(70.8%)이 '공익형 민간위탁' 안을 선택했다. '양평군 직영' 안은 40명(29.2%)이 선택했다. ”고 발표했다. 이에 소식을 접한 민관협치위원회에서 활동한 전주선 위원장(이모작연구회회장)은 총투표와 관련해 몇 가지 문제 사항을 지적했다. 최종투표를 통해 공익적 민간위탁으로 사회적 합의안을 확정했다고 주장하고 있는 양평범대위는 이에 구체적인 답변을 제시해야 할 것이다.   이하 내용은 전 위원장과 농민단체에서 최종투표를 두고 제기한 문제 사항이다.  1. 양평군 농산물 유통사업에 대한 논의임에도 양평군 농민단체가 배제됐다. 양평군 인구의 대다수가 농업과 관련된 직군에 종사하고 있는 50~70대인 것에 비해 응답자 139명 중 회사원65명,기술직22명,자영업11명,공무원7명이고 농축산업 종사자 응답자는 9명(6.5%)에 불과하다. 농산유통과 친환경 농산물 유통에 대한 조직변경에 대한 의견을 구하고자 했다면 최소한 농업 관련 종사자가 40% 이상은 참여했어야 한다.주요 당사자의 의견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은 최종투표 결과는 빛 좋은 개살구에 불과하다. 타 신문사 기사에 따르면 양평시민사회단체연대회는 양평경실련, 더불어행복한 생활정책연대, 양평교육희망네트워크, 양평장애인자립생활센터 양평지역노조연대, 에너지협동조합, 우리지역연구소, 풀뿌리협동조합이사장, 청포도시, 한 살림경기동부양평이 참여하고 양평공사 과거사 진상규명과 조직변경 사회적 합의를 위한 범군민대책위원회의 공동대표 권윤주‧김병민‧김용혁 ‧서규섭‧여현정‧이경우‧최영보가 맡았다고 한다. 이중 양평군 친환경농업을 대표하는 단체장과 단체는 과연 누구며 어디인가. 양평범대위는 최종투표 결과를 발표하며 ‘사회적 합의를 통해 결정했다’고 했다. 양평군 농민단체와 농민이 배제된 결과가 정녕 ‘사회적 합의’로 포장될 수 있는 것인지 의문을 제기하지 않을 수 없다.   2. 양평범대위는 민관협치의 파행이 마치 양평군의 비협조와 2,900만 원 예산 삭감으로부터 비롯된 것처럼 주장했다. 소위 시민의 의견을 대변하기 위해 활동한다는 시민단체가 양평군에 활동비와 자문료 명분으로 군민의 혈세 2,900만 원을 요구하고, 요구가 수용되지 않자 파행에 나선 것이다. 목적과 수단이 바뀌었다고밖에 볼 수 없다. 시민단체가 진정 공익 실현에 중점을 두고 있다면 자체적으로 예산을 충당해 관으로부터 독립적으로 행동해야 한다. 공익을 실현하는 것보다 관에 예산을 요구하고, 보조금에 대한 감사를 받는 것에만 치중한다면 객관적인 시민의 의견을 대변하지 못할 것이다. 이에 양평범대위는 자세한 경위를 밝히고 해당 주장에 대해 적극적으로 해명해야 한다.   3. 최종투표에 참여한 선거인단이 양평군민의 대표성을 충분히 확보한 집단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가 부족하다. 범대위는 선거에 참여한 139명이 사회적 합의를 거쳐 선출된 선거인이 맞는지에 대해 아무런 증거 자료를 제시하지 않았다.  선거인단을 공개적인 형식을 거쳐 모집했고 교육하고 토론했다고 하지만 이 역시 구체적인 증거 자료는 공개된 바 없다. 선거인단에 참여한 선거인이 범대위에 참여한 11개 단체 회원을 주로 한 것인지 등에 대해 언론에 투명하게 밝혀야 할 것이다. 사회적 합의란 통상 사회에 소속된 구성원 전반의 의견을 수렴해 합의하는 것을 의미한다. 구성원의 의견을 대변할 대표성을 지닌 인물로 양평군민은 사회적합의인 선거를 통해 군수를 선출했고 양평군의원들을 선출했다. 양평군민을 대신해서 정책적인 결정을 의회와 집행기관인 양평군수에게 권한을 위임했는데, 대표성에 대한 ‘사회적 합의’가 확인된 바 없는 139명의 투표가 양평군수와 의회에 앞서는 게 정당한 일인지, 그들 사이에서 도출된 결과가 진정 ‘사회적 합의’로 이름 붙여져 양평군민의 목소리로 대변될 수 있는지 의문이다.   4. 이에 양평군민을 대표하는 양평군의회가 정정당당하게 목소리 내지 못하는 현 상황에 유감을 표하는 바이다. 12만 군민의 대표들이 137명과 몇 개 단체에서 움직이는 소수의 움직임에도 제대로 대응하지 못한다는 것은 깊이 의원들 스스로 반성해야 한다.   5. 양평군 농민 일부를 대표하는 단체장으로서 농민이 배제된 소위 범대위의 사회적합의안에 동의할 수 없다. 정동균군수의 신중함과 보다 많은 민의를 경청하고자하는 것은 찬성하지만 근 2년을 시간을 들여 수억의 용역비를 거쳐 만든 최종 보고안을 우선시해야 한다. 자칭 양평범대위가 2개월 이상 여론 조사를 거쳐 획기적인 안을 제시할 것이라 했지만, 실질적으로 직영은 양평공사의 약600백억원 적자로 이미 실패했으며 적자로 공사의 존폐 기로에 서 있다. 직영을 다시 거론하고 설문 조사했다는 것은 공익적 민간위탁을 관철하기 위한 들러리 설문이다. 시간 낭비에 불과하다.   6. 양평공사를 개혁한다면서 양평공사 노조가 직접 나서서 개혁한다고 하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다. 노조는 조합원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일하는 것이 우선이다. 노조가 입은 직간접적인 피해와는 별개로 직접 조직을 개편하고 양평공사의 적폐를 척결하겠다는 것은 과잉적 대응으로 분석할 수밖에 없다. 양평공사를 개혁의 주체는 양평공사 경영진이고 박윤희 사장이다. 회사경영을 위해 노조와 협력도 좋지만, 전체적인 큰 틀에서 조직을 재구성하고 때로는 감원도 필요한 것이다. 양평군의회에서 경영적인 능력 부족을 이유로 박윤희사장 직위해제를 요구한 것이 여러 가지 이유 중 하나일 것이다.   7. 최종투표를 주관한 양평범대위의 명분과 대표성에 대해서도 의문을 제기하지 않을 수 없다. 민관협치위원회의 파행 해산 후 만들어졌고 양평범대위는 농민단체만을 배제한 채로 재구성된 단체다. 군민의 대표 군의원이 불참하고 유통 관계의 당사자들인 양평군이장단협의회, 양평군 새마을지도자, 친환경농업단체, 환경농업대학동문회 1700명, 이모작연구회, 농민단체협의회의 참여는 없다. 이처럼 구성된 양평범대위에 속한 소수 인원이 진정 양평군민의 의견을 정확히 대변하고 있는지 그 대표성에 대해 생각해보지 않을 수 없다.   8. 양평군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  사회적인 합의안을 도출하고자 하는 행동은 분명 옳다고 믿으며 최종투표를 진행한 본 의도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입장을 표하는 바이다. 다만 수만 명의 양평군민 삶의 행방이 걸린 아주 중요한 사안인 만큼, 객관적이고 납득 가능한 접근과 투명한 과정 공개가 필요하다. 주먹구구식의 업무처리가 통용될 수 있는 사안이 아니다. 소수 집단 내에서 합의된 사안이 ‘사회적 합의’라는 말을 사용해 전체적인 군민의 뜻처럼 호도되는 것은 경계해야 한다.  양평경실련 사무국장이자 범대위 여현정 상임대표는 "범대위는 사회적 합의안인 '양평군 농산물 유통사업 공익형민간위탁(안)'에 대해 두 가지 원칙인 '민관거버넌스구축을 통한 공공성 담보'와 '양평군에서 수립중인 푸드플랜과의 연계'라는 내용이 명시된 조례안의 형태로 16일 군에 공식 제안하고 군수님께 사회적 합의안을 채택해 줄 것을 요청할 예정"이라 했다.    양평군 집행부는 다양한 채널의 목소리를 경청해서 양평군민을 위한 안을 조례를 만들어야 할 것이다. 지난 7월31일 범대위의 양평군수 방문으로 입법예고가 취소되고 다시 의견을 수렴는 것으로 비춰져서는 안된다. 자칭 범대위의 의견은 양평군 12만명 군민의 소리 중 139명이다.  보이지 않고 목소리 내지 않는 농민의 목소리가 3만명이고 군민이 12만명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잘하건 못하건 양평군민의 대표기관은 양평군의회이고 정동균 군수다. 의회가 제 역할을 못해 민관협치위원회를 만들고 해산하고 범대위를 만들어 직접적인 민의를 듣고자 했다는 것에 대해 양평군의원들은 창피 한 줄 알고 반성해야할 것이다.  선거 때 입에 침을 바르며 군민을 위해 일하겠다고 했는데 의회의 역할조차 하지 못하고 양평공사노조 집회에서 “의원나부랭이”는  비난을 받으면서도 노조에 항변 조차 못하는 ‘의원나부랭이님’들이 다음 지방선거에서 어떤 말을 할지 기대된다. 발행인 한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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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7
  • 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 정동균 군수와 정례 간담회
    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 정동균 군수와 정례 간담회  주요 현안 공유 및 소통을 위해 지난 9월에 이어 두 번째 소통의 시간 가져 -  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과 정동균 양평군수는 지난 12일 의장실에서 관내 주요 현안 사항에 대해 공유하고 함께 논의하는 두 번째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전진선 의장과 정동균 군수는 서울-양평 고속도로 추진사항,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 계획, 농민수당 관련 추진 현황 및 향후 계획, 양평공사 조직개편 일정과 주요현안 사항, 안건 제출 시 행정 절차 이행의 문제점 등과, 오는 23일 개최될 제273회 양평군의회 임시회 안건에 대해 논의했다.  정동균 군수는 “서울-양평 고속도로 추진, 양근대교 4차선 확장, 코로나 19 확산방지 등 우리 군의 주요 현안 사안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의회가 적극   협조하여 주신데 대하여 깊이 감사드리며, 군과 의회와의 지속적인 상생협력을 통해 지역발전과 군민행복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전진선 의장은 “서울-양평 고속도로와 같은 양평군 발전의 기초가 될 대규모 사업 추진을 위한 지속적인 유관기관(기재부, 국토부 등) 방문 등 군수님의 노력에 감사드린다.”고 하고, “확진자 감소로 인해 사회적거리두기 1단계로 완화됐지만, 2.5단계에 준하는 손 씻기, 마스크 쓰기 등 기본 방역수칙 준수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과 소상공인을 위한 정책이 더욱 필요한 시기인 만큼 의회 차원에서의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 했다.  한편, 전진선 의장과 정동균 군수는 지난 9월 처음 간담회를 개최하고 이후 매월 정기적인 소통의 자리를 마련할 것을 약속한바 있으며, 다음 달 개최될 11월중 간담회는 군수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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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7
  • 국민의힘 경기도당 , 김덕수 부위원장임명
     국민의힘 경기도당 , 김덕수 부위원장임명 국민의힘 경기도당이 10월16일 ‘2020 경기도당 부위원장단 임명장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경기도당 부위원장은 김덕수부위원장 비롯한 30명의 도당부위원장으로 새로 임명됐다. 최춘식 국민의힘 경기도당 위원장 “이제 국민의힘 이라는 새로운 당명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시점에 각계 각 층에 훌륭한 분들이 도당 부위원장을 맡아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항상 국민에게 힘이 되는 ‘국민의힘’이 성공할 수 있도록 많이 도와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덕수부위원장은 “경기도당의 부위원장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어려운 시기에 김선교의원과 도와 경기도당이 당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저를 지지해준 김선교의원님과 당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고 각오를 전했다. 김 부위원장은 대아초, 국수중, 고등학교와 한양대학교 경영학과, 아세아 연합신학대학원(사회복지대학원)을 졸업하고 (주)예일과 (주)광장 대표이사를 지낸 후 지난 2006년 제4회 지방의원선거에서 양평군 최다득표로 당선, 활발한 의정활동과 함께 군의회부의장과 양평군사회복지사협회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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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6
  • 단월공공하수처리시설 130억 원 확보
    양평군, 단월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국고보조금 130억 원 확보 양평군은 인구증가 및 하수처리구역 확대로 인한 단월·청운지역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용량부족 문제 해결 및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 환경부, 한강유역환경청, 경기도를 지속적으로 방문해 협의한 결과 2021년 하수도분야 국고보조금 신규사업으로 단월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비 13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단월공공하수처리시설은 2010년 최초 설치돼 시설용량 1,700㎥/일로 운영하고 있으며, 귀농인구 유입으로 인한 전원주택 및 펜션입지 등으로 지속적으로 인구가 증가돼 시설용량이 부족함에 따라 2015년 양평군하수도정비기본계획 수립 시 시설용량 증설에 대하여 환경부의 승인을 받은 시설이다. 지난 3월 국고보조금 신규사업으로 환경부에 예산 신청 후 상급기관들과의 적극적인 협의로 13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한 것이다. 해당 사업으로 단월공공하수처리시설은 기존 처리장 시설용량 1,700㎥/일에서 1,500㎥/일이 증가돼 사업완료 후 3,200㎥/일의 하수를 처리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발전 속도가 상대적으로 더딘 동부권의 발전과 하천수질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이며, 내년도 2월에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하고 22년 착공, 24년 준공 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적인 특성 및 인구변화 추이를 고려한 2020년 양평군하수도정비기본계획을 새롭게 수립했으며, 양평군의 균형적인 발전과 지역하천 및 팔당 상수원 수질개선을 위해 주민친화형 공공하수처리시설 확충사업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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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6
  • 서종면 적십자봉사회, 사랑의 집수리 봉사
    대한적십자봉사회 양평군지구협의회와 서종면 적십자봉사회, 사랑의 집수리 봉사로 값진 구슬땀 대한적십자봉사회 양평군지구협의회(회장 임경숙)와 서종면 적십자봉사회(회장 한선미)는 지난 15일, 회원 15여 명과 함께 서종면에 거주하는 주거환경이 취약한 저소득층 노부부 가정을 방문해 도배, 장판 교체 및 부엌 바닥 수선, 싱크대 누수 수리, 출입문과 창문 수리 등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희망릴레이 집수리로 나눔 실천에 앞장섰다. 수혜를 받은 노부부는 “집이 워낙 오래되고 낡아 도대체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할지 엄두가 나지 않아 몇 년째 방치했는데, 아침 일찍부터 많은 분들이 방문해 수리해 줘서 너무 고맙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선미 서종면 적십자봉사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집수리 일정이 많이 미뤄졌는데 날씨가 추워지기 전에 집수리를 해드려 다행이다”며, “노부부께서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희구 서종면장은 “쌀쌀한 날씨임에도 봉사자분들의 이마에서 땀방울을 흐르는 모습을 보고 깊은 감명을 받았다”며, “앞으로 나눔의 실천이 더 확산될 수 있도록 서종면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양평군에서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업해 「해피나눔성금」을 모아 양평군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문의 : ☎ 031-770-2142, 해피나눔계좌 : 농협 143-17-006241/경기공동모금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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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6
  • 양평군, 아토피·천식 예방‘알레르기질환 환아 지원사업’접수 시작
    양평군, 아토피·천식 예방‘알레르기질환 환아 지원사업’접수 시작 - 알레르기질환 환아 의료비 지원 및 아토피피부염 환아 보습제 지원 양평군에서는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역사회 중심의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환경을 조성 중이며, 알레르기환자 조기발견 및 적절한 치료를 위한 ‘알레르기질환 환아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알레르기질환 환아 지원사업’은 취약계층 알레르기질환 의료비 지원과 아토피피부염 등록 환아 보습제 지원의 두 가지로 방법으로 진행되며, 중복으로 지원 가능하다. 취약계층 알레르기질환 의료비 지원은 아토피피부염 · 천식 · 알레르기 비염으로 인한 병·의원 진료비 중 본인부담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1인당 연 20만원 한도로 지원 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양평군 거주 기준중위소득 80% 이하 가정의 만 12세 이하 알레르기질환 환아이며, 오는 11월 13일까지 보건소로 신청하면 된다. 구비서류는 의료급여증 또는 건강보험증 사본,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신청자 신분증 및 주민등록등본, 통장사본, 진료확인서(또는 통원확인서, 진료일 및 진료코드 모두 표기), 진료비 세부내역서, 약제비 영수증(처방전과 함께 제출) 등 이다. 단, 한방진료 의료비는 지원에서 제외된다. 아토피피부염 등록 환아 보습제 지원은 아토피피부염을 앓고 있는 환아에게 보습제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소득수준에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지원대상은 양평군 거주 만 12세 이하 아토피피부염 환아이며 연중 상시로 접수할 수 있고, 연 2회 총 2개의 보습제를 지원(다자녀가정 및 위약계층엔 연 4회 총 4개)한다. 구비서류는 주민등록등본, 진료확인서(또는 통원확인서)이며 아토피피부염 질병코드(L208, L209, L2080~3, L2088)가 표기되어 있어야 한다. 아토피·천식은 소아기때 적절한 치료가 지연되거나 치료 기회를 상실하게 되면 성인기 질환으로 이행될 가능성이 높아 알레르기 진행과정을 조기에 차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보건소 건강증진과(031-770-356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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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6
  • 양평군,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한마당
    양평군, 제2차‘2020년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한마당’추진보고회 개최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지난 13일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한마당’에서 나온 주민의견에 대해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한마당은 공개모집을 통해 참가자를 모집하고 지난 1월부터 2월까지 9개 읍·면에서 진행, 1,042건의 주민의견이 제안됐다. 추진현황을 살펴보면 9월 말 기준, 완료가 299건(28.7%), 추진중 266건(25.5%), 중장기검토 285건(27.4%), 상급기관건의 39건(3.7%), 관련기관이첩 27건(2.6%), 시행불가 126건(12.1%)으로 나타났다. 소통한마당 주민의견에 대한 추진현황은 분기별로 군 홈페이지(www.yp21.go.kr)를 통해 업데이트하고 있으며, 제안자에게도 개별적으로 알리고 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소통한마당을 통해 나온 다양한 의견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제안자에게 지속적인 피드백이 꼭 필요하며, 각 부서에서는 주민의 의견이 군 정책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해 달라” 고 각 부서에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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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6

오피니언 검색결과

  • 정동균군수는 양평공사사장 직위해제하라!
    정동균군수는 양평공사사장 직위해제하라! 양평군의회,양평공사사장 정상적인 경영 수행 불가능 직위해제 강력 촉구! 지난 10년간 양평 공사로 인해 많은 문제점이 돌출했다. 현재 양평공사가 운영하고 있는 친환경농산물 유통사업은 민간위탁 방향으로, 환경시설 등의 사업은 공단 전환방향으로 각각 조직 변경계획안을 마련했다.   주역 '계사전(繫辭傳)'에 “ 바꾸긴 바꿔야겠는데, 바꿀 것은 안 바꾸고 안 바꿀 것만 바꾸려 드니 장생불사를 어이 꿈꾸랴.”라 했다. "군자는 편안할 때 위태로움을 잊지 않고 지녔을 때 없을 때를 잊지 않으며 (安而不忘危 안이 불망위,) 다스려질 때 어지러울 때를 잊지 않는다.(治而不忘亂 치의 불망 난) 이 때문에 그 몸은 편안하고 나라를 보존할 수가 있다 (是以身安而國家可保也 시이 신안이 국가가 보) 편안할 때라도 위기나 혼란이 닥칠 수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 뜻이다. “군자는 편안할 때 위태로움을 잊지 않고 지녔을 때 없을 때를 잊지 않으 다스려질 때 어지러울 때를 잊지 않는다.”다 했다. 정동균 군수는 반환점을 돌아 잔여 임기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지난 2년이 탐색전이었다면 남은 2년은 본격적인 시작이자 재임을 위해 군민에게 무언가를 보여주어야 할 시간이다.  정동균군수는 우보천리라 했다. 시간이 많은 사람은 우보천리도 좋고 우보 만리도 좋다.  양평군민 대표 기관인 양평군의회가 군민의 대표인 정동균 군수에게 양평군민과 양평군을 위해서는 양평공사사장의 직무수행 능력이 현저히 부족하니 직위해제하라고 양평군집행부에 강하게 촉구 했으나 40일이 지나도록 양평공사 사장에 대해 아무런 조치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   양평군의회는 지방자치법에 따라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였고  지방자치법 제40조(서류제출요구) ① 본회의나 위원회는 그 의결로 안건의 심의와 직접 관련된 서류의 제출을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장에게 요구할 수 있다.  제41조(행정사무 감사권 및 조사권) ④ 제1항의 감사 또는 조사와 제3항의 감사를 위하여 필요하면 현지 확인을 하거나 서류제출을 요구 할 수있다.⑤ 제4항에 따라 서류제출을 요구받은 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하여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같은 항에 따라 출석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경우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다. 제41조의(행정사무 감사 또는 조사 보고에 대한 처리) ③ 지방자치단체나 기관은 제2항에 따라 시정 요구를 받거나 이송 받은 사항을 지체 없이 처리하고 그 결과를 지방의회에 보고하여야 한다. 양평군 의회는 지난 행정사무감사 기간 내에 양평 공사 측에 자료를 요구하였지만  자료 미제출 및 부실자료 제출에 대해 구두 경고만 했다.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하여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에 대해서는 제대로 된 조치를 취하지 못했다.  지난 6월 18일 양평군 의회는 양평 공사 경영개선책 마련에 대한 전문에서 “양평 공사 사장 정상적인 경영 수행이 불가능하다고 판단 임면권자인 양평 군수께서 조속히 직위해제 등 적절한 인사 조치”를 집행부에 아래와 같이 촉구했었다.   양평 공사 박윤희 사장 직위해제 이유에 대해  “첫째 행정사무감사 결과, 양평 공사는 그간 누적된 경영난으로 인해 부채가 현재 203억 원에 이르고 있고 지역개발 기금과 기업 안정자금 등 부채 일부에 대해서는 대금 상환 기일을 지키지 못해 약 7,500여만 원의 불필요한 연체 이자를 발생시키는 등, 예산낭비 사례가 발생하였고, 현재 공사의 재정 상황으로는 부채의 자체 상환이 불가능한 상황에 이르고 있음을 확인 하였다.이에 대해 양평군 의회는 “양평 공사의 과거 의혹을 청산하는 데 의정 역량을 집중할 것이며, 집행부에서도 분식회계, 보조금 미반납 등 기존부터 계속 되어온 부실경영 문제가 군민들에게 한 점의 의혹도 없이 해소될 수 있도록 조치 ”취한다고 했었다.    둘째 양평공사는 코로나19사태로 인해 친환경유통사업 수익이 전무한 상황에서, 12억 원의 경상경비 지출을 위한 예산을 요청하면서도, 예산안 세부내역과 어려운 상황을 타계할 경영혁신안이나 자구책을 제시하지 않고 있다   셋째 행정사무감사 기간 내내 자료제출 미흡과 군민 최대의 관심사인 현재의 어려운 상황을 극복할 만한 의지가 부족하였다는 것이 의원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위 세 가지 이유로 양평군 의회는 양평 공사 박윤희 사장에 대해 “ 양평 공사는 조속히 이사회를 소집하여 군에서 요구한 양평 공사 사장의 징계 절차를 이행하고, 형사사건으로 인해, 현재 정상적인 경영 수행이 불가능하다고 판단되는 현 양평 공사 사장에 대해서는 임면권자인 양평 군수께서 조속히 직위해제 등 적절한 인사 조치를 통해 양평 공사의 운영을 정상화시켜 주실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라고 했었다.   양평군 의회에서 양평군 집행부에 “양평 공사 사장 정상적인 경영 수행이 불가능하다고 판단 임면권자인 양평 군수께서 조속히 직위해제 등 적절한 인사 조치” 촉구에 대해 양평군은 조속한 답변을 주어야 한다. 지방자치법 제41조 3항에 따라 양평군민의 대표기관인 양평군 의회가 정상적인 경영 수행능력이 부족하다고 판단한 양평 공사 사장을 직위해제 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정동균 군수는 군민과 군 의회에 입장 표명을 해야 할 것이다.    지난 2년간은 20년 이상의 보수에서 개혁으로 넘어오는 탐색 기간이라 설명할 수 있지만 나머지 2년은 정동균 군수의 바른 판단과 결단력이 필요한 시기가 될 것이다. 정동균 군수가 임명한 양평 공사 사장이 양평군 의회로부터 불신을 받고 있다. 군민은 양평 공사 개혁을 위해 정동균 군수에게 개혁이라는 이름의  칼자루를 정동균 군수에게 쥐여주었다.  양평 공사 사장이 군민의 의회로부터 신뢰를 얻지 못한다고  직위해제를 촉구했다면 만사 제쳐두고  정동균 군수는 한걸음 물러나 다시 한번 생각해서 바른 결정을 내려야 할 것이다  디딤돌이 될 것이라 생각한 양평 공사 사장은 군민에게 개혁적인 모습과 경영 성과를 전혀 보여주지 못했다. 군민 대표 군의회가 불신하는 걸림돌은 과감히 걷어내고 남은 2년간 양평군을 위한 양평 공사장을 새로 선임해서 초심을 잃지 않은 과감한 개혁을 실시해야 한다.   군자는“다스려질 때 어지러울 때를 잊지 않는다."라고 했다. 정동균 군수에게는 민심과 군민이 뒤에 있다. 다스려질 때 다스리는 지혜를 잊지 말아야 한다. 2년이란 세월이 짧게 지났지만 남은 2년이라는 시간은 더더욱 짧다. 아직까지는 정동균군수에게 많은 시간이 있다.  개혁을 실패하면 개혁의 대상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내가 변하지 않으면서 남을 변화 시킬 수 없다. 순리대로 군민의 마음을 읽고 판단하고 행동하라 이것이 정치이고 앞으로 나갈 수 있는 지름길.....이라는 단순한 진리! 발행인 한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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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수첩
    2020-07-28
  • 미래통합당인가? 미래분열당인가?
    미래통합당인가? 미래분열당인가?  김선교국회의원의 레임덕 시작인가? 아름다운 협치인가?     지난 26일 양평군의회 8대 하반기 의장단 선거에서 2번의 정회 후 미래통합당 의원 3명(이혜원, 황선호, 윤순옥 의원)의 투표 불참 속에 더민주 1명,미래통합당1명, 무소속 2명이 참석하여 재적의원 만장일치로 의장 전진선(미래통합당), 부의장 송요찬(더불어민주당)을 선출했다.    의원들이 26일 10시에 등원하고 개회 시작 후 황선호의원의 정회 요청 후 5분 정회를 하였고 미래통합당 3인의 의원은 퇴장 회의를 속개했으나 미래통합당의원들은 입장하지 않았다.  회의를 즉시 속개하자는 송요찬의원의 의견과   박현일의원의 정회 재요청으로 10분간 정회하여 10시25분 회의를 속개 하였으나 미래통합당 3인의 의원은 끝내 표결에 참여하지 않았고 10시 45분경에 의장과 부의장 선거가 끝났다.    양평군의회는 미래통합당 의원 전진선,이혜원,황선호,윤순옥 4명과 미래통합당 전신 자한당에서 탈당한 무소속 이정우의원,민주당 송요찬의원, 민주당을 탈당한 무소속 박현일의원으로  구성되었고 산술적으로는 보수당 5명과 민주당 2명으로 미래통합당 소속의 의원들이 의장과 부의장을 가져갈것이라 예상했다.    미래통합당 관계자의 따르면“ 의장단 선거 2주전에 운영위원회에서 4명의 의원들이 자율적으로 조정하여 의장단을 구성할 것을 요구하였으나 조율이 되지 않았고 김선교국회의원은 의견이 조율 안되면 당운영위원회에서 결정할 것을 주문하였다고 한다. 미통당운영위원회는 이혜원의원을 의장으로 결정하였으나 전진선 의원은 양보하지 않아 의견 조율이 실패 하였고 결과적으로 전진선의원이 의장에 선출됐다.  8대 후반기 의장단 선거에서 미래통합당 3인의 의원 투표 불참 속에 강행 된 선거에서 전진선의원이 자신이 속한 미래통합당 전진선1,민주당 송요찬1,무소속 박현일,이정우의원 2표를 얻어 투표인원 4명의 만장일치로 전진선의원이 의장에 선출되었다.   투표 결과에 대해 군민의 6가지 의견  첫 번째 의견으로는 미래통합당과 보수의 분열로 보는 측에서는 무소속 포함 보수당 소속의 의원이 5명이고  군수 3선 출신의 김선교국회의원이 선출된 지 3개월도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 미래통합당 운영위원회가 결정한 후보를 각자 의원의 생각과 다르다고  민주당의원과 무소속의원과 결탁하여 의장단을 구성한 것은 미래통합당의 분열이다. 김선교국회의원이 정병국 전국회의원 만큼 미래통합당을 장악하지 못한 정치력의 부재다. 다음 지방선거에서 '미래통합당의 분열로 미래통합당의 미래는 없다' 지방선거 승리는 힘들다는 의견    두 번째 의견으로는 정동균군수와 송요찬의원의 정치력을 인정 받았다는 평가로 송요찬의원은 3선 출신의 군의원으로서 박현일의원이 스캔들로 민주당을 탈당한 후 같은 당 소속의 정동균군수와 집행부를 음으로 양으로 지원하였다. 지난 2년간 군의정 활동에서 많은 군정에 대해 많은 문제점을 지적한 '집행부 측에서 보면 껄그러운 이혜원의원보다 경찰공무원 출신인 전진선의원이 군정을 이해하고 함께 할 수 있을 것이라 판단하여 전진선의원을 설득하여 의장에 미래통합당 전진선의원 부의장에 송요찬에 선출하여 8대 하반기 순탄한 원구성을 하였다는 의견으로  2년 후 지방선거를 대비한 정동균 군수와 송요찬의원의 합작품으로 살을 주고 뼈를 지켰다는 의견이다.    세 번째 의견으로 "양평군은 이미 중앙의 당파정치가 아닌 양평군민을 위한 협치가 실현되는 진정한 의미의 양평군민의 의회가 시작"되었다는 의견으로 양평군은 미래통합당과 민주당 무소속이 아우러져 오로지 군민만을 위한 정치를 하자는 의미에서 양평 군민을 위한 양평당이 시작하는 시점으로 당을 초월하여 양평당의원들이 협치하자는 의미에서 다수당이 의장 소수당이 부의장을 선출한 것이라는 의견이다.    네 번째 의견으로 미래통합당은 4명 모두 초선의원이였다. 산술적으로는 미래통합당이 의장과 부의장을 차지하는 것이 무리는 아니다. 미래통합당 초선의원들의 욕심으로 자신들이 원하지 않는 의장과 부의장을 모두 내어준 것으로 각자 의장직에 대한 욕심을 가질 수 있지만 당과 군민의 관점에서 이혜원의원 또는 황선호의원이 부의장으로 양보하고 전진선의원에게 의장을 양보했으면 군민들의 따가운 눈총은 받지 않는다는 의견으로 준비되지 않은 자들의 감투 욕심으로 전반기에 이어 하반기 역시 민주당은 의원 1석으로 부의장을 가져왔고 자신들에 협조할 수 있는 의장을 선출하였다.민주당 측에서는 신의 한 수지만 미래통합당에서는 조커를 가지고도 진 최악의 자충수라는 의견이다.    다섯번째 의견으로 세간에 전진선의원은 차기 미래통합당 군수를 꿈구고 있다고 한다. 차기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내의 견제로 인해 당심과 반대되는 제 3의 길인 독자노선을 걸을 것이라는 의견으로 미래통합당 운영위원회에서는 의장에  이혜원 의원을 추천했던것으로 알려졌다. 미래통합당 내부 일부에서 전진선의원의  재입당을 강하게 반대하였다. 전진선의원은 입당 후에도 자리를 잡지 못해 같은 당 의원들로부터 지지를 받지 못했다.    여섯번째 의견으로 전진선의원은 미래통합당 운영위원회의 반대와 3인 의원이 불참한 의장 선거에서 아군이 아닌 적과의 동침을 택했다.전진선의원의 돌파력이 돋보였다는 의견으로 군민만을 믿고 정면 돌파하여 군정에 협조하겠다는 것이다. 전진선의장의 자신감인지 선거가 끝난 지 일주일이 지났지만 미래통합당운영위원회와 김선교국회의원은 아무런 반응이 없다. 참고로 미래통합당 관계자에 따르면  의장 선거 전 날 김선교국회의원이 전진선의장에게 통화를 시도했으나 연락이 닿지 않았다고 한다. 차기군수 후보에 대한 배려인가?   전진선의원의 하극상인가?라는 의견이다.  초선 김선교국회의원의 결심과 행동이 앞으로의 2년 뒤 지방선거와  4년뒤  총선의 향방을 가늠할 수 있다.    ‘역사는 반복 된다’했다. 다시 2년의 시간이 흘렀고 김선교 미래통합당 원외위원장이 원내위원장으로 바뀐 것 밖에는 없지만 같은 일이 반복 되었다.    지난 지방선거에서 양평군민들은 민주당의 바람 속에서 군수는 민주당 정동균군수 군의회 다수의석은 미래통합당이라는 절묘한 견제 장치를 마련했지만 조화를 이루지 못했다.    앞으로 펼쳐질 양평군집행부와 양평군의회와 더불어민주당,미래통합당 의원들의 행보가 기대된다. 양평군민을 위한 협치가 될 것인가 아니면 개인의 욕심으로 인한 감투 욕심의 해프닝으로 끝 날 것인지 지켜보아할 것이다.    2년 후에 펼쳐질 3선 국회의원급의 중량감있는  우보천리 정동균 군수와  38따라지 잡고 땡을 이겼다는 승부사 출신 군수 3선의  초선 김선교국회의원의 보이지 않는 기 싸움과 진검승부가  기대 된다.  정치인들의 치열한 경쟁은 군민이 좋은 정치인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역사를 퇴보 시킬 것인가? 아니면 발전시킬것인가?는  군민이 선택한 정치인들의 몫이 될 것이다.    발행인 한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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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2020-07-04
  • 정치혐오로는 나쁜 정치를 바꿀 수 없다!
    정치혐오로는 나쁜 정치를 바꿀 수 없다!   현대 민주주의는 기본적으로 대의민주주의다. 국민의 주권행사는 주로 투표를 통해 대표를 뽑는 대의주주의를 기본으로 하고 있다.   양평군의회 양평군의회는 2번 정회를 거쳐 미래통합당 윤순옥의원,황선호의원,이혜원의원 등 3인의 불참 속에 의장 선거에서 전진선의원이 양평군의회 8대 후반기 의장에 선출 됐다.   양평군의회는 미래통합당 4명과,더불어민주당1명, 무소속 2명으로 구성 되었다.    양평군의회 다수당인 미래통합당이 의장을 더불어민주당이 부의장에 선출 된 것이 외형상으로는 협치로 비춰지지만 미래통합당의 내부적인 협치 부족으로 다수당이 의장선거에 불참했다.  선거에 나서는 정치인들은 국민과 군민에게 “ 정치혐오로는 나쁜 정치를 바꿀 수 없다. 내가 투표하지 않으면 나의 생각과 권리에 무관심한, 심지어 그에 반하는 후보가 당선될 수도 있는 것이 대의민주주의라는 점을 주장하며 적극적인 투표에 나설 것”을 읍소한다.       양평군의회 8대 후반기 의장에 선출에 관해 다양한 시사점을 제시했다.   첫째 양평군의회 의원들은 자신의 의견과 다르면 투표에 불참할 수 있다는 소극적인 저항 방식을 양평군민 유권자와 청소년들에게 산교육으로 보여주어서는 안될 행동을 보여줬다.   둘째 군의원들의 투표 불참으로 대의민주주의 기본권리인 국민이 직접 ·간접으로 국정에 참여할 수 있는 권리. 정치적 자유권인 참정권을 부정했다. 우리 아이들에게 어떻게 설명할 것인지에 대해 공인은 책임의식을 가져야 한다.   셋째 정당이란 정치적인 주의나 주장이 같은 사람들이 정권을 잡고 정치적 이상을 실현하기 위하여 조직한 단체정당정치라는 뜻인데 이번 의장 선거는 정당보다는 개인적인 목표가 우선이라는 것을 부정적인 선례가 됐다.   넷째 내가 투표하지 않아도 나의 생각을 다른 정치인이 표출해 줄 수 있다. 대의민주주의 아닌 대신민주주의가 있을 수도 있다는 것  공자가 말하길 “일이 잘못되면 군자는 자기 탓을 하고, 소인은 남을 탓한다.(子求諸己자구제기 小人求諸人 소인구제인)” 라 했다.  명분이야 어찌 됐든 양평군의장 선거에 불참한 미래통합당의원들은 자신들의 행동을 성찰해야 할 것이다. ‘ 악법도 법이다’라 했듯이 본인들의 의사와 다른 결론이 내부적으로 조정되지 않았다 하여 의장 선거에 불참한 것은 군민에 대한 신의를 저버린 것이라 할 수 있다.  군의원들은 본회의장에서 5분 신상 발언을 신청하여 각자의 의견을 개진하던지 아니면 의장선거 참여하여 투표로서 상대에게 의사 표시를 하는 것이 민주주의지 더럽다고 회피하는 것은 민주주의가 아니다. 양평군 의회 초유의 사건이 발생한 것에 대해 대화로서 풀어가야 할 것이다.    양평군의원들은 좋건 싫건 의회에서 싸우던지 토론을 하든지 의회에서 활동할 때가 의원으로서 가장 아름답다는 것을 잊지 말기 바란다.    더불어 전진선의원 역시 자당의 의원들로 부터 신뢰를 받지 못해 의원들이 표결에 불참했는데  정치적인 동지인 자당의원들 조차 설득하지 못한 상태에서 어떻게 군민과 소통할 것인지에 대해 고민해 봐야 한다.    옛 사람이 말했다. 말은 다해야 맛이 아니고, 일은 끝장을 보아서는 안 된다. 쑥대에 가득한 바람을 마다하지 말고, 언제나 몸 돌릴 여지는 남겨두어야 한다. 활은 너무 당기면 부러지고, 달은 가득 차면 기울기 마련이다.( 話不可話不可說盡(화불가설진), 事不可做盡(사불가주진), 莫撦滿篷風(막차만봉풍), 常留轉身地(상유전신지), 弓太滿則折(궁태만칙절), 月太滿則虧(월태만칙휴)"   발행인 한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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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2020-06-27
  • 정동균양평군수 취임 2주년 인터뷰 2
    정동균양평군수 취임 2주년 인터뷰 2 민선7기 정동균군수의 취임2주년을 맞이하여 오양평뉴스 한우진대표와 인터뷰를 2회에 거쳐 게재한다.  지난 2년간 보수의 고장 양평에서 많은 일을 하신듯합니다. 양평이라는 지역이 도시도 아니면서 시골도 아닌 지정학적으로나 문화적으로 어중간한 지점입니다. 공직자 인사의 기준 ,  6차 산업 활성화와 미래형 농축산업 육성 방법,양평공사 개편 , 잔여 임기2년  마무리, 군수님이 추구하는 10년 뒤 양평의 미래에 대해 질의 했다.   질문 5. 인사가 만사라고 했는데 지난번 발탁인사를 하셨는데 내외부적으로 많은 말이 있었는데 앞으로 연말까지 많은 사무관 인사가 있을 겁니다. 인사를 하시는데 기준이 무엇인지와 어떤 인재를 등용하실 것인지?    - 올해도 상반기와 하반기에 베이비붐 세대의 퇴직이 이어지게 됩니다. 연말까지 4급에서 5급 퇴직자가 여러 명 나올 예정으로 이에 따른 승진인사가 있을 것입니다.  - 우리 조직에서 사무관은 조직을 관리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관리자로서 직원들이 최선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잘 이끌어 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능동적인 자세로 항상 주민과 함께하고 직원과 소통할 수 있어야 합니다.  - 주민이 무엇을 원하는지 잘 듣고 합리적으로 결정할 수 있어야 하며, 직원들이 힘들어할 때 따뜻하게 손잡아주고 힘이 되어 줄 수 있어야 합니다. - 제가 인사를 하는 기준은 겸손함과 적극성입니다. 공직자로서 어떠한 경우에도 겸손함을 잃지 말아야 하고, 적극적으로 일하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올해 상·하반기 사무관 승진인사는 어느 자리에서도 본인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인재, 매사에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일하는 인재를 등용하고자 합니다.      질문6.농업이 희망이라는 믿음으로 6차 산업 활성화와 미래형 농축산업 육성으로 농가소득 증대에 힘쓰겠다고 하셨는데 가시적인 성과가 무엇인지?   -양평은 농촌융복합산업(6차산업) 사업 활성화에 필요한 자금의 원활한 조달을 위해 융자지원을 하고 있으며, 농촌융복합산업 인증 경영체 6개소에 48백만원을 지원하여 판로확대 지원사업을, 1개소에 900백만원을 농촌자원복합산업화지원사업으로 6차산업 인증 경영체와 농업인의 역량 제고 및 농촌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 또한, 양평쌀 가공산업육성사업을 2020년~2024년까지 5개년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양평쌀 가공산업을 고도화하여 양평쌀 가공제품의 국내 내수시장과 해외수출 국가 물량 확대를 위해 2019년도 “양평군 쌀가공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를 전국 시・군단위 최초로 의원 입법으로 제정하였습니다. 그리고 추청벼보다 생산성과 밥맛이 우수한 유기농 가공용 참드림쌀 생산단지(32농가/34ha)를 조성하여 가공용쌀 생산, 공급에도 타 지차체와 차별화 전략으로 생산, 수매, 저장, 공급시스템 구축에도 만전을 기해 추진하고 있습니다.    - 양평 미래형 농축산업 육성을 위해 온실과 축사 등 농업환경을 스마트기기를 통해 모니터링하고 제어하는 스마트팜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그 성과로 ICT기반 밭작물 관리시스템 도입, 시설원예 스마트팜 기술도입 등 약 660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30여 농가에 농업 현대화 사업을 이루었습니다. 그리고 축산ICT(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Technologies)융복합 확산사업 추진으로 19농가에 생산성 향상을 위한 원격자동시스템 설치 및 송아지 생산을 위한 모바일을 활용한 임신측정장치 설치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축산스마트팜 기술보급 시범사업으로 9농가에 반추위 삽입형 생체정보 수집장치 지원 및 원격제어 환풍기 지원사업을 추진하여 축산농가의 축산업 경영비용 절감 및 소득 증대, 가축질병 조기예측 등 정밀한 개체관리, 축산농가의 노동력 절감 등에 기여하였습니다.    - 또한, 국정100대 과제인 깨끗한 농장 인증을 25개 농장이 인증 받았으며 2020년도에 33개 농장이 인증 검사 중에 있음. 2020년도 최소 24개 농장이 깨끗한 농장으로 인증 받을 목표로 주민들과 상생하는 축산 농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여 지도 및 개선을 하고 있습니다.  - 양평 미래 농업인 육성을 위해 청년농업인 37명을 선정하여 정착금과 창업자금을 지원하였고 매년 귀농 농업인을 선정하여 창업자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 민선7기 후반기에도 소비자와 생산자 모두가 만족하는 친환경농업 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질문7. 양평공사 조직개편으로 내홍을 겪고 있는데 뜨거운 감자인 양평공사를 어떻게 개편하실 것인지? - 2018년도 및 2019년도에 양평공사의 경영 정상화를 위해 운영상 개선이 필요하다는 행정안전부와 전문기관 권고에 따라 양평공사의 부채와 경영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작년 11월, 친환경농산물 유통사업을 양평공사에서 분리하고 환경기초시설을 비롯한 그 밖의 공공시설을 가칭 ‘양평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양평공사 조직변경 계획을 수립하였습니다.     - 작년 11월 한 달간 9차례의 ‘양평공사 조직변경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였고, 그 과정에서 민간이 제시한 의견을 수렴하여 민관이 함께 하는 ‘양평공사 민관대책위원회’를 구성하며 조직변경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 다양한 계층에서 많은 의견을 수렴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 이에 따라 작년 12월부터 현재까지 유통사업과 위탁사업을 분리하여 ‘양평군 친환경농산물 유통사업 진단 용역’, ‘양평공사 공단 전환을 위한 타당성 검토 용역’, ‘양평군 공단 전환 관련 채권·채무 등 진단 용역’까지 3건의 용역을 추진하였습니다.  - 현재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유통사업의 운영 방향과 공단에서 맡을 사업이 담긴 구체적인 운영 계획을 수립 중에 있으며, 남은 하반기에는 결정된 운영 방향에 따라 공단 전환에 필요한 절차를 이행해 나갈 계획입니다.  - 양평공사가 양평군 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는 새로운 공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열심히 나아가야 할 것이며, 앞으로도 양평공사 조직변경에 관한 사항은 군민과 함께 해결하고자 하오니 모두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양평공사가 발전적이고 안정된 공기업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질문8. 우보천리로 임기 반을 지나 오셨는데 남은 2년 민선 7기를 어떻게 마무리 하실 건지? - 민선7기의 남은 2년 후반기 정책방향은 <자연, 사람, 도시가 함께하는 그린 뉴딜 양평> 입니다. - 지난 5월 문재인 정부에서는 코로나19가 지나간 이후 새로운 일상 및 경제적, 사회적 변화에 따른 한국판 뉴딜정책을 발표했습니다. 한국판 뉴딜정책의 핵심은 일자리 창출 및 경제혁신으로 이러한 변화를 바탕으로 환경과 사람이 중심이 되는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양평형 그린뉴딜정책을 앞으로의 정책방향으로 설정했습니다.  - 양평은 전체 면적의 95% 이상이 녹지지역으로 그린뉴딜정책의 최적지입니다. 팔당호 수질정책 특별대책지역 등의 규제를 기회로 건강한 양평군의 이미지를 구축하고 정부의 친환경, 녹색도시  관련 정책확대 및 스마트시티 기술 상용화에 따른 저비용, 고효율 도시관리체계 마련하고 자급자족의 기본인 농업 분야에 지구온난화 등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안정적인 농업생산성을 확보해 나갈 것입니다.     질문9 군수님이 추구하는 10년 뒤 양평의 미래는?  10년 후의 양평군의 모습은  ‘소통과 참여의 공정도시’, ‘풍요롭고 활력 있는 스마트도시’, ‘살기 좋고 쾌적한 건강도시’,‘미래의 꿈과 희망을 약속하는 교육도시’, ‘모두가 함께 누리는 행복복지도시’,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는 문화.예술.관광도시’를 기반으로 한 군민이 주인이고, 군민이 잘살고, 군민이 행복한 양평의 모습입니다.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도시 양평’의 기반을 탄탄하게 다지는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이며 초심을 잃지 않지 않는 군수, 신뢰받는 군수의 길을 가기 위해서는 좀 더 멀리 보고, 과감한 결정을 내려야 할 때는 결코 피하지 않을겁니다.군민들에게 필요하고,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양평군 어떤 공무원들 보다 한발 더 앞장서서 달려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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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0
  • 양평군의회 윤순옥 의원, ‘의정활동 우수의원’
    양평군의회 윤순옥 의원, ‘의정활동 우수의원’ 경기도 시·군 의장협의회 주관 ‘의정활동 우수의원’ 수상    양평군의회(의장 이정우) 윤순옥 의원이 제9회 경기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으로 선정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의정활동 우수의원’ 수상은 경기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가 31개 시·군 의원을 대상으로 분야별 심사를 통해 선정하는 상으로, 윤순옥 의원은 ‘의정활동개선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당초 제149차 경기도 시·군 의장협의회 개최 시 수상 예정이었으나, 코로나 19 관련 상황으로 인해 지난 4월 1일 양평군의회에서 이정우 의장이 전수했다.   윤순옥 의원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주민과 더 가까운 곳에서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의정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하고, “코로나 19로 인해 겪는 주민들의 어려움 해결을 위해 군 의원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윤순옥 의원은 지난해 「양평군 쌀가공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및 「양평군 친환경농업대학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등우리군 친환경농업 정책과 밀접한 조례를 제·개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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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4
  • 여주.양평 미래통합당,자유경선하라!
    여주.양평 미래통합당,자유경선하라!   더불어민주당 경선이 끝나고 최재관 후보로 최종 결정됐다. 경선 실패한 백종덕후보는 지지자들에게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선출된 최재관 예비후보에게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당원으로 돌아가 여러분 함께 더불어 민주당이 이번 총선에서 승리할 수 있게 역할을 다 하겠습니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항간에 미래통합당에서는 정병국국회의원이 전략공천 받는 다는 소문이 들리고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에 전략공천하고 조회하면 “전략공천이란 ? 상대당 후보보다 당선 가능성이 떨어진다고 판단되는 지역구에 중앙당 공천기구가 당내 인물이나 외부 영입인사를 공천하는 제도다. 또는 반대로 상대당과의 경쟁을 피하기 위해 당선이 확실한 지역으로 인물을 공천하는 것을 말한다.   전략공천은 지역과 아무런 연관도 없는 후보를 공천하거나 기존 공천자들을 배제하는 것이므로 해당 지역구민 및 당원들의 여론이 배제된다는 비판이 있으나, 유능한 인재를 선출하기 위한 불가피한 제도라는 의견도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전략공천 (시사상식사전, pmg 지식엔진연구소)    정병국국회의원이 양평군 역사상 처음으로 군민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5선에 당선 됐다. 21대 총선에 정병국국회의원이 여주,양평 지역구에 공천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고 항간에는 정병국의원이 전략공천될 것이라는 소문이 있지만 전략공천보다 경선이 이루어 질것이라는 소문 역시 자자하다.   네이버 지식백과에 “전략공천이란 ? 상대당 후보보다 당선 가능성이 떨어진다고 판단되는 지역구에 중앙당 공천기구가 당내 인물이나 외부 영입인사를 공천하는 제도다.”라 하고 있다.   양평군은 전통적으로 보수적인 도시이고 경기도의 경북이라 칭하고 있다.  보수당 공천이면 당선이라는 공식이 지난 20년간 양평에서 확인됐다. 미래통합당은 전략공천 보다 경선을 해야한다.정병국의원 역시 설사 미래통합당이 전략공천을 시도한다고 해도 이를 받아들이지 말아야 한다. 당당하게 경선에 나서서 보수당의 중심이 되야 한다.  본인은 지난 4년 전에 정병국의원에게 양평이 아닌 중앙무대에 진출을 권했고 양평군에서 국회의원1석과 정병국국회의원 중앙무대 1석 포함 2석이 양평군을 위해 일 할 수 있기에 중앙무대 진출을 권고한 적이 있다.   정병국의원의 인지도면 수도권 어느 지역이라도 당선 가능성이 높다. 황교안대표가 미래 통합당을 대표로 해서 종로라는 험지에 출마 했듯 바른 미래당 출신의 대표적인 정치인 정병국의원 역시 황교안대표 처럼 큰 길을 갈 것을 군민의 입장에서 바란다.   안주하면 주저 앉는다. 누가 내 치즈를 옮겼는가?에서 말하듯 항상 도전하고 준비하는 자에게 더 큰 기회가 있는 것이다. 작은 땅콩을 손에 쥐고 놓지 않으면 절대 사과를 가질 수 없다.   멸사봉공이라고 자신을 버리고 공을 세우는 자세를 원한다. 경기도 대표국회의원은 정병국의원이다. 험지 출마를 하지 않을 것이면 최소한 정치 신인들과 공개적인 경선을 통해 공천을 받고 경쟁에 임하는 것이 정병국의원에게 보다 큰 명분이 될 것이다.  정병국의원이 20년 전에 국회의원 출사표를 던졌을 때가 40대 초반이었다. 지난 20년간 양평군은 많은 변화가 있었다. 정병국의원의 탁월한 능력으로 많은 변화가 있었을 것이지만 20년 전의 초심을 생각해서 여주.양평에서 정치에 입문하고자 하는 후배들에게 넓은 문을 개방하기 바란다. 기회를 주고 경선을 통해 공천권을 가지고 군민에게 나서는 것이 군민에 대한 도리이자 예의라 생각 한다.   정병국의원은 큰 정치를 할 사람이다. 정병국의원의 정치적 관록에 따르면 도지사도 될 수 있고 국회의장도 될 수 있고 대통령도 될 수 있는 정치인이다. 역사는 도전과 응전이라 했다! 끊임 없는 도전을 통해 군민과 함께 커가는 큰 정치인이 되기를 정병국의원과 미래통합당에 요구 한다. 오!양평뉴스 발행인 한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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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4
  • 양평군 전의원 김덕수 기고문
    양평군 전의원 김덕수 기고문   박근혜 탄핵과 맞물려 촛불 혁명으로 탄생한 문제인 정권에 바라는 국민들의 기대감은 어느 정권에 비하지 못할 정도로 아주 높았다.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평하고 결과는 정의로운 세상을 만들겠다”는 취임사는 온 국민을 감동시켰고 이제 새로운 세상이 온다는 국민적 지지는 하늘을 찌를 듯 했다.     조국 사태를 바라보면서, 선거법, 공수처법을 강행처리하고 심지어 공평하고 정의로운 세상을 위해 국민만 바라보며 불철주야 일만하는 검찰을 자신들의 권력유지라는 잣대로 난도질하는 모습을 보며 우리나라의 자유민주주의는 죽었다고 생각했다. 국민들을 개, 돼지로 생각하지 않고서는 어떻게 이러한 일이 일어날 수 있는가? 이것이 평등이고, 공평이고, 정의인가? 문재인 정권이 국민을 두려워한다면 더 이상의 국민과 소통 없는 독재는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이것이 국민적 재앙이다. 지난 지방선거를 통해 양평도 군민혁명이라 할 만큼 역사적인 변화가 있었다. 지방자치 이래 20여년 만에 민주당 정동균 군수가 당선된 역사적인 사건이었다. 정동균 군수는 스스로 “새벽에 일어나 보니 당선된 새벽군수다.”라고 이변을 수없이 역설했다. 때문에 정동균 군정에 걸고 있는 군민들의 기대와 관심은 그 어느 때 보다 크고 깊었다. 인수위원회 구성할 때도 위원들 구성과 결과물에도 초미의 관심사였다. 그러나 인수위원 구성부터 양평을 잘 모르는 외부인사 위주로 구성하는 석연찮은 생각이 들었고 인수위 결과물도 발표도 못하고 전전긍긍하다가 겨우 발표한 것이 당초 기대와는 달리 아주 실망스럽고 내용이 없는 저조한 수준이었다. 그렇게 시작은 미약해도 군민들의 기대는 양평이 안고 있는 문제들을 하나하나 분석하고 군민들의 뜻을 물어 해결하리라 생각 했다. 임기 2년이 가까운 시간이 지나는 지금의 양평군정의 모습을 보자. 무엇하나 시원스럽게 해결되는 것이 있는가? 양평군민들은 정동균 군정을 통해 과연 얼마나 행복을 느낄까? 군민의 한 사람으로, 한때 야인시절 정동균 군수와 머리를 맞대고 양평의 앞날을 고민하고 걱정했던 사람으로서 작금의 군정에 대해 실망과 분노를 감출 수가 없다. 어떻게 이럴 수가 있는가? 설사 군수 생각의 한계가 있어도 그렇지, 양평의 민주당과 측근들은 무엇을 하고 있는가? 수많은 군민들의 비소 섞인 말과 분노와 원망의 소리를 듣지도 못하는가? 때문에 정동균 군수가 내건 “바르고 공정하고 행복한 양평”은 길을 잃은 고아가 됐다고 말하는 군민들의 이유가 상당하다.       첫째, 양평공사 사장 채용과정이 바르고 공정하고 투명하게 채용했는가? 채용당시에 이재명도지사가 보낸 낙하산 인사라는 소문이 파다했고 그 결과도 역시 같았다. 세미원 사장 채용은 바르고 공정하게 했는가? 이 또한 외부 정치인 아닌가? 왜 검증도 안 된 성남 정치인을 양평군민 세금으로 먹여 살려야 하나? 양평공사 사장과 세미원 사장 채용과정에서 투명하고 공정하지 못한 미리 선정한 낙하산 인사라는 인사채용비리에 대한 항간의 의혹을 정동균 군수는 군민 앞에 낱낱이 밝혀야 한다. 더더욱 가관인 것은 양평공사문제의 해법보다는 전임 군수의 잘못만 탓하며 책임론을 앞세워 정치적인 상처를 주어 4월 총선에 영향을 주려는 의도도 있지 않나 생각한다. 환자가 위급해 병원에 갔는데 담당의사가 환자에게 전직 의사가 왜 제대로 치료를 하지 않았나? 고 환자를 야단치고 전직 의사 핑계만 대며 과거 타령이나 하고 긴급처방을 안하고 방치할 때 과연 그 환자가 살아 날 수 있겠는가? 만약 긴급 처방과 수술을 안 해서 그 환자가 죽었다면 가장 큰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가? 전직 의사인가? 긴급처방과 수술을 안 한 의사인가? 참으로 답답하고 한심하다. 지금의 양평군정의 모든 부실행정과 무능의 책임은 정동균 군수와 민주당에 있다고 생각한다.   둘째, 군수 관용차를 수백만원을 들여 불법개조해서 운용해 감사에 걸려 여러 언론을 통해 양평군을 망신스럽게 했다. 나라경제가 엉망이고 특히 양평에는 건설 주택경기가 없어 중장비들이 일거리가 없어 대부분 쉬고 있고, 자영업자들이 불경기에 하루하루를 어떻게 먹고 살아야하나? 깊은 한숨을 쉬며 허리띠를 졸라매고 살아가는데 정작 군수는 관용차에 군민의 혈세로 공기청정기를 설치하고 불법개조를 하는 파렴치함을 보여 주었다.   셋째, 공직자 인사는 공정성과 객관성을 완전히 상실한 인사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양평군정 역사상 처음으로 공직자 노조가 불공정인사라는 성명서를 통해 정군수의 행태를 비난하고 나섰다. 한마디로 바르지도 않고 공정하지도 않고 행복하지도 않다는 것이다.   넷째, 최초로 민간인 양평군 체육회장 선거에 특정인물을 세 번씩이나 찾아가 회장직을 제안하는 직권남용 불법을 저질렀다. 이는 엄연한 공권력을 동원한 선거개입으로 정식으로 수사를 해야 한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이제라도 늦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군민을 두려워하는 마음을 가지고 새벽에 이변으로 당선 되었을 때 그때 초심으로 돌아가 모든 군정업무에서 군민의 마음을 하나하나 담고 군민의 마음을 항상 헤아려 공직자들과 소통하여 성공적인 군수가 되기를 마지막으로 바란다. 양평군민은 그리 오래 참고 오래 기다리지 않는다는 것을 정동균 군수와 민주당은 명심 하기를 바란다. 군정질서가 지켜지는 그날까지 양평군을 위하여 군민과 함께 위대한 저항은 김덕수가 계속 할 것이다.   전 양평군의원 김덕수 오!양평뉴스 입장상기 기고문은 개인의 의견으로 오!양평뉴스의 입장이 아닙니다. 누구든 양평군을 위해 기고를 원하시는 분은 자구 수정없이 게재하는 것이 원칙입니다.누구든 자유롭게 기고문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오피니언
    • 칼럼
    2020-01-13
  • 양평공사 무엇이 문제인가! 신순봉 칼럼
    양평공사 무엇이 문제인가!  신순봉 칼럼 양평공사 ‘정상화(正常化)’ 해법이 표류하고 있다. ‘경영혁신 연구용역 최종보고서’는 “임금 24% 삭감 및 5년간 동결”이라는 엉뚱한 결론을 내왔다.  ×싼 놈은 따로 있는데 직원들에게 ×을 치우라는 격이다. 군수는 슬쩍 발을 빼면서 “공사 자체 혁신안”을 주문하고 있다. 칼자루를 쥐고 있는 사람이 칼을 쓰지 않으니 매사가 난마처럼 얽혀 꼼짝을 않는다.   신임사장은 갈피를 못 잡는 듯하다. 그도 그럴 것이 공사 경영 및 인사에 절대적 권한을 행사하는 집단, 즉 퇴직 공무원 출신의 공사 경영진과 군청 관료들, 그리고 이 두 집단의 정점에 있던 정치인으로서의 전임군수 등 구(舊)세력이 여전하다. 이 속에서 신임사장이 무슨 힘을 쓸 수 있겠는가(솔직히 경영혁신 연구용역 최종보고서의 결론도 이 특정한 집단의 의도대로 만들어진 것 같다는 의심을 거둘 수 없다). 이처럼 양평공사의 정상화(正常化)는 ‘경영혁신’이 아니라 정치로부터의 거리두기, 즉 정치 걷어내기가 첫 번째 과제이다.     #양평공사는_누가_왜_만들었나 되돌려 생각해보자. 공사 문제의 핵심인 친환경 유통사업은 양평군이 주도해서 만든 사업이다. 중첩 규제에 막혀 개발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실은 어쩔 수 없는 선택으로 친환경농업을 선택했고 이것으로 농가소득을 높여 주겠다는 정치적 약속이 있었다. 이 약속은 민선2기 민병채 군수 때 시작돼 전임 김선교 군수까지 쭉 이어져 왔다. 이 같은 전략은 애당초 양평공사에 커다란 위험 부담을 지게 만들었다. 친환경농가의 고소득을 보장하기 위해 농산물을 비싸게 사들여야 하는 책무가 주어진 것이다. 문제는 경상비도 건지지 못하는 가격정책이다. 쉽게 말해 싸게 사서 비싸게 팔아야 남는 장사인데 비싸게 사서 싸게 팔아야 하니 이게 무슨 장사냐는 것이다. 그러니까 양평공사의 친환경 유통사업은 애초부터 선심성 정책의 폐단을 안고 출발한 것이다. 선심성 정치의 결과물이라고 표현해도 똑같다. 그런데 앞서도 말했듯이 양평공사 친환경 유통사업은 단순히 경영상의 문제가 아니다. 그간 공사의 문제를 지켜본 사람들은 잘 알겠지만 양평공사는 영동축협 사기사건, 군납사기사건, 사장 자살사건, 채용비리, 납품비리 등 온갖 사건과 비리의 종합전시장이었다. 이처럼 사건이 연속되는 양평공사의 구조상의 문제를 드러낸, 가장 정점을 찍은 사건은 자유한국당 여주양평당원협의회 사무국장이 이사 직함을 갖고 전횡을 저지른 일이다. 이로써 군수가 속한 특정 정당의 간부, 혹은 측근이 공사에서 실세로 활동하고 있는 것이 드러난 것이다. 이런 상황은 결코 유쾌하지 않은 많은 상상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다. 이상에서 봤듯이 양평군이 왜 매년 현금, 현물출자, 지급보증 등의 방법으로 양평공사를 지원할 수밖에 없었는지는 지금까지 설명한 대로다. 요약해서 말하자면 양평공사 친환경 유통사업은 대단히 정치적인 사업이고 대단히 정치적인 정책이라는 것이다.   #양평공사_어떻게_해결할_것인가 현 군수는 이것만 알면 된다. 결론은 간단하다. 이 대단한 정치적 사업을 승계할 것이냐, 포기할 것이냐만 결정하면 된다는 말이다. 포기하면 공사의 경영은 금방 정상화 될 것이다. 그동안의 부채 206억은 마지막으로 군에서  털어주면 된다. 대신 1천3백 친환경농가의 정치적 지지는 버리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양평공사는 바로 경영정상화 된다. 왜냐하면 하수종말처리장 운영을 포함한 환경시설 관리와 체육관, 가로등 등 시설물 관리는 공적인 사업이기 때문에 시설물 유지·보수와 관리, 인건비 등이 얼마가 들든 이 부분은 전적으로 군에서 부담하면 된다. 이건 말 그대로 군의 위탁을 받아 관리하는 사업이다. 엄청난 수익을 기대하거나 손실을 내는 사업이 아니라는 얘기다. 이런 것들이 바로 공사의 성격에 맞는 공적인 목적의 사업이고 공사의 취지에 맞는 사업이다. 친환경 유통사업의 실패는 사기업이 감당해야 할 농산물 유통사업에 공기업이 손을 댔다는 데 있다. 시장의 논리에 따라 움직여야 할 농산물 유통이 정치적 논리에 따라 움직였으니 애초부터 실패가 불 보듯 뻔했던 것이다. 그러나 이처럼 정치적 사업이기에 또한 반대의 논리가 성립한다. 현 군수가 양평공사의 친환경 유통사업을 그대로 계속 껴안고 가면 되는 것이다. 그러면 1천3백 친환경농가의 정치적 지지는 계속된다. 대신에 양평군은 앞으로도 계속 유통사업의 손실을 보전해줘야 한다. 이렇게 되면 양평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을 받겠지만 전임군수가 그러했듯이 협조를 구하고 밀고 나가면 되는 것이다. 시장 진출에 실패했고 고작 학교 납품에 목을 매고 있는 상황인데 설사 열 번을 경영혁신 한들 어떻게 큰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단 말인가. 최근에 약간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는 하나 기대는 거기까지다. 앞서도 말했지만 애초 농가소득 향상을 목적으로 삼은 친환경 유통사업이라는 특성 때문에 더 이상의 성과는 기대 난망이다. 사실 경영혁신안은 크게 기대할 것이 하나도 없다는 뜻이다. ‘이건 직원들에게 덤터기를 씌우기 위한 쇼가 아닐까’라는 생각마저 든다.     #관료세력_배제가_가장_급한_일 서두에서 밝힌 대로 양평공사 정상화의 첫 번째 과제가 정치와 거리두기라면, 구체적인 시행 과제는 퇴직 공무원을 포함해 정치와 결탁하고 있는 관료세력을 일선에서 배제시키는 일이다(이렇게 하는 이유는 그간의 경영책임을 묻자는 차원에서 하는 것이다. 오해는 없어야 한다). 어쨌든 이 일을 성과적으로 할 수 있는 사람은 당연히 현 군수와 공사 사장이다(그 방법에 대해서는 훈수 두려는 사람들이 많을 테니 삼가는 게 나을 것 같다). 이걸 잘 해나가면서 경영혁신, 즉 경영정상화를 꾀해야 한다. 이걸 수행하지 않으면서 경영혁신을 외치는 것은 말 그대로 공염불이다. 경영혁신에 그다지 기여할 바 없다는 말이다. 이번에 드러났듯이 다수 공사 직원들의 임금은 최저임금보다 조금 높은 수준이다. 따라서 공사가 조금이라도 성과를 올리면 직원들의 임금과 복리후생을 끌어올리는데 중점을 둬야 할 상황이다. 사정이 이러한데 누가 사기를 친 건지 당한 건지 알 수도 없는 사건들 때문에, 그리고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적자경영을, 그로 인해 누적된 부채를 직원들 임금으로 메꾸라는 방안을 1순위 경영혁신 방안으로 제시한 특정한 집단은 지탄받아 마땅한 짓을 저지른 것이다.     #어떻게_혁신할_것인가 앞에서 말한 방안들을 시도하고 어느 정도 가시적인 성과가 나오면, 이쯤에 이르러 경영혁신을 말해야 옳다. 경영혁신은 공사가 수행하고 있는 사업의 성격과 특성을 충분히 파악하고 숙지한 뒤에 진행해야 한다. 양평공사 경영혁신의 성패는 수행하고 있는 사업의 특성을 얼마나 잘 파악하느냐에 달려있다. 예를 들어 공사에는 용문산자연휴양림, 맑은숲캠프, 레포츠시설, 볼링장운영 등의 사업이 있다. 이런 사업은 군민의 건강과 휴양을 위한 측면도 있긴 하지만 실제로는 도시사람들을 상대로 사업을 잘해서 수익을 올리는 게 더 현실적이다. 그러니 인건비와 시설물 유지 보수비가 수익보다 크다면 민간업자에게 위탁하는 게 낫다. 군민에게는 일정한 할인혜택을 주는 것으로 족하다. 인력은 해고나 정리보다는 재교육 뒤 환경시설관리 분야 업무에 투입하면 된다. 환경시설관리 분야는 앞으로 더 커지면 커졌지 줄어들 일이 없는 분야다. 당장은 아니지만 곧 닥칠 과제인 체육 관련 시설물 관리의 경영혁신은 영국의 여러 도시와 서울 상암동 월드컵경기장 사례를 참고삼으면 될 것 같다. 물론 친환경 유통사업 분야도 혁신을 통한 수익 향상이 전혀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다만 시장의 원리에 충실한 방향으로 전환할 수 있느냐, 없느냐가 관건이다. 이미 알고 있다시피 지금까지는 완전히 실패였다. 결과적으로 또 하나의 결론을 얻었다. 공사 혁신의 또 다른 기준은 공적인 사업은 공기업적 성격을 강화하고 시장성이 강한 사업은 사기업적 성격을 강화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또한 정치적 판단에 따를 일이지만 사업의 특성에 따라 적용할 수 있는 잣대는 언제든 준비해 둬야 된다. 끝으로 친환경 유통사업을 분리해 경영하는 방안을 경영혁신안에 넣어 검토해 볼 것을 제안한다. 이렇게 되면 친환경 유통사업은 환경시설 관리 분야의 수익에 의존하지 않는 자체적인 생존전략을 세워야 한다. 필사즉생의 남다른 각오가 필요하게 될 것이다. 이 안의 장점은 우선 직원 내부의 갈등과 반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는 점이다. 경영컨설팅회사들은 앞에서 언급한 경영혁신 방안들과 더불어 이 분리방안 등의 득실을 계산해서 혁신안을 만들어 볼 것을 권유한다.     #군수의_역할이 중요하다 은혜재단사태 때도 그랬듯이 군수의 침묵은 사태 해결에 도움이 안 된다. 도움이 안 되는 정도가 아니라 오히려 사태를 꼬이게 만든다. 전가의 보도는 이럴 때 쓰라고 있는 것 아닌가. 상황을 가장 적극적으로 타개해 나갈 권한은 군수 손에 있지 다른 누구의 손에 있지 않다(그 방법에 대해서는 역시 훈수를 두려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므로 생략한다). 한 가지만 지적한다면 원칙적인 입장 천명은 빠를수록 좋다는 것이다. 군수가 방향과 원칙을 제대로 제시하면 누가 어기겠는가. 작금의 사태는 조직진단을 기다리자, 경영혁신안을 기다려보자는 식의 시간 끌기와 공사 사장이 할 일이라는 식의 책임 방기로 인해 상황이 복잡해지는 형국이다.매번 기다려보자면서 상황을 주도적으로 끌고 가지 않으니 일이 특정한 사람들에게만 유리한 쪽으로 흘러간다(이렇게 되면 그 특정한 세력과 군수가 한 편이 아니냐는 의심까지 받게 된다. 지금이 딱 그런 상황이다). 지역의 제반 단체들은 양평공사노동조합과의 연대 의지를 표명하고 있다. 정의당 양평군위원회는 “공사 경영진, 노동조합, 양평군, 군의회, 시민사회단체 등으로 구성된 양평공사 정상화를 위한 사회적 합의기구를 만들자”는 제안을 했다. 군수가 나서지 않고 군 공무원들이 하는 방식은 수순부터가 맞지 않으니 답답한 마음에 결국 시민사회가 부득이 또 나서야 되는 상황이 온 것이다. 물론 이것도 나쁘지는 않다. 시민사회 역량이 한 단계 더 발전하는 기회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다만 문제 해결의 열쇠를 매번 왜 시민사회 쪽으로 돌리냐는 볼멘소리를 듣게 될 것이 틀림없다. 군민들은 군수가 책임을 방기하고 있다고 생각할 것이다. 글쓴이 신순봉  위 칼럼은 오양평뉴스의 공식적 의견이 아닌 개인이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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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2019-08-05
  • 양평공사의 ‘혁신결의 보고대회’ 참담함.
    양평공사의 ‘혁신결의 보고대회’를 지켜보면서 참담함을 느꼈다.혁신결의 대회의 주된 내용은  ‘양평공사의 진로에 대한 결정은 3자협의체에 맡기고, 혁신경영과 적자 극복에 주력한다’와" 양평군에서 200억원을 출자해야 재기의 발판이 마련된다고 "라 발표했다 양평공사 박윤희사장이 취임하고 100일 만에 내린 결론이다.‘양평공사의 진로에 대한 결정은 3자협의체에 맡기고, 혁신경영과 적자 극복에 주력한다. ’라는 내용이 “나는 사장이지만 결정은 3자협의체에서 한다. 양평공사는 내 회사가 아니고 타인의 것이다. 나는 하라는 대로 한다” 라는 듯 남의 말하는 것 같다.   양평군에서 한국미래산업연구원에 의뢰한 용역 결과에 따르면 2019년 6억2000만원,2020년 49억원등 2024년까지 평균 30억원의 부채를 상환해야 하며 차입금에 대한 원금과 이자 상환액이 지속적으로 도래하고 현재 양평공사 사업결산에 따른 수익으로는 대응이 어렵다고 보고했다. 더불어 2019년과2020년에 2년간 양평군에서 200억원을 출자해야 재기의 발판이 마련된다고 한다.    박윤희사장이 양평공사 사장에 응모했을 때 양평공사의 기본적이 경영구조를 파악했을 것이라 판단되고 공사사장의 연봉이 얼마인지 알고 있었을 것이다. 연구용역보고서에는 공사직원이 허리띠 졸라 매서 100억원 양평군민의 협조하에 5년 계획으로 100억원 합 200억원이 필요하다고 양평군에 권고 했다. 양평공사호는 침몰하는데 선장은 연봉인상을 요구하고 노조원들은 자신이 살길만을 찾고 있다.  공자가 말하길 “지도자가 언행이 바르면 명령하지 않아도 백성들이 잘 따르지만, 자신이 바르지 않으면 비록 명령을 해도 따라오지 않는다. (기신정其身正, 불령이행 不令而行 ; 기신부정其身不正 , 수령부종 雖令不從)”라 했다.  양평공사 사장이 양평공사를 회생시키려면 이순신장군처럼  백의종군해야한다. “나는 경영 전문가다. 내연봉은 1원이고 양평공사가 흑자전환하면  수익금액의 5%를 가져가겠다”라고 하는 것이 바른 경영인일 것이다.노조에게 바라건대 “새 옷을 입으려면 먼저 입고 있는 옷을 벗어야 하듯이 개혁을 하려면 먼저 기득권을 내려놓아야 한다” 라고 했다.  양평공사노조원들이 주장하는  “양평공사의 경영진과 사장과 양평군의 관료들이 하라는 대로 했는데 적게 받는 월급을 동결하는 것에 찬성할 수 없다. 우리도 피해자다”라고 주장을 부정할 수는 없다.    양평공사를 살리고 직장을 유지하려면 작은 기득권이지만 내려 놓아야 한다. 양평공사는 개인기업이 아니다.  개인기업이 지급 불능이면 부도처리되지만 양평공사는 공적인 일을 수행하는 곳이지만 양평군민의 세금으로 운영되고 있다.정작 자신의 일터인 공사직원들은 임금 동결도 안 되고 성과급 반환도 안 된다면서 양평군민에게 200억원을 출자해달아고 한다면 어떤 군민이 좋다라고 대답할 것인가에 대해 스스로 성찰해야 한다. 양평공사 사장과 직원들이 군민을 설득하려면 최소한 “ 사장은 직원들과 함께하는 의지로 공사가 정상화되기 전까지는 연봉을 동결 또는 삭감하겠습니다. 저희에게 기회를 주시면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정도의 금액을 주시면 몇 년 안에 양평공사를 정상화하겠습니다”라고 제안을 하는 것이 순서이다. 양평군은  박윤희 사장에게 양평공사 전반에 대한 운영권을 주었다. 박윤희사장은 노조 뒤에 숨지 말고 당당하게 자신의 경영 철학을 제시하고  양평군민과 양평군 의회를 설득해야 한다. 자신의 연봉 인상을 최우선적으로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양평공사를 어떻게 살릴 것 인가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고  설득에 나서야한다. 중이 염불에 맘이 없고 잿밥에 맘이 간다면 땡중인것이다  보고대회에서 “양평군, 양평군의회, 범군민대책위(이하 ‘3자협의체’)가 양평공사 해산을 결정하면 청산 절차를 밟아 해산하고 양평공사는 문을 닫아야 한다”라고 했는데 정작 양평군의원들은 1명도 참석하지 않았다.  보고대회 전에 양평군과 협의가 이루어져야하고 양평군의회외 의견 조율을 거쳐야하고 양평공사 살리기 범군민 대책위은 어떠한 구성원으로 어떻게 구성할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운영안을 제시했어야 한다.   보고대회를 들은 양평군 K씨는 " 사장이 왜 필요한가? 허수아비는 인건비리도 안나가는데 왜 인건비를 지출하는지 이해가 안된다. 모든것을 3자 협의체에 위임하면 되는것 아닌가. 소중한 군비가 아깝다"라고 비판한다. 유통센타를 거쳐 양평지방공사가 되었고 덧칠해서 양평공사로 전환되었지만 빚만 더 늘고 부실만 키웠다. 양평공사가 말했듯 '해산이냐, 재기냐,파산이냐“중요한 기로에 서있다.남을 탓하기 전에 스스로 반성하고 스스로 답해야 한다. 모든 답은 양평공사 사장과 직원들이 알고 있다. 알고 있으면 실천하면 된다. 작은 것을 지키려다 큰 것을 잃을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바다는 민심이고 정권은 그 위에 떠 있는 배와 같다. 물은 배를 띄우기도 하지만 뒤엎기도 한다. (水能載舟 亦能覆舟) (공자)  “새 옷을 입으려면 먼저 입고 있는 옷을 벗어야 하듯이 개혁을 하려면 먼저 기득권을 내려놓아야 한다”라 했다. 발행인 한우진  
    • 오피니언
    2019-05-09
  • 제나라의 경공이 공자에게 물었다!
    제나라의 경공이 공자에게 물었다. 어떻게 하면 정치를 잘 할 수 있는냐고? 공자(孔子)께서는 군군신신 부부자자(君君臣臣父父子子)라고 말했다. 군군신신 부부자자(君君臣臣父父子子)란? 임금은 임금다워야 하고, 신하는 신하다워야 하며, 아비는 아비다워야 하고, 자식은 자식다워야 한다는 말로 각자의 본분에서 지켜야 할 도리를 다하여야 한다는 뜻으로 쓰인다. 양평군에 이를 적용하면 군수는 군수다워야하고 공직자는 공직자다워하고 언론은 언론다워야하고 군민은 군민다워야 한다는 것이다. 지난2018년 양평군은 양평군 경천동지할 개벽을 맞이하였다. 깃발만 꽂아도 보수당 출신 후보는 당선된다는 경기도의 경북이라 비아냥 받던 양평에서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민주당 후보가 군수에 올랐으며 해남출신의 무명인사가 도의원에 선출되는 기적 아닌 기적이 이루어졌다. 양평군민은 바뀌지 않을 것 같았던 양평의 세력들을 향해 경고의 메시지를 주었으며 개혁을 요구했지만 궁극적으로 지나친 쏠림에 대한 견제로 다름을 선택하였다. 양평군민은 정동균 군수에게 많은 것을 바라지 않는다. 정동균 군수가 슬로건으로 내건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을 원하고 있고 기존 보수세력과 민주당이 어떻게 다른가를 느끼고 싶은 것이다. 지난 수 십 년간 누적된 악습이나 쏠림이 한 번에 바꿀 수는 없을 것이다. 정동균 군수는 ‘우보천리’라 했다. 3년5개월 시간을 두고 천천히 지속적으로 개혁함을 의미할 것이다. 우리 군민은 정동균군수의 성공을 바란다. 정동균군수의 성공적인 군정운영이 양평의 발전을 위한 것이라고 확신한다. 양평군민은 2018년 7월부터 2012년 6월까지 양평군을 이끌어 갈 지도자로 민주당의 정동균 군수를 선택하였다. 정동균군수를 선택하지 않은 군민도 있겠지만 양평군의 군수는 정동균군수다. 정동균 양평군수에게 바란다. 정동균군수가 가장 잘하는 것! 군민의 소리를 듣는 것! 군민의 눈높이에 맞추는 눈높이 정치!를 하기 바란다. 더불어 바라건대 정치라는 것은 생물이고 정치라는 것은 상대가 있고 나에게는 정의지만 상대방에게는 불의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가슴에 새기고 양평의 개혁을 위해 무쏘의 뿔처럼 우보천리하기 바란다. 정치는 나를 좋아하는 우군도 많지만 나를 경계하고 흠집내고 끌어내려는  적군이 있다는 것을 명심하기 바란다.   정동균 군수가 슬로건으로 내건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을 가슴에 새기며 성공한 군수 양평군민과 함께한 군수로 군민의 기억에 남기 바란다. 발행인 한우진 고 노무현 전 대통령 2002년 대통령 후보 경선 출마선언 연설문! 어느 때부터인가 제가, 대통령이 되겠다고 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제게 무엇을 했느냐를 묻지 않고, 무엇을 하겠느냐, 비전을 내놓으라고 했습니다. 비전을 생각해 봤습니다. 제 마음에 가장 드는 비전, 그것은 전두환 대통령이 5공 때 내놓았던 '정의로운 사회'였습니다. 노태우 대통령이 내놓았던 '보통 사람의 시대'도 상당히 매력있는 비전이었습니다. '신한국, 세계화, 정보화, 개혁' 문민정부의 비전도 참 좋았습니다. 저는 국민의 정부의 비전은 달달 욉니다. 민주주의, 시장경제, 생산적 복지, 남북화해, 노사협력, 지식기반사회… 저도 그렇게 말하면 됩니다. 저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말할 때 제 가슴은 공허합니다. 그 말을 누가 못하냐. 누가 무슨 말을 하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누가 할 수 있느냐가 중요한 것 아니겠습니까? 오늘 아침에 저는 유종근 전북지사가 지으신 '유종근의 신 국가론'이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신뢰, 협동이라는 이 사회적 자본을 한국이 제대로 구축 하느냐 못 하느냐에 한국의 미래가 달려있다. 앞으로 사회적 시대의 생산성은 생산요소의 투입에 있는 것이 아니라, 기술혁신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 토대가 되는 사회적 신뢰를 어떻게 구축해가느냐 여기에 달려있다.' 이렇게 써 놓았습니다. 제가 정말 하고 싶었던 얘기가 씌여 있어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문제는 그 사회적 신뢰를 우리가 어떻게 만들어 갈 것인가 입니다. 조선 건국 이래 600년 동안 우리는 권력에 맞서서 권력을 한 번도 바꿔보지 못했다. 비록 그것이 정의라 할 지라도, 비록 그것이 진리라 할 지라도, 권력이 싫어하는 말을 했던 사람은, 또는 진리를 내세워 권력에 저항했던 사람은 전부 죽임을 당했다. 그 자손들까지 멸문지화를 당했고 패가망신했다. 600년 동안 한국에서 부귀영화를 누리고자 하는 사람은 모두 권력에 줄을 서서 손바닥을 비비고 머리를 조아려야 했다. 그저 밥이나 먹고 살고 싶으면, 세상에서 어떤 부정이 저질러져도, 어떤 불의가 눈앞에서 벌어지고 있어도, 강자가 부당하게 약자를 짓밟고 있어도, 모른 척하고 고개 숙이고 외면했어요. 눈 감고 귀를 막고, 비굴한 삶을 사는 사람만이 목숨을 부지하면서 밥이라도 먹고 살 수 있었던 우리 600년의 역사. 저희 어머니가 제게 남겨주었던 저희 가훈은 '야 이놈아, 모난 돌이 정 맞는다. 계란으로 바위 치기다. 바람 부는 대로 물결 치는 대로 눈치 보며 살아라'. 80년대 시위하다 감옥 간 우리의 정의롭고 혈기 넘치는 우리 젊은 아이들에게 그 어머니들이 간곡히 간곡히 타일렀던 그들의 가훈 역시, '야 이놈아 계란으로 바위 치기다, 그만 둬라. 너는 뒤로 빠져라'. 이 비겁한 교훈을 가르쳐야 했던 우리 600년의 역사, 이 역사를 청산해야 합니다. 권력에 맞서서 당당하게, 권력을 한번 쟁취하는 우리의 역사가 이루어져야만이, 이제 비로소 우리 젊은이들이 떳떳하게 정의를 얘기할 수 있고, 떳떳하게 불의에 맞설 수 있는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낼 수 있다! 저는 민주당의 후보가 되는 순간 국민들에게 정계 개편을 제안할 것입니다. 지금의 이 정치구도로서는 싸움밖에 할 것이 없습니다. 지역끼리 싸우니까 국회의원들도 국회에 가면 지역끼리 싸워야 합니다. 싸우지 않는 국회의원은 자기 고향에서 인기가 떨어집니다. 정치가 제대로 되려면 지역구도를 해체하고 이념과 정책에 의해서 당을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제대로 된 정치를 할 수 없는 이 왜곡된 정치구도를 헐어버리고 국민을 위해서 진정한 정치를 할 수 있는, 정책에 의해서 당당하게 경계하고, 인물에 의해서 평가받는 정상적 정치를 만들어가는 정계의 재편입니다. 따라서 이것은 역사의 순리에 맞습니다. 이 정계 개편은 옛날 권력이 하던 정계 개편과는 달리, 뒷방에서 겁주고 돈주고 숙덕숙덕하면서 밤중에 야반도주하듯이 보따리 싸들고 이당저당으로 도망가는 그와 같은 정계 개편이 아니라, 당당하게 국민들에게 제안하고, 국민들의 지지를 받고 그리고 그 국민들의 심판을 받아서 지역의 유권자들이 명령하는 대로 국회의원들이 당당히 자기가 가야할 곳을 찾아가는 정정당당한 정계 개편이 될 것입니다. 많은 한나라당 의원들이 남북 대화와 화해를 지시하는데 이회창 총재는 사사건건 남북대화를 반대하는 냉전주의를 가지고 있다. 가슴을 칠 일입니다. 한날 하루라도 한나라당에서 정치를 이회창 총재와 함께한다는 것이 고통스러운 많은 개혁적 정치인들이 있습니다. 이들에게 명분과 기회가 주어지고 국민의 지지가 모아진다고 하면 왜 움직일 수 없겠습니까? 정계 개편하면서 지방자치 선거도 치르고, 정계 개편 완성하면서 대통령 선거도 치르고, 2003년 2월 새 정부가 출범할 때에는 우리 민주당이 여대 국회로서, 안정된 정치적 토대 위에서 이제 본격적인 개혁을 그리고 본격적인 남북대화를 진행해 나갈 수 있는 그런 정당으로, 그런 정부로 새롭게 출발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1년전에도 했고, 올해도 하고, 내년에도 해야 되고, 우리가 일상적으로 집에 청소하듯이 조금씩 조금씩 개량해야 되는 일이라면 저는 모든 것을 총리에게 맡겨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대통령은 아직 과거에 주먹으로 해결하던 우리 사회의 많은 갈등해소와 조정을, 문제를 직접 관여해야 합니다. 행정개혁과 재정개혁이라는 이 중요한 문제, 그리고 전략적 사업과제, 이런 문제만 전념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권력을 나누는 수직적 피라미드가 아니라 수평적 네트워크로서 상호의 토론과 협력을 통해서 민주적으로 문제를 풀어가는 새로운 정치모델을 한 번 만들어 보이겠습니다. 그동안 제가 여러차례 대통령 후보 경선에 나서겠다고 그렇게 선언을 했는데, 아직 공식이 아니라고 보는가 싶습니다. 그래서 오늘 공식 선언 하냐고 자꾸 묻길래, 공식한 공식이 어디 있나고 그랬더니, 공식으로 해야 신문에 써 준대요. 그래서 오늘, 제 오늘 이 얘기를 대통령 후보 경선에 나서는 공식 선언으로 받아들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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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2019-01-20

스포츠 검색결과

  • 양평FC, 2020 K4리그 2대2 무승부 리그 7위
    양평FC, 2020 K4리그 20라운드 홈경기 2대2 무승부로 현재 리그 7위 양평FC는 지난 10월 10일 K4리그 20라운드 서울중랑축구단과의 홈경기에서 치열한 접전 끝에 2대2로 아쉬운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경기는 전반 27분 양평FC 주장 12번 지경득 선수가 77번 전성수 선수의 낮고 빠른 크로스를 그대로 골로 연결시키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하지만 서울중랑축구단 9번 김동욱 선수가 양평 문전에서 얻은 페널티 킥을 그대로 골로 연결시키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양평FC는 실점 9분 뒤인 후반 80분 중랑 문전 앞에서 공격 시도 중 얻은 페널티킥을 선취골의 주인공인 지경득 선수가 침착하게 골로 연결시키며 다시 2대1로 리드하며 앞서 나갔으나 수비 집중력을 잃은 양평은 2분 뒤인 후반 82분 중랑 5번 이충 선수에게 통한의 동점골을 내주며, 아쉬운 무승부를 기록했다. 양평FC의 다음경기는 여주시민구단과의 21라운드 경기로 오는 17일 토요일 15시 여주 원정길에 오른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0-10-13
  • 양평골든쌔들 장미숙 대표 양평FC에 승리 시 후원금 100만원 지원
    양평골든쌔들 장미숙 대표 양평FC에 승리 시 후원금 100만원 지원 양평FC(구단주 김용철)가 최근 안정적인 경기운영으로 리그에서 상위권을 유지 하고 있다.승리의 원동력은 구단과 코칭스텝, 선수단의 노력의 결과이지만 그 뒷면에는 양평FC를 후원하는 숨은 일등공신들의 노력도 한 몫 했다. 그 중 양평용문에 위치한 골든쌔들 승마클럽을 운영하는 장미숙대표는 선수단에게 승리 시 100만원을 후원 하고 있었다.장미숙대표는 “양평군체육회 부회장직을 맡으면서 체육에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고,특히 양평FC가 열악한 환경 속에서 군민의 위해 최선을 다해 경기하는 모습을 보며, 그 열정에 보답 하고자 매 경기 승리 시 후원금을 지원하기로 결심했다“라고 말했다.후원에 보답하듯 양평FC는 8월1일 서울노원유나이티드 홈에서 펼쳐진 K4리그 11라운드에서 1대0으로 승리 하였다이날 경기에서는 후반 84분 상대 수비수의 거친 태클로 얻은 페널티킥을 양평FC 주장 12번 지경득 선수가 침착하게 마무리 지으며 원정에서 귀중한 승점 3점을 추가하였다. 이로써 리그 승점 20점 고지를 밟으며 리그 4위를 기록했다.  양평FC는 8월 첫 경기 승점을 쌓으며 기분 좋게 리그 일정을 출발했다. 다음경기는 오는 8일 토요일 17시 충주시민구단과 탄금대 축구장에서 K4리그 12라운드 원정경기를 가진다. 구단관계자는 이와 같은 후원은 선수단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하며, 반드시 좋은 결과로 보답 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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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체육
    2020-08-06
  • 양평군청 김보경 장사, 2020 영덕단오장사씨름대회 한라급 2위 달성!
    양평군청 김보경 장사, 2020 영덕단오장사씨름대회 한라급 2위 달성! 양평군청 씨름단의 김보경 장사가 지난 21일부터 26일까지 경북 영덕군 영덕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2020영덕단오장사씨름대회에 출전해 한라급(105kg 미만)에서 2위의 성적을 기록했다. 김보경(한라급) 장사는 8강전에서 박성윤(의성군청)장사를 2-0으로 이기고 4강전에 올라 김민우(수원시청)를 2-0으로 제압하며 한라장사 결정전에 진출했다. 한라장사 결정전(5판 3선승제)에서는 오창록(영암군청) 장사와 맞붙어 첫 판은 밀어치기를 당해 패배했으나, 두 번째 판과 세 번째 판은 차돌리기와 끌어치기로 내리 제압하며 2대 1로 앞섰다. 하지만, 이어진 네 번째 판에서 또 다시 밀어치기를 당하면서 2대 2로 동점이 됐고, 마지막 판에서 경기시간 6초를 남기고 배지기를 당하며 아쉽게 2위에 입상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번 씨름대회를 위해 열심히 땀 흘린 김보경 선수를 비롯한 양평군 씨름단 선수를 모두 고생 많으셨다”며, “양평군 민속씨름단이 매 대회 우수한 성적으로 군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계속해서 대한민국 씨름 부흥과 양평을 적극 알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0-07-28
  • 양평군체육회 임시총회 개최
    "체육인의 화합, 건강한 양평" 양평군체육회 임시총회 개최  양평군체육회(회장김용철)는 7월7일 쉐르빌 2층 파라다이스홀에서 양평군체육회 대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체육회 규정변경 및 감사선임과 2020년 사업계획 총계36억9498만원 예산안을 보고 했다.      양평군체육회 행정감사에 신형진씨와 회계전문분야에 이수영씨가 대의원들의 만장일치로  감사에 선임되었다. 이날 김용철 회장은 “ 최근 코로나19로 인하여 많은 체육인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임원 및 이사들과 함께 지혜와 역량을 모아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과 체육인 복지 향상 등 건강하고 활기찬 양평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양평군체육발전에 힘이 되어 주실 것과 참석한 대의원들이 지혜를 모아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 줄 것“을 당부 했다.    김용철회장은 지난 취임사에서 “ 취히딩크 감독보다, 박항서 감독보다 더 위대한 기적을 낳겠다는 선거공약을 반드시 실천해 나갈 것이다. 제가 선거공약으로 내건 체육회 기금 3억원 보다도 훨씬 더 많은 100억원 이상을 확보할 자신이 있고 정상욱 수석부회장과 명예를 걸고 그 약속을 반드시 지키겠다 공약했었고 현재까지 4천 여 만원이 출연되어 종목단체 격려 및 지원 등에  지원하였고 지나 사무국장 전결액 1억원을 1,000만원으로 축소하여 회장과 사무국과 이사및 대의원과 소통하여 합리적인 체육행정을 펼쳐 모든 체육인에게 도움이 되고 군민의 건강을 향상시키는 양평군 체육회로 거듭날것이다 ”라 했다.       이어 김회장은“양평FC에 승리수당으로 매 경기 100만원을 지원할 것이고 이번 임원 및 이사 선임에는 평소 체육에 대한 관심과 열정 그리고 전문체육, 생활체육, 학교 및 지역 체육 관계자 등 능력과 품성을 갖춘 인물 위주로 구성 하였으며, 앞으로 양평군 체육발전에 큰 디딤돌 역할을 해 주실 것으로 믿는다"고 했다.   김용철회장은  국민생활체육협의회 창립 준비위원장을 비롯해 국민생활체육 초대 사무총장, 국민생활체육 실무 부회장, 국민생활체육 국제 교류 단장, 충남 도협의회장(12년), 충남 축구연합회장(11년)과 양평군체육회 수석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 스포츠
    2020-07-09
  • 양평FC, 이천 원정경기 승리로 4연승 질주!
    양평FC, 2020 K4리그 6라운드 이천 원정경기 승리로 4연승 질주! 양평FC는 지난 27일 리턴매치로 펼쳐진 지역 라이벌 경기동부권 더비 이천시민구단과의 리그 6라운드 원정경기에서 13번 서홍민 선수의 극적인 결승골로 1대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이천시민구단과의 2연전을 모두 승리로 장식, 4연승을 질주하며 리그 순위 3위를 기록 중이다. 양평FC는 전반전 수비에 무게중심을 두는 전술로 경기를 시작해 이천의 공격을 효과적으로 저지하며, 역습으로 상대 골문을 공략했다. 후반 45분 상대진영 왼쪽을 돌파한 14번 이대경 선수의 낮은 크로스를 문전 앞에 있던 12번 지경득 선수가 13번 서홍민 선수에게 내줬고, 이를 한번 컨트롤 후 시도한 왼발 슈팅이 그대로 이천 골키퍼의 손을 벗어나며 결승골로 연결, 4연승 질주를 이어갔다. 양평FC 다음 경기는 포천시민구단과 7월 4일 토요일 17시 용문체육공원 축구장에서 K4리그 7라운드 경기를 무관중 경기로 펼칠 예정이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0-07-01
  • 양평군, 스포츠마케팅 멈추지 않는다
    양평군, 스포츠마케팅 멈추지 않는다 - 지역경제 활성화ㆍ군민행복지수 향상  양평군은 지난해 우수한 스포츠인프라를 활용한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전국단위 체육행사를 유치해 축구, 테니스, 게이트볼, 파크골프, 유도 등 27건의 대규모 행사를 개최, 25,000여명의 선수 및 관계자들이 양평을 방문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기여를 했다.  또한, 지역 스포츠동호인들이 건전하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각종 스포츠행사 개최·출전을 지원하고 있으며, 양평의 스포츠인프라·마케팅으로 군민의 행복지수도 꾸준히 향상되고 있다.  지난 1월 스포츠의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전국 유도동계전지훈련을 유치해 전국 중·고·대학·실업팀 등 53개팀 1,200명이 방문해 양평을 뜨겁게 달구기도 했다.  올해는 예기치 않게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코로나 바이러스로 국가적인 비상사태가 발생하고 있지만, 코로나바이러스 사태 종료 후 2020 양평 그란폰도, 축구, 테니스, 배드민턴, 게이트볼, 파크골프, 장애인체육대회 등 적극적인 스포츠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스포츠는 멈추지 않는다’는 마인드로 양평종합체육센터 건립을 확정하여, 차근차근 스포츠인프라 확충에 매진하고 있다.”며, ”양평군청 소속의 직장운동경기부(씨름ㆍ유도)와 양평FC 축구단을 통해 양평군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 스포츠
    • 생활체육
    2020-02-06
  • 양평군, 2020 유도 동계 전지훈련 유치 성공적 마무리!
    양평군, 2020 유도 동계 전지훈련 유치 성공적 마무리! 스포츠 마케팅  통해 11억원 지역경제효과  지난 1월 6일부터 19일까지 14일간 물맑은양평체육관에서 열린 2020년 유도 동계 전지훈련이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이번 전지훈련은 각 체급별 합동 훈련과 올림픽 메달리스트(조용철, 조인철, 이원희, 김재범)를 초청해 강습을 진행했으며, 중·고·대학·실업팀 50여개팀이 참가해 14일간 선수 및 관계자 1,200여명이 양평을 방문했다.  특히 올림픽 메달리스트를 초청한 강습은 엘리트 유도선수들뿐만 아니라 생활체육인들에게도 인기가 높아 주말마다 양평을 찾는 생활체육인들을 많았고, 강습 내용은 정확한 기술동작 및 경기 중 유용한 기술 등을 지도해 선수 및 관계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또한, 이번 전지훈련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됐다. 용문의 한 요식업자는 “평소 한적하던 식당이 전지훈련 기간 동안 모처럼 식당 안을 가득매운 유도선수들로 북새통을 이뤄 즐거웠다.” 며 “앞으로도 스포츠 활동을 통한 외부 손님들이 양평을 많이 찾아와 지역 경제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유도 전지훈련 유치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11억원의 지역경제효과가 발생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국단위 대회를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0-01-22
  • 민선 초대 양평군체육회장김용철회장 취임식!
     민선 초대 양평군체육회장김용철회장 취임식!  선거공약 기금 3억원보다도 훨씬 더 많은 100억원 확보 자신!   김용철 민선 초대 양평군체육회장 20일 오전 10시 체육회 사무실에서 직원들과 종목별 회장과 신동원 과장이 참여한 가운데 간소하게 취임식을 가졌다.    김용철회장은 15일 치러진 초대 회장 선거에서 77표(55%)를 얻어 최성호 후보(63표, 45%)를 누르고 당선됐다.   김 회장은 취임사에서 " 취임식을 생략하려고 했는데 초대 민선회장이라는 상징성이 있어 역사에 기록이라도 남기기 위해 이렇게 조촐하게나마 치르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존경하는 정동균 군수님과 힘을 합하여 양평군 체육발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 할 것이며 저에게 한 표를 주신 체육동호인 여러분과 양평군민 모두를 진심에서 우러나는 마음으로 사랑며 전 직원들을 위시해서 동호인들을 모시는 입장에서 체육행정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용철회장은 "히딩크 감독보다, 박항서 감독보다 더 위대한 기적을 낳겠다는 선거공약을 반드시 실천해 나갈 것이다. 제가 선거공약으로 내건 체육회 기금 3억원보다도 훨씬 더 많은 100억원 이상을 확보할 자신이 있고 정상욱 수석부회장과 명예를 걸고 그 약속을 반드시 지키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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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종합
    2020-01-20
  • 양평군 초대 민선체육회 회장 기호1번 김용철 당선
    양평군 초대 민선체육회 회장 기호1번 김용철 당선   1월15일 양평군 종합운동장에서 치러틴 민선 초대체육회장에 김용철회장이 당선됐다.  선거인단 150명 중 140명이 93.4% 참여율을 보였고 기호1번 김용철회장 77표 기호2 최성호 후보 63표로 14표차로 승리 했다.          민선 초대 김용철 회장은 당선과 동시에 임기를 시작한다. 김용철양평군 체육회 초대 회장은 “ 정정당당하게 함께 경쟁에 참여하여 페러플레이를 펼치신 최성호후보님께 감사하다. 중립을 약속하신 정동균 군수님께 감사하다”며“ 첫 번째 공약인 체육회에 1억5000만원 사비로 출연할 것이며 임기동안 체육 활성화 지원금 1억5000만원을 체육인을 위해 사용할 것이다. 전국 시군이 부러워하는 양평군 체육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 했다.      약 력   前) 국민생활체육협의회 창립 준비위원장 前) 국민생활체육 초대 사무총장 前) 국민생활체육 실무 부회장 前) 국민생활체육 국제 교류 단장 前) 충남 도협의회장 (12년) 前) 충남 축구연합회장 (11년) 前) 양평체육회 수석부회장 등 역임         아래는 김용철 후보 출마의 변 안녕하십니까, 기호1 번 김용철입니다.   '신한불란(信汗不亂)'이라는 사자성어가 있습니다. '흘린 땀은 결코 배신하지 않는다'는, 체육인의 근본이 되는 정신입니다. 제가 오랫동안 체육계에 종사하면서 신조로 삼았던 말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저는 양평 체육인들이 흘린 땀이 헛되이 되는 장면을 여러 번 목격했습니다. 다름 아닌 양평체육회의 부족한 재원과 엄격한 통제 정책 때문이었습니다. 체육을 즐기기에 부족한 지원은 체육 동호인들의 발목을 붙잡았습니다. 지원 부서의 엄격한 통제와 규제는 체육인들이 마음껏 땀 흘리는 데 걸림돌이 됐습니다.   존경하는 양평 체육인 여러분!   오늘 저는 여러분이 체육을 하며 흘리는 땀이 결실이 되어 빛날 수 있도록 출사표를 던집니다. 양평체육회를 재건하기 위한 저의 땀이 밑거름이 돼 체육 동호인들이 즐거이 땀 흘릴 수 있도록 일하겠습니다. 양평 체육의 저력을 보이겠습니다.   제가 양평 체육회장이 된다면 가장 먼저 양평 체육회를 부강하게 만들겠습니다. 종목별로 아낌없는 지원이 이뤄지도록 재정 확보를 위해 발 벗고 나서겠습니다. 수많은 직책을 거치며 쌓아올린 대한체육회 내 인맥을 통해 각 종목별 전국대회를 양평에 개최해 체육 활성화와 양평 경제 성장에 일익을 담당하겠습니다.   저만의 노하우와 경험은 변화를 일구기 위한 양분으로 아낌없이 쓰일 것입니다. 국민 생활체육협의회 준비위원장 시절 막강한 대한체육회의 반대에도 불구, 생활체육을 태동시켜 수많은 체육인들의 삶의 터전을 만든 경험이 있습니다. 양평 70대 축구회장을 맡았을 당시 체육인들의 불만 사항을 접수하고 버스 1대를 구입(양평 시니어 축구단)해 기사 급료, 연료비, 기타 경비를 무상 제공하며 외지 시합을 지원했습니다. 이처럼 체육회 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하고 겸손한 자세로 늘 체육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양평 체육이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한 깊은 고민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제게는 양평체육회가 체육인의 끈끈한 정을 나누는 장,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단체로 거듭나게 하고 싶은 욕망이 있습니다. 박항서 감독이 베트남에서 이룬 기적, 그 이상으로 양평체육회에서 크고 작은 변화를 이끌어내고 싶다는 열망이 있습니다. 이 바람을 토대로 누구보다 치열하게 고민해 양평 체육을 변화시키겠습니다.   체육회 대의원님들께서 저를 믿고 밀어주신다면 체육인의 활성화와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도록 총 1억 5천만원을 기금으로 지원하고 3년동안 종목별 행사 등 현장에서 지원할 수 있는 재정 1억 5천만원 한도내에서 별도로 예산을 세워 놓겠습니다.   이번 선거가 양평 체육회가 바뀌는 첫걸음이 되었으면 합니다. 저는 양평 체육회를 바꿀 수 있는 것은 진한 땀이라고 생각합니다. 땀 흘려가며 변화를 위해 움직이겠습니다. 양평 체육인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며 정정당당하게 나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체육문화 공약 사항 1. 체육과 대학생 학자금 지원 사업  - 체육학과 진학중인 재학생 및 졸업생이 받은 학자금 대출을 단계적으로 전액 지급 2020년은 20명을 연차적으로 확보  (예, 5백만원 학자금 대출시 월 10만원씩 50개월에 지급 완료해준다) 2. 양평 체육인들 건강과 화합 - 각 종목 협의장 분기별 연수세미나를 분기별 준비해 화합과 단합대회를 추진해 보다 나은 체육문화 조성 3. 우수 협회를 선정하여 해외 연수  - 우수 협회를 선정해 해외 전진지 견학 연수를 지원 4. 체육기금 지원 - 재정 확보를 위해 사업을 추진 5. 임원들의 권한 행사 부여 - 이사 및 협회 고문 등 임원 체육동호인들 중에서 이사 자격 부여(정치성 이사 배제)  선거인단 여러분을 일회성에 활용이 아니라 자문위원회를 구성하여 분기별 단합과 화합 자리를 만들어 양평 체육 발전에 자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 종목별 맞춤 지원산업 1. 그라운드골프 – 노인분들의 활성화 사업 추진 2. 파크골프 – 사용시설에 대한 정비화, 시스템화 사업 추진 3. 게이트볼 – 전국대회 양평 유치 사업 추진 4. 바둑 – 전국대회 기원 장소 건립 사업 추진 5. 축구 – 구급차 지원, 유소년 축구대회 유치 사업 추진 6. 골프 – 협회 사용료 인하 협의(TPC, 더스타휴 등) 사업 추진 7. 댄스스포츠 – 전국대회 유치 및 줌바댄스 확충 사업 추진 8. 롤러스포츠 – 우천시 사용 가능한 돔구장 시설 사업 추진 9. 모터스포츠 – 접안시설 사용 사업 추진 10. 배구 – 안정된 시설 지원 사업 추진 11. 배드민턴 – 주차장 확장 사업 추진 12. 볼링 – 사무실 설치, 대표선수 훈련 지원 사업 추진 13. 산악 – 국제규격에 맞는 암벽장 설치 사업 추진 14. 야구소프트볼 – 강상구장 조명시설, 안전 휀스 설치 사업 추진 15. 합기도 – 공모 사업 지원 추진 16. 자전거 – 각종 대회 양평 유치 사업 추진 17. 족구 - 우천시 사용 가능한 돔구장 시설 사업 추진 18. 체조 – 보건소 항시 교육 사업 추진 19. 탁구 – 실내체육관 장비 보관시설 설치 사업 추진 20. 태권도 – 각종 대회 유치 및 개최 사업 추진 21. 택견 – 학교, 클럽의 활성화 지원 사업 추진 22. 테니스 – 연습구 지원 사업 추진 23. 유도 – 매트 관리 창고 시설확보 사업 추진 24. 스쿼시 – 스쿼시 구장 설치 사업 추진 25. 국학기공 – 국민참여 G.X룸 활용 활성화 사업 추진 26. 궁도 – 양강정의 시설 이전 사업 추진 27. 당구 – 협회 당구시설 개설 사업 추진 28. 수중핀수영 – 인명구조 활동 지원, 다이빙풀 공기통 지원사업 추진 29. 수영 – 다양한 외부대회 출전 및 초등선수반 운영 사업 추진 30. 육상 – 종합운동장내 사무실과 수업개설 사업 추진 31. 농구 – 실내체육관 물품보관소 및 샤워시설 사용 사업추진 32. 드래곤보트 – 동호인 확보 추진 33. 빙상 – 학생 선수 지원 사업 추진 34. 사격 - 사격장 부지선정, 설치 사업 추진 35. 승마 - 협회와 학교 선수반 개설 사업 추진 36. 씨름 - 학교체육으로 학생 참여유도 사업 추진 37. 패러글라이딩 - 차량이동 임도, 안전시설 구축 사업 추진 38. 수상웨이크 - 개인장비 보관 장소 설치, 상시대회 유치 사업 추진 39. 우슈 - 국민참여 G.X룸 활용 활성화 사업 추진 40. 검도 - 양수리 자체센터 활용 및 실내체육관 설치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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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5
  • 양평, 첫 민선 체육회장 선거에 군수 개입 '의혹'
     양평, 첫 민선 체육회장 선거에 군수 개입 '의혹'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에 따라 오는 1월 15일 치러지는 양평군체육회장 선거에 양평군수가 개입하고 있다는 의혹을 받고 있어 순수한 민간회장 선출은 물 건너간 것 아니냐며 체육계가 논란에 휩싸였다.                              기호1 김용철 후보                           기호2 최성호후보 양평군체육회는 지난 4~5일 이틀간에 걸쳐 체육회장 선거 입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후보자는 김용철(44년생/강하면) 전 체육회 수석부회장(2018.07~2019.11)과 최성호(54년생/양서면) 전 체육회 부회장(2019.09~11)이 출사표를 던져 2파전으로 선거를 치르게 됐다.   문제는 양평군수가 특정인 A씨를 체육회장 선거에 출마시키기 위해 A씨와 수차에 걸쳐 접촉하고, 지난해 9월 그를 체육회 부회장에 위촉하여 3개월 경력의 체육인으로 만들어 선거에 출마하게 했다는 것이 체육계에 공공연히 떠도는 말이다.   A씨는 주위의 사람들에게 “본인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군수가 권유해 체육회 부회장자리에 앉았다”고 스스럼없이 전하고 있다. 이러한 내용은 지역 체육인들은 거의 알고 있는 내용이다.   실제로 A씨는 부회장 취임 후 10월경 만난 자리에서 본 기자에게 “군수가 몇 번 찾아 왔었다”며 그와 같은 취지로 말을 했다.   현재 각 자치단체의 체육회장 선거에서 일부 출마자들이 자치단체장과의 친분을 내세우면서 체육인들의 한 표를 호소하고 있어 구설수에 오르기도 한다.   하지만 문제가 된 양평군의 경우는 후보자 본인이 ‘군수의 뜻이다’라고 여기저기에 전하고 있어, 군수가 체육회장 선거에 깊숙이 개입하고 있다는 정황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즉 관이 선거에 개입하고 있다는 해석도 된다.   이 문제에 대해 지역 체육계 일각에서는 “행정기관과 체육회의 분리를 위해 법을 개정하고 처음 치러지는 선거에서 군수가 특정후보에 낙점을 두고 있다면 그에 따라 공직자들이 움직일 것이 당연한데, 공정한 선거가 될 수 있느냐”며 심각한 우려를 표하고 있다.   또 지각있는 체육인들은 “이번 선거는 지방자치단체장의 체육단체장 겸직 금지법에 따라 체육인들이 직접 한 표를 행사하여 민선 체육회장을 선출하는 첫 행사로 정치인들이 관여해서는 절대 안된다”고 강조하고 있다.   선거의 규정을 보면 체육회의 임원은 선거에 관여할 수 없다고 되어 있다. 이에 따라 양평군수는 선거가 치러지는 1월 15일까지 체육회장직을 겸하고 있어 민선 체육회장선거에 개입할 수 있다.   체육인들은 “규정에 따라 군수는 당연히 선거에 침묵을 지켜야 함에도 특정인을 내세워 선거에 개입하고 있다는 의혹에 대해 선거전에 반드시 해명해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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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8

지역뉴스 검색결과

  • 장현국 의장, ‘풀뿌리 주민자치’ 중요성 역설
    장현국 의장, ‘풀뿌리 주민자치’ 중요성 역설- 17일 제3회 경기도민의 날 기념식 -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이 17일 ‘제3회 경기도민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풀뿌리 주민자치’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장현국 의장은 이날 오전 경기상상캠퍼스 야외무대에서 열린 행사에서 기념사를 통해 “의장된 지 100일을 맞은 특별한 날 도민들을 뵙게 돼 뜻깊다”며 “정책축제와 함께 하는 경기도민의 날, 진솔한 삶에서 비롯된 다양하고 생생한 이야기와 정책이 나오기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새로운 시대를 맞아 이제껏 키워온 주민자치의 역량으로 모두가 함께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고 노력한다면, 더 따뜻하고 행복한 미래가 만들어 질 것”이라며 “언제나 도민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도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경기도의회가 최선을 다 하겠다”고 덧붙였다.이날 기념식에는 경기도의회 정승현 운영위원장(더민주, 안산4)과 박옥분 의원(더민주, 수원2), 이재명 경기도지사, 이재강 평화부지사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한편, 경기도는 고려 현종 9년인 1018년 서울 외곽지역을 경기(京畿)라고 부르기 시작한 것을 유래로 2018년 1천 년을 맞았다.이와 관련, 경기도는 지난 2018년  ‘경기도민의 날 조례(2018.1.4.시행)’에 따라 10월 18일을 ‘경기도민의 날’로 지정하고, 도민의 정체성  확립 및 도민 간 화합을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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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2020-10-20
  • 국내 4대 항만공사,하루 이자만 2억 5,200만원!
    국내 4대 항만공사(부산‧인천‧여수광양‧울산),최근 5년간 이자비용 4,608억원, 하루 이자만 2억 5,200만원!   -5년간 이자비용 중 부산항만 62.6% 가장 많아, 인천 19.6%, 여수광양 17.8%순!  -관리 소홀 시 독약인 금융성 부채, 경제 상황 고려해 재정건전성 확보 필요해!최근 5년간 국내 4대 항만공사인 부산‧인천‧여수광양‧울산항만공사가 지불한 이자비용이 총 4,608억 5,900만원으로 확인됐다. 하루 평균 이자는 2억 5,200만원으로 지난 2015년 이후 감소추세였으나, 지난해 이자비용이 다시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김선교 의원(국민의힘, 경기 여주‧양평)이 부산‧인천‧여수광양‧울산항만공사로부터 제출받은‘최근 5년간(2015~2019년) 항만공사별 연간 및 하루 이자비용 현황’을 분석한 결과,금융성 부채에 따른 4대 항만공사의 연간 이자비용은 2015년 1,036억 9,400만원에서 2016년 1,018억 4,500만원, 2017년 896억 2,700만원, 2018년 828억 3,600만원으로 감소했으나, 지난해에는 828억 5,700만원으로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간 4대 항만공사의 이자비용 총액은 4,608억 5,900만원으로, 하루 평균 2억 5,200만원에 달하는 이자비용을 지불한 것으로 조사됐다. 4대 항만공사의 전체 이자비용 중 부산항만공사의 최근 5년간 이자비용이 2,883억 6,100만원으로, 62.6%를 차지해 가장 많았으며, 지난 2015년 이후 2018년까지 낮아지던 이자비용은 지난해 527억 1백만원으로 다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항만공사의 최근 5년간 이자비용은 902억 3,500만원으로 전체의 19.6%를 차지해 부산항만공사 다음으로 많았다. 특히 인천항만공사의 이자비용은 지난 2015년 119억 6,200만원에서 지난해 206억 4,900만원으로 72.6%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여수광양항만공사의 이자비용은 매년 감소세를 보이며, 최근 5년간 820억 5,600만원으로 17.8%를 차지했으며, 울산항만공사는 2억 700만원으로 전체의 0.04%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 김선교 의원은“금융성 부채에 대한 관리 소홀 시 걷잡을 수 없는 위기에 봉착할 수 있다”며,“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되는 시기인 만큼, 재정건전성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 마련에도 힘써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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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0
  • 이재명 경기도지사,'파기환송심' 선고공판 무죄
    이재명 경기도지사,'파기환송심' 선고공판 무죄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사법부의 최종판단으로로부터 자유롭게 됐다.수원고법 제2형사부(심담 부장판사)는 16일 공직선거법 위반 등  '친형 강제입원'과 관련된 혐의 불구속 기소된 이 지사의 '파기환송심' 선고공판에서 이 지사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의 최종 판단은 결국 대법원이 사건을 다시 돌려보냈 때 전제로 한 '무죄취지'에 따른 것이다. 재판부는 "2018년 KBS·MBC 토론회 당시, 상대 후보의 질문은 이 지사에 대해 단순히 의혹을 추궁하는 질문이며 이 지사의 대답은 의혹을 부인하는 정도의 대답일 뿐, 이는 공표행위라고 볼 수 없다"며 "이는 소극적으로 방어하는 답변을 넘어, 적극적으로 반대사실을 공표한 허위는 없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형사법 250조 제 1항에 따른 허위사실공표죄로 보이지 않아 검찰의 항소이유는 받아들여지지 않는다"고 무죄를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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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7
  • 제10대 경기도의회 자치분권 실현·경기북부 배려정책 ‘초석’
     제10대 경기도의회 후반기 의장단 취임 100일 - 제10대 경기도의회 자치분권 실현·경기북부 배려정책 ‘초석’ 마련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이 제10대 의회 후반기 의장단 취임 100일을 기념해 의회사무처 직원들에게 ‘백일떡’을 손수 나눠주며 감사와 존중의 마음을 전했다.장현국 의장을 비롯한 진용복(더민주, 용인3)·문경희(더민주, 남양주2) 부의장 등 의장단은 취임 100일을 하루 앞둔 16일 이른 시각부터 1층 로비에서 대기하며 출근하는 직원 한 명 한 명을 반갑게 맞이했다. 의장단은 숫자 ‘100’이 새겨진 백설기를 건네며 “고맙습니다”, “수고했습니다”, “함께 힘냅시다” 등의 격려 인사를 전했다.이번 ‘백일떡 나눔행사’는 코로나19로 열악한 여건 속에서 의정활동을 충실하게 지원해 온 직원들을 격려하며 취임 100일의 의미를 더욱 뜻깊게 담아내자는 문경희 부의장의 제안에 따라 추진됐다.장현국 의장은 “의회사무처 가족들의 헌신과 깊은 사명감 덕분에 지난 100일 간 열정을 다해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었다”며 “함께 가는 길목에서 서로 위로하고 독려하며 코로나19의 위기를 슬기롭게 해쳐나가자”고 당부했다. ◇ 제10대 의회 후반기 의장단, 17일 취임 100일도민행복과 의정활동을 뒷받침하는 ‘디딤돌 의회’를 핵심기조로 내걸고 지난 7월10일 새 출발을 알린 ‘제10대 경기도의회 후반기’가 17일 100일을 맞는다. 장현국 의장은 취임 일성에서 ‘참여존중·소통공감·도민중심’의 후반기 의회 비전을 선포하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시기에 의장이 된 만큼 희망을 만들고 도민행복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자치분권 실현, 북부지역 배려정책 추진, 현장중심 의정활동 실시, 정책공약 완성 등의 목표를 향해 쉼 없이 달려온 ‘디딤돌 의회’ 100일의 발자취를 되짚어 본다. ◇ 자치분권·북부배려…후반기 의회 ‘핵심정책’ 주춧돌 마련장현국 의장은 지난 100일의 의정활동에 대해 “후반기 의회의 핵심정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주춧돌을 마련했다”고 자평했다. 전국 최초로 조례에 근거한 ‘자치분권발전위원회’를 발족(10월12일)하고, ‘북부분원 신설추진위원회’를 구성(9월23일)한 것이 대표적 사례다.자치분권발전위원회는 자치분권 관련 정책방안을 지방의회 차원에서 구체적으로 모색하고,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의 조속한 국회통과를 도모하는 등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새로운 동력을 창출하기 위해 경기도의회가 야심차게 구성한 자체기구다. ‘경기도의회 자치분권발전위원회 구성·운영 조례안’을 근거로 하며, 역할의 중요성을 감안해 장현국 의장이 위원장을 맡고, 진용복 부의장이 부위원장 및 총괄추진단장을 맡았다. 자치분권·자치행정·재정분권 3개 분과위원회를 중심으로 총 23명의 위원이 지방자치 관련 제도개선안을 마련하기 위한 연구에 본격 착수할 계획이다.의회 사상 최초로 추진되는 도의회 북부분원 설치는 장현국 의장의 핵심 공약사항 중 하나다. 북부분원 신설을 본격화하기 위해 추진위를 구성했으며, 경기북부 주요도시인 남양주를 지역구로 둔 문경희 부의장이 위원장을 맡음으로써 실효성을 극대화했다. 도의원과 학계인사, 변호사 등 내·외부 전문가 21명으로 꾸려진 위원 위촉을 마치고 연구용역에 착수한 상태로, 추후 회의를 통해 북부분원 설치타당성과 소요재원, 운영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방침이다.장현국 의장은 “지방의 염원인 ‘실질적 자치분권’을 구현하기 위해 지방의회가 일회성 행사에서 탈피해 주체적으로 행동에 나섰다는 점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평하며 “북부분원의 경우 지방의회 역사에 기록될 첫 도전인 만큼 철저하고 꼼꼼하게 추진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 현장중심 의정활동 목표, ‘찾아가는 현장도의회’로 ‘안착’평소 장현국 의장은 “도민 일상 마디마디에 서려있는 고충과 아픔은 서류 몇 장으로 가늠할 수 없다”며 현장중심 의정활동의 중요성을 시사해왔다. 이에, 취임 직후 ‘찾아가는 현장 도의회’를 조직하고 경기지역 주요 민생현장과 SOC사업 현장, 교육현장을 부지런히 방문했다. ‘찾아가는 현장 도의회’는 의장이 주요현장에서 도민과 직접 소통하고, 현안을 파악하는 방식의 ‘발로 뛰는 의정시스템’이다. 지난 100일 간 코로나19 장기화와 장마로 이중고를 겪은 전통시장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관계자, 방역활동 최일선인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의료진 및 코로나19 바이러스를 검사하는 보건환경연구원 연구진을 만났다. 현장에서 파악한 실질적 어려움에 대해서는 의회차원의 지원방안 등 해결책을 모색할 방침이다.현장중심 의정활동은 전반기 의회 최대 성과인 ‘정책공약’ 완성과도 맞닿아있다. 정책공약이란 의원별 선거공약을 유사한 내용으로 묶어 정책화할 수 있도록 재구성한 공약으로, 전반기 의회는 의원 142명의 전체 선거공약 4,192건을 집대성해 정책공약을 구성하고 4조 이상의 예산을 반영하는 결실을 거뒀다. 이에 후반기 의회는 2021년 본예산 사업비에 반영할 수 있도록 총 52건의 정책을 81건의 세부사업으로 도출해 지난 9월 집행부에 제안했다. 특히,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 ‘공공서비스 디지털화’, ‘비대면 산업 육성지원’, ‘감염병 대응체계 구축’ 등을 새롭게 추가하는 등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경기침체를 극복하는 데 주력했다. ◇ 포스트 코로나 대비 ‘의정활동 모범답안’ 제시코로나 시국에 꼭 필요한 ‘사회적 거리두기 형 의정활동’을 수행하며, 다른 지방의회가 참고할만한 의정활동의 ‘모범답안’을 제시한 점도 주목할 만하다. 장현국 의장은 ‘후반기 코로나19 대응 비상대책본부’를 새롭게 구성(7월28일)하고, 코로나19 국면 속 의정활동의 방향을 고민해왔다. 이에 코로나19 ‘2차 대유행’의 현실화(8월19일) 직후 진행된 ‘제346회 임시회(9월1일~18일)’에서 도정질문 시기를 연기하고, 전자회의시스템 활용, 도정질의 최소화, 서면자료 대체 등을 통해 본회의 회의시간을 최대한 단축했다. 8·9월 중 예정된 상임위 현장방문 일정도 전면 취소했다. 특히, 본회의장과 상임위원회에 비말차단용 칸막이를 설치하고, 본회의 참석인원 비율을 의석수 대비 65% 수준으로 최소화해 ‘의석 간 거리두기’를 실시하는 등 이른바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형 임시회’로 의정활동 방역수칙을 대폭 강화했다.이와 함께, 추석 연휴를 앞두고 ‘한정판 지역화폐(소비지원금)’이 지원될 수 있도록 경기도에 제안하고 추경예산을 편성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했다. 이 외에도 온라인 화상회의 활성화를 통해 ‘비대면 의정활동 체계’를 구축하는 등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하며 지방의회 본연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 지방발전 이끄는 ‘디딤돌 의회’ 될 것!코로나19라는 전례 없는 위기를 딛고 후반기 의회의 활동 기반을 성공적으로 다져낸 장현국 의장의 최대 목표는 ‘디딤돌 의회’ 확립이다. 후반기 의회 핵심과제인 ‘자치분권 실현’과 ‘북부분원 설치’를 두 부의장이 각각 총괄하도록 조직을 구성한 것은 이 때문이다. 의장단이 의기투합해 낱낱의 부분까지 짜임새 있게 조직하며, 도민 삶의 질 향상과 의원별 의정활동을 지원하는 ‘디딤돌’ 역할을 구현하겠다는 구상이다.장현국 의장은 “경기도의회는 인구와 의석수 규모로 보나, 정책 추진력으로 보나 전국 17개 광역의회를 선도하는 대한민국의 으뜸 지방의회”라며 “부단한 도전과 왕성한 활동으로 경기도를 넘어 다른 지방의회에도 ‘디딤돌’을 제공하며 지방 전체의 발전을 이끄는 데 일조할 수 있도록 사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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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7
  • 경기도, 천연소재 활용 제품개발 1,500만원 지원
    경기도, 천연소재 활용 제품개발 기업에 최대 1,500만원 지원 29일까지 ‘경기도 고유 천연물 고부가가치 사업화 사업’ 4개사 모집 시제품 가공 및 제작에 소요되는 비용의 80%를 1,5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 과제계획의 적절성, 기술성, 사업성, 기대효과 등의 평가 통해 선정 예정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 바이오센터가 ‘경기도 고유 천연물 고부가가치 사업화 사업’에 참여할 도내 기업 4개사를 오는 29일까지 모집한다.‘경기도 고유 천연물 고부가가치 사업’은 경기도에 자생하는 천연소재를 활용해 식품과 기능성 식품, 화장품 등의 제품개발을 하는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시키기 위해 시제품생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기도 천연소재로는 양평 산수유, 연천 율무, 포천 사과, 안성 배, 여주 밤고구마 등이 있다. 선정된 기업은 시제품 가공 및 제작 등에 소요되는 총비용의 80%를 1,500만원 한도 내에서 오는 12월 10일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신청자격은 사업 공고일인 10월 16일 기준으로 본사 또는 공장, 연구소가 경기도에 소재하고,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에 따른 중소기업이면서 경기도 천연소재를 활용해 제품개발 중인 기업이다.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29일 18시까지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은 뒤 작성해 이메일(ws2009@gbsa.or.kr)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 시 메일 제목은 ‘[기업명] 경기도고유천연물 고부가가치 사업화 신청’으로 기재해야 한다.경기도와 경과원 바이오센터는 과제계획의 적절성과 기술성, 사업성, 기대효과 등의 평가를 통해 총 4개사를 최종 선발할 계획이다.한편, 이번 ‘경기도 고유 천연물 고부가가치 사업화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경과원 바이오센터 천연물연구팀(031-888-6148)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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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6
  • 경기도, 고가 명품시계 온라인 전자 공매
    경기도, 전국 최초 고가 명품시계 등 체납자 압류물품 500점 온라인 전자 공매  19일부터 21일까지 고액체납자 압류동산 온라인 전자공매 실시 - 명품가방 73점, 명품시계 32점, 귀금속 336점 등 총 500점 공개 매각 공매물품과 입찰방법은 14일부터 경기도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경기도가 지방세 고액체납자의 세금 징수를 위해 압류한 명품가방과 시계, 귀금속 등을 19일부터 온라인을 통해 공개 매각한다. 경기도는 지난 2015년부터 고액체납자들의 압류 물품 공매를 오프라인으로 진행했는데 올해는 코로나 19로 비대면 온라인 전자 공매를 실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압류 물품의 온라인 공매는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장소에 상관없이 체납자를 제외한 국민 누구나가 참여할 수 있다.매각 대상 물품은 총 500건으로 샤넬· 루이비통 등 명품가방 73점, 피아제·롤렉스 등 명품시계 32점, 귀금속 336점, 골프채·양주 등 기타 59점이다.  이날 공매에는 감정가 330만원의 피아제 시계를 비롯해 감정가 270만원의 샤넬 백, 감정가 225만원의 다이아반지 등 최소 8만원부터 다양한 금액대의 물품이 나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입찰방식은 물건별 개별입찰로 입찰기간 중 가장 높은 가격을 제시한 사람에게 낙찰된다. 낙찰자는 10월 26일 오후 6시까지 지정 계좌로 대금을 납부하고 담당직원의 안내에 따라 택배 또는 직접수령 방식으로 물품을 찾아가면 된다.  공매물품은 14일부터 온라인 전자공매사이트(https://ggtax.automart.co.kr)를 통해 볼 수 있으며 19일~21일까지 3일간 입찰기간을 걸쳐 23일 오전 10시 낙찰자를 발표할 예정이다.참여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청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낙찰받은 공매 물품이 가짜로 판명될 경우 납부금액 환불과 동시에 감정평가업체에서 감정가의 100%를 보상해 주는 낙찰자 보호 장치도 마련돼 있다.최원삼 경기도 조세정의과장은 “이번 온라인 전자공매에 나온 물품들은 납세의식이 약한 고질적 체납자의 가택을 수색하여 나온 동산들이 대부분”이라며 “앞으로도 새로운 징수방법 개발을 통한 성실 납세 풍토 조성 확립과 공정 과세를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해 6월 현장 참여 방식 공매를 통해 410건의 압류물품을 매각하고 총 3억2,400백만 원의 체납액을 징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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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2
  • 경기도, 12일부터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금 접수
    경기도, 12일부터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금 접수 시작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금 10월12일부터 30일까지 온라인 신청·접수 시작 - 복지로, 모바일에서 세대주 신청 시작, 출생년도 끝자리에 따라 요일별 가능 - 19일부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현장접수   경기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저소득 위기가구에 대해 긴급생계비를 지원한다.지원대상은 코로나19로 실직‧휴폐업을 하면서 소득이 25%이상 감소한 기준중위 소득 75% 이하가구, 재산이 3억5000만원 이하인 저소득 가구다.기초생활보장(생계급여)나 긴급복지 같은 기존 복지제도나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소상공인 새 희망자금 등 정부 지원제도로 지원받은 가구는 제외 된다.12일부터 보건복지부가 운영하는 복지정보 사이트인 복지로(http://bokjiro.go.kr/) 홈페이지나, 모바일 복지로 홈페이지에서 세대주가 신청할 수 있고, 19일부터는 주소지 읍면동에서 세대주를 비롯한 가구원, 대리인이 신청할 수 있다. 기간은 30일까지다. 원활한 신청을 위해 출생년도 끝자리 기준  △월요일 1ㆍ6 △화요일 2ㆍ7 △수요일 3ㆍ8 △목요일 4ㆍ9 △금요일 5ㆍ0 △토요일 홀수 △일요일 짝수로 신청할 수 있으며 주말은 현장접수를 받지 않는다.지급액은 2020년 9월 9일 기준 주민등록 전산정보에 등록된 가구원을 대상으로 1인 가구 40만원, 2인 가구 60만원, 3인 가구 80만원, 4인 가구 100만원이며, 소득 및 재산 조사를 거쳐 11월 이후 지원 결정가구의 계좌에 현금으로 1회 지급된다.이병우 경기도 복지국장은 “이번 긴급생계지원금으로 코로나19 등으로 생계 위기에 처한 위기도민들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적기에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긴급생계지원금관련 문의는 주민등록 주소지 시ㆍ군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경기도 콜센터(031-120)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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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2
  • 김선교국회의원,국민에겐 대출 규제, 공공기관에선 대출 잔치!
    국민에겐 대출 규제, 공공기관에선 대출 잔치! - 농어촌공사·aT, 1.3%~1.6%에 최대 1억5천까지 임직원 주택대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김선교 의원에 따르면,"문재인 정부가 일반 국민에게는 강력한 부동산 대출규제를 적용하는 반면, 한국농어촌공사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이하 aT)는 자체 여유자금을 활용해 임직원을 대상으로 1.3%~1.6%의 낮은금리에 최대 1억5천만원까지 주택구입자금 대출을 시행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밝혔다.    김의원은 " 한국농어촌공사, aT는 문재인 정부들어 시행하고 있는 부동산 대출규제와는 무관하게 임직원의 주택구입을 위해 대출해주고 있으며, 적용 금리도 일반 국민으로서는 상상하기 힘든 1.3%~1.6%의 낮은 금리가 적용되고 있다."며 "특히, 일반 국민들은 대출 대상 물건의 위치에 따라 LTV의 적용이 엄격히 적용돼 서울의 경우 40%를 초과해 대출받을 수 없지만, 이들 공공기관에서는 대출 대상 물건의 소재지역에 대한 제한은 없었다. "했다 이어"실제 문재인 정부들어 한국농어촌공사 임직원이 주택구입을 위해 대출받은 전체 245건 중 65건이 수도권 주택 구입을 위한 대출이었으며 이 중 서울 내 주택구입을 위한 건수는 13건에 달했다.aT는 전체 81건의 대출 중 수도권 주택 매입을 위한 대출건수가 39건이며 이 중 서울에 있는 주택구입을 위한 대출건수도 15건에 이른다. 결과적으로 이들 공공기관에서 수도권 주택구입을 위해 임직원에게 대출해 준 건수는 총 104건에 대출금액이 약 108억원에 육박한다."했다..  김 의원은 “일반 국민은 강력한 대출규제를 받고있는데, 공공기관 임직원에게는 저리의 추가대출을 실행하고 있는 것은 심각한 불공정”이라며, “국민이 납득할 수 있도록 시급히 개선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선교의원 국감활동  무 가격 폭등으로 상승심각 단계 넘어섰는데 aT 비축기지에는 1,000톤 잠자고있어!   aT, 매취사업 미수채권 127억원 넘어서! - 대책회의 조차 1년넘게 없어. 회수의지 있나?   aT. 해외인증등록지원사업 대상 선정 제대로 한 것인가? - 지원대상 기업 4곳 중 한 곳 꼴로 수출실적 100불 미만 - 수출실적 전무인 곳도 21.6%에 달해 로컬푸드 직매장 부적합 품목, 또 9개 매장 추가!  - 2020년 5월 전북 전주 농협 사건 이후 매장 전수 조사 결과, 9개 매장 추가 적발!   - 지역농산물 판매비중 50% 이하 매장 4개! 지속적 매출감소 매장 13개!  - 직매장에 지원되는 국고보조금 허투루 쓰이지 않게 현실에 맞는 대책 필요!  농업인 안전보험 여성농업인 가입률, 남성농업인의 50%밖에 안돼!  - 농업인 업무상 손상 중 ‘넘어짐’ 사고가 40.8%, 여성 넘어짐 사고율은 남성의 2배 이상!  - 국고지원 강화에도 불구 여성농업인 보험가입률, 남성농업인의 절반!   - 지속적 홍보와 대책 마련으로 보험가입률 제고 필요!   농어업정책자금 관리 엉망!     5년간 부적정 대출 2,332건, 문책요구는 78건에 불과!  - 부적정한 대출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문책요구 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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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2
  • 경기도 농기원, ‘비대면 경기곤충과학교실’ 참여자 모집
    집에서 즐기는 유익한 과학교실 경기도 농기원, ‘비대면 경기곤충과학교실’ 참여자 모집 접수 기간 : 10.12.(월)까지, 도내 유치원생 선착순 200명 모집 - 장수풍뎅이 사육세트와 곤충사육 방법 등 영상을 통한 유익한 시간 제공 경기도농업기술원이 가정 내 유치원생들에게 곤충 관찰과 생태학습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비대면 경기곤충과학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선정된 유치원생들은 장수풍뎅이 암수 사육세트를 받아 집에서 직접 길러보고 곤충콘텐츠 유튜버 에그박사가 알려주는 곤충 사육방법, 알받기·애벌레 부화 영상 등을 통한 재미있는 배움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도내 유치원생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12일까지 선착순으로 200명을 모집한다. 신청 방법은 ‘2020 온라인 경기곤충페스티벌’ 홈페이지(http://blog.naver.com/ggbug20)에 아이가 곤충을 키우거나 관찰, 채집하는 모습을 사진에 담아 올리면 된다. 김석철 경기도농업기술원장은 “온라인 경기곤충과학교실이 코로나19로 야외 활동을 많이 하지 못하는 유치원생들에게 가정에서 곤충을 관찰하고 공부할 수 있는 유익한 비대면 자연학습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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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8
  • 경기도, 23일까지 ‘경기형 예비사회적기업’ 모집
    경기도, 23일까지 ‘경기형 예비사회적기업’ 모집  도내 예비사회적기업 대상 법인 및 단체 공개모집- 사업개발비 지원 등 각종 신청자격 부여, 경영컨설팅, 홍보 및 판로지원 등 혜택- 사회서비스, 일자리, 지역사회공헌, 혼합, 창의‧혁신 중 1개 분야 사업계획서 제출경기도가 ‘2020년 경기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사업’ 참여를 원하는 도내 법인 과 단체를 8일부터 23일까지 공개모집한다.‘경기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사업’은 사회서비스 제공,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지역사회공헌 등 ‘사회적기업’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데도 일부 인증요건을 갖추지 못한 법인과 단체를 육성해 ‘사회적기업’ 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지원 사업이다.경기형 예비사회적기업에 지정되는 법인이나 단체는 앞으로 3년간 ▲일자리 창출, 전문인력, 사업개발비 지원 신청자격 부여 ▲경영컨설팅 ▲다양한 홍보 및 판로지원 등을 받게 된다. 또, 일정비율 이상의 일자리나 사회서비스를 저소득자, 고령자, 장애인, 청년, 북한이탈주민 등 취약계층에 제공하는 공익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신청 대상은 경기도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법인 및 단체로 신청을 원하는 법인 및 단체는 ▲사회서비스제공형 ▲일자리제공형 ▲지역사회공헌형 ▲혼합형 ▲기타(창의‧혁신)형 등 5개 유형 가운데 1개를 선정한 후 그에 맞는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신청서 등 관련 서류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신청은 사회적기업통합정보시스템(http://www.seis.or.kr)에서 8일 오전 9시부터 23일 오후 6시까지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청 홈페이지 (www.gg.go.kr) 고시·공고 란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도 사회적경제과(031-8008-3586)로 문의하면 보다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도는 서류검토와 현장실사, 대면심사 등을 거쳐 참여대상 선정을 완료한 뒤 오는 12월 말 경기도 홈페이지 및 시·군을 통해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경기도 관계자는 “정부의 사회적경제 활성화 방안에 발맞춰 다양한 예비사회적 기업가 발굴 및 육성을 추진하고 있다”며 “다양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만큼 역량을 갖춘 법인 및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에는 인증 사회적기업 422개, 예비사회적기업 281개 등 총 703개의 (예비)사회적기업이 운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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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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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현국 의장, ‘풀뿌리 주민자치’ 중요성 역설
    장현국 의장, ‘풀뿌리 주민자치’ 중요성 역설- 17일 제3회 경기도민의 날 기념식 -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이 17일 ‘제3회 경기도민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풀뿌리 주민자치’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장현국 의장은 이날 오전 경기상상캠퍼스 야외무대에서 열린 행사에서 기념사를 통해 “의장된 지 100일을 맞은 특별한 날 도민들을 뵙게 돼 뜻깊다”며 “정책축제와 함께 하는 경기도민의 날, 진솔한 삶에서 비롯된 다양하고 생생한 이야기와 정책이 나오기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새로운 시대를 맞아 이제껏 키워온 주민자치의 역량으로 모두가 함께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고 노력한다면, 더 따뜻하고 행복한 미래가 만들어 질 것”이라며 “언제나 도민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도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경기도의회가 최선을 다 하겠다”고 덧붙였다.이날 기념식에는 경기도의회 정승현 운영위원장(더민주, 안산4)과 박옥분 의원(더민주, 수원2), 이재명 경기도지사, 이재강 평화부지사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한편, 경기도는 고려 현종 9년인 1018년 서울 외곽지역을 경기(京畿)라고 부르기 시작한 것을 유래로 2018년 1천 년을 맞았다.이와 관련, 경기도는 지난 2018년  ‘경기도민의 날 조례(2018.1.4.시행)’에 따라 10월 18일을 ‘경기도민의 날’로 지정하고, 도민의 정체성  확립 및 도민 간 화합을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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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0
  • 양평군, 2020년 제1회 양평군 규제개혁위원회 개최
    양평군, 2020년 제1회 양평군 규제개혁위원회 개최 양평군에서는 지난 6일 2020년 제1회 양평군 규제개혁위원회를 개최했다. 양평군 규제개혁위원회는 '양평군 규제개혁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근거로 행정, 법률 등의 전문가와 공무원을 포함해 총 10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규제정비 종합계획의 수립ㆍ시행에 관한 사항, 기존규제의 심사, 규제의 등록ㆍ공표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해 심의· 조정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회의에서는 규제입증요청제 추진계획안, 2020년 등록규제 심의안에 대한 심의·의결을  이뤄졌다. 따라서 이번 회의에서 의결된 규제입증요청제 시행에 따라 10월부터 규제에 대해 이의가 있는 주민, 기업인 등 누구나가 양평군 자치법규(조례, 규칙, 훈령, 예규) 중 개선이나 폐지가 필요한 행정규제에 대해 규제개혁위원회 개최를 요구할 수 있다. 또한, 등록규제 심의를 통해 양평군의 등록규제 3건에 대한 개선권고를 통해 규제완화를 적용한 자치법규 정비를 추진하게 됐다. 변영섭 양평부군수(위원장)은 "양평군 규제개혁위원회가 사회경제적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민생과 일자리 등 군민 개개인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규제개혁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에서는 2016년 이전에 제·개정된 조례 117건에 대한 일제조사를 통해 주민이 불편해 하거나 현실에 맞지 않는 조례 등 총 39건에 대한 정비대상을 발굴, 개정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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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8
  • 양평군 지평면, 어려운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기부 릴레이
    양평군 지평면, 어려운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기부 릴레이 - 지평면 곡수리 햇빛촌 요양원 임영희 원장 50만원 기부 - 지평면 망미리 정경자 문화재단 250만원 기부 양평군 지평면에서는 어려운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기부 릴레이가 펼쳐지고 있다. 지난달 29일에는 곡수리 햇빛촌 요양원 임영희 원장이 면사무소를 방문해 “추석을 맞아 자녀들에게 용돈을 받게되자 바로 기부하겠다는 생각이 들어 면사무소로 연락했다”며 “주변의 어려운 학생에게 작지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는 말과 함께 기부금을 50만원을 전달했다. 이 장학금은 지평면 복지팀에서 선정한 학생에게 장학금으로 전달 될 예정이다. 또한, 지난 5일에는 망미리에 소재한 정경자 미술관을 운영하고 있는 (재)정경자 문화재단에서 지평고등학교에 장학금 250만원을 기탁했다. 정경자 이사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키우는데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지원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 장학금은 지평고등학생 2명에게 학생 1명당 125만원씩 지원 될 계획이다. 김병후 지평면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불구하고 학생들을 위해 꾸준히 장학금을 기부해주신 두분께 깊은 감사말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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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6
  • 코로나19 추석 연휴10명 발생 민속 5일장 주민들 불안
    코로나19 추석 연휴10명 발생 민속 5일장 주민들 불안 경기 양평군은 추석 명절 연휴기간에 연일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지만 민속 5일장이 이에 아랑곳없이 지속적으로 열리고 있어 주민들이 불안해하고 있다. 군 보건당국의 코로나19 검사 결과 발표에 따르면 9월 30일 19건 검사에서 양성 2건 발생, 10월 1일 13건 검사에서 양성 2건 발생, 10월 2일 22건 검사에서 양성 2건 발생, 10월 3일 검사 중 1건이 양성 판정, 총 7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연휴기간인 오늘까지 매일 확진자가 나오고 있다. 사정이 이러한데도 양평군은 양평지역의 민속장을 지속해 운영하고 있어 오늘(3일) 열린 양평읍 민속장의 오가는 사람들을 바라보는 지역주민들의 불안은 더욱 커질 수밖에 없다. 더군다나 양평읍에서 지난 2일과 3일 연달아 확진자가 발생한 상태다. 양평지역에는 3대 민속장이 열리고 있다. 양평읍의 양평시장(3일과 8일), 용문면의 새천년시장(5일과 10일), 양서면의 양수리시장(1일과 6일)에서 각각 5일마다 열린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장기간 운영을 중지했던 양평지역의 민속장이 개장을 시작한 것은 양평군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달 23일 양평장을 선두로 각각 개장을 허가해 운영되고 있다. 십여 일간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던 양평지역에서 추석절 연휴가 시작되면서 확진자가 연일 발생하고 있어 주민들이 외출도 꺼리고 있는 형편이다.                                  ▲ 3일 열린 양평읍 민속장에서 방문자가 방명록을 기재하고 있다.(이영일 기자)   정부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실외 100명이상, 실내 50명 이상의 집합을 금지하고 있다. 하지만 양평군은 민속장을 개장해 수천명의 사람들이 좁은 시장안을 활보하고 있어 정부의 방역정책에 엇박자를 내고 있다는 것이 대다수 주민의 반응이다. 안전한 시장운영을 위해 양평군에서는 시장을 출입하는 사람들의 연락처 기재와 체온 측정을 하고 있지만, 지역주민들은 코로나19의 확산이 시장 방문으로 인하여 대대적으로 발생하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속에 열리고 있는 민속장에 대해 양평군청 담당과장은 “처음 (추석전)장을 시작할 때는 군에서 허락해 주었지만 지금은 장을 서라 말라 하지 않고 (시장에서)자율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며, “계속해서 민속장을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시장 상인회 관계자는 “코로나로 불안하지만 민속장을 열고 닫는 것은 양평군의 지시에 따르고 있다”며, “상인회는 시장관리만 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민 김 모(59)씨는 “코로나19의 상황에 따라 장을 탄력적으로 운영해야 한다”며, “나라에서도 정책적으로 거리두기를 강조하면서 사람들이 모이는 것을 금지하고 있고, 양평에서 연일 확진자가 나오는 시국에 장을 열고 사람들을 불러 모으는 저의가 무어냐”고 꼬집었다. 또 코로나19의 확산으로 하루하루를 불안해하는 주민들은 “지금까지 버티어왔는데 조금만 더 참고 또 참아서 코로나19를 지역에서 완전히 종식시켜야 한다”며, “양평군이 주민들에게 거리두기를 강조만 할 것이 아니라, 사람이 모이는 빌미를 만들어서는 안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팔당유역 이영일기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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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6
  • 장현국 의장, 의회사무처 직원 ‘코로나19 모범대처’ 격려
    장현국 의장, 의회사무처 직원 ‘코로나19 모범대처’ 격려- 5일 10월 월례조회 실시-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이 5일 오전 의회사무처 1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10월 월례조회’에서 코로나19 대처에 모범을 보인 의회사무처 직원을 격려했다. 장현국 의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19와 관련해 공무원이 포함된 구설이 항간에 오르내리고 있다”며 “국민들이 여전히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속하고 있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등 많은 분들이 극심한 고통을 감내하고 있는 상황에서 있어서는 안 될 일”이라고 말했다.이어 “10월은 임시회가 있고, 행감과 내년도 본예산안 심의 등을 준비해야 해 더없이 바쁜 시기”라며 “그간 코로나19 대처에 모범이 된 의회사무처 직원 여러분께 감사하며, 항상 자부심을 갖고 공무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이날 임시회는 생활 속 거리두기에 따라 좌석을 기존 180석에서 70석으로 축소하고, 월례조회 미참석 직원은 부서에서 영상시청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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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5
  • 양평군, 추석 연휴간 10명의 확진자 추가 발생
     양평군, 추석 연휴간 10명의 확진자 추가 발생 확진자102   확진자 관리현황 격리중14퇴원85사망3  자가격리 116  능동감시 246 - 성동구 119번 확진자와 관련한 N번 확진자 지속적 발생 중, 외출 및 지인만남 절대 자제 당부 추석명절 민족 대이동에 따른 코로나19의 지역감염 차단을 위해 양평군에서는 방역비상대책반을 운영하며 비상근무에 돌입했으나,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추석 전 시작된 코로나바이러스의 감염전파가 지속적으로 발생되고 있다.   군 보건소는 추석연휴 첫날인 9월 30일 성동구로부터 50대 여성인 성동구 119번 확진자가 양평에 장시간 머무른 것으로 파악, 양평에서의 동선 파악 요청을 받았고, 그 결과 9월 6일부터 9월 25일까지 약 3주간 양평읍의 가족집에서 질병 요양차 머문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보건소 역학조사반이 즉각 투입돼 성동구 119번 확진자의 이동동선에 대한 역학조사를 실시, 가족집에서 거주 중인 올케(93번 확진자), 오빠(94번 확진자), 가사도우미(95번 확진자), 관리인 등 동거인 4명에 대한 검사를 즉시 실시하고 자가격리 조치를 취했으나, 10월 1일 관리인을 제외한 3명이 최종 확진판정을 받았다.   또한, 10월 2일 오빠인 양평군 94번 확진자와 같이 일하는 동료(양평군 96번 확진자)가 양성판정을 받았고, 이에 따른 N차 감염이 현재까지 계속되고 있다. 양평군 94번 확진자로 시작된 N차 감염은 건설업 관련 5명, 확진자의 동거인 3명, 확진자 이동동선 중 접촉자 2명 등으로 총 10명이 누적 확진됐고, 검사건수는 총 217건 이다.   특히, 10월 4일 양평군 101번 확진자의 주요 이동동선 중 대중목욕탕을 이용한 사실이 확인돼 대중목욕탕을 이용한 이용객 출입자명부와 CCTV를 대조해 모든 접촉자에 대한 검사를 실시했으며, 대형마트 직원인 102번 확진자와 구내식당에서 식사를 같이한 직원 등 109명에 대한 전수 검사를 실시했으나 다행히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군 보건소에서는 가족, 지인을 통한 감염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확진자 발생 즉시 주변인물에 대한 면밀한 조사를 실시, 추가 의심확진자에 대한 이동금지 조치와 이동동선 간 접촉자 파악을 위한 CCTV 확보, 방문자 명단확보, 신용 카드 매출전표 파악, GPS요청, 재난문자 발송 등을 통한 추가 확진자 방지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코로나바이러스가 코앞으로 다가온 만큼 군민 여러분께서 많이 불안해하시는 줄 잘 알고 있다”며, “감염 연결고리를 끊을 수 있는 가장 최선의 방법은 주변 지인과의 만남은 최대한 자제하고 외출시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며, 각개전투의 마음으로 개인생활방역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리며 양평군에서도 군민여러분의 안전을 위해 최대한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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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5
  • 이재명도지사, 양평 물맑은시장 현장 방문
    “지역화폐, 다함께 살아가는 세상 만들기 위한 정책”  이재명 경기도지사, 추석 앞두고 25일 오후 3시 양평 물맑은시장 현장 방문  - 상인들과 간담회 열고 골목상권 활성화에 대한 의견 나눠 양평 지역화폐 ‘양평통보’ 사용해 추석 명절 물품 구매‥상인·도민들과 소통  - 추석 인사 나누모 고향에 가지 못하는 아사윔에 대한 위로 건네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추석 명절을 앞둔 25일 오후 양평 물맑은시장에서 열린 상인들과의 간담회에서 “지역화폐는 강자 중심에서 벗어나 다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정책”이라며 지역화폐의 유용성을 재차 강조했다.  이 지사는 이날 양평지역 경기지역화폐인 ‘양평통보’로 직접 명절 물품을 구매하고 상인·도민들과 소통하며 지역화폐의 편의성과 효과를 홍보했다. 이어 정동균 양평군수, 이충환 경기도상인연합회장, 전통시장 상인 등과 간담회를 갖고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지역화폐에 대한 적극적인 호응과 동참을 주문했다. 이 지사는 “우리 경제를 둘러싼 언론의 논쟁을 보면 정부재정지출 측면에서 주로 다수의 약자나 골목상권, 영세 자영업자보다 대기업이나 소수 강자중심의 정책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다”며 “그러나 정치는 단순히 경제 측면을 넘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차원에서 접근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우리나라가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발굴해서 시행하는 것이 지역화폐 정책”이라며 “최근 ‘소용없다’, ‘예산낭비다’하는 지적이 있는데, 골목상권에 상당히 효과가 있다는 게 이미 증명이 됐다. 그래서 정부도 지역화폐 규모를 늘려가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이 지사는 현장에서 만난 상인과 시민들에게 추석 인사를 나누며 고향에 가지 못하는 아쉬움에 대한 위로를 건네기도 했다. 이 밖에도 이 지사는 최근 양평군 유치가 확정된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과 관련, “양평은 전통시장이 차지하는 비중이 타 시군에 비해 높은 도농복합지역이다. 앞으로 모범적으로 사업을 전개해 좋은 장터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많이 발견하면 좋겠다”며 양평군과 지역 상인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경기도와 경기도의회는 지난 9일 기자회견을 통해 코로나19로 위축된 추석 경기를 살리기 위해 20만원 충전으로 25만원어치를 쓸 수 있는 역대 최고 수준인 25% 인센티브 혜택을 제공하는 한정판 지역화폐(소비지원금)를 지급한다고 밝힌 바 있다. 특히 이 같은 발표 후 일 평균 신규 등록 건수가 이전보다 2배 가량 증가한 것은 물론, 소비지원금 지급 기준일이 시작된 9월 18부터 23일까지 일 평균 충전금액은 164억 원으로 6~8월 일 평균 67억 원의 2배를 넘어서는 등 큰 호응을 얻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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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일반
    2020-09-28
  • 제7대 양평건설인협회 이명규위원장 당선
    제7대 양평건설인협회 이명규위원장 당선   양평건설인협회 9월24일 대명콘도에서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원장을 선출했다. 참석한 회원 만장일치로 이명규회장이 위원장에 당선됐다. 신임이명규위원장 신임 이명규 위원장(유림엔지니어링대표)은 에서 "지금의 어려운 건설 환경을 극복하고 건설산업이 국가를 발전시키는 성장 동력이 되기 위해서는 건설인 모두가 새로운 비전과 희망을 가지고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전문건설인들이 양평에서 안주하지 말고 더 넓은 세상으로 나가 소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젊은 건설인에게는 경험한 것을 함께 나누며‘ 희망건설'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현김종수위원장 이어 “ 일부 회원이 말하는 수의계약 쏠림현상에 대해서도 회원들과 머리를 맞대고 개선책을 만들겠다. 유관기관과 소통강화 등을 통해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원칙이 존중되며 회원들의 권익을 보호하는데 앞장서 나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임 김종수 회장은 "지난 10년 동안 협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했지만 아쉬움이 많다. 한 분 한 분 도와주신 여러분의 도움 잊지 않겠다. 전문걸설인 협회가 발전하는데 신임회장을 도와 최선을 다하겠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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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양동면 새마을회, 사랑의 고구마 수익금 3백 5십만원
    양동면 새마을회, 고구마로 사랑을 나눠요 양동면 새마을회에서는 지난 19일 이른 아침부터 회원 40여 명이 모여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고구마 캐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결실을 맺은 고구마는 양동면 소재 휴경지를 활용해 올해 5월 초 고구마순 식재부터 잡초 제거, 고구마순 정리 등 오랜 장마와 무더위 속에서 정성 들여 가꾼 결과물로 10kg상자로 총 165박스를 수확, 당일 전량 판매해 총 3백 5십만원의 복지기금을 마련했다.    양동면 새마을회 안숙자 회장은 “사랑의 고구마 수익금으로 관내 중·고등학생의 장학금 지원과 저소득 및 소외계층 지원 등을 계획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에게 힘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날 봉사에 함께 참여한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동면 복지 실현에 앞장서고 있는 양동면 새마을회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이웃과 따뜻한 사랑을 함께 나누는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 나눔/봉사
    2020-09-22
  • 양평소방서, 추석연휴 대비 119소방안전패트롤 불시 단속 실시
    양평소방서, 추석연휴 대비 119소방안전패트롤 불시 단속 실시   양평소방서(서장 조원희)는 민족 대명절 추석연휴를 대비하여 불특정한 사람들의 출입이 많은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119소방안전패트롤 불시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불시단속은 추석연휴 양평지역으로 이동하는 귀경객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어 미리 화재로부터 안전한 명절을 보내기 위하여 추진하고 있다. 불시단속 주요내용으로는 ▲소방시설 전원차단 ▲비상구 폐쇄 및 피난․방화시설 관리 소홀과 피난통로 상 장애물 적치 ▲소방시설 주변 불법 주정차 등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고질적 ‘소방 안전 3대 안전무시’ 관행에 대한 집중 단속과 함께 각종 사고 시 미리 대비할 수 있도록 관계자 안전컨설팅을 병행 실시한다. 또한 ‘비상구는 생명의 문’이라는 안전의식을 되새겨 화재 시 비상구 폐쇄 등 위반행위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비상구 폐쇄 등 위반행위 신고포상제 운영’ 에 대하여 집중 홍보하고 있다. 조원희 양평소방서장은 “올해 추석연휴는 코로나19로 국민들 모두 힘든 상황이기에 코로나19 극복과 화재로부터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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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소방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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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고가 명품시계 온라인 전자 공매
    경기도, 전국 최초 고가 명품시계 등 체납자 압류물품 500점 온라인 전자 공매  19일부터 21일까지 고액체납자 압류동산 온라인 전자공매 실시 - 명품가방 73점, 명품시계 32점, 귀금속 336점 등 총 500점 공개 매각 공매물품과 입찰방법은 14일부터 경기도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경기도가 지방세 고액체납자의 세금 징수를 위해 압류한 명품가방과 시계, 귀금속 등을 19일부터 온라인을 통해 공개 매각한다. 경기도는 지난 2015년부터 고액체납자들의 압류 물품 공매를 오프라인으로 진행했는데 올해는 코로나 19로 비대면 온라인 전자 공매를 실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압류 물품의 온라인 공매는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장소에 상관없이 체납자를 제외한 국민 누구나가 참여할 수 있다.매각 대상 물품은 총 500건으로 샤넬· 루이비통 등 명품가방 73점, 피아제·롤렉스 등 명품시계 32점, 귀금속 336점, 골프채·양주 등 기타 59점이다.  이날 공매에는 감정가 330만원의 피아제 시계를 비롯해 감정가 270만원의 샤넬 백, 감정가 225만원의 다이아반지 등 최소 8만원부터 다양한 금액대의 물품이 나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입찰방식은 물건별 개별입찰로 입찰기간 중 가장 높은 가격을 제시한 사람에게 낙찰된다. 낙찰자는 10월 26일 오후 6시까지 지정 계좌로 대금을 납부하고 담당직원의 안내에 따라 택배 또는 직접수령 방식으로 물품을 찾아가면 된다.  공매물품은 14일부터 온라인 전자공매사이트(https://ggtax.automart.co.kr)를 통해 볼 수 있으며 19일~21일까지 3일간 입찰기간을 걸쳐 23일 오전 10시 낙찰자를 발표할 예정이다.참여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청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낙찰받은 공매 물품이 가짜로 판명될 경우 납부금액 환불과 동시에 감정평가업체에서 감정가의 100%를 보상해 주는 낙찰자 보호 장치도 마련돼 있다.최원삼 경기도 조세정의과장은 “이번 온라인 전자공매에 나온 물품들은 납세의식이 약한 고질적 체납자의 가택을 수색하여 나온 동산들이 대부분”이라며 “앞으로도 새로운 징수방법 개발을 통한 성실 납세 풍토 조성 확립과 공정 과세를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해 6월 현장 참여 방식 공매를 통해 410건의 압류물품을 매각하고 총 3억2,400백만 원의 체납액을 징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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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2020-10-12
  • 양평군, 양평도서문화센터 27억 6천만원 확보!
    양평군, 양평도서문화센터 건립사업에 21년도 수계기금 27억 6천만원 확보! 양평군에서 양평읍 군민회관 부지에 추진 중인 양평도서문화센터 건립사업이 2021년 수계기금 특별지원사업에 선정돼 27억 6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 사업에 탄력을 받게 됐다    그동안 양평군중앙도서관은 도서공간, 열람좌석수, 편의시설등의 열악한 여건과 주차장이 협소해 군민들이 쉽게 이용하기 어려운 실정이었다.    이러한 군민불편을 해소코자 건립 중인 양평도서문화센터는 기존의 군민회관을 철거 후 건축연면적 7,160㎡의 지하 1층, 지상 4층의 철근콘크리트 건축물로 군은 일반공모를 통해 건축작품을 선정했다.   도서관은 지하에 보존서고와 1층은 어린이자료실, 다함께돌봄센터, 각종편의시설이 들어오게 되며, 2, 3층은 일반자료실, 강의실, 동아리실, 열린미디어실이, 4층을 오픈학습실 등의 시설이 설치 될 계획이다. 또한, 소극장은 350여 석으로 다양한 특성에 따른 공연이 가능한 공간확보와 각종발표회 등을 개최할 수 있도록 건축할 예정이다.  본 건축물은 외형적으로는 남한강과 백운봉 조망이 가능하고 고기밀․고단열화 반영과 빗물 재활용시설 설치등의 친환경적인 기법 적용 및 신재생에너지의 적극적인 활용으로 저탄소 녹색성장에 이바지 하는 건축물로 계획했다. 총사업비는 250억 원이며 수계기금,특별조정교부금,군비 등을 확보해 금년 군민회관 철거 후 오는 2023년에 준공한다는 계획이다. 군 공사관계자는 “수계기금 특별사업으로 선정해주신 한강수계관리위원회에 감사드리며 한강수계관리기금 지원 취지에 부합하는 주민 복지 증진 사업으로 양평의 문화 복지 정책을 대표하는 시설로 건설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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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6
  • 이재명 지사, 양평군 청정계곡 정비사업 현장 방문
    이재명 지사, 용문천 등 양평군 청정계곡 정비사업 현장 방문 불법시설물 정비로 올해 역대급 장마 당시 수해피해 최소화  - 2013년 9,200만 원 → 2020년 2,200만 원으로 피해액 77% 감소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5일 정동균 양평군수 등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청정계곡 복원사업’으로 수해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던 양평군 용문천과 중원천을 찾아 현장을 살피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양평 용문천은 49일 간 장마가 이어졌던 2013년 당시 9,200만 원 규모의 홍수피해가 발생했던 반면, 역대급 집중호우가 있었던 올해는 2,200만 원으로 피해액이 77%나 감소했다(출처 : 국가재난관리시스템). 이 같은 수해피해 저감 성과에는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청정 하천계곡 정비 사업’이 주효했던 것으로 도는 분석하고 있다. 평상·컨테이너 등의 불법 시설물은 집중호우 시 물의 흐름을 방해, 수위를 상승시켜 홍수설계빈도 이하의 강우에도 쉽게 하천의 범람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또한 떠내려 온 시설물이 교량 등에 걸려 월류(越流)현상을 발생, 인근 주택·농경지 등에 2차 피해를 입힐 가능성이 높다. 특히 지난 2017년 여름에는 계곡에 놓아둔 평상을 치우려다 폭우로 불어난 급류에 휩쓸려 2명이 목숨을 잃는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다. 불법 시설물이 소중한 인명까지 앗아간 셈이다. 실제로 2013년 당시 피해가 컸던 포천 영평천, 가평 가평천, 남양주 구운천, 양평 용문천, 광주 변천을 대상으로 피해규모를 분석한 결과, 올해 피해 건수는 2건으로 2013년 8건보다 약 75%가 줄었다. 피해액도 6억3,600만 원에서 3,700만 원으로 약 94%가량 감소했다. 이는 용문천을 대상으로 실시한 홍수 모의실험에서도 증명이 됐다. 미정비 상황을 가정해 수위·유속을 예측한 결과, 불법시설물 소재 지역 대부분이 침수됐고, 해당 시설물은 3.0m/s 이상(큰 자연석을 움직일 수 있는 정도)의 유속에 의해 하류로 떠내려가 2차 피해를 유발했을 것으로 분석됐다.도는 하천계곡 내 불법행위가 재발하지 않도록 지속 정비와 관리를 추진하고, 생활SOC 구축, 공동체 활성화 등 지역경제와 주민들의 삶의 질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도는 현재까지 도내 25개 시군 204개 하천에서 1,596곳 업소의 불법 시설물 1만1,690개를 적발, 이중 1만1,498개를 철거했다(8월 31일 기준). 이 지사가 방문한 양평군의 경우 901개의 불법시설물을 적발, 이중 주거시설 3개, 소송(집행정지 등) 10개를 제외한 888개를 원상복구한 상황이다. 이 지사는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지난 1년간 청정계곡 정비를 시작하고 처음 맞는 휴가기간 많은 도민들이 깨끗해진 자연을 만끽했다고 하니 큰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불법행위가 재발하지 않도록 마지막까지 전력을 다하겠다. 협조해 준 주민과 상인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그저 감사인사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역주민과 상인에 대한 보상으로서 편의시설 설치, 경제공동체, 관광상품 개발 등 지원책을 강구하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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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8
  • 서종면 기부천사 김정호님마스크 3만장 기탁
    서종면 기부천사 김정호 님, 관내 학생들에 마스크 3만장 기탁 - 서종관내 초중등 4개 학교 전교생에 마스크 제공키로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기부천사 김정호님이 지난 8월 지역민에 마스크 3만 2천장을 기탁한데 이어 한달만에 학생들을 위해 다시 마스크 3만장을 서종면에 전달해 화제다. 김정호님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학생들이 건강하게 학교생활을 하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었다“며, ”마스크 착용만 잘해도 감염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어 학생들의 건강을 위해 다시 마스크를 준비했다"며 3만장의 마스크를 선뜻 기부했다. 신희구 서종면장은 "코로나 19로 모두 어려운 시기인데 매번 이렇게 크게 기부해 주시니 힘이 난다“며, ”특히 우리 어린 학생들을 챙겨주셔서 더 감사하며 이 마스크가 우리 서종면 학생들의 건강한 학교생활에 도움을 줄 것으로 믿는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날 서종관내 4개 초·중등학교 선생님들은 마스크를 전달받고 "학생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기부된 마스크는 소형 보건용 마스크의 경우 1~3학년 학생에게, 대형 비말 차단용 마스크는 4~6학년 학생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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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양평군친환경농업대학,‘비대면 강의’실시
    양평군친환경농업대학, 코로나19 예방을 위한‘비대면 강의’실시 양평군 농업기술센터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재학생들의 감염병 예방 차원에서 친환경농업대학 수업을 비대면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양평군 친환경농업대학은 미래 농업을 이끌어 갈 유능한 인재를 발굴하는 전문교육을 실시해 지역 농업과 경제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를 20년째 양성해 오고있다.    코로나19 확산속에 장기화 되고 있는 수업 공백을 채우고자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수강생들이 인터넷이나 스마트기기를 통해 수강이 가능하며, 단체대화방에 링크된 영상을 통해 누구나 간편하게 수업에 참여할 수 있다. 2020년 양평군 친환경농업대학 교육과정은 전문농업과, 신규농업과, 농산가공과 등 총 3개 과정으로 이번 강의는 비대면 수업이 가능한 농업이론 교육을 위주로 실시했다. 수업을 들은 한 수강생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대면 교육을 받지 못해 아쉬움은 남지만 수업공백으로 생긴 학생들의 배움에 대한 갈망이 이번 수업을 통해 어느정도 해소됐으며, 배움에 대한 열정은 더욱 뜨거워졌다”고 말했다.   이상호 농업경영과장은 “코로나19 이후 우리사회가 직면한 문제를 인지하고 모든 구성원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여러 방면으로 대책을 세워 나갈 것”이라며, “미래 농업을 이끌어 갈 지식 농업인 양성을 위해 대면교육 뿐 아니라 비대면 교육의 질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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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4
  • 한국자유총연맹 양평군지회, 청운면에 마스크 5백장 지원
    한국자유총연맹 양평군지회, 청운면에 마스크 5백장 지원   한국자유총연맹 양평군지회(지회장 최종열)는 지난 9월 9일 청운면에 마스크 5백장을 지원했다.    최종열 지회장은 “마스크 착용 및 생활 속 거리두기를 실천하여 하루빨리 코로나19를 극복하길 기원한다” 고 말했다.   박동순 청운면장은 “후원해 주신 마스크는 청운면민을 위하여 소중하게 쓰겠다”며, “청운면민이 스스로 방역에 힘써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마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    청운면에서는 후원받은 마스크를 지역 어르신들과 일자리 사업 대상자 분들에게 배부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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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0
  • 양평군59동기연합회,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450만원 기탁
    양평군59동기연합회,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450만원 기탁 양평군 내 59년생들의 모임인 양평군59동기연합회(회장 김병연)에서 지난 4일 양평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450만원을 기탁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김병연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와 연일 이어지는 태풍으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군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 위해 기부에 참여하게 됐다”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쓰이길 바라며, 양평군59동기연합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공헌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연일 이어지는 따뜻한 나눔으로 우리가 코로나19를 극복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희망이 생겨나고 있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에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양평군59동기연합회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에서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업해 「해피나눔성금」을 모아 양평군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문의 : ☎ 031-770-2142, 해피나눔계좌 : 농협 143-17-006241/경기공동모금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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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7
  • 김재선 이장협의회장 쿨 스카프 1백개 기부
    양동면, 코로나19 퇴치를 위해 힘을 더하다! - 김재선 이장협의회장 쿨 스카프 1백개, 양동건재 류제관 대표 일회용 마스크 5천장 기부        양동면 김재선 이장협의회장(양평군 협의회장 겸직)은 지난 2일 코로나19 퇴치를 위해 무더위 속에서 군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야외 천막에서 고군분투 중인 보건소 직원들을 위해 쿨 스카프 1백개(1백만원 상당)를 개인비용으로 보건소에 기부했다.   또한, 같은 날 양동면에 소재한 양동건재 류제관 대표는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지난 3월에 이어 일회용 마스크 5천장(1백만원 상당)을 양동면사무소에 기부했다. 김재선 이장협의회장은 “무더위 속에서 오로지 군민들을 위해 휴일도 반납하고 밤낮으로 고생하는 모습을 보면서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기부를 하게 됐다”며, “시원한 쿨 스카프를 착용하고 코로나와 싸워서 더 이상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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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4
  • 양평농협 , 조합원 특별재해지원금 10만원지급
    양평농협 , 조합원 특별재해지원금  10만원지급   양평농업협동조합이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조합원 특별재해지원에 나선다. 이번 특별재해지원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합원의 일상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마련됐다. 8월6일부터 지원물품은 10만원 기프트카드, 마스크 홍삼 등 3만원 상당의 현물이다. 이 물품은 오는 8월 6일부터 영농회담당자를 통해 개별 배부했다.     기프트카드는 양평농협 전 사업장에서 금년 12월 31까지 사용할 수 있다.  한현수 조합장은 “조합원의 적극적인 협조로 농협이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여 양평지역 제일의 농협으로 우뚝 섯다”며“어려운 때 조합원과 함께하는 것이 농협 본연의 역할이다.앞으로 조합원들의 실익 증진을 위해 다양한 환원사업을 펼쳐나가겠다”했다 한조합장은"코로나19로 힘들어진 조합원의 일상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한 ‘특별재해지원’이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기프트카드와 마스크를 받은 조합원 A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농민을 위해 조합원 특별재해지원금  10만원지급과 마스크를 지급하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된다. 조합원의 어려움을 미리 알고 함께하고자하는 한현수조합장과 직원들이 고맙다.조합원의 어려움을 함께하는 양평농협이 자랑스럽다"라 했다.    양평농협은2019년 12월 31일 기준  조합원 5,829명, 출자금 275억 3천 여 만원이다. 본점과 5개 지점을 두고 있으며, 경제사업장, 미곡종합처리장, 농기계센타, 주유소 2곳, 하나로마트 3곳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양평농협은 고품질의 양평 쌀 생산기반 조성을 위해 양평읍 도곡리 일원 4,372㎡(1.325平)의 면적에 공동육묘장을 설치, 지난 4월 20일 개장했다. 금년에는 시험 재배한 참드림, 추청품종 못자리 2만 5천 상자를 농가에 공급했다.   2019년 한현수조합장 재임 후  상호금융예수금 5천억원달성  2019. 04. 29 2018년 팔도농협쌀 대표 브랜드 평가 우 수상  2019. 05. 23 2018년 농가소득 4208만원 달성  2019. 06. 18 하나로마트 선도조합협의회 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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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8
  • 경기도, 생애최초 주택 구입자. 취득세 감면
    경기도, 생애최초 주택 구입자. 취득세 감면 - 12일부터 지방세법 및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안 시행.  연령·혼인여부 관계없이 일정요건 충족 생애최초 주택 구입자에 취득세 감면   - ’20년 7월 10일(부동산 정책발표일) 이후 취득 분부터 감면 적용, 내년 연말(’21.12.31.)까지 시행 - 경기도의 경우 취득가 1억 5천만원 이하는 면제, 4억원 이하는 50% 취득세 감면  다주택자에 대한 취득세. 주택 증여 취득세 등은 강화경기도가 지난 12일부터 시행에 들어간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으로 생애 최초 주택 구입자에게는 취득세를 감면해 준다며 신청을 당부했다. 개정안은 지난 7월 10일 정부가 발표한 ‘주택시장 안정 보완대책’의 후속조치로 서민 실수요자의 세 부담 완화가 목적이다. 이에 따라 기존에는 주택을 소유한 사실이 없는 신혼부부가 혼인한 날부터 5년 이내에 취득하는 4억원 이하의 주택에 대해 취득세의 50%를 감면받을 수 있었지만 개정안은 혼인여부, 연령과 관계없이 생애 최초로 주택을 구입하면 누구나 취득세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주택가액에 따른 감면율도 확대해, 경기도의 경우 주택 취득 당시의 가액이 1억5천만원 이하인 경우 취득세를 면제하며, 1억5천만원 초과 4억원 이하인 경우에는 취득세의 50%를 감면받을 수 있게 됐다. 또, 전용면적 60㎡ 이하였던 주택의 면적 제한도 없애 주거면적에 대한 선택의 폭을 넓혔다.이밖에도 신혼부부 감면의 경우 외벌이로 5천만 원이 넘는 소득을 얻을 경우 혜택을 받을 수 없었으나, 소득요건을 완화해 외벌이 또는 맞벌이 여부와 관계없이 부부 합산 소득 7천만 원 이하로 대상을 확대했다.감면 신청은 내년 연말(’21.12.31.)까지 생애 최초로 주택을 구입하는 경우 주택 소재지 시군 세정부서에 취득세 신고·납부 시 함께 하면 된다. 정부의 부동산 정책발표일인 지난 7월 10일부터 취득(잔금지급일 기준)했던 납세자도 감면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기존에 신고·납부했던 취득세를 되돌려 받을 수 있다. 시군 세정부서에 생애최초 감면 신청서를 제출하면 검토 뒤 신청일로부터 10일 이내 결과를 통지받을 수 있다. 주의사항은 해당 주택을 취득한 날부터 1가구 1주택으로서 3개월 이내에 거주를 시작해야 하며, 3년간 상시거주를 유지해야 한다. 만약 이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나 상시 거주 기간이 3년 미만인 상태에서 해당 주택을 매각·증여하거나 다른 용도(임대 등)로 사용하는 경우에는 감면 받았던 취득세가 추징될 수 있다.이와 함께 지방세법 개정으로 지난 12일부터 다주택자에 대한 취득세는 강화됐다. 종전에는 취득가액 기준(6억∼9억원)에 따라 3주택까지는 1~3%, 4주택부터는 4%의 세율을 적용했지만, 개정안은 주택가격에 관계없이 조정지역 내 2주택 및 비조정지역 내 3주택은 8%, 조정지역 내 3주택 이상 및 비조정지역 내 4주택 이상은 12%, 법인은 주택수 관계없이 12%의 세율을 적용받는다. 다만, 이사, 직장, 취득 등의 사유로 일시적 2주택이 되는 경우에는 1주택으로 과세하는 예외를 뒀다. 주택 증여 취득세도 강화해 기존에는 증여받는 주택의 금액에 상관없이 3.5%의 세율을 적용받았지만, 개정안은 조정대상지역 내의 3억원 이상 주택을 증여받을 경우 12%의 세율을 적용받는다.경기도 관계자는 “이번 지방세법 개정안은 다주택자·법인에 대한 취득세는 강화하면서, 생애최초 감면으로 서민 무주택 실수요자들의 세부담 완화를 통해 집값 안정화를 도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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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20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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