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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 코로나19 확진자 6명 추가,누적 1742명
    양평군 코로나19 확진자 6명 추가,누적 1742명13일 오전 9시 기준, 양평군의 코로나19 확진자는 1742명이다. 자가격리자는 584명이고, 확진자와 접촉한 자가격리자 482명, 해외입국자 102명이다. 능동·수동 감시대상은 102명(능동 0명·수동 102명)이다. 한편 12일 백신 1차 접종자는 57명, 2차 접종자는 304명, 부스터샷 접종자는 1013명(누적 6만2665명, 67.4%)이다. 백신 접종 완료자는 10만1342명(양평군민의 84.1%)이다. 백신 1차접종자는 10만3505명(양평군 인구대비 85.9%)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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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3
  • 양평군 1월 11일 코로나 현황 11명 확진, 누적 1724명
    양평군 1월 11일 코로나 현황 11명 확진, 누적 1724명   11일 양평군에 따르면 어제(10일) 양평군보건소 선별진료소 의뢰 검체 149건 중 140건은 음성으로 판정됐고, 8건이 양성으로 분류됐다. ‘미결정’은 1건으로 통보됐다.임시선별검사소 의뢰 검체 508건 중 505건은 음성으로 판정됐고, 3건이 양성으로 분류됐다. 감염취약시설 선제검사 962건은 모두 음성으로 판정됐다.11일 오전 9시 3분 기준, 양평군의 코로나19 확진자는 1724명이다. 자가격리자는 558명이고, 확진자와 접촉한 자가격리자 456명, 해외입국자 102명이다. 능동·수동 감시대상은 270명(능동 0명·수동 270명)이다. 한편 10일 백신 1차 접종자는 12명, 2차 접종자는 15명, 부스터샷 접종자는 1832명(누적 6만673명, 65.4%)이다. 백신 접종 완료자는 10만957명(양평군민의 83.8%)이다. 백신 1차접종자는 10만3412명(양평군 인구대비 85.8%)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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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1
  • 양평군, 사랑의 연탄 모으기 양평군기업인협의회(회장 김광일) 성금 1525만원
    양평군, 사랑의 연탄 모으기 양평군기업인협의회(회장 김광일) 성금 1525만원   양평군에는 연일 이어지는 사랑의 연탄 모으기 성금 기부 행렬로 나눔 온도가 뜨거워지고 있다. 지난 6일과 7일 사랑의 연탄 모으기 운동으로 ▲양평물맑은시장상인회(회장 노유림) 성금 200만원 ▲국제라이온스협회354-B지구 양평라이온스클럽(회장 이종오) 성금 200만원 ▲양평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민태근)·양평군여성단체자문위원회(위원장 이은진) 성금 150만원 ▲양평군기업인협의회(회장 김광일) 성금 1525만원 ▲구조대올까요(대표 백종현)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   특히 성금 1525만원을 기탁한 양평군기업인협의회는 사랑의 연탄모으기 운동으로 창대산업, 정우계육, ㈜에스피케이, 일진레미콘(주), 양평축협, 양평카스크랩, 양평산림조합, 아성레미콘, 정성이엔지㈜, ㈜예랑그린텍 등 10개 기업이 성금 기부행렬에 동참했다.   기부에 참여한 기관·단체에서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뜻을 모아 기부하게 됐다. 뜻을 함께하는 이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함으로써 따뜻한 양평을 만드는데 보탬이 되고자 한다.”고 전했다. 이에 정동균 양평군수는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기부에 동참해주신 기관·단체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기부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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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1
  • 양평군 6급 이하 인사 발령 1월13일자
    양평군 6급 이하 인사 발령 1월13일자홍주표 기획예산담당관 (정책팀장),장명선 기획예산담당관 (예산팀장)이미행 소통협력담당관 (소통협치팀장) 외288명    양평군, 2022년 1월 13일자 인사발령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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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0
  • 양평군, 2022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일년 농사의 시작
    양평군, 2022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일년 농사의 시작 양평군은 10일부터 양평읍을 시작으로 12개 읍면을 순회하며 양평군 친환경농업의 발전과 농업인들의 안정적 영농의 시작을 알리는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식량작물을 비롯해 양평군 토종농업, 고추, 감자, 들깨, 참깨, 마늘, 공익직불제 등 다양한 교육과목을 편성해, 각 지역별 특화작목 중심으로 읍면별 순회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지역별 전문 강사의 사례 위주의 특성화 실용교육과 새해 영농계획 수립, 양평군 토종농업 교육을 중점 추진함으로써 농업인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영농현장애로기술을 함께 해결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삼현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우리 양평군 지역에 맞는 특화된 품목기술 위주의 농업인 교육을 중점 추진해 고소득 농업인 양성과 지역농업 활성화에 힘쓰겠다.”며 “양평군 친환경농업의 발전과 농업인들의 영농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2020년부터 양평의 농업비전으로 설정 중점추진 중인 양평 토종농업에 대해 농업인들이 보다 자세히 이해하고 영농에 도입할 수 있도록 2022년 사업추진 계획과 재배기술 확대에 중점을 두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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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0
  • 농촌 체험마을 유료체험 내방객 수 허수 의혹!
      농촌체험마을 유료체험 내방객 수 허수 의혹!     본 지면을 통해 2차례에 걸쳐 사)양평농촌나드리의 김장축제를 통해 벌어드린 수익금 집행에 관한 기사 보도(2021년 12월 9일자 기사 참조)와 예산집행에 따른 의혹 보도(2021년 12월 14일자 기사 참조)를 하였다. 하지만 양평농촌나드리 사무국에서는 본 기사를 쓴 기자를 상대로 법적대응을 하겠다고 내용증명을 보내왔다. 오!양평뉴스는 체험마을의 실태를 끝끼지 취재하여 군민들의 지출한 보조금에 대해 끝까지 취재할 것이다.   지난 10월 양평군에 체험마을 유료체험 내방객 수에 대한 정보공개에서 2018년에서2021년 9월말 현재 701,051명이 체험비를 내고 체험했다.    단월면 체험마을 00위원장에 따르면"지난 2년간 1명의 체험객도 받지 않았다. 명목상의 체험마을의 유지를 위해 허수로 유료 체험객을 올렸다. 나드리 사무국도 알고 있을 것이라 판단한다.  일정한 숫자의 체험객이 방문하지 않으면 체험마을이 취소되는 컷오프 규정이 있어 속된 말로 가라로 숫자를 보고했다. 2022년에는 체험마을에서 탈퇴를 하려한다. 사단법인 나드리에서 형식적인 감투만 가지고 있다. 2년간 단 한 명의 체험객도 받지 않았다. 유명무실한다. "고 했다.     체험마을별 유료 체험 내방객 수     사)양평농촌나드리는 2021년 12월21일 오!양평뉴스 기사에 대해 아래와 같은 내용증명을 발송하여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아래와 같은 내용증명을 보냈다.                                                                              내용증명 1                                                              내용증명 2     오!양평뉴스는  개인의 인신공격성을 띄고 기사를 쓴 의도는 없다.  양평군으로부터 보조금 지원받는 단체들이 올바른  집행과  수익이 발생했을 때 행정절차을 통해 투명하게 회계를 집행했는지에 대해서는 군민들의 알 권리에 해당하기 때문에 제보에 의한 기사를 쓴 것이고 사실관계 또한  회원들의 내부제보로 취재했다.      A체험마을관계자  오!양평뉴스 인터뷰(익명으로 취재) "전두환 독재도 아니고 무슨 짓들 하는지 독재 체험마을이 될까 두렵다"에 대한 생각은?    A체험마을관계자  : 나드리 이사장 임기와 관련해서 사무국 담당자가 분명 사)양평농촌나드리 이사장은 10년 넘게 계속 할 수 있다.” 라는 말을 방문해서 했고  “전두환 독재도 아니고 무슨 짓들 하는지 독재 체험마을이 될까 두렵다! 기사 내용 역시 인터뷰에서 내가 지적했다.  양평군에서 최고 많은 유료 체험 방문객을 받고 있다. 수십년을 체험마을과 농촌경제 활성화에 매진했다는 자부심을 갖고 있다.  2번에 거쳐 이사장에 도전했으나  첫번재는 양보로 두번째는 석패했다. 이번에 성공한 체험마을의 노하우를 회원들에게 나누고자 준비했는데 전체적인 분위기가 3연임으로 간다는 것을 감지했다. 이에 언론에서 김장축제 관련하여 인터뷰 중 위와 같은 말을 했다. 체험마을들의 부실에 대해 해명할 것이 있으면 공식 성명서를 통해 해명을 해야하는데 문제에 대한 수습은 하지 않고 각 체험마을을 돌면서  동의서 내용을 보여주지 않고 사인을 강요했다. 대부분의 체험마을 위원장들은 동의서의 내용도 모른체 사인을 했고 단 2곳 체험마을 만이 동의서에 사인을 안한 것으로 알고 있다. 나 역시 법적 대응을 반대했다."밝혔다.           사)양평농촌나드리의 부조리한 행정관행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A체험마을관계자  : 2차례에 걸처 기사를 통해 사)양평농촌나드리의 부조리한 행정관행에 대해 토로했지만 수수방관으로 지켜본 친환경농업과 농촌개발팀은 직무유기에 해당한다. 분명 김장축제를 통한 수익금 집행내역과 예산집행 중에 불법으로 의심되는 정황이 있음에도 시정이나 권고 또는 감사 등의 절차는 무시하고 관리 감독해야 할 행정기관 임에도 아무런 조치도 하지않은체 문제가 될건 없다는 식으로 시간만 흘러가면 될 것으로 생각하는 것 자체가 직무유기이다."   사)양평농촌나드리가 바른 방향은?   A체험마을관계자  : 회원 내부와 외부적으로 사회단체와 협의하여 보조금 불법 집행에 대해 고발조치를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  우리 스스로 자성해서 내부적으로 해결해야지 언론을 탓할 일은 아니다. 1,500 만원 이상의 매출이 없으면 국가에서 지원하는 체험 마을 사무국장 인건비가 지원이 안되는 현실이다. 체험마를 사무국장이 지원 되지 않은 체험마을은  양평군민의 세금으로 사무국장의 월급을 지원하고 있다.  나드리 의혹보도에 있어서는 얼마든지 성명서든 해명의 길이 있다. 무조건 법적 대응이 능사는 아니다. 이번 사)양평농촌나드리를 통해 단체운영의 투명성과 예산투입에 대한 결과가 군민의 혈세로 낭비되는 일은 없어야 한다.   내용증명관련하여 553억의 매출은 어떤 내용인지? 홈페이지 관련하여 ? A체험마을 관계자 : 553억은 거짓이라 본다. 유료체험객 수도 거짓이고 553억 매출도 사실이 아니다. 여러 체험마을에서 체험마을 유지와 사무국장 지원을 받기 위해 허위로 매출을 올리는 것으로 안다. 일부 마을에서는 체험객의 매출을 다른 매출로 변경해서 보고하는것으로 안다. 전체적으로 바로잡아야한다. 정확한 통계없이 체험 마을이 발전할 수 없다 원인도 모르고 대책을 세룰 수는 없는 법이고 미래를 준비할 수도 없는 것이다. 근본적인 개혁없이 계속 나드리를 운영한다면 밑빠진 독에 물 붓기로 군민의 혈세를 탕진하는 것이다,  27개 체험 마을 중 위의 표를 알겠지만 10여 곳만 실질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체험객의 방문과 상관없이 사무국장과 나드리 사무국운영비는 지출되고 있다.  개인 사업자였으면 문을 닫고 폐점했을 것이다.양평군의 보조를 받아 홈페지지가 운영된다고 했다.  우리체험마을  전체 매출액 중  나드리협동조합 홈페이지를 통한 매출은 1-2% 밖에 안된다. 내용증명에 보면 사단법인 농촌 나들이의 홈페이를 통해 운영된다고 하는데 언론에서 지적했듯이 나드리협동조합 홈페이지는 있지만 사단법인나드리 홈페이지는 없는 것 같다.  담당공무원은 분명히 알고 있을 것이다. 몰랐다면 무능이고 알고 있는데도 묵인 했다면 직무유기다. 지금이라도 제대로 잡고 투명해져야 한다. 고인면 썩는다 했다.     위 인터뷰는 정식적인 취재에 의헤 진행됐으며 사단법인 양평농촌나드리가 공식 요청시 신분을 공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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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8
  • 고영주 양평소방서장 2022년 신년사
    고영주 양평소방서장 2022년 신년사 존경하는 양평군민 여러분!다사다난 했던 신축년(辛丑年)이 저물고, 임인년(壬寅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양평소방서 전 직원을 대표하여 양평군민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지난해에는 장기화되는 ‘코로나19 팬데믹’의 비상상황에서도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 및 신속한 119신고 등 군민들께서 노력해 주신 덕분에 잘 대처 할 수 있었고, 양평소방서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은 양평지역의 재난안전을 위해 항상 최일선에서 노력하겠습니다. 올해에도 구급차량이 코로나19 감염 응급환자 이송 차량으로 운영할 것이며 확진자 응급처치와 방역 등의 활동으로 코로나19 퇴치를 위해 최선을 다겠습니다. 또한 화재, 구조, 구급, 생활안전 활동으로 여러 재난현장에서 최선을 다하여 군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과 소방시설점검·소방안전교육 및 각종 재난예방을 위한 다양한 안전시책 추진을 통해 군민께서 안전하고 편안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열심히 만을 강조하는 소방서가 아닌 군민 모두가 보시기에 만족할 수 있는 소방서가 되겠습니다. 사랑하는 양평군민 여러분!양평군 발전을 위해 항상 함께해주신 모든 군민 여러분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올해는 반드시 코로나19를 극복하여 안전하고 행복한 일상생활이 될 수 있기를 고대하면서 모든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2. 1. 7.   양평소방서장 고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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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8
  • 양평공사사장, ’내로남불’양평군의회,법적요건도 갖추지 못한 ‘위증죄‘?
    ’내로남불’양평군의회,-법적요건도 갖추지 못한 ‘위증죄‘?   양평공사에서는 1월15일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간 위증 의혹에 관한 의회의 고발조치에 대한 양평공사 사장의 입장문을 밝혔다.     양평공사 사장의 입장문 전문   양평군의회(이하 ’의회’)는 「양평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이하 ’특위’)를 구성,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 바 있습니다.  의회는 행정사무감사 진행간 전용차량 차량관제시스템 설치 여부에 대한 거짓 증언 혐의로 ’21.12.20, 양평공사 사장에 대한 고발을 의결하였습니다.  「지방자치법」 제41조, 「국회에서의 증언ㆍ감정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와 관련, 증인의 위증 여부에 대한 판단권한은 당해 감사 주체인 특위에 있습니다.  또한, 해당 특위에서 위증으로 의결하더라도 관계법령상 고발 주체는 의회이므로 본회의에서 이에 대해 의결하는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그러나 의회는 위증 여부에 대한 특위의 의결 절차 없이 본회의 의결을 강행함으로써 관련 절차를 준수하지 않았을 뿐 아니라, 특위의 명시적 권한 또한 침범하였습니다.  실제 의회는 ‘21.12.20, 공사 사장에 대한 고발 의결 전(‘21.12.15.), 의회의 입법고문이자 법제처 법제자문관으로 활동한 교수에게 법률 자문을 의뢰하였으나, 해당 입법고문인은 다음과 같이 회신한 바 있습니다.-2021.12.15.자 양평군의회 입법고문인 회신문(일부 발췌)  ※회신문 요점:증인의 위증 여부 판단 권한은 감사주체인 특위에 있음  법령에 의해 정해진 행정절차를 어기고, 정식으로 위촉된 의회의 입법 고문인의 자문마저 생략한 채 졸속으로 공사 사장에 대한 고발을 의결하고 이를 언론에서 보도하여 그간 군의 발전과 지역을 위해 힘껏 봉사한 기관장의 명예를 실추시킨 것에 대해 강력한 유감을 표하는 바입니다.  현재 의회는 이와 같은 절차상 하자가 있다고 여겨지는 의결에 이어 수사기관에 공사 사장을 고발하였으며 이를 또한 언론에 보도, 마치 행정사무감사간 이미 위증의 죄를 저지른 것처럼 비춰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본인은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간 위증을 한 바 없으며, 증인 선서에 따라 객관적 사실에 의거한 명백한 사실만을 진술하였습니다.  특위의 의결을 거친 본회의 의결이라는 올바른 절차를 올바르게 이행해주실 것을 의회에 촉구하며, 이와 같은 법적ㆍ행정적 절차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질 경우, 본인은 수사기관에 성실한 답변의 책무를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양평공사 사장은 남은 임기동안에도 섬김의 자세로 공사 경영 정상화와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충실한 일꾼으로 봉사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발신 양평공사 경영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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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6
  • 김선교 의원,「수상레저안전법」개정안 대표발의!
    김선교 의원,「수상레저안전법」개정안 대표발의!   강과 호수 등의 내수면 수상레저 활동의 안전협조 대상에 소방관서, 경찰관서 등을 구체적으로 명시해 수상레저 안전관리 협업체계를 근본적으로 강화하는 내용의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김선교 의원(경기 여주‧양평, 국민의힘)은 5일(수)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수상레저안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김 의원이 대표로 발의한「수상레저안전법 일부개정법률안」은 수상레저 안전관리 협업체계를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동 법에 모호하게 명시된 관계 행정기관의 장을 관할 시장‧군수‧구청장, 해양경찰서장, 경찰서장, 소방서장 등으로 명확하게 규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법은 수상레저 활동의 안전을 위해 해양경찰청장과 시장‧군수‧구청장 등이 관계 행정기관에게 협조를 요청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관계 행정기관의 대상이 구체적으로 명시되지 않아 다른 기관과의 협조가 원활하지 않은 등 체계적인 안전관리에 한계를 보여왔다는 지적이다.   반면, 동 법안과 유사하게 수상에서의 여가활동에 대해 안전사항을 규정한 「해수욕장의 이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의 경우, 관리청인 지자체를 중심으로 관할 소방서, 해양경찰서, 경찰서 등과 협의체를 구성해 해수욕장의 안전관리를 상호 지원할 수 있도록 법령에 구체적으로 명시되어 있었다. 이와 관련, 김선교 의원은 “강과 호수 등의 접근성 용이로 내수면을 이용하는 수상레저 인구가 해수면을 추월했으나, 내수면의 안전관리는 체계적으로 이뤄지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특히, 현행법의 모호한 규정으로 국민안전이 위협받고 있어 시급한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김 의원은 “동 개정안을 조속히 통과시켜, 국민 여러분께서 안심하고 수상레저 활동을 영위할 수 있도록 만전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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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6
  • 양동면민과 함께하는 비대면 사랑더하기 거리모금 성료
    양동면민과 함께하는 비대면 사랑더하기 거리모금 성료 - 비대면 거리모금에 2820만원 성금 모아져... 지난 3일, 양평군 양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준엽)에서 비대면 사랑더하기 거리 모금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5일 밝혔다.  양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매년 사랑더하기 거리모금행사로 연말 거리공연과 먹거리장터를 운영했으나 이번 모금행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비대면 거리모금으로 진행했다. 이번 모금행사는 거리공연이 없는 비대면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이장협의회, 새마을협의회, 양동청년회, 적십자봉사회, 부추작목반, 대산축산농장, 양동신협, 양평축협양동점, 양동성당, 단석교회 등 많은 단체와 개인이 한마음 한뜻으로 기부에 동참해 2820만원 이라는 큰 정성이 모였다.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12월 한 달간 양동면 주민이 참여한 모금행사는 더불어 사는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가려는 양동 주민들의 염원을 보여주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최병현 양동면장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성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기금으로 잘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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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6

오피니언 검색결과

  • ‘양평경제발전연구소’가 제안하는 ‘양평공사 미래방안’
    ‘양평경제발전연구소’가 제안하는 ‘양평공사 미래방안’                                                                     김덕수이사장  최근 “양평경제발전연구소” 기고문에 많은 격려와 호응에 군민께 감사한다. 부족하지만 최대한 사족을 버리고 다소 격앙된 표현도 있었지만 모두 좋은 반응을 보여준 것에 대해 보답하고자 앞으로도 지역의 발전을 위한 일이라면 언제든지 펜을 들어 뜻을 전하겠다.   지난주에 이어 오늘도 “양평공사”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자 한다. 어떤 사업이든 대안 없는 지적은 누구나 할 수 있다. 문제 제기보단 대안을 찾기 위해 군민들과 함께 ‘양평공사’의 미래에 대한 해결방안을 같이 논의 해보고자 한다.   첫째, 업무에만 집중 하도록 지원  아쉽게도 ‘양평공사’ 설립 취지의 가장 큰 목표인 ‘농산물유통’사업 분야는 ‘양평농협’으로 이양했고 현재 ‘시설관리’ 사업은 남아있는 상황이다. 기업 안정과 미래발전을 위해 경영진 전원교체로 직원들이 업무에만 집중할 수 있는 사내 분위기를 조성해야 한다. 공사사업에 적합한 전문 경영진으로 구성하여  보다 효율적이고 합리적 의사결정으로 미래 ‘양평공사’를 운영하길 바란다.   둘째 시설관리 사업에 역량강화  현재 ‘양평공사’는 ‘환경기초시설운영’ 사업을 하고 있다. 관내 81개소의 하수처리시설을 유지보수관리 대행을 맡고 있다. ‘관광시설운영’으로는 용문산자연휴양림을 운영대행 하고 있으며 체육시설로는 물맑은양평종합운동장, 용문국민체육센터, 양서에코힐링센터를 관리하고 있다. 하지만 그 외 시설운영 등을  민영업체와 협력하여 관내 공모사업으로 지원했던 지원사업을 전수조사 해야한다. 그 결과 방치되거나 운영이 안되고 있는 건물, 시설, 공간 등을 활용가치를 높여 ‘시설관리’ 사업을 확장시켜 가야 한다. 특히 중심지 활성화 사업으로 지원했던 사업을 집중 조사하여 시설관리 개선사업으로 해야 한다. 또한 양평군에서 예산을 지원 받고 있는 단체들의 시설관리 부분도 병행 조사해야 될 것이다.   확장가능 사업으로 도서관 관리사업, 도로·교통관리(터널, 다리 등), 마을의 공공시설 위탁관리, 주차장관리, 폐기물관리, 공공시장 시설관리 등이 있다.   셋째, ‘도시개발’ 사업 진출 .   ‘양평공사’ 경영혁신 사업 중 가장 중요한 사업이 바로 ‘도시개발’ 사업이다. 기존에 ‘농산물유통사업’에 근무했던 직원들이 ‘양평경제발전연구소’가 제안하고 있는 ‘도시개발’ 사업 부서로 근무하게 되면 안정된 고용 승계가 가능하다.‘도시개발’사업은 그야말로 우리 군의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보유하고 있는 것 처럼 지역경제발전은 물론 그동안 ‘양평공사’의 ‘빚’ 청산의 한 줄기 희망의 ‘빛’이 될 것이다. 다시 말해 현재 양평군 아파트 분양이 약 5,000세대로 개발 중에 있다. 토지와 건설비용을 합하여 분양가(현재 관내 평균 아파트 분양가 약1,300만원)를 공시하고 있는데 이 부분을 양평공사 도시개발 사업부가 맡게 되면 수익을 남기는 것은 당연하다. 현재 분양하고 있는 개발사업은 대부분 타 지역 건설회사이다. 양평공사가 시행을 맡고 그 외 개발 부분을 관내 우리 기업이 맡으면 지자체로써는 세금이 확보되고 관내 기업은 이윤을 통해 일자리와 지역경제는 상승하게 되며 자연스레 시장도 활성화 된다. 이것이 순환경제다.     ‘도시개발’ 사업분야 중 가장 큰 사업은 ‘주택분양사업’이다. 주택공급 분류로는 국민주택과 민영주택 있다. 국민주택은 전용면적 85㎡(25.7평)이하의 국가·지자체·한국토지주택공사 또는 지방공기업이 건설하는 주택이다. 국민주택을 제외한 주택이 ‘민영주택’이다. 공급주택의 유형으로는 공공분양주택(전용면적 85㎡ 이하), 공공임대주택(5년~10년 임대 후 분양 또는 영구임대가 목적인 주택), 국민임대주택(무주택, 저소득층 임대기간 30년), 영구임대주택(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한부모가족, 전용면적 40㎡(13평)이하 30년임대), 민영주택(주택도시기금 등의 지원 없이 공공 및 민간이 공급하는 전용면적85㎡를 초과하는 분양 및 임대주택)이 있다. 성남도시공사, 광주도시관리공사(경기도), 하남도시공사 등이 성공적 운영으로 지역발전에 큰 힘을 보태고 있다.   내용을 살펴보면 정말 다양한 ‘주택분양사업’을 ‘양평군’에 사는 군민에 맞게 ‘도시개발’을 할 수 있다. 의미 있는 공익사업을 ‘양평공사’를 통해 이루길 희망한다.   넷째, ‘도시재생사업’ 활성화   앞서 언급한 ‘시설관리’ 사업이나 ‘도시개발’ 사업과는 또 다른 개념의 사업인 ‘도시재생사업’은 그야말로 과거 문화와 전통을 현재로 잇는 ‘도시활성화 콘텐츠’ 사업이라 할 수 있다. 본 사업이야말로 지역 아티스트와 전문가들이 모여 재능을 마음껏 발산하고 유·무형이 함께 어우러져 창조적 결과물을 실현하는 도시의 화룡점정(畵龍點睛)이라 할 수 있다. 오래된 것에 낡은(?)이라는  부정요소가 아닌, 우리의 역사로 보고 보존적 미래가치라는 긍정요소로 생각해야 한다. 무조건 새것의 개발 보다 현재의 가치를 미래의 비전으로 연출하여  우리 선조의 역사와 우리 자녀들의 삶이 담긴 새로운 2022년 ‘양평군’을 시작하는 ‘도시재생사업’을 시작해야 한다.   ‘양평군’ 대표 기업으로써 ‘양평공사’라는 단어가 부끄럽지 않게 임·직원 모두가 분골쇄신(粉骨碎身)하는 마음으로 경영혁신을 이루길 희망한다. ‘양평경제발전연구소’ 임·직원과 김덕수 모두가  새로운 ‘양평공사’를 기대하고 응원하겠다. 군민들도 새롭게 도약을 준비하는 ‘양평공사’를 위해 응원해주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양평공사’ 정상화를 위해 2회에 걸친 지면의 글을 이것으로 갈음 한다. ‘All Life 평생양평’<양평경제발전연구소 이사장 김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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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31
  • 양평공사 부채 350억 군민의 혈세로 상환
    양평공사 부채 350억 군민의 혈세로 상환“무능, 무지. 무책임, 고소, 고발로 얼룩져버린 양평공사”                                                                          김덕수이사장 “양평공사의 부실경영 군민에게 책임전가”  양평공사는 농산물 유통, 환경기초시설 운영, 관광지 조성·관리, 체육시설 조성·관리 등이 주요 사업이다. 그러나 부실 경영으로 2019년 말 기준 누적 결손금은 332억원, 자본잠식률은 90.2%에 달했다.  양평군 관계자는 양평공사에서 적자 폭이 큰 친환경농산물 유통 분야를 양평농협에 넘기고 나머지 분야는 시설관리공단을 설립해 업무를 이관 결정했다고 한다.  하지만 “군의회에서 반대해 차질을 빚게 됐다"며 탓을 돌리고 있다. 이여서 “그동안의 양평공사의 부채를 양평군에서 상환하게 된 상황을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고 한다. 말도 안 되며 한심한 얘기다. 무엇이 이렇게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지 이런 용기는 어디서 나오는지 궁금하다. 또한 이들이 공사에서 공단으로 전환하려고 왜 애쓰는지 그 이유를 알았다. “누구를 위한 양평군이고 누구를 위한 양평공사인가?”   공사와 공단의 차이는 무엇인가? 먼저 공통사항은 국가가 최대의 주를 보유하고, 공공성의 목적을 갖는다. 차이점은 공사는 공공성과 이익창출 두가지를 동시에 가져야 한다. 공익적 경제수요를 충족하는 것이다. 정부가 출자한 자본에 따라 정부투자기관(50%이상), 정부출자기관(50%이하)로 나뉘지며 전자에는 한국전력, 한국도로공사 등이며 후자는 가스공사, 인천국제공항, 한국전력기술공사 등이 있다.  공단은 국가행정기관이 하는 사업 중 특수하거나 전문성이 필요한 업무(법인화된 행정기관)를 하며 이익보다 공익적 행정의 효율성을 목적으로 한다. 정부의 비대를 막고 행정의 효율을 높이는 기능을 한다. 건설교통부 산하 교통안전공단, 보건복지부 산하 의료보험공단과 국민연금공단이 있다.  양평공사를 공단으로 바꾸고 싶은 마음은 뻔하다. 군의 입장에서는 능력의 한계를 표출한 것이고 공사 관계자들은 수익사업 안 하고 관리만 하고 돈만 받고 싶은 것이다. 수익사업 하기에는 능력이 없고 그냥 관리만 하면서 월급 받는 정년이 보장된 요즘 말로 개꿀인 것이다. 그동안의 누적된 빚(350억원 중 150억은 작년에 이미 상환 함)은 군민의 세금으로 변제하고 나면 공단으로 전환해서 그 직원 그대로 그 사장 그대로 이어간다는 것에 군민들이 납득이 가겠는지 묻고 싶다.  부패는 부패를 낳는다. 이름만 바뀌는 것은 아무 의미 없는 것이다. 군수의 임기가 다 되어가는 4년 차에 고작 공사에서 공단 전환이라는 정책은 일을 하지 않겠다고 볼 수 밖에 없다.   첫째, 무능경영자의 부실경영.  양평공사 사장 박윤희의 자질도 언론의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성남 정치인을 낙하산 인사로 임명한 사유를 양평군수는 분명히 밝혀야 한다. 요즘 같은 세상에 낙하산 인사가 왠 말인가? 전문성도 없는 인사를 사업체인 양평공사 사장으로 취임시키고 끊임없는 지역 불난의 불씨가 되고 있다. 양평공사 사장이 군의원을 고소하고, 사장의 무능함과 사건화된  문제에 대해 양평군의회에서 공사 사장 직위해제를 의결해서 군수에게 보냈는데 아직도 아무 조치도 안하고 있다. 더욱 가관인 것이 의원을 고소하는 촌극을 일삼는 사장을 두둔하고 인사 조치를 안 하고 있는 무능 행정은 군민들을 무시하는 행위로 밖에 볼 수 없다. 양평군과 공사 사장이 유능 했으면 지금의 이모양 이꼴이 되었겠는가?도대체 누구를 위한 군정이고 양평공사인가?   둘째, 모두 갈아치우자!   양평공사 나름대로 ‘경영혁신’이라는 공모전까지 기획했다면 공단 전환에 대해서는 말하지 말아야 한다. 주어진 환경에서의 ‘혁신’이 맞는 것이지 새로 이사 간 집에서 무슨 혁신을 한다는 것 인가? 그리고 양평공사의 “경영혁신”은 지금의 비(非)전문경영진들이 사퇴하고 새로운 전문경영인이 그 자리에 앉는 것이 “혁신의 시작”이다.     지금의 양평공사를 낳은 장본인들 모두 윗선들이다. 말단 직원들은 일만 한 죄이다. 윗선은 부서장 위부터가 윗선들이다. 소신(所信) 것 일하면 안 되는 회사분위기가 지금의 사단(事端)을 초래했다. 그런 점에서 양평군과 양평공사는 닮은 점이 많다. 첫째 사업(군정)의 방향을 잃어버렸다. 둘째 유능한 직원을 활용 못하고(인사관리), 셋째 리더쉽의 부재이다. 지금부터라도 양심선언 좀 하자. 양평공사가 정상인가? 능력이 없으면 물러나야 한다. 왜 스스로의 무능력함을 남에게 전가 시키고 그것도 모자라서 빚은 빚대로 군민의 세금으로 탕감하는 것 자체를 당연하게 여기는 것도 비상식적이지만,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조직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공사에서 공단으로 전환하는 것이 이치에 옳다고 생각하는가!    13년이라는 세월 속 우여곡절 끝에 양평은 변화의 바람이 불어 온다. 다행이다. 양평공사는 누구의 것도 아닌 군민의 것이다. 설립비용이 군민의 세금으로 설립했기 때문이다. 공무원들이 가장 듣기 싫은 말 중에 “너희 월급(세금)은 우리가 준다.”라는 말이 있다. 공무원들도 세금 내고 있으니 자기도 군민이라고 한다. 틀리지 않다. 하지만 세금으로 월급 받는 금액에서 세금을 내니 조금은 온도 차이가 있다. 말장난을 하려고 하는 것은 아니다. 분명한 사실은 공무원은 군민을 대신해서 양평군의 군정을 위탁받은 자들이다. 이 점은 명심해두자 예산을 즉, 돈을 집행한다고 해서 ‘갑’은 아니다. 군정 예산의 출처는 분명 군민의 세금이다. 간혹 망각하거나 착각을 하고 있는데 다시 한 번 말하지만 군수도 선출직으써 군민을 대표해 임기 동안 군정을 위탁받은 자이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양평공사 임·직원 모두 지역을 위해 일해야 하는 목적이 있다. 정관에도 있는 내용이다. 옳다고 생각하면 말단 직원이라도 직언해야 한다. 소명의식을 갖자. 몇 년 동안의 누적적자임에도 퇴직금과 월급은 정해진 날짜에 지급되었을 것이다.    셋째, 결론적으로 “양평공사는 존속”되어야 한다. 얼마든지 양평공사는 회생 가능성이 열려있다. 현재 양평은 5,000세대 아파트가 건설 중이고 도시개발이 절실히 요구되는 시점에서 양평공사가 도시개발 사업에 참여하여 많은 수익사업을 할 수 있고 그 수익으로 부채를 충분히 갚을 수도 있는데 위기를 기회로 삼지 않고 그저 공단 전환이라는 정책 카드는 일을 안 하겠다고 볼 수밖에 없다. 또한 농산물유통사업분야를 양평농협으로 이관된 지금의 양평공사는 시설관리 공단 역할을 충분히 하고 있다. 공단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명분은 유통 분야의 30명 고용 승계와 부채 청산인데 공사에서 도시개발을 특화사업으로 전환 시키면 30명 고용승계도 되고 수익사업을 통해 부채도 청산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양동면의 공단시설, 물류단지도 공사를 통해 할 수 있다. 지역의 아파트 건설도 공사가 주도적으로 할 수 있는데 무조건 안 된다는 사고를 가진 무능한 공사의 경영진을 교체하고 새롭게 경영혁신  할 수 있는 인재를 철저한 검증을 통해 외부에서 영입해야 공사가 새롭게 태어난다.     구구절절 할 말은 많이 있지만 말만 한다고 해결될 문제는 아니니 초심으로 돌아가자. 처음 입사 때 일을 기억하자. 정말 진심으로 양심에 호소하고 바른길을 찾기 위해 함께 하자. 이제 그동안의 일보다 앞으로의 일에 집중하자. 무엇이 옳은 판단인지 각자 잘 알고 있다. 내려 놓으면 편해진다. 현명한 판단이 기다려지는 나날이다. 양평공사 정상화를 위한 “인디언의 기우제”도 막을 내릴 때가 되었다. “All Life 평생양평”<양평경제발전연구소 이사장 김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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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4

스포츠 검색결과

  • 양평FC 신임단장, 이인재 양평읍 체육회 이사 임명
    양평FC 신임단장, 이인재 양평읍 체육회 이사 임명 양평FC 신임단장으로 이인재 양평읍 체육회 이사가 임명됐다. 김용철 양평군체육회 회장은 지난 23일 양평군체육회 사무실에서 이인재 이사를 양평FC 신임 단장으로 임명했다. 이인재 단장은 1997~1998년 한국자유총연맹 청년회장, 2019년 양평군 체육회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현 양평읍 체육회 이사로 ㈜한백건설을 운영하고 있다. 이 단장은 “축구에 관심이 있어 양평FC 경기 때마다 갔다. 몇 년 다니다 보니 아쉬운 점이 많이 보여 내가 맡았을 때 잘할 수 있을 거란 자신감이 있었다”며 “체육회장님이 권유해주시기도 했고 기회가 돼 단장을 맡는다고 했다. 현재 내년 홈구장을 종합운동장으로 옮기면서 해야 할 계획과 양평지역 학생들을 키우기 위한 계획을 구상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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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9
  • 양평군 최초 2021 Y.D. 청소년 e스포~쓰 대회 성료
    양평군 최초 2021 Y.D. 청소년 e스포~쓰 대회 성료   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 씨앗센터(이하 “씨앗센터”. 관장 마세근)가 주최한 양평군 최초의 청소년 e스포츠대회인 “2021 Y.D. 청소년 e스포~쓰 대회” 본선 대회가 지난 27일 씨앗센터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청소년활동과 수도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청소년문화의 혜택이 적은 양평군 청소년들에게 디지털시대의 새로운 여가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경기도양평교육지원청(교육장 김현철)과 (재)양평군교육발전위원회(이사장 이태희) 후원으로 개최되었으며, 우리나라 최초로 시, 군 단위의 대회가 양평군에서 처음 개최된 청소년 e스포츠대회였던 만큼 양평군 뿐만 아니라 전국의 청소년에게 뜨거운 관심을 끌었다.   대회 종목으로는 청소년들에게 인기가 많은 『리그오브레전드, 카트라이더, 피파온라인 4』등 세 개의 종목으로 진행되었고, 리그오브레전드 51개팀 255명, 카트라이더 180명, 피파온라인 135명 등 총 570명이 이번 대회에 참가하여 11월6일과 13일, 두 번의 온라인 예선전을 치렀으며, 씨앗센터에서 치러진 본선 대회에는 리그오브레전드 2팀, 카트라이더 8명, 피파온라인 4명이 출전하여 최고의 기량을 선보였다.   철저한 코로나19 방역과 전문 심판진에 의해 공정하게 진행된 본선 대회는 온라인에서 실시간으로 전국에 중계되었으며 누적 접속자가 무려 1만명을 넘었다. 실시간 채팅창을 통해 참가 선수들에게 응원의 메시지가 쏟아졌는데, 한 참가 선수의 경우 부모님은 공개 채팅창에 1등을 하면 태블릿PC를 사준다는 응원의 글을 올렸는지만, 아쉽게도 해당 선수는 2등을 했다. 그러나 그 선수의 부모님은 2등도 잘했다며 태블릿PC를 사주겠다는 글을 올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러한 응원에 힘입어 참가 선수들은 최고의 기량으로 본선 경기를 치렀으며, 경기 결과 리그오브레전드 종목에서는 용문고·양평고·양일고 연합팀인 김김진진우우팀(김진우, 김웅섭, 강정현, 유한을, 안수원)이 우승하였고, 용문고·양일고·대학교 연합팀인 DLPG(조성빈, 윤도협, 이진우, 윤현성, 한다빈) 팀이 준우승을 차지하였다. 카트라이더 종목에서는 윤수민(용문중 3)선수가 우승을 차지하였으며, 권동후(양평중 3), 손민수(양평고 3), 권도윤(용문중 1), 엄규민(양평중 3), 박성순(용문고 2), 류원철(용문중 1), 강동윤(양수초 5) 선수가 각 각 2위~8위를 차지하였고, 피파온라인 종목에서는 함성원(용문고 2) 선수가 우승을 차지하였고, 김성주(양일중 3), 박성순(용문고 2), 도윤재(양평중 1) 선수가 각 각 2등과 3등, 4등을 차지하였다.   이날 씨앗센터 마세근 관장은 “자치단체 최초로 우리 양평군에서 청소년 e스포츠대회를 열 수 있어서 뜻깊었고, 양평의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하여 e스포츠라는 새로운 스포츠 세계에서 본인들의 끼와 열정을 펼칠 수 있는 기회의 마당이 되었다며 이러한 기회가 지속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최고의 기량으로 전국적으로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며 누적 접속 1만건 이상의 기록을 달성한 본선 대회 중계 영상은 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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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체육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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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교육청, 사립학교 교원 위탁채용 지원으로 공정성 강화
    경기도교육청, 사립학교 교원 위탁채용 지원으로 공정성 강화2022년 1월 6일 사립학교 공정채용 지원 조례 공포, 사학운영 공정성 제고 기대◦ 도교육청, 사립학교 공정채용 지원 조례에 따라 교원 채용 공정성 확대◦ 2022학년도 신규 사립교원 위탁채용 진행 중, 현재 9개, 11교 신청◦ 2022년도 예산 5억 9,500만 원 확보, 참여 사립법인ㆍ학교 인센티브 지원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2022년 1월 6일 공포 예정인 경기도교육청 사립학교 공정채용 지원 조례에 따라 사립학교 교원 채용에 공정성을 확보ㆍ강화해나가겠다고 밝혔다.경기도교육청 사립학교 공정채용 지원 조례는 사립교원과 사무직원 채용의 공정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해 이기형 도의원(더불어민주당, 김포4)이 대표 발의한 조례로 지난 16일 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이번 조례안은 이재정 경기도교육감과 이재명 전 경기도지사,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박근철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체결한 경기도 사립학교 공정채용 추진 업무 협약서를 바탕으로 경기도교육청, 경기도청, 경기도의회가 긴밀히 협력한 결과다.사립학교 교원ㆍ사무직원 채용 공정성 확대를 위한 조례안에는 사학법인 평가지표 개발, 공정채용 참여법인 행ㆍ재정 지원 등이 담겼다.현재 도교육청은 총 9개 법인, 11개교에서 신규 교원(19명) 위탁채용을 신청해 2022학년도 사립학교 신규 교원 위탁채용을 진행하고 있다.도교육청은 예산 5억 9,500만 원을 확보해 신규 교원 위탁채용에 참여한 사립법인ㆍ학교에 운영지원비로 법인당 500만 원, 학교당 5,000만 원씩 지원할 계획이다. 도교육청 김용호 학교지원과장은 “도교육청은 많은 사학법인ㆍ학교가 위탁채용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인센티브를 마련하고, 행ㆍ재정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사립학교 교원 채용의 공정성ㆍ투명성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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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31
  • 중부내륙선 철도 1단계 이천(부발)~충주 구간 개통
    중부내륙선 철도 1단계 이천(부발)~충주 구간 개통2021년 12월 31일부터 운행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21.12.31.부터 경기도 이천시(부발역) ~ 충청북도 충주시(충주역)를 잇는 중부내륙선 철도 이천(부발)~충주 구간에 KTX-이음을 운행한다고 밝혔다.  중부내륙선 이천~문경 철도건설 사업은 총사업비 25,302억 원 규모로 금회 개통 구간은 중부내륙선 1단계로 이천(부발)∼충주 간 56.9km를 잇는 단선철도다. 2단계 사업은 충주~문경 간 39.2km 구간으로 2023년 12월 개통 예정이며, 향후 수서~광주선, 문경~김천선, 남부내륙선(김천~거제)이 연계되며 한반도 종단을 잇는 새로운 철도망이 형성될 전망이다.  중부내륙선 1단계 이천(부발)∼충주 간 정차역은 모두 5개로 부발역ㆍ가남역ㆍ감곡장호원역ㆍ앙성온천역ㆍ충주역에 정차한다. 열차 운행횟수는 평일과 주말 동일하게 1일 8회로, 상ㆍ하행 각각 4회다.  여주시에는 가남역 1개소가 신설되며, 가남역은 경기도 여주시 가남읍 태평리 일원에 소재한 역으로 1면 2선 섬식 승강장으로 건설되었다.  한편, 중부내륙선 1단계 열차운임은 KTX 기본운임인 일반실 8,400원 우등실 11,400원으로 책정됐지만,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2022. 3.31.까지 개통기념 이벤트로 전 구간을 5,000원에 이용할 수 있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승차권은 ‘코레일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 '코레일톡'에서 예매할 수 있다. 중부내륙선 1단계 개통을 맞이하여 30일 충주역에서 이천(부발)~충주 철도건설  개통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국토교통부 장관 등 주요 관계자와 여주시장, 여주시의회 의장, 교통행정과장, 가남읍장, 가남읍 주민자치위원장이 참석 하였으며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제한된 인원으로 행사가 진행되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가남역 신설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철도교통편의를 제공하고 지역균형발전에 대한 기대가 크다”며, “중부내륙선을 연계한 철도가 완공되면 수도권과의 접근성 개선으로 인구유입효과 및 지역의 관광산업과 기업체육성에 새로운 전기가 마련될 전망”임을 밝혔다.
    • 지역뉴스
    • 인접도시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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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동면민과 함께하는 비대면 사랑더하기 거리모금 성료
    양동면민과 함께하는 비대면 사랑더하기 거리모금 성료 - 비대면 거리모금에 2820만원 성금 모아져... 지난 3일, 양평군 양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준엽)에서 비대면 사랑더하기 거리 모금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5일 밝혔다.  양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매년 사랑더하기 거리모금행사로 연말 거리공연과 먹거리장터를 운영했으나 이번 모금행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비대면 거리모금으로 진행했다. 이번 모금행사는 거리공연이 없는 비대면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이장협의회, 새마을협의회, 양동청년회, 적십자봉사회, 부추작목반, 대산축산농장, 양동신협, 양평축협양동점, 양동성당, 단석교회 등 많은 단체와 개인이 한마음 한뜻으로 기부에 동참해 2820만원 이라는 큰 정성이 모였다.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12월 한 달간 양동면 주민이 참여한 모금행사는 더불어 사는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가려는 양동 주민들의 염원을 보여주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최병현 양동면장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성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기금으로 잘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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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6
  • 양평군, 2022년 농촌지도 시범사업 신청 접수
    양평군, 2022년 농촌지도 시범사업 신청 접수 경기도 양평군은 첨단농업 기술보급 및 농업의 신기술 확대를 위해 2022년 농촌지도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총 5분야 29개 사업 33개소로 주요사업으로는 ▲농업의 미래성장 산업화 ▲양평형 스마트 농업기술 조기 확산 ▲기후변화 적응 ▲국내․외 다양한 변화와 새로운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개발기술의 현장 실용화 촉진 ▲농촌의 가치를 높이는 농경문화 소득화 모델 구축 ▲치유농업 서비스 제공을 위한 사업 확대를 통한 공익적 가치 확산 ▲저탄소 실천단지 모델 보급으로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 지원 ▲기후변화가 농업환경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 최소화를 위한 신규사업 등이 있다. 시범사업의 신청자격은 2021년 12월 29일(공고일) 기준 양평군에 주소를 둔 농업인 및 농업경영체로 보조사업을 성실히 수행할 수 있는 의지와 자부담 능력 등이 있어야 하며, 분야별 사업별 자체 선정기준 및 자격요건에 적합한 농업인(타 지역 거주자나 체납자는 제외) 및 농업경영체이다. 신청은 오는 28일까지 농업기술센터 사업담당부서 및 각 읍면 영농기술상담소에서 사업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후 현지조사 및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거쳐 최종대상자가 확정되며, 확정된 농가 및 농업인학습단체에게는 새로운 농업기술을 시범적으로 보급, 시행하고 결과에 따라 다른 농가로 확대 보급하게 되며, 농업기술센터 담당분야 전문지도사에게 현장기술지도 및 컨설팅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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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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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 일자리창출은 디지털 콘텐츠산업이다.
    양평경제발전연구소 김덕수가 간다! 양평군 일자리창출을 위한 미래산업은 디지털 콘텐츠산업이다. 진행자 : 양평경제발전연구소 유튜브 채널 진행을 맡은 소윤찬입니다. 오늘 조금은 특별한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은 양평경제발전연구소 김덕수 이사장님께서 직접 리포터가 되셔서 유튜브채널을 운영하셨는데 앞으로는 군민들과 직접 대담을 하면서 양평군의 현안의 문제점과 대안에 대해서 의견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주제는 양평군 일자리 창출을 위한 인프라구축을 어떻해 해야하는가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자 합니다. 진행자 : 양평군이 2021년 현재 인구가 12만명을 넘어서 여주시 보다 인구가 많습니다. 하지만 노령의 인구는 늘고 청년들은 일자리을 찾아 고향을 떠나고 있습니다. 방법이 없을까요?   이사장 :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인구가 늘어나는 것은 환영할 일 입니다. 다른 지방지자체 중에서는 시에서 군으로 하락되는 현상도 있습니다. 하지만 인구가 늘어난다고 마냥 좋은 것은 아닙니다. 도시의 발전과 경쟁력이라는 것은 생산성 인구가 같이 있어야 합니다. 즉 젋은계층의 인구가 포함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양평군 인구 통계를 보면 크게 60세부터~80세이상 인구가 약 40,476명입니다. 40세 ~ 59세까지 37,346명이고, 20세부터 39세까지 22,457명, 0세부터 19세까지 17,378명입니다. 통계에서 알 수 있듯이 역삼각형구조 입니다. 그러면 양평군은 앞으로 10년 사이에 생산인력부족현상이 생깁니다. 지금 초등학교 다니는 자녀 1인이 앞으로 양평군 노인을 약 3명을 모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태어나는 인구는 적은데 수명은 연장되기 때문에 국가적으로도 그렇고 지자체에서도세금 부담이 될 수 밖에 없는 현상이 되는 겁니다.   진행자 : 현재 민선7기 군정에서는 출산장려정책과 소외계층을 위한 복지정책 등 많은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이사장 : 맞습니다. 복지지원 예산과 출산장려지원 정책등 막대한 예산을 쓰고 있지만 서류로만 자격 여부가 가려지기 때문에 일부에서만 혜택이 돌아가고 현실적으로는 꼭 필요한 사각지대의 소외계층이 외면 당하고 있습니다.  눈가리고 아웅하는 격입니다. 근본적인 문제는,  눈 앞에 있는 것만 알고 먼 미래를 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잘사는 사람은 무엇부터 합니까? 배우는 것부터 합니다. 즉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비로소 양평군 전체를 바라보고 큰 안목을 갖게 되고 그 바탕으로 군정계획 세워야 합니다. 지난 시간에 도시발전은 일자리를 얻기 위해 인구가 유입되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럼 일자리는 그냥 생깁니까? 우리에게 가장 큰 단점은 교육시설이 너무 없다는 겁니다. 지리적 환경상 대학교를 설립할 수 없기 때문에 외부의 전문인력에 의존하게 되고 외부인력은 지역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하는 단점이 발생하다 보니 용역도 제대로 못맡기고 악순환의 연속이 되는 겁니다.   진행자 : 지역의 규제로 인해 개발이 어려운데 어떻게 교육기관을  설립할 계획이십니까? 이사장 : 그렇습니다. 물론 지역 특성상 허가문제 등 난제가 있지만 환경에 맞는 전문교육기관을 유치해서 고등학교 졸업 후 지역에 있는 대학을 나와 같은 지역의 직장을 다니는 것이 가장 좋은 것 아니겠습니까? 저도 통학 열차를 타고 서울에 학업을 위해 배를 골으면서 공부한 것을 생각하면 어떻게든 우리 후세들에게는 그런 환경은 물려주지 말자 라고 다짐을 수없이 해왔습니다. 이사장 :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오징어게임, 지옥 등 한국에서 제작한 드라마나 영화가 세계적으로 아주 큰 히트를 쳤습니다. 넷플릭스라는 미국회사가 있는데 1997년 캘리포니아에서 설립을 했습니다. 그리고 2016년 1월 7일에 한국 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회원 수가 미진했지만  코로나 19사태 특수를 누려 갑자기 회사가 급성장의 기회를 맞이했습니다. 지금은 190여개국에 유료가입자 2억900만명에 스트리밍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까지 장황하게 설명은 한 것은 미래의 가치산업 중에는 여러 산업군이 있겠지만 예를 들어 AI(인공지능), 반도체, 밧데리기술, 대체에너지 등이 있겠습니다만 그중에 디지털콘텐츠 산업의 미래가치는 앞서 말씀드린 산업과 견줄 수 있는 미래산업입니다.   진행자 : 그럼 이사장님께서 많은 미래의 가치산업 중에 디지털콘텐츠산업을 꼽은 이유가 무엇입니까? 이사장 : 우리 양평군은 자연환경 보존지역으로여러 중쳡규제로 인해 산업발전을 못했지만 다행히 천혜의 자연을 보존 해왔습니다. 그것은 바탕으로 굴뚝공장이 아닌 미래산업의 지역발전에 큰 희망을 줄 수 있는 친환경적인 디지털산업단지 조성와 업체 유치를 해야한다고 정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그것이야말로 양평군이 가장 잘 할 수 있고 우리 양평군에서 태어난 아들, 딸들이 그런 미래지향적 고부가가치 산업에 진출 할 수 있도록 인프라를 구축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진행자 :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선행해야 할 과제와 준비는 무엇이 있나요. 이사장 : 먼저 교육기관을 설립해야겠지요. 콘텐츠기획, 영상제작, 애니메이션, 다양한 전문 인재를 지역에서 키워야 합니다. 그리고 업체를 유치를 위한 정책적인 지원이 있어야 합니다. 우선 프로젝트를 함께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양평군정을 위한 다양한 영상제작를 지원 할테니 본사를 이전하고, 지역 직원채용에 대한 협의 등 다양한 인센티브 제도를 마련해서 판교나 제주도와 같이 디지털산업단지를 조성하면 자연스럽게 일자리를 위해 청년인구가 늘어나게 되고 그들이 거주 할 수 있는 주거가 마련되는 선순환구조의 경제의 톱니바퀴 하나가 완성되는 것입니다.   진행자 : 이사장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을 요약하면 현재의 노령인구와 도시에서 유입된 노령인구로 인해 고령화 인구는 늘어나면서 생산인력의 청년들은 지역을 떠나는 악순환이 되는 현 상황에서  젋은 청년들의 양질의 일자리를 위해서는 미래산업의 한 분야인 디지털콘텐츠산업을 육성하고 발전시키는 목표를 갖고, 첫째 교육기관설립, 둘째는 관련업체 유치를 위한 정책수립, 셋째는 군민을 위한 특히 일을 하기 위한 청년들의 보금자리를 건립하겠다는 말씀이신 것 같습니다. 이사장 : 맞습니다. 양평군이야 말로 고부가가치의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고 디지털콘텐츠산업을 발전시킬 수 있는 수도권에서 인접한 유일한 지역입니다. 우리 양평이 다시 젋어지고 미래의 혁신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인프라산업 중 디지털콘텐츠산업은 우리지역과도 안성맞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진행자 : 이사장의 생각과 소신발언, 양평군을 사랑하는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오늘은 디지털콘츠텐산업으로 경제발전의 위한 톱니바퀴 하나가 만들어졌습니다. 다음은 디지털콘텐츠 활용으로 양평의 관광산업과의 연계성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양평경제발전연구소 김덕수 이사장과 함께 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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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9
  •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양평소식 12월호' 리뷰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양평소식 12월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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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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