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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경실련, 국민의힘 황선호 의원 즉각 사퇴 요구
    양평경실련, 국민의힘 황선호 의원 즉각 사퇴 요구 양평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대표 권오병, 이하 양평경실련)은 22일 6.1지방선거 운동 첫 날인 5월 19일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국민의힘 황선호(37) 의원의 즉각 사퇴를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양평경실련은 22일 발표한 성명서에서 “봐주기 수사한 양평경찰서도 정확한 경위를 밝혀야 할 것이며, 윤리위 개최를 미루고 있는 양평군의회도 각성해야 한다”면서 “국민의힘은 황 의원 징계 및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그러면서 “.양평군의회와 국민의힘은 이번 사태를 황선호 의원 개인의 문제로 치부하는데 그쳐서는 안 된다. 합당한 징계는 물론 공개사과와 재발방지 대책을 제시해 군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모습을 보여야 할 것이다”고 밝혔다.    황선호 의원은 6.1지방선거 가선거구에 출마해 5,469표(18.3%)를 얻어 재선됐다.    양평경실련 성명서 전문  황선호 의원은 음주운전 공개사과와 정치적 책임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양평군의회와 국민의힘은 강력한 징계와 재발방지 방안을 제시하라. 지난 6월 1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선거운동 첫째 날이었던 5월 19일, 군의원 후보로 나섰던 황선호 의원이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됐다는 소식이 뒤늦게 알려져 양평 사회를 당혹스럽게 만들었다. 지역신문 기사 등에 따르면 이날 황 의원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04%로, 그야말로 만취상태였다고 한다. 이는 운전면허 취소와 함께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형 처분 대상이다.  이 같은 사실이 처음 공개된 것은 선거 바로 하루 전날인 지난 5월 31일 언론보도를 통해서였고, 그는 결국 군의원에 당선됐다.   황 의원은 지난 선거운동 기간에 “낮은 위치에서 낮은 자세로 군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듣고 군민의 어려움을 파악해 현장 중심 의정 활동으로 군민의 대변인으로서 군민이 원하는 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군의원의 가장 중요한 책무”라고 주장했다.  만취 상태로 음주운전을 했던 그가 자신의 행위에 대한 사과나 반성은커녕 이런 말들로 군민을 속이고 우롱한 것에 분노와 비통함이 이루 말할 수 없다. 황 의원이 정말 자신의 말처럼 군민을 대변하는 군의원이라고 한다면, 자신의 행위에 대해 즉각 사죄하고 의원직을 사퇴함이 마땅하나, 아직도 그는 공식적인 사과도 하지 않고 있다. 그 뻔뻔함이 정말 기가 막히다. 그의 파렴치한 행위는 양평경찰서와 양평군의회의 잘못도 한몫하고 있다. 지역 언론사에 따르면 양평경찰서는 황 의원의 음주운전에 대한 처분을 황 의원의 요청에 의해 선거 이후로 미뤘다고 한다. 공직선거법 어디에도 형사처분을 선거기간 이후로 미뤄야 한다는 조항은 없다. 이는 경찰이 황 의원에 대한 봐주기 수사이며, 군민의 알권리를 무시한 것이며, 결과적으로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행위다. 양평군의회는 또 어떠한가? 언론에 따르면 양평경찰서로부터 해당 사건을 통보받은 것은 지난 6월 8일이었다. 양평군의회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등에 관한 조례와 군의회 회의 규칙에 따르면 비위 사실을 통보받은 5일 이내에 윤리특위를 열어 징계해야 한다. 하지만 군의회는 이런 조례를 어기며 이 문제를 차기 군의회로 떠넘기려 하고 있다. 황 의원이 아직 군민앞에 머리숙여 사죄하지 않는 것은 경찰과 군의회 모두 자신을 비호하고 있다고 느껴서이지 않겠는가? 이에 양평경실련은 황 의원의 즉각적인 대군민 사과와 함께 의원직 사퇴를 요구한다. 선거운동이 시작되는 첫날 음주운전을 한 것은 군민의 입장에서 낮은 자세로 임하기는커녕 군민들을 우롱하는 처사에 불과하다. 최소한의 법인식도 없는 이를 양평군을 견제 감시하고 군민들을 위한 입법기관인 군의원으로 인정할 수 없다. 양평군의회는 즉각 윤리특별위원회를 열고 황 의원에 대한 단호한 징계와 함께 재발방지대책을 제시하라. 국민의힘 또한 황선호 의원에 대한 징계와 재발방지 방안을 제시해야 한다. 더 이상 소속 의원에 대해 침묵하지 말고, 그에 합당한 자기반성과 재발방지 방안을 군민들에게 내놓아야 한다.   음주운전은 살인행위이다, 단순한 실수로 치부해서는 안된다. 음주운전을 한 것도 큰 잘못이지만, 황 의원은 자신의 잘못을 감추고 선거에 임해 당선까지 됐다. 철저히 군민들을 기만한 행위를 한 것이다. 이런 의원을 우리는 결코 받아들일 수 없다.  양평군의회와 국민의힘은 이번 사태를 황선호 의원 개인의 문제로 치부하는데 그쳐서는 안 된다. 합당한 징계는 물론 공개사과와 재발방지 대책을 제시해 군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모습을 보여야 할 것이다   2022년 6월 22일양평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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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5
  • 정동균군수 퇴임사
      정동균 군수 퇴임식        지난 4년 간 양평군정을 이끌었던 정동균군수가오는  24일 오후 4시 옥천면 다목적 회관에서  가족 내빈, 주민,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퇴임식을 가질 예정이다.      정동균군수는 재직동안 양평군의 숙원 사업인  용문산 사격장 패쇄 합의, 서울-양평 간 고속도로 건설 확정,용문-홍천 간 광역철도 유치,강상-강하 국지도 88호선 확장,국도 37호선 여주-양평 4차로 확장, 양근대교 확장, 옥천-설악 2차로 개량, 서종-설악 2차로 신설 및 개량 과 더불어  양평군예산 1조원 시대를 열었다.   정동균군수는 퇴임 인사말에서 " 지난 4년은 저에게 참으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저는 양평군 공무원들을 무한히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었으며, 이분들과 함께 일할 수 있어서 정말로 행복했습니다."고 전했다.   정 군수는 “돌이켜보면 제 임기 동안, 양평은 많은 성과가 있었다.”면서 “해마다 급격한 예산 증가로, 예산 1조원 시대를 이룩해 냈으며, 군민의 삶이 편안한, 도시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구축하였고, 코로나19의 위기 속에서도, 따뜻한 복지 행정으로, 늘 군민과 함께 했다”고 그동안의 성과를 자평했다.  또한, “서울~양평 고속도로 예비타당성 통과와 용문산 사격장 이전 합의 등 굵직 굵직한 군민들의 숙원 사업을 1500여 공직자들과 함께 대내외적으로 풀어 나갔다.”며, “그 오랜 세월 누구도 해내지 못해, 당연하다고 여겨왔던 희생과 낙후된 삶에 대한 특별한 보상을 마침내 이뤄낸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정군수는 "양평군수 당선인을 중심으로 양평이 화합하고 단결해 주시기 바라며, 양평이 더욱 발전하고 군민이 더욱 행복한 양평이 될 수 있도록 군정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공직자 여러분 또한 맡은바 업무에 충실하고 항상 군민을 섬기는 마음으로 업무에 임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저 역시 양평군민이 행복하고 양평군이 더욱 발전하는 양평의 미래와 희망을 열어갈 수 있도록 언제 어디서나 응원하며 힘을 보탤 것입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정동균군수 퇴임사  존경하는 12만여 양평군민 여러분 !그리고 오늘 퇴임식에 참석해 주신 내외귀빈과 공직자 여러분 ! 제가 취임한지도 어느새 4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2018년 발생한 제7호 태풍 쁘라삐룬으로 취임식을 취소하고 수해 현장으로 달려가야 했습니다.오늘 이 자리에 서서 지난 4년을 돌이켜보니 정말 고맙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지난 4년은 저에게 참으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제가 4년이라는 짧은 시간에 양평의 굵직한 숙원을 해결할 수 있었던 것은 모두가 군민 여러분의 덕분입니다. 저는 그동안‘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을 만들기 위해 양평의 미래를 준비하고 양평 숙원사업과 발전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우보천리처럼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지난 4년 우리는 대 내·외적인 어려운 여건과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강력한 추진력과 전방위적인 네트워킹으로 양평군의 오랜 숙원을 해결하고, 미래 신성장 동력이 될 씨앗들을 뿌리내리게 되었던 세월이었습니다. 40여년 간 온 군민의 염원이었던 용문산 사격장 패쇄 합의를 이끌어내, 군민들께서 안심하게 생활하실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였고,서울-양평 간 고속도로 건설 확정,용문-홍천 간 광역철도 유치, 강상-강하 국지도 88호선 확장,국도 37호선 여주-양평 4차로 확장, 양근대교 확장, 옥천-설악 2차로 개량, 서종-설악 2차로 신설 및 개량 등 광역교통 인프라 확충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큰 걸음을 내디뎠습니다. 또한, 경기 퍼스트 공모 대상 수상으로 100억원, 노인복지관 신축 특조금 55억원, 생활밀착형 정원패키지 조성사업 115억원,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171억원,노인복지관 이전신축과 고령자 복지주택 공모사업에서 150세대 선정 등 지난 4년간 국도비 3,160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올렸습니다. 그 외 공모 등 다수의 사업을 통해 우리 군민들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생활의 풍요로움과 복지를 향상 시킬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생활 인프라를 구축 하였습니다.또한, 공무원에 대한 청렴도 평가에서 하위권에 머물던 청렴도를 2등급으로 향상시키는 성과를 올린바 있습니다.존경하는 양평군민 여러분 !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이러한 모든 일들은 무엇보다 군민들의 협조와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해 준 공직자들이 있었기에 가능 했습니다. 저는 양평군 공무원들을 무한히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었으며, 이분들과 함께 일할 수 있어서 정말로 행복했습니다. 오늘 퇴임의 자리를 빌어 지난 4년 동안 저와 함께 양평의 미래를 준비하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해 준 양평군 공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 지난 4년간 저는 더없이 행복했습니다. 코로나 상황에서도 거리두기에 협조해 주신 소상공인과 주민여러분, 지역 버팀목인 농업인 여러분, 양평의 화합을 이끌어주신 사회·종교단체 지도자 분들, 양평군 구석구석을 누비며 현장의 목소리를 전해주신 언론인 여러분이 있어 저와 공직자들이 힘을 내어 분투하고 땀 흘려 일할 수 있었습니다. 이 모든 분들께 고개 숙여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오는 7월 1일이면 민선8기가 출범합니다.지난 지방선거에서 양평군수로 당선되신 전진선 신임 군수님이 민선8기 양평호를 이끌어가게 됩니다. 양평군수 당선인을 중심으로 양평이 화합하고 단결해 주시기 바라며, 양평이 더욱 발전하고 군민이 더욱 행복한 양평이 될 수 있도록 군정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공직자 여러분 또한 맡은바 업무에 충실하고 항상 군민을 섬기는 마음으로 업무에 임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저 역시 양평군민이 행복하고 양평군이 더욱 발전하는 양평의 미래와 희망을 열어갈 수 있도록 언제 어디서나 응원하며 힘을 보탤 것입니다.   정동군군수 퇴임사 존경하는 12만 군민여러분!  그리고 오늘 퇴임식에 참석해 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그동안 행복하고 고마웠습니다.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         낙화 - 이형기가야할 때가 언제인가를 분명히 알고 가는 이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봄 한철격정을 인내한나의 사랑은 지고 있다.분분한 낙화...결별이 이룩하는 축복에 싸여지금은 가야할 때무성한 녹음과 그리고 머지않아 열매 맺는 가을을 향하여나의 청춘은 꽃답게 죽는다.헤어지자섬세한 손길을 흔들며하롱하롱 꽃잎이 지는 어느날나의 사랑, 나의 결별 샘 터에 물 고인듯 성숙하는 내 영혼의 슬픈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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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3
  • 농협양평군지부, 강하초등학교 병설유치원 놀이터 설치 지원
    농협양평군지부, 강하초등학교 병설유치원 놀이터 설치 지원          농협양평군지부(지부장 이학용)와 (사)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는 21일 양평군 강하초등학교에서 병설유치원 놀이터 완공을 축하하는 행사에 참석했다.     준공식에는 김선교 국회의원, 총동문회장 한현수 조합장, 이학용 지부장, 이범익 학교운영위원장, 학부모 대표 등 2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마을 주민과 병설유치원 원아들도 기쁨을 함께했다.     이날 김선교 의원은 “대한민국의 미래와 농촌마을 활성화는 어린이와 청소년의 육성에 달려 있습니다. 아이들이 맘껏 뛰놀며 자연과 교감하고, 그 속에서 꿈을 키울 수 있는 양평군을 만들 것을 약속드립니다.”고 축사를 전했다.    이학용 지부장은 “먼저, 작년부터 강하초등학교 병설유치원에 놀이터 준공을 위해 적극 협조해준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리며, 역사가 깊은 강하초등학교에 학생들이 많이 늘어나 마을도 함께 더욱 발전하기를 기대합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하초등학교 병설유치원 놀이터는 농협중앙회에서 농촌마을 활성화를 위해 학교발전기금 약 5천만 원을 지원하여 작년 10월에 사업검토를 시작으로 올해 4월에 공사 후 안전진단을 마치고 개장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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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3
  • 양평군의회, 제9대 당선의원 인사회 가져
    양평군의회, 제9대 당선의원 인사회 가져- 2022년 양평군의회 주요업무 및 개원관련 의사일정 보고 - 의원-직원 간 소통을 통해 내실 있는 의정활동 사전 준비  양평군의회는 20일 오전 열린의회실에서 제9대 양평군의회 당선의원 인사회를 가졌다. 이번 인사회에는 당선의원(가 선거구 당선의원 : 윤순옥, 최영보, 황선호 / 나 선거구 당선의원 : 송진욱, 여현정, 지민희 / 비례대표 당선의원 : 오혜자)과 사무과 직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상호 소통의 시간과 함께 군 의회 주요업무 및 의사일정 보고 등을 통해 의회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듣고 내실 있는 제9대 양평군의회 의정활동 준비를 위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당선의원들은 인사말을 통해 제9대 의정활동 지원을 위한 직원들의 도움과 역할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며, 앞으로 4년 동안 민의의 대변자로서 군민을 위해 봉사하고 군민과 소통하는 군 의회를 함께 만들어가겠다는 다짐을 했다. 한편 양평군의회는 오는 7월 1일 오전 제285회 임시회를 개회하여 제9대 양평군의회 전반기 의장단을 선출하고 오후에는 개원식을 거행하여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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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2
  • 양평소방서, 스프링클러 미설치 공동주택 화재안전관리 강화
    양평소방서, 스프링클러 미설치 공동주택 화재안전관리 강화   양평소방서(서장 고영주)는 화재예방 집중 강화기간의 일환으로 관내 스프링클러 미설치 등 노후 공동주택 51개 단지에 대한 화재안전관리 강화를 추진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양평군 공동주택 전체 단지 중 스프링클러 설비가 전층 또는 15층 이하 미설치 노후 공동주택은 74.5%로 대다수를 차지해 화재 발생 시 급격한 연소확대 및 다수의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실정이다.   이에 대한 주요 대책으로는 ▲자율 안전점검 체제 확립을 위한 간담회 실시 ▲매월 1회 우리 집 점검의 날 운영 홍보 ▲단지별 소방계획서 작성 및 단지 내 소방시설을 활용한 소방훈련 등이다.   고영주 서장은 “공동주택은 화재발생시 대형피해로 확산될 우려가 크다”며 “관계자들과 입주민들은 화재예방을 위해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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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2
  • 양평읍주민자치위원회, 역량강화 선진지견학 실시
    양평읍주민자치위원회, 역량강화 선진지견학 실시 양평읍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승재)는 지난 17일, 주민자치위원 역량강화 및 화합을 위한 선진지견학을 실시했다.  이 날 주민자치위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와대와 남산, 롯데타워 등을 방문했다. 주요시설 체험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수집함으로써 우리 지역 특색에 맞는 주민자치 실현방안을 모색하고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승재 주민자치위원장은 “평소 방문하기 어려운 청와대를 주민자치위원분들과 함께 방문할 수 있어 기쁘다.” 며 “이번 경험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주민 복지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양평읍 주민자치위원회가 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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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2
  • 양평어린이 건강놀이터, 예약 시스템 시범운영 안내
    양평어린이 건강놀이터, 예약 시스템 시범운영 안내  지난 20일, 양평군 (군수 정동균)은 ‘양평어린이 건강놀이터’ 예약 시스템을 도입을 위한 시범운영을 시작한다.  올해 4월부터 정식 운영 중인 ‘양평어린이 건강놀이터’는 아이들이 부모와 함께 마음껏 뛰어놀며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정글짐을 비롯해 9종의 다양한 놀이 공간이 있다.   놀이터의 기존 사용 예약은 현장 접수 방식으로 운영됐으나 6월 21일부터 2주 간 매주 화요일 10시에 오픈되는 네이버 예약 시스템으로 시범 운영 예정이다. 예약일은 월요일(휴관일)을 제외하고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의 선택할 수 있으며, 시범운영 기간 동안 발견된 문제점 및 의견수렴 등을 거쳐 7월부터 정식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하루 3회차로 운영되며, 회차별 2시간씩 50명의 아이들이 이용 가능하다. 놀이터 이용은 예약시스템 시범운영 기간동안 온라인접수(30명)와 현장접수(20명)가 동시에 진행되며, 시범운영 후에도 방문객을 위한 일부 현장접수는 계속 가능할 예정이다.  놀이터 이용은 만10세 미만 어린이를 대상으로 이용요금은 지역아동 4천원, 타지역 거주 아동 8천원이며, 보호자는 별도 이용료 없이 입장이 가능하다.   정동균 군수는 “양평어린이건강놀이터를 찾는 어린이들이 증가하면서 현장접수 방식에 대한 불편함이 늘고 있다.”며 “온라인 예약 시스템 도입으로 장소에 상관없이 편하게 이용을 신청하여 자녀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양평어린이 건강놀이터 ☎031-773-231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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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2
  • 2022년 거리로 나온 예술 & 찾아가는 문화활동 공연 개최
      2022년 거리로 나온 예술 & 찾아가는 문화활동 공연 개최- 양동쌍학시장 활성화 및 소외지역 문화예술 향유기회 확대  지난 19일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양동쌍학시장에서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적으로 소외된 지역주민의 문화예술 향유기회 확대를 위해 ‘거리로 나온 예술 & 찾아가는 문화활동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에는 아마추어 5개팀, 전문가 2개팀이 참여하여 마술, 재즈, 어쿠스틱밴드, 전통연희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였다. ‘거리로 나온 예술’ 과 ‘찾아가는 문화활동’은 양평군에서 공모를 통해 참여팀을 선정했다. 전문 공연단체부터 아마추어 예술인까지 공연유치 및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군민들이 문화생활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추진됐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번 공연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양동쌍학시장 및 지역주민의 활기를 되찾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버스킹 및 문화예술공연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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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2
  • 김선교는 해명하고 의원직을 사퇴하라! 청운면발전협의회 120개 이상의 현수막 게재
    국민의 힘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 명예훼손죄 고발 취하 김선교는 해명하고 의원직을 사퇴하라! 청운면발전협의회 120개 이상의 현수막 게재지난 4월27일 양평군 청운면 주민들이 토종자원 예산을 삭감 관련하여 당리당략에 의한 것이라며 양평군의회를 성토하는 성명서를 발표하며 강력하게 반발했다.    6.1 지방선거 중에 군민과 군수후보들의 최대 관심은 정동균후보 공약인 토종씨앗이였다. 청운면비대위는 성명서 발표에 이어 직접적인 행동으로 5월27일 토종씨앗자원 예산 및 김선교국회의원의 선거 중 연설과 관련하여 청운면발전협의회,청운면 이장협의회.청운면새마을회,청운면 의용소방대,자율방범대,바르게살기 청운면위원회,양평잡곡연구회 가현1리 주민일동은 ‘김선교는 해명하고 의원직을 사퇴하라! ’하라는 현수막을 걸었다.                                                           청운면발전협의회,청운면 이장협의회.청운면새마을회(양동면 쌍학리)   청운면 발전협의회 A회장은 양평군 이장 협의회장이자 청운면 이장협의회장이고 부회장 B씨는 양평군 새마을회 지회장이다.  국민의 힘 여주시 양평군 국회의원 김선교 당협사무실은 지난5월 27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를 형법 제309조에 규정된 ‘출판물 등에 의한 명예훼손죄로 경기도남부경찰청 양평경찰서에 고발장을 접수했다.  “2022년 새벽 5월27일 양평군 12개 읍면 각 기간 도로변에 ’양평잡곡연구회‘라는 이름으로 ’농민 위한 의정활동 양평 농민 음해하냐?‘,”청운면 토종자원 비상대책위원회’라는 이름으로 토종씨앗 재배 농민이 진정 좌파냐? 선거 농민,어찌 이를 보상할꼬라는 제목이 인쇄 된 120개 이상의 현수막을 걸었다.“며”현수막에 기재 된 내용은 근거가 없는 허위사실로 김선교국회의원의 명예를 훼손 한 것이고 정동균후보는 이들을 사주하여 이번 6.1 지방선거에서 자신이 군수로 당선될 목적으로 사주하였다“며 고발 이유를 밝혔다.    네이버지식백과에 “이장연합회는 지역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행정 기관에 전달·반영, 리의 발전을 위한 자주적·자율적 업무 처리, 지역 주민 간 화합 단결과 이해의 조정에 관한 사항, 기타 지역 주민의 편의 증진과 봉사의 임무를 담당하는 이장들의 협의체이다.”라고 정의하고 있다. 김선교의원 측의 자료에 따르면  김선교국회의원은 “선거연설에서 토종씨앗 관련하여 연구소를 좌파로 지칭했지 재배농민을 좌파로 표현한 것이 없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양평읍 A씨는“ 청운면 발전협의회나 이장협의회,새마을회 등이 너무 정치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양평군이장협의회장이나 양평군새마을회 지회장은 공인이다. 지역적인 이슈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개인적으로 직책을 맡을 수 있지만 선거 중에 양평군 전체 이장을 대표하는 이장협의회장과 새마을회를 대표하는 지회장이 청운면 발전협의회 회장과 부회장을 맡아 확인되지 않은 헛 소문으로 120개 이상의 현수막을 걸어 여주.양평 국회의원인 김선교국회의원을 사퇴하라는 것은정치적인 행동이라고 볼 수 있다. 군수 위에 이장이라는 말이 있다. 이장은 이장  본연의 임무를 해야지 정치적인 행동으로 비춰지는 오해받을 수 있는 행동은 하지 말아야 한다. 공인의 행동에는 책임이 따라야 한다. ”라고 했다.    국민의힘 관계자는 “지방선거 관련하여 여주,양평의 대표 정치인을 증거도 없이 악의적으로 공격하는 것은 이 시점에서 올바른 것이 아니다. 이장은 국가에서 수당을 받고 새마을회에는 군민의 세금이 투입되는 관변 단체다. 일부 정치적인 이장과 새마을 지도자들이 중립을 잃고 양평군 이장들과 새마을 회원들의 전체의 생각인 듯 여론을 호도하고 있다.  ”고 했다.   지난 15일 국민의 힘 여주시 양평군 국회의원 김선교 당협사무실은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 명예훼손죄 고발 취하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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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8
  • 양평소방서, 2022년 소방장비 관리실태 확인점검 실시
    양평소방서, 2022년 소방장비 관리실태 확인점검 실시   양평소방서(서장 고영주)는 지난 14일 소방장비의 효율적 유지관리로 재난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하고자 소방장비 관리실태 확인점검을 실시하였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주관하에 도내 38개(특수대응단 2곳, 소방학교 포함) 소방관서를 대상으로 소방장비의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소방장비의 전주기(도입▶운용▶폐기) 관리체계 확립으로 장비관리의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마련되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소방장비의 성능 유지와 안전성 확보 등 각종 안전 검사의 이행실태 점검 ▲소방장비의 도입·운용·폐기 등 각 단계별 관리현황 적정 여부 확인 ▲차량운용자 양성 및 역량강화 이행 여부 실태점검 ▲차량 및 장비 청결 유지·관리 상태 확인 등이다. 고영주 서장은 “주기적인 소방장비 확인점검으로 철저한 장비 관리와 모든 대원의 장비 조작 능력을 향상시켜 재난 대응태세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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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6

오피니언 검색결과

  • ‘양평경제발전연구소’가 제안하는 ‘양평공사 미래방안’
    ‘양평경제발전연구소’가 제안하는 ‘양평공사 미래방안’                                                                     김덕수이사장  최근 “양평경제발전연구소” 기고문에 많은 격려와 호응에 군민께 감사한다. 부족하지만 최대한 사족을 버리고 다소 격앙된 표현도 있었지만 모두 좋은 반응을 보여준 것에 대해 보답하고자 앞으로도 지역의 발전을 위한 일이라면 언제든지 펜을 들어 뜻을 전하겠다.   지난주에 이어 오늘도 “양평공사”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자 한다. 어떤 사업이든 대안 없는 지적은 누구나 할 수 있다. 문제 제기보단 대안을 찾기 위해 군민들과 함께 ‘양평공사’의 미래에 대한 해결방안을 같이 논의 해보고자 한다.   첫째, 업무에만 집중 하도록 지원  아쉽게도 ‘양평공사’ 설립 취지의 가장 큰 목표인 ‘농산물유통’사업 분야는 ‘양평농협’으로 이양했고 현재 ‘시설관리’ 사업은 남아있는 상황이다. 기업 안정과 미래발전을 위해 경영진 전원교체로 직원들이 업무에만 집중할 수 있는 사내 분위기를 조성해야 한다. 공사사업에 적합한 전문 경영진으로 구성하여  보다 효율적이고 합리적 의사결정으로 미래 ‘양평공사’를 운영하길 바란다.   둘째 시설관리 사업에 역량강화  현재 ‘양평공사’는 ‘환경기초시설운영’ 사업을 하고 있다. 관내 81개소의 하수처리시설을 유지보수관리 대행을 맡고 있다. ‘관광시설운영’으로는 용문산자연휴양림을 운영대행 하고 있으며 체육시설로는 물맑은양평종합운동장, 용문국민체육센터, 양서에코힐링센터를 관리하고 있다. 하지만 그 외 시설운영 등을  민영업체와 협력하여 관내 공모사업으로 지원했던 지원사업을 전수조사 해야한다. 그 결과 방치되거나 운영이 안되고 있는 건물, 시설, 공간 등을 활용가치를 높여 ‘시설관리’ 사업을 확장시켜 가야 한다. 특히 중심지 활성화 사업으로 지원했던 사업을 집중 조사하여 시설관리 개선사업으로 해야 한다. 또한 양평군에서 예산을 지원 받고 있는 단체들의 시설관리 부분도 병행 조사해야 될 것이다.   확장가능 사업으로 도서관 관리사업, 도로·교통관리(터널, 다리 등), 마을의 공공시설 위탁관리, 주차장관리, 폐기물관리, 공공시장 시설관리 등이 있다.   셋째, ‘도시개발’ 사업 진출 .   ‘양평공사’ 경영혁신 사업 중 가장 중요한 사업이 바로 ‘도시개발’ 사업이다. 기존에 ‘농산물유통사업’에 근무했던 직원들이 ‘양평경제발전연구소’가 제안하고 있는 ‘도시개발’ 사업 부서로 근무하게 되면 안정된 고용 승계가 가능하다.‘도시개발’사업은 그야말로 우리 군의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보유하고 있는 것 처럼 지역경제발전은 물론 그동안 ‘양평공사’의 ‘빚’ 청산의 한 줄기 희망의 ‘빛’이 될 것이다. 다시 말해 현재 양평군 아파트 분양이 약 5,000세대로 개발 중에 있다. 토지와 건설비용을 합하여 분양가(현재 관내 평균 아파트 분양가 약1,300만원)를 공시하고 있는데 이 부분을 양평공사 도시개발 사업부가 맡게 되면 수익을 남기는 것은 당연하다. 현재 분양하고 있는 개발사업은 대부분 타 지역 건설회사이다. 양평공사가 시행을 맡고 그 외 개발 부분을 관내 우리 기업이 맡으면 지자체로써는 세금이 확보되고 관내 기업은 이윤을 통해 일자리와 지역경제는 상승하게 되며 자연스레 시장도 활성화 된다. 이것이 순환경제다.     ‘도시개발’ 사업분야 중 가장 큰 사업은 ‘주택분양사업’이다. 주택공급 분류로는 국민주택과 민영주택 있다. 국민주택은 전용면적 85㎡(25.7평)이하의 국가·지자체·한국토지주택공사 또는 지방공기업이 건설하는 주택이다. 국민주택을 제외한 주택이 ‘민영주택’이다. 공급주택의 유형으로는 공공분양주택(전용면적 85㎡ 이하), 공공임대주택(5년~10년 임대 후 분양 또는 영구임대가 목적인 주택), 국민임대주택(무주택, 저소득층 임대기간 30년), 영구임대주택(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한부모가족, 전용면적 40㎡(13평)이하 30년임대), 민영주택(주택도시기금 등의 지원 없이 공공 및 민간이 공급하는 전용면적85㎡를 초과하는 분양 및 임대주택)이 있다. 성남도시공사, 광주도시관리공사(경기도), 하남도시공사 등이 성공적 운영으로 지역발전에 큰 힘을 보태고 있다.   내용을 살펴보면 정말 다양한 ‘주택분양사업’을 ‘양평군’에 사는 군민에 맞게 ‘도시개발’을 할 수 있다. 의미 있는 공익사업을 ‘양평공사’를 통해 이루길 희망한다.   넷째, ‘도시재생사업’ 활성화   앞서 언급한 ‘시설관리’ 사업이나 ‘도시개발’ 사업과는 또 다른 개념의 사업인 ‘도시재생사업’은 그야말로 과거 문화와 전통을 현재로 잇는 ‘도시활성화 콘텐츠’ 사업이라 할 수 있다. 본 사업이야말로 지역 아티스트와 전문가들이 모여 재능을 마음껏 발산하고 유·무형이 함께 어우러져 창조적 결과물을 실현하는 도시의 화룡점정(畵龍點睛)이라 할 수 있다. 오래된 것에 낡은(?)이라는  부정요소가 아닌, 우리의 역사로 보고 보존적 미래가치라는 긍정요소로 생각해야 한다. 무조건 새것의 개발 보다 현재의 가치를 미래의 비전으로 연출하여  우리 선조의 역사와 우리 자녀들의 삶이 담긴 새로운 2022년 ‘양평군’을 시작하는 ‘도시재생사업’을 시작해야 한다.   ‘양평군’ 대표 기업으로써 ‘양평공사’라는 단어가 부끄럽지 않게 임·직원 모두가 분골쇄신(粉骨碎身)하는 마음으로 경영혁신을 이루길 희망한다. ‘양평경제발전연구소’ 임·직원과 김덕수 모두가  새로운 ‘양평공사’를 기대하고 응원하겠다. 군민들도 새롭게 도약을 준비하는 ‘양평공사’를 위해 응원해주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양평공사’ 정상화를 위해 2회에 걸친 지면의 글을 이것으로 갈음 한다. ‘All Life 평생양평’<양평경제발전연구소 이사장 김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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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31
  • 양평공사 부채 350억 군민의 혈세로 상환
    양평공사 부채 350억 군민의 혈세로 상환“무능, 무지. 무책임, 고소, 고발로 얼룩져버린 양평공사”                                                                          김덕수이사장 “양평공사의 부실경영 군민에게 책임전가”  양평공사는 농산물 유통, 환경기초시설 운영, 관광지 조성·관리, 체육시설 조성·관리 등이 주요 사업이다. 그러나 부실 경영으로 2019년 말 기준 누적 결손금은 332억원, 자본잠식률은 90.2%에 달했다.  양평군 관계자는 양평공사에서 적자 폭이 큰 친환경농산물 유통 분야를 양평농협에 넘기고 나머지 분야는 시설관리공단을 설립해 업무를 이관 결정했다고 한다.  하지만 “군의회에서 반대해 차질을 빚게 됐다"며 탓을 돌리고 있다. 이여서 “그동안의 양평공사의 부채를 양평군에서 상환하게 된 상황을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고 한다. 말도 안 되며 한심한 얘기다. 무엇이 이렇게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지 이런 용기는 어디서 나오는지 궁금하다. 또한 이들이 공사에서 공단으로 전환하려고 왜 애쓰는지 그 이유를 알았다. “누구를 위한 양평군이고 누구를 위한 양평공사인가?”   공사와 공단의 차이는 무엇인가? 먼저 공통사항은 국가가 최대의 주를 보유하고, 공공성의 목적을 갖는다. 차이점은 공사는 공공성과 이익창출 두가지를 동시에 가져야 한다. 공익적 경제수요를 충족하는 것이다. 정부가 출자한 자본에 따라 정부투자기관(50%이상), 정부출자기관(50%이하)로 나뉘지며 전자에는 한국전력, 한국도로공사 등이며 후자는 가스공사, 인천국제공항, 한국전력기술공사 등이 있다.  공단은 국가행정기관이 하는 사업 중 특수하거나 전문성이 필요한 업무(법인화된 행정기관)를 하며 이익보다 공익적 행정의 효율성을 목적으로 한다. 정부의 비대를 막고 행정의 효율을 높이는 기능을 한다. 건설교통부 산하 교통안전공단, 보건복지부 산하 의료보험공단과 국민연금공단이 있다.  양평공사를 공단으로 바꾸고 싶은 마음은 뻔하다. 군의 입장에서는 능력의 한계를 표출한 것이고 공사 관계자들은 수익사업 안 하고 관리만 하고 돈만 받고 싶은 것이다. 수익사업 하기에는 능력이 없고 그냥 관리만 하면서 월급 받는 정년이 보장된 요즘 말로 개꿀인 것이다. 그동안의 누적된 빚(350억원 중 150억은 작년에 이미 상환 함)은 군민의 세금으로 변제하고 나면 공단으로 전환해서 그 직원 그대로 그 사장 그대로 이어간다는 것에 군민들이 납득이 가겠는지 묻고 싶다.  부패는 부패를 낳는다. 이름만 바뀌는 것은 아무 의미 없는 것이다. 군수의 임기가 다 되어가는 4년 차에 고작 공사에서 공단 전환이라는 정책은 일을 하지 않겠다고 볼 수 밖에 없다.   첫째, 무능경영자의 부실경영.  양평공사 사장 박윤희의 자질도 언론의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성남 정치인을 낙하산 인사로 임명한 사유를 양평군수는 분명히 밝혀야 한다. 요즘 같은 세상에 낙하산 인사가 왠 말인가? 전문성도 없는 인사를 사업체인 양평공사 사장으로 취임시키고 끊임없는 지역 불난의 불씨가 되고 있다. 양평공사 사장이 군의원을 고소하고, 사장의 무능함과 사건화된  문제에 대해 양평군의회에서 공사 사장 직위해제를 의결해서 군수에게 보냈는데 아직도 아무 조치도 안하고 있다. 더욱 가관인 것이 의원을 고소하는 촌극을 일삼는 사장을 두둔하고 인사 조치를 안 하고 있는 무능 행정은 군민들을 무시하는 행위로 밖에 볼 수 없다. 양평군과 공사 사장이 유능 했으면 지금의 이모양 이꼴이 되었겠는가?도대체 누구를 위한 군정이고 양평공사인가?   둘째, 모두 갈아치우자!   양평공사 나름대로 ‘경영혁신’이라는 공모전까지 기획했다면 공단 전환에 대해서는 말하지 말아야 한다. 주어진 환경에서의 ‘혁신’이 맞는 것이지 새로 이사 간 집에서 무슨 혁신을 한다는 것 인가? 그리고 양평공사의 “경영혁신”은 지금의 비(非)전문경영진들이 사퇴하고 새로운 전문경영인이 그 자리에 앉는 것이 “혁신의 시작”이다.     지금의 양평공사를 낳은 장본인들 모두 윗선들이다. 말단 직원들은 일만 한 죄이다. 윗선은 부서장 위부터가 윗선들이다. 소신(所信) 것 일하면 안 되는 회사분위기가 지금의 사단(事端)을 초래했다. 그런 점에서 양평군과 양평공사는 닮은 점이 많다. 첫째 사업(군정)의 방향을 잃어버렸다. 둘째 유능한 직원을 활용 못하고(인사관리), 셋째 리더쉽의 부재이다. 지금부터라도 양심선언 좀 하자. 양평공사가 정상인가? 능력이 없으면 물러나야 한다. 왜 스스로의 무능력함을 남에게 전가 시키고 그것도 모자라서 빚은 빚대로 군민의 세금으로 탕감하는 것 자체를 당연하게 여기는 것도 비상식적이지만,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조직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공사에서 공단으로 전환하는 것이 이치에 옳다고 생각하는가!    13년이라는 세월 속 우여곡절 끝에 양평은 변화의 바람이 불어 온다. 다행이다. 양평공사는 누구의 것도 아닌 군민의 것이다. 설립비용이 군민의 세금으로 설립했기 때문이다. 공무원들이 가장 듣기 싫은 말 중에 “너희 월급(세금)은 우리가 준다.”라는 말이 있다. 공무원들도 세금 내고 있으니 자기도 군민이라고 한다. 틀리지 않다. 하지만 세금으로 월급 받는 금액에서 세금을 내니 조금은 온도 차이가 있다. 말장난을 하려고 하는 것은 아니다. 분명한 사실은 공무원은 군민을 대신해서 양평군의 군정을 위탁받은 자들이다. 이 점은 명심해두자 예산을 즉, 돈을 집행한다고 해서 ‘갑’은 아니다. 군정 예산의 출처는 분명 군민의 세금이다. 간혹 망각하거나 착각을 하고 있는데 다시 한 번 말하지만 군수도 선출직으써 군민을 대표해 임기 동안 군정을 위탁받은 자이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양평공사 임·직원 모두 지역을 위해 일해야 하는 목적이 있다. 정관에도 있는 내용이다. 옳다고 생각하면 말단 직원이라도 직언해야 한다. 소명의식을 갖자. 몇 년 동안의 누적적자임에도 퇴직금과 월급은 정해진 날짜에 지급되었을 것이다.    셋째, 결론적으로 “양평공사는 존속”되어야 한다. 얼마든지 양평공사는 회생 가능성이 열려있다. 현재 양평은 5,000세대 아파트가 건설 중이고 도시개발이 절실히 요구되는 시점에서 양평공사가 도시개발 사업에 참여하여 많은 수익사업을 할 수 있고 그 수익으로 부채를 충분히 갚을 수도 있는데 위기를 기회로 삼지 않고 그저 공단 전환이라는 정책 카드는 일을 안 하겠다고 볼 수밖에 없다. 또한 농산물유통사업분야를 양평농협으로 이관된 지금의 양평공사는 시설관리 공단 역할을 충분히 하고 있다. 공단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명분은 유통 분야의 30명 고용 승계와 부채 청산인데 공사에서 도시개발을 특화사업으로 전환 시키면 30명 고용승계도 되고 수익사업을 통해 부채도 청산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양동면의 공단시설, 물류단지도 공사를 통해 할 수 있다. 지역의 아파트 건설도 공사가 주도적으로 할 수 있는데 무조건 안 된다는 사고를 가진 무능한 공사의 경영진을 교체하고 새롭게 경영혁신  할 수 있는 인재를 철저한 검증을 통해 외부에서 영입해야 공사가 새롭게 태어난다.     구구절절 할 말은 많이 있지만 말만 한다고 해결될 문제는 아니니 초심으로 돌아가자. 처음 입사 때 일을 기억하자. 정말 진심으로 양심에 호소하고 바른길을 찾기 위해 함께 하자. 이제 그동안의 일보다 앞으로의 일에 집중하자. 무엇이 옳은 판단인지 각자 잘 알고 있다. 내려 놓으면 편해진다. 현명한 판단이 기다려지는 나날이다. 양평공사 정상화를 위한 “인디언의 기우제”도 막을 내릴 때가 되었다. “All Life 평생양평”<양평경제발전연구소 이사장 김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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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4

스포츠 검색결과

  • 제1회 양평 몽양컵 전국유도대회 성황리에 종료!
     제1회 양평 몽양컵 전국유도대회 성황리에 종료!- 양평군청 유도선수단 최훈(-73kg) 1위, 이상준(-81kg) 1위, 한경진(-100kg) 1위, 이승엽(+100kg) 3위  남자일반부 단체전 1위, 이승엽(무차별급) 2위, 최훈(무차별급) 3위 지난 6월 10일부터 15일까지 양평군에서 6일 동안 개최한 제1회 양평 몽양컵 전국유도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는 고등부 558명, 대학부 307명, 일반부 186명이 참가해 선수 1,051명 및 관계자, 학부모 등 약 2,000명이 양평을 방문했다. 이번 대회는 개인전, 단체전, 무차별개인전 순으로 진행됐으며. 유도대회 최초로 무차별개인전(경량급·중량급)을 도입해 입상자에게는 메달과 더불어 상금까지 받을 수 있어 대회 마지막 15일까지 남자부 83명, 여자부 52명 총 135명이 참가했다. 특히, 양평군청 유도선수단은 홈그라운드의 이점을 살려 남자개인전 최훈(-73kg) 1위, 이상준(-81kg) 1위, 한경진(-100kg) 1위, 이승엽(+100kg) 3위, 남자단체전 1위, 이승엽(무차별급) 2위, 최훈(무차별급) 3위를 차지했다. 군 관계자는 “제1회 양평 몽양컵 전국유도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노력해주신 대한유도회, 경기도·양평군유도회 관계자 및 임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며 “대회준비와 우수한 성적을 안겨 준 양평군청 유도선수들과 지도자(채성훈, 김주영)에게 감사하다.” 고 말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대회 기간동안 관내 숙박업소와 음식점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었고, 앞으로 본대회는 올 1회 시작으로 매년 정기적으로 대회가 열릴 것이며, 양평군청 유도부를 연계한 전국 유도대회와 전지훈련을 통해 스포츠 메카 양평을 만들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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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종합
    2022-06-16
  • 양평종합체육센터 착공식 개최
     양평종합체육센터 착공식 개최- 양평 생활스포츠 활성화의 시작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지난 30일 양평종합체육센터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양평군수, 군의회의장 및 군의원, 국회의원, 도의원, 관련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안전하게 진행됐다. 양평종합체육센터는 양근리에 위치한 노후화된 양평실내체육관을 대체하는 시설로 주민들의 보다 편리한 체육시설 이용을 위해 물맑은양평종합운동장 부지 내로 이전하게 됐다. 3월 공사 착공을 시작으로 2024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공사가 추진 중이며, 건축연면적 8,055,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주요 시설은 지하 1층에는 수영장, 유아풀이, 지상 1층에는 휴게실, 프로그램실, 북카페 등이 조성되며, 2층에서 4층은 체육관, 무대, 관람석 등이 조성돼 양평군 생활체육의 구심점 역할을 할 예정이다.  또한, 공모를 통한 디자인 선정으로 세련되고 도시적인 외관을 자랑하며, 실내수영장과 거의 모든 실내 스포츠 경기가 가능한 규모로 높아진 군민들의 여가활동 욕구를 충족시키고, 생활체육 이용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체육센터 내에 카페테리아, 다목적공간 등이 조성돼 군민들의 복지공간의 역할도 함께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종합 운동장 부지 내 체육센터가 건립됨으로써 드디어 완전한 형태의 종합운동장으로서의 모습이 갖춰지게 됐다”며, “내 집 앞 5분 거리 생활체육환경 조성을 목표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별 부족한 체육 인프라를 확충 시켜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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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종합
    2022-04-01

지역뉴스 검색결과

  • 여주·양평 지방선거 당선자 워크숍, 성황리에 마쳐
     여주·양평 지방선거 당선자 워크숍, 성황리에 마쳐 김선교 국회의원(국민의힘, 경기 여주·양평)이 주최한 여주·양평 지방선거 당선자 워크숍이 강원도 고성에 있는 국회연수원에서 1박 2일에 걸쳐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워크숍에는 여주지역에서 이충우 여주시장 당선자(이하 당선자 생략), 김규창 도의원, 서광범 도의원, 박두형 시의원, 정병관 시의원, 경규명 시의원, 이상숙 시의원 등이 참석했다. 양평지역에서는 전진선 양평군수 당선자를 시작으로, 박명숙 도의원, 이혜원 도의원, 황선호 군의원, 송진욱 군의원, 윤순옥 군의원, 지민희 군의원, 오혜자 군의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첫날, 분임토론과 종합토론을 거쳐 여주·양평의 단기 현안과제와 중장기 과제를 도출했다. 의원당선자들이 뽑은 중장기 5대 현안과제로는 여주시의 ‘하리시장 재개발’, ‘명문 중·고등학교 육성’, ‘문화관광레포츠 특구 조성’, ‘신청사 추진 및 여주대교 신설’, ‘농촌지역 도시가스 공급 및 농촌용수 개발사업 추진’등이 선정됐다. 양평군의 경우, ‘세미원 국가정원화 추진’, ‘친환경 기업 유치 및 일자리 창출’, ‘서종면 고등학교 유치 및 양평읍 초등학교 개설’, ‘관내 산부인과 신설 및 응급실 확충’, ‘청소년 수련관 및 화장장 문제 해결’ 등이 선정됐다.   이렇게 도출된 지역별 현안과제들은 세부적인 검토를 거친 후, 각각 민선 8기를 이끌어 갈 여주시장과 양평군수에게 전달할 예정이며, 향후 정기적으로 해당 과제들의 추진과정을 점검할 계획이다. 종합토론 이후, ‘블루오션 쉬프트’를 주제로 서울양병원 양형규 원장의 특강이 이어졌다. 이에 김선교 국회의원은 “비로소 지방정부와 지방의원, 그리고 국회의원이 하나가 되어 지역의 현안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머리를 맞대게 됐다”며, “향후에도 정기적인 소통의 기회를 가져 여주·양평의 발전을 위해 중앙과 지역이 함께 현안과제들을 챙겨나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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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
    2022-06-23
  •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당선인, 현장 교사들과 소통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당선인, 현장 교사들과 소통 21일, 현장 소리 바탕으로 새로운 경기교육 정책 세심히 검토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당선인이 21일 오후 2시 30분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에서 현장 교사 10명과 소통 정담회를 가졌다.  임태희 당선인은 현장 목소리를 직접 듣고 소통하며 민선 5기 경기교육 정책 방향을 세우기 위해 정담회를 마련했다. 정담회에 참석한 교사들은 ▲기초학력보장 지원, ▲고교학점제 운영, ▲교사 행정업무 경감, ▲교과서 배부, ▲요양호 학생과 특수교육 대상 학생 지원, ▲교육활동 침해 등 현장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이어, 당선인에게 ▲혁신학교 운영, ▲아침 급식, ▲IB교육과정과 평가혁신, ▲교원 인사제도 등 공약 관련 이견도 자유롭게 제안했다. 임태희 당선인은 “학생들의 기초학력 향상을 위해 애쓰시는 선생님들께 감사하다”라며, “기초학력은 미래사회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필요한 역량으로 접근해야 하기에 인공지능 하이테크 기반 학력 진단을 도입해 학생 맞춤형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또, “혁신학교 장점을 공유하는 것은 좋지만, 혁신학교 지정 여부에 따라 학교 지원에 차이를 두는 것은 공정하지 않다”면서, “다양한 학교 모델 운영을 지원하고 다양한 학교교육과정 운영 사례는 도내에 공유해 확산해 가겠다”고 강조했다.  아침 급식에 대해 교사 의견을 들은 임 당선인은 “지자체와 협력해서 여러 방법을 찾을 것이며, 선생님들이 수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행정업무도 경감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 당선인은 교사들과 정담회를 마치면서 “현재 인수위원회에서 공약을 꼼꼼히 검토하고 있는 만큼 현장이 공감할 수 있는 경기교육을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민선 5기 경기도교육감직인수위원회는 정책 제안 누리집을 운영하며 경기교육 가족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으며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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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2022-06-22

포토뉴스 검색결과

  • 여주·양평 지방선거 당선자 워크숍, 성황리에 마쳐
     여주·양평 지방선거 당선자 워크숍, 성황리에 마쳐 김선교 국회의원(국민의힘, 경기 여주·양평)이 주최한 여주·양평 지방선거 당선자 워크숍이 강원도 고성에 있는 국회연수원에서 1박 2일에 걸쳐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워크숍에는 여주지역에서 이충우 여주시장 당선자(이하 당선자 생략), 김규창 도의원, 서광범 도의원, 박두형 시의원, 정병관 시의원, 경규명 시의원, 이상숙 시의원 등이 참석했다. 양평지역에서는 전진선 양평군수 당선자를 시작으로, 박명숙 도의원, 이혜원 도의원, 황선호 군의원, 송진욱 군의원, 윤순옥 군의원, 지민희 군의원, 오혜자 군의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첫날, 분임토론과 종합토론을 거쳐 여주·양평의 단기 현안과제와 중장기 과제를 도출했다. 의원당선자들이 뽑은 중장기 5대 현안과제로는 여주시의 ‘하리시장 재개발’, ‘명문 중·고등학교 육성’, ‘문화관광레포츠 특구 조성’, ‘신청사 추진 및 여주대교 신설’, ‘농촌지역 도시가스 공급 및 농촌용수 개발사업 추진’등이 선정됐다. 양평군의 경우, ‘세미원 국가정원화 추진’, ‘친환경 기업 유치 및 일자리 창출’, ‘서종면 고등학교 유치 및 양평읍 초등학교 개설’, ‘관내 산부인과 신설 및 응급실 확충’, ‘청소년 수련관 및 화장장 문제 해결’ 등이 선정됐다.   이렇게 도출된 지역별 현안과제들은 세부적인 검토를 거친 후, 각각 민선 8기를 이끌어 갈 여주시장과 양평군수에게 전달할 예정이며, 향후 정기적으로 해당 과제들의 추진과정을 점검할 계획이다. 종합토론 이후, ‘블루오션 쉬프트’를 주제로 서울양병원 양형규 원장의 특강이 이어졌다. 이에 김선교 국회의원은 “비로소 지방정부와 지방의원, 그리고 국회의원이 하나가 되어 지역의 현안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머리를 맞대게 됐다”며, “향후에도 정기적인 소통의 기회를 가져 여주·양평의 발전을 위해 중앙과 지역이 함께 현안과제들을 챙겨나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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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
    2022-06-23
  • 양평군의회, 제9대 당선의원 인사회 가져
    양평군의회, 제9대 당선의원 인사회 가져- 2022년 양평군의회 주요업무 및 개원관련 의사일정 보고 - 의원-직원 간 소통을 통해 내실 있는 의정활동 사전 준비  양평군의회는 20일 오전 열린의회실에서 제9대 양평군의회 당선의원 인사회를 가졌다. 이번 인사회에는 당선의원(가 선거구 당선의원 : 윤순옥, 최영보, 황선호 / 나 선거구 당선의원 : 송진욱, 여현정, 지민희 / 비례대표 당선의원 : 오혜자)과 사무과 직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상호 소통의 시간과 함께 군 의회 주요업무 및 의사일정 보고 등을 통해 의회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듣고 내실 있는 제9대 양평군의회 의정활동 준비를 위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당선의원들은 인사말을 통해 제9대 의정활동 지원을 위한 직원들의 도움과 역할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며, 앞으로 4년 동안 민의의 대변자로서 군민을 위해 봉사하고 군민과 소통하는 군 의회를 함께 만들어가겠다는 다짐을 했다. 한편 양평군의회는 오는 7월 1일 오전 제285회 임시회를 개회하여 제9대 양평군의회 전반기 의장단을 선출하고 오후에는 개원식을 거행하여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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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 도·군의회
    2022-06-22

동영상뉴스 검색결과

  • 농협양평군지부, 강하초등학교 병설유치원 놀이터 설치 지원
    농협양평군지부, 강하초등학교 병설유치원 놀이터 설치 지원          농협양평군지부(지부장 이학용)와 (사)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는 21일 양평군 강하초등학교에서 병설유치원 놀이터 완공을 축하하는 행사에 참석했다.     준공식에는 김선교 국회의원, 총동문회장 한현수 조합장, 이학용 지부장, 이범익 학교운영위원장, 학부모 대표 등 2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마을 주민과 병설유치원 원아들도 기쁨을 함께했다.     이날 김선교 의원은 “대한민국의 미래와 농촌마을 활성화는 어린이와 청소년의 육성에 달려 있습니다. 아이들이 맘껏 뛰놀며 자연과 교감하고, 그 속에서 꿈을 키울 수 있는 양평군을 만들 것을 약속드립니다.”고 축사를 전했다.    이학용 지부장은 “먼저, 작년부터 강하초등학교 병설유치원에 놀이터 준공을 위해 적극 협조해준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리며, 역사가 깊은 강하초등학교에 학생들이 많이 늘어나 마을도 함께 더욱 발전하기를 기대합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하초등학교 병설유치원 놀이터는 농협중앙회에서 농촌마을 활성화를 위해 학교발전기금 약 5천만 원을 지원하여 작년 10월에 사업검토를 시작으로 올해 4월에 공사 후 안전진단을 마치고 개장하게 되었다. 
    • 뉴스
    • 사회
    2022-06-23
  • 601지방선거 군수후보 토론회, 유튜브 녹화방송
    601지방선거 구수후보 토론회 유튜브 생방송 <첫번째 질문> “후보자가 생각하고 있는 양평군의 가장 시급한 현안과 해결책”          <두번째 일자리 관련 공통 질문> “2021년 양평군 사회조사 결과에 따르면 양평의 일자리 충분도 질문에 ‘충분하지 않다’가 66.9%, ‘충분하다’가 3.6%, ‘보통이다’가 29.5%를 나타냈습니다. 또한 일자리 창출 우선 분야를 묻는 질문에 일자리 발굴사업이 42.8%, 취업알선이 23.7%, 직업훈련이 13.3%, 창업 등의 지원사업이 11.7%를 나타냈습니다. 양평의 일자리 현황에 따른 일자리 창출 방향에 대한 후보자의 견해를 제시해 주십시오.”           <세번째 양평공사 관련 공통 질문 “양평공사의 소관업무 중 농산물유통사업을 농협에 이관했습니다. 그리고 양평공사의 공단전환을 위한 조례 제정에 군민의 의견이 분분한 실정입니다. 공사의 공단으로 전환에 대한 후보자의 의견과 양평공사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견해를 제시해 주십시오.   <네번째 지역의 균형발전 공통 질문> ”어느 지역이나 그렇지만 지역 내에서도 발전 속도에 따라 불균형 문제가 대두되는 것은 비근한 예입니다. 하지만 양평은 여러가지 이유로 전체적인 발전 속도가 느림에도 불구하고 거의 모든 분야에서 동부지역과 서부지역의 발전 불균형이 심합니다. 이런 동∙서부 지역 격차 해결을 위한 방안을 제시해 주십시오.“   <다섯번째 토종자원 관련 공통 질문> ”친환경농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동부권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청운면에 토종자원 클러스터 기반 구축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양평군의 토종자원 클러스터 기반 구축에 대한 후보자의 견해와 방향에 대해 말씀해 주십시오.“        <여섯번째 과밀학교 관련 공통 질문> ”최근 양평지역에서는 아파트, 연립주택 등 공동주택 주택 건설이 한창입니다. 이로 인해 양평초, 양평중 등의 학교 및 학급 과밀화가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런 과밀화를 해결할 수 있는 대책에 대한 후보자의 견해를 구체적으로 제시해 주십시오.“   <일곱번째 공통 질문> ”2021년 양평군 사회조사의 결과에 따르면 사회복지 우선 지원 분야를 묻는 질문에 양평군민의 39.8%는 출산과 보육 지원을, 34.2%는 노인복지사업 확대를, 17.8%는 요구호 보호사업을, 6.6%는 장애인복지 확대로 대답했습니다. 또한 노인이 느끼는 문제로 33.8%는 건강문제를, 31.8%는 경제문제를, 20.7%는 외로움과 소외감을, 5.1%는 직업문제를 말했습니다. 후보자께서 생각하시는 양평의 고령화에 따른 노인복지 정책 방향과 사회복지의 방향을 제시해 주십시오.“     <여덟번째 교통 관련 공통 질문> ”앞으로 다가올 지역 소멸 위기 속에 양평도 안전하지 않다는 예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양평은 전국 평균 출산율보다 약간 상회하는 수준이지만 출산율이 크게 높지 않은 상황에서 초고령화 지역인 양평이 나가가야 할 인구 정책의 핵심은 청년인구의 유입으로 생각됩니다. 이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해 주십시오.“     <아홉번째 난개발 관련 공통질문> ”양평지역의 일부 공동주택 주민 입주로 인해 교통 지체, 주차장 부족 등 교통문제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2022년까지 5000세대의 공동주택 입주가 완료되면 이에 따른 교통관련 문제가 대두될 것으로 보입니다. 후보자의 해결 방안을 말씀해 주십시오.“            <열번째 공통 질문> ”거의 산림으로 이루어진 양평군이 무차별한 개발로 인해 아름다움을 잃고 흉한 모습으로 변해 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까닭에 최근 양평의 난개발 문제가 심심치 않게 대두되고 있습니다. 2019년 양평군의회에서는 개발 경사도 기준 조례 개정을 두고도 큰 파장을 야기한바 있습니다. 양평의 난개발 문제에 대한 근본적이고 장기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해 주십시오.“          <마지막으로 열한번째 공통 질문> ”서울~양평 고속도로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는 민선 7기의 큰 성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용문이 발전하면서 인근 지평이 침체되듯이 서울~양평 고속도로 건설이 양평의 지역 경제에 장밋빛 희망만을 줄 것인가에 대한 우려섞인 목소리도 있습니다. 서울~양평 고속도로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에 대한 후보자들의 평가와 향후 양평이 준비해야 할 문제에 대한 견해를 제시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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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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