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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워서 남주는 인생학교 학습자 모집
    배워서 남주는 교학상장(敎學相長) 인생학교 학습자 모집 - 코로나19 일상회복 지원 프로젝트, 몸·마음·오감을 깨운 힐링 프로그램   양평군은(군수 정동균) 오는 9월 30일까지 ‘교학상장(敎學相長) 인생학교’에 참여할 학습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교학상장(敎學相長) 인생학교’사업은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자발적인 학습모임인 학습동아리 회원들이 활동 중인 콘텐츠를 직접 주민들에게 알리고 가르치면서 서로 배우고 성장하는데 특별한 의미를 담고 있다.   지난 해. 스마트폰 활용법과 마스크 제작하기에 이어,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주민들의 일상회복 지원프로젝트로 ‘몸챙김·마음챙김·오감챙김’ 세 과정의 힐링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몸 챙김’은 코로나19로 활동이 많지 않았던 몸을 깨우는 건강웃음체조로 1시간 30분씩 총2회에 걸쳐 진행되며, ‘마음챙김’은 미술심리과정으로 미술로 자신의 마음을 살펴보는 5회 동안의 시간을 갖는다. 마지막으로 오감챙김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오감을 깨우는 체험활동으로 2회에 걸쳐 꽃꽂이와 식물을 심어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참여신청은 주민 5명 이상이면 마을별로 신청 가능하며, 마을회관·경로당 등 마을 주민 교육이 가능한 공간이면 된다. 각 과정은 현재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에 따라 10월부터 실시할 예정이나, 교육과정 중 마음챙김 과정은 신청자가 원하면 비대면교육으로도 진행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를 참고 및 교육체육과(평생학습팀 770-378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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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3
  •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 취약계층 어르신 540가구 특별식 전달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노인복지관, 취약계층 어르신 위한 추석 명절 특별식 지원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노인복지관이 지난 17일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어르신 540가구를 위한 특별식을 전달했다.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노인복지관은 지역 내 결식 위험이 있는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경로식당, 반찬나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추석 명절을 맞아 해당 어르신들께 갈비찜, 모듬전, 케익 등으로 구성된 특별식을 제공했다. 코로나19의 확산 이후 물리적 거리 뿐 아니라 심리적으로도 고립되고 힘들어하시는 어르신들의 보다 풍성한 명절을 위해 어르신들의 각 가정을 방문해 따뜻한 한 끼를 직접 전달했다.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노인복지관은 지역 내 어르신들의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각 시기와 필요에 맞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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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3
  • 양평군, 2022년 우수 주민지원 특별지원 공모 사업 선정
    양평군, 2022년 우수 주민지원 특별지원 공모 사업 선정 양평군(군수 정동균)이 한강유역환경청에서 주관하는 ‘2022년 우수 주민지원 특별지원사업’에 선정돼 도서문화센터 조성사업비로 30억9천6백만원, 주민 공익활동 및 특수협 업무공간 조성사업비 20억원으로 총 50억9천6백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우수 주민지원 특별지원 사업’은 상수원관리지역을 관할하는 시․군․구 지역의 수질개선 및 지역발전을 위한 사업으로서 상수원관리지역 면적, 거주인구 등을 고려해 특별지원 사업평가위원회가 정하는 기준과 절차에 따라 선정된다. ‘도서문화센터 조성사업’은 양평군의 지속적인 인구 증가에 따른 주민 문화공간의 부재와 주민편의 시설 확충을 위해 2020년부터 추진되어 왔으며 시설은 양평군 양평읍 양근리 535-11일대 대지 7,174㎡에 5층 규모(지하1층/지상4층)로 조성될 예정이다. ‘주민 공익활동 및 특수협 업무공간 조성사업’은 팔당호 수질보전과 정책개발 등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안정적인 특수협 업무수행을 위한 사무 공간 확보를 위해 기획됐으며, 특수협 사무실 및 주민 공익활동 공간은 양평군 양서면 용담리 540-7번지일대 신축되는 양서면사무소 4층에 조성될 예정이다. 환경과장은 “도서문화센터 조성사업과 주민 공익활동 및 특수협 업무공간 조성사업으로 팔당호 수질 보전과 지역주민 삶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특수협과 긴밀히 협력해 팔당호의 수질개선과 양평군 주민 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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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8
  •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 명절음식 홀몸 어르신 100가정에 전달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 추석맞이‘사랑가득 전하는 명절음식 나눔’진행- 민족대명절 추석 맞아 각종 명절음식과 김치, 홀몸 어르신 100가정에 전달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윤기용)에서는 17일에 추석명절을 앞두고 한국생활개선회 양평군연합회(회장 박성미)와 함께 손수 만든 명절 음식을 관내 어르신께 전달하는 ‘사랑가득 명절음식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이날 활동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명절을 앞두고 자녀들의 방문이 어려워진 가운데,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는 추석명절을 만들고자 봉사자들이 직접 모듬전과 김치를 만들어 홀몸 어르신 100가정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지난 4월, 경기도자원봉사센터에서 ‘2021 도민이 전하는 자원봉사지원사업’에 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되기도 한 이번 ‘사랑가득 전하는 명절음식 나눔’ 사업은 관내 지역주민과 온정을 나누며 많은 사람들이 자원봉사에 참여할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는 데에 그 공을 인정받기도 했다. 윤기용 센터장은 “추석을 앞두고 코로나19로 가족과의 만남이 어려운 시기에, 어르신들께 훈훈한 마음과 정을 조금이나마 나누고 위로를 전하는 취지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하게 됐다.”면서 “바쁜 와중에도 주민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신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리며, 다가오는 추석에 소외된 이웃 없이 따뜻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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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눔/봉사
    2021-09-18
  • 박현일의원 양평~곤지암,하남~팔당 국가철도망 강력 건의
    박현일의원 양평~곤지암,하남~팔당 국가철도망 강력 건의    양평 박현일의원,국회 방문 등 용문산역 반영 및 양동 전철연장 호소   양평군의회 박현일의원이 잇따라 국회를 방문 곤지암~양평간 일반철도 연결 및 하남~팔당간 수도권 5호선 전철 연장 등 양평관련 대형 국책사업 추진을 적극 건의하는 등 정동균군수가 이끄는 민선7기 지방정부를 지원하고 나섰다.     박현일군의원  수서선과 광주선~경의중앙선을 순환하는 곤지암~양평간 일반철도 사업은 총6,918억원을 투입 20.38km를 연장하는 것이며,하남~팔당간 2km 한강을 도강하는 5호선 전철연장 사업은 2,153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제4차 국가철도망에서 누락됐으나 최근 정부 아파트 공급 정책으로 재부상하고 있다.     박의원은 지난달 5일 국회 국토교통위 소속 소병훈 국회의원을 방문,이들 사업 반영을 적극 지원해 줄 건을 건의하는 한펀 앞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사전타당성 조사 등 절차에 이행시 양평주민들 의견을 수렴한 ‘용문산역(중간정차역) 반영에 대한 검토’를 강력 요청했다.      앞서 박의원은 지난 3월과 4월중에 소병훈 국회의원(국토교통위)과 양경숙 의원(기획재정위),양기대의원(예결특위),김성주의원(보건복지위 간사) 등 국회의원을 잇따라 방문한데 이어 이용호 의원(예결특위)을 찾아 서울~양평간 고속도로 사업의 필요성을 강력 피력하며 예타통과를 위한 관련부처 설득과 지원을 강력 호소했다.     용문~홍천 광역철도는 용문, 단월, 청운을 거쳐 홍천간 신규 철도노선으로 지난 7월 5일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확정고시되었으나 양평군의 핵심지점인 용문산역이 미반영됐다.      광역철도 공사시 양평군이 부담해야 할 재정적 부담은 최소 1,000억원 이상으로 군단위 지자체에서는 재원마련조차 쉽지 않은 규모며, 대규모 예산을 투입하고도 대표적 관광지인 용문산역 미정차시 양평 동부권 주민들이 겪을 상대적 박탈감, 지역경제 악영향 등 지역민 저항이 예고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박의원은 국회 방문을 통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사전타당성 조사 등 추후절차 이행시 용문읍 승격과 때맞추어 용문산역(중간정차역) 반영에 대한 검토를 강력 요청했다.    특히 박의원은 교통소외지역인 양동면 주민들의 숙원인 양동역 연장 운행을 한국철도공사에 문의한 결과 경의중앙선 양평구간은 수익성이 떨어지는 구간으로 지자체 전액부담으로 시설개선 및 전철운행이 사실상 불가한 만큼 전액 국비 지원을 통해 양동역간 전철 연장을 건의했다.     박의원은 이밖에도 제4차 국지도 5개년 계획 강하~강상 국지도 88호선과 양근대교 4차로 확장 435억 원(국지도98호선), 강하 운심리~광주 퇴촌 간 국지도 88호선 641억원 등 사업의 조기 추진을 위한 적극적인 국비 지원 배정을 요청, 해당 국회의원들으로부터 “양평 현안에 대해 예결산특별위원회에서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으며 팔당 규제도 고통을 받고 있는 양평 등 경기동부권 적극 협조에 앞장서겠다”는 답변을 들었다.    특히 소병훈 국회의원은 “지역 국회의원 및 해당 노선 국회의원에게 먼저 충분한 자료를 가지고 협의,공감대를 형성하는 한편 철도부처와 운영경비 절감 방안 검토 등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며 분위기 전환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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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 도·군의회
    2021-09-17
  • 전승희 도의원, 양평 교육 관련 80억 확보
    전승희 도의원, 양평 교육현안 관련 추경예산 80억 확보  교육재난지원금, 공기정화장치 설치, 스마트기기 보급 등 7개 사업 예결위 활동 통해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 및 학력격차 해소에 중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전승희 의원(더민주, 비례)이 제354회 임시회에서 「2021년도 제2회 경기도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 심의를 통해 교육재난지원금, 과밀학급 해소, 스마트기기보급, 양평학생야영장 현대화사업 등 양평군 교육현안과 관련된 7개 사업, 총 80억 원가량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제10대 경기도의회 4기 예산결산특별위원으로 활동한 전승희 의원은 코로나19 속에서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과 온라인 수업과 수업결손으로 인한 학력격차 문제 해소에 중점을 두고 이번 추경안을 심의했다.   전승희도의원                                                                 전승희 의원은 양평지역 교육현안에 대해 군 내 11,000명에 달하는 학생 1인당 5만 원씩 총 5억5천만 원의 교육재난지원금을 비롯하여, 유·초·중·고 66개교 489실에 대한 공기정화장치 설치 9억8천만 원, 과밀학급 해소사업 4개교 3억 원, 6개 사립학교에 대한 운영비 지원 21억8천만 원, 초등 4개교에 대한 급식기구 및 시설 확충 4억4천만 원 등을 확보했다.또한 양평학생야영장의 21년도 시설현대화사업 예산 12억9천만 원에서 상수도 시설 설치를 위한 10억8천만 원을 추경을 통해 추가 확보하여 총 23억8천만 원을 확보하였고, 각급학교의 온·오프라인 융합교육 등 ICT 연계 미래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스마트단말기 보급 예산 11억7천만 원가량을 확보하여 양평군 학생 약 2,350명에게 태블릿PC가 보급될 것으로 전망된다.전승희 의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피로감이 만연해 있는 상황에서 수업결손 등으로 우리 학생들과 청소년들이 직접적인 피해를 입고 있다”며, “온라인 수업과 수업결손으로 인한 학력격차 심화 해소, 학교과밀, 시설 노후화로 인한 교육환경 개선 등 꼭 필요한 예산들이 이번 추경을 통해 확보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밝혔다.  
    • 뉴스
    • 사회
    • 교육
    2021-09-17
  • 2021년 산림환경 교육 및 숲해설 시범사업 추진
    2021년 산림환경 교육 및 숲해설 시범사업 추진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산림환경 교육 및 숲해설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산림환경의 중요성과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교육사업으로 관내 11개 초등학교, 64개 학급, 1,529명이 신청했다.     학생들은 9월부터 11월까지 쉬자파크와 양강섬, 용문산관광지, 산나물 공원에서 숲해설가들과 신나는 체험활동을 하게 된다.  이번 사업은 산림과와 양평혁신교육협력센터의 협업으로 진행되며 양평혁신교육협력센터에서는 학교와의 네트워크를 활용하고 에듀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산림과에서는 숲해설가를 지원하고 있다.   숲해설 시범사업에 참여한 교사는 “학생들이 코로나19로 인해 체험활동에 제약이 많았는데 관내 숲속에서 즐거운 시간을 갖게 돼 좋았다”고 말했다. 한편 군관계자는 “금번 산림환경 교육 및 숲해설 시범사업 진행과정에서 설문을 받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2022년도에는 더욱 참신한 프로그램을 준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산림환경 교육 및 숲해설 시범사업과 관련 문의는 031-770-2417로 하면 된다.  
    • 뉴스
    • 경제/농업
    • 농업
    2021-09-16
  • 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청소년 50가구 명절 선물 꾸러미 전달
    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 용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이웃사랑 실천- 청소년 50가구, 가족의 사랑을 담은 명절 선물 꾸러미 전달 - 송편 키트를 활용한 가족 체험 프로그램 진행 지난 11일 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관장 마세근)은 용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은숙)와 손잡고 지역사회 연계 청소년 자원봉사 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추석을 앞두고 취약계층 한가위 꾸러미를 준비하는 용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의해 관내 청소년들이 직접 명절선물 꾸러미 배송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한 것이다.   한편 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 달달한 한가위(달달한 이웃, 달달한 가족의 한가위)는 취약계층 이웃에게 물품을 배송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자원봉사 활동과 각 가정에서 가족과 함께 송편 만들기를 체험하는 한가위 프로그램이며, 관내 청소년 50가구가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했다. 달달한 한가위 프로그램 참가 청소년의 한 학부모는 “이웃에게 배송할 물품과 같이 전달하고 싶어 직접 만든 쿠키를 가져와서 함께 전달했다”며, “아이들이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뿌듯함을 느끼는 것 같아 좋은 시간이었고 집에서 가족과 송편을 만들며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고 말했다. 마세근 관장은 “청소년들에게 주변의 이웃을 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과 한가위를 앞두고 가족과 정을 쌓는 좋은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한 프로그램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업을 통해 청소년들의 다양한 경험의 장을 마련할 수 있도록 고민하고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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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 나눔/봉사
    2021-09-16
  • 양평군의회의 독선적 운영을 강력히 규탄한다!
    양평군의회의 독선적 운영을 강력히 규탄한다! 양평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9월15일 '양평군의회의 독선적 운영을 강력히 규탄한다'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에 "양평공사는 유통센터부터, 그리고 2008년 지방공기업으로 출범하였을 때 총체적인 부실경영으로 만성적자에 빠졌고, 납품사기와 비리 의혹 등으로 얼룩졌다. "며" 부패와 방만경영으로 500억 원이 넘는 누적적자 발생, 그리고 각종 비리 의혹들. 김선교 전 군수를 필두로 이를 몇 년 동안 방조한 것은 양평군의회이다."고 밝혔다   성명서를 접한  양평군민은 A씨는" 양평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더불어민주당의 나팔수 인듯하다. 양평경실련 전 사무국장이  더불어민주당으로 이적해서 현재 여주.양평 사무국장을 하고 있고  민주당이 주관하는 기초의원 면접에 양평공사 노조위원장이 참여하여 민주당의 공천을 받으려하고 있는데 양평경실련이 민주당 정치인 교육기관인지 명확히 정체성을 밝혀야 한다. 시민운동을 할 것인지 정치를 할 것인지 정체성이 의심된다"고 했다.     양평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성명서 전문- 「양평군 시설관리공단 설립 및 운영 조례안」 부결에 부치며지난 13일, 양평군의회는 제28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양평군 시설관리공단 설립 및 운영 조례안」을 또다시 부결시켰다. 벌써 3번째 부결이다. 반대 의원들이 밝힌 이유는 ‘소통 부족’과 ‘자료 부족’이다. 지난 몇 년간 양평공사 문제 해결을 위하여 주민들이 뜻을 모으고, 합의안을 도출했지만 ‘군민 의견 수렴’이 없음을 이유로 말한다. 군은 조직의 기능, 소요예산 등을 산정하여 군의원들에게 공개하고, 담당과의 1대 1 설명을 거쳤지만 ‘자료 부족’ 역시 반대 이유이다. 군의원들은 임시회 일정 중 주요사업장 현지확인 장소 양평공사에서 ‘공단전환 부결사유를 설명하라’, ‘공단전환 부결 대안마련하라’ 등을 외친 노동조합을 철저히 무시했으며, 설명해달라는 노조부위원장의 말에 한 의원은 “어디서 큰소리야”라며 응대하기도 했다. 이는 양평군의회가 얼마나 군민을 우습게 알고 있음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이뿐만 아니다. 황선호 의원 등이 발의한 「양평군 양평공사 설립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가결되었다. 이 내용은 유통사업을 삭제하고 기존 공사를 유지하는 방안이다. 그동안 양평공사가 부채 등의 문제가 드러났던 것은 단순히 유통사업 때문만이 아니다. 양평공사는 관리자들의 방만 경영, 이로 인한 적자 유통 등 비전문가들의 무분별한 수익 추구가 문제였던 것이다. 그런데 단순히 유통사업을 제외한다고 양평공사 문제가 해결된다고 생각하는 것이라면 잘못짚어도 한참 잘못짚었다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과연 양평공사의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 양평공사는 유통센터부터, 그리고 2008년 지방공기업으로 출범하였을 때 총체적인 부실경영으로 만성적자에 빠졌고, 납품사기와 비리 의혹 등으로 얼룩졌다.  부패와 방만경역으로 500억 원이 넘는 누적적자 발생, 그리고 각종 비리 의혹들. 김선교 전 군수를 필두로 이를 몇 년 동안 방조한 것은 양평군의회이다. 국민의힘 의원들이 말한 ‘소통 부족’은 대체 누구 책임인가.  민선7기 이후, 양평공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를 논의하는 양평 시민사회 및 농민단체, 양평공사 노조, 양평군이 함께하는 민관대책위원회가 구성됐지만, 양평군의회는 참여하지 않은 채 관련 예산을 모두 삭감하는 등 소통의 의지를 조금도 보이지 않고 오히려 이를 무력화시켰다. 군의회의 이런 ‘방해공작’에도 양평시민들은 양평공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법군민대책위를 꾸려 ‘공익형 민간위탁’을 제안하며 합의안을 도출했지만, 군의회는 아직도 ‘소통 부족’과 ‘군민 의견 수렴’등을 운운하며 눈과 귀를 막고 있다. 누가 소통하려 하지 않았고, 누가 군민 의견을 듣지 않은지 하늘과 땅이 알 것이다.  양평군의회의 조례 심사, 통과 과정을 살펴보면 자기모순의 끝에 다다른다. 지난 몇 년 동안 공론화를 거쳐 수많은 주민, 시민단체, 각 기관과 소통하고 협의하였던 양평공사 문제는 ‘소통부족’이지만, 2천만 원을 들여 ‘군의원’을 지원해주는 「양평군의회 법률고문 운영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은 주민 의견 수렴 없이 단 11일 입법예고 후, 질의도 토론도 없이 전원 찬성으로 가결시킨다.평소에는 군민 혈세를 운운하지만, 본인들의 이익 앞에서는 ‘만장일치’인 것이다.  정말 ‘소통 부족’과 ‘자료 부족’이 원인인가. 공사설립 조례안에는 ‘반대’를 놓은 의원들은 아무런 공론화, 소통 없이 발의한 유통사업을 삭제하는 내용인 「양평군 양평공사 설립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는 ‘소통’과 ‘세부 자료’ 없이 찬성한다. 해당 법안은 단 5일간 입법예고하여 발의하였으며, 아무런 군민 합의 과정 없이 의결시켰다. 정말로 「양평군 시설관리공단 설립 및 운영 조례안」부결이 소통과 자료 부족 때문이라면 이러한 행태는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수년간 협의를 통해 합의한 양평공사의 공단 전환 문제는 지속해서 무시하면서, 본인들의 이익 앞에 걸린 사안은 신속하게 통과시키는 양평군의회의 이러한 행보는 차마 눈을 뜨고 지켜볼 수 없다. 양평군의회의 독선적 운영과 양평군민을 무시하는 행태를 강력히 규탄하며, 군민들은 반드시 이를 심판할 것이다.   2021. 09. 15. 양평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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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6
  • 국민의힘 차기 양평군수 후보지지도 1위 김덕수 22.8%
     국민의힘 차기 양평군수 후보지지도 1위 김덕수 22.8%         내년 6월 1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전통적인 보수의 텃밭으로 잘 알려진 차기 양평군 군수 선거를 앞두고 11일~12일 2일간에 걸쳐 여론조사를 실시하였다.      하나로신문이 (주)비전코리아 전문기관 의뢰해 실시한  '차기 양평군수 국민의힘 후보자지지도“ 1위 김덕수의원 22.8%.2위 전진선후보 16.3%, 3위 윤광신후보 8.4% 기타인물 13.1%, 지지후보없음 ,23.9% 잘모르겠다        정당 지지도에서 1위 국민의힘 49.6%  2위 더불어민주당 32.5%  3위 정의당3.5%로 4위 국민의당 1.4% 5위 열린민주당 1% 이외 지지정당 없음 8.4% 잘 모름 2.5% 기타정당 1% 순으로 조사되었다                                                                          하나로신문제공   여,야 차기 양평군수 후보지지도는 정동균28%,김덕수19.8%,전진선12.4%.윤광신6.5%,박현일3.4%,기타 29.9% 였다.       정동균 현 양평군수 군정 운영평가를 묻는 질문에 잘한 편이다 36.4%, 부정평가 24.7% ,잘 모르겠다 22.6% 매우 잘했다 16.2% 잘못한 편이다 14.7% 매우 잘못했다 10%순으로 나타나 긍정평가 52.6% 부정평가 24.7% 잘 모르겠다. 22.6%로 조사되었다   정동균 양평군수 재지지도 묻는 질문 조사에서 재선출 지지를 희망하는 부류와 다른 사람 선출 희망의 양자 대결 시 재선출 희망 지지에 투표하겠다는 응답이 41.7% 다른 사람 선출 하겠다는 부정 희망 39.5% 나타나 재선출 지지 희망이 부정 희망에 비해 2.2%포인트 오차 범위 내 차이로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여론조사는 하나로일보/하나로신문이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비전코리아 의뢰해 9월 11일에서 9월 12일까지 이틀간 무선전화 68% 유선전화 32%에서 무작위로 추출한 양평군 만 18세 이상 남,녀 1,006명을 대상으로 100% ARS 방식 응답률 6.1%로 집계된 조사이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 % 포인트 가중값 산출 및 적용 방법은 2021년 8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연령별, 성별,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뤄졌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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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4

오피니언 검색결과

  • ‘양평경제발전연구소’가 제안하는 ‘양평공사 미래방안’
    ‘양평경제발전연구소’가 제안하는 ‘양평공사 미래방안’                                                                     김덕수이사장  최근 “양평경제발전연구소” 기고문에 많은 격려와 호응에 군민께 감사한다. 부족하지만 최대한 사족을 버리고 다소 격앙된 표현도 있었지만 모두 좋은 반응을 보여준 것에 대해 보답하고자 앞으로도 지역의 발전을 위한 일이라면 언제든지 펜을 들어 뜻을 전하겠다.   지난주에 이어 오늘도 “양평공사”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자 한다. 어떤 사업이든 대안 없는 지적은 누구나 할 수 있다. 문제 제기보단 대안을 찾기 위해 군민들과 함께 ‘양평공사’의 미래에 대한 해결방안을 같이 논의 해보고자 한다.   첫째, 업무에만 집중 하도록 지원  아쉽게도 ‘양평공사’ 설립 취지의 가장 큰 목표인 ‘농산물유통’사업 분야는 ‘양평농협’으로 이양했고 현재 ‘시설관리’ 사업은 남아있는 상황이다. 기업 안정과 미래발전을 위해 경영진 전원교체로 직원들이 업무에만 집중할 수 있는 사내 분위기를 조성해야 한다. 공사사업에 적합한 전문 경영진으로 구성하여  보다 효율적이고 합리적 의사결정으로 미래 ‘양평공사’를 운영하길 바란다.   둘째 시설관리 사업에 역량강화  현재 ‘양평공사’는 ‘환경기초시설운영’ 사업을 하고 있다. 관내 81개소의 하수처리시설을 유지보수관리 대행을 맡고 있다. ‘관광시설운영’으로는 용문산자연휴양림을 운영대행 하고 있으며 체육시설로는 물맑은양평종합운동장, 용문국민체육센터, 양서에코힐링센터를 관리하고 있다. 하지만 그 외 시설운영 등을  민영업체와 협력하여 관내 공모사업으로 지원했던 지원사업을 전수조사 해야한다. 그 결과 방치되거나 운영이 안되고 있는 건물, 시설, 공간 등을 활용가치를 높여 ‘시설관리’ 사업을 확장시켜 가야 한다. 특히 중심지 활성화 사업으로 지원했던 사업을 집중 조사하여 시설관리 개선사업으로 해야 한다. 또한 양평군에서 예산을 지원 받고 있는 단체들의 시설관리 부분도 병행 조사해야 될 것이다.   확장가능 사업으로 도서관 관리사업, 도로·교통관리(터널, 다리 등), 마을의 공공시설 위탁관리, 주차장관리, 폐기물관리, 공공시장 시설관리 등이 있다.   셋째, ‘도시개발’ 사업 진출 .   ‘양평공사’ 경영혁신 사업 중 가장 중요한 사업이 바로 ‘도시개발’ 사업이다. 기존에 ‘농산물유통사업’에 근무했던 직원들이 ‘양평경제발전연구소’가 제안하고 있는 ‘도시개발’ 사업 부서로 근무하게 되면 안정된 고용 승계가 가능하다.‘도시개발’사업은 그야말로 우리 군의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보유하고 있는 것 처럼 지역경제발전은 물론 그동안 ‘양평공사’의 ‘빚’ 청산의 한 줄기 희망의 ‘빛’이 될 것이다. 다시 말해 현재 양평군 아파트 분양이 약 5,000세대로 개발 중에 있다. 토지와 건설비용을 합하여 분양가(현재 관내 평균 아파트 분양가 약1,300만원)를 공시하고 있는데 이 부분을 양평공사 도시개발 사업부가 맡게 되면 수익을 남기는 것은 당연하다. 현재 분양하고 있는 개발사업은 대부분 타 지역 건설회사이다. 양평공사가 시행을 맡고 그 외 개발 부분을 관내 우리 기업이 맡으면 지자체로써는 세금이 확보되고 관내 기업은 이윤을 통해 일자리와 지역경제는 상승하게 되며 자연스레 시장도 활성화 된다. 이것이 순환경제다.     ‘도시개발’ 사업분야 중 가장 큰 사업은 ‘주택분양사업’이다. 주택공급 분류로는 국민주택과 민영주택 있다. 국민주택은 전용면적 85㎡(25.7평)이하의 국가·지자체·한국토지주택공사 또는 지방공기업이 건설하는 주택이다. 국민주택을 제외한 주택이 ‘민영주택’이다. 공급주택의 유형으로는 공공분양주택(전용면적 85㎡ 이하), 공공임대주택(5년~10년 임대 후 분양 또는 영구임대가 목적인 주택), 국민임대주택(무주택, 저소득층 임대기간 30년), 영구임대주택(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한부모가족, 전용면적 40㎡(13평)이하 30년임대), 민영주택(주택도시기금 등의 지원 없이 공공 및 민간이 공급하는 전용면적85㎡를 초과하는 분양 및 임대주택)이 있다. 성남도시공사, 광주도시관리공사(경기도), 하남도시공사 등이 성공적 운영으로 지역발전에 큰 힘을 보태고 있다.   내용을 살펴보면 정말 다양한 ‘주택분양사업’을 ‘양평군’에 사는 군민에 맞게 ‘도시개발’을 할 수 있다. 의미 있는 공익사업을 ‘양평공사’를 통해 이루길 희망한다.   넷째, ‘도시재생사업’ 활성화   앞서 언급한 ‘시설관리’ 사업이나 ‘도시개발’ 사업과는 또 다른 개념의 사업인 ‘도시재생사업’은 그야말로 과거 문화와 전통을 현재로 잇는 ‘도시활성화 콘텐츠’ 사업이라 할 수 있다. 본 사업이야말로 지역 아티스트와 전문가들이 모여 재능을 마음껏 발산하고 유·무형이 함께 어우러져 창조적 결과물을 실현하는 도시의 화룡점정(畵龍點睛)이라 할 수 있다. 오래된 것에 낡은(?)이라는  부정요소가 아닌, 우리의 역사로 보고 보존적 미래가치라는 긍정요소로 생각해야 한다. 무조건 새것의 개발 보다 현재의 가치를 미래의 비전으로 연출하여  우리 선조의 역사와 우리 자녀들의 삶이 담긴 새로운 2022년 ‘양평군’을 시작하는 ‘도시재생사업’을 시작해야 한다.   ‘양평군’ 대표 기업으로써 ‘양평공사’라는 단어가 부끄럽지 않게 임·직원 모두가 분골쇄신(粉骨碎身)하는 마음으로 경영혁신을 이루길 희망한다. ‘양평경제발전연구소’ 임·직원과 김덕수 모두가  새로운 ‘양평공사’를 기대하고 응원하겠다. 군민들도 새롭게 도약을 준비하는 ‘양평공사’를 위해 응원해주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양평공사’ 정상화를 위해 2회에 걸친 지면의 글을 이것으로 갈음 한다. ‘All Life 평생양평’<양평경제발전연구소 이사장 김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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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31
  • 양평공사 부채 350억 군민의 혈세로 상환
    양평공사 부채 350억 군민의 혈세로 상환“무능, 무지. 무책임, 고소, 고발로 얼룩져버린 양평공사”                                                                          김덕수이사장 “양평공사의 부실경영 군민에게 책임전가”  양평공사는 농산물 유통, 환경기초시설 운영, 관광지 조성·관리, 체육시설 조성·관리 등이 주요 사업이다. 그러나 부실 경영으로 2019년 말 기준 누적 결손금은 332억원, 자본잠식률은 90.2%에 달했다.  양평군 관계자는 양평공사에서 적자 폭이 큰 친환경농산물 유통 분야를 양평농협에 넘기고 나머지 분야는 시설관리공단을 설립해 업무를 이관 결정했다고 한다.  하지만 “군의회에서 반대해 차질을 빚게 됐다"며 탓을 돌리고 있다. 이여서 “그동안의 양평공사의 부채를 양평군에서 상환하게 된 상황을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고 한다. 말도 안 되며 한심한 얘기다. 무엇이 이렇게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지 이런 용기는 어디서 나오는지 궁금하다. 또한 이들이 공사에서 공단으로 전환하려고 왜 애쓰는지 그 이유를 알았다. “누구를 위한 양평군이고 누구를 위한 양평공사인가?”   공사와 공단의 차이는 무엇인가? 먼저 공통사항은 국가가 최대의 주를 보유하고, 공공성의 목적을 갖는다. 차이점은 공사는 공공성과 이익창출 두가지를 동시에 가져야 한다. 공익적 경제수요를 충족하는 것이다. 정부가 출자한 자본에 따라 정부투자기관(50%이상), 정부출자기관(50%이하)로 나뉘지며 전자에는 한국전력, 한국도로공사 등이며 후자는 가스공사, 인천국제공항, 한국전력기술공사 등이 있다.  공단은 국가행정기관이 하는 사업 중 특수하거나 전문성이 필요한 업무(법인화된 행정기관)를 하며 이익보다 공익적 행정의 효율성을 목적으로 한다. 정부의 비대를 막고 행정의 효율을 높이는 기능을 한다. 건설교통부 산하 교통안전공단, 보건복지부 산하 의료보험공단과 국민연금공단이 있다.  양평공사를 공단으로 바꾸고 싶은 마음은 뻔하다. 군의 입장에서는 능력의 한계를 표출한 것이고 공사 관계자들은 수익사업 안 하고 관리만 하고 돈만 받고 싶은 것이다. 수익사업 하기에는 능력이 없고 그냥 관리만 하면서 월급 받는 정년이 보장된 요즘 말로 개꿀인 것이다. 그동안의 누적된 빚(350억원 중 150억은 작년에 이미 상환 함)은 군민의 세금으로 변제하고 나면 공단으로 전환해서 그 직원 그대로 그 사장 그대로 이어간다는 것에 군민들이 납득이 가겠는지 묻고 싶다.  부패는 부패를 낳는다. 이름만 바뀌는 것은 아무 의미 없는 것이다. 군수의 임기가 다 되어가는 4년 차에 고작 공사에서 공단 전환이라는 정책은 일을 하지 않겠다고 볼 수 밖에 없다.   첫째, 무능경영자의 부실경영.  양평공사 사장 박윤희의 자질도 언론의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성남 정치인을 낙하산 인사로 임명한 사유를 양평군수는 분명히 밝혀야 한다. 요즘 같은 세상에 낙하산 인사가 왠 말인가? 전문성도 없는 인사를 사업체인 양평공사 사장으로 취임시키고 끊임없는 지역 불난의 불씨가 되고 있다. 양평공사 사장이 군의원을 고소하고, 사장의 무능함과 사건화된  문제에 대해 양평군의회에서 공사 사장 직위해제를 의결해서 군수에게 보냈는데 아직도 아무 조치도 안하고 있다. 더욱 가관인 것이 의원을 고소하는 촌극을 일삼는 사장을 두둔하고 인사 조치를 안 하고 있는 무능 행정은 군민들을 무시하는 행위로 밖에 볼 수 없다. 양평군과 공사 사장이 유능 했으면 지금의 이모양 이꼴이 되었겠는가?도대체 누구를 위한 군정이고 양평공사인가?   둘째, 모두 갈아치우자!   양평공사 나름대로 ‘경영혁신’이라는 공모전까지 기획했다면 공단 전환에 대해서는 말하지 말아야 한다. 주어진 환경에서의 ‘혁신’이 맞는 것이지 새로 이사 간 집에서 무슨 혁신을 한다는 것 인가? 그리고 양평공사의 “경영혁신”은 지금의 비(非)전문경영진들이 사퇴하고 새로운 전문경영인이 그 자리에 앉는 것이 “혁신의 시작”이다.     지금의 양평공사를 낳은 장본인들 모두 윗선들이다. 말단 직원들은 일만 한 죄이다. 윗선은 부서장 위부터가 윗선들이다. 소신(所信) 것 일하면 안 되는 회사분위기가 지금의 사단(事端)을 초래했다. 그런 점에서 양평군과 양평공사는 닮은 점이 많다. 첫째 사업(군정)의 방향을 잃어버렸다. 둘째 유능한 직원을 활용 못하고(인사관리), 셋째 리더쉽의 부재이다. 지금부터라도 양심선언 좀 하자. 양평공사가 정상인가? 능력이 없으면 물러나야 한다. 왜 스스로의 무능력함을 남에게 전가 시키고 그것도 모자라서 빚은 빚대로 군민의 세금으로 탕감하는 것 자체를 당연하게 여기는 것도 비상식적이지만,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조직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공사에서 공단으로 전환하는 것이 이치에 옳다고 생각하는가!    13년이라는 세월 속 우여곡절 끝에 양평은 변화의 바람이 불어 온다. 다행이다. 양평공사는 누구의 것도 아닌 군민의 것이다. 설립비용이 군민의 세금으로 설립했기 때문이다. 공무원들이 가장 듣기 싫은 말 중에 “너희 월급(세금)은 우리가 준다.”라는 말이 있다. 공무원들도 세금 내고 있으니 자기도 군민이라고 한다. 틀리지 않다. 하지만 세금으로 월급 받는 금액에서 세금을 내니 조금은 온도 차이가 있다. 말장난을 하려고 하는 것은 아니다. 분명한 사실은 공무원은 군민을 대신해서 양평군의 군정을 위탁받은 자들이다. 이 점은 명심해두자 예산을 즉, 돈을 집행한다고 해서 ‘갑’은 아니다. 군정 예산의 출처는 분명 군민의 세금이다. 간혹 망각하거나 착각을 하고 있는데 다시 한 번 말하지만 군수도 선출직으써 군민을 대표해 임기 동안 군정을 위탁받은 자이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양평공사 임·직원 모두 지역을 위해 일해야 하는 목적이 있다. 정관에도 있는 내용이다. 옳다고 생각하면 말단 직원이라도 직언해야 한다. 소명의식을 갖자. 몇 년 동안의 누적적자임에도 퇴직금과 월급은 정해진 날짜에 지급되었을 것이다.    셋째, 결론적으로 “양평공사는 존속”되어야 한다. 얼마든지 양평공사는 회생 가능성이 열려있다. 현재 양평은 5,000세대 아파트가 건설 중이고 도시개발이 절실히 요구되는 시점에서 양평공사가 도시개발 사업에 참여하여 많은 수익사업을 할 수 있고 그 수익으로 부채를 충분히 갚을 수도 있는데 위기를 기회로 삼지 않고 그저 공단 전환이라는 정책 카드는 일을 안 하겠다고 볼 수밖에 없다. 또한 농산물유통사업분야를 양평농협으로 이관된 지금의 양평공사는 시설관리 공단 역할을 충분히 하고 있다. 공단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명분은 유통 분야의 30명 고용 승계와 부채 청산인데 공사에서 도시개발을 특화사업으로 전환 시키면 30명 고용승계도 되고 수익사업을 통해 부채도 청산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양동면의 공단시설, 물류단지도 공사를 통해 할 수 있다. 지역의 아파트 건설도 공사가 주도적으로 할 수 있는데 무조건 안 된다는 사고를 가진 무능한 공사의 경영진을 교체하고 새롭게 경영혁신  할 수 있는 인재를 철저한 검증을 통해 외부에서 영입해야 공사가 새롭게 태어난다.     구구절절 할 말은 많이 있지만 말만 한다고 해결될 문제는 아니니 초심으로 돌아가자. 처음 입사 때 일을 기억하자. 정말 진심으로 양심에 호소하고 바른길을 찾기 위해 함께 하자. 이제 그동안의 일보다 앞으로의 일에 집중하자. 무엇이 옳은 판단인지 각자 잘 알고 있다. 내려 놓으면 편해진다. 현명한 판단이 기다려지는 나날이다. 양평공사 정상화를 위한 “인디언의 기우제”도 막을 내릴 때가 되었다. “All Life 평생양평”<양평경제발전연구소 이사장 김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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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고
    2021-08-24

스포츠 검색결과

  • 양평군청 유도선수단, 2021 양구 전국실업유도선수권대회 석권
    양평군청 유도선수단, 2021 양구 전국실업유도선수권대회 석권- 김재윤(-100kg) 1위, 이성근(-73kg) 3위, 송민기(-81kg) 3위, 김한수(-90kg) 3위, 원종훈(+100kg)   3위, 단체전 3위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양구군에서 개최된 2021 양구 전국실업유도선수권대회에 양평군청 유도선수단이 출전해 금 1개, 동 4개를 획득하며 양평군 위상을 높였다.     김재윤(-100kg)은 8강에서 강대봉(경남도청)을 반칙 승으로 이기고 준결승에 진출해 고민혁(국군체육부대)을 받다리후리기 기술로 제압하며 결승전에 진출했다. 결승전은 최민철(국군체육부대)을 누루기 기술로 한판승을 따내며 –100kg 정상에 올랐다. 양평군청 유도선수단은 각 체급별 개인전 경기를 출전해 이성근(-73kg), 송민기(-81kg), 김한수(-90kg), 원종훈(+100kg), 4개 체급에서 3위를 차지했다. 단체전은 8강에서 국군체육부대를 3대 0으로 이기고 준결승전에 진출했지만 용인시청에게 3대 2로 아쉽게 패하며 3위로 경기를 마무리 했다.  한편, 지난 3일 양구군에서 개최된 2021 경찰청장기 전국 유도대회에 홍진수(+100kg)가 출전해 2위를 기록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선수들의 열정과 향상된 기량을 충분히 뽐 낸 것 같다”며,“올해 마지막 대회까지 부상 없이, 선수·지도자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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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1
  • 단월중학교 여자축구부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3위
    단월중학교 여자축구부  전국소년체육대회 3위 양평군 단월중학교(교장 최지애) 여자축구부가 창녕에서 열린 전국여자축구선수권대회 겸 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3위를 기록했다.   7월28일부터 시작된 이번 대회는 중등부에만 16팀이 참가한 명실공히 최고의 기량을 펼치는 전국 최대 규모의 축구대회이다. 예선 첫 경기부터 한밭중을 상대로 대승을 거두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으며, 가정여중과 마지막 예선인 강북WFC15를 차례로 격파하면서 조별리그를 전승으로 마감했다.   8강전(8월8일)에서 이선영(전반7분), 노예림(전반11분), 장서영(후반25분)을 골을 앞세워 오주중을 3대0으로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으나, 준결승 경기에서는 설봉중을 만나 노예림(후반7분)의 득점이 있었지만 아쉽게 2대1로 패하며 3위로 마감했다.   지석민 감독은 “코로나19로 인하여 많은 훈련을 소화하지 못했지만, 선수들의 노력과 군민들의 응원에 힘입어 이같이 좋은 성적을 거두게 되었다”고 말하며 “종목은 다르지만 양평에서 김연경 선수와 같은 스포츠 스타를 배출하기 위해 앞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며, 올해 남은 목표는 추계대회 우승”이라며 의지를 밝혔다.   한편 단월중학교는 전후반기 전국대회 입상이라는 성적에 힘입어, 여자 U-13 KFA영재 대표팀에 1학년 신지윤, 김채빈, 홍서윤, 김한아, 노예은, 양혜빈, 정하은(7명), 여자 U-14 KFA영재 대표팀에 정미규, 신유나, 최은정, 이은서, 박지유, 김하연(6명), 여자 U-15 KFA영재 대표팀에는 3학년 강혜숙이 선발 되며 단월중학교에 총 14명이 대표팀에 선발됐다.   단월중학교 여자축구부는 2012년 3월에 창단하였다. 처음에는 쉽지 않은 선수 수급으로 어려움이 많았지만, 2019년 30명의 선수들로 재정비를 시작으로 좋은 성적을 내며 조금씩 자리 잡아 나가고 있다.   지석민 감독, 박소연 코치의 지도 아래 올해 춘계한국여자축구연맹전 3위에 이어서 전국여자축구선수권 대회 겸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3위를 기록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1-08-18

지역뉴스 검색결과

  • 김선교의원, 서울시 친환경 공급업체 특혜 제공!
    서울시 친환경유통센터, 공급업체 특혜 제공!  서울지역 학교급식을 담당하는 서울시 친환경유통센터가 농산물 잔류검사 결과 부적합 농산물이 적발되면, 힘없는 생산농가만 제재하고 정작 해당 농산물을 납품했던 공급업체는 최대 97건이 적발돼도 버젓이 농산물을 납품해왔던 것으로 드러나 업체에 대한 특혜 의혹이 불거지고 있다.   김선교국회원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김선교 의원(국민의힘 여주‧양평)이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7년부터 2021년 6월까지 서울시 친환경유통센터에 납품된 농산물 중 잔류농약검사 부적합 적발 건수는 무려 281건에 달하며, 이 중 농약이 검출되어서는 안되는 친환경농산물에서 농약이 검출된 경우도 20건에 달하고 있다. 그런데, 이처럼 서울시는 잔류농약 검사결과, 기준치를 초과한 부적합 적발 건에 대해, 이를 생산한 힘없는 농가에는 예외없이 1년에서 최대 영구 반입금지 조치를 취하고 있다.    그러나 정작 서울시와 납품계약을 체결한 공급업체에 대한 징계는 전체 적발건수 281건 중 미조치 건수가 과반을 넘는 148건에 달하고 있으며, 감점 127건, 주의 5건, 경고 1건에 불과하고 생산농가와 같은 납입금지 조치는 단 한건도 없었다. 특히 3건이상 적발된 업체가 17개 업체에 이르며 동일업체에서 무려 97건이나 적발된 경우도 있지만, 서울시는 해당 업체에 대해 납입금지 조치를 취하지 않고있어 특혜 의혹을 받고 있다.    이에 김 의원은 “적발된 공급업체에 대한 서울시의 조치는 명백한 특혜로 보여져 해당 업체들과 서울시의 유착관계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며, “서울시는 경찰고발 등을 통해 과거의 잘못을 밝혀내고 개선하는 자정 노력을 기울여야한다”고 주장했다.
    • 지역뉴스
    • 전국
    2021-09-23
  • 경기꿈의대학, 27일부터 2학기 1,006개 강좌 운영
    경기꿈의대학, 27일부터 2학기 1,006개 강좌 운영 9월~12월, 경기꿈의대학 2학기 강좌에 1만 4천 6백여 명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이달 27일부터 12월 11일까지 경기꿈의대학 2학기 강의를 운영한다. 2학기 강의는 96개 대학과 33개 공공ㆍ전문기관에서 청소년 1만 4천 6백여 명을 대상으로 8주간 17차시로 운영한다. 2학기에 개설한 강좌는 방문형 396개, 거점형 497개, 온라인형 113개 등 모두 1,006개다.   모든 강좌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개강 뒤 10월 24일까지 실시간 온라인 수업으로 운영한다. 온라인형 강좌를 제외한 방문형, 거점형은 10월 25일부터 오프라인 수업으로 운영할 예정이지만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온라인 수업이 연장될 수 있다. 개강 전 고등학교에서는 수강자를 대상으로 안전사고, 감염병 예방, 수강 방법 등을 안내하고 운영 기관은 교육과정과 시설 사용 안내 등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각 교육지원청에서는 관내 대학과 거점 시설, 기관에서 운영하는 강의 과정을 점검해 청소년이 안전하게 수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도교육청 김경관 마을교육공동체정책과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학생들이 경기꿈의대학을 통해 진로 탐색 역량을 키우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학생마다 꿈과 특별한 미래가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에 시범 운영하는 온라인형 강좌는 학생 선호도가 높아 이를 계기로 미래교육을 위한 경기꿈의대학 운영 방향을 새롭게 마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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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2021-09-23

포토뉴스 검색결과

  • 박현일의원 양평~곤지암,하남~팔당 국가철도망 강력 건의
    박현일의원 양평~곤지암,하남~팔당 국가철도망 강력 건의    양평 박현일의원,국회 방문 등 용문산역 반영 및 양동 전철연장 호소   양평군의회 박현일의원이 잇따라 국회를 방문 곤지암~양평간 일반철도 연결 및 하남~팔당간 수도권 5호선 전철 연장 등 양평관련 대형 국책사업 추진을 적극 건의하는 등 정동균군수가 이끄는 민선7기 지방정부를 지원하고 나섰다.     박현일군의원  수서선과 광주선~경의중앙선을 순환하는 곤지암~양평간 일반철도 사업은 총6,918억원을 투입 20.38km를 연장하는 것이며,하남~팔당간 2km 한강을 도강하는 5호선 전철연장 사업은 2,153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제4차 국가철도망에서 누락됐으나 최근 정부 아파트 공급 정책으로 재부상하고 있다.     박의원은 지난달 5일 국회 국토교통위 소속 소병훈 국회의원을 방문,이들 사업 반영을 적극 지원해 줄 건을 건의하는 한펀 앞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사전타당성 조사 등 절차에 이행시 양평주민들 의견을 수렴한 ‘용문산역(중간정차역) 반영에 대한 검토’를 강력 요청했다.      앞서 박의원은 지난 3월과 4월중에 소병훈 국회의원(국토교통위)과 양경숙 의원(기획재정위),양기대의원(예결특위),김성주의원(보건복지위 간사) 등 국회의원을 잇따라 방문한데 이어 이용호 의원(예결특위)을 찾아 서울~양평간 고속도로 사업의 필요성을 강력 피력하며 예타통과를 위한 관련부처 설득과 지원을 강력 호소했다.     용문~홍천 광역철도는 용문, 단월, 청운을 거쳐 홍천간 신규 철도노선으로 지난 7월 5일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확정고시되었으나 양평군의 핵심지점인 용문산역이 미반영됐다.      광역철도 공사시 양평군이 부담해야 할 재정적 부담은 최소 1,000억원 이상으로 군단위 지자체에서는 재원마련조차 쉽지 않은 규모며, 대규모 예산을 투입하고도 대표적 관광지인 용문산역 미정차시 양평 동부권 주민들이 겪을 상대적 박탈감, 지역경제 악영향 등 지역민 저항이 예고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박의원은 국회 방문을 통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사전타당성 조사 등 추후절차 이행시 용문읍 승격과 때맞추어 용문산역(중간정차역) 반영에 대한 검토를 강력 요청했다.    특히 박의원은 교통소외지역인 양동면 주민들의 숙원인 양동역 연장 운행을 한국철도공사에 문의한 결과 경의중앙선 양평구간은 수익성이 떨어지는 구간으로 지자체 전액부담으로 시설개선 및 전철운행이 사실상 불가한 만큼 전액 국비 지원을 통해 양동역간 전철 연장을 건의했다.     박의원은 이밖에도 제4차 국지도 5개년 계획 강하~강상 국지도 88호선과 양근대교 4차로 확장 435억 원(국지도98호선), 강하 운심리~광주 퇴촌 간 국지도 88호선 641억원 등 사업의 조기 추진을 위한 적극적인 국비 지원 배정을 요청, 해당 국회의원들으로부터 “양평 현안에 대해 예결산특별위원회에서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으며 팔당 규제도 고통을 받고 있는 양평 등 경기동부권 적극 협조에 앞장서겠다”는 답변을 들었다.    특히 소병훈 국회의원은 “지역 국회의원 및 해당 노선 국회의원에게 먼저 충분한 자료를 가지고 협의,공감대를 형성하는 한편 철도부처와 운영경비 절감 방안 검토 등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며 분위기 전환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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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7
  • 전승희 도의원, 양평 교육 관련 80억 확보
    전승희 도의원, 양평 교육현안 관련 추경예산 80억 확보  교육재난지원금, 공기정화장치 설치, 스마트기기 보급 등 7개 사업 예결위 활동 통해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 및 학력격차 해소에 중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전승희 의원(더민주, 비례)이 제354회 임시회에서 「2021년도 제2회 경기도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 심의를 통해 교육재난지원금, 과밀학급 해소, 스마트기기보급, 양평학생야영장 현대화사업 등 양평군 교육현안과 관련된 7개 사업, 총 80억 원가량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제10대 경기도의회 4기 예산결산특별위원으로 활동한 전승희 의원은 코로나19 속에서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과 온라인 수업과 수업결손으로 인한 학력격차 문제 해소에 중점을 두고 이번 추경안을 심의했다.   전승희도의원                                                                 전승희 의원은 양평지역 교육현안에 대해 군 내 11,000명에 달하는 학생 1인당 5만 원씩 총 5억5천만 원의 교육재난지원금을 비롯하여, 유·초·중·고 66개교 489실에 대한 공기정화장치 설치 9억8천만 원, 과밀학급 해소사업 4개교 3억 원, 6개 사립학교에 대한 운영비 지원 21억8천만 원, 초등 4개교에 대한 급식기구 및 시설 확충 4억4천만 원 등을 확보했다.또한 양평학생야영장의 21년도 시설현대화사업 예산 12억9천만 원에서 상수도 시설 설치를 위한 10억8천만 원을 추경을 통해 추가 확보하여 총 23억8천만 원을 확보하였고, 각급학교의 온·오프라인 융합교육 등 ICT 연계 미래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스마트단말기 보급 예산 11억7천만 원가량을 확보하여 양평군 학생 약 2,350명에게 태블릿PC가 보급될 것으로 전망된다.전승희 의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피로감이 만연해 있는 상황에서 수업결손 등으로 우리 학생들과 청소년들이 직접적인 피해를 입고 있다”며, “온라인 수업과 수업결손으로 인한 학력격차 심화 해소, 학교과밀, 시설 노후화로 인한 교육환경 개선 등 꼭 필요한 예산들이 이번 추경을 통해 확보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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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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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 차기 양평군수 후보지지도 1위 김덕수 22.8%
     국민의힘 차기 양평군수 후보지지도 1위 김덕수 22.8%         내년 6월 1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전통적인 보수의 텃밭으로 잘 알려진 차기 양평군 군수 선거를 앞두고 11일~12일 2일간에 걸쳐 여론조사를 실시하였다.      하나로신문이 (주)비전코리아 전문기관 의뢰해 실시한  '차기 양평군수 국민의힘 후보자지지도“ 1위 김덕수의원 22.8%.2위 전진선후보 16.3%, 3위 윤광신후보 8.4% 기타인물 13.1%, 지지후보없음 ,23.9% 잘모르겠다        정당 지지도에서 1위 국민의힘 49.6%  2위 더불어민주당 32.5%  3위 정의당3.5%로 4위 국민의당 1.4% 5위 열린민주당 1% 이외 지지정당 없음 8.4% 잘 모름 2.5% 기타정당 1% 순으로 조사되었다                                                                          하나로신문제공   여,야 차기 양평군수 후보지지도는 정동균28%,김덕수19.8%,전진선12.4%.윤광신6.5%,박현일3.4%,기타 29.9% 였다.       정동균 현 양평군수 군정 운영평가를 묻는 질문에 잘한 편이다 36.4%, 부정평가 24.7% ,잘 모르겠다 22.6% 매우 잘했다 16.2% 잘못한 편이다 14.7% 매우 잘못했다 10%순으로 나타나 긍정평가 52.6% 부정평가 24.7% 잘 모르겠다. 22.6%로 조사되었다   정동균 양평군수 재지지도 묻는 질문 조사에서 재선출 지지를 희망하는 부류와 다른 사람 선출 희망의 양자 대결 시 재선출 희망 지지에 투표하겠다는 응답이 41.7% 다른 사람 선출 하겠다는 부정 희망 39.5% 나타나 재선출 지지 희망이 부정 희망에 비해 2.2%포인트 오차 범위 내 차이로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여론조사는 하나로일보/하나로신문이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비전코리아 의뢰해 9월 11일에서 9월 12일까지 이틀간 무선전화 68% 유선전화 32%에서 무작위로 추출한 양평군 만 18세 이상 남,녀 1,006명을 대상으로 100% ARS 방식 응답률 6.1%로 집계된 조사이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 % 포인트 가중값 산출 및 적용 방법은 2021년 8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연령별, 성별,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뤄졌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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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4
  • 군민 건강 위협하는 양평군 의료행정
    군민 건강 위협하는 양평군 의료행정  ‘펑펑쓰고 있는 군민 혈세’   김덕수이사장      ‘요람에서 무덤까지(from the cradle to the grave)’라는 글은 1942년 영국의 베버리지 보고서에서 제창한 사회보장제도를 단적으로 나타내는 표현이다. 즉 출생에서 사망까지의 전 생애 중에 예측 가능한 사고는 국가가 최저한도의 사회보장책임을 진다는 것을 표시한 것이다. 그 뒤 사회복지의 제도를 나타내는 용어로 각국에서 사용하고 있다. ‘평생양평’의 근원이 된 글이기도 하다.     민선7기 군정에서 ‘미래비전 7th’의 통계자료를 보면 양평군 거주 이유로 1위가 46.2%로 ‘태어나서 자란 고향’이다. 양평군 거주가 좋은 것으로는 ‘자연환경’으로 46.9%로 1위이다. 가장 우선적으로 필요한 시설로는 ‘의료시설’를 뽑았다. ‘양평경제발전연구소’는 양평군 의료시설 확충 및 운영 현안 부분을 군민과 함께 다루고자 한다.   ‘탁상행정으로 구멍뚫린 군민 건강 불감증 확산’    양평군과 같은 수도권정비계획법 내에 있는 지역은 규제로 인한 종합병원 설립이 불가하다. 그렇다고 넋 놓고 있을 수는 없지 않은가? 문제해결의 열쇠는 열정과 노력을 통해 얻는 결과며 산물이다. 우린 ‘복지’를 생각하면 높은 연령의 생활 지원을 먼저 생각한다. 규제 때문에 안되라는 말이 입버릇이 되었다. 의료복지는 군민 전체의 복지에 해당한다. 안 아픈 사람 있나? 사고가 없으리란 보장도 없다.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을 외치는 민선7기 군정의 비전 전략 및 핵심과제에서 의료시설확충이나 군민건강증진을 위한 의료시설 개선·확충 정책은 한 글자도 없다. 내 몸이 당장 아픈데 행복하겠나? 바르고 공정한 것도 좋다. 하지만 건강이 우선이다. 평생 마음 놓고 건강하게 살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군민을 위한 길이다. 양평군 인구 및 연령 분포를 보면 필수적으로 포함 시켜야 할 것이 ‘의료시설 개선·확충 사업’이다. 현실적으로 군민이 원하는 방향을 모르고 있다. ‘미래비전 7th’에 실린 보건·복지 분야는 기존에 지원 수준의 답습 정도이다. 실제로 의료시설 개선·확충 및 운영에 대한 문제를 계획하지도 않고 다루려고 생각조차 안 했다. 근본을 해결해야만 진정한 사회복지다. ‘포퓰리즘으로 펑펑쓰고 있는 무분별한 예산’     양평군은 사회복지로 2021년 33,28%(약 3천3백억원)로 예산이 가장 높다. 보건으로는 2.15%(약 2백15억원)이며, 공공질서 및 안전은 1.17%(약 1백17억원)로 가장 낮다. 기타로 분류된 예산이 14.22%(약 1천4백억원)이다. 사회복지로 혜택 받는 분은 약 ?% 이다. 군민들도 양평군 예산에 관심을 갖자. 적극 군정에 참여해야 한다. 꼭두각시 행정을 바로잡아야 한다. 혈세라고 하지 않는가? 살림을 잘해야 발전한다. 사회복지예산이 세고 있다. 전체적인 전수조사가 필요한 시점이다. 중복혜택을 받고 있다. 막아야 한다. 보건·의료 분야에 예산을 늘여야 한다. 공공질서 및 안전을 위한 예산도 확충해야 한다. 공익적 혜택이 더 많이 군민들에게 돌아가야 한다.    현행 조직도를 보면 문화복지국에 복지정책과, 지역돌봄과, 주민복지과. 문화관광과, 교육체육과, 도서관과가 있다. 3과가 모두 복지에 해당하는 업무이다. 서로 소통이 없다. 그저 할 일만 할 뿐, 그 결과 특정 중복지원 대상자가 늘고 있다. 내용을 보자 기초생활보장, 취약계층지원, 보육·가족 및 여성, 노인·청소년, 노동, 보훈 등이다. 머리만 잘 쓰면 다 해당 될 수도 있다. 읍·면 단위에 있는 복지담당자들은 전화상담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지원 규정이 모호해서 지원 대상자에 탈락되면 ‘욕’ 세례를 받는다. 울며 겨자 먹기로 줄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버렸다. 당연히 받는 것으로 기정 사실화 되버린 지금의 현실은 퍼주기식 예산을 집행했기 때문이다. 즉 “포퓰리즘(populism:본래의 목적을 외면하고 일반 대중의 인기에만 영합하여 목적을 달성하려는 정치행태) 식 행정은 없도록 해야 한다.”다만, 선의의 피해자가 없어야 한다. 혜택받아야 할 사람이 목소리 큰 사람에게 빼앗기는 일은 절대 없도록 해야 하자. 특혜가 없는 것이 바로 바르고 공정한 것이다. 반성해야 한다.   “군민 건강을 위한 현실적 답안”    얼마전 글을 쓰기 위해 양평병원 원장과 통화 했다. 요약하자면 응급실 운영이 어렵다고 토로한다. 특히 야간 응급실 운영은 당장이라도 문을 닫는데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 시급한 문제이다. 응급실 야간운영에 고작 2명뿐이라고 한다. 병원 응급실 운영은 수술과 마취의 전문의가 있어야 하고 병실이 준비되어야만 운영할 수 있다. 공중보건의사 충원이 시급하다. 환자가 발생 되면 초·분을 다툰다. 특히 양평군은 고령화로 인해 뇌졸중 환자가 많은데 지역에서 해결이 안되면 수도권 인근 병원으로 이송 될 수 밖에 없다. 이때 생사를 가르는 시간과의 전쟁이 일어난다.      진정 군민의 건강을 생각한다면 여러 수식어는 접자. 군민이 알기 쉽게 첫째, 기존 의료기관 시설 및 공중보건의사 확충. 둘째, 12개 읍·면의 보건소 시설 재 정비. 셋째, 공중보건의사가 양평군에 자원해서 올 경우 다양한 혜택을 제공 군민의 건강을 가까이에서 지킬 수 있는 예산과 지원정책이 답이다. 소통이 열쇠다. 양평군은 의료기관과 협력하여 ‘코로나 19시대’에 변화하고 있는 환경에 대응해야 한다. 보건(保健)은 병의 예방 차원의 말이다. 의료(醫療)는 의술로 병을 고침이라는 뜻이다. 보건과 의료는 뗄 수 없다. 예산을 재 정비해야 할 때가 왔다. 꼭두각시의 포퓰리즘 행정은 막을 내려야 한다.   “올해 추석은 격려와 응원으로”   ‘추석’이 온다. 예전은 기다렸는데 지금은 벌써 오나? 마음이 무겁다. 모두 같은 심정이다. 긴 터널의 끝을 기대하며 걸어가는 지금. 혼자보단 둘이, 둘보다 셋이 좋다. 지금은 혼돈의 시대에 길이 없다고 생각하지만 ‘길은 만드는 것이지 그냥 생겨나는 것이 아니다.’ ‘양평경제발전연구소’와 함께 ‘평생양평’의 길을 함께 만들어 나아가자. “올해 추석은 격려와 응원으로” “All Life 평생양평”<양평경제발전연구소 이사장 김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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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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