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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상진 정의당 후보, 정의당은 원칙을 지키는 정당
    유상진 정의당 후보, 정의당은 원칙을 지키 정당  유상진 정의당 후보는 2일 “ 정치는 3류다. 원칙을 지키지 않는 정치, 반칙을 용인하는 정치가 계속되고 있다. 정의당은 원칙을 지키는 정당이다. 양평의 확실한 세대교체, 유상진이 국회에 간다면 여주·양평의 자부심이 되겠다”고 말했다.   유상진 후보의 21대 총선 대표공약은 △난개발 방지, 생태도시 그린뉴딜로 도약 △보유세 강화 및 부동산 개혁 △농어촌 버스완전공영제 및 대중 교통 확대 △농지 개혁과 청년 농업인 육성을 통한 농업의 세대교체 △지방 공공의료 서비스 확대 등이다.   유 후보는 국회의원 당선되면 “양평~서울 KTX 반값 요금제 도입과 수서~여주~강릉 SRT 개통도 추진할 예정이다. 또 만20세 청년세대에게 3000만원 규모 기초자산을 지급하고 고위공직자 자녀 입시 비리 전수조사 실시 의무화 및 학력, 학벌 차별금지법 제정”한다도 했다.   정의당 유상진 여주·양평 총선 후보는 지난 31일 선거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여성정책과 복지정책 공약을 발표했다.   유 후보는 "거대 양당이 불법 위성정당을 만들고 의원 꿔주기로 편법 교섭단체를 구성해 세금을 훔쳐가도록 하는 일은 일사천리로 추진하면서 국민청원 1호 법안이자 500만명이 넘는 국민이 동의한 청원에 대해서는 '선거 끝나고 5월에'라며 자기 실속에만 골몰하는 거대 양당의 행태를 강력 규탄한다"고 했다 .     이어 "강간죄 개정, 스토킹처벌법으로 불리는 '미투 3법' 입법에 앞장 서겠으며 배우자 출산휴가를 30일로 확대하고 아빠 육아휴직 3개월 할당제 실시 등 돌봄이 필요한 가족을 위한 가족돌봄휴가제도도 유급으로 전환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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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기호1번 더불어 민주당 최재관 후보,모든 국민에게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최재관 국회의원 후보와,지하철 5호선 팔당역 연장 운행 "지하철 5호선 팔당역 연장 운행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뤄내겠다."  "모든 국민에게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경기 동부권 숙원사업인 지하철 5호선의 팔당역 연장운행을 위해 두 명의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손을 잡았다. 5일 오전 9시 팔당역에서 여주시 양평군 최재관 국회의원 후보와 남양주병 김용민 국회의원 후보는 지하철 5호선의 팔당역 연장운행 사업 추진 공약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하고 협약식을 가졌다.  최재관 후보는 "지난 40여 년간 양평과 여주, 남양주 덕소·조안은 팔당상수원 특별대책지역과 상수원 보호구역으로 지정돼 지역발전은 더디고 주민들의 실생활은 큰 불편을 겪는 희생을 강요당하며 살아왔다"며 "5호선이 연장될 경우 광역교통수요에 능동적 대처가 가능할 뿐 아니라 실질적으로 양평군의 주요 접근도로인 6번 국도의 교통량이 분산돼 두물머리 인근 양수리 지역이 상습정체 해소가 가능해진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6일에는 “ 단 한 분의 국민도 예외없이 '모든 국민'에게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강력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아래 최재관 후보 선거 정보 안녕하세요? 기호1번 최재관입니다. 코로나에 불안하고 걱정많으신 심정 잘 알고 있습니다. 제가 더 뛰겠습니다.   경제위기 극복에 시기를 놓치면 안되기에, 단 한 분의 국민도 예외없이 '모든 국민'에게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강력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꼭 극복해내겠습니다.    1. 모든 국민에게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속히 지급할 것을 중앙정부와 국회에 강력히 요청했습니다. (자세히 --> http://bitly.kr/EL0BkU0u )   2. 여주양평 모든 후보들에게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3가지를 제안합니다.  (영상 --> http://bitly.kr/i8rCXOBDP )   3. 언론3사의 여론조사 결과, 여주 양평 사상 유례없는 양상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여론동향 --> http://bitly.kr/L4prpexf )   4. 양평 현안인 '5호선 팔당역 연장' 공동공약으로 풀어내겠습니다. 제4차 국가철도망 계획에 반영시켜 6번 국도 정체해소와 서울접근성 높이겠습니다.  (관련기사--> http://bitly.kr/4rA45ipA )   5. 여주 100년의 성장동력인 경강선의 복선전철화와 강천역신설, 급행전철, 책임지고 해내겠습니다.  (공약보기--> http://bitly.kr/HC7GXlUk )   6. 저는 고물상집 아들입니다. 부모님께 서울대 졸업장 안겨드리고 이곳에서 살았습니다. 꿈이 있습니다. 힘이 되어 주십시오. 좋은 정치로 보답드리겠습니다.  (1분영상 --> http://bit.ly/38GBqM7 )   국회의원 총선거 기호1번 최재관 드림.   (1) 카카오톡에서 최재관 을 검색해 주세요. (2) 친구 또는 채널 추가 (3) 선거운동정보 받아보기  카카오채널 : http://bitly.kr/ORHbG8y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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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양평군-NH농협은행 양평군지부, 재난기본소득 지급 업무 협약 체결
    양평군-NH농협은행 양평군지부, 재난기본소득 지급 업무 협약 체결 - ‘양평군 재난기본소득’정액 기프트 카드로 3월 31일 24시 이전 거주자 대상 지급 양평군은 지난 6일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위해 NH농협은행 양평군지부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양평군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위한 첫 발걸음 내딛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동균 양평군수, 오정수 NH농협은행 양평군지부장 등이 참석했고, ‘양평군 재난기본소득 운영 계획’ 소개, 인사말씀, 협약서 서명 순으로 진행됐다. 양평군과 NH농협은행 양평군지부는 군민이 쉽고 편리하게 재난기본소득을 지급받을 수 있도록 협조해 나갈 예정이며, 코로나19 재난의 조기 종식과 주민의 생활 안정 및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양평군은 지난 3월 26일 코로나 19로 인한 지역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양평군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결정했고, 4월 1일 양평군의회 긴급 임시회를 개최해 1인당 지급금액을 12만원으로 결정했다. 지급대상은 2020년 3월 31일 24시 이전부터 배부일까지 계속해서 양평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군민으로 5만6천여 세대, 11만7천여 명이다. 지급형식은 농협은행에서 발행한 정액 기프트 카드로 지급되며, 카드발급시기 등을 고려해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읍.면사무소를 통해 세대별로 지급 될 예정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오늘 이 자리는 ‘양평군 재난기본소득’을 금융기관의 우수한 기술과 시스템을 활용해 더 신속하고 편리하게 지급할 수 있도록 금융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며, “‘양평군 재난기본소득’이 지역경제의 선순환을 만드는 마중물이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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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더불어민주당 최재관43.6% 후보 , 미래통합당 김선교 후보로 43.6% 동률
     더불어민주당 최재관43.6% 후보 , 미래통합당 김선교 후보로 43.6% 동률    5일 여론조사기관 세종리서치의 경기도 여주양평 21대 총선 후보 지지도 여론조사에서면 민주당 최재관 후보와 통합당 김선교 후보가 43.6%를 얻어 동률을 보였다. 제21대 총선 여주시양평군 선거구 여론조사에서 기호1번 더불어민주당 최재관 후보 43.6%,기호2번 미래통합당 김선교 후보로 43.6%로 지지율이 같았고 기호6번 정의당  유상진 후보(당 대변인)는 4.0%, 기호7번우리공화당 변성근 후보(전 미래연합 이규택 대표 비서실장)는 0.6%를 얻었으며, 국가혁명배당금당 김미화 후보는 0.4%, 적합 후보 없음 4.3%, 잘모름 3.6%로 집계됐다.                    출처 여주신문    4·15 총선 사전투표를 오는 10~11일(오전 6시~오후 6시) 이틀간 진행한다. 유권자들은 양평군 12개 투표소 및 전국 어디서나 신분증만 지참하면 투표할 수 있다.양평군 사전투표소는 12개 읍면마다 하나씩 마련된다. 양평읍 물맑은양평체육관(1층), 용문면 용문면다목적청사(1층 소회의실), 양서면 양서농협(2층 컨벤션홀) 등이다.사전투표는 선거일 현재 만 18세 이상인 국민(2002.4.16. 이전 출생)이면 누구나 할 수 있다. 투표 당일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학생증, 기타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첨부된 신분증명서를  지참해야 한다.   이번 여론조사는 세종신문·여주신문·양평시민의소리가 공동기획하고 세종신문이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세종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4월 2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여주시·양평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유선 전화번호 무작위 생성 표집틀(RDD)에서 추출한 26.5%와 통신사 제공 휴대전화 가상번호에서 무작위 추출한 73.5%를 포함한 유효표본 850명을 대상으로 유선 ARS 24.9%. 무선ARS 75.1% 조사방법으로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4%, 응답률은 8.8%이며, 통계보정은 2020년 3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값을 부여했다. (그 밖의 세부적인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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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양평경실련,더불어민주당 최재관 . 정의당 유상진 정책협약
    양평경실련,더불어민주당 최재관 . 정의당 유상진  정책협약 4·15 총선을 앞두고 양평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하양평경실련)이 4월2일 더불어민주당 최재관 후보 4월3일 정의당 유상진 후보와 정책협약서를 체결했다.   체결한 정책협약서에는 “여주 양평 후보는 중앙경실련과 양평경실련이 공동으로 선정한 ▲재벌 개혁 ▲부동산 개혁 ▲정치/국회/통일 개혁 ▲민생/복지 개혁 등  4개 분야 21개 정책을 수용하고 21대 국회가 개혁해야할 21대 정책과제를 수용하고 여주,양평 시민의 뜻대로 정책과제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한다.” 했다.        양평경실련 유영표 공동대표는 “여주 양평의 시민들은 21대 총선을 통해 국민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한 정치, 국민 개개인과 시민조직의 요구를 우선적으로 존중하는 정치,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손 내밀어 함께 하는 따뜻한 정치가 펼쳐지고, 여주 양평에 희망이 넘쳐나기를 소망한다”면서, 중앙경실련과 양평경실련이 공동으로 선정한 ‘21대 국회가 개혁해야 4개분야과제  21대 정책과제’ 협약을 제안했다.    이어 양평경실련은 “재벌 개혁, 부동산 개혁, 정치·국회·통일 개혁, 민생·복지 개혁 4개 분야의 21개 정책에 대한 협약을 제안하고, 또한 정책과제를 해결하려 노력하고, 시민의 뜻과 함께 할 것”을 최재관 더불어민주당 여주양평 국회의원 후보에게 주문했다.    2일 최재관 후보는 “양평경실련이 제안한 4개 분야 21개 정책에 전적으로 동의한다”면서, “시민단체는 우리 사회의 빛과 소금이라고 생각한다. 저도 시민단체와 손잡고 더 좋은 정치 더 바른 정치 함께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3일 유상진 후보는 “정의당이 하루에 1.5%씩 지지율이 상승하고 있다. 이번에 반드시 승리 한다.”며“ 양평경실련이 제안한 4개 분야 21개 정책을 적극적으로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토지공개념을 실현하기 위한 헌법 정신을 구현하고 부동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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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4
  • 양평군의회 윤순옥 의원, ‘의정활동 우수의원’
    양평군의회 윤순옥 의원, ‘의정활동 우수의원’ 경기도 시·군 의장협의회 주관 ‘의정활동 우수의원’ 수상    양평군의회(의장 이정우) 윤순옥 의원이 제9회 경기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으로 선정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의정활동 우수의원’ 수상은 경기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가 31개 시·군 의원을 대상으로 분야별 심사를 통해 선정하는 상으로, 윤순옥 의원은 ‘의정활동개선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당초 제149차 경기도 시·군 의장협의회 개최 시 수상 예정이었으나, 코로나 19 관련 상황으로 인해 지난 4월 1일 양평군의회에서 이정우 의장이 전수했다.   윤순옥 의원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주민과 더 가까운 곳에서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의정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하고, “코로나 19로 인해 겪는 주민들의 어려움 해결을 위해 군 의원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윤순옥 의원은 지난해 「양평군 쌀가공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및 「양평군 친환경농업대학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등우리군 친환경농업 정책과 밀접한 조례를 제·개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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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4
  • 김종필 투자정보 단기자금 세후 5.3%
    김종필 투자정보   개인 및 법인의 단기자금 세후 5.3%(년) 대상 : 개인 및 법인의 단기자금(MMF, 예금, RP 등) 최소금액 : 1천만원 이상 상품명 : 주택담보채권 MBS 만기 : 3개월 이자율 : 세후 5.3%(년)   ■ 상품 출시 배경 □ 규제환경의 변화:  이전 정부에서 지속 완화되던 주택담보대출 허용 기준이, 현 정부의 신규정책으로 급격하게 강화되었습니다.   서울 및 수도권 (투기지역/과열지구 지정 지역)의 실수요자들도 금융권 대출로 필요한 만큼의 한도를 확보하지   못하는 금융 사각지대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주택매매가의 70% 한도 대출 → 40% 대출로 축소 □ 서울/수도권 아파트 담보대출 채권 ↑:  금융권에서도 낮은 금리로 소화할 수 있었던 물량이 일부 제3금융권으로 이전되면서,   높은 수익률과 양호한 안정성을 동시에 지닌 주택담보채권이 다수 발생하고 있습니다. ■ 투자구조서울과 수도권 대단지 위주의 담보력이 우수한 아파트 담보대출 상품을 투자자에게 직접 원리금 수취권에 투자할 수 있게 제공합니다.  - KB부동산 시세 (최근 3개월 실거래가 반영)- 서울 및 수도권의 100세대 이상 아파트 LTV 80% 이내의 안전자산 취급- 수익권 구분을 통한 추가안전장치 마련- 유치권, 임차인, 압류 가압류 확인 ■ 안전장치 □ 부동산 저당권용 권리보험: 대출 실행 전 부동산 권리보험의 가입으로 담보물의 근저당권 권리 행사를 못하게 되는 위험을   사전에 방지하고 조사 업무를 전문 업체가 함께 수행합니다. □ 부실채권 매입 확약:  부실채권 발생시 금융감독원에 등록된 부실채권 매입추심법인(NPL법인)이 채권을 매입하게 됩니다.   사무/자금/운용 전반을 신용정보사가 운영하고 있어 안정적인 채권매입을 통해 투자금을 회수합니다.   부실채권 매입추심법입의 매입 기준에 부함하는 경우에만 대출이 실행되며,   특히 대출원금 LTV기준 80%까지 한도를 적용 (수도권 주요구의 3개월 평균 낙찰가율은 96.84%)하여 안정성을 강화하였습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재무설계 전문회사  미래희망가정경제연구소 www.mheri.orgTransGlobal 해외금융자문와이즈자산운용 WM김종필수석연구원, CFP(국제공인재무상담사)                배재고등학교, 고려대학교Certified Financial Planner 국제공인재무설계사 증권(펀드)투자상담사 일임/자문 투자 상담사퇴직연금 상담사해외금융자산상담사미래희망가정경제연구소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441 송암빌딩 14층 Tel : 02-6203-0972   Fax : 0505-338-3681 Mobile : 010-4857-3681 E-mail : ruiwan@naver.comhttps://blog.naver.com/rui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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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2
  • 양평군의회 임시회, 긴급 조례안 및 추경 예산안 등 처리
    양평군의회 임시회, 긴급 조례안 및 추경 예산안 등 처리  - 코로나 19 위기 상황 관련 군민 생활 안정을 위한 긴급 임시회 개최 -  양평군의회(의장 이정우)는 4월 1일(수) 임시회를 ▲ 양평군 재난기본소득 지급 조례안과  ▲ 2020년도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 동의안 ▲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의결했다. 코로나 19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에게 재난기본소득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자 ▲ 양평군 재난기본소득 지급 조례안을 황선호 의원이 대표 발의하였으며, 재난기본소득 지원을 위한 지원 범위 및 지급 방법 등을 규정하고 있다.   또한, 제1회 추경예산 총규모는 본예산 739,075백만원 대비 1.08% 증액된 747,062백만원으로,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위한 14,040백만원의 예산이 재난관리기금과 일반회계에 반영 되었다.  이는 지난 3월 26일에 개최된 재난기본소득 지급 관련 긴급회의에서 의원들이 집행부에 제안한 재난기본소득 금액 상향조정 의견이 반영된 것으로, 이로써 양평군은 개인별 지급금액이 12만원으로 결정됐다.  이정우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코로나 19 관련 군민의 불안이 가중되는 상황 속에 주민생활 안정을 위해 긴급히 개최된 만큼, 오늘 결정된 정책들이 군민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신속히 집행해 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하고, “저를 비롯한 의원 모두는 군민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고, 군민이 원하는 바를 실현하기 위해 항상 먼저 행동하고 실천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지난달 양평군의회 의원 모두는 금년도 공무 국외출장 여비 전액을 반납하기로 결의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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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2
  • 이재명도지사,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9일부터 신청 시작”
    이재명도지사,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9일부터 신청 시작” 기존 경기지역화폐·신용카드로 사용 가능- 지역화폐·신용카드 없는 사람은 선불카드로 지급. 20일부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농협에서 발급  이재명 지사, 1일 기자회견 열고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방법 설명 기존 보유 지역화폐와 13개 신용카드 모두 사용 가능  - 9일부터 온라인 등록 뒤 지역화폐 가맹점에서 사용하면 차감 선불카드는 20일부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가까운 농협지점 방문 신청  - 혼잡 줄이기 위해 세대수 기준 신청주간과 마스크요일제 적용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과 대규모 아파트 단지 주민 위해 찾아가는 발급 서비스 제공  - 5월 중순부터 현장 방문 발급 서비스 개시 예정  유효기간은 발급일로부터 3개월. 단, 8월 31일까지는 모두 사용해야   소득과 나이 상관없이 전 도민에게 1인당 1회 10만 원을 주는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신청이 9일부터 시작된다.  지급 방식은 자신이 사용하는 경기지역화폐카드나 신용카드를 이용해도 되고, 카드가 없는 사람은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농협 지점을 찾아 선불카드를 신청해도 된다. 어렵거나 불편해서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는 것이 경기도의 설명이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 방법에 대해 직접 밝혔다. 이 지사는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은 복지정책이 아닌 경제정책으로 사용기간이 제한된 지역화폐로 지급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자금이 흐르고, 소상공인과 영세자영업자들의 숨통을 틔워 지역경제를 살리는 마중물이 되도록 설계했다”면서 “지난 3월 24일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 발표 이후 신속하고 원활한 집행을 위해 꼼꼼하게 준비에 매진했다”고 말했다. 이날 이 지사가 밝힌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방식은 경기지역화폐카드 ·신용카드, 선불카드 2가지 방식이다. ▲ 경기지역화폐카드·신용카드 사용 후 차감 받을 수 있어먼저 경기지역화폐카드·신용카드 방식은 자신이 평소 사용하고 있는 지역화폐 카드나 1금융권 13개사의 신용카드 중 하나를 선택해 사용하고, 이 가운데 지역화폐 사용 요건에 해당하는 사용분 10만 원을 자동 차감해 주는 형태다. 지역화폐나 신용카드 사용자는 4월 9일 열리는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홈페이지’에서 경기 도민임을 인증하고, 재난기본소득을 받고 싶은 자신의 지역화폐 카드나 신용카드 정보를 입력하면 된다. 지역화폐의 경우 신청일로부터 2일 이내에 승인 완료 문자와 함께 10만원이 충전 된다. 신용카드는 완료 문자가 오면 이때부터 차감이 진행된다. 경기도는 현재 하나, 우리, 국민, 신한, 삼성, 비씨, 롯데, 수협, 농협, 기업, 한국씨티, SC제일, 현대 등 13개 카드사들과 협의를 완료했다. 신청이 완료된 신용카드로 재난기본소득을 사용하면 3~5일 이내에 사용 확인 안내 문자를 받게 된다.▲ 경기지역화폐카드·신용카드가 없다면 10만원 충전된 선불카드 신청두 번째, 신용카드가 없거나 사용이 어려운 경우는 1인당 10만 원의 현금이 충전된 선불카드 형태로 재난기본소득을 받을 수 있다. 선불카드는 오는 20일부터 신분증을 가지고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가까운 농협 지점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선불카드 신청 시 별도의 위임장 없이 가족구성원 중 한 명이 나머지 구성원의 위임을 받아 대리 수령이 가능하다. 다만 위임받았다고 속이고 다른 가족 몫의 기본소득을 받으면 사문서 위조 및 행사, 사기죄로 처벌된다. 도는 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잡을 피하기 위해 가구수와 출생연도에 따라 신청 시기를 구분했다. 이에 따라 1주차(4.20~26)에는 4인 가구 이상, 2주차(4.27~5.3) 3인 가구, 3주차(5.4~10) 2인 가구, 4주차(5.11~5.17)까지는 1인 가구 또는 신청하지 못한 나머지 가구가 신청할 수 있다. 여기에 마스크 요일제를 함께 적용해 출생년도 끝자리에 따라 신청일을 지정했다. 예를 들어 1주차 월요일에 신청할 수 있는 도민은 4인 이상 가구 중 출생년도가 1과 6인 도민이, 2주차 화요일은 3인 가구 중 출생년도가 2와 7인 도민이 된다. 해당 주 대상자 중 선불카드를 신청하지 못한 도민은 토요일과 일요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주말 뿐 아니라 직장인을 배려해 주중에는 행정복지센터는 오후 8시까지, 토요일과 일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청을 받는다. 농협 지점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신청 가능하다. 5월 18일 이후부터는 가구 수 관계없이 평일 정상업무시간 내에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농협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 가구별로는 하나의 선불카드에 통합해 지급되는데 4인 가구가 신청한 경우 40만 원이 입금된 선불카드를 받게 된다. 5인 가구는 50만 원까지 충전이 가능하며 6인 이상 가구는 2장으로 나눠 발급받아야 한다. 이번 재난기본소득은 1회성으로 추가 충전이 불가능하다. 분실시 재발급이 안 된다는 점도 유의해야 한다.경기도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농협에 가기 어려운 고령자나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해 직접 현장에 찾아가 선불카드를 발급해 줄 방침이다. 도는 5월 중순부터 현장 방문 발급 서비스를 시작할 수 있도록 준비에 들어갔다. ▲ 유효기간은 발급일로부터 3개월. 단, 8월 31일까지는 모두 사용해야한편, 이 지사는 이날 지급 대상과 신청기간, 사용처에 대해 다시 한 번 설명했다. 이 지사는 먼저 지급대상자로 재난기본소득 지급계획 발표일 전일인 2020년 3월 23일 24시 이전부터 신청일까지 계속해서 경기도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경기도민이라고 명확하게 규정했다. 특히, 엄마가 경기도민일 경우 23일 이전에 태아였더라도 신청일까지 출생한 아동은 동일하게 기본소득을 지급하도록 했다. 신용카드 방식의 경우 신청기간은 4월 9일부터 4월 30일까지며, 유효기간은 3개월이다. 선불카드의 신청기간은 4월 20일부터 7월 31일까지로 역시 유효기간은 3개월이나 6~7월에 신청한 경우 8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한다.사용처는 기존 지역화폐 사용처와 같이 주민등록 주소지 시·군에 있는 연매출 10억 원 이하 업소다. 대형백화점,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 유흥업종 및 사행성 업소, 프랜차이즈 직영점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재난기본소득은 아동양육지원수당, 청년수당, 실업수당 등과 중복수령이 가능하고, 기초생활수급자의 소득산정에 포함되지 않는다. 시·군에서 추가 지급하는 재난기본소득은 경기도 재난기본소득과 별도로 지급된다. 이 지사는 “감염병과의 싸움은 속도전으로 지금은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빨리 하는 것이 더 중요한 시기”라며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을 정해진 기간 안에 빠르게 사용해 당면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적극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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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지평면, 봄철 미세먼지 노면 대청소
    지평면, 봄철 미세먼지 저감 및 우기철 집중호우대비 노면 대청소 지평면은 지난 31일 봄철 미세먼지 저감과 우기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지평사거리를 중심으로 소화전을 이용, 물청소와 배수구 그레이팅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했다. 배수구 그레이팅 중 토사등으로 막힌 30여 개소에 대해 이물질 제거작업을 집중적으로 실시해 원활한 호우배수를 통한 시가지 침수 등 사전예방대책을 실시했다. 정동균 양평군수의 특별지시로 추진된 본 대청소로 깨끗한 시가지 환경조성을 통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예방은 물론 집중호우 재난에 대비했다. 면사무소 관계자는 “집중호우 재난시에는 작은 하수구에 막힌 작은비닐하나가 큰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면 및 배수구 청소를 실시해 깨끗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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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오피니언 검색결과

  • 양평군의회 윤순옥 의원, ‘의정활동 우수의원’
    양평군의회 윤순옥 의원, ‘의정활동 우수의원’ 경기도 시·군 의장협의회 주관 ‘의정활동 우수의원’ 수상    양평군의회(의장 이정우) 윤순옥 의원이 제9회 경기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으로 선정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의정활동 우수의원’ 수상은 경기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가 31개 시·군 의원을 대상으로 분야별 심사를 통해 선정하는 상으로, 윤순옥 의원은 ‘의정활동개선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당초 제149차 경기도 시·군 의장협의회 개최 시 수상 예정이었으나, 코로나 19 관련 상황으로 인해 지난 4월 1일 양평군의회에서 이정우 의장이 전수했다.   윤순옥 의원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주민과 더 가까운 곳에서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의정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하고, “코로나 19로 인해 겪는 주민들의 어려움 해결을 위해 군 의원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윤순옥 의원은 지난해 「양평군 쌀가공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및 「양평군 친환경농업대학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등우리군 친환경농업 정책과 밀접한 조례를 제·개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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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4
  • 여주.양평 미래통합당,자유경선하라!
    여주.양평 미래통합당,자유경선하라!   더불어민주당 경선이 끝나고 최재관 후보로 최종 결정됐다. 경선 실패한 백종덕후보는 지지자들에게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선출된 최재관 예비후보에게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당원으로 돌아가 여러분 함께 더불어 민주당이 이번 총선에서 승리할 수 있게 역할을 다 하겠습니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항간에 미래통합당에서는 정병국국회의원이 전략공천 받는 다는 소문이 들리고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에 전략공천하고 조회하면 “전략공천이란 ? 상대당 후보보다 당선 가능성이 떨어진다고 판단되는 지역구에 중앙당 공천기구가 당내 인물이나 외부 영입인사를 공천하는 제도다. 또는 반대로 상대당과의 경쟁을 피하기 위해 당선이 확실한 지역으로 인물을 공천하는 것을 말한다.   전략공천은 지역과 아무런 연관도 없는 후보를 공천하거나 기존 공천자들을 배제하는 것이므로 해당 지역구민 및 당원들의 여론이 배제된다는 비판이 있으나, 유능한 인재를 선출하기 위한 불가피한 제도라는 의견도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전략공천 (시사상식사전, pmg 지식엔진연구소)    정병국국회의원이 양평군 역사상 처음으로 군민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5선에 당선 됐다. 21대 총선에 정병국국회의원이 여주,양평 지역구에 공천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고 항간에는 정병국의원이 전략공천될 것이라는 소문이 있지만 전략공천보다 경선이 이루어 질것이라는 소문 역시 자자하다.   네이버 지식백과에 “전략공천이란 ? 상대당 후보보다 당선 가능성이 떨어진다고 판단되는 지역구에 중앙당 공천기구가 당내 인물이나 외부 영입인사를 공천하는 제도다.”라 하고 있다.   양평군은 전통적으로 보수적인 도시이고 경기도의 경북이라 칭하고 있다.  보수당 공천이면 당선이라는 공식이 지난 20년간 양평에서 확인됐다. 미래통합당은 전략공천 보다 경선을 해야한다.정병국의원 역시 설사 미래통합당이 전략공천을 시도한다고 해도 이를 받아들이지 말아야 한다. 당당하게 경선에 나서서 보수당의 중심이 되야 한다.  본인은 지난 4년 전에 정병국의원에게 양평이 아닌 중앙무대에 진출을 권했고 양평군에서 국회의원1석과 정병국국회의원 중앙무대 1석 포함 2석이 양평군을 위해 일 할 수 있기에 중앙무대 진출을 권고한 적이 있다.   정병국의원의 인지도면 수도권 어느 지역이라도 당선 가능성이 높다. 황교안대표가 미래 통합당을 대표로 해서 종로라는 험지에 출마 했듯 바른 미래당 출신의 대표적인 정치인 정병국의원 역시 황교안대표 처럼 큰 길을 갈 것을 군민의 입장에서 바란다.   안주하면 주저 앉는다. 누가 내 치즈를 옮겼는가?에서 말하듯 항상 도전하고 준비하는 자에게 더 큰 기회가 있는 것이다. 작은 땅콩을 손에 쥐고 놓지 않으면 절대 사과를 가질 수 없다.   멸사봉공이라고 자신을 버리고 공을 세우는 자세를 원한다. 경기도 대표국회의원은 정병국의원이다. 험지 출마를 하지 않을 것이면 최소한 정치 신인들과 공개적인 경선을 통해 공천을 받고 경쟁에 임하는 것이 정병국의원에게 보다 큰 명분이 될 것이다.  정병국의원이 20년 전에 국회의원 출사표를 던졌을 때가 40대 초반이었다. 지난 20년간 양평군은 많은 변화가 있었다. 정병국의원의 탁월한 능력으로 많은 변화가 있었을 것이지만 20년 전의 초심을 생각해서 여주.양평에서 정치에 입문하고자 하는 후배들에게 넓은 문을 개방하기 바란다. 기회를 주고 경선을 통해 공천권을 가지고 군민에게 나서는 것이 군민에 대한 도리이자 예의라 생각 한다.   정병국의원은 큰 정치를 할 사람이다. 정병국의원의 정치적 관록에 따르면 도지사도 될 수 있고 국회의장도 될 수 있고 대통령도 될 수 있는 정치인이다. 역사는 도전과 응전이라 했다! 끊임 없는 도전을 통해 군민과 함께 커가는 큰 정치인이 되기를 정병국의원과 미래통합당에 요구 한다. 오!양평뉴스 발행인 한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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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2020-03-04
  • 양평군 전의원 김덕수 기고문
    양평군 전의원 김덕수 기고문   박근혜 탄핵과 맞물려 촛불 혁명으로 탄생한 문제인 정권에 바라는 국민들의 기대감은 어느 정권에 비하지 못할 정도로 아주 높았다.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평하고 결과는 정의로운 세상을 만들겠다”는 취임사는 온 국민을 감동시켰고 이제 새로운 세상이 온다는 국민적 지지는 하늘을 찌를 듯 했다.     조국 사태를 바라보면서, 선거법, 공수처법을 강행처리하고 심지어 공평하고 정의로운 세상을 위해 국민만 바라보며 불철주야 일만하는 검찰을 자신들의 권력유지라는 잣대로 난도질하는 모습을 보며 우리나라의 자유민주주의는 죽었다고 생각했다. 국민들을 개, 돼지로 생각하지 않고서는 어떻게 이러한 일이 일어날 수 있는가? 이것이 평등이고, 공평이고, 정의인가? 문재인 정권이 국민을 두려워한다면 더 이상의 국민과 소통 없는 독재는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이것이 국민적 재앙이다. 지난 지방선거를 통해 양평도 군민혁명이라 할 만큼 역사적인 변화가 있었다. 지방자치 이래 20여년 만에 민주당 정동균 군수가 당선된 역사적인 사건이었다. 정동균 군수는 스스로 “새벽에 일어나 보니 당선된 새벽군수다.”라고 이변을 수없이 역설했다. 때문에 정동균 군정에 걸고 있는 군민들의 기대와 관심은 그 어느 때 보다 크고 깊었다. 인수위원회 구성할 때도 위원들 구성과 결과물에도 초미의 관심사였다. 그러나 인수위원 구성부터 양평을 잘 모르는 외부인사 위주로 구성하는 석연찮은 생각이 들었고 인수위 결과물도 발표도 못하고 전전긍긍하다가 겨우 발표한 것이 당초 기대와는 달리 아주 실망스럽고 내용이 없는 저조한 수준이었다. 그렇게 시작은 미약해도 군민들의 기대는 양평이 안고 있는 문제들을 하나하나 분석하고 군민들의 뜻을 물어 해결하리라 생각 했다. 임기 2년이 가까운 시간이 지나는 지금의 양평군정의 모습을 보자. 무엇하나 시원스럽게 해결되는 것이 있는가? 양평군민들은 정동균 군정을 통해 과연 얼마나 행복을 느낄까? 군민의 한 사람으로, 한때 야인시절 정동균 군수와 머리를 맞대고 양평의 앞날을 고민하고 걱정했던 사람으로서 작금의 군정에 대해 실망과 분노를 감출 수가 없다. 어떻게 이럴 수가 있는가? 설사 군수 생각의 한계가 있어도 그렇지, 양평의 민주당과 측근들은 무엇을 하고 있는가? 수많은 군민들의 비소 섞인 말과 분노와 원망의 소리를 듣지도 못하는가? 때문에 정동균 군수가 내건 “바르고 공정하고 행복한 양평”은 길을 잃은 고아가 됐다고 말하는 군민들의 이유가 상당하다.       첫째, 양평공사 사장 채용과정이 바르고 공정하고 투명하게 채용했는가? 채용당시에 이재명도지사가 보낸 낙하산 인사라는 소문이 파다했고 그 결과도 역시 같았다. 세미원 사장 채용은 바르고 공정하게 했는가? 이 또한 외부 정치인 아닌가? 왜 검증도 안 된 성남 정치인을 양평군민 세금으로 먹여 살려야 하나? 양평공사 사장과 세미원 사장 채용과정에서 투명하고 공정하지 못한 미리 선정한 낙하산 인사라는 인사채용비리에 대한 항간의 의혹을 정동균 군수는 군민 앞에 낱낱이 밝혀야 한다. 더더욱 가관인 것은 양평공사문제의 해법보다는 전임 군수의 잘못만 탓하며 책임론을 앞세워 정치적인 상처를 주어 4월 총선에 영향을 주려는 의도도 있지 않나 생각한다. 환자가 위급해 병원에 갔는데 담당의사가 환자에게 전직 의사가 왜 제대로 치료를 하지 않았나? 고 환자를 야단치고 전직 의사 핑계만 대며 과거 타령이나 하고 긴급처방을 안하고 방치할 때 과연 그 환자가 살아 날 수 있겠는가? 만약 긴급 처방과 수술을 안 해서 그 환자가 죽었다면 가장 큰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가? 전직 의사인가? 긴급처방과 수술을 안 한 의사인가? 참으로 답답하고 한심하다. 지금의 양평군정의 모든 부실행정과 무능의 책임은 정동균 군수와 민주당에 있다고 생각한다.   둘째, 군수 관용차를 수백만원을 들여 불법개조해서 운용해 감사에 걸려 여러 언론을 통해 양평군을 망신스럽게 했다. 나라경제가 엉망이고 특히 양평에는 건설 주택경기가 없어 중장비들이 일거리가 없어 대부분 쉬고 있고, 자영업자들이 불경기에 하루하루를 어떻게 먹고 살아야하나? 깊은 한숨을 쉬며 허리띠를 졸라매고 살아가는데 정작 군수는 관용차에 군민의 혈세로 공기청정기를 설치하고 불법개조를 하는 파렴치함을 보여 주었다.   셋째, 공직자 인사는 공정성과 객관성을 완전히 상실한 인사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양평군정 역사상 처음으로 공직자 노조가 불공정인사라는 성명서를 통해 정군수의 행태를 비난하고 나섰다. 한마디로 바르지도 않고 공정하지도 않고 행복하지도 않다는 것이다.   넷째, 최초로 민간인 양평군 체육회장 선거에 특정인물을 세 번씩이나 찾아가 회장직을 제안하는 직권남용 불법을 저질렀다. 이는 엄연한 공권력을 동원한 선거개입으로 정식으로 수사를 해야 한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이제라도 늦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군민을 두려워하는 마음을 가지고 새벽에 이변으로 당선 되었을 때 그때 초심으로 돌아가 모든 군정업무에서 군민의 마음을 하나하나 담고 군민의 마음을 항상 헤아려 공직자들과 소통하여 성공적인 군수가 되기를 마지막으로 바란다. 양평군민은 그리 오래 참고 오래 기다리지 않는다는 것을 정동균 군수와 민주당은 명심 하기를 바란다. 군정질서가 지켜지는 그날까지 양평군을 위하여 군민과 함께 위대한 저항은 김덕수가 계속 할 것이다.   전 양평군의원 김덕수 오!양평뉴스 입장상기 기고문은 개인의 의견으로 오!양평뉴스의 입장이 아닙니다. 누구든 양평군을 위해 기고를 원하시는 분은 자구 수정없이 게재하는 것이 원칙입니다.누구든 자유롭게 기고문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오피니언
    • 칼럼
    2020-01-13
  • 양평공사 무엇이 문제인가! 신순봉 칼럼
    양평공사 무엇이 문제인가!  신순봉 칼럼 양평공사 ‘정상화(正常化)’ 해법이 표류하고 있다. ‘경영혁신 연구용역 최종보고서’는 “임금 24% 삭감 및 5년간 동결”이라는 엉뚱한 결론을 내왔다.  ×싼 놈은 따로 있는데 직원들에게 ×을 치우라는 격이다. 군수는 슬쩍 발을 빼면서 “공사 자체 혁신안”을 주문하고 있다. 칼자루를 쥐고 있는 사람이 칼을 쓰지 않으니 매사가 난마처럼 얽혀 꼼짝을 않는다.   신임사장은 갈피를 못 잡는 듯하다. 그도 그럴 것이 공사 경영 및 인사에 절대적 권한을 행사하는 집단, 즉 퇴직 공무원 출신의 공사 경영진과 군청 관료들, 그리고 이 두 집단의 정점에 있던 정치인으로서의 전임군수 등 구(舊)세력이 여전하다. 이 속에서 신임사장이 무슨 힘을 쓸 수 있겠는가(솔직히 경영혁신 연구용역 최종보고서의 결론도 이 특정한 집단의 의도대로 만들어진 것 같다는 의심을 거둘 수 없다). 이처럼 양평공사의 정상화(正常化)는 ‘경영혁신’이 아니라 정치로부터의 거리두기, 즉 정치 걷어내기가 첫 번째 과제이다.     #양평공사는_누가_왜_만들었나 되돌려 생각해보자. 공사 문제의 핵심인 친환경 유통사업은 양평군이 주도해서 만든 사업이다. 중첩 규제에 막혀 개발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실은 어쩔 수 없는 선택으로 친환경농업을 선택했고 이것으로 농가소득을 높여 주겠다는 정치적 약속이 있었다. 이 약속은 민선2기 민병채 군수 때 시작돼 전임 김선교 군수까지 쭉 이어져 왔다. 이 같은 전략은 애당초 양평공사에 커다란 위험 부담을 지게 만들었다. 친환경농가의 고소득을 보장하기 위해 농산물을 비싸게 사들여야 하는 책무가 주어진 것이다. 문제는 경상비도 건지지 못하는 가격정책이다. 쉽게 말해 싸게 사서 비싸게 팔아야 남는 장사인데 비싸게 사서 싸게 팔아야 하니 이게 무슨 장사냐는 것이다. 그러니까 양평공사의 친환경 유통사업은 애초부터 선심성 정책의 폐단을 안고 출발한 것이다. 선심성 정치의 결과물이라고 표현해도 똑같다. 그런데 앞서도 말했듯이 양평공사 친환경 유통사업은 단순히 경영상의 문제가 아니다. 그간 공사의 문제를 지켜본 사람들은 잘 알겠지만 양평공사는 영동축협 사기사건, 군납사기사건, 사장 자살사건, 채용비리, 납품비리 등 온갖 사건과 비리의 종합전시장이었다. 이처럼 사건이 연속되는 양평공사의 구조상의 문제를 드러낸, 가장 정점을 찍은 사건은 자유한국당 여주양평당원협의회 사무국장이 이사 직함을 갖고 전횡을 저지른 일이다. 이로써 군수가 속한 특정 정당의 간부, 혹은 측근이 공사에서 실세로 활동하고 있는 것이 드러난 것이다. 이런 상황은 결코 유쾌하지 않은 많은 상상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다. 이상에서 봤듯이 양평군이 왜 매년 현금, 현물출자, 지급보증 등의 방법으로 양평공사를 지원할 수밖에 없었는지는 지금까지 설명한 대로다. 요약해서 말하자면 양평공사 친환경 유통사업은 대단히 정치적인 사업이고 대단히 정치적인 정책이라는 것이다.   #양평공사_어떻게_해결할_것인가 현 군수는 이것만 알면 된다. 결론은 간단하다. 이 대단한 정치적 사업을 승계할 것이냐, 포기할 것이냐만 결정하면 된다는 말이다. 포기하면 공사의 경영은 금방 정상화 될 것이다. 그동안의 부채 206억은 마지막으로 군에서  털어주면 된다. 대신 1천3백 친환경농가의 정치적 지지는 버리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양평공사는 바로 경영정상화 된다. 왜냐하면 하수종말처리장 운영을 포함한 환경시설 관리와 체육관, 가로등 등 시설물 관리는 공적인 사업이기 때문에 시설물 유지·보수와 관리, 인건비 등이 얼마가 들든 이 부분은 전적으로 군에서 부담하면 된다. 이건 말 그대로 군의 위탁을 받아 관리하는 사업이다. 엄청난 수익을 기대하거나 손실을 내는 사업이 아니라는 얘기다. 이런 것들이 바로 공사의 성격에 맞는 공적인 목적의 사업이고 공사의 취지에 맞는 사업이다. 친환경 유통사업의 실패는 사기업이 감당해야 할 농산물 유통사업에 공기업이 손을 댔다는 데 있다. 시장의 논리에 따라 움직여야 할 농산물 유통이 정치적 논리에 따라 움직였으니 애초부터 실패가 불 보듯 뻔했던 것이다. 그러나 이처럼 정치적 사업이기에 또한 반대의 논리가 성립한다. 현 군수가 양평공사의 친환경 유통사업을 그대로 계속 껴안고 가면 되는 것이다. 그러면 1천3백 친환경농가의 정치적 지지는 계속된다. 대신에 양평군은 앞으로도 계속 유통사업의 손실을 보전해줘야 한다. 이렇게 되면 양평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을 받겠지만 전임군수가 그러했듯이 협조를 구하고 밀고 나가면 되는 것이다. 시장 진출에 실패했고 고작 학교 납품에 목을 매고 있는 상황인데 설사 열 번을 경영혁신 한들 어떻게 큰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단 말인가. 최근에 약간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는 하나 기대는 거기까지다. 앞서도 말했지만 애초 농가소득 향상을 목적으로 삼은 친환경 유통사업이라는 특성 때문에 더 이상의 성과는 기대 난망이다. 사실 경영혁신안은 크게 기대할 것이 하나도 없다는 뜻이다. ‘이건 직원들에게 덤터기를 씌우기 위한 쇼가 아닐까’라는 생각마저 든다.     #관료세력_배제가_가장_급한_일 서두에서 밝힌 대로 양평공사 정상화의 첫 번째 과제가 정치와 거리두기라면, 구체적인 시행 과제는 퇴직 공무원을 포함해 정치와 결탁하고 있는 관료세력을 일선에서 배제시키는 일이다(이렇게 하는 이유는 그간의 경영책임을 묻자는 차원에서 하는 것이다. 오해는 없어야 한다). 어쨌든 이 일을 성과적으로 할 수 있는 사람은 당연히 현 군수와 공사 사장이다(그 방법에 대해서는 훈수 두려는 사람들이 많을 테니 삼가는 게 나을 것 같다). 이걸 잘 해나가면서 경영혁신, 즉 경영정상화를 꾀해야 한다. 이걸 수행하지 않으면서 경영혁신을 외치는 것은 말 그대로 공염불이다. 경영혁신에 그다지 기여할 바 없다는 말이다. 이번에 드러났듯이 다수 공사 직원들의 임금은 최저임금보다 조금 높은 수준이다. 따라서 공사가 조금이라도 성과를 올리면 직원들의 임금과 복리후생을 끌어올리는데 중점을 둬야 할 상황이다. 사정이 이러한데 누가 사기를 친 건지 당한 건지 알 수도 없는 사건들 때문에, 그리고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적자경영을, 그로 인해 누적된 부채를 직원들 임금으로 메꾸라는 방안을 1순위 경영혁신 방안으로 제시한 특정한 집단은 지탄받아 마땅한 짓을 저지른 것이다.     #어떻게_혁신할_것인가 앞에서 말한 방안들을 시도하고 어느 정도 가시적인 성과가 나오면, 이쯤에 이르러 경영혁신을 말해야 옳다. 경영혁신은 공사가 수행하고 있는 사업의 성격과 특성을 충분히 파악하고 숙지한 뒤에 진행해야 한다. 양평공사 경영혁신의 성패는 수행하고 있는 사업의 특성을 얼마나 잘 파악하느냐에 달려있다. 예를 들어 공사에는 용문산자연휴양림, 맑은숲캠프, 레포츠시설, 볼링장운영 등의 사업이 있다. 이런 사업은 군민의 건강과 휴양을 위한 측면도 있긴 하지만 실제로는 도시사람들을 상대로 사업을 잘해서 수익을 올리는 게 더 현실적이다. 그러니 인건비와 시설물 유지 보수비가 수익보다 크다면 민간업자에게 위탁하는 게 낫다. 군민에게는 일정한 할인혜택을 주는 것으로 족하다. 인력은 해고나 정리보다는 재교육 뒤 환경시설관리 분야 업무에 투입하면 된다. 환경시설관리 분야는 앞으로 더 커지면 커졌지 줄어들 일이 없는 분야다. 당장은 아니지만 곧 닥칠 과제인 체육 관련 시설물 관리의 경영혁신은 영국의 여러 도시와 서울 상암동 월드컵경기장 사례를 참고삼으면 될 것 같다. 물론 친환경 유통사업 분야도 혁신을 통한 수익 향상이 전혀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다만 시장의 원리에 충실한 방향으로 전환할 수 있느냐, 없느냐가 관건이다. 이미 알고 있다시피 지금까지는 완전히 실패였다. 결과적으로 또 하나의 결론을 얻었다. 공사 혁신의 또 다른 기준은 공적인 사업은 공기업적 성격을 강화하고 시장성이 강한 사업은 사기업적 성격을 강화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또한 정치적 판단에 따를 일이지만 사업의 특성에 따라 적용할 수 있는 잣대는 언제든 준비해 둬야 된다. 끝으로 친환경 유통사업을 분리해 경영하는 방안을 경영혁신안에 넣어 검토해 볼 것을 제안한다. 이렇게 되면 친환경 유통사업은 환경시설 관리 분야의 수익에 의존하지 않는 자체적인 생존전략을 세워야 한다. 필사즉생의 남다른 각오가 필요하게 될 것이다. 이 안의 장점은 우선 직원 내부의 갈등과 반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는 점이다. 경영컨설팅회사들은 앞에서 언급한 경영혁신 방안들과 더불어 이 분리방안 등의 득실을 계산해서 혁신안을 만들어 볼 것을 권유한다.     #군수의_역할이 중요하다 은혜재단사태 때도 그랬듯이 군수의 침묵은 사태 해결에 도움이 안 된다. 도움이 안 되는 정도가 아니라 오히려 사태를 꼬이게 만든다. 전가의 보도는 이럴 때 쓰라고 있는 것 아닌가. 상황을 가장 적극적으로 타개해 나갈 권한은 군수 손에 있지 다른 누구의 손에 있지 않다(그 방법에 대해서는 역시 훈수를 두려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므로 생략한다). 한 가지만 지적한다면 원칙적인 입장 천명은 빠를수록 좋다는 것이다. 군수가 방향과 원칙을 제대로 제시하면 누가 어기겠는가. 작금의 사태는 조직진단을 기다리자, 경영혁신안을 기다려보자는 식의 시간 끌기와 공사 사장이 할 일이라는 식의 책임 방기로 인해 상황이 복잡해지는 형국이다.매번 기다려보자면서 상황을 주도적으로 끌고 가지 않으니 일이 특정한 사람들에게만 유리한 쪽으로 흘러간다(이렇게 되면 그 특정한 세력과 군수가 한 편이 아니냐는 의심까지 받게 된다. 지금이 딱 그런 상황이다). 지역의 제반 단체들은 양평공사노동조합과의 연대 의지를 표명하고 있다. 정의당 양평군위원회는 “공사 경영진, 노동조합, 양평군, 군의회, 시민사회단체 등으로 구성된 양평공사 정상화를 위한 사회적 합의기구를 만들자”는 제안을 했다. 군수가 나서지 않고 군 공무원들이 하는 방식은 수순부터가 맞지 않으니 답답한 마음에 결국 시민사회가 부득이 또 나서야 되는 상황이 온 것이다. 물론 이것도 나쁘지는 않다. 시민사회 역량이 한 단계 더 발전하는 기회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다만 문제 해결의 열쇠를 매번 왜 시민사회 쪽으로 돌리냐는 볼멘소리를 듣게 될 것이 틀림없다. 군민들은 군수가 책임을 방기하고 있다고 생각할 것이다. 글쓴이 신순봉  위 칼럼은 오양평뉴스의 공식적 의견이 아닌 개인이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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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2019-08-05
  • 양평공사의 ‘혁신결의 보고대회’ 참담함.
    양평공사의 ‘혁신결의 보고대회’를 지켜보면서 참담함을 느꼈다.혁신결의 대회의 주된 내용은  ‘양평공사의 진로에 대한 결정은 3자협의체에 맡기고, 혁신경영과 적자 극복에 주력한다’와" 양평군에서 200억원을 출자해야 재기의 발판이 마련된다고 "라 발표했다 양평공사 박윤희사장이 취임하고 100일 만에 내린 결론이다.‘양평공사의 진로에 대한 결정은 3자협의체에 맡기고, 혁신경영과 적자 극복에 주력한다. ’라는 내용이 “나는 사장이지만 결정은 3자협의체에서 한다. 양평공사는 내 회사가 아니고 타인의 것이다. 나는 하라는 대로 한다” 라는 듯 남의 말하는 것 같다.   양평군에서 한국미래산업연구원에 의뢰한 용역 결과에 따르면 2019년 6억2000만원,2020년 49억원등 2024년까지 평균 30억원의 부채를 상환해야 하며 차입금에 대한 원금과 이자 상환액이 지속적으로 도래하고 현재 양평공사 사업결산에 따른 수익으로는 대응이 어렵다고 보고했다. 더불어 2019년과2020년에 2년간 양평군에서 200억원을 출자해야 재기의 발판이 마련된다고 한다.    박윤희사장이 양평공사 사장에 응모했을 때 양평공사의 기본적이 경영구조를 파악했을 것이라 판단되고 공사사장의 연봉이 얼마인지 알고 있었을 것이다. 연구용역보고서에는 공사직원이 허리띠 졸라 매서 100억원 양평군민의 협조하에 5년 계획으로 100억원 합 200억원이 필요하다고 양평군에 권고 했다. 양평공사호는 침몰하는데 선장은 연봉인상을 요구하고 노조원들은 자신이 살길만을 찾고 있다.  공자가 말하길 “지도자가 언행이 바르면 명령하지 않아도 백성들이 잘 따르지만, 자신이 바르지 않으면 비록 명령을 해도 따라오지 않는다. (기신정其身正, 불령이행 不令而行 ; 기신부정其身不正 , 수령부종 雖令不從)”라 했다.  양평공사 사장이 양평공사를 회생시키려면 이순신장군처럼  백의종군해야한다. “나는 경영 전문가다. 내연봉은 1원이고 양평공사가 흑자전환하면  수익금액의 5%를 가져가겠다”라고 하는 것이 바른 경영인일 것이다.노조에게 바라건대 “새 옷을 입으려면 먼저 입고 있는 옷을 벗어야 하듯이 개혁을 하려면 먼저 기득권을 내려놓아야 한다” 라고 했다.  양평공사노조원들이 주장하는  “양평공사의 경영진과 사장과 양평군의 관료들이 하라는 대로 했는데 적게 받는 월급을 동결하는 것에 찬성할 수 없다. 우리도 피해자다”라고 주장을 부정할 수는 없다.    양평공사를 살리고 직장을 유지하려면 작은 기득권이지만 내려 놓아야 한다. 양평공사는 개인기업이 아니다.  개인기업이 지급 불능이면 부도처리되지만 양평공사는 공적인 일을 수행하는 곳이지만 양평군민의 세금으로 운영되고 있다.정작 자신의 일터인 공사직원들은 임금 동결도 안 되고 성과급 반환도 안 된다면서 양평군민에게 200억원을 출자해달아고 한다면 어떤 군민이 좋다라고 대답할 것인가에 대해 스스로 성찰해야 한다. 양평공사 사장과 직원들이 군민을 설득하려면 최소한 “ 사장은 직원들과 함께하는 의지로 공사가 정상화되기 전까지는 연봉을 동결 또는 삭감하겠습니다. 저희에게 기회를 주시면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정도의 금액을 주시면 몇 년 안에 양평공사를 정상화하겠습니다”라고 제안을 하는 것이 순서이다. 양평군은  박윤희 사장에게 양평공사 전반에 대한 운영권을 주었다. 박윤희사장은 노조 뒤에 숨지 말고 당당하게 자신의 경영 철학을 제시하고  양평군민과 양평군 의회를 설득해야 한다. 자신의 연봉 인상을 최우선적으로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양평공사를 어떻게 살릴 것 인가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고  설득에 나서야한다. 중이 염불에 맘이 없고 잿밥에 맘이 간다면 땡중인것이다  보고대회에서 “양평군, 양평군의회, 범군민대책위(이하 ‘3자협의체’)가 양평공사 해산을 결정하면 청산 절차를 밟아 해산하고 양평공사는 문을 닫아야 한다”라고 했는데 정작 양평군의원들은 1명도 참석하지 않았다.  보고대회 전에 양평군과 협의가 이루어져야하고 양평군의회외 의견 조율을 거쳐야하고 양평공사 살리기 범군민 대책위은 어떠한 구성원으로 어떻게 구성할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운영안을 제시했어야 한다.   보고대회를 들은 양평군 K씨는 " 사장이 왜 필요한가? 허수아비는 인건비리도 안나가는데 왜 인건비를 지출하는지 이해가 안된다. 모든것을 3자 협의체에 위임하면 되는것 아닌가. 소중한 군비가 아깝다"라고 비판한다. 유통센타를 거쳐 양평지방공사가 되었고 덧칠해서 양평공사로 전환되었지만 빚만 더 늘고 부실만 키웠다. 양평공사가 말했듯 '해산이냐, 재기냐,파산이냐“중요한 기로에 서있다.남을 탓하기 전에 스스로 반성하고 스스로 답해야 한다. 모든 답은 양평공사 사장과 직원들이 알고 있다. 알고 있으면 실천하면 된다. 작은 것을 지키려다 큰 것을 잃을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바다는 민심이고 정권은 그 위에 떠 있는 배와 같다. 물은 배를 띄우기도 하지만 뒤엎기도 한다. (水能載舟 亦能覆舟) (공자)  “새 옷을 입으려면 먼저 입고 있는 옷을 벗어야 하듯이 개혁을 하려면 먼저 기득권을 내려놓아야 한다”라 했다. 발행인 한우진  
    • 오피니언
    2019-05-09
  • 제나라의 경공이 공자에게 물었다!
    제나라의 경공이 공자에게 물었다. 어떻게 하면 정치를 잘 할 수 있는냐고? 공자(孔子)께서는 군군신신 부부자자(君君臣臣父父子子)라고 말했다. 군군신신 부부자자(君君臣臣父父子子)란? 임금은 임금다워야 하고, 신하는 신하다워야 하며, 아비는 아비다워야 하고, 자식은 자식다워야 한다는 말로 각자의 본분에서 지켜야 할 도리를 다하여야 한다는 뜻으로 쓰인다. 양평군에 이를 적용하면 군수는 군수다워야하고 공직자는 공직자다워하고 언론은 언론다워야하고 군민은 군민다워야 한다는 것이다. 지난2018년 양평군은 양평군 경천동지할 개벽을 맞이하였다. 깃발만 꽂아도 보수당 출신 후보는 당선된다는 경기도의 경북이라 비아냥 받던 양평에서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민주당 후보가 군수에 올랐으며 해남출신의 무명인사가 도의원에 선출되는 기적 아닌 기적이 이루어졌다. 양평군민은 바뀌지 않을 것 같았던 양평의 세력들을 향해 경고의 메시지를 주었으며 개혁을 요구했지만 궁극적으로 지나친 쏠림에 대한 견제로 다름을 선택하였다. 양평군민은 정동균 군수에게 많은 것을 바라지 않는다. 정동균 군수가 슬로건으로 내건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을 원하고 있고 기존 보수세력과 민주당이 어떻게 다른가를 느끼고 싶은 것이다. 지난 수 십 년간 누적된 악습이나 쏠림이 한 번에 바꿀 수는 없을 것이다. 정동균 군수는 ‘우보천리’라 했다. 3년5개월 시간을 두고 천천히 지속적으로 개혁함을 의미할 것이다. 우리 군민은 정동균군수의 성공을 바란다. 정동균군수의 성공적인 군정운영이 양평의 발전을 위한 것이라고 확신한다. 양평군민은 2018년 7월부터 2012년 6월까지 양평군을 이끌어 갈 지도자로 민주당의 정동균 군수를 선택하였다. 정동균군수를 선택하지 않은 군민도 있겠지만 양평군의 군수는 정동균군수다. 정동균 양평군수에게 바란다. 정동균군수가 가장 잘하는 것! 군민의 소리를 듣는 것! 군민의 눈높이에 맞추는 눈높이 정치!를 하기 바란다. 더불어 바라건대 정치라는 것은 생물이고 정치라는 것은 상대가 있고 나에게는 정의지만 상대방에게는 불의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가슴에 새기고 양평의 개혁을 위해 무쏘의 뿔처럼 우보천리하기 바란다. 정치는 나를 좋아하는 우군도 많지만 나를 경계하고 흠집내고 끌어내려는  적군이 있다는 것을 명심하기 바란다.   정동균 군수가 슬로건으로 내건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을 가슴에 새기며 성공한 군수 양평군민과 함께한 군수로 군민의 기억에 남기 바란다. 발행인 한우진 고 노무현 전 대통령 2002년 대통령 후보 경선 출마선언 연설문! 어느 때부터인가 제가, 대통령이 되겠다고 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제게 무엇을 했느냐를 묻지 않고, 무엇을 하겠느냐, 비전을 내놓으라고 했습니다. 비전을 생각해 봤습니다. 제 마음에 가장 드는 비전, 그것은 전두환 대통령이 5공 때 내놓았던 '정의로운 사회'였습니다. 노태우 대통령이 내놓았던 '보통 사람의 시대'도 상당히 매력있는 비전이었습니다. '신한국, 세계화, 정보화, 개혁' 문민정부의 비전도 참 좋았습니다. 저는 국민의 정부의 비전은 달달 욉니다. 민주주의, 시장경제, 생산적 복지, 남북화해, 노사협력, 지식기반사회… 저도 그렇게 말하면 됩니다. 저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말할 때 제 가슴은 공허합니다. 그 말을 누가 못하냐. 누가 무슨 말을 하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누가 할 수 있느냐가 중요한 것 아니겠습니까? 오늘 아침에 저는 유종근 전북지사가 지으신 '유종근의 신 국가론'이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신뢰, 협동이라는 이 사회적 자본을 한국이 제대로 구축 하느냐 못 하느냐에 한국의 미래가 달려있다. 앞으로 사회적 시대의 생산성은 생산요소의 투입에 있는 것이 아니라, 기술혁신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 토대가 되는 사회적 신뢰를 어떻게 구축해가느냐 여기에 달려있다.' 이렇게 써 놓았습니다. 제가 정말 하고 싶었던 얘기가 씌여 있어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문제는 그 사회적 신뢰를 우리가 어떻게 만들어 갈 것인가 입니다. 조선 건국 이래 600년 동안 우리는 권력에 맞서서 권력을 한 번도 바꿔보지 못했다. 비록 그것이 정의라 할 지라도, 비록 그것이 진리라 할 지라도, 권력이 싫어하는 말을 했던 사람은, 또는 진리를 내세워 권력에 저항했던 사람은 전부 죽임을 당했다. 그 자손들까지 멸문지화를 당했고 패가망신했다. 600년 동안 한국에서 부귀영화를 누리고자 하는 사람은 모두 권력에 줄을 서서 손바닥을 비비고 머리를 조아려야 했다. 그저 밥이나 먹고 살고 싶으면, 세상에서 어떤 부정이 저질러져도, 어떤 불의가 눈앞에서 벌어지고 있어도, 강자가 부당하게 약자를 짓밟고 있어도, 모른 척하고 고개 숙이고 외면했어요. 눈 감고 귀를 막고, 비굴한 삶을 사는 사람만이 목숨을 부지하면서 밥이라도 먹고 살 수 있었던 우리 600년의 역사. 저희 어머니가 제게 남겨주었던 저희 가훈은 '야 이놈아, 모난 돌이 정 맞는다. 계란으로 바위 치기다. 바람 부는 대로 물결 치는 대로 눈치 보며 살아라'. 80년대 시위하다 감옥 간 우리의 정의롭고 혈기 넘치는 우리 젊은 아이들에게 그 어머니들이 간곡히 간곡히 타일렀던 그들의 가훈 역시, '야 이놈아 계란으로 바위 치기다, 그만 둬라. 너는 뒤로 빠져라'. 이 비겁한 교훈을 가르쳐야 했던 우리 600년의 역사, 이 역사를 청산해야 합니다. 권력에 맞서서 당당하게, 권력을 한번 쟁취하는 우리의 역사가 이루어져야만이, 이제 비로소 우리 젊은이들이 떳떳하게 정의를 얘기할 수 있고, 떳떳하게 불의에 맞설 수 있는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낼 수 있다! 저는 민주당의 후보가 되는 순간 국민들에게 정계 개편을 제안할 것입니다. 지금의 이 정치구도로서는 싸움밖에 할 것이 없습니다. 지역끼리 싸우니까 국회의원들도 국회에 가면 지역끼리 싸워야 합니다. 싸우지 않는 국회의원은 자기 고향에서 인기가 떨어집니다. 정치가 제대로 되려면 지역구도를 해체하고 이념과 정책에 의해서 당을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제대로 된 정치를 할 수 없는 이 왜곡된 정치구도를 헐어버리고 국민을 위해서 진정한 정치를 할 수 있는, 정책에 의해서 당당하게 경계하고, 인물에 의해서 평가받는 정상적 정치를 만들어가는 정계의 재편입니다. 따라서 이것은 역사의 순리에 맞습니다. 이 정계 개편은 옛날 권력이 하던 정계 개편과는 달리, 뒷방에서 겁주고 돈주고 숙덕숙덕하면서 밤중에 야반도주하듯이 보따리 싸들고 이당저당으로 도망가는 그와 같은 정계 개편이 아니라, 당당하게 국민들에게 제안하고, 국민들의 지지를 받고 그리고 그 국민들의 심판을 받아서 지역의 유권자들이 명령하는 대로 국회의원들이 당당히 자기가 가야할 곳을 찾아가는 정정당당한 정계 개편이 될 것입니다. 많은 한나라당 의원들이 남북 대화와 화해를 지시하는데 이회창 총재는 사사건건 남북대화를 반대하는 냉전주의를 가지고 있다. 가슴을 칠 일입니다. 한날 하루라도 한나라당에서 정치를 이회창 총재와 함께한다는 것이 고통스러운 많은 개혁적 정치인들이 있습니다. 이들에게 명분과 기회가 주어지고 국민의 지지가 모아진다고 하면 왜 움직일 수 없겠습니까? 정계 개편하면서 지방자치 선거도 치르고, 정계 개편 완성하면서 대통령 선거도 치르고, 2003년 2월 새 정부가 출범할 때에는 우리 민주당이 여대 국회로서, 안정된 정치적 토대 위에서 이제 본격적인 개혁을 그리고 본격적인 남북대화를 진행해 나갈 수 있는 그런 정당으로, 그런 정부로 새롭게 출발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1년전에도 했고, 올해도 하고, 내년에도 해야 되고, 우리가 일상적으로 집에 청소하듯이 조금씩 조금씩 개량해야 되는 일이라면 저는 모든 것을 총리에게 맡겨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대통령은 아직 과거에 주먹으로 해결하던 우리 사회의 많은 갈등해소와 조정을, 문제를 직접 관여해야 합니다. 행정개혁과 재정개혁이라는 이 중요한 문제, 그리고 전략적 사업과제, 이런 문제만 전념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권력을 나누는 수직적 피라미드가 아니라 수평적 네트워크로서 상호의 토론과 협력을 통해서 민주적으로 문제를 풀어가는 새로운 정치모델을 한 번 만들어 보이겠습니다. 그동안 제가 여러차례 대통령 후보 경선에 나서겠다고 그렇게 선언을 했는데, 아직 공식이 아니라고 보는가 싶습니다. 그래서 오늘 공식 선언 하냐고 자꾸 묻길래, 공식한 공식이 어디 있나고 그랬더니, 공식으로 해야 신문에 써 준대요. 그래서 오늘, 제 오늘 이 얘기를 대통령 후보 경선에 나서는 공식 선언으로 받아들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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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0
  • 정동균 군수님! 100일동안 양평 공정해졌습니까?
    정동균 군수님! 100일동안 양평 공정해졌습니까? 민심이 천심이었습니다.나라가 어려울 때마다 나라를 구한 것은 국민이었습니다.부패한 권력을 평화롭게 단호하게 국민여러분이 바꾸어 주었습니다.우리국민은 위대했고 위대했습니다. 이제 준비된 정동균이 양평을 만들겠습니다.군정을 바로 세워 청렴하고 새로운 양평으로 변화 시키겠습니다.힘 있는 여당! 정동균이 만들겠습니다.지난 6.3지방선거에서 정동균 군수가 민심을 얻어 천심을 얻고 군민을 상대로 한 말이다        작은 인동초 정동균군수가  모두가 힘들다고 할 때  때로는 무모하다고 할 때 흔들리지 않고 두 다리를 땅에 고정 시켜 양평의 변화를 위해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준비 하였다고 한다.  정동균 군수는 군민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다“ 준비된 정동균이 양평을 만들겠습니다.”정동균 군수가 인수위로부터 양평군 전체 상황에 대해 조사하고 양평의 미래와 변화를 위해 준비한 인수위원회의 보고서를 양평 군민에게 공개해야 한다. 정동균 군수가 가장 잘하는 부분이 군민을 군민이라 생각한다는 사실과 군민의 마음이 하늘의 뜻임을 알고 있다는 것이다. 근 한 달간 활동하며 양평군의 시급한 문제점과 공약사항을 어떻게 시행할 것이고 어떻게 예산을 투입하고 어떤 것이 단기 계획이고 어떤 것이 중장기 계획인지에 대해 군민에게 상세하게 밝혀야 할 것이다.군민과 언론. 사회단체는 정동균군수의 인수위보고서를 토대로 함께 어떻게 양평호를 이끌것인지! 고민하고 함께 연구할 수 있는 것이다. 공정한 양평을 위해서는 투명한 양평이 되어야 한다.김선교군수의 11년 지방 정권에 대한 통렬한 비판이나 검토 없이 앞으로 나아가고자 한다면 강력한 저항에 부딪힐 수 있다. 김선교군수 11년 지방 행정에 대해 잘한 것은 무엇이고 잘못한 것은 무엇인지 냉철한 조사와 분석 없이 양평의 미래는 없다! 일례로 지난 9월6일 정동균 군수는 은혜재단에 관해 “정동균 군수는 소외받고 고통 받는 분들을 위해 일하고 계신 여러분들의 노고에 늘 존경의 마음이 있다. 그래서 이번 사태를 지켜보는 제 마음이 더욱 아팠다. 행정에 대한 서운함이 있었다면 심려를 끼친 점에 대해 공직자들을 대신해 제가 진심으로 사죄를 드리겠다”고 깊이 일어서서 고개를 숙여 사과 인사를 하였다고 한다 이어 정군수는 “이번 사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서 재단 산하시설에 계신 많은 장애인들의 삶에 조금이라도 불편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 저의 가장 중요한 원칙이었다”면서, “은혜재단과 관련하여 요청한 경기도 감사요구를 적극 수용해 양평군이 함께 감사를 하도록 하겠다”고 하였다 이어 “감사 과정에서 진실이 투명하게 드러나고 모든 의혹이 해소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며 이번 가처분 결정에 따라 본안소송이 확정될 때까지 김종인 전 이사장과 종전 이사진이 원상회복하여 복귀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12일일 박현일 의원은 행정사무감사에서 "은혜재단 사태 관련 재판부 판결에도 공무원들 설립자 편들기로 한다며 공무원의 잘못을 지적하였다. 정동균 군수와 달리 양평군 측은 잘못한 것도 없으며 현재로서는 양측의 합의 말고는 해결책이 없다라고 하였다. 서울고법과 여주지원 등 3곳의 재판부가 연이어 군 행정이 잘못됐다고 판시했음에도 1년 8개월 전이나 지금이나 별반 다를 게 없다"고 지적이었다.   최 부군수는“ 현재 군에서 은혜재단에 조치할 사항은 아무것도 없다고 말하고, 대책위를 구성해서 합의를 하는 방법밖에 없다.이사들간에 처벌불원서를 써준 것은 군에서 잘못한 게 아니며 현재 군에서 은혜재단에 조치할 사항은 아무것도 없다”라고 하였다 최 부군수는 이어 “책임조치에 대해서는 저도 나름대로 책임을 느끼겠다. 다만 현재 상황에서는 감사 등을 다 받은 상황에서 공무원 잘했다는 건 아니다. 구 과장이나 한 팀장 입장에서는 우리가 잘못한 게 없는데 우리가 무슨 죄 있냐. 진짜 신변에 불안을 느낀다고 얘기하고 있다. 구 과장 같은 경우에는 대법원 판결때까지는 꼼짝 못한다.”면서 결론적으로 군의회에서 같이 대책위를 구성해서 저명 있는 위원장을 뽑아 대법원 판결이 나오기 전에 합의를 하는 방법밖에 없다.”고 재차 주장했다. 또한 “양평군에서 소극적으로 한 게 아니고 내가 보기엔 적극적으로 했다. 앞으로는 실무자들한테 잘못했다는 이런 얘기들을 삼가 달라.”라고 하였다.  정동균 군수는 은혜재단 사태 관련하여“ 행정에 대한 서운함이 있었다면 심려를 끼친 점에 대해 공직자들을 대신해 제가 진심으로 사죄를 드리겠다.”라고 하였다. 정동균 군수는 사회복지협의회 부회장을 맡으면서 어느 누구보다도 지역사회에 봉사하였고 누구보다도 사회복지의 어려움을 몸으로 체험한 사람이다. 정동균 군수가 사죄한 은혜재단에 사과한 이유는 공직사회의 작은 판단 실수가 여러 사람의 직장을 잃을 수 있는 것이고 생계를 좌우할 수있다는 것을 의미할 것이고 사회적 약자인 내부고발자의 서러움을 알아준 것이라고 판단된다.  이에 반해 부군수는 “구 과장이나 한 팀장 입장에서는 우리가 잘못한 게 없는데 우리가 무슨 죄 있냐. 진짜 신변에 불안을 느낀다고 얘기하고 있다.대법원 판결이 나오기 전에 합의를 하는 방법밖에 없다”라고 하고 있다 내가하면 로맨스고 다른 사람이 하면 불륜이라고 하였다. 동상이몽 “같은 침대에서 자면서 다른 생각을 하고 있다.”라는 뜻이다정동균 군수는 은혜재단 관련“행정에 대한 서운함이 있었다면 심려를 끼친 점에 대해 공직자들을 대신해 제가 진심으로 사죄를 드리겠다.”라며 당사자에게 정식적으로 사과하는데 행정사무감사에서 부군수는 “우리가 잘못한 게 없는데 우리가 무슨 죄 있냐. 진짜 신변에 불안을 느낀다.양평군에서 소극적으로 한 게 아니고 내가 보기엔 적극적으로 했다. 앞으로는 실무자들한테 잘못했다는 이런 얘기들을 삼가 달라”라고 박현일의원을 질책하고 있다. 실무자한테 잘못했다고 책망하지 못한다면 선출직인 정동균군수에게 책임을 물어야 하는 것이다  18개월 전 은혜재단 관련 양평군은 법에 따른다고 했다. 법에 따르면 된다.내가 아프면 상대도 아프다는 사실을 알았으면 한다. 내가 생명과 생계에 위협을 느꼈다면 상대방도 생명에 위협을 느꼈고 생계에 위협을 느낀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행정이 누구를 위한 행정인지 정동균군수, 부군수,공직자들은 가슴에 얹고 다시 생각해 보기 바란다. 행정사무 감사를 하는 이유는 잘못을 질책하는 것이 아니라 다시 같은 실수를 하지 말자는 의미일 것이다. 실수에 대한 반성없이 변화와 개혁은 있을 수 없다.정동균 군수는 아주 사소한 일 같지만 이번 일의 처리가 4년간의 군수의 행정을 보여주는 시금석이 될 것이다. 빠른 실수 인정이 빠른 개혁이 된다. 개혁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잘못을 인정하면서 시작된다.칼침 맞으면 아프다. 맞으면 아프다. 인간은 다 같다. 발행인 한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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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26
  • 정동균 군수에게 바란다!
    정동균 군수에게 바란다! 양평의 세력교체! 역사란 무엇인가? 역사란 역사가와 사실들 사이의 상호작용의 부단한 과정이며, 현재와 과거와의 끊임없는 대화이다.’라고 말한다. ‘과거의 경험을 통해서 미래에 펼쳐질 사건을 예측할 수 있고 이를 토대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고 미래를 볼 수 있는 열쇠를 가질 있는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우리들은 역사에서 궁극적 객관성이라는 것을 논 할 수 있다. 과거가 현재를 조망하고, 현재가 미래를 조명한다는 것은 역사의 합리화인 동시에 역사의 설명이다. 역사는 발전하면서 형태를 바꾸어 반복되고 있다 . 양평군이 나아갈 길도 지방자치제 24년에서 찾아보는 것이 아닌 수 천년 간 우리 선조들이 판단하고 결정한 중대한 사건들을 역사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고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는 우리 자신들이 알고 있다. 양평군에 세력이 교체 하였다! 정동균군수를 잘 아는 양평 사람들은 너무나 친숙한 우리의 이웃이고 정치인이였기에 허물이 없을 수 있다. 때로는 우리의 소중한 것을잊고 과거에 연연하는 사람들이 많아 새로 교체된 세력에 많은 우려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경우도 있다.   양평에서 자라고 양평에서 사업을 하고 양평에서 정치를 한다는 것은 쉽지 않다. 양평에서의 작은 실수는 수대에 거쳐 회자되고 이를 토대로 사람을 평가하는 경우가 많다. 원주민 외지인 구별하는 것이 큰 의미가 없지만 원주민으로서 정치를 하거나 공인으로 살려면  수 대에 거친 검증을 받아야한다. 반면  외지에서 들어와 정착한 사람들은 양평에서 살아온 세월10년 20년 세월을 평가 받아야 하기에 원주민으로서 처세하는 것이 쉽지 않다.   이번 선거에서 양평군민은 변화를 원했고 세력교체를 원했다. 여러 가지 이유로 정동균군수를 선택하였다. 정동균 군수를 믿고 기다려줄 시간이 필요하다. 한 번에 모든 것을 잘할 것을 바라지 말자. 천천히 시간을 두고 24년만의 세력교체에 대한 변화를 지켜봐주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다. 세력교체로 과반의 성공을 이루었다면 시간을 두고 과반의 성공을 믿고 기다리자! 이번 6.13 지방선거를 통해 양평에 작은 변화가 시작되고 있다. 누가 잘하고 못한 것이 아닌 양평을 위한 최고의 선택이 무엇인지 신중하게 판단해야 할 것이다 정동균군수를 양평의 인동초라고 한다 . 군수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많은 사연이 있을 것이고 민주당을 지켜오면서 많은 오해도 받았을 것이다. 양평군민이 정동균 군수에게 바라는 것은 혁명이 아니라 개혁을 요구하고 있다. 급하게 먹으면 체한다고 하였다. 천천히 시가을 가지고 전체적인 양평의 판세를 읽고 시간을 두고 우선 순위를 정해 개혁을 추진해야한다. 인사가 만사라고 했지만 양평군이 청렴도에서 경기도 내 최하위권에 속한 것은 다수의 공직자들이 공정한 인사가 이루어지지 않아 피해를 보고 있다는 피해의식이고 이것이 실제일 갓이다. 공직자들 내부적인 갈등이 많이 존재하였다는 것을 반증하고 있다. 인사를 함에 있어 모두가 만족할 수는 없다. 그렇지만 다수의 사람들이 누구는 고생해서 승진해도 된다라는 정당한 평가가 이루어져야 한다. 열심히 고생해도 이미 누구로 정해졌어 하는 밀실인사와 보은인사를 하다보면 다수의 공직자들이 등을 돌릴 수 있고 노력해도 안된다는 그릇된 사고를 가질 수 있다. 인사는 상식이다. 정동균군수는 취임사에서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을만들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입니다.이를 위해 앞으로 민선7기 군정목표를‘군민이 주인인 양평’‘군민이 잘사는 양평’‘군민이 행복한 양평’으로 정하고새롭게 군정을 이끌어 나가겠습니다.군민과 함께 수시로 소통하고, 주민 참여를 활성화하여 청렴하고 공정한 양평을 만들겠습니다. ”라고 하였다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 우리 군민 모두가 바라는 지극히 상식적인 공약이다. 역사는 흐른다! 역사는 기억할 것이고 국민은 알고 있다는 사실을 정동균 군수는 명심하기 바란다. 조선의 폭군 연산군은 “가장 무서운 것이 역사에서 나를 어떻게 기록할 것인지”라고 하였다 정동균 군수에게 주어진 시간은 4년이다. 긴 시간일수 있지만 개혁과 변화하기에는 짧은 시간일 수있다. 문재인대통령은 비서실장으로서 국정 경험이 있었고 정권교체라는 것을 경험해보았지만 정동균군수는 양평 지방자치단체 역사상 처음으로 24년만의 세력을 교체한 것이라 더 어려울 것이라 보여진다. 정동균군수는 우보천리라 하였다. 나의 길을 가다 보면 자연적으로 목적지에 달성할 것이고 또 다른 4년이 기다릴 것이다. 나를 버리고 군민을 위해 뛰고 뚜벅 뚜벅 걷다보면 군민이 판단할 것이다. 24년만의 정동균군수로의 세력 교체가 양평군의 역사에 어떻게 기록될지는 정동균군수만이 알 고있다. 하얀 백지에 어떤 그림을 그릴지는 정동균군수의 생각에 달려있다. 국민 다수의 사랑을 받았던 서민 대통령 노무현이 되기를 바란다. 양평인동초가 군민과 함께 하면 군민이 다시 선택할 것이다. 역사는 반복된다. 발전적으로! 오양평뉴스 발행인 한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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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04
  • 양평의 인동초 정동균군수 당선자에게 바란다!
    양평의 인동초 정동균군수 당선자에게 바란다! 정동균 당선자는 "공정하고 더불어 잘사는 양평을 만들겠다"고 했다. 정동균을 대표하는 단어는 우보천리,양평의 인동초라 할 수 있다. 양평의 군민은 정동균 군수당선자에게 묻는다“ 양평의 인동초는 정동균군수 당선자가 아닌가요!”라고 우리의 머리에 떠오르는 인물 인동초는 김대중 전 대통령을 의미한다. 인동초는 잎을 떨구지 않은 채 혹독한 겨울을 이겨낸다 해서 참을 인(忍)자를 써 인동초라 했다.                         ( 혹독한 겨울을 이겨낸다 해서 참을 인(忍)자를 써 인동초) 혹독한 정치의 겨울에서 살아남은 강인함의 대명사인 인동초는 김대중이었고 김대중은 인동초로 귀결(歸結)된다. 양평은 군사 지역으로 경기도에서도 대표적인 보수지역으로 알려졌고 보수지역 후보는 지팡이만 꽂아도 당선되고 민주당후보 하면 빨갱이라 매도하면서 지역이 절단나는 것으로 아는 경기도의 경북이라는 표현할 정도로 극보수주의지역이다 지난 24년간 민주당 후보가 국회의원이 당선된 적이 없고 군수후보 조차 내지 못한 척박한 민주당의 불모지 양평에서 24년간을 안될 줄 알면서도 나는 모르쇠로 일관하며 민주당의 깃발을 사수했다. 양평에서 모두 YES라고 할 때 NO라고 하며 민주당의 가치를 지키고 실행하였다. 이런 이유로 김대중 전대통령을 비유하여 양평의 작은 인동초 정동균 군수당선자라는 뜻을 함유하고 있는듯하다.  지난 출정식에서 정 당선자는  “ 지난 30여 년간 더불어 민주당 지역위원장으로서 모든 분을 섬긴다는 일념으로 ‘牛步千里(우보천리)’라는 말을 가슴에 새기며 한 길을 걸어왔습니다.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말처럼 남은 길도 여러분과 함께 동행하겠습니다. 뒤에서 욕하지 않고, 넘어지면 손 잡아 줄 수 있는 따뜻한 정치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하였다. 정 당선자는 "내일부터 저는 양평군민 모두의 양평군수 되겠다! 저를 지지하지 않았던 분들도 섬기는 통합의 군수가 되겠으며 그 누구도 소외시키지 않고 배제하지 않는 더불어 함께 하는 바른 군정을 펼치겠다"면서, "새로운 양평을 위한 우리 군민들의 간절한 소망과 염원, 절대로 잊지 않겠다"고 굳은 의지를 밝혔다. 이어 정 당선자는 "부정부패가 없는 양평, 모두가 공정한 양평을 꼭 만들겠다”면서, 저를 반대한 주민이나 지지한 주민이나 모두 양평을 위하는 마음이기에 서로 앙금을 털고 오직 양평 발전만을 위해 협력해 줄 것을 간곡히 당부한다고 했다. 정동균 당선자에게 부탁하고자 한다. 자신이 인동초처럼 양평군의 민주당을 지켰고 야당의 위원장으로서 많는 오해를 받았다. 공정한 양평 !양평군민 모두의 군수! 섬기는 통합의 군수! 새로운 양평! 화합하는 양평! 정동균 군수 당선자는 기본에 충실하여 화합하고 소통하고 군민을 가슴으로 섬길수 있는 좋은 군수가 되기를 바란다.  선거할 때 네 편 내 편 구분 없이 우리 모두 양평군민편을 만들면 군민 모두 정동균편이 될 것이다. 모든 것이 정동균 당선자의 뜻에 달려있다. 군민을 살리는 활인검을 쓸 것인가 사적 원망을 베는 망나니의 칼을 쓸 것인가는 정동균 군수당선자에 결정에 달려있다. 많이 용서하면 더 많은 사랑으로 돌려 받는다는 화합과 소통의 정신을 가슴 속에 간직하길 바란다. 발행인 한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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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21
  • 맹주철 기고
    양평의 교육 지표에 대해 알아보고 양평교육의 미래를 위해 국제화교육을 제안하며 기고내용은 총3회에 걸쳐 게재 할 예정이다. 1. 양평에 정착하는 인구 변화는 20/30/40대가 늘고 이루며 특히 40대의 변화가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2. 양평을 찾는 여러 요인 환경/ 주거/ 교육/ 경제 중 20~40대의 욕구는 교육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고 판단된다. 3. 학생 수 변화 추이를 살펴보면 교육의 필요성으로 인해 양평을 찾은 유입인구가 초등학교, 중학교 졸업과 동시에 양평을 떠나고 있다.
    • 오피니언
    • 기고
    2018-03-06

스포츠 검색결과

  • 양평군, 스포츠마케팅 멈추지 않는다
    양평군, 스포츠마케팅 멈추지 않는다 - 지역경제 활성화ㆍ군민행복지수 향상  양평군은 지난해 우수한 스포츠인프라를 활용한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전국단위 체육행사를 유치해 축구, 테니스, 게이트볼, 파크골프, 유도 등 27건의 대규모 행사를 개최, 25,000여명의 선수 및 관계자들이 양평을 방문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기여를 했다.  또한, 지역 스포츠동호인들이 건전하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각종 스포츠행사 개최·출전을 지원하고 있으며, 양평의 스포츠인프라·마케팅으로 군민의 행복지수도 꾸준히 향상되고 있다.  지난 1월 스포츠의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전국 유도동계전지훈련을 유치해 전국 중·고·대학·실업팀 등 53개팀 1,200명이 방문해 양평을 뜨겁게 달구기도 했다.  올해는 예기치 않게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코로나 바이러스로 국가적인 비상사태가 발생하고 있지만, 코로나바이러스 사태 종료 후 2020 양평 그란폰도, 축구, 테니스, 배드민턴, 게이트볼, 파크골프, 장애인체육대회 등 적극적인 스포츠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스포츠는 멈추지 않는다’는 마인드로 양평종합체육센터 건립을 확정하여, 차근차근 스포츠인프라 확충에 매진하고 있다.”며, ”양평군청 소속의 직장운동경기부(씨름ㆍ유도)와 양평FC 축구단을 통해 양평군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 스포츠
    • 생활체육
    2020-02-06
  • 양평군, 2020 유도 동계 전지훈련 유치 성공적 마무리!
    양평군, 2020 유도 동계 전지훈련 유치 성공적 마무리! 스포츠 마케팅  통해 11억원 지역경제효과  지난 1월 6일부터 19일까지 14일간 물맑은양평체육관에서 열린 2020년 유도 동계 전지훈련이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이번 전지훈련은 각 체급별 합동 훈련과 올림픽 메달리스트(조용철, 조인철, 이원희, 김재범)를 초청해 강습을 진행했으며, 중·고·대학·실업팀 50여개팀이 참가해 14일간 선수 및 관계자 1,200여명이 양평을 방문했다.  특히 올림픽 메달리스트를 초청한 강습은 엘리트 유도선수들뿐만 아니라 생활체육인들에게도 인기가 높아 주말마다 양평을 찾는 생활체육인들을 많았고, 강습 내용은 정확한 기술동작 및 경기 중 유용한 기술 등을 지도해 선수 및 관계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또한, 이번 전지훈련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됐다. 용문의 한 요식업자는 “평소 한적하던 식당이 전지훈련 기간 동안 모처럼 식당 안을 가득매운 유도선수들로 북새통을 이뤄 즐거웠다.” 며 “앞으로도 스포츠 활동을 통한 외부 손님들이 양평을 많이 찾아와 지역 경제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유도 전지훈련 유치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11억원의 지역경제효과가 발생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국단위 대회를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0-01-22
  • 민선 초대 양평군체육회장김용철회장 취임식!
     민선 초대 양평군체육회장김용철회장 취임식!  선거공약 기금 3억원보다도 훨씬 더 많은 100억원 확보 자신!   김용철 민선 초대 양평군체육회장 20일 오전 10시 체육회 사무실에서 직원들과 종목별 회장과 신동원 과장이 참여한 가운데 간소하게 취임식을 가졌다.    김용철회장은 15일 치러진 초대 회장 선거에서 77표(55%)를 얻어 최성호 후보(63표, 45%)를 누르고 당선됐다.   김 회장은 취임사에서 " 취임식을 생략하려고 했는데 초대 민선회장이라는 상징성이 있어 역사에 기록이라도 남기기 위해 이렇게 조촐하게나마 치르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존경하는 정동균 군수님과 힘을 합하여 양평군 체육발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 할 것이며 저에게 한 표를 주신 체육동호인 여러분과 양평군민 모두를 진심에서 우러나는 마음으로 사랑며 전 직원들을 위시해서 동호인들을 모시는 입장에서 체육행정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용철회장은 "히딩크 감독보다, 박항서 감독보다 더 위대한 기적을 낳겠다는 선거공약을 반드시 실천해 나갈 것이다. 제가 선거공약으로 내건 체육회 기금 3억원보다도 훨씬 더 많은 100억원 이상을 확보할 자신이 있고 정상욱 수석부회장과 명예를 걸고 그 약속을 반드시 지키겠다"고 덧붙였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0-01-20
  • 양평군 초대 민선체육회 회장 기호1번 김용철 당선
    양평군 초대 민선체육회 회장 기호1번 김용철 당선   1월15일 양평군 종합운동장에서 치러틴 민선 초대체육회장에 김용철회장이 당선됐다.  선거인단 150명 중 140명이 93.4% 참여율을 보였고 기호1번 김용철회장 77표 기호2 최성호 후보 63표로 14표차로 승리 했다.          민선 초대 김용철 회장은 당선과 동시에 임기를 시작한다. 김용철양평군 체육회 초대 회장은 “ 정정당당하게 함께 경쟁에 참여하여 페러플레이를 펼치신 최성호후보님께 감사하다. 중립을 약속하신 정동균 군수님께 감사하다”며“ 첫 번째 공약인 체육회에 1억5000만원 사비로 출연할 것이며 임기동안 체육 활성화 지원금 1억5000만원을 체육인을 위해 사용할 것이다. 전국 시군이 부러워하는 양평군 체육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 했다.      약 력   前) 국민생활체육협의회 창립 준비위원장 前) 국민생활체육 초대 사무총장 前) 국민생활체육 실무 부회장 前) 국민생활체육 국제 교류 단장 前) 충남 도협의회장 (12년) 前) 충남 축구연합회장 (11년) 前) 양평체육회 수석부회장 등 역임         아래는 김용철 후보 출마의 변 안녕하십니까, 기호1 번 김용철입니다.   '신한불란(信汗不亂)'이라는 사자성어가 있습니다. '흘린 땀은 결코 배신하지 않는다'는, 체육인의 근본이 되는 정신입니다. 제가 오랫동안 체육계에 종사하면서 신조로 삼았던 말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저는 양평 체육인들이 흘린 땀이 헛되이 되는 장면을 여러 번 목격했습니다. 다름 아닌 양평체육회의 부족한 재원과 엄격한 통제 정책 때문이었습니다. 체육을 즐기기에 부족한 지원은 체육 동호인들의 발목을 붙잡았습니다. 지원 부서의 엄격한 통제와 규제는 체육인들이 마음껏 땀 흘리는 데 걸림돌이 됐습니다.   존경하는 양평 체육인 여러분!   오늘 저는 여러분이 체육을 하며 흘리는 땀이 결실이 되어 빛날 수 있도록 출사표를 던집니다. 양평체육회를 재건하기 위한 저의 땀이 밑거름이 돼 체육 동호인들이 즐거이 땀 흘릴 수 있도록 일하겠습니다. 양평 체육의 저력을 보이겠습니다.   제가 양평 체육회장이 된다면 가장 먼저 양평 체육회를 부강하게 만들겠습니다. 종목별로 아낌없는 지원이 이뤄지도록 재정 확보를 위해 발 벗고 나서겠습니다. 수많은 직책을 거치며 쌓아올린 대한체육회 내 인맥을 통해 각 종목별 전국대회를 양평에 개최해 체육 활성화와 양평 경제 성장에 일익을 담당하겠습니다.   저만의 노하우와 경험은 변화를 일구기 위한 양분으로 아낌없이 쓰일 것입니다. 국민 생활체육협의회 준비위원장 시절 막강한 대한체육회의 반대에도 불구, 생활체육을 태동시켜 수많은 체육인들의 삶의 터전을 만든 경험이 있습니다. 양평 70대 축구회장을 맡았을 당시 체육인들의 불만 사항을 접수하고 버스 1대를 구입(양평 시니어 축구단)해 기사 급료, 연료비, 기타 경비를 무상 제공하며 외지 시합을 지원했습니다. 이처럼 체육회 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하고 겸손한 자세로 늘 체육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양평 체육이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한 깊은 고민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제게는 양평체육회가 체육인의 끈끈한 정을 나누는 장,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단체로 거듭나게 하고 싶은 욕망이 있습니다. 박항서 감독이 베트남에서 이룬 기적, 그 이상으로 양평체육회에서 크고 작은 변화를 이끌어내고 싶다는 열망이 있습니다. 이 바람을 토대로 누구보다 치열하게 고민해 양평 체육을 변화시키겠습니다.   체육회 대의원님들께서 저를 믿고 밀어주신다면 체육인의 활성화와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도록 총 1억 5천만원을 기금으로 지원하고 3년동안 종목별 행사 등 현장에서 지원할 수 있는 재정 1억 5천만원 한도내에서 별도로 예산을 세워 놓겠습니다.   이번 선거가 양평 체육회가 바뀌는 첫걸음이 되었으면 합니다. 저는 양평 체육회를 바꿀 수 있는 것은 진한 땀이라고 생각합니다. 땀 흘려가며 변화를 위해 움직이겠습니다. 양평 체육인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며 정정당당하게 나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체육문화 공약 사항 1. 체육과 대학생 학자금 지원 사업  - 체육학과 진학중인 재학생 및 졸업생이 받은 학자금 대출을 단계적으로 전액 지급 2020년은 20명을 연차적으로 확보  (예, 5백만원 학자금 대출시 월 10만원씩 50개월에 지급 완료해준다) 2. 양평 체육인들 건강과 화합 - 각 종목 협의장 분기별 연수세미나를 분기별 준비해 화합과 단합대회를 추진해 보다 나은 체육문화 조성 3. 우수 협회를 선정하여 해외 연수  - 우수 협회를 선정해 해외 전진지 견학 연수를 지원 4. 체육기금 지원 - 재정 확보를 위해 사업을 추진 5. 임원들의 권한 행사 부여 - 이사 및 협회 고문 등 임원 체육동호인들 중에서 이사 자격 부여(정치성 이사 배제)  선거인단 여러분을 일회성에 활용이 아니라 자문위원회를 구성하여 분기별 단합과 화합 자리를 만들어 양평 체육 발전에 자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 종목별 맞춤 지원산업 1. 그라운드골프 – 노인분들의 활성화 사업 추진 2. 파크골프 – 사용시설에 대한 정비화, 시스템화 사업 추진 3. 게이트볼 – 전국대회 양평 유치 사업 추진 4. 바둑 – 전국대회 기원 장소 건립 사업 추진 5. 축구 – 구급차 지원, 유소년 축구대회 유치 사업 추진 6. 골프 – 협회 사용료 인하 협의(TPC, 더스타휴 등) 사업 추진 7. 댄스스포츠 – 전국대회 유치 및 줌바댄스 확충 사업 추진 8. 롤러스포츠 – 우천시 사용 가능한 돔구장 시설 사업 추진 9. 모터스포츠 – 접안시설 사용 사업 추진 10. 배구 – 안정된 시설 지원 사업 추진 11. 배드민턴 – 주차장 확장 사업 추진 12. 볼링 – 사무실 설치, 대표선수 훈련 지원 사업 추진 13. 산악 – 국제규격에 맞는 암벽장 설치 사업 추진 14. 야구소프트볼 – 강상구장 조명시설, 안전 휀스 설치 사업 추진 15. 합기도 – 공모 사업 지원 추진 16. 자전거 – 각종 대회 양평 유치 사업 추진 17. 족구 - 우천시 사용 가능한 돔구장 시설 사업 추진 18. 체조 – 보건소 항시 교육 사업 추진 19. 탁구 – 실내체육관 장비 보관시설 설치 사업 추진 20. 태권도 – 각종 대회 유치 및 개최 사업 추진 21. 택견 – 학교, 클럽의 활성화 지원 사업 추진 22. 테니스 – 연습구 지원 사업 추진 23. 유도 – 매트 관리 창고 시설확보 사업 추진 24. 스쿼시 – 스쿼시 구장 설치 사업 추진 25. 국학기공 – 국민참여 G.X룸 활용 활성화 사업 추진 26. 궁도 – 양강정의 시설 이전 사업 추진 27. 당구 – 협회 당구시설 개설 사업 추진 28. 수중핀수영 – 인명구조 활동 지원, 다이빙풀 공기통 지원사업 추진 29. 수영 – 다양한 외부대회 출전 및 초등선수반 운영 사업 추진 30. 육상 – 종합운동장내 사무실과 수업개설 사업 추진 31. 농구 – 실내체육관 물품보관소 및 샤워시설 사용 사업추진 32. 드래곤보트 – 동호인 확보 추진 33. 빙상 – 학생 선수 지원 사업 추진 34. 사격 - 사격장 부지선정, 설치 사업 추진 35. 승마 - 협회와 학교 선수반 개설 사업 추진 36. 씨름 - 학교체육으로 학생 참여유도 사업 추진 37. 패러글라이딩 - 차량이동 임도, 안전시설 구축 사업 추진 38. 수상웨이크 - 개인장비 보관 장소 설치, 상시대회 유치 사업 추진 39. 우슈 - 국민참여 G.X룸 활용 활성화 사업 추진 40. 검도 - 양수리 자체센터 활용 및 실내체육관 설치 사업 추진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0-01-15
  • 양평, 첫 민선 체육회장 선거에 군수 개입 '의혹'
     양평, 첫 민선 체육회장 선거에 군수 개입 '의혹'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에 따라 오는 1월 15일 치러지는 양평군체육회장 선거에 양평군수가 개입하고 있다는 의혹을 받고 있어 순수한 민간회장 선출은 물 건너간 것 아니냐며 체육계가 논란에 휩싸였다.                              기호1 김용철 후보                           기호2 최성호후보 양평군체육회는 지난 4~5일 이틀간에 걸쳐 체육회장 선거 입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후보자는 김용철(44년생/강하면) 전 체육회 수석부회장(2018.07~2019.11)과 최성호(54년생/양서면) 전 체육회 부회장(2019.09~11)이 출사표를 던져 2파전으로 선거를 치르게 됐다.   문제는 양평군수가 특정인 A씨를 체육회장 선거에 출마시키기 위해 A씨와 수차에 걸쳐 접촉하고, 지난해 9월 그를 체육회 부회장에 위촉하여 3개월 경력의 체육인으로 만들어 선거에 출마하게 했다는 것이 체육계에 공공연히 떠도는 말이다.   A씨는 주위의 사람들에게 “본인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군수가 권유해 체육회 부회장자리에 앉았다”고 스스럼없이 전하고 있다. 이러한 내용은 지역 체육인들은 거의 알고 있는 내용이다.   실제로 A씨는 부회장 취임 후 10월경 만난 자리에서 본 기자에게 “군수가 몇 번 찾아 왔었다”며 그와 같은 취지로 말을 했다.   현재 각 자치단체의 체육회장 선거에서 일부 출마자들이 자치단체장과의 친분을 내세우면서 체육인들의 한 표를 호소하고 있어 구설수에 오르기도 한다.   하지만 문제가 된 양평군의 경우는 후보자 본인이 ‘군수의 뜻이다’라고 여기저기에 전하고 있어, 군수가 체육회장 선거에 깊숙이 개입하고 있다는 정황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즉 관이 선거에 개입하고 있다는 해석도 된다.   이 문제에 대해 지역 체육계 일각에서는 “행정기관과 체육회의 분리를 위해 법을 개정하고 처음 치러지는 선거에서 군수가 특정후보에 낙점을 두고 있다면 그에 따라 공직자들이 움직일 것이 당연한데, 공정한 선거가 될 수 있느냐”며 심각한 우려를 표하고 있다.   또 지각있는 체육인들은 “이번 선거는 지방자치단체장의 체육단체장 겸직 금지법에 따라 체육인들이 직접 한 표를 행사하여 민선 체육회장을 선출하는 첫 행사로 정치인들이 관여해서는 절대 안된다”고 강조하고 있다.   선거의 규정을 보면 체육회의 임원은 선거에 관여할 수 없다고 되어 있다. 이에 따라 양평군수는 선거가 치러지는 1월 15일까지 체육회장직을 겸하고 있어 민선 체육회장선거에 개입할 수 있다.   체육인들은 “규정에 따라 군수는 당연히 선거에 침묵을 지켜야 함에도 특정인을 내세워 선거에 개입하고 있다는 의혹에 대해 선거전에 반드시 해명해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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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8
  • 양평군, 2020년 스포츠마케팅 첫 스타트!
    양평군, 유도 동계 전지훈련 유치로 2020년 스포츠마케팅 첫 스타트!    양평군이 2020년 스포츠마케팅을 시작한다. 첫 시작인 유도 동계 전지훈련이 이번 달 6일부터 19일까지 14일간 물맑은양평체육관에서 진행된다.  전지훈련은 전국 중, 고, 대학, 실업팀 유도선수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각 체급별 합동 훈련과 올림픽 메달리스트를 초청해 강습을 진행한다. 초청 강습은 조용철(LA올림픽 최초 동메달리스트) 전 선수를 비롯해 조인철, 김재범, 이원희 등의 메달리스트가 지도자로 참가해 경기력, 기술 등을 선수들에게 아낌없이 전수 할 예정이다.  이번 올림픽 메달리스트 초청 강습은 양평을 방문하는 유도선수들이 엘리트체육인으로써 발전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약 1,000여명의 선수 및 관계자들이 양평을 방문 할 예정이다.    양평군 관계자는 “양평군청 유도팀을 활용한 스포츠마케팅으로 선수 경기력 강화와 더불어 지역숙박, 식당, 배달업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유도 전지훈련을 시작으로 테니스, 배드민턴, 파크골프, 족구, 탁구, 그란폰도 등 다양한 전국단위 대회를 개최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양평군 홍보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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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6
  • 양평군 제3회 물맑은양평 전국 파크골프대회 개최
    양평군 제3회 물맑은양평 전국 파크골프대회 개최 지난 20일 2019년 파크골프 최강자를 가리는 ‘제3회 물맑은양평 전국파크골프대회’가 양평 강상파크골프장에서 개막, 이틀간의 열전에 돌입했다.이날 오전 열린 개회식에는 정동균 양평군수, 송요찬 양평군 부의장, 박현일 양평군 의원을 비롯해 이금용 대한파크골프협회장, 임재홍 경기도파크골프협회장, 이희원 양평군파크골프협회장을 비롯해 선수․임원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정동균 양평군수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병했지만, 군민이 한마음으로 합심해 노력해 막아내고 경기를 무사히 치를 수 있어 기쁘다”면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파크골프에 마음껏 기량을 발휘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대회가 열리는 양평 강상파크골프장은 지난 9월 3일 (사)대한파크골프협회로부터 수도권 첫 번째 공인 파크 골프장으로 인증받아 경기에 앞서 인증탑 제막식도 함께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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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1
  • 제1회 옥천지역 민․관․군 체육대회 화합의 장으로
    제1회 옥천지역 민․관․군 체육대회 화합의 장으로  양평군 옥천면에서는 지난 31일 제1회 옥천지역 민․관․군 체육대회 개최로 대화합의 장이 마련되었다.이번 체육대회에는 61여단과 옥천면사무소 주최로 정동균 양평군수, 옥천면체육회장외 각기관 단체 100여명과 군인 장교 300여명이 참석해 군 장병들과 지역 기관단체가 함께 참가하여 친선 체육경기는 물론 민・관・군이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종목별 경기진행은 각 부대에서 축구에 12전차부대, 족구 110기보대, 줄다리기 108기보대, 계급별 계주 및 훌라후프 돌리기는 여단본부 등에서 추진하여  화합과 소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이벤트성 계주의 바통은 파자마 갈아입기로 이어졌으며, 미션달리기로 다양한 각양각색의 계주가 이어졌다.체육대회의 메인 경기였던 줄다리기 결승전에서는 12전차대대 팀과, 61여단 팀이 맞붙었다. 두 팀은 명승부를 연출하였고, 접전 끝에 12전차 부대팀이 우승을 차지했다.한편 정동균 양평군수는 “처음으로 개최된 민관군 화합 체육대회가 앞으로도 옥천지역의 민관군이 화합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기원한다”며, “이번 행사를 위해 힘써주신 여러분들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했다.이번 체육대회를 통해서 군 부대 및 기관단체에서 기부된 물품(쌀, 농협상품권, 감자)등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옥천면 관계자는 “지역별 체육대회를 통해 최근 아프리카 돼지열병으로 인해 흩어진 민심을 하나로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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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4
  • 양평FC, 포천에 3대0 완승으로 챔피언십 결승 진출
    양평FC, 포천에 3대0 완승으로 챔피언십 결승 진출 양평FC는 지난 2일 용문생활체육공원에서 펼쳐진 2019 K3리그 ADVANCED 챔피언십 2라운드 포천시민축구단과의 홈경기에서 양평FC 유동규(10번) 선수의 멀티골에 힘입어 포천시민축구단을 3대0으로 누르고 챔피언십 결승전에 진출했다.  경기의 승부는 일찌감치 갈렸다. 전반 12분경 상대진영 왼쪽을 파고들던 오성진(8번) 선수의 날카로운 왼발 크로스를 받은 유동규 선수가 상대 문전에서 침착하게 왼발 슈팅으로 첫 골을 기록했고, 18분에는 상대 수비수의 엉성한 클리어링이 김태경(5번) 선수의 발 앞에 떨어져 그대로 슈팅으로 연결시키며 2대0으로 앞서 나아갔다. 전반 41분, 오성진 선수가 이번엔 상대진영 오른쪽을 파고들며 상대를 분산시켰고 반대편에서 침투하던 유동규 선수에게 패스를 연결, 침착하게 팀의 세 번째 골을 성공시키며 경기의 종지부를 찍었다. 이로써 양평FC는 챔피언십 결승(3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챔피언십 결승전은 2연전으로 경기를 치른다. 홈&원정 경기 방식으로 먼저 양평FC 홈구장인 용문생활체육공원에서 오는 9일(토) 12시에 경기를 치르고, 2라운드 경기는 16일(토) 12시 화성FC 홈구장인 화성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원정경기를 치른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9-11-04
  • 양평FC, 챔피언십 1라운드서 김포 꺾고‘2라운드’진출
    양평FC, 챔피언십 1라운드서 김포 꺾고‘2라운드’진출 양평FC는 지난 26일 김포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9 K3리그 ADVANCED 챔피언십 1라운드 원정경기에서 김포시민축구단을 접전 끝에 1대0으로 누르고 챔피언십 2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전반을 0대0으로 팽팽하게 마친 양 팀의 승부는 후반에 갈렸다. 홈팀의 파상공세에 양평FC의 골문을 시종일관 노리던 김포시민축구단은 후반 61분, 양평FC의 빠른 역습에 골을 허용하였다. 양평FC 오성진(8번) 선수가 오른쪽에서 김포시민축구단 골문으로 강하게 내준 볼을 양평FC 정의찬(6번) 선수가 터치없이 흘렸고 왼쪽에서 달려들던 양평FC 유동규(10번) 선수가 빠른 침투에 이은 정확한 마무리 골을 성공시켰다. 김포시민축구단도 홈에서 열렬한 응원을 받으며 양평FC 골문을 지속적으로 노렸으나 번번히 골과 연결되지 않았고 경기는 그대로 양평FC의 승리로 끝났다.하지만 양평FC는 후반 56분, 수문장 노총재(1번) 선수가 상대선수와 공중볼을 경합하던 중 강하게 충돌하여 경기가 중단되었다. 검사결과 다행히 왼쪽 어깨뼈에는 이상이 없었으나 부상의 여파로 이번 시즌은 아쉽게 마무리됐다.    다음 챔피언십 2라운드 경기는 경주시민축구단을 3대1로 꺽은 포천시민축구단을 홈으로 불러들여 오는 2일 토요일 14시, 용문생활체육공원에서 경기를 갖는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9-10-28

지역뉴스 검색결과

  • 4월 1일부터 지방직 소방공무원, 국가직으로 전환됨
    4월 1일부터 지방직 소방공무원, 국가직으로 전환 4월 1일부터 지방직 소방공무원 5만 2516명이 국가직으로 전환됨에 따라 도내 소방관 1만여명도 국가직으로 전환 정대운 위원장은 “소방직의 국가직화를 통해서 정부에서 직접 소방시설, 장비, 인력에 직접 투자하게 되는 것 … 환영” 오늘부터 지방직 소방공무원 5만 2516명이 국가직으로 전환됨에 따라 도내 소방관 1만여명도 국가직으로 전환된다.   지난달 31일 행정안전부는 지방자치단체 소방인력 운영지원을 위해 소방안전교부세 3460억원을 전국 17개 시도에  교부했다. 경기도는 총 581억원으로 전국 시도 중 최대 규모다.   소방공무원의 국가직 전환에 따라 앞으로는 관할지역 구분을 넘어선 현장대응이 가능하게 된다. 사고현장 거리 중심으로 가까운 소방대와 관할 소방대가 동시 출동해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이다.  지난 2월 경기도 기획재정위원회는‘경기도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통과시켜 소방직의 국가직화 관련 법령 개정에 따른 후속조치 기반을 마련했다.   ‘경기도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경기도 예방대응과를 예방과와 대응과로 조정하고 북부소방재난본부를 행정2부지사 직속에서 도지사 직속으로 변경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정대운 위원장은 오늘 광명소방서를 방문하여 소방직의 국가직 전환을 격려한 자리에서“이번 국가직화를 통해 정부가 직접 소방시설, 장비, 인력에 직접 투자하게 되는 것에 환영의 뜻을 밝힌다”고 말했다.   이어 “국가직 전환 이후에도 소방사무는 원칙적으로 지방사무로 남는 만큼 앞으로도 소방조직에 대한 도의회 차원의 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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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
    2020-04-01
  •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경기도 금융기관 재난기본소득 업무 협약체결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경기도  금융기관  재난기본소득 업무 협약체결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회장 안병용 의정부시장) 경기도  금융기관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 업무 협약체결 31개 시·군, 경기도, 금융기관 재난기본소득 운영 및 신속 집행 뜻 모아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안병용 회장(의정부시장)은 4월 1일  경기도청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 이성희 농협중앙회장, 참여 카드사 대표 등과 함께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 업무 협약을 체결해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의 성공적인 운영과 신속한 사용에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경기도는 지난달 24일 전국 최초로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위기 타개를 위해 소득과 나이에 구분 없이 도민 전부에게 10만 원씩 지급하는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발표하였다. 오늘 재난기본소득 지급에 참여하는 은행, 카드사와 협력하여 지급절차 및 방법 등에 대해 세부적인 내용에 대해 기준을 마련함으로써 경기도 1,360만 도민들이 재난기본소득을 신청하고 수령하는데 만전을 기하게 되었다.    또한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는 지난달 24일 전 국민 대상 100만 원 지급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재난기본소득 지급 건의문을 채택하고 건의안과 건의문을 정부에 전달한 바 있으며, 이와 함께 자체적인 시·군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추진하여 3월 31일 현재 의정부시, 용인시, 성남시, 화성시, 안양시, 평택시, 파주시, 김포시, 광명시, 군포시, 양주시, 이천시, 포천시, 의왕시, 양평군, 여주시, 과천시, 연천군 등 총 18개 시·군이 5만 원 ~ 40만 원씩 시·군 재난기본소득을 추가 지급하기로 하였고 지급을 검토하고 있는 시·군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병용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1월 20일 우리나라에서 최초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이후 우리나라는 내수 소비심리가 위축되고 실직자 또한 증가하는 경제 위기 상황에 놓여 있다. 대구광역시와 경북 일부 지자체는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될 만큼 전시에 준하는 비상 상황인 것이다. 코로나19의 전 세계적인 유행으로 세계 경제 또한 침체기에 접어들어 설상가상으로 우리 경제에 악영향을 끼칠 전망이다. 이러한 비상사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그동안 사용해보지 않았던 수단이라도 필요하다면 과감히 시행해야 할 것이다. 이런 취지에서 도내 18개 시·군과 경기도는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결정하였다.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는 오늘 맺은 협약을 충실히 이행해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이 신속히 지급될 수 있도록 하고 시·군 재난기본소득 지급에도 속도를 내서 심각한 코로나 재난과 경제위기상황을 극복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라고 하였으며,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부회장인 윤화섭 안산시장과 박윤국 포천시장도 “경기도 이재명 지사의 신속하고 과감한 결단으로 경기도민에게 재난기본소득이 지급되게 되었고 많은 시군에서도 코로나19 위기와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보편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이 경기도민 나아가서 대한민국의 경제 위기 극복에 핵심적인 역할이 될 수 있도록 일선 시군에서 차질 없이 수행하도록 하겠다.”라고 강력한 협력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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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2020-04-01
  • 이재명, 재난기본소득 자체추가지급
    이재명, 재난기본소득 자체추가지급 시·군에 1인당 1만원씩 재정 지원  - 약 4천억원 규모 특별조정교부금 활용. 최대 1,326억원까지 지원 예정   이재명 지사, 재난기본소득 추가 시행 시·군에 대한 재정지원 방안 발표  경기도 재정지원으로 재난기본소득 동참 시·군 늘어날 듯 - 경기도가 재정지원하면 시·군재난기본소득 도입하겠다는 시·군 많아 지원 결정 30일 현재 17개 시·군 경기도형 재난기본소득 동참의사 밝혀 - 광명, 이천 등 11개 시·군. 5~40만원까지 모든 시·군민에 재난기본소득 지급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경기도형 재난기본소득에 더해 자체적으로 재난기본소득을 추가 지급하는 시·군에 인구 1인당 1만 원에 상당하는 규모의 재정지원을 한다. 30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재명 지사는 최근 재난기본소득 추가 시행 시·군에 대한 재정지원 방안을 검토한 결과 이런 내용을 담은 지원 방안을 마련, 시행에 들어간다.  이재명 지사는 앞서 지난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재난기본소득 추가 시행 시·군에 재정지원 검토중...의견 구합니다’란 제목의 글을 올리고 “도가 보유한 약 4천억원의 특별조정교부금 예산을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는 시·군에 우선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도민들의 의견을 구한 바 있다. 경기도는 주말동안 도민들과 시장·군수들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 시·군재난기본소득 추가 지급을 결정한 시·군들은 물론 도가 재정지원을 한다면 시·군재난기본소득을 도입하겠다는 곳이 많았다며 재정지원 결정 배경을 설명했다. 특별조정교부금은 시·군과 자치구의 재정격차 해소와 균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도지사가 시·군에 지원하는 재원이다. 이에 따라 도는 경기도형 기본소득사업에 동참하는 시군을 대상으로 인구 1인당 최대 1만원에 상당하는 재원을 도지사 특별조정교부사업으로 우선 지원하기로 했다. 올 2월말 기준 경기도의 인구는 1,326만 여명으로 경기도 31개 시·군 전역에서 시·군 자체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할 경우 최대 지원금액은 1,326여 억 원에 이르게 된다. 자체 재난기본소득을 지원하지만 경기도의 지원금을 양보하는 시·군이 있을 경우, 이들 시·군 몫의 지원금은 시·군간 협의를 통해 처리여부를 결정하도록 했다. 30일 현재 경기도형 재난기본소득에 이어 추가로 시·군재난기본소득 지급 의사를 밝힌 곳은 고양과 파주시, 김포시 등 도내 17개 시·군에 이른다. 이 가운데 광명과 이천, 여주, 김포, 양평, 군포, 의왕, 안양, 화성, 포천, 과천 등 11개 시·군은 5만원에서 최대 40만원까지 모든 시·군민에게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지난 24일 코로나19로 위축된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4월중 도민 1인당 10만 원씩 1회 경기도형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한다고 밝힌 바 있다. 경기도형 재난기본소득은 지급일로부터 3개월이 지나면 소멸하는 지역화폐로 도는 1조 3천억 원이 넘는 돈이 골목상권에 풀리는 만큼 코로나 19로 어려운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는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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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 양평군의회, 코로나19 관련 재난기본소득 10만원 지급 결정
    양평군의회, 코로나19 관련 재난기본소득 지급 결정  양평군의회(의장 이정우)는 경기도에서 실시 예정인 재난기본소득 지급 정책에 동참해 양평군도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할 것을 결정했다.  이정우 의장을 비롯한 양평군의회 의원들은 3월 26일(목) 오전 의장실에서 정동균 양평군수를 비롯한 집행부 관계 공무원과 긴급회의를 개최하고, 군민 모두에게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기로 협의 했다.  이를 위해 의원들은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위한 근거 조례를 의원발의를 통해 마련하고, 오는 4월 실시 예정인 제267회 양평군의회 임시회에 상정하여 처리할 예정이다.  또한, 이날 의원들은 회의에서 군 가용 재원 등을 고려해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금액인 10만원 보다 우리군 재난소득금액을 상향해 우리 군민에게 더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정우 의장은 “양평군의회 의원 모두는 코로나 19 상황이 발생된 직후부터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집행부와 함께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고 말하고, “이번 재난기본소득 지급 결정뿐 아니라 4월 임시회에서 심의 예정인 제1회 추경 예산안을 면밀히 검토해 군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이 실현되도록 혼신의 힘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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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 여주시, 축산농가에 가축재해보험지원
    여주시, 축산농가에 가축재해보험지원  경기 여주시는 자연재해(풍수해․수해․설해 등), 화재 등 각종 재해로 피해를 입은 축산농가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가축재해보험 가입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가축재해보험사업은 산출된 가축재해보험료의 80%(국비 50%, 지방비 30%), 농가당 최대 300만원(지방비 기준)까지 지원해주고 있다.  보험가입 축종 가축을 축산농업인의 가축사육기준 이상 사육하고 농업경영정보 등록한 농가에 한하여(농・축협의 경우 축산업 허가여부) 지원가능하다. 가입가능 가축은 총 16종으로 소, 돼지, 말, 가금류 8종(닭, 오리 등)과 기타 가축 5종(양, 벌 등)이며 축사·시설물도 가입할 수 있다.  시가 기준으로 소는 60~100%, 돼지는 손해액의 80~95%, 가금은 60~95%, 꿀벌·토끼·오소리는 95%까지 보상한다. 특약으로 축사를 포함할 경우 화재 등 재해발생시 보상가능하다.   예산한도 내 선착순 마감으로 현재 접수중이며, 가입을 원하는 축산농가는 NH농협손해보험(재해보험사업자), KB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DB손해보험 대리점과 지역 농·축협 재해보험 창구에서 상담 후 가입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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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접도시
    2020-03-26
  • 경기도, ‘택시전액관리제’ 정착 위한 TF팀 운영
    경기도, ‘택시전액관리제’ 정착 위한 TF팀 운영‥ 미이행 업체에 패널티 부과   전액관리제 정착 위해 보다 강화된 관리감독 실시   - 전액관리제 적용받는 시(市) 단위 지자체와 협력체계 강화  - 3월말까지 지자체 및 업체 대상 ‘세부 매뉴얼’ 제작 및 배포  - 도 및 시군합동 조사 실시‥미비 사항 발견 시 패널티 부과 경기도가 올해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택시전액관리제’의 올바른 정착을 위해 3월 20일부터 5월 30일까지 택시교통과 내에 ‘택시전액관리제TF팀’을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26일 경기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올해 1월 1일부터 택시 운수종사자들의 과다 노동방지와 처우 개선을 위해 기존의 사납금제를 폐지하고 ‘택시전액관리제도’를 도입해 시행하고 있다. 이에 따라 도내에서는 전국(군(郡) 지역 제외) 법인택시업체 1,373개 중 13%에 해당하는 188개사가 전액관리제를 시행해야 하며, 택시 운수종사자 약 1만4천여 명이 적용을 받는다(2020년 3월 기준).운수종사자가 일정 금액의 사납금을 내고 나머지를 가져가던 기존 방식과는 달리, 운송수입금 전액을 회사에 납부하고 월급제로 임금을 안정적으로 받는 형식으로 운영된다.각 업체들은 운송수입금 기준액이 미달하더라도 임금에서 이를 공제하지 않아야 한다.도는 이번에 구성된 ‘택시전액관리TF팀’을 통해 지역별 전액관리제 실시현황을 총괄, 업체들이 전액관리제를 불이행하거나 편법행위를 하지 않도록 보다 강화된 관리감독을 실시하겠다는 계획이다. 앞서 도는 지난해 12월부터 전액관리제 정착을 위해 제도 설명회, 실태조사 및 지도점검 등의 활동을 벌여왔다.도는 TF팀을 중심으로 전액관리제 적용을 받는 시(市) 단위 지자체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3월 말까지 지자체 및 업체들을 대상으로 꼭 알고 지켜야 할 사항들을 담은 ‘세부 매뉴얼’을 만들어 배포할 계획이다. 아울러, 도-시군 합동 조사를 실시해 제도 위반사항에 대해 면밀히 살필 계획이다. 또한 불법사항이 있는 업체에 대해서는 과징금을 부과하고, 노동관련법 위반사항이 있을시 고용노동부 경기노동지청에 조사를 의뢰할 방침이다. 박태환 교통국장은 “전액관리제를 조기 정착시켜 운수종사자의 근무여건 개선을 도모하고, 도민에 대한 택시서비스 개선을 유도할 것”이라며 “합동 지도점검 등 관련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조속한 시일 내에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경기도
    2020-03-26
  • 여주시 전 시민에게 10만원씩 지급
    여주시 재난기본소득 전 시민에게 10만원씩 지급한다 -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10만원 포함 여주시민은 총 20만원 - 4인 가족의 경우 총 80만원 수령으로 가계에 도움 기대 - 3개월 내에 소상공인 가게에서 사용 조건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여주시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해 전 시민에게 1인당 10만원의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한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지난 3월 25일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위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코로나19로 장기화되는 지역경제 침체를 타개하기 위해 연령, 소득과 상관없이 전 시민에게 1인당 10만원씩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 3월 24일 발표된 경기도 재단기본소득 10만원을 더해서 여주시민들은 1인당 20만원의 재난기금소득을 받을 수 있다. 4인 가족을 기준으로 할 때 총 80만원을 수령할 수 있어 가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여주시 재난기본소득은 오늘 3월 25일 24시 기준 시점부터 신청일까지 여주시에 주소지가 있는 거주자로 4월부터 거주하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원 확인 절차를 거친 후에 지급받을 수 있다.   재난기본소득은 지급일로부터 3개월이 지나면 소멸되는 지역화폐로 지원하기 때문에 단 기간 전액 소비를 유도함으로써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매출증대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된 영상 기자회견에서 이항진 시장은 “여주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없는 청정지역이지만 코로나19 장기화로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이 점점 커지고 시민들의 일상 또한 경제적으로 힘들다”며 비록 많지 않은 금액이지만 재난기본소득이 위기 극복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농축협 하나로마트나 이마트 등 대형마트에서 사용할 수 없는 이유에 대해 누구보다도 지역 소상공인들이 매출 격감으로 고통 받고 있다며 재난기본소득이 이러한 상황을 극복하는데 물꼬를 터줄 수 있기를 바라는 조치라고 설명했다. 한편 여주시는 111억 원의 재난기본소득 재원 마련을 위해 불요불급한 사업을 지양하고 SOC사업과 투자사업 등은 시민 생활과 밀접성 여부를 따져서 순위를 조정해 집행하고 있으며 행정사무에 소요되는 경상경비 절감을 통해 가용재원 확보에 노력을 기울여왔다.   아울러 여주시는 경기도 최초로 지급할 예정인 농민수당 조기집행도 면밀히 검토 중이다.    
    • 지역뉴스
    • 인접도시
    2020-03-26
  •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성명서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성명서 3월  25일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들은 성 명서에서"최근 미성년자를 포함한 여성들을 협박한 텔레그램 상의 속칭 ‘N번방’이라는 채팅방을 통해 여성을 ‘노예’라고 지칭하며 가학적 성착취 영상을 올리고 신상정보를 공유하는 등 상상하지도 못할 악랄하고 비인간적인 대규모 디지털 성범죄 행위를 지속해오고 있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졌다"며"디지털성범죄 행위 생산자, 유포자 뿐만 아니라 소지 및 이용을 한 모든 이들에 대한 전면 조사 및 강력한 처벌을 촉구한다. "고  밝혔다.    성  명  서 최근 미성년자를 포함한 여성들을 협박한 텔레그램 상의 속칭 ‘N번방’이라는 채팅방을 통해 여성을 ‘노예’라고 지칭하며 가학적 성착취 영상을 올리고 신상정보를 공유하는 등 상상하지도 못할 악랄하고 비인간적인 대규모 디지털 성범죄 행위를 지속해오고 있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졌다. 디지털 범죄 유포 및 시청에 가담한 참여자 수는 최대 26만여명에 이르며, 최근 검거된 ‘박사방’의 조모씨에게 피해를 입은 여성의 수만 최소 74명으로, 그 중 아동‧청소년 등 미성년이 16명으로 파악되었다. 2018년 미투 사건을 계기로 한국 사회에 만연했던 성폭력, 성차별을 수면위로 끌어올려 성범죄 타도를 외친지 2년이 채 지나지 않았음에도 온라인상에 숨어 새로운 디지털 범죄를 양산해 잔인하고도 반인륜적인 범죄를 저지르는 괴물들과 또 마주치게 되었다. 이에 극악무도한 범죄를 저지른 이들에게 도민을 대표하는 경기도의회 의원으로서 엄정한 처벌을 가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첫째, 디지털성범죄 행위 생산자, 유포자 뿐만 아니라 소지 및 이용을 한 모든 이들에 대한 전면 조사 및 강력한 처벌을 촉구한다. N번방의 운영자인 조모씨의 신상정보공개 뿐만 아니라 모든 운영자에 대한 조사를 통해 전원에 대하여 신상공개를 조속하게 처리해야 할 것이다. 디지털 성범죄를 통해 피해자의 신상정보는 온 세상에 공유되었고, 이는 말할 수 없는 큰 아픔으로 인간의 삶을 파괴하는 잔인한 행위이다. N번방 사건의 유포자만이 아니라 온라인상에 숨어 잔혹한 성범죄 현장을 바라보며 성희롱과 성폭력을 일삼고 즐겼던 이용자, 소지자 약 26만명 모두가 범죄자임으로 이들을 단순 경범죄로 다룬다면 처벌에 대한 가벼움으로 또 다시 온라인이라는 가면에 숨어 자기들끼리 제2의 공간을 통해 또 다른 피해자를 만들어낼 것이다. 집단 폭력에 가담한 모든 공범자들에 대한 전면 조사를 통해 극악무도하고 추악한 범죄의 바닥을 모두 드러낼 수 있도록 엄벌에 처해야 할 것이다.   둘째, N번방 사건 재발금지 3법을 조속히 처리하라. 미국의 경우 아동‧청소년 음란물을 단순히 소지하거나, 시청 목적의 접근을 할 경우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벌금을 통해 강력하게 처벌하고 있으며, 전송, 배포의 경우에는 징역 최대 20년까지도 받을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경우 주요국에 비해 아동‧청소년 음란물 처벌에 대한 형량이 가볍고 단순 벌금형인 경우가 대다수로, 여성과 아동, 청소년을 상대로 한 성착취에 대해 가해를 했다는 사실 조차 인식하지 못하는 경악을 금치 못할 행위자들을 만들어냈다. 이에 현행법으로 인한 솜방망이 처벌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발의된 ‘N번방 사건 재발금지 3법’(형법‧성폭력처벌법‧정보통신법)에 대한 조속한 처리를 적극 촉구하는 바이다. 3법은 ▲성적 촬영물로 협박하는 행위를 형법상 특수협박죄로 처벌하고 상습범은 가중처벌 ▲불법 촬영물을 스마트폰이나 컴퓨터에 다운받는 행위 자체를 처벌하고 촬영·유포·영리적 이용 등에 대한 처벌조항 대폭 강화 ▲불법 촬영물에 대해 즉각적인 조치를 하지 않은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를 처벌 하고자 하는 것으로 성착취물 생산자, 유포자, 이용자까지 모두 처벌 받을 수 있도록 하여 이와 같은 비극을 다시는 초래하지 않도록 방지하고자 하는 것으로 해당 법안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빠른 시일 내에 통과시켜야 할 것이다.   셋째, 여성가족부 및 교육부는 피해 아동청소년에 대한 실질적 지원 시스템을 마련하고, 아동‧청소년 등을 위한 성감수성 교육 방안을 마련하라. 지금까지 공개된 ‘N번방 사건’피해자 중 미성년 청소년이 다수 있음이 밝혀졌다.  이번 사건은 정신적인 충격으로 이들의 미래까지 우려되는 상황이다. 피해자들의 지원에 대한 접근부터 지원 시책까지 특별한 방안 마련이 시급한 상황으로 피해자를 위한 상담, 의료, 법률 지원 등 피해자에 대한 지원 방안을 조속히 마련해야 할 것이다. 또한, 이번 사건은 단순한 성범죄를 넘어 기본적인 인간으로서 가져야할 인권과 상식의 문제를 뛰어넘어 우리 사회가 얼마나 ‘성범죄’에 관대했는가라는 반성의 시점이라 생각한다. 이에 범죄행위에 참여하고도 스스로 ‘가해자’임을 알지 못한 채 수많은 방에 가입하며 자신의 쾌락을 채우고 있던 괴물들을 양성했다는 교육의 문제도 함께 다뤄야 할 것이다. 국가 기관, 지자체, 공직 유관단체, 각급 학교를 대상으로 하는 성폭력, 성희롱, 성매매, 가정폭력 등의 ‘통합 교육’을 확대하여 성교육에 대한 일상화를 도모해야 할 것이며, 모든 이들이 교육의 주체가 되어 더 이상의 끔찍한 피해자가 양성되는 일이 없도록 정확한 성교육 체계를 확립해야 할 것이다. 이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 일동은 1,360만 경기도민을 대표하여 텔레그램이라는 디지털에 숨어 여성을 사람 대 사람이 아닌 성착취 대상으로 취급하는 반인륜적 디지털 성범죄 사건의 엄중한 처벌 및 재발 방지를 위해 다음과 같이 촉구한다. 하나, 반인륜적 텔레그램 N번방 성착취 가해자들에 대한 전면 조사 및 강력한 처벌을 촉구한다. 하나,  성착취물 생산자, 유포자, 이용자까지 모두 처벌할 수 있는 N번방 재발금지 3법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한다, 하나, 여성가족부 및 교육부는 피해 아동‧청소년에 대한 실질적 지원 시스템을 마련하고 아동, 청소년 등을 위한 성감수성 교육 방안을 마련할 것을 촉구한다. 2020년  3월  25일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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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5
  • 경기도민 4월부터 1인 당 10만 원의 지원금을 지역화폐 형태
    경기도의회, ‘경기도형 재난기본소득’ 시행 적극협력 약속!-‘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 조례’ 제정 등 의회차원 지원실시-  4월부터 경기도민 1인 당 10만 원의 지원금을 지역화폐 형태로 지급 경기도의회(의장 송한준)가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경기도형 재난기본소득’을 시행키로 한 경기도의 결정에 전적인 지지의사를 밝혔다.송한준 의장(더민주, 안산1)과 더불어민주당 염종현 대표의원(더민주, 부천1)은 24일 오전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합동기자회견을 열고, 재난기본소득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협력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송 의장은 “현재 경기도의회는 코로나19로 심각한 고통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경기도 전역의 경제생태계를 살려내기 위해 추경예산안을 심의 중이다”면서 “이 가운데 재난기본소득 도입은 국가적 재난 사태를 극복해내기 위한 최적의 방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송 의장은 “경기도의회는 재난 발생 시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자 전국 최초로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 조례’를 제정했다”면서 “경기도형 재난기본소득이 긴 가뭄 끝 단비와 같은 역할을 해낼 수 있도록 의회와 집행부는 한마음 한뜻으로 함께 하겠다”고 강조했다.염 대표의원 역시 “경기도형 재난기본소득은 낭비나 포퓰리즘이 아닌, 삶에 지쳐있는 도민들과 무너져가는 소상공인을 위한 버팀목”이라며 “경기도가 여야와 계층적 차별 없이 과감하게 결단한 재난기본소득이 도민의 삶을 끌어올리는 마중물 역할을 하기 바란다”고 덧붙였다.이에 대해 이 지사는 “소액이고 일회적이지만 경기도형 재난기본소득이 국가 차원의 기본소득 논의의 단초가 되고 새로운 시대에 걸맞은 새 정책으로 자리잡기를 소망한다”며 “절차상 내용상의 여러 난제에도 불구하고 함께해 준 송한준 의장과 염종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도의원들게 감사드린다”고 답했다.한편, 경기도형 기본재난소득은 소득이나 나이와 관계 없이 전 도민을 대상으로 한 ‘보편적 재난소득’이다.  도는 이번 결정에 따라 4월부터 도민 1인 당 10만 원의 지원금을 지역화폐 형태로 지급할 계획이다.경기도의회는 지난 23일 제342회 임시회를 열어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 조례(대표발의 남운선 의원)’를 의결하고, 재난기본소득 시행에 대한 근거 조례안을 제정했다. 해당 조례안은 이날 소관 상임위인 안전행정위원회에서 가결됐으며, 오는 25일 본회의 통과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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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2020-03-24
  • 경기도, ‘식품위생업소 저금리 융자사업’ 지원 대상
    경기도, ‘식품위생업소 저금리 융자사업’ 지원 대상, 위생등급지정업소까지 확대  기존 모범음식점에 한해 지원했던 저금리 대출을 위생등급지정업소까지 확대  - 최대 3,000만 원까지 융자 가능 (1년 거치 2년 균등분할 상환 조건) 코로나19로 업소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식품위생업소 부담 경감 경기도가 모범음식점에 한해 지원했던 저금리 대출을 위생등급지정업소에도 지원하기로 했다. 경기도는 지난 16일 ‘경기도 식품진흥기금 설치 및 운용조례 일부 개정안’이 시행 돼 위생등급지정업소에도 1%대의 ‘식품위생업소 저금리 융자사업’ 적용이 가능하게 됐다고 23일 밝혔다.이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로 업소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식품위생업소 영업주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것으로, 최대 3,000만 원 한도 1년 거치 2년 균등분할 상환 조건이다.개인금융신용도와 담보설정여부를 검토해 융자 가능금액을 확정하며, 신용도와 담보가 부족한 경우는 경기신용보증재단의 신용보증담보로도 융자가 가능하다.융자신청은 각 시·군 위생부서와 가까운 농협은행(지역농협제외) 전 지점에 전화 또는 방문 문의하면 된다. 한편 위생등급지정업소는 영업자가 자율적으로 위생등급 평가를 신청하면, 평가 기관에서 기본, 일반, 공통 3개 분야로 나누어 평가를 실시하고, 그 결과 위생수준이 우수한 업소에 한해 ‘매우 우수’, ‘우수’, ‘좋음’ 3단계로 등급을 지정받는 걸 말한다.음식점 위생등급제도는 소비자에게는 안전하고 위생적인 음식을 선택할 수 있는 선택권을 보장함과 동시에 음식점에게는 홍보와 매출 상승 효과 기대, 위생 수준 향상과 식중독 같은 질병 예방을 유도하기 위한 제도로 2017년 5월부터 시행 중이다.모범음식점과 위생등급지정업소는 평가 기관이 다르다. 모범음식점은 음식문화개선운동추진위원회, 음식점위생등급지정은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에서 평가를 실시한다. 그렇기 때문에 선정, 평가 기준에서도 일부 차이점이 있다강선무 경기도 식품안전과장은 “융자 지원 대상에 위생등급지정업소가 추가되면서 좀 더 많은 식품위생업소 영업주들이 업체 운영에 대한 부담감을 덜고 도민들에게 더욱 안전한 식품을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올해 ‘식품위생업소 저금리 융자사업’ 비용은 총 60억 원으로, 현재까지 18개 업소에 28억 3,800만 원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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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4

포토뉴스 검색결과

  • 유상진 정의당 후보, 정의당은 원칙을 지키는 정당
    유상진 정의당 후보, 정의당은 원칙을 지키 정당  유상진 정의당 후보는 2일 “ 정치는 3류다. 원칙을 지키지 않는 정치, 반칙을 용인하는 정치가 계속되고 있다. 정의당은 원칙을 지키는 정당이다. 양평의 확실한 세대교체, 유상진이 국회에 간다면 여주·양평의 자부심이 되겠다”고 말했다.   유상진 후보의 21대 총선 대표공약은 △난개발 방지, 생태도시 그린뉴딜로 도약 △보유세 강화 및 부동산 개혁 △농어촌 버스완전공영제 및 대중 교통 확대 △농지 개혁과 청년 농업인 육성을 통한 농업의 세대교체 △지방 공공의료 서비스 확대 등이다.   유 후보는 국회의원 당선되면 “양평~서울 KTX 반값 요금제 도입과 수서~여주~강릉 SRT 개통도 추진할 예정이다. 또 만20세 청년세대에게 3000만원 규모 기초자산을 지급하고 고위공직자 자녀 입시 비리 전수조사 실시 의무화 및 학력, 학벌 차별금지법 제정”한다도 했다.   정의당 유상진 여주·양평 총선 후보는 지난 31일 선거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여성정책과 복지정책 공약을 발표했다.   유 후보는 "거대 양당이 불법 위성정당을 만들고 의원 꿔주기로 편법 교섭단체를 구성해 세금을 훔쳐가도록 하는 일은 일사천리로 추진하면서 국민청원 1호 법안이자 500만명이 넘는 국민이 동의한 청원에 대해서는 '선거 끝나고 5월에'라며 자기 실속에만 골몰하는 거대 양당의 행태를 강력 규탄한다"고 했다 .     이어 "강간죄 개정, 스토킹처벌법으로 불리는 '미투 3법' 입법에 앞장 서겠으며 배우자 출산휴가를 30일로 확대하고 아빠 육아휴직 3개월 할당제 실시 등 돌봄이 필요한 가족을 위한 가족돌봄휴가제도도 유급으로 전환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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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기호1번 더불어 민주당 최재관 후보,모든 국민에게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최재관 국회의원 후보와,지하철 5호선 팔당역 연장 운행 "지하철 5호선 팔당역 연장 운행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뤄내겠다."  "모든 국민에게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경기 동부권 숙원사업인 지하철 5호선의 팔당역 연장운행을 위해 두 명의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손을 잡았다. 5일 오전 9시 팔당역에서 여주시 양평군 최재관 국회의원 후보와 남양주병 김용민 국회의원 후보는 지하철 5호선의 팔당역 연장운행 사업 추진 공약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하고 협약식을 가졌다.  최재관 후보는 "지난 40여 년간 양평과 여주, 남양주 덕소·조안은 팔당상수원 특별대책지역과 상수원 보호구역으로 지정돼 지역발전은 더디고 주민들의 실생활은 큰 불편을 겪는 희생을 강요당하며 살아왔다"며 "5호선이 연장될 경우 광역교통수요에 능동적 대처가 가능할 뿐 아니라 실질적으로 양평군의 주요 접근도로인 6번 국도의 교통량이 분산돼 두물머리 인근 양수리 지역이 상습정체 해소가 가능해진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6일에는 “ 단 한 분의 국민도 예외없이 '모든 국민'에게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강력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아래 최재관 후보 선거 정보 안녕하세요? 기호1번 최재관입니다. 코로나에 불안하고 걱정많으신 심정 잘 알고 있습니다. 제가 더 뛰겠습니다.   경제위기 극복에 시기를 놓치면 안되기에, 단 한 분의 국민도 예외없이 '모든 국민'에게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강력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꼭 극복해내겠습니다.    1. 모든 국민에게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속히 지급할 것을 중앙정부와 국회에 강력히 요청했습니다. (자세히 --> http://bitly.kr/EL0BkU0u )   2. 여주양평 모든 후보들에게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3가지를 제안합니다.  (영상 --> http://bitly.kr/i8rCXOBDP )   3. 언론3사의 여론조사 결과, 여주 양평 사상 유례없는 양상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여론동향 --> http://bitly.kr/L4prpexf )   4. 양평 현안인 '5호선 팔당역 연장' 공동공약으로 풀어내겠습니다. 제4차 국가철도망 계획에 반영시켜 6번 국도 정체해소와 서울접근성 높이겠습니다.  (관련기사--> http://bitly.kr/4rA45ipA )   5. 여주 100년의 성장동력인 경강선의 복선전철화와 강천역신설, 급행전철, 책임지고 해내겠습니다.  (공약보기--> http://bitly.kr/HC7GXlUk )   6. 저는 고물상집 아들입니다. 부모님께 서울대 졸업장 안겨드리고 이곳에서 살았습니다. 꿈이 있습니다. 힘이 되어 주십시오. 좋은 정치로 보답드리겠습니다.  (1분영상 --> http://bit.ly/38GBqM7 )   국회의원 총선거 기호1번 최재관 드림.   (1) 카카오톡에서 최재관 을 검색해 주세요. (2) 친구 또는 채널 추가 (3) 선거운동정보 받아보기  카카오채널 : http://bitly.kr/ORHbG8y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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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양평군-NH농협은행 양평군지부, 재난기본소득 지급 업무 협약 체결
    양평군-NH농협은행 양평군지부, 재난기본소득 지급 업무 협약 체결 - ‘양평군 재난기본소득’정액 기프트 카드로 3월 31일 24시 이전 거주자 대상 지급 양평군은 지난 6일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위해 NH농협은행 양평군지부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양평군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위한 첫 발걸음 내딛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동균 양평군수, 오정수 NH농협은행 양평군지부장 등이 참석했고, ‘양평군 재난기본소득 운영 계획’ 소개, 인사말씀, 협약서 서명 순으로 진행됐다. 양평군과 NH농협은행 양평군지부는 군민이 쉽고 편리하게 재난기본소득을 지급받을 수 있도록 협조해 나갈 예정이며, 코로나19 재난의 조기 종식과 주민의 생활 안정 및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양평군은 지난 3월 26일 코로나 19로 인한 지역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양평군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결정했고, 4월 1일 양평군의회 긴급 임시회를 개최해 1인당 지급금액을 12만원으로 결정했다. 지급대상은 2020년 3월 31일 24시 이전부터 배부일까지 계속해서 양평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군민으로 5만6천여 세대, 11만7천여 명이다. 지급형식은 농협은행에서 발행한 정액 기프트 카드로 지급되며, 카드발급시기 등을 고려해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읍.면사무소를 통해 세대별로 지급 될 예정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오늘 이 자리는 ‘양평군 재난기본소득’을 금융기관의 우수한 기술과 시스템을 활용해 더 신속하고 편리하게 지급할 수 있도록 금융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며, “‘양평군 재난기본소득’이 지역경제의 선순환을 만드는 마중물이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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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더불어민주당 최재관43.6% 후보 , 미래통합당 김선교 후보로 43.6% 동률
     더불어민주당 최재관43.6% 후보 , 미래통합당 김선교 후보로 43.6% 동률    5일 여론조사기관 세종리서치의 경기도 여주양평 21대 총선 후보 지지도 여론조사에서면 민주당 최재관 후보와 통합당 김선교 후보가 43.6%를 얻어 동률을 보였다. 제21대 총선 여주시양평군 선거구 여론조사에서 기호1번 더불어민주당 최재관 후보 43.6%,기호2번 미래통합당 김선교 후보로 43.6%로 지지율이 같았고 기호6번 정의당  유상진 후보(당 대변인)는 4.0%, 기호7번우리공화당 변성근 후보(전 미래연합 이규택 대표 비서실장)는 0.6%를 얻었으며, 국가혁명배당금당 김미화 후보는 0.4%, 적합 후보 없음 4.3%, 잘모름 3.6%로 집계됐다.                    출처 여주신문    4·15 총선 사전투표를 오는 10~11일(오전 6시~오후 6시) 이틀간 진행한다. 유권자들은 양평군 12개 투표소 및 전국 어디서나 신분증만 지참하면 투표할 수 있다.양평군 사전투표소는 12개 읍면마다 하나씩 마련된다. 양평읍 물맑은양평체육관(1층), 용문면 용문면다목적청사(1층 소회의실), 양서면 양서농협(2층 컨벤션홀) 등이다.사전투표는 선거일 현재 만 18세 이상인 국민(2002.4.16. 이전 출생)이면 누구나 할 수 있다. 투표 당일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학생증, 기타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첨부된 신분증명서를  지참해야 한다.   이번 여론조사는 세종신문·여주신문·양평시민의소리가 공동기획하고 세종신문이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세종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4월 2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여주시·양평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유선 전화번호 무작위 생성 표집틀(RDD)에서 추출한 26.5%와 통신사 제공 휴대전화 가상번호에서 무작위 추출한 73.5%를 포함한 유효표본 850명을 대상으로 유선 ARS 24.9%. 무선ARS 75.1% 조사방법으로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4%, 응답률은 8.8%이며, 통계보정은 2020년 3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값을 부여했다. (그 밖의 세부적인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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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양평군의회 윤순옥 의원, ‘의정활동 우수의원’
    양평군의회 윤순옥 의원, ‘의정활동 우수의원’ 경기도 시·군 의장협의회 주관 ‘의정활동 우수의원’ 수상    양평군의회(의장 이정우) 윤순옥 의원이 제9회 경기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으로 선정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의정활동 우수의원’ 수상은 경기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가 31개 시·군 의원을 대상으로 분야별 심사를 통해 선정하는 상으로, 윤순옥 의원은 ‘의정활동개선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당초 제149차 경기도 시·군 의장협의회 개최 시 수상 예정이었으나, 코로나 19 관련 상황으로 인해 지난 4월 1일 양평군의회에서 이정우 의장이 전수했다.   윤순옥 의원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주민과 더 가까운 곳에서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의정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하고, “코로나 19로 인해 겪는 주민들의 어려움 해결을 위해 군 의원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윤순옥 의원은 지난해 「양평군 쌀가공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및 「양평군 친환경농업대학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등우리군 친환경농업 정책과 밀접한 조례를 제·개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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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4
  • 양평군의회 임시회, 긴급 조례안 및 추경 예산안 등 처리
    양평군의회 임시회, 긴급 조례안 및 추경 예산안 등 처리  - 코로나 19 위기 상황 관련 군민 생활 안정을 위한 긴급 임시회 개최 -  양평군의회(의장 이정우)는 4월 1일(수) 임시회를 ▲ 양평군 재난기본소득 지급 조례안과  ▲ 2020년도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 동의안 ▲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의결했다. 코로나 19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에게 재난기본소득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자 ▲ 양평군 재난기본소득 지급 조례안을 황선호 의원이 대표 발의하였으며, 재난기본소득 지원을 위한 지원 범위 및 지급 방법 등을 규정하고 있다.   또한, 제1회 추경예산 총규모는 본예산 739,075백만원 대비 1.08% 증액된 747,062백만원으로,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위한 14,040백만원의 예산이 재난관리기금과 일반회계에 반영 되었다.  이는 지난 3월 26일에 개최된 재난기본소득 지급 관련 긴급회의에서 의원들이 집행부에 제안한 재난기본소득 금액 상향조정 의견이 반영된 것으로, 이로써 양평군은 개인별 지급금액이 12만원으로 결정됐다.  이정우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코로나 19 관련 군민의 불안이 가중되는 상황 속에 주민생활 안정을 위해 긴급히 개최된 만큼, 오늘 결정된 정책들이 군민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신속히 집행해 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하고, “저를 비롯한 의원 모두는 군민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고, 군민이 원하는 바를 실현하기 위해 항상 먼저 행동하고 실천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지난달 양평군의회 의원 모두는 금년도 공무 국외출장 여비 전액을 반납하기로 결의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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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2
  • 4월 1일부터 지방직 소방공무원, 국가직으로 전환됨
    4월 1일부터 지방직 소방공무원, 국가직으로 전환 4월 1일부터 지방직 소방공무원 5만 2516명이 국가직으로 전환됨에 따라 도내 소방관 1만여명도 국가직으로 전환 정대운 위원장은 “소방직의 국가직화를 통해서 정부에서 직접 소방시설, 장비, 인력에 직접 투자하게 되는 것 … 환영” 오늘부터 지방직 소방공무원 5만 2516명이 국가직으로 전환됨에 따라 도내 소방관 1만여명도 국가직으로 전환된다.   지난달 31일 행정안전부는 지방자치단체 소방인력 운영지원을 위해 소방안전교부세 3460억원을 전국 17개 시도에  교부했다. 경기도는 총 581억원으로 전국 시도 중 최대 규모다.   소방공무원의 국가직 전환에 따라 앞으로는 관할지역 구분을 넘어선 현장대응이 가능하게 된다. 사고현장 거리 중심으로 가까운 소방대와 관할 소방대가 동시 출동해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이다.  지난 2월 경기도 기획재정위원회는‘경기도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통과시켜 소방직의 국가직화 관련 법령 개정에 따른 후속조치 기반을 마련했다.   ‘경기도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경기도 예방대응과를 예방과와 대응과로 조정하고 북부소방재난본부를 행정2부지사 직속에서 도지사 직속으로 변경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정대운 위원장은 오늘 광명소방서를 방문하여 소방직의 국가직 전환을 격려한 자리에서“이번 국가직화를 통해 정부가 직접 소방시설, 장비, 인력에 직접 투자하게 되는 것에 환영의 뜻을 밝힌다”고 말했다.   이어 “국가직 전환 이후에도 소방사무는 원칙적으로 지방사무로 남는 만큼 앞으로도 소방조직에 대한 도의회 차원의 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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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경기도 금융기관 재난기본소득 업무 협약체결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경기도  금융기관  재난기본소득 업무 협약체결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회장 안병용 의정부시장) 경기도  금융기관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 업무 협약체결 31개 시·군, 경기도, 금융기관 재난기본소득 운영 및 신속 집행 뜻 모아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안병용 회장(의정부시장)은 4월 1일  경기도청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 이성희 농협중앙회장, 참여 카드사 대표 등과 함께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 업무 협약을 체결해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의 성공적인 운영과 신속한 사용에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경기도는 지난달 24일 전국 최초로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위기 타개를 위해 소득과 나이에 구분 없이 도민 전부에게 10만 원씩 지급하는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발표하였다. 오늘 재난기본소득 지급에 참여하는 은행, 카드사와 협력하여 지급절차 및 방법 등에 대해 세부적인 내용에 대해 기준을 마련함으로써 경기도 1,360만 도민들이 재난기본소득을 신청하고 수령하는데 만전을 기하게 되었다.    또한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는 지난달 24일 전 국민 대상 100만 원 지급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재난기본소득 지급 건의문을 채택하고 건의안과 건의문을 정부에 전달한 바 있으며, 이와 함께 자체적인 시·군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추진하여 3월 31일 현재 의정부시, 용인시, 성남시, 화성시, 안양시, 평택시, 파주시, 김포시, 광명시, 군포시, 양주시, 이천시, 포천시, 의왕시, 양평군, 여주시, 과천시, 연천군 등 총 18개 시·군이 5만 원 ~ 40만 원씩 시·군 재난기본소득을 추가 지급하기로 하였고 지급을 검토하고 있는 시·군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병용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1월 20일 우리나라에서 최초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이후 우리나라는 내수 소비심리가 위축되고 실직자 또한 증가하는 경제 위기 상황에 놓여 있다. 대구광역시와 경북 일부 지자체는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될 만큼 전시에 준하는 비상 상황인 것이다. 코로나19의 전 세계적인 유행으로 세계 경제 또한 침체기에 접어들어 설상가상으로 우리 경제에 악영향을 끼칠 전망이다. 이러한 비상사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그동안 사용해보지 않았던 수단이라도 필요하다면 과감히 시행해야 할 것이다. 이런 취지에서 도내 18개 시·군과 경기도는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결정하였다.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는 오늘 맺은 협약을 충실히 이행해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이 신속히 지급될 수 있도록 하고 시·군 재난기본소득 지급에도 속도를 내서 심각한 코로나 재난과 경제위기상황을 극복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라고 하였으며,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부회장인 윤화섭 안산시장과 박윤국 포천시장도 “경기도 이재명 지사의 신속하고 과감한 결단으로 경기도민에게 재난기본소득이 지급되게 되었고 많은 시군에서도 코로나19 위기와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보편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이 경기도민 나아가서 대한민국의 경제 위기 극복에 핵심적인 역할이 될 수 있도록 일선 시군에서 차질 없이 수행하도록 하겠다.”라고 강력한 협력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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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양평군, 코로나 격리시설 지정 및‘안심숙소’협약체결
    양평군, 코로나 격리시설 지정 및‘안심숙소’협약체결 양평군이 코로나19 관련 해외입국자의 격리시설을 지정하고 관내 2개 숙박시설을 해외입국자의 국내 가족이 임시로 생활할 수 있는 '안심 숙소'로 활용한다. 양평군은 쉬자파크 치유의 숲을 해외입국자의 격리시설로 지정하고, 소노문 양평, 쉐르빌온천관광호텔 등 2개 숙박시설을 ‘안심숙소’로 지정했다. 이에 따라 지난 1일 양평군수 집무실에서 ‘안심숙소’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해외입국자가 자택 및 쉬자파크에서 자가격리를 하는 동안 양평에 거주하는 가족이 숙박시설을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안심숙소 협약은 해외입국자가 확진 판정을 받게 될 경우 입국자 가족의 2차 감염을 막기위해 추진되었으며 협약에 따라 해외입국자의 가족은 양평군과 2개 숙박시설이 협의한 숙박료로 숙소를 이용할 수 있다. 기존 숙박료보다 최대 81% 할인된 가격이다. 이용을 원하는 가족은 해외입국자의 항공권(출입국 사실 증명서), 주민등록등본을 숙소에 제시하면 된다. 2개 숙박시설은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될 때까지 해외입국자의 국내 가족에게 '안심 숙소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으며 양평군은 임시생활시설로 이용하는 시설과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행정적 지원을 한다. 입국자가 집에서 자가격리를 하고 가족이 다른 숙소에서 생활하면 감염 위험성을 차단할 수 있어 ‘완전한 격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가족 간 감염, 지역사회 감염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 해외 입국자 가족분들께서는 안심 숙소를 적극 이용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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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양평군, 재난기본소득 지급액 12만원으로 확정
    양평군, 재난기본소득 지급액 12만원으로 확정 양평군의 재난기본소득 지급액이 12만원으로 확정됐다. 양평군은 지난 26일 기자회견을 통해 10만원씩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겠다고 발표했으나, 4월 1일 제267회 양평군의회 긴급 임시회를 통해 군의회 의원들의 상향조정 의견이 반영돼 양평군은 개인별 지급금액이 12만원으로 결정됐다. 양평군 인구는 현재 11만7천명으로,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는 데 140억4천여만원의 예산이 소요되며, 재정안정화기금과 재난기금, 순세계잉여금 등의 재원을 통해 충당하게 된다. 오는 4월 9일부터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액(10만원)과 함께 신청 가능하며, 3월 23일 24시 이전부터 신청일까지 계속해서 주민등록이 양평군에 돼 있으면 누구나 받을 수 있다. 지급방식은 자신이 사용하는 경기지역화폐카드나 신용카드를 이용하면 되고, 카드가 없는 사람은 가까운 읍.면 사무소 또는 농협지점을 찾아 선불카드를 신청하면 된다. 유효기간은 발급일로부터 3개월이며 8월 31일까지는 모두 사용해야 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재난기본소득 지급액을 12만원으로 상향조정을 결정 해 주신 의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재난기본소득이 긴 가뭄 끝에 단비와 같은 역할을 하기를 바라며 군 의회와 함께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득 하위 70% 이내에 해당하는 양평군 4인 가구의 경우 양평군 재난기본소득 48만원(1인당 12만원),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40만원(1인당 10만원), 정부 재난기본소득 100만원(가구당 100만원) 등 최대 188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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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동영상뉴스 검색결과

  • 지평면, 봄철 미세먼지 노면 대청소
    지평면, 봄철 미세먼지 저감 및 우기철 집중호우대비 노면 대청소 지평면은 지난 31일 봄철 미세먼지 저감과 우기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지평사거리를 중심으로 소화전을 이용, 물청소와 배수구 그레이팅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했다. 배수구 그레이팅 중 토사등으로 막힌 30여 개소에 대해 이물질 제거작업을 집중적으로 실시해 원활한 호우배수를 통한 시가지 침수 등 사전예방대책을 실시했다. 정동균 양평군수의 특별지시로 추진된 본 대청소로 깨끗한 시가지 환경조성을 통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예방은 물론 집중호우 재난에 대비했다. 면사무소 관계자는 “집중호우 재난시에는 작은 하수구에 막힌 작은비닐하나가 큰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면 및 배수구 청소를 실시해 깨끗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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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경기도민 4월부터 1인 당 10만 원의 지원금을 지역화폐 형태
    경기도의회, ‘경기도형 재난기본소득’ 시행 적극협력 약속!-‘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 조례’ 제정 등 의회차원 지원실시-  4월부터 경기도민 1인 당 10만 원의 지원금을 지역화폐 형태로 지급 경기도의회(의장 송한준)가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경기도형 재난기본소득’을 시행키로 한 경기도의 결정에 전적인 지지의사를 밝혔다.송한준 의장(더민주, 안산1)과 더불어민주당 염종현 대표의원(더민주, 부천1)은 24일 오전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합동기자회견을 열고, 재난기본소득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협력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송 의장은 “현재 경기도의회는 코로나19로 심각한 고통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경기도 전역의 경제생태계를 살려내기 위해 추경예산안을 심의 중이다”면서 “이 가운데 재난기본소득 도입은 국가적 재난 사태를 극복해내기 위한 최적의 방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송 의장은 “경기도의회는 재난 발생 시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자 전국 최초로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 조례’를 제정했다”면서 “경기도형 재난기본소득이 긴 가뭄 끝 단비와 같은 역할을 해낼 수 있도록 의회와 집행부는 한마음 한뜻으로 함께 하겠다”고 강조했다.염 대표의원 역시 “경기도형 재난기본소득은 낭비나 포퓰리즘이 아닌, 삶에 지쳐있는 도민들과 무너져가는 소상공인을 위한 버팀목”이라며 “경기도가 여야와 계층적 차별 없이 과감하게 결단한 재난기본소득이 도민의 삶을 끌어올리는 마중물 역할을 하기 바란다”고 덧붙였다.이에 대해 이 지사는 “소액이고 일회적이지만 경기도형 재난기본소득이 국가 차원의 기본소득 논의의 단초가 되고 새로운 시대에 걸맞은 새 정책으로 자리잡기를 소망한다”며 “절차상 내용상의 여러 난제에도 불구하고 함께해 준 송한준 의장과 염종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도의원들게 감사드린다”고 답했다.한편, 경기도형 기본재난소득은 소득이나 나이와 관계 없이 전 도민을 대상으로 한 ‘보편적 재난소득’이다.  도는 이번 결정에 따라 4월부터 도민 1인 당 10만 원의 지원금을 지역화폐 형태로 지급할 계획이다.경기도의회는 지난 23일 제342회 임시회를 열어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 조례(대표발의 남운선 의원)’를 의결하고, 재난기본소득 시행에 대한 근거 조례안을 제정했다. 해당 조례안은 이날 소관 상임위인 안전행정위원회에서 가결됐으며, 오는 25일 본회의 통과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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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2020-03-24
  • 경제노동위원회, 2020년도 제1회 추경예산 심의
    경제노동위원회, 2020년도 제1회 추경예산 심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경제적 지원에 총력 주문 -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위원장 조광주, 더민주 성남3)는 3월 23일(월) 14시 상임위 회의실에서 열린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이하, 추경) 예산 심의를 하였다.  이번 추경예산은 코로나19로 인한 도내 경제적 위기의 파급 영향 최소화와 조기극복을 위해 민생경제 안정과 경제 활성화를 위한 목적으로 경제노동위원회 소관 예산안은 당초 5,621억여 원보다 20.1% 증가한 6,748억여 원이 책정되었다.  주 내용으로는 ‘경기도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 동의안’,  ‘2020년도 제1회 경기도 추가경정예산안’, ‘2020년도 경기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등으로 코로나19의 극복을 위한 경기도 차원의 대책 마련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진행됐는데,   김지나 의원(민생당, 비례)은 전통시장에서 지역화폐 사용 시 10% 자체 할인하는 점포에 대해 지역화폐 카드수수료(평균 수수료율 0.7%)를 지원하는 방안의 실효성이 없는 만큼 재고할 필요성을 언급했고, 이영주 의원(무소속, 양평)은 코로나19 관련하여 직접적인 예산이 필요한데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지원책이 간접적인 역할에 그치고 있다고 지적했다.    황수영 의원(더민주, 수원6)은 건설 분야 일자리의 경우, 온라인으로 지원하는 현행 방식은 인터넷 접근에 소외된 구직자에게 효율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데 어려움이 따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원미정 의원(더민주, 안산8)은 지금은 재난 상황으로 접근해야 할 필요성이 있기에 위기에 처한 소상공인들의 4대 보험 및 건강보험료의 지급 등 실질적인 지원이 될 수 있도록 좀 더 강화해 달라고 요청했다.  윤용수 의원(더민주, 남양주3)은 신용보증재단에서 소상공인들에게 보증지원이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 시장상권진흥원의 방역활동 지원 확대 등을 촉구하였다.끝으로, 조광주 위원장은 지금 가장 힘든 사람들은 일반 서민들인 만큼, 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이 되도록 모두가 같이 노력해 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심의한 추경 예산안은 24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거쳐 25일 본회의에서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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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4
  • 경기도, 코로나19 관련 종교시설 행정명령 발동
    경기도, 코로나19 관련 종교시설에 첫 행정명령 발동  - “종교의 자유 침해가 아닌 도민의 생명과 안전 보호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 경기도가 17일 지난 주말 코로나19 감염예방수칙을 준수하지 않고 집회예배를 실시한 교회 137곳을 대상으로 오는 29일까지 주일예배 밀접집회 제한 행정명령을 발동한다. 코로나19와 관련해 경기도가 종교시설에 내린 첫 번째 행정명령이다. 김희겸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17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에서 “종교계에 자발적 집회자제와 감염예방수칙 준수를 요청했지만 종교집회를 통한 감염병이 지속적으로 확산됐다”면서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부득이 미준수 교회에 밀접집회 제한 행정명령을 발동한다”고 밝혔다. 밀접집회 제한 행정명령은 ▲교회 입장 전 발열, 기침, 인후염 등 증상유무 체크 ▲교회 입장 시 마스크 착용 ▲교회 내 손소독제 비치 활용 ▲예배 시 신도 간 이격거리 유지 ▲예배 전․후 교회 소독 실시 등 기존 감염예방수칙 5가지에 ▲집회예배 시 식사제공 금지 ▲집회예배 참석자 명단 작성을 추가해 총 7가지로 이를 지키지 않을 경우 집회가 전면 금지된다.또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80조 제7호에 따라 300만 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할 방침이다. 아울러 밀접집회 제한명령을 위반하고 종교집회를 개최해 확진자가 발생하는 경우 감염원에 대한 방역비와 감염자 치료비 등 제반 비용에 대한 구상권이 청구될 수 있다.경기도는 이번 조치가 철저한 방역대책을 세우지 않을 경우 집회를 하지 못하도록 강제하는 ‘사실상의 집회금지’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도의 이번 조치는 지난 주말 성남 은혜의 강 교회 등 교회를 중심으로 집담감염이 발생한 데 따른 것이다. 17일 0시 기준 도내 확진자수는 265명이며, 이중 종교집회를 통해 발생한 확진자는 총 71명으로 수원생명샘 교회 10명, 부천 생명수 교회 15명, 성남 은혜의 강 교회 46명 등 교회 예배를 통한 집단감염이 증가하는 추세다.앞서 도는 이 같은 상황을 우려해 지난 11일 교회예배를 통한 집단감염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도내 기독교 교회 지도자와 긴급 간담회를 개최한 바 있다.이 자리에서 도는 영상예배 전환이 어려운 소규모 교회는 마스크 착용, 신도 간 간격 유지 등 자발적 감염예방조치를 준수할 것을 요청하고 이를 미준수한 교회는 22일부터 종교집회를 제한하기로 참석자들과 협의했다.이에 따라 경기도와 시․군 공무원 3,095명이 지난 15일 도내 교회 예배방식을 전수조사한 결과, 6,578개 교회 가운데 60%인 3,943개 교회가 영상예배로 전환했고, 집회예배를 실시한 2,635개 교회도 대부분 자발적으로 감염예방조치를 준수하는 등 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해 협조한 것으로 나타났다.그러나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손 소독제 비치 ▲예배 이격거리 ▲소독 여부 등 5개 항목 중 1개 미준수 121곳, 2개 미준수 14곳, 3개 미준수 2곳 등 총 137개 교회가 감염예방조치를 준수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김 부지사는 “이번 밀접집회 제한 행정명령은 감염병으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며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해 종교계의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참고  ‘밀접집회 제한 행정명령’의 근거 법률    ○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49조에 따르면 보건복지부장관, 시․도지사 또는 시장․군수․구청장은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집회, 제례 또는 그 밖의 여러 사람의 집합을 제한하거나 금지할 수 있음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49조(감염병의 예방 조치) ① 보건복지부장관, 시ㆍ도지사 또는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은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하여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모든 조치를 하거나 그에 필요한 일부 조치를 하여야 한다.  <개정 2015. 7. 6., 2015. 12. 29.>   2. 흥행, 집회, 제례 또는 그 밖의 여러 사람의 집합을 제한하거나 금지하는 것   제80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3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8. 3. 27.>7. 제47조 또는 제49조제1항(같은 항 제3호 중 건강진단에 관한 사항은 제외한다)에 따른 조치에 위반한 자8. 제52조제1항에 따른 소독업 신고를 하지 아니하거나 거짓이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신고하고 소독업을 영위한 자9. 제54조제1항에 따른 기준과 방법에 따라 소독하지 아니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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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2020-03-18
  • 양평소방서, 차량 화재 초기 진화
    양평소방서, 용문 남·여성 의용소방대 차량 화재 초기 진화 - 코로나19 방역 활동 중 차량 화재 초기 진화로 인명피해 줄여 -  양평소방서(서장 조경현)은 코로나19 방역 활동 중 용문 남·여 의용소방대가 용문면 광탄리에서 차량 화재를 초기에 진압해 큰 피해를 막았다고 밝혔다. 지난 14일 15시 20분경 용문면 광탄리 부근에서 방역 활동 중  지나가는 1톤 화물차 적재함에서 불이 붙은 것을 발견한 남·여 의용소방대원 16명은 차량을 세워 운전자를 대피 시킨 후 인근 상가에서 소화기 7개와 양동이로 물을 길어 화재를 초기에 진화시켰다. 신속한 대처로 인명 피해 및 재산 피해도 발생하지 않았다. 이날 용문 남·여 의용소방대원들은 용문면 및 광탄천 일대를 방역 중 발생한 차량 화재로 평소에 재난에 대한 경각심과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조속한 화재 진압하고 소방대원들의 잔화정리 활동에도 톡톡히 역할을 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자칫 차량이 전소될 수 있는 현장에서 의용소방대원분들의 의롭고 적극적인 활동으로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평소방서 남·여 의용소방대는 재난현장에 출동하여 소방 활동을 보조할 뿐 아니라, 최근 코로나 방역 봉사활동 등 예방 경계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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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8
  • 바르게살기운동양평군협의회, 코로나19 방역 봉사에 구슬땀
    바르게살기운동양평군협의회, 코로나19 방역 봉사에 구슬땀   바르게살기운동양평군협의회(회장 이미원)가 지난 5일부터 휴일도 반납한 채 주민 다중이용시설, 병원, 버스정류소, 전철역 등 양평군 전역에 일제 소독을 실시 중이다.  이번 방역 봉사에는 바르게살기운동양평군협의회 임직원과 회원 가족들이 코로나19 확산의 조기 종식을 염원하며 적극 동참했다.  이미원 회장은 “우리 모두의 노력과 봉사가 헛되지 않도록 코로나19가 조기 종식되기를 바란다”며 방역에 참여한 회원 가족들을 격려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온 국민이 함께 힘을 모아야 할 시기에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방역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방역에 힘써 달라”고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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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7
  • 양평군, 용문터미널~잠실간 광역버스 신규노선 개통
    양평군, 용문터미널~잠실간 광역버스 신규노선 개통 - 노선번호 G9311, 3월 20일부터 일 8회(공휴일 6회) 운행  양평군은 용문터미널에서 잠실 간 광역버스 신규노선이 개통 돼 3월 20일부터 첫 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금번 개통될 광역버스는 공공이 노선을 소유하고 입찰경쟁을 통해 선정된 민간 운송사업자에게 일정기간 운영권을 위탁하는 ‘노선입찰제’ 방식으로 경기도와 양평군이 서비스를 책임진다.  양평군은 1개 노선, 2대의 버스로 일 8회(평일기준, 주말/공휴일은 6회) 운행예정이다. 노선번호는 G9311번으로 기점은 용문터미널, 종점은 잠실 종합환승센터로 중간에 양평터미널, 양평시장, 군청사거리, 아신리, 국수리, 양수리 등 6개의 정류소에 정차한다.  군민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을 위해 ‘친절기사 인증제’를 도입, 버스 운수종사자 전원이 공공에서 운영하는 친절교육을 반드시 이수하도록 하고, 사후 수시 모니터링을 통한 검증된 종사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해 친절 운행을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41인승 리무진 버스를 투입해 차량을 고급화하였고 좌석에서 편하게 인터넷을 즐길 수 있는 공공 WIFi와 차내 공기질 개선을 위한 공기청정시설, 휴대전화 및 모바일 장치 등을 충전할 수 있는 USB 충전포트 등의 다양한 승객 편의장치가 설치된다.  정차정류소가 적고 비용도 2천9백원(일반 현금기준)으로 책정돼 기존 시내버스 및 시외버스에 비해 시간과 요금을 절약할 수 있어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여근구 교통과장은 “이번 신규 개통되는 광역버스는 군민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추후 군민들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노선확대를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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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7
  • 여주·양평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우리는 하나다’
        여주·양평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우리는 하나다’ “낡은 정치와 결별하고 믿음과 배려로 힘을 합치는 새 시대 정치”  9일 오전 11시에 경선에 출마했던 권혁식, 방수형, 백종덕, 신순봉, 최재관, 한유진 예비후보들이공천이 확정된 최재관 예비후보 사무실에 모여 합동기자회견을 가졌다.   4·15 총선에서 여주·양평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확정된 최재관 후보는 합동기자회견에서 “불신과 증오와 공포를 증폭시키는 낡은 정치와 결별하고 믿음과 배려로 힘을 합치는 새 시대 정치에 매진할 것입니다” 며 ‘강력한 한 팀’을 선언했다.   최 후보는 “지난 경선은 어느 때보다 치열했지만 어느 때보다 아름다운 경쟁이었다”며 “하나 되어 코로나19 극복에 총력을 다 할 것이며, 하나 되어 여주 양평의 새로운 변화를 위해 함께 이 자리에 서게 됐다”고 밝혔다.    6명의 예비후보들은 마스크 한 개에 한 글자씩 ‘우리는 하나다’라는 여섯 글자 마스크 섹션을 펼치며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불신과 증오와 공포를 증폭시키는 낡은 정치와 결별하고 믿음과 배려로 힘을 합치는 새 시대 정치에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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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1
  • 정병국 의원, 교육현안 특별교부금 48억4300만원 확보
    정병국 의원, 여주양평 교육현안 특별교부금 48억4300만원 확보 정병국(여주·양평) 의원은 여주시와 양평군의 학교시설 개선을 위한 2020년~2021년분 교육부 특별교부금 48억4300만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확보된 특별교부금은 여주 오학초등학교 특별교실·식당 증축 및 화장실 개선공사에 13억3500만원(총사업비 14억7600만원), 양평 용문초등학교와 대아초등학교 체육관 신축에 각각 14억3100만원(총사업비 19억7300만원), 20억7700만원(총사업비 27억6900만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이번 특별교부금 확보로 여주 오학초등학교는 학생수 대비 열악했던 특별교실, 식당, 화장실 여건이 개선될 예정이다. 정병국 의원은 2019년 11월 오학초 학부모들과 민원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지속적으로 현장의견 수렴과 대책 마련을 위한 노력을 이어왔다. 또한 양평 용문초등학교와 대아초등학교는 실내체육관 신축으로 학생들에게 하절기·동절기, 미세먼지 등 여건의 제약 없는 체육수업과 방과후 교육활동을, 지역주민에게는 체력증진과 여가선용의 공간을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병국 의원은 그동안 자신의 지역구인 여주시와 양평군 내 교육시설에 대한 추가 지원의 당위성과 긴급성에 대해 꾸준히 설명하며 교육부에 특별교부금 지원을 요청해 왔다. 정병국 의원은 "이번 교육부의 특별교부금 확보로 여주·양평의 학생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여주·양평이 ‘교육을 위해 찾아오는 도시’로서의 입지를 굳힐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 많은 정부 예산을 확보하고, 제도적 개선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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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6
  • 양평군 새마을회, 코로나19 대응 방역소독 활동 실시
    양평군 각 읍·면 새마을회, 코로나19 대응 방역소독 활동 실시  양평군 각 읍·면 새마을회에서는 ‘코로나19’로부터 우리 지역을 지키기 위한 방역 소독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옥천면 새마을회 회원 30여 명은 지난 2월 26일을 첫 시작으로 마을회관, 농협, 버스 승강장 등 인구 유동이 많은 곳을 중심으로 방역소독 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지난 3월 2일 면사무소를 비롯한 파출소, 주민자치센터, 옥천초등학교, 우체국 등을 중심으로 바이러스 침투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는 촘촘한 방역을 실시하며 감염증 예방에 철저를 기했다.     용문면 새마을회 회원 60여명은 2월 24일부터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에 관내 마을회관과 경로당을 비롯한 다중이용시설의 방역 소독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3월 2일에는 용문면사무소에서 3차 방역 활동을 실시하며 액체 소독약으로 사람들의 손길이 닿는 문, 의자, 난간, 손잡이, 바닥 등에 대한 실질적인 살균소독을 했다.  허철호 옥천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우상희 새마을부녀회장은 “지역 봉사단체로서 모든 역량을 결집해 코로나19를 조기에 종식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방역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전인환 용문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신금교 새마을부녀회장은 “코로나-19가 다중이용시설에서 감염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만큼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장소의 방역 소독 활동이 절실하다”며, “새마을회의 봉사정신과 사명감으로 군민의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평군 각 읍·면 새마을회에서는 관내 방역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오며 바이러스 차단에 뜻을 함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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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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