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4(토)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뉴스 검색결과

  • 정동균 양평군수, 5기 특수협 주민대표로 김주식씨 추천
    정동균 양평군수, 5기 특수협 주민대표로 김주식씨 추천 민·관 정책협의체인 협의특별대책지역수질보전정책회(이하 ‘특수협’)의 제5기 7개 시·군 주민대표 중 양평군, 가평군, 광주시 주민대표 3명이 교체돼 7월 1일부터 활동하고 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5기 특수협 주민대표로 김주식씨를 추천했다. 김주식 양평군 주민대표는 맑은한강보존협회 회장, 7개 시·군 규제개혁철폐 비상대책위원회 사무국장, 한강지키기운동본부 사무처장, 경기도 축구협회 이사 등을 역임했다.  양평읍 주민은 "  정동균군수가  진정 김주식씨를 주민의 대표로 추천한건지  묻고 싶다.  사회적으로 물의가 있었던것으로 안다. 특수협의  양평군민 대표로 추천한것은 재고햐야 한다."고 했다.    팔당호수질정책협의회는 2003년 11월 설립된 국내 최초의 민-관 정책협의기구(Governance)로, 환경부 차관을 비롯한 한강유역환경청장, 경기도 부지사, 팔당수계 7개 시·군 단체장 및 시·군의회의장, 시·군 주민대표 등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팔당호의 수질보전과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발굴 및 협의에 적극 나서고 있다.     .            
    • 뉴스
    • 사회
    • 환경
    2020-07-04
  • 재)양평군교육발전위원회, 장학금 수여 및 업무 협약식 진행
    재)양평군교육발전위원회, 장학금 수여 및 업무 협약식 진행 - 양평군 지역인재 양성 및 인성교육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 (재)양평군교육발전위원회는 지난달 30일 양평군청에서 정동균 양평군수를 비롯한 위원회 임원 및 장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이번 수여식은 우선 선발된 대학생 장학생으로 성적우수 149명, 다자녀 87명, 어려운 가정 16명, 예체능 특기생 8명 등 총 260명이 선발됐으며, 이 중 대표 17명이 수여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들은 각각 150만 원씩 총 3억4천7백만 원의 장학금이 지원된다.    이날에는 장학금 수여식 뿐 아니라 양평군 인재 양성 등 교육 발전을 위해 (재)양평군교육발전위원회와 양평주조가 ‘양평군 교육발전기금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도 함께했다. 양평주조는 지평면 송현리에 위치한 양평관내 업체로서 양평생막걸리, 용문산더덕 막걸리, 은행 막걸리 등 세종류의 막걸리를 생산하고 있는 탁주 제조 업체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평주조 막걸리를 판매할 때마다 병당 20원을 적립·기부하고, 양평군 행사 시 막걸리 판매을 위한 홍보에 참여키로 협의했다.  (재)양평군교육발전위원회 이태희 이사장은 “많은 분들이 교육발전기금의 큰 뜻을 헤아리고 있어 기부문화가 점차 확대되고 있다”며, “이러한 장학기금의 소중함을 알고 더욱더 교육발전을 위해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코로나-19로 힘든 가운데서도 여러분들이 있기에 양평의 미래는 밝다”며, “지역사회에 먼 미래를 내다보고 백년대계 명품 인재를 양성하는데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 나눔/봉사
    2020-07-04
  • 양평읍체육회, 성금 3백만원 기탁
    양평읍체육회, 지역사회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3백만원 기탁 양평읍체육회(명예회장 진훈상)에서는 지난 2일 지역사회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회원들이 모은 회비로 성금 3백만원을 기탁했다. 양평읍체육회는 코로나19로 상반기 단합대회가 취소되면서 그 행사비를 기부하며 지역사회가 하루빨리 코로나19를 극복해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라는 마음을 모았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진훈상 명예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우리단체의 활동이 모두 중단된 상황이다”라며 “우리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소중한 회비가 지역사회의 전염병 극복에 도움이 되어 다시 활기찬 양평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양평읍체육회는 갈산누리봄축제 개최, 어르신 한궁대회 개최 등 양평군의 문화행사를 책임지고 있으며, 지역사회에 어려움이 있을 때 기부, 봉사활동 등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 뉴스
    2020-07-03
  • 이종인 도의원, 기획재정위원회 최우수위원상 수상
    이종인 도의원, 제10대 전반기 기획재정위원회 최우수위원상 수상  지난 1일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이종인 의원(더불어민주당, 양평2)이 제10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기획재정위원회 최우수위원상을 수상하였다.  이종인 의원은 제10대 전반기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으로서 적극적 노력으로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우수위원으로 선정되었다.   정대운 위원장은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으로서 일본 경제보복을 강력 규탄하고 팔당상수원 수질보호를 위하여 앞장 서는 등 넓고 지혜로운 의정활동을 통해 지방자치 발전에 큰 공을 세워주신 데 감사드린다”라며 이 의원에게 최우수위원 상패를 전달하였다.   이 의원은“최우수위원으로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후반기에도 도민들이 원하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할 각오로 최선을 다해 최고의 결과를 이뤄내겠다.”라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 뉴스
    • 정치
    • 도·군의회
    2020-07-03
  • 전진선의원, 양평공사 노동자를 힘들게 해서 미안하다
    전진선의원, 양평공사 노동자를 힘들게 해서 미안하다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조 양평공사지부(지부장 : 최영보/이하 ‘양평공사 지부’)는 "6월29일 양평군 전진선의원의 피켓 시위현장 방문 및 면담 진행을 통해 양평공사지부와 양평공사 노동자에 대한 사과를 받고 향후 양평공사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기"했다고 밝혔다.     이하 양평공사 보도자료    양평공사지부는 지난 2020년 6월 9일 노동조합 탄압 발언과 행위, 적폐청산의 방해를 행한 양평군 전진선 의원을 향해 민주노총과 양평공사지부, 여주이천양평지부, 양평군 노동조합 연대, 양평군 경실련와 연대하여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양평군청 앞 전진선의원 규탄 피켓 선전전을 진행 하였습니다. 전진선의원에 대한 문제점을 성명서와 기자회견문 선전전을 통해 양평군 노동자 및 군민에게 널리 알리고 양평공사의 그동안의 부채와 비리가 양평공사의 노동자의 문제로 생긴 점이 아닌 것을 확고하게 말하기 위한 투쟁을 진행 하였습니다. 전진선의원의 규탄 선전전 진행 중간 정동균 양평군수의 문제 중재를 위한 방문도 2차례 있었으며 양평공사의 경영진에서도 문제 해결을 위해 함께 고민하여 주었습니다. 그러던 중 지난 6월 29일 전전선의원이 피켓 선전전 장소에 방문을 하였고 양평공사지부에게 “양평공사 노동자를 힘들게 해서 미안하다. 악의적인 발언은 아니였으며 양평공사의 정상화를 위해 방법을 찾다보니 노동자들에게 하지 말아야할 말을 한거 같다. 진심으로 양평공사 노동자에게 미안함을 표한다.“라고 현장에서 최영보 지부장 이하 임원들에게 말을 전하였습니다. 이에 양평공사지부에서는 양평공사 노동자들에게 대한 사과를 다시금 확인하였고 전진선의원에게 양평공사의 정상화와 문제, 부채 해결을 위해 함께 힘을 합쳐 진행하자고 요청 하였습니다.전진선의원은 양평공사문제는 개개인적의 문제가 아닌 양평군 전체의 문제이며 양평공사에 재직 중인 노동자를 위해서는 한시가 시급한 사안이라고 하며 양평군의회와 양평군, 양평공사, 양평공사지부와 함께양평공사의 문제를 해결 할 것을 약속 하였습니다. 양평공사지부는 양평공사 노동자에 대한 사과를 받아 드려 조합원에게 전달하였고 양평군청 앞 선전전은 6월29일 부로 중단하기로 하였습니다. 이제 양평공사지부는 양평공사의 문제와 부채, 조직 전환에 대해 집중을 하여 양평군의 공기업인양평공사의 향후 모습과 더 발전된 공기업을 만들기 위해 양평군과 양평공사와 함께 부채 해결 및과거의 적폐, 비리, 문제점을 하나하나 정확하게 해결 해 나아갈 것입니다. 지난 3주가량 진행 되었던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조 양평공사지부의 투쟁 현장을 방문해주시어 격력 해주시고 응원해주신 여러 양평군 시민단체들과 양평공사지부 조합원분들 연대해주신 여러 단체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바입니다.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조 양평공사지부는 양평군민의 숙원이며 고민거리인 양평공사 정상화 및 문제 해결을 위해 총력을 다하여 양평군 제일의 공기업으로 만들어 나아가겠습니다.   2020년 07월 02일 민주노총 공공운수노동조합 양평공사지부
    • 뉴스
    2020-07-03
  • 제8대 양평군의회 개원 2주년
    군민을 섬기며 군민과 함께한 제8대 양평군의회 개원 2주년  - 군민 행복 실현을 위한 다양한 대안을 제시하는 정책 의정을 실현 하고,     군민과 소통하는 민생 의정 구현  2018년 7월 전반기 의장단(의장 이정우, 부의장 송요찬)을 구성하고 2년간 군민의 뜻을 대변하며, 군민 행복 실현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친 양평군의회가 후반기 의장단(의장 전진선, 부의장 송요찬)을 새롭게 구성하고 7월 1일 개원 2주년을 맞이했다.  양평군의회는 지난 2년간 정례회 4회, 임시회 13회 등 총 17회의 회기를 운영하면서 조례안 185건(의원발의 65건), 예산·결산안 19건, 동의안 37건, 기타 20건 등 총 261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의회 본연의 역할인 집행기관에 대한 견제와 감시, 그리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 하며 군민의 뜻을 군정에 반영하기 위한 의정을 실현하고 있다.   「열린 의회, 신뢰받는 의회, 군민과 함께하는 의회」를 목표로 군민이 체감하는 의정활동을 펼친 양평군의회는 지난 2년 동안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대안을 제시하는 정책의정과 군민과 소통하는 민생의정을 구현하며 신뢰와 실력으로 사랑받는 의회상을 정립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군민의 뜻에 귀 기울이며, 현장에서 소통하는 의회  군민과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양평군의회는 2018년 7월 개원 직후 누구나 함께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열린 의회실’을 마련하고, 주요 현안 사항과 군민 간 갈등이 있는 문제들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2년간 40여 단체와 간담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간담회를 통해 청취한 의견 중 현장 확인이 필요한 사안은 현장 방문을 실시하고, 의정사상 최초로 12개 읍·면 군민을 직접 찾아가 의견을 나누는 ‘찾아가는 열린 의회실’을 운영하는 등 현장에서 소통하고, 군민의 뜻에 귀 기울이는 열린 의정을 실현했다.  전문 의정 실천으로 군민의 뜻을 실현하는 의회 군민의 뜻 실현을 위해 전문 의정을 실천하는 양평군의회는 행정사무감사 및 결산, 예산 심사 기법 등 특화된 전문 교육을 6회에 걸쳐 실시하여 의원들의 직무역량을 강화하고 보다 내실 있는 의정활동과 집행부에 대한 견제역할에 충실하기 위해 노력했다.  급변하고 다양해지는 행정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문화, 교통, 도시, 군민복지, 지역경제 등 의원 1인이 모든 분야를 담당하기 어려운 업무를 각 의원별 담당 분야를 지정하여 좀 더 깊이 있는 정책 대안을 제시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벤치마킹을 통해 습득한 우수사례를 행정사무 감사 및 군정 질문 등의 의정활동을 통해 집행부 정책에 반영하였다.  투명하고 공정한 의정활동으로 군민의 신뢰를 받는 의회 군민의 뜻을 대변하는 양평군의회는 군민이 신뢰하는 투명하고 공정한 의회 운영을 위해 지난 2년간 「양평군의회 업무추진비 집행기준 및 공개에 관한 조례」 및 「양평군의회 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등에 관한 조례」, 「양평군의회 의원 행동강령 조례」, 「양평군의회 의원 공무국외여행 규칙」 등 의원의 청렴과 관련된 조례·규칙을 개정하는 등 군민이 맡겨주신 직무에 충실히 임했다.  또한,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다양한 의정 소식을 빠르게 제공하기 위해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고, PC뿐 아니라 모바일, 테블릿 PC 등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회기 영상을 시청할 수 있도록 ‘실시간 방송 시스템’을 도입해 군민들의 의정 참여를 확대하고, 군민 불편 해소 및 청각 장애인들의 이용 편의성을 제고했다.   군민의 안전과 행복 실현을 위해 먼저 행동하는 의회 군민의 안전과 행복실현을 위해 먼저 행동하는 양평군의회는 코로나 19 상황이후 집행부와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유지하고,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위한 조례 제정 및 코로나 19 관련 긴급 예산 편성을 위한 긴급 원 포인트(one-point) 임시회 개최 등 군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위한 집행부와의 협의 과정에서 군 가용 재원 등을 고려해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보다 우리군 재난기본소득 금액을 상향한 12만원을 지급해 우리 군민에게 더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고, 재난기본소득 지급 재원 마련을 위해 2020년 국외공무여비 전액을 반납했으며,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동면 부추작목반의 주요 거래처인 대구농수산물 시장 상인회를 위해 의원별 개인 기부를 통해 마련한 비용으로 손 소독제를 구입해 전달하는 등 기부행렬에 동참했다. 작은 일 에도 정성을 다하고, 먼저 다가가고 실천 하며, 군민을 위해 더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의정을 실현할 것 지난 7월 후반기 의장단을 구성하고 새롭게 시작하는 양평군의회는 체계적인 회기 운영과 끊임없는 연구 활동으로 군민에게 불편을 주고 부당함을 느끼게 하는 각종 조례와 제도를 효율성 있게 정비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변함없는 의정활동을 펼치고,  군민 누구나 찾아와 함께 이야기 할 수 있는 ‘열린 의회실’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군민의 뜻을 청취하고, 각 기관·단체와 지역·세대의 현장을 찾아가 의견을 청취하는 등 군민 모두에게 공평한 정책이 실현되도록 노력해 군민을 위해 더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의정을 실현할 것이라 밝혔다.  또한, 군민이 맡겨주신 본연의 역할에 충실히 임하고, 작은 소리 하나하나에도 귀 기울여 어느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하고 행복한 양평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풍부한 행정 경험으로 제8대 전반기 의장의 직무를 훌륭하게 소화해냈다는 평가를 받는 이정우 전 의장은 “전반기 2년간 의장으로서의 직무를 무사히 마무리할 수 있도록 성원해주신 군민들과 동료 의원님들께 감사드린다.”고 하고, “의장으로서 마무리 하지 못한 군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군민과 더 가까운 곳에서 헌신 봉사할 것”이라고 했다.    앞으로 2년간 양평군의회를 이끌어갈 전진선 의장은 “의회를 의회답게 만들어가는 길에 군민 모든 분들께 지혜를 구하고, 항상 다름을 인정하고 협의의 과정을 최우선으로 하는 소통하는 의정활동을 약속드린다.”고 하고, “새롭게 시작하는 양평군의회는 군민 행복 실현을 위해 가장 먼저 행동하고, 군민과 함께 고민하며, 기본과 원칙을 중시하는 헌신적인 자세로 임할 것”이라 했다. 한편, 전진선 의장과 송요찬 부의장은 7월 1일 개원 2주년을 맞아 현충탑 헌화를 시작으로 정동균 양평군수, 김용녕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장, 최준영 양평경찰서장 등을 찾아 양평발전과 군민 행복 실현을 위한 협력의 동반자로서 함께할 것을 약속했다.  
    • 뉴스
    • 정치
    • 도·군의회
    2020-07-03
  • 경기도시장군수 협회,이재명지사 무죄판결 탄원서
    경기도시장군수協(회장 안병용 의정부시장),탄원서제출국민 눈높이에 맞는 좋은 판결은 이재명지사 무죄판결  지난 24일,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회장인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최근 대법원 전원합의체에 회부된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대법원 재판과 관련해 선처를 구하는 탄원서를 재판부에 제출했다.     안병용 시장은 탄원서에서 “공직선거법 제250조 제1항에 담긴 행위와 공표라는 용어의 정의가 모호하고 공직선거법은 상고심을 통해 양형을 다툴 수 없다고 하는 것은 위헌적 요소가 다분하다”면서, “일부 사실의 부진술(침묵)을 허위사실 공표로 해석하는 것 또한 헌법상 표현의 자유 침해이며 불리한 진술 강요 금지 원칙 위반이다”라고 밝혀 2심 재판의 부당성을 지적했다.  안 시장은 계속해서 “좋은 재판은 국민을 중심에 둔 재판이라고 대법원장님께서 밝히신 바 있다. 지금 이재명 지사에 대한 대법원의 판결이야말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좋은 재판이 어떤 것인지를 국민께 밝힐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법 해석에 있어 논란의 여지가 너무도 많은 사안에 대해 2심과 같은 판단을 유지할 것이라고 국민은 절대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강조하고, “1,370만 경기도민이 압도적 지지로 선택한 유능한 정치인 이재명 지사가 지금까지와 같이 도민을 위한 정책들을 우직하게 펼쳐 도민의 삶을 개선시켜 나갈 수 있도록 현명한 판결을 내려 주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강조했다.     ‘새로운 경기, 공정한 세상’을 슬로건으로 도정을 운영하고 있는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취임 이후 ‘청정 하천 계곡 복원 사업’, ‘청년수당 지급’, ‘공사원가 공개’, ‘재난기본소득 지급’, ‘코로나 방역 신속 대응’ 등 도민 생활과 안전에 직결된 민생 문제를 선도적으로 해결하면서 도민들의 긍정 평가가 눈에 띄게 높아졌다.  실제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조사한 ‘광역자치단체장 지지도’ 추이에 따르면, 취임 첫 달인 2018년 7월에는 30%에도 미치지 못하던 이재명 도지사의 지지율은 2020년 5월 현재, 70%를 넘어서면서 전국 광역단체장 가운데 2위를 기록한 바 있다.  한편 안 시장은 지난 재판 과정에서 고등법원과 대법원에 탄원서를 제출하여 경기도정의 연속성을 위해서 이재명 지사의 지사직 유지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을 호소한 바 있으며 2심 재판정에서는 이재명 지사의 곁을 지키며 정치적 고비 때마다 이지사와 함께하고 있다.     탄    원    서 피 고 인 : 이재명 탄원인 :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주  소 :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신풍로23번길 68연락처 : 031-242-2700 존경하는 대법관님께 올립니다.  탄원인은 경기도 31개 시·군의 행정을 책임지고 있는 시장·군수들의 협의기구인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장으로, 사법정의를 수호하시느라 애쓰시는 대법관님께 이재명 경기도지사에 대한 선처를 구하고자 이 탄원서를 올리오니 국민 눈높이에 맞는 현명한 판결을 간절히 바랍니다.  피고인 이재명 재판의 쟁점은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간 중 친형 정신병원 강제입원과 관련하여 다른 후보자가 TV토론회에서 한 질문에 대하여 피고인이 이를 부인하면서 일부 사실을 숨긴(부진술) 답변이 공직선거법 제250조  제1항에서 정한 허위사실공표죄에 해당하는지 여부입니다.  저희 경기도 31개 시장․군수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이재명지사가 무죄임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공직선거법 250조 제1항에 담긴 행위와 공표라는 용어의 정의가 모호하고 공직선거법은 상고심을 통해   양형을 다툴 수 없다고 하는 것은 위헌적 요소가 다분한 규정입니다. 처벌 규정은 명확하여 다른 의미로 해석이 가능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 법의 일반원칙입니다. 둘째, 일부사실의 부진술(침묵)을 허위사실공표로 해석하는 것은 헌법상 표현의 자유침해이며, 불리한 진술강요 금지원칙 위반입니다. 침묵을 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로 해석한다면 어느 정치인이 선거기간 중에 어떤 내용이 나올지 모르는 상태에서 유권자의 판단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TV토론에 나서고자 하겠습니까? 나아가 TV토론 상 의견 진술 또는 부진술이 허위사실공표에 해당한다면 유권자의 알권리를 보장하고자 하는 TV토론 자체를 허위사실공표를 유도하는 자리로 만들고자 하는 의도가 넘쳐날 것입니다. 셋째, 대법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좋은 재판은 국민을 중심에 둔 재판입니다. 국민 눈높이에서 어떤 재판이   좋은지를 생각하고 실천하는 것이 좋은 재판입니다. 지금 대법원은 이재명 지사에 대해 최종 무죄로 판단하심으로써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좋은 재판이 어떤 것인지를 국민께 밝힐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법 해석에 있어 논란의 여지가 너무도 많은 이번 사안에 대해 2심과 같은 판단이 유지되어 대한민국의 소중한 자산이자 경기도의 미래를 책임지는 경기도지사 이재명을 잃게 되리라고 국민은 절대 생각하고 있지 않습니다.  존경하는 대법관님  주지하고 계시는 바와 같이 이재명 지사는 1,370만 경기도민이 56.4%의 압도적인 지지율로 우리나라 최대 지방자치단체인 경기도의 수장으로 선택한 유능한 정치인입니다. 도지사의 중책을 맡은 이후 『새로운 경기 공정한 세상』이라는 기치 아래 오로지 도민이 어제보다 더 나은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동분서주하였습니다. 청정 하천 및 계곡 복원사업, 청년수당지급, 공사 원가 공개제도 실시, 재난기본소득 지급, 강력하고 적실한 코로나19 방역 대처 등의 정책들을 과감히 시행하여 문제를 우직하게 해결해 냈고 이는 도민의 아낌없는 지지로 이어져 67.6%의 직무평가 지지도라는 눈부신 결과를 낳았습니다.  부디 이재명 지사가 지금까지와 같이 앞으로도 1,370만 도민과 함께 그들의 삶을 개선시키고 우리들 앞에 닥친 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국민 눈높이에 맞는 현명한 판결을 내려 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2020년 6월 24일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일동
    •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2020-07-01
  • 경기도, 청소년 교통비 반기별 최대 6만원 지원
    경기도, 올해부터 청소년 교통비 반기별 최대 6만원 지원 ‥7월 1일부터 접수  2020 상반기 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 추진‥7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접수   - 원활한 신청·접수 위해 출생년도 끝자리 요일제 적용 올해 1~6월 사용 교통비 중 6만 원(연간 12만 원) 한도 내 지역화폐로 환급경기도는 ‘2020년도 상반기 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의 신청접수를 오는 7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도내 버스 요금이 인상됨에 따라, 경제적으로 취약한 도내 만 13~23세 청소년들의 교통비 부담을 완화하고자 민선7기에서 처음 도입한 사업이다.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청소년이 실제 사용한 교통비 중 만 13~18세는 30%, 만 19~23세는 15%의 금액을 최대 6만 원 한도 내에서 지역화페로 환급하는 방식으로 지원이 이뤄진다. 오는 7월 1일부터 31일까지 ‘경기도 청소년 교통비 지원 포털 홈페이지(www.gbuspb.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원활한 접수를 위해 청소년 본인은 1일부터, 부모·세대주는 15일부터 가능하도록 했다. 특히 공적마스크 5부제처럼 출생년도 끝자리 요일제를 적용, 월요일은 1·6일, 화요일은 2·7일, 수요일은 3·8일, 목요일은 4·9일, 금요일은 5·0일이 신청 가능하며, 토·일요일은 모두 신청할 수 있다. 예를 들어 2007년 출생자는 끝자리가 ‘7’이므로 화요일에 신청해야 한다. 지원금을 신청하려면, 지원 포털 홈페이지에서 공인인증서 등록 및 회원가입을 실시한 후, 교통카드 번호와 지역화폐 번호 등을 등록해야 한다. 이중 ‘교통카드 번호’는 청소년이 실제 사용한 선불교통카드(티머니, 캐시비 등) 또는 본인명의의 후불교통카드 1장만 등록할 수 있다. 부모 또는 타인 명의의 후불교통카드는 신청이 불가하다. ‘지역화폐 번호’ 역시 본인 명의로 신청해야 하나, 지역화폐가 발급되지 않는 만 13세나 본인명의 휴대폰이 없어 지역화폐가 발급이 어려운 청소년은 부모나 세대주의 지역화폐 번호로 신청하면 된다. 지원 가능한 교통수단은 경기도 시내버스(일반형, 광역형, M버스, 경기순환) 및 마을버스다. 경기도 시내·마을버스 이용 전후 30분 이내 환승한 서울·인천버스와 전철(지하철) 이용 내역에 대해서도 지원이 가능하다.도는 보다 많은 청소년들이 혜택을 받도록 경기도교육청 등 관련기관을 통해 신청방법 등의 내용을 담은 모바일 가정통신문을 발송하고, G-버스TV, 도·시군 홈페이지, 블로그, SNS, 도내 주요도로 게시판 등을 활용한 홍보활동을 진행 중이다.박태환 경기도 교통국장은 “이번 사업으로 청소년들의 교통비 부담 완화는 물론, 지역화폐 환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도내 모든 청소년에 대한 교통비 지급이 차질 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사업시행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2020년도 하반기 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 신청·접수는 내년 초에 시행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도내 청소년 1인당 연간 최대 12만 원 까지 교통비를 지역화폐로 환급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뉴스
    • 사회
    • 교육
    2020-07-01
  • 정동균 양평군수, 학생들이 우리의 미래다!
    정동균 양평군수, 청운중학교 축구부 창단을 위해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방문 - 양평의 학생들이 우리의 미래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지난 29일 경기도교육청을 방문해 청운중학교 축구부 창단을 염원하는 청운면민 1,004명의 서명부를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에게 전달했다.   청운중학교 축구부 창단 서명운동은 지역 내 초등·고등부는 엘리트 축구부가 운영 되고 있으나, 중등부 축구부가 없어 관내 아이들이 관외로 나가고 있는 실정으로 ‘축구부 창단은 아이들의 미래, 청운의 미래, 양평의 미래’라는 청운면민들의 염원을 담아 청운면 인구의 약 27%인 1,004명의 면민들이 서명에 동참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청운면민의 오랜 염원인 청운중학교 축구부가 창단돼 관내 학생들이 타 지역으로 유학하지 않고 지역에서 초등부부터 중등·고등부를 거친 엘리트체육의 인재양성을 할 수 있도록 청운중학교 축구부가 반드시 창단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양평 지역발전을 위해 학교기능을 활성화하는 등 확장성 있게 종합적으로 검토해 보겠다”고 답했다.         
    • 뉴스
    • 사회
    • 교육
    2020-07-01
  • 양평군, 7월 1일부터 배달음식 원산지표시 의무화
    양평군, 7월 1일부터 배달음식 원산지표시 의무화 시행 - 전화주문 배달음식도 원산지표시 의무화, 군 지도점검 양평군은 오는 7월 1일부터 전화 주문을 통한 배달음식에도 원산지 표시가 의무화됨에 따라 이를 반영한 원산지표시 지도점검을 추진 할 계획이다. 원산지표시법 시행규칙 일부개정안에 따라 전화 주문의 경우에도 포장재 등에 원산지를 반드시 표시해야 한다. 포장재에 표시하기 어려운 경우 전단지나 스티커, 영수증 등에 표시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에 따라 군은 7월부터 농축수산물 원산지 지도·점검을 실시해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포장재는 물론 전단지, 스티커, 영수증 등을 통해 배달 음식에 대한 원산지 표시 여부를 함께 점검할 예정이다. 원산지 표시대상 품목은 모두 24가지로 쌀, 콩, 배추김치 등 농산물 3종과 소, 돼지, 닭 등 축산물 6종, 넙치, 낙지, 명태 등 수산물 15종이다.
    • 뉴스
    • 사회
    • 보건/의료
    2020-07-01

오피니언 검색결과

  • 정치혐오로는 나쁜 정치를 바꿀 수 없다!
    정치혐오로는 나쁜 정치를 바꿀 수 없다!   현대 민주주의는 기본적으로 대의민주주의다. 국민의 주권행사는 주로 투표를 통해 대표를 뽑는 대의주주의를 기본으로 하고 있다.   양평군의회 양평군의회는 2번 정회를 거쳐 미래통합당 윤순옥의원,황선호의원,이혜원의원 등 3인의 불참 속에 의장 선거에서 전진선의원이 양평군의회 8대 후반기 의장에 선출 됐다.   양평군의회는 미래통합당 4명과,더불어민주당1명, 무소속 2명으로 구성 되었다.    양평군의회 다수당인 미래통합당이 의장을 더불어민주당이 부의장에 선출 된 것이 외형상으로는 협치로 비춰지지만 미래통합당의 내부적인 협치 부족으로 다수당이 의장선거에 불참했다.  선거에 나서는 정치인들은 국민과 군민에게 “ 정치혐오로는 나쁜 정치를 바꿀 수 없다. 내가 투표하지 않으면 나의 생각과 권리에 무관심한, 심지어 그에 반하는 후보가 당선될 수도 있는 것이 대의민주주의라는 점을 주장하며 적극적인 투표에 나설 것”을 읍소한다.       양평군의회 8대 후반기 의장에 선출에 관해 다양한 시사점을 제시했다.   첫째 양평군의회 의원들은 자신의 의견과 다르면 투표에 불참할 수 있다는 소극적인 저항 방식을 양평군민 유권자와 청소년들에게 산교육으로 보여주어서는 안될 행동을 보여줬다.   둘째 군의원들의 투표 불참으로 대의민주주의 기본권리인 국민이 직접 ·간접으로 국정에 참여할 수 있는 권리. 정치적 자유권인 참정권을 부정했다. 우리 아이들에게 어떻게 설명할 것인지에 대해 공인은 책임의식을 가져야 한다.   셋째 정당이란 정치적인 주의나 주장이 같은 사람들이 정권을 잡고 정치적 이상을 실현하기 위하여 조직한 단체정당정치라는 뜻인데 이번 의장 선거는 정당보다는 개인적인 목표가 우선이라는 것을 부정적인 선례가 됐다.   넷째 내가 투표하지 않아도 나의 생각을 다른 정치인이 표출해 줄 수 있다. 대의민주주의 아닌 대신민주주의가 있을 수도 있다는 것  공자가 말하길 “일이 잘못되면 군자는 자기 탓을 하고, 소인은 남을 탓한다.(子求諸己자구제기 小人求諸人 소인구제인)” 라 했다.  명분이야 어찌 됐든 양평군의장 선거에 불참한 미래통합당의원들은 자신들의 행동을 성찰해야 할 것이다. ‘ 악법도 법이다’라 했듯이 본인들의 의사와 다른 결론이 내부적으로 조정되지 않았다 하여 의장 선거에 불참한 것은 군민에 대한 신의를 저버린 것이라 할 수 있다.  군의원들은 본회의장에서 5분 신상 발언을 신청하여 각자의 의견을 개진하던지 아니면 의장선거 참여하여 투표로서 상대에게 의사 표시를 하는 것이 민주주의지 더럽다고 회피하는 것은 민주주의가 아니다. 양평군 의회 초유의 사건이 발생한 것에 대해 대화로서 풀어가야 할 것이다.    양평군의원들은 좋건 싫건 의회에서 싸우던지 토론을 하든지 의회에서 활동할 때가 의원으로서 가장 아름답다는 것을 잊지 말기 바란다.    더불어 전진선의원 역시 자당의 의원들로 부터 신뢰를 받지 못해 의원들이 표결에 불참했는데  정치적인 동지인 자당의원들 조차 설득하지 못한 상태에서 어떻게 군민과 소통할 것인지에 대해 고민해 봐야 한다.    옛 사람이 말했다. 말은 다해야 맛이 아니고, 일은 끝장을 보아서는 안 된다. 쑥대에 가득한 바람을 마다하지 말고, 언제나 몸 돌릴 여지는 남겨두어야 한다. 활은 너무 당기면 부러지고, 달은 가득 차면 기울기 마련이다.( 話不可話不可說盡(화불가설진), 事不可做盡(사불가주진), 莫撦滿篷風(막차만봉풍), 常留轉身地(상유전신지), 弓太滿則折(궁태만칙절), 月太滿則虧(월태만칙휴)"   발행인 한우진   
    • 오피니언
    • 칼럼
    2020-06-27
  • 정동균양평군수 취임 2주년 인터뷰 2
    정동균양평군수 취임 2주년 인터뷰 2 민선7기 정동균군수의 취임2주년을 맞이하여 오양평뉴스 한우진대표와 인터뷰를 2회에 거쳐 게재한다.  지난 2년간 보수의 고장 양평에서 많은 일을 하신듯합니다. 양평이라는 지역이 도시도 아니면서 시골도 아닌 지정학적으로나 문화적으로 어중간한 지점입니다. 공직자 인사의 기준 ,  6차 산업 활성화와 미래형 농축산업 육성 방법,양평공사 개편 , 잔여 임기2년  마무리, 군수님이 추구하는 10년 뒤 양평의 미래에 대해 질의 했다.   질문 5. 인사가 만사라고 했는데 지난번 발탁인사를 하셨는데 내외부적으로 많은 말이 있었는데 앞으로 연말까지 많은 사무관 인사가 있을 겁니다. 인사를 하시는데 기준이 무엇인지와 어떤 인재를 등용하실 것인지?    - 올해도 상반기와 하반기에 베이비붐 세대의 퇴직이 이어지게 됩니다. 연말까지 4급에서 5급 퇴직자가 여러 명 나올 예정으로 이에 따른 승진인사가 있을 것입니다.  - 우리 조직에서 사무관은 조직을 관리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관리자로서 직원들이 최선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잘 이끌어 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능동적인 자세로 항상 주민과 함께하고 직원과 소통할 수 있어야 합니다.  - 주민이 무엇을 원하는지 잘 듣고 합리적으로 결정할 수 있어야 하며, 직원들이 힘들어할 때 따뜻하게 손잡아주고 힘이 되어 줄 수 있어야 합니다. - 제가 인사를 하는 기준은 겸손함과 적극성입니다. 공직자로서 어떠한 경우에도 겸손함을 잃지 말아야 하고, 적극적으로 일하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올해 상·하반기 사무관 승진인사는 어느 자리에서도 본인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인재, 매사에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일하는 인재를 등용하고자 합니다.      질문6.농업이 희망이라는 믿음으로 6차 산업 활성화와 미래형 농축산업 육성으로 농가소득 증대에 힘쓰겠다고 하셨는데 가시적인 성과가 무엇인지?   -양평은 농촌융복합산업(6차산업) 사업 활성화에 필요한 자금의 원활한 조달을 위해 융자지원을 하고 있으며, 농촌융복합산업 인증 경영체 6개소에 48백만원을 지원하여 판로확대 지원사업을, 1개소에 900백만원을 농촌자원복합산업화지원사업으로 6차산업 인증 경영체와 농업인의 역량 제고 및 농촌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 또한, 양평쌀 가공산업육성사업을 2020년~2024년까지 5개년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양평쌀 가공산업을 고도화하여 양평쌀 가공제품의 국내 내수시장과 해외수출 국가 물량 확대를 위해 2019년도 “양평군 쌀가공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를 전국 시・군단위 최초로 의원 입법으로 제정하였습니다. 그리고 추청벼보다 생산성과 밥맛이 우수한 유기농 가공용 참드림쌀 생산단지(32농가/34ha)를 조성하여 가공용쌀 생산, 공급에도 타 지차체와 차별화 전략으로 생산, 수매, 저장, 공급시스템 구축에도 만전을 기해 추진하고 있습니다.    - 양평 미래형 농축산업 육성을 위해 온실과 축사 등 농업환경을 스마트기기를 통해 모니터링하고 제어하는 스마트팜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그 성과로 ICT기반 밭작물 관리시스템 도입, 시설원예 스마트팜 기술도입 등 약 660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30여 농가에 농업 현대화 사업을 이루었습니다. 그리고 축산ICT(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Technologies)융복합 확산사업 추진으로 19농가에 생산성 향상을 위한 원격자동시스템 설치 및 송아지 생산을 위한 모바일을 활용한 임신측정장치 설치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축산스마트팜 기술보급 시범사업으로 9농가에 반추위 삽입형 생체정보 수집장치 지원 및 원격제어 환풍기 지원사업을 추진하여 축산농가의 축산업 경영비용 절감 및 소득 증대, 가축질병 조기예측 등 정밀한 개체관리, 축산농가의 노동력 절감 등에 기여하였습니다.    - 또한, 국정100대 과제인 깨끗한 농장 인증을 25개 농장이 인증 받았으며 2020년도에 33개 농장이 인증 검사 중에 있음. 2020년도 최소 24개 농장이 깨끗한 농장으로 인증 받을 목표로 주민들과 상생하는 축산 농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여 지도 및 개선을 하고 있습니다.  - 양평 미래 농업인 육성을 위해 청년농업인 37명을 선정하여 정착금과 창업자금을 지원하였고 매년 귀농 농업인을 선정하여 창업자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 민선7기 후반기에도 소비자와 생산자 모두가 만족하는 친환경농업 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질문7. 양평공사 조직개편으로 내홍을 겪고 있는데 뜨거운 감자인 양평공사를 어떻게 개편하실 것인지? - 2018년도 및 2019년도에 양평공사의 경영 정상화를 위해 운영상 개선이 필요하다는 행정안전부와 전문기관 권고에 따라 양평공사의 부채와 경영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작년 11월, 친환경농산물 유통사업을 양평공사에서 분리하고 환경기초시설을 비롯한 그 밖의 공공시설을 가칭 ‘양평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양평공사 조직변경 계획을 수립하였습니다.     - 작년 11월 한 달간 9차례의 ‘양평공사 조직변경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였고, 그 과정에서 민간이 제시한 의견을 수렴하여 민관이 함께 하는 ‘양평공사 민관대책위원회’를 구성하며 조직변경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 다양한 계층에서 많은 의견을 수렴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 이에 따라 작년 12월부터 현재까지 유통사업과 위탁사업을 분리하여 ‘양평군 친환경농산물 유통사업 진단 용역’, ‘양평공사 공단 전환을 위한 타당성 검토 용역’, ‘양평군 공단 전환 관련 채권·채무 등 진단 용역’까지 3건의 용역을 추진하였습니다.  - 현재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유통사업의 운영 방향과 공단에서 맡을 사업이 담긴 구체적인 운영 계획을 수립 중에 있으며, 남은 하반기에는 결정된 운영 방향에 따라 공단 전환에 필요한 절차를 이행해 나갈 계획입니다.  - 양평공사가 양평군 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는 새로운 공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열심히 나아가야 할 것이며, 앞으로도 양평공사 조직변경에 관한 사항은 군민과 함께 해결하고자 하오니 모두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양평공사가 발전적이고 안정된 공기업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질문8. 우보천리로 임기 반을 지나 오셨는데 남은 2년 민선 7기를 어떻게 마무리 하실 건지? - 민선7기의 남은 2년 후반기 정책방향은 <자연, 사람, 도시가 함께하는 그린 뉴딜 양평> 입니다. - 지난 5월 문재인 정부에서는 코로나19가 지나간 이후 새로운 일상 및 경제적, 사회적 변화에 따른 한국판 뉴딜정책을 발표했습니다. 한국판 뉴딜정책의 핵심은 일자리 창출 및 경제혁신으로 이러한 변화를 바탕으로 환경과 사람이 중심이 되는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양평형 그린뉴딜정책을 앞으로의 정책방향으로 설정했습니다.  - 양평은 전체 면적의 95% 이상이 녹지지역으로 그린뉴딜정책의 최적지입니다. 팔당호 수질정책 특별대책지역 등의 규제를 기회로 건강한 양평군의 이미지를 구축하고 정부의 친환경, 녹색도시  관련 정책확대 및 스마트시티 기술 상용화에 따른 저비용, 고효율 도시관리체계 마련하고 자급자족의 기본인 농업 분야에 지구온난화 등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안정적인 농업생산성을 확보해 나갈 것입니다.     질문9 군수님이 추구하는 10년 뒤 양평의 미래는?  10년 후의 양평군의 모습은  ‘소통과 참여의 공정도시’, ‘풍요롭고 활력 있는 스마트도시’, ‘살기 좋고 쾌적한 건강도시’,‘미래의 꿈과 희망을 약속하는 교육도시’, ‘모두가 함께 누리는 행복복지도시’,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는 문화.예술.관광도시’를 기반으로 한 군민이 주인이고, 군민이 잘살고, 군민이 행복한 양평의 모습입니다.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도시 양평’의 기반을 탄탄하게 다지는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이며 초심을 잃지 않지 않는 군수, 신뢰받는 군수의 길을 가기 위해서는 좀 더 멀리 보고, 과감한 결정을 내려야 할 때는 결코 피하지 않을겁니다.군민들에게 필요하고,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양평군 어떤 공무원들 보다 한발 더 앞장서서 달려 나갈 것입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0-06-20
  • 양평군의회 윤순옥 의원, ‘의정활동 우수의원’
    양평군의회 윤순옥 의원, ‘의정활동 우수의원’ 경기도 시·군 의장협의회 주관 ‘의정활동 우수의원’ 수상    양평군의회(의장 이정우) 윤순옥 의원이 제9회 경기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으로 선정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의정활동 우수의원’ 수상은 경기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가 31개 시·군 의원을 대상으로 분야별 심사를 통해 선정하는 상으로, 윤순옥 의원은 ‘의정활동개선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당초 제149차 경기도 시·군 의장협의회 개최 시 수상 예정이었으나, 코로나 19 관련 상황으로 인해 지난 4월 1일 양평군의회에서 이정우 의장이 전수했다.   윤순옥 의원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주민과 더 가까운 곳에서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의정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하고, “코로나 19로 인해 겪는 주민들의 어려움 해결을 위해 군 의원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윤순옥 의원은 지난해 「양평군 쌀가공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및 「양평군 친환경농업대학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등우리군 친환경농업 정책과 밀접한 조례를 제·개정한 바 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0-04-04
  • 여주.양평 미래통합당,자유경선하라!
    여주.양평 미래통합당,자유경선하라!   더불어민주당 경선이 끝나고 최재관 후보로 최종 결정됐다. 경선 실패한 백종덕후보는 지지자들에게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선출된 최재관 예비후보에게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당원으로 돌아가 여러분 함께 더불어 민주당이 이번 총선에서 승리할 수 있게 역할을 다 하겠습니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항간에 미래통합당에서는 정병국국회의원이 전략공천 받는 다는 소문이 들리고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에 전략공천하고 조회하면 “전략공천이란 ? 상대당 후보보다 당선 가능성이 떨어진다고 판단되는 지역구에 중앙당 공천기구가 당내 인물이나 외부 영입인사를 공천하는 제도다. 또는 반대로 상대당과의 경쟁을 피하기 위해 당선이 확실한 지역으로 인물을 공천하는 것을 말한다.   전략공천은 지역과 아무런 연관도 없는 후보를 공천하거나 기존 공천자들을 배제하는 것이므로 해당 지역구민 및 당원들의 여론이 배제된다는 비판이 있으나, 유능한 인재를 선출하기 위한 불가피한 제도라는 의견도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전략공천 (시사상식사전, pmg 지식엔진연구소)    정병국국회의원이 양평군 역사상 처음으로 군민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5선에 당선 됐다. 21대 총선에 정병국국회의원이 여주,양평 지역구에 공천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고 항간에는 정병국의원이 전략공천될 것이라는 소문이 있지만 전략공천보다 경선이 이루어 질것이라는 소문 역시 자자하다.   네이버 지식백과에 “전략공천이란 ? 상대당 후보보다 당선 가능성이 떨어진다고 판단되는 지역구에 중앙당 공천기구가 당내 인물이나 외부 영입인사를 공천하는 제도다.”라 하고 있다.   양평군은 전통적으로 보수적인 도시이고 경기도의 경북이라 칭하고 있다.  보수당 공천이면 당선이라는 공식이 지난 20년간 양평에서 확인됐다. 미래통합당은 전략공천 보다 경선을 해야한다.정병국의원 역시 설사 미래통합당이 전략공천을 시도한다고 해도 이를 받아들이지 말아야 한다. 당당하게 경선에 나서서 보수당의 중심이 되야 한다.  본인은 지난 4년 전에 정병국의원에게 양평이 아닌 중앙무대에 진출을 권했고 양평군에서 국회의원1석과 정병국국회의원 중앙무대 1석 포함 2석이 양평군을 위해 일 할 수 있기에 중앙무대 진출을 권고한 적이 있다.   정병국의원의 인지도면 수도권 어느 지역이라도 당선 가능성이 높다. 황교안대표가 미래 통합당을 대표로 해서 종로라는 험지에 출마 했듯 바른 미래당 출신의 대표적인 정치인 정병국의원 역시 황교안대표 처럼 큰 길을 갈 것을 군민의 입장에서 바란다.   안주하면 주저 앉는다. 누가 내 치즈를 옮겼는가?에서 말하듯 항상 도전하고 준비하는 자에게 더 큰 기회가 있는 것이다. 작은 땅콩을 손에 쥐고 놓지 않으면 절대 사과를 가질 수 없다.   멸사봉공이라고 자신을 버리고 공을 세우는 자세를 원한다. 경기도 대표국회의원은 정병국의원이다. 험지 출마를 하지 않을 것이면 최소한 정치 신인들과 공개적인 경선을 통해 공천을 받고 경쟁에 임하는 것이 정병국의원에게 보다 큰 명분이 될 것이다.  정병국의원이 20년 전에 국회의원 출사표를 던졌을 때가 40대 초반이었다. 지난 20년간 양평군은 많은 변화가 있었다. 정병국의원의 탁월한 능력으로 많은 변화가 있었을 것이지만 20년 전의 초심을 생각해서 여주.양평에서 정치에 입문하고자 하는 후배들에게 넓은 문을 개방하기 바란다. 기회를 주고 경선을 통해 공천권을 가지고 군민에게 나서는 것이 군민에 대한 도리이자 예의라 생각 한다.   정병국의원은 큰 정치를 할 사람이다. 정병국의원의 정치적 관록에 따르면 도지사도 될 수 있고 국회의장도 될 수 있고 대통령도 될 수 있는 정치인이다. 역사는 도전과 응전이라 했다! 끊임 없는 도전을 통해 군민과 함께 커가는 큰 정치인이 되기를 정병국의원과 미래통합당에 요구 한다. 오!양평뉴스 발행인 한우진      
    • 오피니언
    • 칼럼
    2020-03-04
  • 양평군 전의원 김덕수 기고문
    양평군 전의원 김덕수 기고문   박근혜 탄핵과 맞물려 촛불 혁명으로 탄생한 문제인 정권에 바라는 국민들의 기대감은 어느 정권에 비하지 못할 정도로 아주 높았다.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평하고 결과는 정의로운 세상을 만들겠다”는 취임사는 온 국민을 감동시켰고 이제 새로운 세상이 온다는 국민적 지지는 하늘을 찌를 듯 했다.     조국 사태를 바라보면서, 선거법, 공수처법을 강행처리하고 심지어 공평하고 정의로운 세상을 위해 국민만 바라보며 불철주야 일만하는 검찰을 자신들의 권력유지라는 잣대로 난도질하는 모습을 보며 우리나라의 자유민주주의는 죽었다고 생각했다. 국민들을 개, 돼지로 생각하지 않고서는 어떻게 이러한 일이 일어날 수 있는가? 이것이 평등이고, 공평이고, 정의인가? 문재인 정권이 국민을 두려워한다면 더 이상의 국민과 소통 없는 독재는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이것이 국민적 재앙이다. 지난 지방선거를 통해 양평도 군민혁명이라 할 만큼 역사적인 변화가 있었다. 지방자치 이래 20여년 만에 민주당 정동균 군수가 당선된 역사적인 사건이었다. 정동균 군수는 스스로 “새벽에 일어나 보니 당선된 새벽군수다.”라고 이변을 수없이 역설했다. 때문에 정동균 군정에 걸고 있는 군민들의 기대와 관심은 그 어느 때 보다 크고 깊었다. 인수위원회 구성할 때도 위원들 구성과 결과물에도 초미의 관심사였다. 그러나 인수위원 구성부터 양평을 잘 모르는 외부인사 위주로 구성하는 석연찮은 생각이 들었고 인수위 결과물도 발표도 못하고 전전긍긍하다가 겨우 발표한 것이 당초 기대와는 달리 아주 실망스럽고 내용이 없는 저조한 수준이었다. 그렇게 시작은 미약해도 군민들의 기대는 양평이 안고 있는 문제들을 하나하나 분석하고 군민들의 뜻을 물어 해결하리라 생각 했다. 임기 2년이 가까운 시간이 지나는 지금의 양평군정의 모습을 보자. 무엇하나 시원스럽게 해결되는 것이 있는가? 양평군민들은 정동균 군정을 통해 과연 얼마나 행복을 느낄까? 군민의 한 사람으로, 한때 야인시절 정동균 군수와 머리를 맞대고 양평의 앞날을 고민하고 걱정했던 사람으로서 작금의 군정에 대해 실망과 분노를 감출 수가 없다. 어떻게 이럴 수가 있는가? 설사 군수 생각의 한계가 있어도 그렇지, 양평의 민주당과 측근들은 무엇을 하고 있는가? 수많은 군민들의 비소 섞인 말과 분노와 원망의 소리를 듣지도 못하는가? 때문에 정동균 군수가 내건 “바르고 공정하고 행복한 양평”은 길을 잃은 고아가 됐다고 말하는 군민들의 이유가 상당하다.       첫째, 양평공사 사장 채용과정이 바르고 공정하고 투명하게 채용했는가? 채용당시에 이재명도지사가 보낸 낙하산 인사라는 소문이 파다했고 그 결과도 역시 같았다. 세미원 사장 채용은 바르고 공정하게 했는가? 이 또한 외부 정치인 아닌가? 왜 검증도 안 된 성남 정치인을 양평군민 세금으로 먹여 살려야 하나? 양평공사 사장과 세미원 사장 채용과정에서 투명하고 공정하지 못한 미리 선정한 낙하산 인사라는 인사채용비리에 대한 항간의 의혹을 정동균 군수는 군민 앞에 낱낱이 밝혀야 한다. 더더욱 가관인 것은 양평공사문제의 해법보다는 전임 군수의 잘못만 탓하며 책임론을 앞세워 정치적인 상처를 주어 4월 총선에 영향을 주려는 의도도 있지 않나 생각한다. 환자가 위급해 병원에 갔는데 담당의사가 환자에게 전직 의사가 왜 제대로 치료를 하지 않았나? 고 환자를 야단치고 전직 의사 핑계만 대며 과거 타령이나 하고 긴급처방을 안하고 방치할 때 과연 그 환자가 살아 날 수 있겠는가? 만약 긴급 처방과 수술을 안 해서 그 환자가 죽었다면 가장 큰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가? 전직 의사인가? 긴급처방과 수술을 안 한 의사인가? 참으로 답답하고 한심하다. 지금의 양평군정의 모든 부실행정과 무능의 책임은 정동균 군수와 민주당에 있다고 생각한다.   둘째, 군수 관용차를 수백만원을 들여 불법개조해서 운용해 감사에 걸려 여러 언론을 통해 양평군을 망신스럽게 했다. 나라경제가 엉망이고 특히 양평에는 건설 주택경기가 없어 중장비들이 일거리가 없어 대부분 쉬고 있고, 자영업자들이 불경기에 하루하루를 어떻게 먹고 살아야하나? 깊은 한숨을 쉬며 허리띠를 졸라매고 살아가는데 정작 군수는 관용차에 군민의 혈세로 공기청정기를 설치하고 불법개조를 하는 파렴치함을 보여 주었다.   셋째, 공직자 인사는 공정성과 객관성을 완전히 상실한 인사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양평군정 역사상 처음으로 공직자 노조가 불공정인사라는 성명서를 통해 정군수의 행태를 비난하고 나섰다. 한마디로 바르지도 않고 공정하지도 않고 행복하지도 않다는 것이다.   넷째, 최초로 민간인 양평군 체육회장 선거에 특정인물을 세 번씩이나 찾아가 회장직을 제안하는 직권남용 불법을 저질렀다. 이는 엄연한 공권력을 동원한 선거개입으로 정식으로 수사를 해야 한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이제라도 늦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군민을 두려워하는 마음을 가지고 새벽에 이변으로 당선 되었을 때 그때 초심으로 돌아가 모든 군정업무에서 군민의 마음을 하나하나 담고 군민의 마음을 항상 헤아려 공직자들과 소통하여 성공적인 군수가 되기를 마지막으로 바란다. 양평군민은 그리 오래 참고 오래 기다리지 않는다는 것을 정동균 군수와 민주당은 명심 하기를 바란다. 군정질서가 지켜지는 그날까지 양평군을 위하여 군민과 함께 위대한 저항은 김덕수가 계속 할 것이다.   전 양평군의원 김덕수 오!양평뉴스 입장상기 기고문은 개인의 의견으로 오!양평뉴스의 입장이 아닙니다. 누구든 양평군을 위해 기고를 원하시는 분은 자구 수정없이 게재하는 것이 원칙입니다.누구든 자유롭게 기고문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오피니언
    • 칼럼
    2020-01-13
  • 양평공사 무엇이 문제인가! 신순봉 칼럼
    양평공사 무엇이 문제인가!  신순봉 칼럼 양평공사 ‘정상화(正常化)’ 해법이 표류하고 있다. ‘경영혁신 연구용역 최종보고서’는 “임금 24% 삭감 및 5년간 동결”이라는 엉뚱한 결론을 내왔다.  ×싼 놈은 따로 있는데 직원들에게 ×을 치우라는 격이다. 군수는 슬쩍 발을 빼면서 “공사 자체 혁신안”을 주문하고 있다. 칼자루를 쥐고 있는 사람이 칼을 쓰지 않으니 매사가 난마처럼 얽혀 꼼짝을 않는다.   신임사장은 갈피를 못 잡는 듯하다. 그도 그럴 것이 공사 경영 및 인사에 절대적 권한을 행사하는 집단, 즉 퇴직 공무원 출신의 공사 경영진과 군청 관료들, 그리고 이 두 집단의 정점에 있던 정치인으로서의 전임군수 등 구(舊)세력이 여전하다. 이 속에서 신임사장이 무슨 힘을 쓸 수 있겠는가(솔직히 경영혁신 연구용역 최종보고서의 결론도 이 특정한 집단의 의도대로 만들어진 것 같다는 의심을 거둘 수 없다). 이처럼 양평공사의 정상화(正常化)는 ‘경영혁신’이 아니라 정치로부터의 거리두기, 즉 정치 걷어내기가 첫 번째 과제이다.     #양평공사는_누가_왜_만들었나 되돌려 생각해보자. 공사 문제의 핵심인 친환경 유통사업은 양평군이 주도해서 만든 사업이다. 중첩 규제에 막혀 개발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실은 어쩔 수 없는 선택으로 친환경농업을 선택했고 이것으로 농가소득을 높여 주겠다는 정치적 약속이 있었다. 이 약속은 민선2기 민병채 군수 때 시작돼 전임 김선교 군수까지 쭉 이어져 왔다. 이 같은 전략은 애당초 양평공사에 커다란 위험 부담을 지게 만들었다. 친환경농가의 고소득을 보장하기 위해 농산물을 비싸게 사들여야 하는 책무가 주어진 것이다. 문제는 경상비도 건지지 못하는 가격정책이다. 쉽게 말해 싸게 사서 비싸게 팔아야 남는 장사인데 비싸게 사서 싸게 팔아야 하니 이게 무슨 장사냐는 것이다. 그러니까 양평공사의 친환경 유통사업은 애초부터 선심성 정책의 폐단을 안고 출발한 것이다. 선심성 정치의 결과물이라고 표현해도 똑같다. 그런데 앞서도 말했듯이 양평공사 친환경 유통사업은 단순히 경영상의 문제가 아니다. 그간 공사의 문제를 지켜본 사람들은 잘 알겠지만 양평공사는 영동축협 사기사건, 군납사기사건, 사장 자살사건, 채용비리, 납품비리 등 온갖 사건과 비리의 종합전시장이었다. 이처럼 사건이 연속되는 양평공사의 구조상의 문제를 드러낸, 가장 정점을 찍은 사건은 자유한국당 여주양평당원협의회 사무국장이 이사 직함을 갖고 전횡을 저지른 일이다. 이로써 군수가 속한 특정 정당의 간부, 혹은 측근이 공사에서 실세로 활동하고 있는 것이 드러난 것이다. 이런 상황은 결코 유쾌하지 않은 많은 상상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다. 이상에서 봤듯이 양평군이 왜 매년 현금, 현물출자, 지급보증 등의 방법으로 양평공사를 지원할 수밖에 없었는지는 지금까지 설명한 대로다. 요약해서 말하자면 양평공사 친환경 유통사업은 대단히 정치적인 사업이고 대단히 정치적인 정책이라는 것이다.   #양평공사_어떻게_해결할_것인가 현 군수는 이것만 알면 된다. 결론은 간단하다. 이 대단한 정치적 사업을 승계할 것이냐, 포기할 것이냐만 결정하면 된다는 말이다. 포기하면 공사의 경영은 금방 정상화 될 것이다. 그동안의 부채 206억은 마지막으로 군에서  털어주면 된다. 대신 1천3백 친환경농가의 정치적 지지는 버리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양평공사는 바로 경영정상화 된다. 왜냐하면 하수종말처리장 운영을 포함한 환경시설 관리와 체육관, 가로등 등 시설물 관리는 공적인 사업이기 때문에 시설물 유지·보수와 관리, 인건비 등이 얼마가 들든 이 부분은 전적으로 군에서 부담하면 된다. 이건 말 그대로 군의 위탁을 받아 관리하는 사업이다. 엄청난 수익을 기대하거나 손실을 내는 사업이 아니라는 얘기다. 이런 것들이 바로 공사의 성격에 맞는 공적인 목적의 사업이고 공사의 취지에 맞는 사업이다. 친환경 유통사업의 실패는 사기업이 감당해야 할 농산물 유통사업에 공기업이 손을 댔다는 데 있다. 시장의 논리에 따라 움직여야 할 농산물 유통이 정치적 논리에 따라 움직였으니 애초부터 실패가 불 보듯 뻔했던 것이다. 그러나 이처럼 정치적 사업이기에 또한 반대의 논리가 성립한다. 현 군수가 양평공사의 친환경 유통사업을 그대로 계속 껴안고 가면 되는 것이다. 그러면 1천3백 친환경농가의 정치적 지지는 계속된다. 대신에 양평군은 앞으로도 계속 유통사업의 손실을 보전해줘야 한다. 이렇게 되면 양평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을 받겠지만 전임군수가 그러했듯이 협조를 구하고 밀고 나가면 되는 것이다. 시장 진출에 실패했고 고작 학교 납품에 목을 매고 있는 상황인데 설사 열 번을 경영혁신 한들 어떻게 큰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단 말인가. 최근에 약간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는 하나 기대는 거기까지다. 앞서도 말했지만 애초 농가소득 향상을 목적으로 삼은 친환경 유통사업이라는 특성 때문에 더 이상의 성과는 기대 난망이다. 사실 경영혁신안은 크게 기대할 것이 하나도 없다는 뜻이다. ‘이건 직원들에게 덤터기를 씌우기 위한 쇼가 아닐까’라는 생각마저 든다.     #관료세력_배제가_가장_급한_일 서두에서 밝힌 대로 양평공사 정상화의 첫 번째 과제가 정치와 거리두기라면, 구체적인 시행 과제는 퇴직 공무원을 포함해 정치와 결탁하고 있는 관료세력을 일선에서 배제시키는 일이다(이렇게 하는 이유는 그간의 경영책임을 묻자는 차원에서 하는 것이다. 오해는 없어야 한다). 어쨌든 이 일을 성과적으로 할 수 있는 사람은 당연히 현 군수와 공사 사장이다(그 방법에 대해서는 훈수 두려는 사람들이 많을 테니 삼가는 게 나을 것 같다). 이걸 잘 해나가면서 경영혁신, 즉 경영정상화를 꾀해야 한다. 이걸 수행하지 않으면서 경영혁신을 외치는 것은 말 그대로 공염불이다. 경영혁신에 그다지 기여할 바 없다는 말이다. 이번에 드러났듯이 다수 공사 직원들의 임금은 최저임금보다 조금 높은 수준이다. 따라서 공사가 조금이라도 성과를 올리면 직원들의 임금과 복리후생을 끌어올리는데 중점을 둬야 할 상황이다. 사정이 이러한데 누가 사기를 친 건지 당한 건지 알 수도 없는 사건들 때문에, 그리고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적자경영을, 그로 인해 누적된 부채를 직원들 임금으로 메꾸라는 방안을 1순위 경영혁신 방안으로 제시한 특정한 집단은 지탄받아 마땅한 짓을 저지른 것이다.     #어떻게_혁신할_것인가 앞에서 말한 방안들을 시도하고 어느 정도 가시적인 성과가 나오면, 이쯤에 이르러 경영혁신을 말해야 옳다. 경영혁신은 공사가 수행하고 있는 사업의 성격과 특성을 충분히 파악하고 숙지한 뒤에 진행해야 한다. 양평공사 경영혁신의 성패는 수행하고 있는 사업의 특성을 얼마나 잘 파악하느냐에 달려있다. 예를 들어 공사에는 용문산자연휴양림, 맑은숲캠프, 레포츠시설, 볼링장운영 등의 사업이 있다. 이런 사업은 군민의 건강과 휴양을 위한 측면도 있긴 하지만 실제로는 도시사람들을 상대로 사업을 잘해서 수익을 올리는 게 더 현실적이다. 그러니 인건비와 시설물 유지 보수비가 수익보다 크다면 민간업자에게 위탁하는 게 낫다. 군민에게는 일정한 할인혜택을 주는 것으로 족하다. 인력은 해고나 정리보다는 재교육 뒤 환경시설관리 분야 업무에 투입하면 된다. 환경시설관리 분야는 앞으로 더 커지면 커졌지 줄어들 일이 없는 분야다. 당장은 아니지만 곧 닥칠 과제인 체육 관련 시설물 관리의 경영혁신은 영국의 여러 도시와 서울 상암동 월드컵경기장 사례를 참고삼으면 될 것 같다. 물론 친환경 유통사업 분야도 혁신을 통한 수익 향상이 전혀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다만 시장의 원리에 충실한 방향으로 전환할 수 있느냐, 없느냐가 관건이다. 이미 알고 있다시피 지금까지는 완전히 실패였다. 결과적으로 또 하나의 결론을 얻었다. 공사 혁신의 또 다른 기준은 공적인 사업은 공기업적 성격을 강화하고 시장성이 강한 사업은 사기업적 성격을 강화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또한 정치적 판단에 따를 일이지만 사업의 특성에 따라 적용할 수 있는 잣대는 언제든 준비해 둬야 된다. 끝으로 친환경 유통사업을 분리해 경영하는 방안을 경영혁신안에 넣어 검토해 볼 것을 제안한다. 이렇게 되면 친환경 유통사업은 환경시설 관리 분야의 수익에 의존하지 않는 자체적인 생존전략을 세워야 한다. 필사즉생의 남다른 각오가 필요하게 될 것이다. 이 안의 장점은 우선 직원 내부의 갈등과 반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는 점이다. 경영컨설팅회사들은 앞에서 언급한 경영혁신 방안들과 더불어 이 분리방안 등의 득실을 계산해서 혁신안을 만들어 볼 것을 권유한다.     #군수의_역할이 중요하다 은혜재단사태 때도 그랬듯이 군수의 침묵은 사태 해결에 도움이 안 된다. 도움이 안 되는 정도가 아니라 오히려 사태를 꼬이게 만든다. 전가의 보도는 이럴 때 쓰라고 있는 것 아닌가. 상황을 가장 적극적으로 타개해 나갈 권한은 군수 손에 있지 다른 누구의 손에 있지 않다(그 방법에 대해서는 역시 훈수를 두려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므로 생략한다). 한 가지만 지적한다면 원칙적인 입장 천명은 빠를수록 좋다는 것이다. 군수가 방향과 원칙을 제대로 제시하면 누가 어기겠는가. 작금의 사태는 조직진단을 기다리자, 경영혁신안을 기다려보자는 식의 시간 끌기와 공사 사장이 할 일이라는 식의 책임 방기로 인해 상황이 복잡해지는 형국이다.매번 기다려보자면서 상황을 주도적으로 끌고 가지 않으니 일이 특정한 사람들에게만 유리한 쪽으로 흘러간다(이렇게 되면 그 특정한 세력과 군수가 한 편이 아니냐는 의심까지 받게 된다. 지금이 딱 그런 상황이다). 지역의 제반 단체들은 양평공사노동조합과의 연대 의지를 표명하고 있다. 정의당 양평군위원회는 “공사 경영진, 노동조합, 양평군, 군의회, 시민사회단체 등으로 구성된 양평공사 정상화를 위한 사회적 합의기구를 만들자”는 제안을 했다. 군수가 나서지 않고 군 공무원들이 하는 방식은 수순부터가 맞지 않으니 답답한 마음에 결국 시민사회가 부득이 또 나서야 되는 상황이 온 것이다. 물론 이것도 나쁘지는 않다. 시민사회 역량이 한 단계 더 발전하는 기회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다만 문제 해결의 열쇠를 매번 왜 시민사회 쪽으로 돌리냐는 볼멘소리를 듣게 될 것이 틀림없다. 군민들은 군수가 책임을 방기하고 있다고 생각할 것이다. 글쓴이 신순봉  위 칼럼은 오양평뉴스의 공식적 의견이 아닌 개인이 의견입니다.
    • 오피니언
    • 칼럼
    2019-08-05
  • 양평공사의 ‘혁신결의 보고대회’ 참담함.
    양평공사의 ‘혁신결의 보고대회’를 지켜보면서 참담함을 느꼈다.혁신결의 대회의 주된 내용은  ‘양평공사의 진로에 대한 결정은 3자협의체에 맡기고, 혁신경영과 적자 극복에 주력한다’와" 양평군에서 200억원을 출자해야 재기의 발판이 마련된다고 "라 발표했다 양평공사 박윤희사장이 취임하고 100일 만에 내린 결론이다.‘양평공사의 진로에 대한 결정은 3자협의체에 맡기고, 혁신경영과 적자 극복에 주력한다. ’라는 내용이 “나는 사장이지만 결정은 3자협의체에서 한다. 양평공사는 내 회사가 아니고 타인의 것이다. 나는 하라는 대로 한다” 라는 듯 남의 말하는 것 같다.   양평군에서 한국미래산업연구원에 의뢰한 용역 결과에 따르면 2019년 6억2000만원,2020년 49억원등 2024년까지 평균 30억원의 부채를 상환해야 하며 차입금에 대한 원금과 이자 상환액이 지속적으로 도래하고 현재 양평공사 사업결산에 따른 수익으로는 대응이 어렵다고 보고했다. 더불어 2019년과2020년에 2년간 양평군에서 200억원을 출자해야 재기의 발판이 마련된다고 한다.    박윤희사장이 양평공사 사장에 응모했을 때 양평공사의 기본적이 경영구조를 파악했을 것이라 판단되고 공사사장의 연봉이 얼마인지 알고 있었을 것이다. 연구용역보고서에는 공사직원이 허리띠 졸라 매서 100억원 양평군민의 협조하에 5년 계획으로 100억원 합 200억원이 필요하다고 양평군에 권고 했다. 양평공사호는 침몰하는데 선장은 연봉인상을 요구하고 노조원들은 자신이 살길만을 찾고 있다.  공자가 말하길 “지도자가 언행이 바르면 명령하지 않아도 백성들이 잘 따르지만, 자신이 바르지 않으면 비록 명령을 해도 따라오지 않는다. (기신정其身正, 불령이행 不令而行 ; 기신부정其身不正 , 수령부종 雖令不從)”라 했다.  양평공사 사장이 양평공사를 회생시키려면 이순신장군처럼  백의종군해야한다. “나는 경영 전문가다. 내연봉은 1원이고 양평공사가 흑자전환하면  수익금액의 5%를 가져가겠다”라고 하는 것이 바른 경영인일 것이다.노조에게 바라건대 “새 옷을 입으려면 먼저 입고 있는 옷을 벗어야 하듯이 개혁을 하려면 먼저 기득권을 내려놓아야 한다” 라고 했다.  양평공사노조원들이 주장하는  “양평공사의 경영진과 사장과 양평군의 관료들이 하라는 대로 했는데 적게 받는 월급을 동결하는 것에 찬성할 수 없다. 우리도 피해자다”라고 주장을 부정할 수는 없다.    양평공사를 살리고 직장을 유지하려면 작은 기득권이지만 내려 놓아야 한다. 양평공사는 개인기업이 아니다.  개인기업이 지급 불능이면 부도처리되지만 양평공사는 공적인 일을 수행하는 곳이지만 양평군민의 세금으로 운영되고 있다.정작 자신의 일터인 공사직원들은 임금 동결도 안 되고 성과급 반환도 안 된다면서 양평군민에게 200억원을 출자해달아고 한다면 어떤 군민이 좋다라고 대답할 것인가에 대해 스스로 성찰해야 한다. 양평공사 사장과 직원들이 군민을 설득하려면 최소한 “ 사장은 직원들과 함께하는 의지로 공사가 정상화되기 전까지는 연봉을 동결 또는 삭감하겠습니다. 저희에게 기회를 주시면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정도의 금액을 주시면 몇 년 안에 양평공사를 정상화하겠습니다”라고 제안을 하는 것이 순서이다. 양평군은  박윤희 사장에게 양평공사 전반에 대한 운영권을 주었다. 박윤희사장은 노조 뒤에 숨지 말고 당당하게 자신의 경영 철학을 제시하고  양평군민과 양평군 의회를 설득해야 한다. 자신의 연봉 인상을 최우선적으로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양평공사를 어떻게 살릴 것 인가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고  설득에 나서야한다. 중이 염불에 맘이 없고 잿밥에 맘이 간다면 땡중인것이다  보고대회에서 “양평군, 양평군의회, 범군민대책위(이하 ‘3자협의체’)가 양평공사 해산을 결정하면 청산 절차를 밟아 해산하고 양평공사는 문을 닫아야 한다”라고 했는데 정작 양평군의원들은 1명도 참석하지 않았다.  보고대회 전에 양평군과 협의가 이루어져야하고 양평군의회외 의견 조율을 거쳐야하고 양평공사 살리기 범군민 대책위은 어떠한 구성원으로 어떻게 구성할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운영안을 제시했어야 한다.   보고대회를 들은 양평군 K씨는 " 사장이 왜 필요한가? 허수아비는 인건비리도 안나가는데 왜 인건비를 지출하는지 이해가 안된다. 모든것을 3자 협의체에 위임하면 되는것 아닌가. 소중한 군비가 아깝다"라고 비판한다. 유통센타를 거쳐 양평지방공사가 되었고 덧칠해서 양평공사로 전환되었지만 빚만 더 늘고 부실만 키웠다. 양평공사가 말했듯 '해산이냐, 재기냐,파산이냐“중요한 기로에 서있다.남을 탓하기 전에 스스로 반성하고 스스로 답해야 한다. 모든 답은 양평공사 사장과 직원들이 알고 있다. 알고 있으면 실천하면 된다. 작은 것을 지키려다 큰 것을 잃을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바다는 민심이고 정권은 그 위에 떠 있는 배와 같다. 물은 배를 띄우기도 하지만 뒤엎기도 한다. (水能載舟 亦能覆舟) (공자)  “새 옷을 입으려면 먼저 입고 있는 옷을 벗어야 하듯이 개혁을 하려면 먼저 기득권을 내려놓아야 한다”라 했다. 발행인 한우진  
    • 오피니언
    2019-05-09
  • 제나라의 경공이 공자에게 물었다!
    제나라의 경공이 공자에게 물었다. 어떻게 하면 정치를 잘 할 수 있는냐고? 공자(孔子)께서는 군군신신 부부자자(君君臣臣父父子子)라고 말했다. 군군신신 부부자자(君君臣臣父父子子)란? 임금은 임금다워야 하고, 신하는 신하다워야 하며, 아비는 아비다워야 하고, 자식은 자식다워야 한다는 말로 각자의 본분에서 지켜야 할 도리를 다하여야 한다는 뜻으로 쓰인다. 양평군에 이를 적용하면 군수는 군수다워야하고 공직자는 공직자다워하고 언론은 언론다워야하고 군민은 군민다워야 한다는 것이다. 지난2018년 양평군은 양평군 경천동지할 개벽을 맞이하였다. 깃발만 꽂아도 보수당 출신 후보는 당선된다는 경기도의 경북이라 비아냥 받던 양평에서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민주당 후보가 군수에 올랐으며 해남출신의 무명인사가 도의원에 선출되는 기적 아닌 기적이 이루어졌다. 양평군민은 바뀌지 않을 것 같았던 양평의 세력들을 향해 경고의 메시지를 주었으며 개혁을 요구했지만 궁극적으로 지나친 쏠림에 대한 견제로 다름을 선택하였다. 양평군민은 정동균 군수에게 많은 것을 바라지 않는다. 정동균 군수가 슬로건으로 내건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을 원하고 있고 기존 보수세력과 민주당이 어떻게 다른가를 느끼고 싶은 것이다. 지난 수 십 년간 누적된 악습이나 쏠림이 한 번에 바꿀 수는 없을 것이다. 정동균 군수는 ‘우보천리’라 했다. 3년5개월 시간을 두고 천천히 지속적으로 개혁함을 의미할 것이다. 우리 군민은 정동균군수의 성공을 바란다. 정동균군수의 성공적인 군정운영이 양평의 발전을 위한 것이라고 확신한다. 양평군민은 2018년 7월부터 2012년 6월까지 양평군을 이끌어 갈 지도자로 민주당의 정동균 군수를 선택하였다. 정동균군수를 선택하지 않은 군민도 있겠지만 양평군의 군수는 정동균군수다. 정동균 양평군수에게 바란다. 정동균군수가 가장 잘하는 것! 군민의 소리를 듣는 것! 군민의 눈높이에 맞추는 눈높이 정치!를 하기 바란다. 더불어 바라건대 정치라는 것은 생물이고 정치라는 것은 상대가 있고 나에게는 정의지만 상대방에게는 불의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가슴에 새기고 양평의 개혁을 위해 무쏘의 뿔처럼 우보천리하기 바란다. 정치는 나를 좋아하는 우군도 많지만 나를 경계하고 흠집내고 끌어내려는  적군이 있다는 것을 명심하기 바란다.   정동균 군수가 슬로건으로 내건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을 가슴에 새기며 성공한 군수 양평군민과 함께한 군수로 군민의 기억에 남기 바란다. 발행인 한우진 고 노무현 전 대통령 2002년 대통령 후보 경선 출마선언 연설문! 어느 때부터인가 제가, 대통령이 되겠다고 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제게 무엇을 했느냐를 묻지 않고, 무엇을 하겠느냐, 비전을 내놓으라고 했습니다. 비전을 생각해 봤습니다. 제 마음에 가장 드는 비전, 그것은 전두환 대통령이 5공 때 내놓았던 '정의로운 사회'였습니다. 노태우 대통령이 내놓았던 '보통 사람의 시대'도 상당히 매력있는 비전이었습니다. '신한국, 세계화, 정보화, 개혁' 문민정부의 비전도 참 좋았습니다. 저는 국민의 정부의 비전은 달달 욉니다. 민주주의, 시장경제, 생산적 복지, 남북화해, 노사협력, 지식기반사회… 저도 그렇게 말하면 됩니다. 저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말할 때 제 가슴은 공허합니다. 그 말을 누가 못하냐. 누가 무슨 말을 하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누가 할 수 있느냐가 중요한 것 아니겠습니까? 오늘 아침에 저는 유종근 전북지사가 지으신 '유종근의 신 국가론'이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신뢰, 협동이라는 이 사회적 자본을 한국이 제대로 구축 하느냐 못 하느냐에 한국의 미래가 달려있다. 앞으로 사회적 시대의 생산성은 생산요소의 투입에 있는 것이 아니라, 기술혁신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 토대가 되는 사회적 신뢰를 어떻게 구축해가느냐 여기에 달려있다.' 이렇게 써 놓았습니다. 제가 정말 하고 싶었던 얘기가 씌여 있어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문제는 그 사회적 신뢰를 우리가 어떻게 만들어 갈 것인가 입니다. 조선 건국 이래 600년 동안 우리는 권력에 맞서서 권력을 한 번도 바꿔보지 못했다. 비록 그것이 정의라 할 지라도, 비록 그것이 진리라 할 지라도, 권력이 싫어하는 말을 했던 사람은, 또는 진리를 내세워 권력에 저항했던 사람은 전부 죽임을 당했다. 그 자손들까지 멸문지화를 당했고 패가망신했다. 600년 동안 한국에서 부귀영화를 누리고자 하는 사람은 모두 권력에 줄을 서서 손바닥을 비비고 머리를 조아려야 했다. 그저 밥이나 먹고 살고 싶으면, 세상에서 어떤 부정이 저질러져도, 어떤 불의가 눈앞에서 벌어지고 있어도, 강자가 부당하게 약자를 짓밟고 있어도, 모른 척하고 고개 숙이고 외면했어요. 눈 감고 귀를 막고, 비굴한 삶을 사는 사람만이 목숨을 부지하면서 밥이라도 먹고 살 수 있었던 우리 600년의 역사. 저희 어머니가 제게 남겨주었던 저희 가훈은 '야 이놈아, 모난 돌이 정 맞는다. 계란으로 바위 치기다. 바람 부는 대로 물결 치는 대로 눈치 보며 살아라'. 80년대 시위하다 감옥 간 우리의 정의롭고 혈기 넘치는 우리 젊은 아이들에게 그 어머니들이 간곡히 간곡히 타일렀던 그들의 가훈 역시, '야 이놈아 계란으로 바위 치기다, 그만 둬라. 너는 뒤로 빠져라'. 이 비겁한 교훈을 가르쳐야 했던 우리 600년의 역사, 이 역사를 청산해야 합니다. 권력에 맞서서 당당하게, 권력을 한번 쟁취하는 우리의 역사가 이루어져야만이, 이제 비로소 우리 젊은이들이 떳떳하게 정의를 얘기할 수 있고, 떳떳하게 불의에 맞설 수 있는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낼 수 있다! 저는 민주당의 후보가 되는 순간 국민들에게 정계 개편을 제안할 것입니다. 지금의 이 정치구도로서는 싸움밖에 할 것이 없습니다. 지역끼리 싸우니까 국회의원들도 국회에 가면 지역끼리 싸워야 합니다. 싸우지 않는 국회의원은 자기 고향에서 인기가 떨어집니다. 정치가 제대로 되려면 지역구도를 해체하고 이념과 정책에 의해서 당을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제대로 된 정치를 할 수 없는 이 왜곡된 정치구도를 헐어버리고 국민을 위해서 진정한 정치를 할 수 있는, 정책에 의해서 당당하게 경계하고, 인물에 의해서 평가받는 정상적 정치를 만들어가는 정계의 재편입니다. 따라서 이것은 역사의 순리에 맞습니다. 이 정계 개편은 옛날 권력이 하던 정계 개편과는 달리, 뒷방에서 겁주고 돈주고 숙덕숙덕하면서 밤중에 야반도주하듯이 보따리 싸들고 이당저당으로 도망가는 그와 같은 정계 개편이 아니라, 당당하게 국민들에게 제안하고, 국민들의 지지를 받고 그리고 그 국민들의 심판을 받아서 지역의 유권자들이 명령하는 대로 국회의원들이 당당히 자기가 가야할 곳을 찾아가는 정정당당한 정계 개편이 될 것입니다. 많은 한나라당 의원들이 남북 대화와 화해를 지시하는데 이회창 총재는 사사건건 남북대화를 반대하는 냉전주의를 가지고 있다. 가슴을 칠 일입니다. 한날 하루라도 한나라당에서 정치를 이회창 총재와 함께한다는 것이 고통스러운 많은 개혁적 정치인들이 있습니다. 이들에게 명분과 기회가 주어지고 국민의 지지가 모아진다고 하면 왜 움직일 수 없겠습니까? 정계 개편하면서 지방자치 선거도 치르고, 정계 개편 완성하면서 대통령 선거도 치르고, 2003년 2월 새 정부가 출범할 때에는 우리 민주당이 여대 국회로서, 안정된 정치적 토대 위에서 이제 본격적인 개혁을 그리고 본격적인 남북대화를 진행해 나갈 수 있는 그런 정당으로, 그런 정부로 새롭게 출발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1년전에도 했고, 올해도 하고, 내년에도 해야 되고, 우리가 일상적으로 집에 청소하듯이 조금씩 조금씩 개량해야 되는 일이라면 저는 모든 것을 총리에게 맡겨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대통령은 아직 과거에 주먹으로 해결하던 우리 사회의 많은 갈등해소와 조정을, 문제를 직접 관여해야 합니다. 행정개혁과 재정개혁이라는 이 중요한 문제, 그리고 전략적 사업과제, 이런 문제만 전념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권력을 나누는 수직적 피라미드가 아니라 수평적 네트워크로서 상호의 토론과 협력을 통해서 민주적으로 문제를 풀어가는 새로운 정치모델을 한 번 만들어 보이겠습니다. 그동안 제가 여러차례 대통령 후보 경선에 나서겠다고 그렇게 선언을 했는데, 아직 공식이 아니라고 보는가 싶습니다. 그래서 오늘 공식 선언 하냐고 자꾸 묻길래, 공식한 공식이 어디 있나고 그랬더니, 공식으로 해야 신문에 써 준대요. 그래서 오늘, 제 오늘 이 얘기를 대통령 후보 경선에 나서는 공식 선언으로 받아들여 주시기 바랍니다
    • 오피니언
    • 칼럼
    2019-01-20
  • 정동균 군수님! 100일동안 양평 공정해졌습니까?
    정동균 군수님! 100일동안 양평 공정해졌습니까? 민심이 천심이었습니다.나라가 어려울 때마다 나라를 구한 것은 국민이었습니다.부패한 권력을 평화롭게 단호하게 국민여러분이 바꾸어 주었습니다.우리국민은 위대했고 위대했습니다. 이제 준비된 정동균이 양평을 만들겠습니다.군정을 바로 세워 청렴하고 새로운 양평으로 변화 시키겠습니다.힘 있는 여당! 정동균이 만들겠습니다.지난 6.3지방선거에서 정동균 군수가 민심을 얻어 천심을 얻고 군민을 상대로 한 말이다        작은 인동초 정동균군수가  모두가 힘들다고 할 때  때로는 무모하다고 할 때 흔들리지 않고 두 다리를 땅에 고정 시켜 양평의 변화를 위해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준비 하였다고 한다.  정동균 군수는 군민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다“ 준비된 정동균이 양평을 만들겠습니다.”정동균 군수가 인수위로부터 양평군 전체 상황에 대해 조사하고 양평의 미래와 변화를 위해 준비한 인수위원회의 보고서를 양평 군민에게 공개해야 한다. 정동균 군수가 가장 잘하는 부분이 군민을 군민이라 생각한다는 사실과 군민의 마음이 하늘의 뜻임을 알고 있다는 것이다. 근 한 달간 활동하며 양평군의 시급한 문제점과 공약사항을 어떻게 시행할 것이고 어떻게 예산을 투입하고 어떤 것이 단기 계획이고 어떤 것이 중장기 계획인지에 대해 군민에게 상세하게 밝혀야 할 것이다.군민과 언론. 사회단체는 정동균군수의 인수위보고서를 토대로 함께 어떻게 양평호를 이끌것인지! 고민하고 함께 연구할 수 있는 것이다. 공정한 양평을 위해서는 투명한 양평이 되어야 한다.김선교군수의 11년 지방 정권에 대한 통렬한 비판이나 검토 없이 앞으로 나아가고자 한다면 강력한 저항에 부딪힐 수 있다. 김선교군수 11년 지방 행정에 대해 잘한 것은 무엇이고 잘못한 것은 무엇인지 냉철한 조사와 분석 없이 양평의 미래는 없다! 일례로 지난 9월6일 정동균 군수는 은혜재단에 관해 “정동균 군수는 소외받고 고통 받는 분들을 위해 일하고 계신 여러분들의 노고에 늘 존경의 마음이 있다. 그래서 이번 사태를 지켜보는 제 마음이 더욱 아팠다. 행정에 대한 서운함이 있었다면 심려를 끼친 점에 대해 공직자들을 대신해 제가 진심으로 사죄를 드리겠다”고 깊이 일어서서 고개를 숙여 사과 인사를 하였다고 한다 이어 정군수는 “이번 사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서 재단 산하시설에 계신 많은 장애인들의 삶에 조금이라도 불편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 저의 가장 중요한 원칙이었다”면서, “은혜재단과 관련하여 요청한 경기도 감사요구를 적극 수용해 양평군이 함께 감사를 하도록 하겠다”고 하였다 이어 “감사 과정에서 진실이 투명하게 드러나고 모든 의혹이 해소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며 이번 가처분 결정에 따라 본안소송이 확정될 때까지 김종인 전 이사장과 종전 이사진이 원상회복하여 복귀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12일일 박현일 의원은 행정사무감사에서 "은혜재단 사태 관련 재판부 판결에도 공무원들 설립자 편들기로 한다며 공무원의 잘못을 지적하였다. 정동균 군수와 달리 양평군 측은 잘못한 것도 없으며 현재로서는 양측의 합의 말고는 해결책이 없다라고 하였다. 서울고법과 여주지원 등 3곳의 재판부가 연이어 군 행정이 잘못됐다고 판시했음에도 1년 8개월 전이나 지금이나 별반 다를 게 없다"고 지적이었다.   최 부군수는“ 현재 군에서 은혜재단에 조치할 사항은 아무것도 없다고 말하고, 대책위를 구성해서 합의를 하는 방법밖에 없다.이사들간에 처벌불원서를 써준 것은 군에서 잘못한 게 아니며 현재 군에서 은혜재단에 조치할 사항은 아무것도 없다”라고 하였다 최 부군수는 이어 “책임조치에 대해서는 저도 나름대로 책임을 느끼겠다. 다만 현재 상황에서는 감사 등을 다 받은 상황에서 공무원 잘했다는 건 아니다. 구 과장이나 한 팀장 입장에서는 우리가 잘못한 게 없는데 우리가 무슨 죄 있냐. 진짜 신변에 불안을 느낀다고 얘기하고 있다. 구 과장 같은 경우에는 대법원 판결때까지는 꼼짝 못한다.”면서 결론적으로 군의회에서 같이 대책위를 구성해서 저명 있는 위원장을 뽑아 대법원 판결이 나오기 전에 합의를 하는 방법밖에 없다.”고 재차 주장했다. 또한 “양평군에서 소극적으로 한 게 아니고 내가 보기엔 적극적으로 했다. 앞으로는 실무자들한테 잘못했다는 이런 얘기들을 삼가 달라.”라고 하였다.  정동균 군수는 은혜재단 사태 관련하여“ 행정에 대한 서운함이 있었다면 심려를 끼친 점에 대해 공직자들을 대신해 제가 진심으로 사죄를 드리겠다.”라고 하였다. 정동균 군수는 사회복지협의회 부회장을 맡으면서 어느 누구보다도 지역사회에 봉사하였고 누구보다도 사회복지의 어려움을 몸으로 체험한 사람이다. 정동균 군수가 사죄한 은혜재단에 사과한 이유는 공직사회의 작은 판단 실수가 여러 사람의 직장을 잃을 수 있는 것이고 생계를 좌우할 수있다는 것을 의미할 것이고 사회적 약자인 내부고발자의 서러움을 알아준 것이라고 판단된다.  이에 반해 부군수는 “구 과장이나 한 팀장 입장에서는 우리가 잘못한 게 없는데 우리가 무슨 죄 있냐. 진짜 신변에 불안을 느낀다고 얘기하고 있다.대법원 판결이 나오기 전에 합의를 하는 방법밖에 없다”라고 하고 있다 내가하면 로맨스고 다른 사람이 하면 불륜이라고 하였다. 동상이몽 “같은 침대에서 자면서 다른 생각을 하고 있다.”라는 뜻이다정동균 군수는 은혜재단 관련“행정에 대한 서운함이 있었다면 심려를 끼친 점에 대해 공직자들을 대신해 제가 진심으로 사죄를 드리겠다.”라며 당사자에게 정식적으로 사과하는데 행정사무감사에서 부군수는 “우리가 잘못한 게 없는데 우리가 무슨 죄 있냐. 진짜 신변에 불안을 느낀다.양평군에서 소극적으로 한 게 아니고 내가 보기엔 적극적으로 했다. 앞으로는 실무자들한테 잘못했다는 이런 얘기들을 삼가 달라”라고 박현일의원을 질책하고 있다. 실무자한테 잘못했다고 책망하지 못한다면 선출직인 정동균군수에게 책임을 물어야 하는 것이다  18개월 전 은혜재단 관련 양평군은 법에 따른다고 했다. 법에 따르면 된다.내가 아프면 상대도 아프다는 사실을 알았으면 한다. 내가 생명과 생계에 위협을 느꼈다면 상대방도 생명에 위협을 느꼈고 생계에 위협을 느낀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행정이 누구를 위한 행정인지 정동균군수, 부군수,공직자들은 가슴에 얹고 다시 생각해 보기 바란다. 행정사무 감사를 하는 이유는 잘못을 질책하는 것이 아니라 다시 같은 실수를 하지 말자는 의미일 것이다. 실수에 대한 반성없이 변화와 개혁은 있을 수 없다.정동균 군수는 아주 사소한 일 같지만 이번 일의 처리가 4년간의 군수의 행정을 보여주는 시금석이 될 것이다. 빠른 실수 인정이 빠른 개혁이 된다. 개혁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잘못을 인정하면서 시작된다.칼침 맞으면 아프다. 맞으면 아프다. 인간은 다 같다. 발행인 한우진
    • 오피니언
    • 기자수첩
    2018-09-26
  • 정동균 군수에게 바란다!
    정동균 군수에게 바란다! 양평의 세력교체! 역사란 무엇인가? 역사란 역사가와 사실들 사이의 상호작용의 부단한 과정이며, 현재와 과거와의 끊임없는 대화이다.’라고 말한다. ‘과거의 경험을 통해서 미래에 펼쳐질 사건을 예측할 수 있고 이를 토대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고 미래를 볼 수 있는 열쇠를 가질 있는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우리들은 역사에서 궁극적 객관성이라는 것을 논 할 수 있다. 과거가 현재를 조망하고, 현재가 미래를 조명한다는 것은 역사의 합리화인 동시에 역사의 설명이다. 역사는 발전하면서 형태를 바꾸어 반복되고 있다 . 양평군이 나아갈 길도 지방자치제 24년에서 찾아보는 것이 아닌 수 천년 간 우리 선조들이 판단하고 결정한 중대한 사건들을 역사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고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는 우리 자신들이 알고 있다. 양평군에 세력이 교체 하였다! 정동균군수를 잘 아는 양평 사람들은 너무나 친숙한 우리의 이웃이고 정치인이였기에 허물이 없을 수 있다. 때로는 우리의 소중한 것을잊고 과거에 연연하는 사람들이 많아 새로 교체된 세력에 많은 우려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경우도 있다.   양평에서 자라고 양평에서 사업을 하고 양평에서 정치를 한다는 것은 쉽지 않다. 양평에서의 작은 실수는 수대에 거쳐 회자되고 이를 토대로 사람을 평가하는 경우가 많다. 원주민 외지인 구별하는 것이 큰 의미가 없지만 원주민으로서 정치를 하거나 공인으로 살려면  수 대에 거친 검증을 받아야한다. 반면  외지에서 들어와 정착한 사람들은 양평에서 살아온 세월10년 20년 세월을 평가 받아야 하기에 원주민으로서 처세하는 것이 쉽지 않다.   이번 선거에서 양평군민은 변화를 원했고 세력교체를 원했다. 여러 가지 이유로 정동균군수를 선택하였다. 정동균 군수를 믿고 기다려줄 시간이 필요하다. 한 번에 모든 것을 잘할 것을 바라지 말자. 천천히 시간을 두고 24년만의 세력교체에 대한 변화를 지켜봐주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다. 세력교체로 과반의 성공을 이루었다면 시간을 두고 과반의 성공을 믿고 기다리자! 이번 6.13 지방선거를 통해 양평에 작은 변화가 시작되고 있다. 누가 잘하고 못한 것이 아닌 양평을 위한 최고의 선택이 무엇인지 신중하게 판단해야 할 것이다 정동균군수를 양평의 인동초라고 한다 . 군수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많은 사연이 있을 것이고 민주당을 지켜오면서 많은 오해도 받았을 것이다. 양평군민이 정동균 군수에게 바라는 것은 혁명이 아니라 개혁을 요구하고 있다. 급하게 먹으면 체한다고 하였다. 천천히 시가을 가지고 전체적인 양평의 판세를 읽고 시간을 두고 우선 순위를 정해 개혁을 추진해야한다. 인사가 만사라고 했지만 양평군이 청렴도에서 경기도 내 최하위권에 속한 것은 다수의 공직자들이 공정한 인사가 이루어지지 않아 피해를 보고 있다는 피해의식이고 이것이 실제일 갓이다. 공직자들 내부적인 갈등이 많이 존재하였다는 것을 반증하고 있다. 인사를 함에 있어 모두가 만족할 수는 없다. 그렇지만 다수의 사람들이 누구는 고생해서 승진해도 된다라는 정당한 평가가 이루어져야 한다. 열심히 고생해도 이미 누구로 정해졌어 하는 밀실인사와 보은인사를 하다보면 다수의 공직자들이 등을 돌릴 수 있고 노력해도 안된다는 그릇된 사고를 가질 수 있다. 인사는 상식이다. 정동균군수는 취임사에서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을만들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입니다.이를 위해 앞으로 민선7기 군정목표를‘군민이 주인인 양평’‘군민이 잘사는 양평’‘군민이 행복한 양평’으로 정하고새롭게 군정을 이끌어 나가겠습니다.군민과 함께 수시로 소통하고, 주민 참여를 활성화하여 청렴하고 공정한 양평을 만들겠습니다. ”라고 하였다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 우리 군민 모두가 바라는 지극히 상식적인 공약이다. 역사는 흐른다! 역사는 기억할 것이고 국민은 알고 있다는 사실을 정동균 군수는 명심하기 바란다. 조선의 폭군 연산군은 “가장 무서운 것이 역사에서 나를 어떻게 기록할 것인지”라고 하였다 정동균 군수에게 주어진 시간은 4년이다. 긴 시간일수 있지만 개혁과 변화하기에는 짧은 시간일 수있다. 문재인대통령은 비서실장으로서 국정 경험이 있었고 정권교체라는 것을 경험해보았지만 정동균군수는 양평 지방자치단체 역사상 처음으로 24년만의 세력을 교체한 것이라 더 어려울 것이라 보여진다. 정동균군수는 우보천리라 하였다. 나의 길을 가다 보면 자연적으로 목적지에 달성할 것이고 또 다른 4년이 기다릴 것이다. 나를 버리고 군민을 위해 뛰고 뚜벅 뚜벅 걷다보면 군민이 판단할 것이다. 24년만의 정동균군수로의 세력 교체가 양평군의 역사에 어떻게 기록될지는 정동균군수만이 알 고있다. 하얀 백지에 어떤 그림을 그릴지는 정동균군수의 생각에 달려있다. 국민 다수의 사랑을 받았던 서민 대통령 노무현이 되기를 바란다. 양평인동초가 군민과 함께 하면 군민이 다시 선택할 것이다. 역사는 반복된다. 발전적으로! 오양평뉴스 발행인 한우진
    • 오피니언
    • 칼럼
    2018-07-04

스포츠 검색결과

  • 양평FC, 이천 원정경기 승리로 4연승 질주!
    양평FC, 2020 K4리그 6라운드 이천 원정경기 승리로 4연승 질주! 양평FC는 지난 27일 리턴매치로 펼쳐진 지역 라이벌 경기동부권 더비 이천시민구단과의 리그 6라운드 원정경기에서 13번 서홍민 선수의 극적인 결승골로 1대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이천시민구단과의 2연전을 모두 승리로 장식, 4연승을 질주하며 리그 순위 3위를 기록 중이다. 양평FC는 전반전 수비에 무게중심을 두는 전술로 경기를 시작해 이천의 공격을 효과적으로 저지하며, 역습으로 상대 골문을 공략했다. 후반 45분 상대진영 왼쪽을 돌파한 14번 이대경 선수의 낮은 크로스를 문전 앞에 있던 12번 지경득 선수가 13번 서홍민 선수에게 내줬고, 이를 한번 컨트롤 후 시도한 왼발 슈팅이 그대로 이천 골키퍼의 손을 벗어나며 결승골로 연결, 4연승 질주를 이어갔다. 양평FC 다음 경기는 포천시민구단과 7월 4일 토요일 17시 용문체육공원 축구장에서 K4리그 7라운드 경기를 무관중 경기로 펼칠 예정이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0-07-01
  • 양평군, 스포츠마케팅 멈추지 않는다
    양평군, 스포츠마케팅 멈추지 않는다 - 지역경제 활성화ㆍ군민행복지수 향상  양평군은 지난해 우수한 스포츠인프라를 활용한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전국단위 체육행사를 유치해 축구, 테니스, 게이트볼, 파크골프, 유도 등 27건의 대규모 행사를 개최, 25,000여명의 선수 및 관계자들이 양평을 방문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기여를 했다.  또한, 지역 스포츠동호인들이 건전하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각종 스포츠행사 개최·출전을 지원하고 있으며, 양평의 스포츠인프라·마케팅으로 군민의 행복지수도 꾸준히 향상되고 있다.  지난 1월 스포츠의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전국 유도동계전지훈련을 유치해 전국 중·고·대학·실업팀 등 53개팀 1,200명이 방문해 양평을 뜨겁게 달구기도 했다.  올해는 예기치 않게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코로나 바이러스로 국가적인 비상사태가 발생하고 있지만, 코로나바이러스 사태 종료 후 2020 양평 그란폰도, 축구, 테니스, 배드민턴, 게이트볼, 파크골프, 장애인체육대회 등 적극적인 스포츠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스포츠는 멈추지 않는다’는 마인드로 양평종합체육센터 건립을 확정하여, 차근차근 스포츠인프라 확충에 매진하고 있다.”며, ”양평군청 소속의 직장운동경기부(씨름ㆍ유도)와 양평FC 축구단을 통해 양평군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 스포츠
    • 생활체육
    2020-02-06
  • 양평군, 2020 유도 동계 전지훈련 유치 성공적 마무리!
    양평군, 2020 유도 동계 전지훈련 유치 성공적 마무리! 스포츠 마케팅  통해 11억원 지역경제효과  지난 1월 6일부터 19일까지 14일간 물맑은양평체육관에서 열린 2020년 유도 동계 전지훈련이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이번 전지훈련은 각 체급별 합동 훈련과 올림픽 메달리스트(조용철, 조인철, 이원희, 김재범)를 초청해 강습을 진행했으며, 중·고·대학·실업팀 50여개팀이 참가해 14일간 선수 및 관계자 1,200여명이 양평을 방문했다.  특히 올림픽 메달리스트를 초청한 강습은 엘리트 유도선수들뿐만 아니라 생활체육인들에게도 인기가 높아 주말마다 양평을 찾는 생활체육인들을 많았고, 강습 내용은 정확한 기술동작 및 경기 중 유용한 기술 등을 지도해 선수 및 관계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또한, 이번 전지훈련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됐다. 용문의 한 요식업자는 “평소 한적하던 식당이 전지훈련 기간 동안 모처럼 식당 안을 가득매운 유도선수들로 북새통을 이뤄 즐거웠다.” 며 “앞으로도 스포츠 활동을 통한 외부 손님들이 양평을 많이 찾아와 지역 경제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유도 전지훈련 유치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11억원의 지역경제효과가 발생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국단위 대회를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0-01-22
  • 민선 초대 양평군체육회장김용철회장 취임식!
     민선 초대 양평군체육회장김용철회장 취임식!  선거공약 기금 3억원보다도 훨씬 더 많은 100억원 확보 자신!   김용철 민선 초대 양평군체육회장 20일 오전 10시 체육회 사무실에서 직원들과 종목별 회장과 신동원 과장이 참여한 가운데 간소하게 취임식을 가졌다.    김용철회장은 15일 치러진 초대 회장 선거에서 77표(55%)를 얻어 최성호 후보(63표, 45%)를 누르고 당선됐다.   김 회장은 취임사에서 " 취임식을 생략하려고 했는데 초대 민선회장이라는 상징성이 있어 역사에 기록이라도 남기기 위해 이렇게 조촐하게나마 치르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존경하는 정동균 군수님과 힘을 합하여 양평군 체육발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 할 것이며 저에게 한 표를 주신 체육동호인 여러분과 양평군민 모두를 진심에서 우러나는 마음으로 사랑며 전 직원들을 위시해서 동호인들을 모시는 입장에서 체육행정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용철회장은 "히딩크 감독보다, 박항서 감독보다 더 위대한 기적을 낳겠다는 선거공약을 반드시 실천해 나갈 것이다. 제가 선거공약으로 내건 체육회 기금 3억원보다도 훨씬 더 많은 100억원 이상을 확보할 자신이 있고 정상욱 수석부회장과 명예를 걸고 그 약속을 반드시 지키겠다"고 덧붙였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0-01-20
  • 양평군 초대 민선체육회 회장 기호1번 김용철 당선
    양평군 초대 민선체육회 회장 기호1번 김용철 당선   1월15일 양평군 종합운동장에서 치러틴 민선 초대체육회장에 김용철회장이 당선됐다.  선거인단 150명 중 140명이 93.4% 참여율을 보였고 기호1번 김용철회장 77표 기호2 최성호 후보 63표로 14표차로 승리 했다.          민선 초대 김용철 회장은 당선과 동시에 임기를 시작한다. 김용철양평군 체육회 초대 회장은 “ 정정당당하게 함께 경쟁에 참여하여 페러플레이를 펼치신 최성호후보님께 감사하다. 중립을 약속하신 정동균 군수님께 감사하다”며“ 첫 번째 공약인 체육회에 1억5000만원 사비로 출연할 것이며 임기동안 체육 활성화 지원금 1억5000만원을 체육인을 위해 사용할 것이다. 전국 시군이 부러워하는 양평군 체육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 했다.      약 력   前) 국민생활체육협의회 창립 준비위원장 前) 국민생활체육 초대 사무총장 前) 국민생활체육 실무 부회장 前) 국민생활체육 국제 교류 단장 前) 충남 도협의회장 (12년) 前) 충남 축구연합회장 (11년) 前) 양평체육회 수석부회장 등 역임         아래는 김용철 후보 출마의 변 안녕하십니까, 기호1 번 김용철입니다.   '신한불란(信汗不亂)'이라는 사자성어가 있습니다. '흘린 땀은 결코 배신하지 않는다'는, 체육인의 근본이 되는 정신입니다. 제가 오랫동안 체육계에 종사하면서 신조로 삼았던 말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저는 양평 체육인들이 흘린 땀이 헛되이 되는 장면을 여러 번 목격했습니다. 다름 아닌 양평체육회의 부족한 재원과 엄격한 통제 정책 때문이었습니다. 체육을 즐기기에 부족한 지원은 체육 동호인들의 발목을 붙잡았습니다. 지원 부서의 엄격한 통제와 규제는 체육인들이 마음껏 땀 흘리는 데 걸림돌이 됐습니다.   존경하는 양평 체육인 여러분!   오늘 저는 여러분이 체육을 하며 흘리는 땀이 결실이 되어 빛날 수 있도록 출사표를 던집니다. 양평체육회를 재건하기 위한 저의 땀이 밑거름이 돼 체육 동호인들이 즐거이 땀 흘릴 수 있도록 일하겠습니다. 양평 체육의 저력을 보이겠습니다.   제가 양평 체육회장이 된다면 가장 먼저 양평 체육회를 부강하게 만들겠습니다. 종목별로 아낌없는 지원이 이뤄지도록 재정 확보를 위해 발 벗고 나서겠습니다. 수많은 직책을 거치며 쌓아올린 대한체육회 내 인맥을 통해 각 종목별 전국대회를 양평에 개최해 체육 활성화와 양평 경제 성장에 일익을 담당하겠습니다.   저만의 노하우와 경험은 변화를 일구기 위한 양분으로 아낌없이 쓰일 것입니다. 국민 생활체육협의회 준비위원장 시절 막강한 대한체육회의 반대에도 불구, 생활체육을 태동시켜 수많은 체육인들의 삶의 터전을 만든 경험이 있습니다. 양평 70대 축구회장을 맡았을 당시 체육인들의 불만 사항을 접수하고 버스 1대를 구입(양평 시니어 축구단)해 기사 급료, 연료비, 기타 경비를 무상 제공하며 외지 시합을 지원했습니다. 이처럼 체육회 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하고 겸손한 자세로 늘 체육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양평 체육이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한 깊은 고민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제게는 양평체육회가 체육인의 끈끈한 정을 나누는 장,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단체로 거듭나게 하고 싶은 욕망이 있습니다. 박항서 감독이 베트남에서 이룬 기적, 그 이상으로 양평체육회에서 크고 작은 변화를 이끌어내고 싶다는 열망이 있습니다. 이 바람을 토대로 누구보다 치열하게 고민해 양평 체육을 변화시키겠습니다.   체육회 대의원님들께서 저를 믿고 밀어주신다면 체육인의 활성화와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도록 총 1억 5천만원을 기금으로 지원하고 3년동안 종목별 행사 등 현장에서 지원할 수 있는 재정 1억 5천만원 한도내에서 별도로 예산을 세워 놓겠습니다.   이번 선거가 양평 체육회가 바뀌는 첫걸음이 되었으면 합니다. 저는 양평 체육회를 바꿀 수 있는 것은 진한 땀이라고 생각합니다. 땀 흘려가며 변화를 위해 움직이겠습니다. 양평 체육인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며 정정당당하게 나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체육문화 공약 사항 1. 체육과 대학생 학자금 지원 사업  - 체육학과 진학중인 재학생 및 졸업생이 받은 학자금 대출을 단계적으로 전액 지급 2020년은 20명을 연차적으로 확보  (예, 5백만원 학자금 대출시 월 10만원씩 50개월에 지급 완료해준다) 2. 양평 체육인들 건강과 화합 - 각 종목 협의장 분기별 연수세미나를 분기별 준비해 화합과 단합대회를 추진해 보다 나은 체육문화 조성 3. 우수 협회를 선정하여 해외 연수  - 우수 협회를 선정해 해외 전진지 견학 연수를 지원 4. 체육기금 지원 - 재정 확보를 위해 사업을 추진 5. 임원들의 권한 행사 부여 - 이사 및 협회 고문 등 임원 체육동호인들 중에서 이사 자격 부여(정치성 이사 배제)  선거인단 여러분을 일회성에 활용이 아니라 자문위원회를 구성하여 분기별 단합과 화합 자리를 만들어 양평 체육 발전에 자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 종목별 맞춤 지원산업 1. 그라운드골프 – 노인분들의 활성화 사업 추진 2. 파크골프 – 사용시설에 대한 정비화, 시스템화 사업 추진 3. 게이트볼 – 전국대회 양평 유치 사업 추진 4. 바둑 – 전국대회 기원 장소 건립 사업 추진 5. 축구 – 구급차 지원, 유소년 축구대회 유치 사업 추진 6. 골프 – 협회 사용료 인하 협의(TPC, 더스타휴 등) 사업 추진 7. 댄스스포츠 – 전국대회 유치 및 줌바댄스 확충 사업 추진 8. 롤러스포츠 – 우천시 사용 가능한 돔구장 시설 사업 추진 9. 모터스포츠 – 접안시설 사용 사업 추진 10. 배구 – 안정된 시설 지원 사업 추진 11. 배드민턴 – 주차장 확장 사업 추진 12. 볼링 – 사무실 설치, 대표선수 훈련 지원 사업 추진 13. 산악 – 국제규격에 맞는 암벽장 설치 사업 추진 14. 야구소프트볼 – 강상구장 조명시설, 안전 휀스 설치 사업 추진 15. 합기도 – 공모 사업 지원 추진 16. 자전거 – 각종 대회 양평 유치 사업 추진 17. 족구 - 우천시 사용 가능한 돔구장 시설 사업 추진 18. 체조 – 보건소 항시 교육 사업 추진 19. 탁구 – 실내체육관 장비 보관시설 설치 사업 추진 20. 태권도 – 각종 대회 유치 및 개최 사업 추진 21. 택견 – 학교, 클럽의 활성화 지원 사업 추진 22. 테니스 – 연습구 지원 사업 추진 23. 유도 – 매트 관리 창고 시설확보 사업 추진 24. 스쿼시 – 스쿼시 구장 설치 사업 추진 25. 국학기공 – 국민참여 G.X룸 활용 활성화 사업 추진 26. 궁도 – 양강정의 시설 이전 사업 추진 27. 당구 – 협회 당구시설 개설 사업 추진 28. 수중핀수영 – 인명구조 활동 지원, 다이빙풀 공기통 지원사업 추진 29. 수영 – 다양한 외부대회 출전 및 초등선수반 운영 사업 추진 30. 육상 – 종합운동장내 사무실과 수업개설 사업 추진 31. 농구 – 실내체육관 물품보관소 및 샤워시설 사용 사업추진 32. 드래곤보트 – 동호인 확보 추진 33. 빙상 – 학생 선수 지원 사업 추진 34. 사격 - 사격장 부지선정, 설치 사업 추진 35. 승마 - 협회와 학교 선수반 개설 사업 추진 36. 씨름 - 학교체육으로 학생 참여유도 사업 추진 37. 패러글라이딩 - 차량이동 임도, 안전시설 구축 사업 추진 38. 수상웨이크 - 개인장비 보관 장소 설치, 상시대회 유치 사업 추진 39. 우슈 - 국민참여 G.X룸 활용 활성화 사업 추진 40. 검도 - 양수리 자체센터 활용 및 실내체육관 설치 사업 추진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0-01-15
  • 양평, 첫 민선 체육회장 선거에 군수 개입 '의혹'
     양평, 첫 민선 체육회장 선거에 군수 개입 '의혹'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에 따라 오는 1월 15일 치러지는 양평군체육회장 선거에 양평군수가 개입하고 있다는 의혹을 받고 있어 순수한 민간회장 선출은 물 건너간 것 아니냐며 체육계가 논란에 휩싸였다.                              기호1 김용철 후보                           기호2 최성호후보 양평군체육회는 지난 4~5일 이틀간에 걸쳐 체육회장 선거 입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후보자는 김용철(44년생/강하면) 전 체육회 수석부회장(2018.07~2019.11)과 최성호(54년생/양서면) 전 체육회 부회장(2019.09~11)이 출사표를 던져 2파전으로 선거를 치르게 됐다.   문제는 양평군수가 특정인 A씨를 체육회장 선거에 출마시키기 위해 A씨와 수차에 걸쳐 접촉하고, 지난해 9월 그를 체육회 부회장에 위촉하여 3개월 경력의 체육인으로 만들어 선거에 출마하게 했다는 것이 체육계에 공공연히 떠도는 말이다.   A씨는 주위의 사람들에게 “본인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군수가 권유해 체육회 부회장자리에 앉았다”고 스스럼없이 전하고 있다. 이러한 내용은 지역 체육인들은 거의 알고 있는 내용이다.   실제로 A씨는 부회장 취임 후 10월경 만난 자리에서 본 기자에게 “군수가 몇 번 찾아 왔었다”며 그와 같은 취지로 말을 했다.   현재 각 자치단체의 체육회장 선거에서 일부 출마자들이 자치단체장과의 친분을 내세우면서 체육인들의 한 표를 호소하고 있어 구설수에 오르기도 한다.   하지만 문제가 된 양평군의 경우는 후보자 본인이 ‘군수의 뜻이다’라고 여기저기에 전하고 있어, 군수가 체육회장 선거에 깊숙이 개입하고 있다는 정황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즉 관이 선거에 개입하고 있다는 해석도 된다.   이 문제에 대해 지역 체육계 일각에서는 “행정기관과 체육회의 분리를 위해 법을 개정하고 처음 치러지는 선거에서 군수가 특정후보에 낙점을 두고 있다면 그에 따라 공직자들이 움직일 것이 당연한데, 공정한 선거가 될 수 있느냐”며 심각한 우려를 표하고 있다.   또 지각있는 체육인들은 “이번 선거는 지방자치단체장의 체육단체장 겸직 금지법에 따라 체육인들이 직접 한 표를 행사하여 민선 체육회장을 선출하는 첫 행사로 정치인들이 관여해서는 절대 안된다”고 강조하고 있다.   선거의 규정을 보면 체육회의 임원은 선거에 관여할 수 없다고 되어 있다. 이에 따라 양평군수는 선거가 치러지는 1월 15일까지 체육회장직을 겸하고 있어 민선 체육회장선거에 개입할 수 있다.   체육인들은 “규정에 따라 군수는 당연히 선거에 침묵을 지켜야 함에도 특정인을 내세워 선거에 개입하고 있다는 의혹에 대해 선거전에 반드시 해명해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0-01-08
  • 양평군, 2020년 스포츠마케팅 첫 스타트!
    양평군, 유도 동계 전지훈련 유치로 2020년 스포츠마케팅 첫 스타트!    양평군이 2020년 스포츠마케팅을 시작한다. 첫 시작인 유도 동계 전지훈련이 이번 달 6일부터 19일까지 14일간 물맑은양평체육관에서 진행된다.  전지훈련은 전국 중, 고, 대학, 실업팀 유도선수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각 체급별 합동 훈련과 올림픽 메달리스트를 초청해 강습을 진행한다. 초청 강습은 조용철(LA올림픽 최초 동메달리스트) 전 선수를 비롯해 조인철, 김재범, 이원희 등의 메달리스트가 지도자로 참가해 경기력, 기술 등을 선수들에게 아낌없이 전수 할 예정이다.  이번 올림픽 메달리스트 초청 강습은 양평을 방문하는 유도선수들이 엘리트체육인으로써 발전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약 1,000여명의 선수 및 관계자들이 양평을 방문 할 예정이다.    양평군 관계자는 “양평군청 유도팀을 활용한 스포츠마케팅으로 선수 경기력 강화와 더불어 지역숙박, 식당, 배달업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유도 전지훈련을 시작으로 테니스, 배드민턴, 파크골프, 족구, 탁구, 그란폰도 등 다양한 전국단위 대회를 개최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양평군 홍보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0-01-06
  • 양평군 제3회 물맑은양평 전국 파크골프대회 개최
    양평군 제3회 물맑은양평 전국 파크골프대회 개최 지난 20일 2019년 파크골프 최강자를 가리는 ‘제3회 물맑은양평 전국파크골프대회’가 양평 강상파크골프장에서 개막, 이틀간의 열전에 돌입했다.이날 오전 열린 개회식에는 정동균 양평군수, 송요찬 양평군 부의장, 박현일 양평군 의원을 비롯해 이금용 대한파크골프협회장, 임재홍 경기도파크골프협회장, 이희원 양평군파크골프협회장을 비롯해 선수․임원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정동균 양평군수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병했지만, 군민이 한마음으로 합심해 노력해 막아내고 경기를 무사히 치를 수 있어 기쁘다”면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파크골프에 마음껏 기량을 발휘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대회가 열리는 양평 강상파크골프장은 지난 9월 3일 (사)대한파크골프협회로부터 수도권 첫 번째 공인 파크 골프장으로 인증받아 경기에 앞서 인증탑 제막식도 함께 가졌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9-11-21
  • 제1회 옥천지역 민․관․군 체육대회 화합의 장으로
    제1회 옥천지역 민․관․군 체육대회 화합의 장으로  양평군 옥천면에서는 지난 31일 제1회 옥천지역 민․관․군 체육대회 개최로 대화합의 장이 마련되었다.이번 체육대회에는 61여단과 옥천면사무소 주최로 정동균 양평군수, 옥천면체육회장외 각기관 단체 100여명과 군인 장교 300여명이 참석해 군 장병들과 지역 기관단체가 함께 참가하여 친선 체육경기는 물론 민・관・군이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종목별 경기진행은 각 부대에서 축구에 12전차부대, 족구 110기보대, 줄다리기 108기보대, 계급별 계주 및 훌라후프 돌리기는 여단본부 등에서 추진하여  화합과 소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이벤트성 계주의 바통은 파자마 갈아입기로 이어졌으며, 미션달리기로 다양한 각양각색의 계주가 이어졌다.체육대회의 메인 경기였던 줄다리기 결승전에서는 12전차대대 팀과, 61여단 팀이 맞붙었다. 두 팀은 명승부를 연출하였고, 접전 끝에 12전차 부대팀이 우승을 차지했다.한편 정동균 양평군수는 “처음으로 개최된 민관군 화합 체육대회가 앞으로도 옥천지역의 민관군이 화합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기원한다”며, “이번 행사를 위해 힘써주신 여러분들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했다.이번 체육대회를 통해서 군 부대 및 기관단체에서 기부된 물품(쌀, 농협상품권, 감자)등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옥천면 관계자는 “지역별 체육대회를 통해 최근 아프리카 돼지열병으로 인해 흩어진 민심을 하나로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스포츠
    • 생활체육
    2019-11-04
  • 양평FC, 포천에 3대0 완승으로 챔피언십 결승 진출
    양평FC, 포천에 3대0 완승으로 챔피언십 결승 진출 양평FC는 지난 2일 용문생활체육공원에서 펼쳐진 2019 K3리그 ADVANCED 챔피언십 2라운드 포천시민축구단과의 홈경기에서 양평FC 유동규(10번) 선수의 멀티골에 힘입어 포천시민축구단을 3대0으로 누르고 챔피언십 결승전에 진출했다.  경기의 승부는 일찌감치 갈렸다. 전반 12분경 상대진영 왼쪽을 파고들던 오성진(8번) 선수의 날카로운 왼발 크로스를 받은 유동규 선수가 상대 문전에서 침착하게 왼발 슈팅으로 첫 골을 기록했고, 18분에는 상대 수비수의 엉성한 클리어링이 김태경(5번) 선수의 발 앞에 떨어져 그대로 슈팅으로 연결시키며 2대0으로 앞서 나아갔다. 전반 41분, 오성진 선수가 이번엔 상대진영 오른쪽을 파고들며 상대를 분산시켰고 반대편에서 침투하던 유동규 선수에게 패스를 연결, 침착하게 팀의 세 번째 골을 성공시키며 경기의 종지부를 찍었다. 이로써 양평FC는 챔피언십 결승(3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챔피언십 결승전은 2연전으로 경기를 치른다. 홈&원정 경기 방식으로 먼저 양평FC 홈구장인 용문생활체육공원에서 오는 9일(토) 12시에 경기를 치르고, 2라운드 경기는 16일(토) 12시 화성FC 홈구장인 화성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원정경기를 치른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9-11-04

지역뉴스 검색결과

  • 경기도, 5급 공무원 승진자 여성 비율 38%, 역대 최고 기록
    경기도, 5급 공무원 승진자 여성 비율 38%, 역대 최고 기록  7월 3일 5급 승진예정자 발표, 61명 중 23명(38%)이 여성 공무원  - 이재명 지사 취임 첫해 5급 여성 승진자 비율 35.4%. 2년 만에 다시 최고 기록   - 민선6기 4년 평균 21.7% 대비 16.3%p 증가 도, 2022년까지 관리직 여성공무원 비율 20%까지 높이겠다는 이재명 지사 공약. 2021년 조기 달성 전망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성평등 경기도 실현을 위해 관리직 고위 여성공무원의 비율을 늘리겠다고 약속한 가운데 3일 발표된 경기도 5급 승진 예정자의 여성 공무원 비율이 38%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종전 최고 기록은 역시 이재명 경기도지사 취임 첫 해인 2018년 8월로 35.4%였다. 과거 민선 6기 여성 공무원의 5급 승진비율이 평균 21.7%였던 점을 감안하면 16.3%p가 증가한 셈이다. 이날 발표된 승진 예정자 명단을 보면 5급 승진 예정자 61명 중 여성 공무원은 23명에 이른다. 5급 공무원은 중간 관리직에 해당하는 직급으로 5급 공무원의 여성 비율이 높아지는 것은 향후 고위직 여성 공무원의 비율을 높이는 기초가 된다는 것이 도의 설명이다. 경기도청 소속 전체 공무원 4,232명 가운데 여성은 1,532명으로 전체의 36.2%를 차지하고 있다. 이 가운데 5급 이상 관리직 여성 공무원의 비율은 18.6%로 2018년 15.1%대비 3.5%p 증가했다. 도는 이번 승진 인사의 결과로 2022년까지 관리직 여성공무원을 20%까지 확대하겠다는 이재명 지사의 공약을 2021년 내로 조기 달성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번 승진 인사는 성평등 실현에 대한 이재명 지사의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의지가 반영된 결과물” 이라며 “능력 있는 우수 여성공무원이 도정에서 더 많은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성평등 인사정책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경기도
    2020-07-04
  • 경기도, 정부합동평가 6년 연속 ‘우수’道 선정
    경기도, 정부합동평가 6년 연속 ‘우수’道 선정…우수 행정력 입증  경기도, 2020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서 6년 연속 ‘우수’道 선정 - ’15년(3위), ’16년(1위), ’17년(1위), ’18년(3위), ’19년(정량1위, 정성4위), ’20년(정량3위, 정성3위) - 정량지표 총 87건 중 76건 달성, 정성평가는 35건 중 9건 우수사례 선정으로 정성·정량평가 모두 ‘우수’ 경기도가 정부합동평가에서 6년 연속 상위권을 달성했다.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20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결과에 따르면 경기도는 정량평가 달성률 87.4%, 정성평가 우수사례 선정 9건으로 정량·정성평가 모두 9개 광역도 중 3위에 해당하는 ‘우수’성적을 거뒀다. 정부합동평가는 지방자치단체에서 수행하는 국가위임사무와 국고보조사업, 국가주요시책 등을 행안부를 비롯한 22개 중앙부처가 공동으로 평가하는  정부차원의 유일한 지방자치단체 대상 종합평가 제도다. 올해 평가는 17개 시도의 2019년 실적을 대상으로 총 122개 지표를 정량과 정성평가로 나눠 진행됐다.정량평가는 공공의 이익, 공동체 발전, 사회적 가치 실현 등 정부가 정한 87개 지표에 대한 지자체별 달성률을 비교한 것으로 도는 전년대비 10.2% 상승한 87.4%(76개)를 달성했다. 도는 ▲경력단절 여성 취업자수 목표 달성률 ▲비만 개선율 등 복지분야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위반율 ▲온실가스 감축 노력 등 환경분야의 난도 있는 지표의 달성률이 높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정성평가는 정부가 제시한 35개 지표에 대한 우수사례를 선정하는 평가로 경기도에서는 9건의 우수사례가 선정돼, 정성평가에서도 우수 지자체를 차지했다.특히, 규제완화 분야에서 ‘민관협력을 통한 규제타파로 인공서핑장 개발계획 투자유치 성공, 인공서핑장 개발에 따른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이 우수한 사례로 평가받았다.앞서 도는 ’15년 3위, ’16년 1위, ’17년 1위, ’18년 3위, 지난해도 정량 1위, 정성 4위를 기록하는 등 올해까지 6년 연속 ‘우수’道로 선정됐다.  경기도 관계자는 “전년에 비해 정성평가도 ‘우수’등급을 받게 된 것은 그동안 공무원들에게 맞춤형 교육과 컨설팅 등을 추진한 것이 유효했다”면서 “코로나19 관련 대면 서비스 제한 등으로 목표달성에 어려운 점이 많지만 매월 실적점검과 비접촉 교육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에서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업해 「해피나눔성금」을 모아 양평군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문의 : ☎ 031-770-2142, 해피나눔계좌 : 농협 143-17-006241/경기공동모금회)     용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 나눔 감자수확으로 구슬땀 흘려 용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은숙)는 지난 2일 “사랑 나눔 감자심기사업‘으로 경작한 감자를 수확했다. 용문면 조현리 인근에 무상임대 받은 경작지에 감자를 수확하기 위해 모인 25여명의 협의체 위원들은 함께 나눌 이웃을 생각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사랑 나눔 감자판매 수익금은 취약계층 후원금으로 사용 될 예정이며, 또한 나눔 냉장고를 통해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눌 계획이다. 감자와 함께 경작한 열무는 지난 5월 김치를 만들어 나눔 냉장고를 통해 이웃과 나눴고, 남은 고구마는 가을에 수확해 나눔을 이어 갈 예정이다. 용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은숙 위원장은 “작년에 이어 협의체 위원 모두의 동참과 따뜻한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일에 앞장설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와 나눔으로 지역사회 복지를 위해 공헌하겠다”고 말했다. 조종상 용문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이웃을 돕기 위해 뜻깊은 나눔에 동참해 준 용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사랑 나눔 감자가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경기도
    2020-07-03
  • 경기도 ‘20년 하반기 실·국장 및 부단체장 정기인사 단행
    경기도 ‘20년 하반기 실·국장 및 부단체장 정기인사 단행  2급 3명, 3급 6명의 승진인사 이뤄져.   코로나19 위기극복과 도정 연속성 유지를 위해 전보 인사 최소화 코로나19 사회 변화 대응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 도민 체감 정책 선도 인력배치에 중점 경기도는 2020년 7월 1일자로 하반기 실‧국장 및 부단체장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코로나19 위기극복과 도정의 연속성 유지를 위해 전보인사를 최소화하면서 코로나19 이후 사회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불법행위 근절 등과 같은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선도해 나아갈 인력배치에 중점을 뒀다고 도는 설명했다. 이를 통해 2급 3명, 3급 6명의 승진인사가 이루어졌으며, 4급 부단체장으로 1명이 자리를 옮기게 됐다. 2급 실장급으로는 기술직 도시주택실장에 홍지선 철도항만물류국장, 북부청  균형발전기획실장과 경제실장에 각각 이한규 성남부시장과 류광열 노동국장을 임명했다. 2급 부단체장 직위인 성남부시장에는 장영근 문화체육관광국장이 자리를 옮긴다.3급 국장급은 홍보기획관에 이성호 문화종무과장, 인재개발원장에 이소춘 예산담당관, 황해경제자유구역청 사업총괄본부장에 강현도 DMZ정책과장, 건설본부장에 송해충 건축디자인과장을 승진 임명했다. 문화체육관광국장에 오태석 황해청 사업총괄본부장, 평생교육국장에 연제찬 하남부시장, 여성가족국장에 이순늠 인재개발원장, 노동국장에 김규식 경제기획관, 보건환경연구원장에는 오조교 대기연구부장을 임명했으며, 철도항만물류국장은 국토부에서 파견 복귀하는 남동경 부이사관을 임명할 예정이다. 3급 부단체장 직위인 파주시에는 김회광 인사과장, 하남시는 김남근 자연재난과장, 오산시는 김능식 평생교육국장, 4급 부단체장 직위인 과천시에는 김종구 복지정책과장이 자리를 옮긴다.시·군 부단체장 인사교류는 시장·군수와의 협의를 통해 해당 시·군에 적합한 우수자원을 우선 배치해 도정과의 협력강화를 통한 동반성장이 이뤄지도록 했다.경기도는 6급 이하 직원인사를 포함해 ‘20년 하반기 정기인사를 7월내로 마무리할 방침이다.
    • 지역뉴스
    • 경기도
    2020-07-01
  • ‘청정계곡 복원’ 약속 1년 맞은 이재명 “수준 높은 명소 되도록 전폭 지원 펼칠 것”
    ‘청정계곡 복원’ 약속 1년 맞은 이재명 “수준 높은 명소 되도록 전폭 지원 펼칠 것”  25일 가평 연인산 도립공원 탐방안내소에서 ‘청정계곡 최종점검 및 주민 간담회’ 현재까지 94% 가량 정비‥7월까지 완료 후 사후관리·편의시설 확충에 힘쓸 계획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5일 가평 연인산도립공원 용추계곡에서 열린 ‘청정계곡 최종점검 및 주민 간담회’에서 “청정계곡 복원사업에 대한 지역주민과 시군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하다”며 “깨끗하게 바뀐 계곡이 수준 높은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재명 지사는 이날 “그간 불가능하다고 생각한 일인데 막상 하고 나니 주민들 상당수가 오히려 시원하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이번 여름을 기점으로 현대적인 관광 트렌드에 맞게 합법적이고 깨끗한 환경에서 수준 높은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바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지사는 “앞으로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도록 경기도가 생활편의시설, 친환경 시설을 최대한 지원해 더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고, 주민들의 삶이 더 나아지도록 노력하겠다”며 “다만 협조에 응하지 않고 버티기에 임할 경우 강제철거 등 엄정한 조취를 취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간담회는 이재명 지사가 지난해 6월 “깨끗한 하천·계곡을 도민들에게 돌려드리겠다”고 공언한지 1년을 맞아 현재 마무리 단계에 놓여있는 청정 계곡·하천 복원사업을 최종 점검하고자 마련된 자리다. 이 지사는 도 홍보대사 노정렬 씨와 용추계곡 정비현장을 점검하고, 김성기 가평군수, 이용철 행정2부지사, 송기욱 가평군의회의장, 김경호 도의원, 이문섭 승안2리 이장, 지역주민 등과 복원사업 후 발전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날 주민들은 청정하게 바뀐 계곡에 대한 환영과 기대감을 표하며 불법투기 방지대책 마련, 지속가능한 환경복원, 이주대책의 원활한 추진, 도로여건 개선, 관광 인프라 확충 등에 대해 건의했다.도는 현재까지 25개 시군 190개 계곡·하천의 불법시설물 1,482곳을 적발, 주거시설 50곳과 집행정지명령 3곳, 신규적발 38곳 등을 제외한 약 94%를 철거했다. 이 지사가 찾은 가평은 920곳을 적발, 주거시설 20곳과 집행정지 2곳을 제외한 898곳을 철거하며 97.6%라는 높은 복구율을 보이고 있다. 오는 7월 안으로 시군별 이주계획을 토대로 이주와 시설물 정비 등의 작업을 완료하고, 하천감시원 및 하천계곡지킴이 등의 인력을 활용해 쓰레기 처리, 불법시설물 재발방지를 위한 감시활동 등 사후관리에도 힘쓸 계획이다.특히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불법시설물을 철거하는 수준을 넘어, 지역경제 및 관광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청정계곡 복원지역 필수 편의시설 생활 SOC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올해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가평, 포천, 용인 등 11개 시군 13개 계곡·하천에 특별조정교부금 254억 원을 포함한 총 620억 원을 투입해 친환경 산책로, 수변데크, 휴식공간, 화장실, 주차장 등의 시설을 건립한다.어비계곡, 백운계곡, 장흥계곡 등 12곳의 경우 화장실, 주차장, 진입계단 등의 편의시설을 휴가철이 시작되기 전까지 설치 완료할 계획이다. 아울러 계곡별로 전담 공무원을 지정해 정비 및 편의시설 설치 상황을 지속 확인, 신속히 사업이 추진되도록 독려할 방침이다. 또한 상권 활성화를 위해 소상공인 대상 경영교육 및 현장연수, 특성화사업을 추진하고, 주민자치조직 등의 마을 공동체 활동도 지원한다.달라진 하천·계곡의 모습과 그간의 성과는 ‘경기도 청정계곡 홈페이지(www.gg.go.kr/cleanvalley)’의 사진과 정보그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지역뉴스
    • 경기도
    2020-06-26
  • 김선교 의원,농업분야 종사자의 목소리 적극 반영할 것
    김선교 의원, 농업분야의 국가간 통상조약 체결 시,국회 농해수위 보고 의무화하는 법안 제출!- 김 의원,“향후 WTO 회원국 간 협상 시 농업분야 종사자의 목소리 적극 반영할 것”향후 WTO 회원국 간의 협상이나 새로운 통상조약 체결 시 농업분야 종사자의 목소리가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를 통해 적극적으로 제시․반영될 수 있는 내용의 법안이 제출됐다. 미래통합당 김선교 의원(경기 여주․양평)은 25일(木)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통상조약의 체결절차 및 이행에 관한 법률」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지난해 10월, 정부는 향후 WTO 협상에서 농업분야의 개발도상국 특혜를 주장하지 않기로 결정했으나, 현행법은 통상조약과 관련된 정부의 보고의무 대상을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와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및 통상 관련 특위로 한정하여, 향후 WTO 협상과정에서 농업분야 종사자의 의견이 국회를 통해 사실상 반영되기 힘들다는 지적이 끊임없이 제기되어 왔다. 이와 관련 김선교 의원은“농업분야 관련 상임위인 농해수위에서 농업분야의 국가간 통상조약 과정을 보고받지 못한다는 것은 법률상의 큰 헛점”이라며,“동 개정안을 통해 농업분야 종사자의 목소리를 십분 반영하고 국내 농업․축산업․수산업에 미치는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전국
    2020-06-26
  • 여주-금고지정 방식관련 고민 중
    여주-금고지정 방식관련 고민 중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현 금고인 농협은행과 상생의 협력관계에 있으나 금고계약 기간이 2020.12.31.자로 만료됨으로써 시는 차기 금고선정을 준비하고 있다.    최근 여주시의회에서 현행 단수금고 방식에 대해 문제를 제기함에 따라 금고지정 방식을 신중히 검토 중인 것으로서 단수금고와 복수금고의 장․단점을 분석하기 위해 타 지자체 벤치마킹 등을 실시한 바 있다.   단수 및 복수 금고의 장‧단점을 보면 단수금고는 공개경쟁을 통해 선정된 1개의 금융기관이 일반회계, 특별회계, 기금을 관리 방식으로 세입‧세출 통합운영으로 자금관리의 효율성증대, 회계간 자금의 조달‧전용‧이체 등이 용이하고 재정의 일관성과 행정 효율성 증대와 중복투자 방지를 통한 행정력절감 등이 장점이며,   복수금고의 경우 2개의금고를 선정 운영하는 것으로 장점으로는 금융서비스의 질 향상과 금융기관 위기발생시 재정손실의 위험성을 분산하여 자금관리의 안정성을 도모할 수 있다. 2개의 은행으로 시 금고를 지정할 경우 지역사회 참여기여도 확대, 금융 환경 위기발생 시 대처용이 등을 들 수 있다.   현재 경기도 지자체 31개 시‧군 중 대부분의 시군인 29개의 시군이 단수금고를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금고의 지정절차와 관련, 계약기간 만료일인 2020.12.31.일의 100일전까지 공개경쟁 방식에 의한 입찰공고 및 금고지정심의위원회의 심의‧평가를 거쳐 만료일 40일전까지 지자체장(시장)이 지정하게 되어있어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따라서 여주시 관계자는 차기 금고지정에 있어 공정하고 투명한 공개경쟁 절차에 의한 금고지정 업무추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인접도시
    2020-06-19
  • 여주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집회금지 고시
    여주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집회금지 고시시민의 안전 확보와 청정 여주를 지키기 위한 선제적 대응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최근 코로나19 감염병의 수도권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고, 관내는 물론 관외 집회 참가자들의 관내에서의 각종 집회로 인해 시민들의 불안감이 더욱더 가중되고 있어 6.18.(목)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관내 집회금지를 고시했다고 밝혔다.  여주시민들은 읍면동별로 자율방제단을 구성하여 내고장은 내가 지킨다는 신념으로 공공장소 소독 등 방역활동에 만전을 기하고 있고, 스스로 강력한 생활 속 거리두기 이행을 위해 참여를 독려하고 있는 상황에서 여주경찰서로 접수되는 집회신고는 매주 2~3건에 달하고 있다.  이에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49조제1항제2호 규정에 따라 여주시민들의 안전 확보와 코로나19 청정여주를 지키고자 고시된 집회금지는 감염병 위기경보 심각단계 해제 시까지 시행되며 여주시 전 지역에서 집회가 금지되게 된다.  적용대상은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집회신고 대상이며 집회금지 고시내용에 위반 시 위반한 집회 주최자 및 참여자 대상 3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또한, 여주시는 행정절차법에 의거 공공의 안전 또는 복리를 위하여 긴급히 처분을 할 필요가 있는 경우에 해당해 사전통지를 생략했으며 이번 고시는 고시한 날인 6.18.(목)부터 시행된다.    
    • 지역뉴스
    • 인접도시
    2020-06-19
  • 이용철 행정2부지사, ‘청정 계곡·하천 복원사업 현장’
    이용철 행정2부지사, 취임 첫 현장행보는 ‘청정 계곡·하천 복원사업 현장’  취임 첫 현장행보‥가평 어비계곡·용추계곡, 포천 백운계곡 방문  - 휴가철 앞두고 신속한 정비 당부, 불법행위 근절위한 지속적인 관리 강조 현재까지 도내 190개 하천 불법 시설물 1,482곳 적발해 94% 가량 철거 완료  -  7월까지 모두 정비 완료하고, 사후관리·편의시설 확충에도 힘쓸 계획 이용철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취임 첫 현장행보로 17일 오후 가평 어비계곡과 용추계곡, 포천 백운계곡을 잇달아 방문했다. 이번 행보는 민선7기 경기도가 ‘청정계곡을 도민들에게 돌려드리겠다’는 이재명 지사의 정책 의지에 따라 하천·계곡 일원 불법점유 시설물에 대해 강력한 조치를 취해온 만큼, 현재 마무리 단계에 놓여있는 청정 계곡·하천 복원사업이 끝까지 잘 추진될 수 있도록 독려하는데 목적을 뒀다.이용철 행정2부지사는 이날 각 시군의 업무 담당자로부터 하천·계곡 불법행위 근절대책에 대한 보고를 받은 뒤, 지역주민, 공무원 등 관계자들과 계곡 곳곳을 둘러보며 정비 상황을 면밀히 살폈다. 이 부지사는 “도민들이 깨끗하게 바뀐 계곡에서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정비가 마무리될 때까지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하며 “주민들과 상인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생활SOC 구축에도 지속적으로 힘써나가겠다”고 밝혔다.도는 지난해 6월부터 지금까지 25개 시군 190개 하천에 있던 불법 시설물 1,482곳을 적발, 사람이 거주중인 50곳과 집행정지명령이 내려진 3곳, 신규 적발 시설물 38곳 등을 제외한 약 94% 가량을 철거한 상태다. 도는 오는 7월 안으로 각 시군별로 수립한 이주계획을 토대로 주민들의 이주와 시설물 정비 등의 작업을 모두 완료하겠다는 계획이다. 이 밖에도 하천감시원 등을 활용해 쓰레기 처리, 불법영업 재발방지 등 사후 관리에도 힘쓰고, 공공테이블, 그늘막, 산책로, 주차장, 화장실 등 계곡을 찾는 행락객들과 지역주민들을 위한 편의시설 설치를 추진한다.이용철 부지사는 오는 18일 양주 장흥계곡을 방문, 계곡·하천 복원사업 현장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다.
    • 지역뉴스
    • 경기도
    2020-06-17
  • 경기도, 대북전단 대표 가택에서 고압가스통 적발
    경기도, 대북전단 살포단체 대표 가택에서 고압가스통 적발- 17일 오전 위험구역 설정 행정명령 발령 후 첫 행정집행  경기도, 17일 대북전단 위험구역 설정 행정명령 발령 후 포천서 첫 행정집행 나서  - 포천시 소홀읍에서 대북전단 살포 단체 적발  - 위험구역 및 행위금지 행정명령 공지. 고압가스에 계고장 부착 등 행정집행17일 경기도가 경기북부 접경지역 등 5개 시·군 전역을 위험지역으로 설정, 대북전단 살포자의 출입 금지, 대북전단 살포 행위 등을 금지한 행정명령을 내린 가운데 이를 위반할 소지가 있는 대북전단 살포자에 대해 첫 행정명령이 집행됐다. 경기도는 17일 오후 포천시 소홀읍에서 대북전단 살포를 준비 중인 북한동포직접돕기운동 대북풍선단 이민복 대표의 집을 적발, 위험구역 및 행위금지 행정명령을 고지하고 공고문을 전달했다. 도는 집이 빈 상태여서 공고문을 읽는 대신 이재강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이 대표와 전화통화로 대북전단 살포 행위를 할 경우 법규 위반에 해당, 처벌을 받게 된다는 내용을 고지하고. 해당 안내문을 우편함에 넣었다. 이밖에도 현장에서 대북전단 살포용 고압가스를 발견하고 포천시와 함께 이에 대한 사용금지를 안내하는 계고장을 붙였다. 이날 현장에는 이재강 경기도 평화부지사를 비롯해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과 포천시, 한국가스안전공사, 소방과 구급 안전인력 등 38명이 투입됐다. 북한동포직접돕기운동 대북풍선단은 2005년부터 풍선 등을 활용 대북전단 살포행위를 이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도는 이날 오전 17일부터 올해 11월 30일까지 군부대를 제외한 연천군과 포천시, 파주시, 김포시, 고양시 전역을 위험구역으로 설정하는 내용을 담은 ‘위험구역 설정 및 행위금지 행정명령’을 발동한 바 있다. 도는 행정명령 공고문에서 위험구역 설정 이유로 ‘대북전단 살포자들의 출입통제 및 행위금지를 통한 재난 예방’을 꼽고 위험 구역내 대북 전단 살포 관계자의 출입을 통제하고, 대북전단 등 관련 물품의 준비, 운반, 살포, 사용 등을 금지했다. 이번 행정명령은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 제41조(위험구역의 설정)에 따른 것으로 위반 시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진다.  행정명령에 이어 도는 오전 10시 영상으로 접경지역 부단체장에게 행정명령 발령 소식을 전하고 대북전단살포 방지대책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 앞서 도는 지난 12일 불법 대북전단 살포를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로 정의하고 ▲일부 접경지역에 대한 위험구역 지정과 대북전단 살포자 출입금지 ▲차량이동, 가스주입 등 대북 전단 살포 전 준비행위에 대한 제지와 불법행위 사전 차단 ▲경기도특별사법경찰단을 통한 단속과 수사, 고발 등 강력 조치 등 3가지 대응방안을 발표한 바 있다. 이어 도는 16일에도 이재강 평화부지사 주재로 16개 관계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1차 대북전단 살포방지 대책 태스크포스(T/F) 회의를 열고 대북전단 살포 대응을 위한 구체적 실행방안과 부서별 계획 등을 점검했다. 도는 현재 대북전단 살포가 빈번했던 김포시, 파주시, 연천군 등 도내 시군과 경기남부·북부경찰청을 잇는 비상연락망을 구축하고, 전단살포 행위 발생 시 즉시 보고와 대응에 나선 상태다.
    • 지역뉴스
    • 경기도
    2020-06-17
  • 경기도, 정신질환 외래치료비 연 36만원 추가 지원
    경기도, 정신질환 외래치료비 연 36만원 추가 지원  , 전국 최초 지난해 7월부터 ‘마음건강케어사업’ 추진, 총 4억원 지원 - 5~89세까지 초기진단비, 응급입원비, 외래치료명령 치료비 본인부담금 등 올해 정신질환 외래진료치료비 연 최대 36만원, 행정입원비 연 최대 100만원 추가 - 1월 1일 발생 진료분부터 소급지원 가능 총 사업 예산 지난해 4억 → 올해 47억으로 대폭 확대 경기도가 올해부터 도민 1인당 정신질환 외래진료치료비 연 최대 36만원과 행정입원치료비 연 최대 100만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도민들의 정신건강 진료 부담을 줄이고 중증정신질환자의 치료 중단을 예방하기 위한 ‘경기도 마음건강케어’ 사업 지원 범위 확대에 따른 것이다.‘경기도 마음건강케어’ 사업은 지난해 이재명 경기도지사 지시로 수립된 ‘경기도 중증정신질환자 치료지원 강화방안’의 하나로 전국 최초로 시행 중인 사업이다. 지난해 하반기에만 정신질환 초기진단비, 응급입원 본인부담금 등으로 1,215명에게 총 4억 원을 지원했다.  지난해까지는 1인당 초기진단비 연 최대 40만원과 응급입원치료비, 외래치료지원제 치료비 등이 지원됐으나 사업 확대에 따라 올해부터 정신질환 외래진료치료비와 행정입원비가 추가로 지원된다.구체적으로는 ▲정신건강의학과 진단을 위한 검사비, 진료비 등 ‘초기진단비’ 연 최대 40만원 ▲‘정신질환 외래진료치료비’ 연 최대 36만원 ▲정신건강복지법 제50조에 의한 응급입원비 ▲동법 제44조에 의한 행정입원비 ▲동법 제64조에 따라 외래치료지원이 결정된 정신질환자에 대한 치료비 본인 일부부담금 지원 등이다.지원 규모는 지난해 4억 원(도비 100%)에서 올해 47억 원(도비, 시·군비 각 50%)으로 대폭 증가되고 시행 주체도 경기도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31개 전체 시·군 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까지 확대된다. 주민등록상 경기도에 거주하고 있는 도민이라면 누구나 치료비 지원을 신청할 수 있다. 환자, 보호의무자 또는 의료기관이 환자 소재지 시·군 정신건강복지센터에 신청서, 영수증, 진단서 등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올해 1월 1일 발생된 진료분부터 소급 지원을 받을 수 있다.단, 지원 항목에 따라 자격 조건이 다르고 지역별 예산 소진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기 때문에 해당 시·군 정신건강복지센터에 미리 문의하는 게 좋다.  이왕수 경기도 정신건강과장은 “‘경기도 마음건강케어’ 사업은 정신건강 관리가 필요한 지역 주민들이 지속적인 치료를 받아 안정된 생활이 가능하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전국 최초 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지난해 사업을 통해 마음건강케어 사업에 대한 도민들의 기대를 확인한 만큼 올해도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경기도
    2020-06-15

포토뉴스 검색결과

  • 재)양평군교육발전위원회, 장학금 수여 및 업무 협약식 진행
    재)양평군교육발전위원회, 장학금 수여 및 업무 협약식 진행 - 양평군 지역인재 양성 및 인성교육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 (재)양평군교육발전위원회는 지난달 30일 양평군청에서 정동균 양평군수를 비롯한 위원회 임원 및 장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이번 수여식은 우선 선발된 대학생 장학생으로 성적우수 149명, 다자녀 87명, 어려운 가정 16명, 예체능 특기생 8명 등 총 260명이 선발됐으며, 이 중 대표 17명이 수여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들은 각각 150만 원씩 총 3억4천7백만 원의 장학금이 지원된다.    이날에는 장학금 수여식 뿐 아니라 양평군 인재 양성 등 교육 발전을 위해 (재)양평군교육발전위원회와 양평주조가 ‘양평군 교육발전기금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도 함께했다. 양평주조는 지평면 송현리에 위치한 양평관내 업체로서 양평생막걸리, 용문산더덕 막걸리, 은행 막걸리 등 세종류의 막걸리를 생산하고 있는 탁주 제조 업체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평주조 막걸리를 판매할 때마다 병당 20원을 적립·기부하고, 양평군 행사 시 막걸리 판매을 위한 홍보에 참여키로 협의했다.  (재)양평군교육발전위원회 이태희 이사장은 “많은 분들이 교육발전기금의 큰 뜻을 헤아리고 있어 기부문화가 점차 확대되고 있다”며, “이러한 장학기금의 소중함을 알고 더욱더 교육발전을 위해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코로나-19로 힘든 가운데서도 여러분들이 있기에 양평의 미래는 밝다”며, “지역사회에 먼 미래를 내다보고 백년대계 명품 인재를 양성하는데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 나눔/봉사
    2020-07-04
  • 경기도, 정부합동평가 6년 연속 ‘우수’道 선정
    경기도, 정부합동평가 6년 연속 ‘우수’道 선정…우수 행정력 입증  경기도, 2020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서 6년 연속 ‘우수’道 선정 - ’15년(3위), ’16년(1위), ’17년(1위), ’18년(3위), ’19년(정량1위, 정성4위), ’20년(정량3위, 정성3위) - 정량지표 총 87건 중 76건 달성, 정성평가는 35건 중 9건 우수사례 선정으로 정성·정량평가 모두 ‘우수’ 경기도가 정부합동평가에서 6년 연속 상위권을 달성했다.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20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결과에 따르면 경기도는 정량평가 달성률 87.4%, 정성평가 우수사례 선정 9건으로 정량·정성평가 모두 9개 광역도 중 3위에 해당하는 ‘우수’성적을 거뒀다. 정부합동평가는 지방자치단체에서 수행하는 국가위임사무와 국고보조사업, 국가주요시책 등을 행안부를 비롯한 22개 중앙부처가 공동으로 평가하는  정부차원의 유일한 지방자치단체 대상 종합평가 제도다. 올해 평가는 17개 시도의 2019년 실적을 대상으로 총 122개 지표를 정량과 정성평가로 나눠 진행됐다.정량평가는 공공의 이익, 공동체 발전, 사회적 가치 실현 등 정부가 정한 87개 지표에 대한 지자체별 달성률을 비교한 것으로 도는 전년대비 10.2% 상승한 87.4%(76개)를 달성했다. 도는 ▲경력단절 여성 취업자수 목표 달성률 ▲비만 개선율 등 복지분야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위반율 ▲온실가스 감축 노력 등 환경분야의 난도 있는 지표의 달성률이 높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정성평가는 정부가 제시한 35개 지표에 대한 우수사례를 선정하는 평가로 경기도에서는 9건의 우수사례가 선정돼, 정성평가에서도 우수 지자체를 차지했다.특히, 규제완화 분야에서 ‘민관협력을 통한 규제타파로 인공서핑장 개발계획 투자유치 성공, 인공서핑장 개발에 따른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이 우수한 사례로 평가받았다.앞서 도는 ’15년 3위, ’16년 1위, ’17년 1위, ’18년 3위, 지난해도 정량 1위, 정성 4위를 기록하는 등 올해까지 6년 연속 ‘우수’道로 선정됐다.  경기도 관계자는 “전년에 비해 정성평가도 ‘우수’등급을 받게 된 것은 그동안 공무원들에게 맞춤형 교육과 컨설팅 등을 추진한 것이 유효했다”면서 “코로나19 관련 대면 서비스 제한 등으로 목표달성에 어려운 점이 많지만 매월 실적점검과 비접촉 교육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에서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업해 「해피나눔성금」을 모아 양평군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문의 : ☎ 031-770-2142, 해피나눔계좌 : 농협 143-17-006241/경기공동모금회)     용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 나눔 감자수확으로 구슬땀 흘려 용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은숙)는 지난 2일 “사랑 나눔 감자심기사업‘으로 경작한 감자를 수확했다. 용문면 조현리 인근에 무상임대 받은 경작지에 감자를 수확하기 위해 모인 25여명의 협의체 위원들은 함께 나눌 이웃을 생각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사랑 나눔 감자판매 수익금은 취약계층 후원금으로 사용 될 예정이며, 또한 나눔 냉장고를 통해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눌 계획이다. 감자와 함께 경작한 열무는 지난 5월 김치를 만들어 나눔 냉장고를 통해 이웃과 나눴고, 남은 고구마는 가을에 수확해 나눔을 이어 갈 예정이다. 용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은숙 위원장은 “작년에 이어 협의체 위원 모두의 동참과 따뜻한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일에 앞장설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와 나눔으로 지역사회 복지를 위해 공헌하겠다”고 말했다. 조종상 용문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이웃을 돕기 위해 뜻깊은 나눔에 동참해 준 용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사랑 나눔 감자가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경기도
    2020-07-03
  • 전진선의원, 양평공사 노동자를 힘들게 해서 미안하다
    전진선의원, 양평공사 노동자를 힘들게 해서 미안하다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조 양평공사지부(지부장 : 최영보/이하 ‘양평공사 지부’)는 "6월29일 양평군 전진선의원의 피켓 시위현장 방문 및 면담 진행을 통해 양평공사지부와 양평공사 노동자에 대한 사과를 받고 향후 양평공사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기"했다고 밝혔다.     이하 양평공사 보도자료    양평공사지부는 지난 2020년 6월 9일 노동조합 탄압 발언과 행위, 적폐청산의 방해를 행한 양평군 전진선 의원을 향해 민주노총과 양평공사지부, 여주이천양평지부, 양평군 노동조합 연대, 양평군 경실련와 연대하여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양평군청 앞 전진선의원 규탄 피켓 선전전을 진행 하였습니다. 전진선의원에 대한 문제점을 성명서와 기자회견문 선전전을 통해 양평군 노동자 및 군민에게 널리 알리고 양평공사의 그동안의 부채와 비리가 양평공사의 노동자의 문제로 생긴 점이 아닌 것을 확고하게 말하기 위한 투쟁을 진행 하였습니다. 전진선의원의 규탄 선전전 진행 중간 정동균 양평군수의 문제 중재를 위한 방문도 2차례 있었으며 양평공사의 경영진에서도 문제 해결을 위해 함께 고민하여 주었습니다. 그러던 중 지난 6월 29일 전전선의원이 피켓 선전전 장소에 방문을 하였고 양평공사지부에게 “양평공사 노동자를 힘들게 해서 미안하다. 악의적인 발언은 아니였으며 양평공사의 정상화를 위해 방법을 찾다보니 노동자들에게 하지 말아야할 말을 한거 같다. 진심으로 양평공사 노동자에게 미안함을 표한다.“라고 현장에서 최영보 지부장 이하 임원들에게 말을 전하였습니다. 이에 양평공사지부에서는 양평공사 노동자들에게 대한 사과를 다시금 확인하였고 전진선의원에게 양평공사의 정상화와 문제, 부채 해결을 위해 함께 힘을 합쳐 진행하자고 요청 하였습니다.전진선의원은 양평공사문제는 개개인적의 문제가 아닌 양평군 전체의 문제이며 양평공사에 재직 중인 노동자를 위해서는 한시가 시급한 사안이라고 하며 양평군의회와 양평군, 양평공사, 양평공사지부와 함께양평공사의 문제를 해결 할 것을 약속 하였습니다. 양평공사지부는 양평공사 노동자에 대한 사과를 받아 드려 조합원에게 전달하였고 양평군청 앞 선전전은 6월29일 부로 중단하기로 하였습니다. 이제 양평공사지부는 양평공사의 문제와 부채, 조직 전환에 대해 집중을 하여 양평군의 공기업인양평공사의 향후 모습과 더 발전된 공기업을 만들기 위해 양평군과 양평공사와 함께 부채 해결 및과거의 적폐, 비리, 문제점을 하나하나 정확하게 해결 해 나아갈 것입니다. 지난 3주가량 진행 되었던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조 양평공사지부의 투쟁 현장을 방문해주시어 격력 해주시고 응원해주신 여러 양평군 시민단체들과 양평공사지부 조합원분들 연대해주신 여러 단체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바입니다.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조 양평공사지부는 양평군민의 숙원이며 고민거리인 양평공사 정상화 및 문제 해결을 위해 총력을 다하여 양평군 제일의 공기업으로 만들어 나아가겠습니다.   2020년 07월 02일 민주노총 공공운수노동조합 양평공사지부
    • 뉴스
    2020-07-03
  • 전승희도의원, 제1회 한국지방의정대상에서 ‘복지대상’ 수상.
     전승희도의원,  제1회 한국지방의정대상에서 ‘복지대상’ 수상.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전승희(비례, 더민주, 양평) 의원이 29일 개최된 2020년 제1회 한국지방의정대상에서 ‘복지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지방의정회와 서울복지신문, 경기다문화뉴스에서 주최?주관한 이번 제1회 한국지방의정대상은 지방자치 발전에 공헌하고 주민의 복리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대한민국의 광역 및 기초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하여 선정한 것으로, 경기도의회 전승희 의원은 한국 지방자치발전을 위해 우수한 의정활동을 보여 복지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전승희 의원은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및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으로 「경기도 공공시설 내 여성보건위생물품 비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경기도 여성청소년 보건위생물품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여성의 성 건강권 및 생리권 보장을 위한 조례 발의를 통해 ‘보편적 복지’에 대한 근거를 마련했다. 또한, 「경기도 다중이용시설 불법촬영 예방 조례안」을 발의하여 문제가 되고 있는 몰래카메라 등을 이용한 범죄 예방에 앞장섰으며, 「경기도 경력단절여성 등의 경제활동 촉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경기도 아동보호 및 복지 증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경기도 학교석면 안전관리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다양한 조례 제개정을 통해 도민의 삶의 질 개선에 기여했다라는 평을 받고 있다.   전승희 의원은 “여성과 아동, 청소년, 다문화 등 다양한 계층의 목소리를 정책에 녹여내야 하는 것이 의원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경기도민이 세상에 외치고 싶은 목소리를 담아 정책에 녹여낼 수 있도록 앞으로 더 힘차게 달려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승희도의원은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상임위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 의원은 경기도의회 전반기 당 부대표와 자치분권혁신 추진단위원. 운영위원으로도 활동했다. 경기도호남향우회총연합회 여성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여주양평지역위원회 여성위원장을 역임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0-06-30
  • 양평군 민관협치협의회, 제2회 정기회의 및 토론회 개최
    양평군 민관협치협의회, 제2회 정기회의 및 토론회 개최 - 양평군 환경 개선을 위해 다양한 의제 선정 양평군 민관협치협의회는 지난 25일 쉬자파크 산림교육센터에서 제2회 정기회의 및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양평군의 환경개선을 위해 민과 관이 함께 할 수 있는 정책을 개발하기 위한 자리로 양평군 환경문제의 근본원인을 찾아보고 해결방안을 도출해 내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각 분과별 주요 제안 내용으로는 청소년 환경 지킴이와 환경홍보단 조직을 통해 찾아가는 홍보 활동 추진, 협치 플랫폼 구축, 유해폐기물 배출장소 확대, 각 리별 재활용 선별장 의무 설치, 가칭 YP클린어 프로젝트(가정에서 바로 재활용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완전하게 배출)시행 등 비용과 효율적인 측면을 고려해 가장 높은 지지를 받은 제안내용을 선정했다. 양평군 민관협치협의회 황경철 위원장은 “오늘 토론을 통해 나온 주요 의제를 양평군에 제안해 정책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우리의 이런 노력이 양평군을 더 깨끗하고 살기 좋은 곳이 될 수 있도록 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 동네방네
    2020-06-29
  • 국제로타리 3600지구,마스크 2천4백장 전달
    국제로타리 3600지구, 양평군 코로나19 종식을 위한 마스크 2천4백장 전달 국제로타리 3600지구(총재 신해진)에서는 지난 25일 양평군에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KF-94 마스크 2천4백장(36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지난 2월 말 양평군과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저소득층 복지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국제로타리 3600지구는 지역클럽을 중심으로 활발한 나눔 활동 중이며, 이번 마스크 전달식에는 지역대표 6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양평·가평 8지역 장석윤 대표는 “잠잠해지던 코로나19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다시 고개를 들고 있어 큰 걱정이다”며, “이럴 때일수록 전염 예방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할 것이다. 우리가 전달한 마스크가 필요한 곳으로 잘 전달되어 코로나19 종식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용옥 복지정책과장은 “항상 양평군 복지 증진을 위하여 힘써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소중한 마스크는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애써주시는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마스크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및 양평군내 자원봉사자들에게 지원 될 예정이다. 한편, 양평군에서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업해 「해피나눔성금」을 모아 양평군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문의 : ☎ 031-770-2142, 해피나눔계좌 : 농협 143-17-006241/경기공동모금회)  
    • 뉴스
    • 사회
    • 나눔/봉사
    2020-06-26
  • 정동균 양평군수 민선7기 취임 2주년’ 그린뉴딜 양평 달성!
    정동균 양평군수 민선7기 취임 2주년’군민과의 따뜻한 동행으로 자연, 사람, 도시가 함께하는 그린뉴딜 양평 달성!- 광범위한 네트워킹으로 ‘서울~양평 고속도로’, ‘세미원 지방정원 1호 등록’, ‘양동 산업단지 조성’ 등 주요현안사업 성공적으로 풀어나가- 후반기 정책방향은 ‘자연(강·산·들), 사람(복지·교육·안전),도시(스마트·친환경·경제)가 함께 하는 그린뉴딜 양평’ “양평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난 2년 동안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앞으로도 군민을 등에 업고 양평군 발전을 위해 뛰겠습니다. 민선7기의 연착륙을 위해 함께한 관내 기관단체와 군민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1천 5백여 명의 양평군청 공직자와 군민을 잘 섬기고 따뜻한 동행에 앞장설 것입니다. 군민 여러분의 행복은 자랑스러운 우리 ‘양평군’이기 때문입니다”오는 7월로 양평군수 취임 2년을 맞는 정동균 군수가 소회를 밝혔다.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을 군정비전으로 2018년 7월 민선 7기의 닻을 힘차게 올렸던 정동균 양평군수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변화를 기회로 환경과 사람이 중심이 되는 양평형 그린뉴딜정책을 후반기 정책방향으로 설정하고 군정 전반을 새롭게 혁신하고 있다. 민선7기의 반환점을 돌고 있는 양평군의 지난 2년은 각종 규제와 제한 속에서도 전방위적인 네트워킹을 통해 양평군의 발전상을 확립하고 ▲소통과 참여의 공정도시 ▲풍요롭고 활력있는 스마트도시 ▲살기 좋고 쾌적한 건강도시 ▲미래의 꿈과 희망을 약속하는 교육도시 ▲모두가 함께 누리는 행복복지도시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는 문화예술, 관광도시 등의 6대 부문별 목표를 바탕으로 전국적으로 내세울 만한 성과를 일궜다.    ◎ 인구, 예산의 양적 성장 일궈인구는 2020년 5월 31일 기준 11만 8,914명으로 2년전 대비 1,415명이 증가했고, 예산은 8,100억원으로 2018년 대비 32.4%인 1,980억원이 증가했다. 이는 전국 군 단위 중 두번째의 예산규모로 교육부문에서 226% 증가, 산업·중소기업 부문에서 148% 증가, 국토·지역개발 부문에서 125% 증가, 안전 부문에서 89%가 증가하는 등 전 부분에 걸쳐 예산이 증가했다.  ◎ 소통과 협력을 군정의 동력으로 삼다정동균 양평군수는 언제나 소통과 협력을 강조한다. 타운홀 미팅, 행복한 양평 만들기 100인 토론회, 소통공감 ‘톡톡!카페’ 운영, 온라인 군민청원제 ‘양평콕콕청원’ 개설 등 주민과의 소통을 위한 다양한 창구를 마련했다. 양평청년사이다와 주민참여예산제를 정착시키고 어울림공동체 활성화, 지속가능한 민관협치 기반을 조성하는 등 군정의 동력이 되는 주민과의 소통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    ◎ 전방위적인 네트워킹으로 주요사업 해결해나가정 군수는 네트워킹 군수라고도 불린다. 국회, 중앙부처, 교육부, 경기도청 등 어느하나 가릴 것 없이 끊임없이 네트워킹을 하고 양평군 역점사업을 위한 로비활동을 전개해왔다. 그 결과 양평군의 숙원사업 중 하나였던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이 19년 정부 예타 대상으로 선정돼 20년 5월에 발표된 국토교통부 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에 23년 개통되는 것으로 발표가 됐다. 또한, 양평~이천 제2순환 고속도로 4공구 공사 착공과 양근대교 4차로 확장사업에 대한 기본·실시설계용역 착수, 국도 37호선 일괄예비타당성 조사 포함 등 대규모 교통인프라 숙원사업들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또한, 양동 산업단지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해 23년에 6만여 제곱미터 규모의 양평군 최초의 일반사업단지가 조성 될 예정이며, 특별교부세, 특별조정교부금, 지역균형발전사업 공모사업에서 152개 사업 1천413억 원의 국·도비를 확보했다.    ◎ 모두가 함께 누리는 건강·교육·행복복지도시올해 초 불청객으로 찾아온 코로나19로 인해 양평군을 비롯한 전국은 큰 어려움을 겪었다. 이러한 상황에 천마스크 제작 자원봉사단 천군마마를 발족해 30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은 천마스크를 직접 제작해 군민들에게 전달했고, 사회단체인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자원봉사를 자처했다. 군에서는 빈틈없는 방역을 위해 24시간 근무를 마다하지 않았으며, 학교에 열화상 카메라 설치, 선별진료소 운영, 자가격리자 관리와 양평군 재난기본소득 141억원을 포함해 총 546억원을 군민들에게 지급했다. 혁신교육지구사업 추진, 학교환경개선사업, 학교교육협력사업, 평생학습도시 활성화 등 양평의 미래에 투자했으며, 청소년 활동지원, 청소년 문화의 집 건립 등 청소년의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치는 장들을 마련했다.    ◎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문화예술·관광도시세미원의 경기도 지방정원 제1호 등록은 민선7기 상반기 문화예술분야의 가장 돋보이는 성과가 아닐까 싶다. 이와 함께 뮤지엄 허브 양평을 통한 지역문화 향유권 확대와 양강문화플랫폼 조성 및 쉬자파크와 헬스투어를 내실있게 운영했고, 양서에코힐링센터 건립 등 스포츠인프라 구축과 G-스포츠클럽 운영 등 건전한 체육활동을 통한 군민의 행복지수 증대를 위해 노력을 기울였다. 양평의 소중한 자산인 세미원은 23년까지 국가정원으로 승격시킬 계획이다.  - 자연, 사람, 도시가 함께 하는 그린뉴딜 양평 - 양평군의 민선7기 남은 2년 후반기의 정책 방향은 <자연, 사람, 도시가 함께하는 그린 뉴딜 양평>이다. 지난 5월, 문재인 정부에서는 코로나19가 지나간 이후 새로운 일상 및 경제적, 사회적 변화에 따른 한국판 뉴딜정책을 발표했다. 한국판 뉴딜정책의 핵심은 일자리 창출 및 경제혁신으로 이러한 변화를 바탕으로 환경과 사람이 중심이 되는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양평형 그린뉴딜정책을 후반기의 정책방향으로 설정했다. 양평은 전체 면적의 95% 이상이 녹지지역으로 그린뉴딜정책의 최적지다. 팔당호 수질정책 특별대책지역 등의 규제를 기회로 건강한 양평군의 이미지를 구축하고 정부의 친환경, 녹색도시 관련 정책확대 및 스마트시티 기술 사용화에 따른 저비용, 고효율 도시관리체계를 마련하고, 자급자족의 기본이 농업 분야에 지구온난화 등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안정적인 농업생산성을 확보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 자연과 함께 하는 뉴딜첫번째는 자연과 함께하는 뉴딜이다. 강과 산, 그리고 들을 이용한 사업들을 통해 풍요롭고 활력있는 스마트한 문화예술, 관광도시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강을 이용한 사업으로는 세미원, 두물머리 수변생태 관광지를 조성해 2022년 세미원을 국가정원으로의 등록을 추진한다. 수변공간을 활용해 군민의 여가 활용 및 관광객 유입을 위해 녹지공간 확충, 수변공간 접근성 강화, 친수공간 조성 및 수변공간 공공목적 활성화, 체육시설 설치 및 걷기코스 조성을 통해 친수생태도시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다음은 산을 이용한 사업으로 산림경영기반 4.0 구축을 통해 양평군 산림사업 활성화를 추진한다. 또한, 포스트 코로나시대 언택트(비대면, 비접촉) 문화관광산업인 실외에서 힐링하는 관광코스 개발에 집중해 헬스투어와 물소리길 코스를 확대하고 숲공원 조성 및 발굴과 마을별 숨어 있는 힐링코스 발굴 공모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들을 이용한 사업으로는 토종씨앗은행을 설치.운영하고 농업종합분석센터 설립과 청년 창업농 및 귀농인을 적극적으로 육성해 지역 청년 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친환경농산물 온라인 판매시스템을 구축 등을 통한 안정적인 친환경농산물 판로개척을 통해 친환경농업특구의 재도약을 구상하고 있다.    ◎ 사람과 함께 하는 뉴딜두번째는 사람과 함께하는 뉴딜이다. 복지와 교육, 그리고 안전분야에 대한 체계적인 투자와 지원으로 살기 좋고 쾌적한 건강도시, 미래의 꿈과 희망을 약속하는 교육도시를 만들고자 한다. 복지분야로는 아이 키우기 좋은 양평을 위해 어린이 놀이시설과 건강서비스 인프라를 확충하고 육아종합지원센터와 온종일 돌봄센터 등을 운영한다. 또한, 치매안심센터 운영과 민간기업 노인일자리사업 도입, 수요중심형 경로당 프로그램의 확대 및 다양화 등을 통해 초고령사회를 대비한 고령친화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다음은 교육분야로 혁신교육지구 시즌3 도입으로 양평 혁신교육지구를 정착 및 확대하고 특성화고 및 특성화 학과를 개설 및 활성화해 미래교육 인프라 구축을 추진하고, 국내대학 연계 특성화학과 운영을 통해 정원관리학과, 크리에이터학과, 청년창업학과 등 양평만의 콘텐츠로 군민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과정을 신설해 지역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안전분야는 코로나19 유사 감염병 관리를 위해 방역 및 대비체계 강화, 전문가 양성, 지역사회 민관협력체계를 구축해 주민의 건강과 생명을 보호하고, 친환경자동차 이용과 자동차 배출가스 줄이기, 스마트팜 확대 등으로 기후변화 및 미세먼지를 적극 대응해 군민 건강 지키기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 도시와 함께 하는 뉴딜세번째는 도시와 함께하는 뉴딜이다. 스마트도시와 친환경도시, 그리고 경제도시 건설을 통해 군민이 주인인, 군민이 잘사는, 군민이 행복한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을 달성하려 한다. 스마트도시 건설을 위해 거점중심 네트워크형 도시재생을 통해 거점중심 네트워크형 도시개발, 스마트시티 기법 활용 도시 인프라 확충, 도시재생기법을 활용한 도시관리계획을 추진하고,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으로 스마트도시 안전망을 구축해 도시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한다는 구상이다.   다음으로 친환경도시 건설을 위해 친환경자동차 공유시스템 도입, 친환경자동차 보급 확대 및 인프라 구축, e-모빌리티 인프라 구축 및 이용 활성화를 추진해 친환경 교통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양평형 킨포크(자연친화적이고 건강한 생활양식을 추구하는 사회현상)라이프스타일 정립을 통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발굴하고 실행해 귀촌자 유입, 관광방문자 증대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경제도시 건설을 위해 지역상인주도 전통시장을 활성화를 위해 상인 스스로 고객을 유도하기 위한 대안과 아이디어를 개발할 수 있도록 상권 르네상스, 청년상인창업센터, 특성화 첫걸음 시장 육성사업 등을 추진한다. 양평읍과 양서면, 용문면 3개소에 청년창업공간을 조성해 외식산업 인큐베이팅, 청년 열린복합공간 운영, 청년 크리에이터 창업 지원, 청년창업가 양성 및 지원을 추진 등 청년 일자리 지원정책을 강화해 지역성장동력을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민선 7기 후반기 2년에는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녹색환경 조성과 동시에 지역경제를 살릴 수 있는 양평형 그린뉴딜정책을 강력하게 추진할 것”이라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 달성을 위한 노력은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0-06-26
  • 양평군청과 교육청, 양평혁신교육지구
    - 양평군청과 교육청의 따뜻한 동행, 양평혁신교육지구  -따뜻한 情을 나누는 양평교육, 혁신교육지구와 함께 합니다! 양평혁신교육협력센터 혁신교육지구 학교와 지역사회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지역교육공동체 구축을 위해  경기도교육청과 기초지자체가 협약으로 지정한 지역을 의미함 ◉ 양평혁신교육지구의 시작과 현재19년 첫 걸음을 뗀 양평혁신교육지구는 20년에도 ‘행복한 배움’ 등 7개 분야에서 25개의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양평혁신교육지구는 관내 모든 학교와 유치원에서 양평의 학생 누구에게나 균형 잡힌 교육과 특색있는 교육 활동이 이루어지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19년에는 단설유·초·중·고·특수학교 등 47개교를 대상으로 약 42억 원(양평군청 37억, 도교육청 5억)의 예산을 지원해 32개의 사업을 추진했다. 주요사업으로는 1인 1특기(1인 1악기, 1인 1체육) 사업, 글로벌 인재 양성 프로그램, 문화예술강사 인력풀 구축, 마을 · 공동교육과정, 기초 · 기본학력 지원, 문화예술체험 지원, 우리 고장 바로알기 등을 추진했고, 추진과정의 문제점을 발견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해 학생, 학부모, 교직원,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 표집 설문조사, 학교 방문 모니터링을 실시, 혁신교육지구 지역교육협의회 운영위원회를 통해 개선해 나가고 있다. 20년은 설문조사와 모니터링을 토대로 발견한 19년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토대로 공사립유·초·중·고·특수학교 68개교를 대상으로 약 52억 원(양평군청 47억, 도교육청 5억)의 예산을 지원해 25개 사업을 추진 중 이다. 올해의 신규사업으로는 미래교육 공간혁신, 양평 8대 체험 에듀버스, 우리동네 마을교사 양성을 추가해 미래사회를 준비하고 우리 고장 양평에 정주 의식과 애향심을 갖춘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지역교육생태계 기반 구축을 강화하고 있다. 코로나19와 관련해 교육여건의 급격한 변화와 학사일정에 많은 문제가 발생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하반기에 혁신교육지구 사업을 수정, 강화해 지속가능한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양평혁신교육지구 사업은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그리고 그 사업에 참여한 교사 및 학생들을 인터뷰 해 봤다.   ◉ 1인 1특기(1인 1악기, 1인 1체육), 문화예술체험 지원  학생 1인 1악기, 1인 1체육 사업을 지원해 학생 한 명 한 명이 자신 있게 다룰 수 있는 악기가 있고, 평생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스포츠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건전한 여가 향유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문화예술강사 인력풀을 구축하고 안내해 문화예술 감수성을 증진하는 문화예술체험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서종초등학교 김강수 교사는 “양평혁신교육지구의 지원 전에는 수업 시간에 예술 활동을 하나 하려고 해도 기껏해야 노래를 부르거나 악기 조그만한 걸 다루거나 할 수 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아이들에게 물어봤어요. 무슨 악기를 하고 싶냐고요. 기타를 하고 싶대요. 다행히 우리 반 아이들에게 혁신교육지구 예산으로 기타를 다 사줄 수가 있는 거예요. 준비를 해서 아이들하고 기타 연주도 하고 작년에는 학교 학생들, 지나가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 내에서 버스킹을 하기도 했어요. 아이들이 자기 꿈이나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게 됐다. 내가 그 길을 열었구나. 양평혁신교육지구와 연결이 돼서 우리가 그 길을 열었구나 이런 것 때문에 좋았어요.”라는 소감을 밝혔다. ◉ 양평형 마을 · 공동교육과정, 특성화프로그램 양평혁신교육지구는 한 명의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온 마을의 힘이 함께 필요하다는 협력의 가치 아래에 추진이 되고 있다. 마을에 있는 학교를 중심으로 학교와 학교, 학교와 마을, 양평군청이 함께 협력하는 지역교육생태계를 만들어가는 것이다. 이를 위해 인근 학교와 지역사회를 연계해 양평형 마을·공동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며 학교별로 다양한 특성화 교육을 전개하는 특성화프로그램으로 지역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지평고등학교 고은잎 학생은 “혁신교육지구를 통해 학생들의 미래를 조금 더 편안하게 만들고 재미있게 만들어 주는 환경인 거 같아서 양평에 살고 있다는 것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혁신교육지구 마을·공동교육과정으로 지평 5일장 시장이랑 같이 지평초등학교, 지평중학교, 지평고등학교가 연합해서 부스를 열고 행사를 진행하면서 시장의 의미를 배우고 시장 사람들과 정을 나누고 우리 마을의 시장을 살릴 수 있는 활동을 하면서 많이 배우고 느꼈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양서고등학교 박수민 학생은 “양평혁신교육지구에서 운영하고 있는 주문형 강좌를 듣고 있는데 이 주문형 강좌는 학교에서 이수하는 정해진 프로그램이 아니라 각자의 학생마다 개성을 살려서 그 쪽 분야의 전공 쪽으로 더 파고 들어가서 실제로 이제 많은 연구도 하고 실습도 하고 있어요. 서울에 사는 친구들에게 자랑하면 자기는 그런 경험이 별로 없고 이런 것을 가서 들을 수 있는 기회도 없는데 학교에서 운영을 해 주니까 좀 더 전문화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거 같아서 친구들이 양평을 너무 부럽다고 해요.”라고 말했다.   ◉ 우리고장 바로알기, 8대 분야 체험학습, 체인지메이커 스쿨우리고장을 바로 알 수 있도록 지역 생태 체험처 발굴을 통한 삶과 앎을 연결하는 교육과정 지원으로 8대 분야(생태, 역사, 예술 등)의 체험학습을 지원하고 있다. 학교와 마을의 불편한 점을 개선하고 자기 삶의 주인으로 살 수 있도록 체인지메이커 스쿨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양평중학교 조영주 학생은 “우리고장 바로알기 프로그램에서는 몽양 여운형 기념관을 갔었거든요. 그게 기억에 많이 남는 거 같아요. 최근에 이사 온 친구들이나 우리 고장에 대해 좀 더 알고 싶은 친구들에게도 좋은 거 같아요. 작은 음악회 같은 프로그램들을 학교에서 좀 더 많이 빨리 추진할 수 있는 거 같아요”라는 소감을 말했다. 양수초등학교 정현서 학생은 “체인지메이커 활동으로 4학년 때 노래를 만들었는데 양평에 대한 노래로 우리 마을에는 이러이러한 게 있어요 하면서 홍보를 하는 노래였어요. 우리가 직접 작사도 하고 노래도 만들어 정말 뜻깊었던 거 같아요. 참여했던 프로그램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계절학교도 있었고 우리고장 바로알기라고 해서 외갓집마을 체험도 하고 진로체험 등 여러 가지를 했어요. 5, 6학년들은 일단 진로를 찾아 나가는데 정말 좋은 거 같고 저는 영화 제작을 하고 있어요”라고 말했다. ◉ 기초·기본학력 지원, 학생 자치회, 학생자율동아리, 글로벌 인재양성 프로그램양평혁신교육지구는 소중한 우리 양평의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삶에 필요한 역량과 주체성을 길러 미래 양평의 행복한 시민으로 자신의 꿈을 펼치는 역량 있는 세계시민으로 성장시켜 나가는 양평의 미래가 달린 사업이다. 이를 위해 단 한명의 학생도 배움으로부터 포기하지 않도록 읽고 쓰고 셈하는 기초학력과 국어, 수학 교과 같은 기본학력에 미도달하지 않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고 있다. 자율과 자치의 민주적 학생자치문화 조성을 위한 학생 자치회를 지원하고 학생이 주체가 되어 운영하는 자율동아리를 통해 협력적 문제해결능력을 키우고 있으며, 모든 학생들이 차별 없이 상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Wee클래스 미설치교 상담 운영비를 지원한다. 해외 문화경험을 통해 견문을 넓히고 국제화 마인드를 함양하는 글로벌 인재 양성 프로그램도 추진하고 있다. 글로벌 인재 양성 프로그램에 공모로 선정된 양일고등학교 권수진, 박은서, 조수아, 최소현, 최유진 학생은 귀국보고서에서 ‘호주 체험의 모든 과정은 우리 스스로 했다. 여행 일정을 짜고, 교통편을 알아보고, 여행할 장소를 사전 조사하고, 기록으로 남기고, 저녁을 해 먹는 과정까지 모두 우리 스스로 했다. 스스로의 여행이 조금은 서툴렀지만 우리 스스로도 낯선 곳에서 여행할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걸 알았다. 매일 무엇을 보고 느꼈는지 오늘 나는 어떤 마음을 가졌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매일 저녁에 모여 나눔을 가졌다. 우리는 성찰여행이니까! 인문학적 성찰 여행을 통해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 에서 우리는 어떤 사람이 될 것인가! 에 대한 고민으로 확장하게 되었다. 지금도 그 고민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 학생들의 여행 과정은 학생들이 직접 포토 에세이집으로 제작해 유튜브에 공유했다. 양평고등학교 정수진, 이다예, 정다빈, 박은혜, 지윤서 학생은 귀국보고서에서 ‘세계 3대 커피 중 하나인 하와이 코나커피를 시음해보고 커피의 여러 정보를 수집하여 정보를 바탕으로 창업 계획서를 작성했다. 하와이의 문화와 그 문화에 맞는 음식문화를 이해하고 우리나라의 음식문화와 비교하며 섭취하는 경험을 하면서 6차산업과 연계하여 더 살기 좋은 양평을 만들 수 있는 아이디어를 내고 실천하는 것이 우리의 과제이다. 청소년 해외조사단과 같은 프로젝트를 더 늘려서 청소년들이 스스로 계획해나가는 자주성을 갖게 하고 진로체험 기회를 늘려주었으면 한다. 양평군에서 해외 음식 등 다른 나라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과 기회가 더 생기고 청소년들이 꿈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늘려가면 좋겠다. 청소년들의 꿈에 대해 전폭적인 지원을 해 주는 것을 보면서 양평은 청소년 복지가 뛰어난 지역이라고 생각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 혁신교육지구 시즌 Ⅲ로 힘찬 도약을 위하여양평중학교 조영주 학생은 “양평혁신교육이 활성화가 많이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학교에서 이렇게 직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게 얼마 없거든요. 혁신교육지구로 학생들이 많은 체험을 할 수 있길 바랍니다.”라고 말한다. 양평교육공동체는 양평의 학생들과 학부모, 양평군민을 모두 포함한다. 모두가 행복한 양평지역을 만들어 가기 위해서는 적극적인 참여와 소통이 매우 중요하며 혁신교육지구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이 필요하다. 21년부터는 2년간 혁신교육지구를 통해 얻은 성과와 문제점, 개선 방안을 토대로 혁신교육지구 시즌Ⅲ를 진행한다. 미래의 꿈과 희망을 약속하는 교육도시 양평을 위해 힘찬 도약을 준비 중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평지역은 관내 42개교 중 16개교가 혁신학교로 경기도 평균보다 비율이 높은편이나 초등학생은 증가하나 중고생은 감소하는 현상이 반복되고 있는 실정이다”며, “교육 때문에 양평을 떠나는 것이 아닌 교육 때문에 양평을 오는 교육여건을 만들기 위해 혁신교육지구사업의 내실화로 혁신교육지구 시즌Ⅲ의 성공과 더불어 미래교육 인프라 구축, 특성화고 및 특성화 학과 개설 및 활성화를 적극 추진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미래의 꿈과 희망을 약속하는 교육도시 건립을 위한 양평군청과 교육청의 따뜻한 동행은 계속 될 것이다.
    • 뉴스
    2020-06-22
  • 정동균양평군수 취임 2주년 인터뷰 2
    정동균양평군수 취임 2주년 인터뷰 2 민선7기 정동균군수의 취임2주년을 맞이하여 오양평뉴스 한우진대표와 인터뷰를 2회에 거쳐 게재한다.  지난 2년간 보수의 고장 양평에서 많은 일을 하신듯합니다. 양평이라는 지역이 도시도 아니면서 시골도 아닌 지정학적으로나 문화적으로 어중간한 지점입니다. 공직자 인사의 기준 ,  6차 산업 활성화와 미래형 농축산업 육성 방법,양평공사 개편 , 잔여 임기2년  마무리, 군수님이 추구하는 10년 뒤 양평의 미래에 대해 질의 했다.   질문 5. 인사가 만사라고 했는데 지난번 발탁인사를 하셨는데 내외부적으로 많은 말이 있었는데 앞으로 연말까지 많은 사무관 인사가 있을 겁니다. 인사를 하시는데 기준이 무엇인지와 어떤 인재를 등용하실 것인지?    - 올해도 상반기와 하반기에 베이비붐 세대의 퇴직이 이어지게 됩니다. 연말까지 4급에서 5급 퇴직자가 여러 명 나올 예정으로 이에 따른 승진인사가 있을 것입니다.  - 우리 조직에서 사무관은 조직을 관리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관리자로서 직원들이 최선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잘 이끌어 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능동적인 자세로 항상 주민과 함께하고 직원과 소통할 수 있어야 합니다.  - 주민이 무엇을 원하는지 잘 듣고 합리적으로 결정할 수 있어야 하며, 직원들이 힘들어할 때 따뜻하게 손잡아주고 힘이 되어 줄 수 있어야 합니다. - 제가 인사를 하는 기준은 겸손함과 적극성입니다. 공직자로서 어떠한 경우에도 겸손함을 잃지 말아야 하고, 적극적으로 일하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올해 상·하반기 사무관 승진인사는 어느 자리에서도 본인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인재, 매사에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일하는 인재를 등용하고자 합니다.      질문6.농업이 희망이라는 믿음으로 6차 산업 활성화와 미래형 농축산업 육성으로 농가소득 증대에 힘쓰겠다고 하셨는데 가시적인 성과가 무엇인지?   -양평은 농촌융복합산업(6차산업) 사업 활성화에 필요한 자금의 원활한 조달을 위해 융자지원을 하고 있으며, 농촌융복합산업 인증 경영체 6개소에 48백만원을 지원하여 판로확대 지원사업을, 1개소에 900백만원을 농촌자원복합산업화지원사업으로 6차산업 인증 경영체와 농업인의 역량 제고 및 농촌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 또한, 양평쌀 가공산업육성사업을 2020년~2024년까지 5개년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양평쌀 가공산업을 고도화하여 양평쌀 가공제품의 국내 내수시장과 해외수출 국가 물량 확대를 위해 2019년도 “양평군 쌀가공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를 전국 시・군단위 최초로 의원 입법으로 제정하였습니다. 그리고 추청벼보다 생산성과 밥맛이 우수한 유기농 가공용 참드림쌀 생산단지(32농가/34ha)를 조성하여 가공용쌀 생산, 공급에도 타 지차체와 차별화 전략으로 생산, 수매, 저장, 공급시스템 구축에도 만전을 기해 추진하고 있습니다.    - 양평 미래형 농축산업 육성을 위해 온실과 축사 등 농업환경을 스마트기기를 통해 모니터링하고 제어하는 스마트팜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그 성과로 ICT기반 밭작물 관리시스템 도입, 시설원예 스마트팜 기술도입 등 약 660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30여 농가에 농업 현대화 사업을 이루었습니다. 그리고 축산ICT(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Technologies)융복합 확산사업 추진으로 19농가에 생산성 향상을 위한 원격자동시스템 설치 및 송아지 생산을 위한 모바일을 활용한 임신측정장치 설치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축산스마트팜 기술보급 시범사업으로 9농가에 반추위 삽입형 생체정보 수집장치 지원 및 원격제어 환풍기 지원사업을 추진하여 축산농가의 축산업 경영비용 절감 및 소득 증대, 가축질병 조기예측 등 정밀한 개체관리, 축산농가의 노동력 절감 등에 기여하였습니다.    - 또한, 국정100대 과제인 깨끗한 농장 인증을 25개 농장이 인증 받았으며 2020년도에 33개 농장이 인증 검사 중에 있음. 2020년도 최소 24개 농장이 깨끗한 농장으로 인증 받을 목표로 주민들과 상생하는 축산 농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여 지도 및 개선을 하고 있습니다.  - 양평 미래 농업인 육성을 위해 청년농업인 37명을 선정하여 정착금과 창업자금을 지원하였고 매년 귀농 농업인을 선정하여 창업자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 민선7기 후반기에도 소비자와 생산자 모두가 만족하는 친환경농업 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질문7. 양평공사 조직개편으로 내홍을 겪고 있는데 뜨거운 감자인 양평공사를 어떻게 개편하실 것인지? - 2018년도 및 2019년도에 양평공사의 경영 정상화를 위해 운영상 개선이 필요하다는 행정안전부와 전문기관 권고에 따라 양평공사의 부채와 경영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작년 11월, 친환경농산물 유통사업을 양평공사에서 분리하고 환경기초시설을 비롯한 그 밖의 공공시설을 가칭 ‘양평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양평공사 조직변경 계획을 수립하였습니다.     - 작년 11월 한 달간 9차례의 ‘양평공사 조직변경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였고, 그 과정에서 민간이 제시한 의견을 수렴하여 민관이 함께 하는 ‘양평공사 민관대책위원회’를 구성하며 조직변경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 다양한 계층에서 많은 의견을 수렴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 이에 따라 작년 12월부터 현재까지 유통사업과 위탁사업을 분리하여 ‘양평군 친환경농산물 유통사업 진단 용역’, ‘양평공사 공단 전환을 위한 타당성 검토 용역’, ‘양평군 공단 전환 관련 채권·채무 등 진단 용역’까지 3건의 용역을 추진하였습니다.  - 현재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유통사업의 운영 방향과 공단에서 맡을 사업이 담긴 구체적인 운영 계획을 수립 중에 있으며, 남은 하반기에는 결정된 운영 방향에 따라 공단 전환에 필요한 절차를 이행해 나갈 계획입니다.  - 양평공사가 양평군 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는 새로운 공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열심히 나아가야 할 것이며, 앞으로도 양평공사 조직변경에 관한 사항은 군민과 함께 해결하고자 하오니 모두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양평공사가 발전적이고 안정된 공기업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질문8. 우보천리로 임기 반을 지나 오셨는데 남은 2년 민선 7기를 어떻게 마무리 하실 건지? - 민선7기의 남은 2년 후반기 정책방향은 <자연, 사람, 도시가 함께하는 그린 뉴딜 양평> 입니다. - 지난 5월 문재인 정부에서는 코로나19가 지나간 이후 새로운 일상 및 경제적, 사회적 변화에 따른 한국판 뉴딜정책을 발표했습니다. 한국판 뉴딜정책의 핵심은 일자리 창출 및 경제혁신으로 이러한 변화를 바탕으로 환경과 사람이 중심이 되는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양평형 그린뉴딜정책을 앞으로의 정책방향으로 설정했습니다.  - 양평은 전체 면적의 95% 이상이 녹지지역으로 그린뉴딜정책의 최적지입니다. 팔당호 수질정책 특별대책지역 등의 규제를 기회로 건강한 양평군의 이미지를 구축하고 정부의 친환경, 녹색도시  관련 정책확대 및 스마트시티 기술 상용화에 따른 저비용, 고효율 도시관리체계 마련하고 자급자족의 기본인 농업 분야에 지구온난화 등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안정적인 농업생산성을 확보해 나갈 것입니다.     질문9 군수님이 추구하는 10년 뒤 양평의 미래는?  10년 후의 양평군의 모습은  ‘소통과 참여의 공정도시’, ‘풍요롭고 활력 있는 스마트도시’, ‘살기 좋고 쾌적한 건강도시’,‘미래의 꿈과 희망을 약속하는 교육도시’, ‘모두가 함께 누리는 행복복지도시’,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는 문화.예술.관광도시’를 기반으로 한 군민이 주인이고, 군민이 잘살고, 군민이 행복한 양평의 모습입니다.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도시 양평’의 기반을 탄탄하게 다지는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이며 초심을 잃지 않지 않는 군수, 신뢰받는 군수의 길을 가기 위해서는 좀 더 멀리 보고, 과감한 결정을 내려야 할 때는 결코 피하지 않을겁니다.군민들에게 필요하고,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양평군 어떤 공무원들 보다 한발 더 앞장서서 달려 나갈 것입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0-06-20
  • 정동균양평군수 취임 2주년 인터뷰 1
    정동균양평군수 취임 2주년 인터뷰 1 민선7기 정동균군수의 취임2주년을 맞이하여 오양평뉴스 한우진대표와 인터뷰를 2회에 거쳐 게재한다.  지난 2년간 보수의 고장 양평에서 많은 일을 하신듯합니다. 양평이라는 지역이 도시도 아니면서 시골도 아닌 지정학적으로나 문화적으로 어중간한 중간적인 지점입니다.취임 2주년을 맞이하여 군수님의 좌우명인 우보천리 군정에 대한 질의를 하겠습니다.   질문1.  정동균 군수님은 24년 보수불패 공식을 깬 군수이신데 지난 2년간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을 구상하신 것 만큼 이루었다고 생각하시는지요?   - 지난 2년 간 시급한 지역현안과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대내외적인 네트워킹 활동은 그 누구보다 열심히 해왔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국회방문 및 국회의원, 국토부 및 교육부장관 접견, 경기도 의회와 타시군 의회 미팅 등을 통해 끊임없이 외부로 네트워킹을 하고 우리 군 역점사업을 위한 로비활동을 벌였습니다.  - 그 결과 양평군의 숙원사업 중 하나였던 ‘서울~양평 고속도로’사업이 19년 정부 예비타당성 사업대상으로 선정되어 현재 예비타당성 조사 추진 중으로 최근 발표된 국토교통부 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에 2023년 개통하는 것으로 발표가 났습니다. 또한, 양평~이천 제2순환 고속도로 4공구 공사 착공과 양근대교 4차로 확장사업에 대한 기본·실시설계용역 착수, 국도 37호선 일괄예비타당성 조사 포함 등 대규모  교통인프라 숙원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 또한, 양평의 소중한 자산인 세미원이 경기도 최초로 지방정원  1호에 등록돼 국가정원을 위한 초석을 다지게 되었고, 지역발전의 밑거름이 될 공흥·양근지구 도시개발사업과 다문지구 도시개발사업도 성공적으로 착수되어 2022년까지 사업이 마무리 될 예정입니다. - 양동 산업단지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2023년에 6만여 제곱미터 규모의 양평군 최초의 일반산업단지가 조성 될 예정이며, 제2차 경기도 지역균형발전사업에 양평종합체육센터건립 등 5개 사업이 선정되어 450억 원의 도비를 확보하였고, 혁신교육협력센터를  개소하여 양평형 혁신교육지구를 정착해 나가고 있습니다.  - 그 외에도 행복복지 도시 조성을 위해 행복플러스센터 건립,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 종합운동장 내 어린이 물놀이장 조성, 정신건강힐링센터 건립사업 등을 추진 완료 및 정상적으로 추진 중이며, 스포츠 천국 양평을 위한 양서에코힐링센터 신축 양평파크골프장 제2구장 설치와 Y-클라이밍파크 조성사업 착수 등의 많은 성과를 이뤘다고 생각합니다. 질문2. 공직자들의 네트워킹을 활성화해 양평군을 발전시키겠다고 하셨는데 네트워킹이 잘 작동되고 있는지요?  - 제가 군수가 되서 항상 강조하고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바로 네트워킹 입니다. 중앙부처와의 네트워킹, 주민과 공직자 간의 네트워킹, 공직자들간의 네트워킹 등등 모든 분야에서 소통이 잘 된다면 해결하지 못 할 일들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 나름대로는 권위주의 관행을 고치고 제 스스로가 어렵지 않고 함께가는 사람임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그 결과 아직은 부족하긴 하지만 직원들도 과장, 팀장 할 거 없이 수평적인 관계에서 서로 수시로 소통하고 표현도 잘 해주고 있습니다. 지시나 명령이 아닌 함께 의논하고 동행하는 그러한 공직 문화가 조금씩 자리잡아 가고 있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질문3. 취임사에서 일자리 창출을 통한 소득 성장을 추진하고 서민, 중산층이 잘 살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하셨는데 지난 2년 동안의 결과가 무엇인지?    - 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일자리 창출 및 신중년, 경력단절 여성들을 위한 민간연계 가능한 공공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취약계층 자립능력향상을 위한 공공근로사업을 추진해 131개 사업 670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고상생행복일자리 사업, 양평일자리체인지업 프로젝트 등을 추진해 약 70여개의 신규 일자리를 만들어 냈습니다. - 또한, 사회적경제기업 사업개발비를 지원하고, 사회적경제 창업교육과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 공모사업, 소규모기업 환경 개선사업 등을 통해 2년간 39개의 사회적 기업을 발굴하고 135개의 협동조합을 육성했습니다.   질문4. 신규 일자리 창출과 투자유치에 대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 신규 일자리 창출을 위한 투자유치도 소홀히 하지 않았습니다. 농업회사법인 본프레쉬, 세븐브로이양평주식회사 등 17년 공장등록 120개사에서 19년 148개사로 2년새 28개의 신규 공장이 증가했고, 신규 일자리 역시 약 2천 여 개가 증가됐습니다. 특히, 세븐브로이양평에서 만들어진 ‘곰표’수제맥주는 단 3일 만에 첫 생산물량 10만개가 완판되는 등 돌풍을 일으키고 있어 이와 관련된 공장들의 양평으로의 설립요구가 많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경기도시공사와의 양동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현재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산업단지가 분양되는 24년에는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경제인구 유입과 신규 일자리가 대거 창출되어 군의 균형발전을 견인하는 성장거점의 기반이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 양평읍과 용문면에 1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청년들에게 필요한 취·창업 공간을 조성 중에 있으며, 양평읍 청년 창업공간인 [내일스퀘어 양평]이 오는 6월 25일날 개소를 앞두고 있습니다. 또한 청년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369명이 수료했고, 이중 1인 미디어 콘텐츠 크리에이터 2급을 10명이 취득하였으며, 수료생 11명이 크리에이터 협동조합을 설립해 올해도 활발하게 활동 중입니다.    - 민선7기 남은 2년에도 일자리창출을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 할 계획입니다. “양평일자리 체인지업 프로젝트”와 취약계층 자립능력 향상을 위한 “300명 공공일자리 사업”을 추진중이며, 기업과 근로자를 지원하는 “상생행복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연을 품은 경기·양평 스페셜리스트 프로젝트”로 수려한 자연환경을 활용한 지속가능한 일자리 환경을 조성하고,“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과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지원 사업”으로 신중년의 지역사회 서비스를 연계한 경력활용 일자리 창출과 “온라인 셀러 양성 교육”취업지원 프로그램으로 누구나 일할 수 있는 포용적 일자리 플랫폼을 구축해 나가고 있습니다.    - 지역화폐 양평통보 발행 등을 통해 시장 및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해 힘쓰고 있으며, 시장별 고유의 브랜드 가치를 지니기 위해 양평물맑은시장은 문화접목형 특화시장, 양수리전통시장은 관광지 연계형 특화시장, 용문천년시장은 산채특화시장으로 조성 중에 있고, 동부권 균형발전을 위해 양동 쌍학시장을 전통시장으로 인정했습니다.    - 또한, 소상공인 활성화 정책을 위해 전담직원을 배치, 연 2조 원에 달하는 정비의 각종 정책과 공모사업에 철저하게 대응하고 소상공인 및 기업인의 특례보증을 위해 3억 원을 출연하여 운영자금을 시중보다 저리로 융자할 수 있도록 지원중이며, 양평군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여 경영환경 개선사업을 지원하여 대고객 서비스 환경 개선을 통한 매출증대 및 경쟁력 강화를 돕고 있습니다.      
    • 뉴스
    • 정치
    • 행정
    2020-06-20

동영상뉴스 검색결과

  • 정동균 양평군수, 학생들이 우리의 미래다!
    정동균 양평군수, 청운중학교 축구부 창단을 위해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방문 - 양평의 학생들이 우리의 미래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지난 29일 경기도교육청을 방문해 청운중학교 축구부 창단을 염원하는 청운면민 1,004명의 서명부를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에게 전달했다.   청운중학교 축구부 창단 서명운동은 지역 내 초등·고등부는 엘리트 축구부가 운영 되고 있으나, 중등부 축구부가 없어 관내 아이들이 관외로 나가고 있는 실정으로 ‘축구부 창단은 아이들의 미래, 청운의 미래, 양평의 미래’라는 청운면민들의 염원을 담아 청운면 인구의 약 27%인 1,004명의 면민들이 서명에 동참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청운면민의 오랜 염원인 청운중학교 축구부가 창단돼 관내 학생들이 타 지역으로 유학하지 않고 지역에서 초등부부터 중등·고등부를 거친 엘리트체육의 인재양성을 할 수 있도록 청운중학교 축구부가 반드시 창단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양평 지역발전을 위해 학교기능을 활성화하는 등 확장성 있게 종합적으로 검토해 보겠다”고 답했다.         
    • 뉴스
    • 사회
    • 교육
    2020-07-01
  • 양평FC, 이천 원정경기 승리로 4연승 질주!
    양평FC, 2020 K4리그 6라운드 이천 원정경기 승리로 4연승 질주! 양평FC는 지난 27일 리턴매치로 펼쳐진 지역 라이벌 경기동부권 더비 이천시민구단과의 리그 6라운드 원정경기에서 13번 서홍민 선수의 극적인 결승골로 1대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이천시민구단과의 2연전을 모두 승리로 장식, 4연승을 질주하며 리그 순위 3위를 기록 중이다. 양평FC는 전반전 수비에 무게중심을 두는 전술로 경기를 시작해 이천의 공격을 효과적으로 저지하며, 역습으로 상대 골문을 공략했다. 후반 45분 상대진영 왼쪽을 돌파한 14번 이대경 선수의 낮은 크로스를 문전 앞에 있던 12번 지경득 선수가 13번 서홍민 선수에게 내줬고, 이를 한번 컨트롤 후 시도한 왼발 슈팅이 그대로 이천 골키퍼의 손을 벗어나며 결승골로 연결, 4연승 질주를 이어갔다. 양평FC 다음 경기는 포천시민구단과 7월 4일 토요일 17시 용문체육공원 축구장에서 K4리그 7라운드 경기를 무관중 경기로 펼칠 예정이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0-07-01
  • 양평군 세븐브로이,‘곰표’수제맥주 1주새 30만개 완판
    양평군 세븐브로이,‘곰표’수제맥주 1주새 30만개 완판 - 양평군 중소기업 유치 및 강소기업 육성의 쾌거 양평군 내 중소기업인 세븐브로이양평(주)에서 올해 초 캔맥주 설비를 투자 후 첫 생산된 ‘곰표’맥주가 전국 1만 4천 여개 편의점 유통기반을 갖춘 CU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출시 이후 1주새 30만개를 누적 판매하는 등 수제맥주 판매 최고의 실적을 달성했다.  2017년 청와대의 기업인 초청 호프미팅 때 공식 만찬주로 더 잘 알려진 세븐브로이 맥주의 맛과 편의점, 할인점의 유통망, 밀가루 회사 대한제분의 ‘곰표’ 브랜드를 내세워 일본의 수출 보복에 따른 일본 수입맥주의 철수, 코로나19로 인해 중국 및 유럽산 수입 맥주를 선호하지 않는 분위기 속에 4개 1만원하는 행사가격의 경쟁력으로 국산 수제맥주 시장을 석권하게 됐다.   세븐브로이양평(주)에 ’곰표 밀맥주‘는 단 3일만에 첫 생산물량 10만개를 완판했다. 테라, 카스 등 주요 맥주브랜드의 판매량이 주 60만개, 가장 잘 팔리는 수제맥주 브랜드가 주 5만개 수준 임을 감안하면 곰표 밀맥주의 인기를 감안할 수 있다. 세븐브로이양평(주) 김강삼 대표는 “친환경 양평의 지역적 브랜드와 양평군의 기업의 유치를 위한 다양한 지원 등을 기반으로 세븐브로이 수제맥주를 전국에 알리게 됐다”며, “양평에서 제2, 제3공장을 추가 설립해 지역의 일자리창출과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지금의 ’곰표‘ 수제맥주는 2015년전 모 제과의 ’허니버터‘ 열풍과 비견되는 상황”이라며, “2018년 7월 양평군 청운면에 공장을 설립한 세븐브로이양평(주)가 불과 2년만에 이뤄낸 큰 성과로 앞으로도 이러한 우수한 중소기업을 유치하고, 강소기업 육성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뉴스
    • 경제/농업
    • 경제일반
    2020-06-19
  • 이용철 행정2부지사, ‘청정 계곡·하천 복원사업 현장’
    이용철 행정2부지사, 취임 첫 현장행보는 ‘청정 계곡·하천 복원사업 현장’  취임 첫 현장행보‥가평 어비계곡·용추계곡, 포천 백운계곡 방문  - 휴가철 앞두고 신속한 정비 당부, 불법행위 근절위한 지속적인 관리 강조 현재까지 도내 190개 하천 불법 시설물 1,482곳 적발해 94% 가량 철거 완료  -  7월까지 모두 정비 완료하고, 사후관리·편의시설 확충에도 힘쓸 계획 이용철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취임 첫 현장행보로 17일 오후 가평 어비계곡과 용추계곡, 포천 백운계곡을 잇달아 방문했다. 이번 행보는 민선7기 경기도가 ‘청정계곡을 도민들에게 돌려드리겠다’는 이재명 지사의 정책 의지에 따라 하천·계곡 일원 불법점유 시설물에 대해 강력한 조치를 취해온 만큼, 현재 마무리 단계에 놓여있는 청정 계곡·하천 복원사업이 끝까지 잘 추진될 수 있도록 독려하는데 목적을 뒀다.이용철 행정2부지사는 이날 각 시군의 업무 담당자로부터 하천·계곡 불법행위 근절대책에 대한 보고를 받은 뒤, 지역주민, 공무원 등 관계자들과 계곡 곳곳을 둘러보며 정비 상황을 면밀히 살폈다. 이 부지사는 “도민들이 깨끗하게 바뀐 계곡에서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정비가 마무리될 때까지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하며 “주민들과 상인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생활SOC 구축에도 지속적으로 힘써나가겠다”고 밝혔다.도는 지난해 6월부터 지금까지 25개 시군 190개 하천에 있던 불법 시설물 1,482곳을 적발, 사람이 거주중인 50곳과 집행정지명령이 내려진 3곳, 신규 적발 시설물 38곳 등을 제외한 약 94% 가량을 철거한 상태다. 도는 오는 7월 안으로 각 시군별로 수립한 이주계획을 토대로 주민들의 이주와 시설물 정비 등의 작업을 모두 완료하겠다는 계획이다. 이 밖에도 하천감시원 등을 활용해 쓰레기 처리, 불법영업 재발방지 등 사후 관리에도 힘쓰고, 공공테이블, 그늘막, 산책로, 주차장, 화장실 등 계곡을 찾는 행락객들과 지역주민들을 위한 편의시설 설치를 추진한다.이용철 부지사는 오는 18일 양주 장흥계곡을 방문, 계곡·하천 복원사업 현장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다.
    • 지역뉴스
    • 경기도
    2020-06-17
  • 전진선군의원, 양평공사노조에 사과 안한다!
    전진선군의원, 양평공사노조에 사과 안한다! “군의원은 군민의 대표다. 군의원으로서 할 말을 한 것이다. 양평공사노조에 사과할 생각 없다. ”  전진선군의원은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조 양평공사지부(지부장 최영보, 이하 공사노조)가 지난9일 양평군청 앞에서 '노동조합 탄압 발언 및 적폐청산을 방해 하는 양평군 전진선 의원의 사퇴'를 촉구와 “ 양평공사 적폐청산의 첫 순서가 양평군의회 전체가 되지 않길 바랍니다.” 라는 피켓시위에 대해 ‘사과할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공사노조는 8일 성명서에서 “전 의원은 지난 4월 28일 제268회 양평군의회임시회 행정사무감사 및 주요사업장 현지 확인 조치결과 보고 특별위원회에서 ‘(공사노조가) 의원들한테 저기 정치적인 발언이나 해대고 있고 그러면 되겠어요? 그래 가지고 언제 일합니까?’라고 발언했다”며 “부적절한 언행으로 공사노조의 명예실추와 노동조합 탄압을 자행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전 의원은 “4월 28일 발언은 그만한 일이 있어서 한 것이고, 노조에서 불만이 있다면 언제든 만나서 오해를 풀었으면 되는데, 성명서까지 낼 필요가 있었나 싶다. 현재로서는 사과를 할 생각은 없다”고 밝혔다.   이어 전진선군의원은 “ 군의원은 군민의 대표다. 군의원으로서 할 말을 한 것이다. 양평공사노조에 사과할 생각 없다. 현실적으로 직원들 월급도 줄 수 없는 지급 불능 상태이고 지난 추경에서 운영비와 인건비로 다시 양평공사에 10억을 의결 했다. 군민의 혈세로 지탱하는 양평공사 사장에게 충분히 질의할 수 있는 상황이다.공무원월급은 2.8% 올렸는데 해체 위기에도 양평공사 직원들은 4.3% 월급 인상했다. 무엇이 노조의 명예를 실추한 것인지 묻고 싶다.양평세미원은 노동자들은 코로나로 인한 적자에 대해 자구책으로 자발적으로 월급 15%에서 30% 삭감했는데 양평공사는 군민의 혈세로 운영되면서도 자구책을 내놓지 못했다.” 노조의 사과에 대해 거부 했다.    공사노조는 전진선의원에 대해 “양평공사 공단전환 및 정상화, 지난 과거의 적폐청산을 군민과 함께 양평군, 양평공사, 양평공사지부가 이뤄 나가고 있는 시점에서 전 의원이 한 발언은 근거 없이 노조의 명예를 실추하고 공사의 과거 비리를 숨기고 옹호함으로써 군의원의 자격을 스스로 부정했다고 보여진다”며 “전 의원의 진정성 있는 사과를 요구하며, 사과가 없을 경우 공사노조는 전진선 의원의 퇴진운동을 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1인 릴레이 시위 중이다.   양평노조의 전진선의원 규탄 기자회견문에서 “ 양평공사 부실경영의 책임은 사업 입안자인 양평군과 군의회에 있다. 전의원의 언행은 시민의 정치적 권리를 인정하지 않는 반민주, 독재적 사고방식에 휩싸여있는 것이 아니면 무엇인가? 양평군의 청렴을 위해 일해야 하는 군의원이 적폐청산을 가로 막고 노동자의 권리단체인 노동조합을 탄압하는 행위는 본인 스스로가 군의원으로의 자질이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꼴이다.”라며 “전의원은 노조 감시탄압을 중단하고 사퇴하라 그리고 양평군 노동조합과 군민들 앞에 공개 사과 하라!”했다  
    • 뉴스
    • 정치
    • 도·군의회
    2020-06-13
  • 서종면 주민자치위원회, 매실따기 체험행사로 이웃돕기
    매화는 봄을 전하고, 매실은 이웃사랑을 전한다 - 서종면 주민자치위원회, 매실따기 체험행사로 이웃돕기에 구슬땀 서종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지난 9일 북한강변 산책로 매실따기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2012년부터 북한강변 산책로 전 구간에 걸쳐 식재된 매실나무는 봄이면 만발한 매화가, 여름이면 주렁주렁 탐스러운 매실이 사람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다.   서종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올해 이른 봄부터 매실 수확을 대비해 매실나무 보호 캠페인 등 주민 홍보를 꾸준히 해 왔으며, 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이 매실 파수꾼의 역할을 톡톡히 한 덕분에 무탈하게 행사를 치를 수 있었다. 참가비를 받고 진행한 매실따기 체험의 수익금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이순화 주민자치위원장은 “매실이 여물도록 함께 지키고 보살펴 준 서종면민에게 감사하다”며, “해를 넘기며 발전하는 지역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싶다”는 포부를 전했다.  
    • 뉴스
    • 사회
    • 나눔/봉사
    2020-06-11
  • 양평군립미술관, 온라인 창의체험예술학교‘우리가족 아틀리에’선보여
    양평군립미술관, 온라인 창의체험예술학교‘우리가족 아틀리에’선보여- 오는 5월 2일부터, 홈페이지와 유튜브를 통해 어린이들과 교감 양평군립미술관은 가정의 달 특별기획전과 연계한 주말어린이예술학교를 온라인영상으로 제작해 미술관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 등의 미술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오는 5월 2일부터 선보일 예정이다. 코로나19로 위축된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고양시키는 창의체험예술교육을 온라인 강좌로 운영해 온 가족이 함께 집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취지다. 온라인 교육프로그램인 ‘우리가족 아틀리에’는 양평 어린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상상하며 나만의 작품을 제작하는 창의체험예술교육으로 ⟪내가 꿈꾸는 집, 행복한 우리가족, 마법에 걸린 봄, 빛나는 조명, 신나는 애니메이션⟫등 5개의 테마로 구성했다. 창의체험 강사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일상에서 만나는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쉽고 재미있게 작품을 제작하는 과정을 소개한다. 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온라인 교육은 아이들과 가족이 함께 나눌 수 있는 특별한 교감의 시간이 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첫 교육 영상은 5월 2일 토요일에 유튜브와 미술관 홈페이지에 업로드 되며, ‘내가 꿈꾸는 집(뚝딱뚝딱, 상상설계사)’을 주제로 내가 건축가가 돼 꿈꾸는 집을 설계해보고, 상상 속의 4가지 테마를 활용하여 나만의 이야기가 담긴 멋진 집을 만들어 본다는 내용이다. 두번째 영상은 5월 9일 토요일에 ‘행복한 우리가족(행복자람, 가족화분)’이 주제로 우리가족의 모습을 꽃으로 표현해보고 창의적인 발상과 다양한 재료를 이용해 자유롭게 작품을 꾸미고, 만들어본다. 세 번째 영상은 5월 16일 토요일, ‘마법의 걸린 봄(오물조물, 클레이 마법사)’이라는 주제로 자연의 탄생원리를 알아보고, 클레이를 이용하여 알과 씨앗을 만드는 기본동작 연습에 이어서 양평의 아름다운 봄꽃과 새를 표현한다. 네 번째 영상은 5월 23일 토요일, ‘빛나는 조명(시원달콤, 아이스크림)’이라는 주제로 조명의 원리와 새로운 표현 방식의 창의적인 발상으로 새로운 예술작품이 될 수 있다는 개념을 느끼도록 구성했다. 마지막 영상은 5월 30일 토요일, ‘신나는 애니메이션(오롱조롱, 애니메이션)’이라는 주제로 가족문화의 일상 속 사물에 의미를 부여하고 친구들과 함께 가족을 이루어 살아가는 아름다운 모습을 예술로 승화시키는 애니메이션작품을 소개한다. 양평군립미술관 이형옥 학예실장은 “온라인 교육프로그램 우리가족 아틀리에는 코로나19로 인해 미술관 방문이 어려운 상황에 가족들과 함께 자존감을 키우는데 좋은 시간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며, “코로나 19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신장시켜 나가는 온라인 창의체험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교육일정, 재료 등 교육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ymuseum.org) 전화(775-8515)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양평군립미술관 공식 유튜브채널 :https://www.youtube.com/channel/UCeLkYCb5-TCGMGvyaq6OGYA  
    • 뉴스
    • 문화
    • 전시/공연/강연
    2020-04-28
  • 양평군, 사회복지시설에 5천만원 상당의 마스크 및 체온계 전달
    양평군, 사회복지시설에 5천만원 상당의 마스크 및 체온계 전달 양평군에서는 지난 17일 기부단체 및 기부자들이 따뜻한 마음으로 기탁해 준 코로나19 극복성금으로 5천만원 상당의 마스크와 체온계를 관내에 있는 170여 개소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수요조사와 노인·아동·장애인 복지담당자들의 회의를 통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확정, 3월동안 모인 극복성금으로 5천만원 상당의 코로나19 극복 물품을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전달된 마스크와 체온계는 가정방문을 나가는 460명의 노인·아동·장애인 돌봄서비스 종사자에게 우선 지원되고, 다음으로 사회복지관, 노인·아동·장애인시설 등에 전달 할 예정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평군에 확진자가 없는 상황임에도 너무나 많은 기부단체 및 기부자들이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양평군에 사랑을 보내주셨다”며 “소중한 성금을 모아 꼭 필요한 곳에 성금이 쓰일 수 있어 참 다행이며 여러 기부단체 및 기부자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한편, 양평군에서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업해「해피나눔성금」을 모아 양평군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문의 : ☎ 031-770-2142, 해피나눔계좌 : 농협 143-17-006241/경기공동모금회)
    • 뉴스
    • 사회
    • 나눔/봉사
    2020-04-20
  • 양평소방서, 60대 실종자 ‘드론 수색’으로 발견
    양평소방서, 60대 실종자 ‘드론 수색’으로 발견, 병원 이송  - 양평군 긴급구조 지원기관 ‘양평군 드론연합회’ 드론 촬영으로 실종자 발견 -    양평소방서(서장 조경현)은 14일 ‘양평군 드론연합회’의 도움으로 실종된 노인을 구조하였다고 밝혔다.   13일 오전 11시경 A 씨(67. 여)가 실종되어 소방대원과 경찰 인력 70여 명이 합동 수색에 나섰지만 실종자를 발견하지 못하였다.    이에, 양평군 긴급구조 지원기관인 ‘양평군 드론연합회’의 공조로 실종 지역에서 드론을 이용해 항공촬영을 실시, 실종 하루 만인 14일 오후 12시 30분경 양평군 강상면 송학리 소재 야산에서 실종자를 발견하였다.   119구급대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나 타박상과 저체온 증상으로 즉시 분당 소재 병원으로 이송하였다. 119구급대원은 모든 출동에 코로나19 방역복을 착용하고 환자 처치를 하고 있다.   양평소방서는 실종자 수색 범위가 넓고 실종 시간이 만 하루를 넘겨 실종자의 생사가 위험에 빠질 수 있는 가운데 ‘양평군드론연합회’의 도움으로 실종자를 빨리 발견하여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조성설 양평군 드론연합회 회장은 “드론을 활용한 공중수색은 시간 및 인력을 줄일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긴급구조 지원이 필요할 때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양평군민의 생명을 구하는 데 공조하겠다”라고 말했다.   양평군 드론연합회는 지역사회에 대한 드론 활용 코로나19 방역뿐만 아니라 실종자 인명수색 등 군민을 위한 어떠한 지원도 아끼지 않고 있다.  
    • 뉴스
    • 사회
    • 경찰/소방
    2020-04-16
  • 수구정치 청산을 호소하는 양평여주시민 507명 ,'민주세력 단결하여 수구정치 청산하자'
    수구정치 청산을 호소하는 양평여주시민 507명 ,'민주세력 단결하여 수구정치 청산하자'   4월 9일 오전 11시 여주시·양평군의 문화예술인, 시민사회단체 회원, 노동자·농민 등 각계인사 500여명 몽양여운형기념관 ‘민주세력 단결하여 수구정치 청산하자’라는  호소문을 발표했다.호소문은 양평에 거주하는 유영표 전 몽양여운형기념관 명예관장이 발표했다. 유영표 전 명예관장은 호소문에서 "4.15총선이 눈앞에 다가왔습니다. 코로나 이후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어갈 국민의 대변자를 뽑는 중차대한 선거입니다. 철지난 색깔론을 외치는 수구냉전세력, 민생을 외면하는 기득권세력, 진영논리에 매몰된 구태정치세력에게 우리의 미래를 맡길 수는 없습니다."라 했다.    여주양평 시민 및 정치인들에게 드리는 호소문 전문.   민주세력 단결하여 수구정치 청산하자!         지금 대한민국은 누란의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질환의 확산으로 국민경제는 침체일로를 걷고 있고, 민생경제도 바닥을 치고 있습니다. 각종 학교의 휴교, 종교예식 및 사회적 모임의 중단 등으로 국민들은 일상이 무너진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이런 위기 속에서도 전 국민의 자발적 협조와 의료진의 희생적 봉사, 정부의 일관된 조처로 큰불은 잡혀가고 있어 천만다행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코로나 이후입니다. 미국의 석학 키신저는 코로나 이후 세계는 모든 것이 바뀌는 다른 세상이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는 코로나 사태 때 도시의 ‘봉쇄’와 정보의 ‘비밀주의’를 행했던 정치지도자들은 코로나 이후 그 책임을 면치 못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4.15총선이 눈앞에 다가왔습니다. 코로나 이후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어갈 국민의 대변자를 뽑는 중차대한 선거입니다. 철지난 색깔론을 외치는 수구냉전세력, 민생을 외면하는 기득권세력, 진영논리에 매몰된 구태정치세력에게 우리의 미래를 맡길 수는 없습니다.그러나 여주양평의 상황은 녹녹치 않습니다. 여주양평은 지난 60여 년 간 5.16쿠데타세력의 집결체인 공화당, 광주를 피로 물들인 전두환 군부독재자의 민정당, 그리고 그 두 당을 계승한 신한국당, 한나라당, 새누리당 후보만을 뽑아왔습니다. 그 상황이 더 이상 지속되어서는 안 됩니다. 줄곧 수구정당 후보의 손만 들어준 거수기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코로나 이후의 새로운 세상을 열기 위해, 정치혁신과 경제성장을 위해, 지속가능한 양평여주의 발전을 위해 진정성과 비전을 가진, 소통능력과 민주적 리더십을 발휘할 국회의원이 나와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시민들은 각오를 새롭게 해야 하고, 정치인들은 냉정하게 현실 판단을 해야 합니다. 여주양평 시민 여러분과 이번 선거에 출마한 정치인들에게 호소합니다.    첫째, 양평여주 유권자들께서는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개혁 민주후보를 지지해 주시기를 간절히 호소합니다.     둘째, 양평여주 선거구에 후보를 낸 진보 민주정당은 각 진영 사이의 작은 차이를 거두고 민주세력의 승리라는 대의를 위해 힘을 모을 것을 촉구합니다.     셋째, 양평여주의 기층운동단체와 시민사회단체들은 이 모두가 이루어지도록 적극 발언하고 행동하기를 부탁드립니다.깨어있는 양평여주 시민들 모두가 각자가 서 있는 자리에서 온힘을 다한다면 진보 민주세력의 승리는 확실합니다. 그리고 승리를 만들어낸 그 저력은 2년 후 지방선거에서도 범 민주세력의 연대를 추동하여 지방 공동정부 수립이라는 새로운 길을 열 수도 있으리라 믿습니다.여주양평 시민 여러분, 힘을 모아 주십시오! 시민 여러분의 열렬한 지지와 현명한 판단만이 여주양평을 바꾸고, 대한민국의 명운을 바꿀 수 있습니다! 새로운 세상이 열리는 4월 15일 밤, 그 휘영청 밝은 달빛 아래 우리 모두 어깨 걸고 춤추는 그 밤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2020년 4월 9일 수구정치 청산을 호소하는 양평여주시민 507명 일동 [여주시]  강용호(여양산악회) 강인구(여주경제사회시민포럼) 강종택(사업가) 강해천(여주시농민회) 강희정(회사원) 고세환(여주시농민회) 고영헌(여주경제사회시민포럼) 구중관(소설가) 권기화(여주시농민회) 권산(문예기획) 권순명(여주시농민회) 권혁대(여주시농민회) 권혁천(여주경제사회시민포럼) 금종화(여주시농민회) 길민균(여주시축구협회 이사) 길병문(여주시농민회 회장) 길병화(능서면농민회장) 길원상(여주시체육회 위원) 길인호(여주시농민회) 길정희(여주경제사회시민포럼) 길현균(한살림) 김계용(공예가) 김공수(목수) 김근애(원주 연세대 강사) 김금옥(평통사 운영위원) 김금자(풍물굿) 김기숙(풍물굿) 김기태(여주경제사회시민포럼) 김나영(중원대 강사) 김남열(여주경제사회시민포럼) 김남진(여주경제사회시민포럼) 김대현(여주시농민회) 김동섭(여주시농민회 부회장) 김동식(여양산악회) 김동화(여주시농민회) 김동환(시인) 김동헌(토닥토닥도서관 관장) 김막래(목수) 김만식(여주경제사회시민포럼) 김명근(여주경제사회시민포럼) 김명순(여양산악회) 김명자(풍물굿) 김문규(여주경제사회시민포럼) 김문희(여주시농민회) 김미진(풍물굿) 김봉중(여주시농민회) 김봉학(풍물굿) 김상겸(도예가) 김석채(목사) 김석태(여주시농민회) 김성권(여양산악회) 김성일(여주경제사회시민포럼) 김승기(여주시농민회) 김승천(전 KCC 노조위원장) 김승호(여주경제사회시민포럼) 김시안(여주경제사회시민포럼) 김시준(여주경제사회시민포럼) 김양미(여주시농민회) 김연일(여주경제사회시민포럼) 김영만(연출가) 김양화(문화기획가) 김영일(여주시농민회) 김영준(여주시농민회) 김옥현(목수) 김원주(도예가) 김은숙(여주시농민회) 김일섭(얼쑤공동체 이사장) 김종현(목사) 김종훈(여양산악회) 김중영(여주경제사회시민포럼) 김지환(여주시농민회) 김학명(6.25참전용사 능서지회장) 김학민(전 이한열기념사업회 이사장) 김혁래(전 능서면 왕대리 이장) 김현성(<이등병의 편지> 작곡가) 김현숙(여양산악회) 김효기(여주시농민회) 김흥열(여주경제사회시민포럼) 김희섭(강천면농민회장) 나정숙(전 능서면 왕대리부녀회장) 남윤관(여주시농민회) 덕원 스님 마응기(여주시농민회) 민복동(전 여주시농민회 회장) 민주영(여주경제사회시민포럼) 민홍진(여주경제사회시민포럼) 박광미(여주시농민회) 박광백(가남읍농민회장) 박광선(점동면 삼합리 전 이장) 박광용(전 폴리텍2대학 인천캠퍼스 겸임교수) 박기범(여양산악회) 박덕기(여주시농민회) 박미은(여주시농민회) 박병택(여주시농민회) 박수응(여주여성농민회) 박수인(여주경제사회시민포럼) 박수일(여주경제사회시민포럼) 박수호(여주경제사회시민포럼) 박영만(풍물굿) 박영민(교수) 박용일(전 여주시의회 부의장) 박재홍(여주시농민회) 박종권(여주시농민회) 박한수(여주시체육회) 박흥원(여주시농민회) 방태석(여주경제사회시민포럼) 배병호(한강사업단 대표) 백규현(전 전국농민회총연맹 경기도연맹 의장) 백명성(전 여주시농민회 회장) 백승희(생태연구원 대표) 변진환(여주시농민회) 봉근(한살림) 서금실(소리꾼) 서성운(여주시농민회) 서종훈(전 경기민예총 이사장) 세영 스님(전 신륵사 주지) 손현수(여주시농민회) 송승권(여주경제사회시민포럼) 송혜진(출판기획가) 신경해(여주시농민회) 신길봉(자원봉사자) 신동균(민족문제연구소) 신동선(전 전국농민회총연맹 경기도연맹 의장) 신성민(여주영농협동조합 과장) 신연철(여주시체육회 위원) 신연하(여양산악회) 신재현(월남전참전용사) 신정희(여주시농민회) 신철민(고엽제전우회) 신혜선(민족문제연구소) 심진규(여주경제사회시민포럼) 안영순(풍물굿) 안은영(여주시농민회) 안청영(민족문제연구소) 엄영숙(여주시여성농민회 부회장) 원묘식(풍물굿) 원종진(여주경제사회시민포럼) 유경열(전 여주시농민회 부회장) 유인섭(여주경제사회시민포럼) 윤근업(여주경제사회시민포럼) 윤기현(동화작가) 윤덕분(여주시여성농민회) 윤미경(민족문제연구소) 윤병탁(여주경제사회시민포럼) 윤사중(여양산악회) 윤선영(여양산악회) 윤옥경(여주시여성농민회 감사) 이경식(여주경제사회시민포럼) 이관우(여주시농민회) 이관희(여주경제사회시민포럼) 이광복(여주시농민회) 이광우(한강사랑 대표) 이광일(능서면 용은1리 전 노인회장) 이국순(전 여주시농민회 회장) 이도형(남한강생태마을네트워크 대표) 이동순(목사) 이규선(한강포럼) 대표) 이만복(여주경제사회시민포럼) 이선복(전국여성농민회 여주시부회장) 이성동(민족문제연구소) 이성수(여주시농민회) 이성용(탤런트) 이소희(여성농민회) 이순태(여주시여성농민회 전 회장) 이영민(여주경제사회시민포럼) 이영복(여주경제사회시민포럼) 이영학(화가) 이영희(여주시여성농민회 감사) 이용환(여주시농민회 정책실장) 이원호(사업가) 이윤식(여주경제사회시민포럼) 이은숙(일석최능진기념사업회 사무국장) 이은영(여주시여성농민회 총무) 이인상(여주시농민회) 이재호(여주경제사회시민포럼) 이점수(여주시농민회) 이정의(전국여성농민회 여주시지부장) 이정현(여양산악회) 이정현(반도체 연구원) 이종웅(성공회 신부) 이준영(여양산악회) 이주현(문예기획가) 이지훈(여주경제사회시민포럼) 이춘근(여주경제사회시민포럼) 이혜민(시인) 이효인(여주시체육회 위원) 임규일(여주시농민회) 임명혁(풍물굿) 임병호(여주경제사회시민포럼) 임성혁(풍물굿) 임은주(여주시여성농업인센터 소장) 임은희(전 점동면 도리부녀회장) 임이택(여양산악회) 임인규(여주경제사회시민포럼) 임진숙(화가) 임충재(화가) 장순복(화가) 장외숙(국악인) 장윤희(여양산악회) 장인환(여주경제사회시민포럼) 장주식(동화작가) 전기중(서예가) 전재웅(전 능서면농민회장) 전희련(배우) 정귀영(전 교사) 정덕환(민족문제연구소 회원) 정병수(여주경제사회시민포럼) 정수석(안무가) 정은희(여양산악회) 정이남(대신면바우처 사무국장) 정진성(팔당시민연대 대표) 정천성(여주시농민회) 정현구(회사원) 정환중(여주시농민회) 조병국(전 여주시농민회 부회장) 조은수(풍물굿) 조인휘(여주경제사회시민포럼) 조장현(풍물굿) 조철희(여주시농민회) 조태준(여주경제사회시민포럼) 주영돈(여주경제사회시민포럼) 진광재(여주시농민회) 청호 스님(보림사 주지) 최경숙(동화작가) 최관근(전 능서면농민회장) 최병식(여주경제사회시민포럼) 최승학(능서면농민회) 최영섭(몽양아카데미) 최재모(배우) 최정남(여주시농민회) 최창석(도예가) 최효영(여주시농민회) 탁순애(풍물굿) 한금숙(여주시농민회) 한기주(예비역 육군소령) 한백수(여주시농민회) 한상호(화가) 한옥자(여주시농민회) 한은정(방과후강사) 한정석(여주시농민회) 한진수(여주경제사회시민포럼)허성희(여주시농민회) 허향화(여주시농민회) 홍기열(여양산악회) 홍병석(여양산악회) 홍석영(여주택견회 회장) 홍성규(여주경제사회시민포럼) 홍순철(여주경제사회시민포럼) 홍일선(시인) 황의철(여주시농민회) 황지연(여양산악회) - 이상 250명[양평군]강성봉(조각가) 강희덕(더불어행복한생활정책연대 대표) 강희원(주부)  고재섭(국제슬로푸드 한국협회 상임이사) 곽옥봉(운전) 곽옴(회사원) 권대관(사회복지사) 권오병(기업인) 김경수(노무사) 김경숙(학교도서관문화운동네트워크 상임대표) 김경희(도예가) 김나영(강사) 김덕현(경상대 명예교수) 김동운(몽실식당 대표) 김명근(양평숲사람들 부회장) 김명주(주부) 김미단(문화체험공동체 대표) 김병년(작가) 김병민(양평장애인자립생활센터장) 김산옥(주부) 김선영(사회복지사) 김설이(민청련동지회) 김성복(목사) 김성순(학부모) 김성진(양평군민포럼 회장) 김성환(민청련동지회 회장) 김성호(노동자) 김수예(자영업) 김수은(예술인) 김수인(회사원) 김수진(직장인) 김순옥(주부) 김애리(문화해설사) 김연호(회사원) 김영주(학원원장) 김영춘(자영업) 김영학(회사원) 김영현(소설가) 김은정(직장인) 김은하(사회복지사) 김정은(주부) 김준서(대학생) 김창호(직장인) 김행엽(전문직) 김향숙(자영업) 김향진(노동자) 김현서(대학생) 김현숙(농부) 김현열(오산대 교수) 김형순(노동자) 김형준(자영업) 김혜식(전 중학교교장) 김혜영(주부) 김혜자(한의원 원장) 김행엽(커리어우먼) 김향숙(자영업) 김효순(노동자) 김효재(주부) 나지훈(UX컨설팅) 나진석(노동자)  남정우(주부) 남춘실(예술인) 노재영(예술가) 류정란(주부) 문희정(화가) 민정기(화가) 박경인(화가) 박근선(회사원) 박금홍(숲해설가) 박병욱(웹툰 작가) 박상욱(노동자) 박석두(전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책임연구원) 박선민(노동자) 박성화(노동자) 박승희(주부) 박애경(자영업) 박장수(전 군의원) 박제종(노동자) 박종희(주부) 박지수(자영업) 박진숙(프리랜서) 박필남(사회복지사) 박항석(자영업) 박현일(군의원) 박혜숙(주부) 박화선(강사) 박효영(풀씨 교장) 배연정(식당운영) 배진선(주부) 백상현(농민) 백성준(노동자) 백영화(자영업) 백운학(전 팔당생협 이사장) 백진주(자영업) 서동일(영화감독) 서명애(숲해설가) 서상섭(전 국회의원) 서상옥(생활재활교사) 서진숙(회사원) 선유화(사회복지사) 선종훈(화가) 성혜민(학생) 송교연(사회복지사) 송금순(주부, 농업) 송명원(자영업) 송무학(자영업) 송애연(주부) 송연신(주부) 송영배(서울대 명예교수) 송요찬(군의원) 송월화(숲해설가) 송진원(자영업) 신동수(선농식품 대표) 신상문(회사원) 신승한(회사원) 신재현(농업) 신정원(주부) 신태미(주부) 신효동(자영업) 안신혜(숲해설가) 안은경(회사원) 안정희(주부) 안종옥(전 교사) 양경모(숲해설가) 양재숙(회사원) 양호길(디자이너) 오세금(대학강사) 오애리(주부) 오준수(회사원) 유경화(주부) 유기용(건설업) 유남숙(교사) 유성관(노동자) 유영표(전 몽양여운형기념관 명예관장) 유정숙(주부) 유채운(학생) 유행종(자영업) 윤덕규(노동자) 윤양현(농업인) 윤여옥(노동자) 윤여정(대학생) 윤영자(주부) 윤오진(직장인) 윤정원(주부) 윤회현(농업인) 이경우(씨알축산 대표) 이광석(자영업) 이길한(노동자) 이나영(회사원) 이동섭(희망래일 부이사장) 이동순(목사) 이동준(자영업) 이명춘(변호사) 이미순(주부) 이반석(몸살림 강사) 이복기(노동자) 이상경(사업가) 이서영(노동자) 이성구(월남참전용사) 이소희(주부) 이송(교수) 이수용(교수) 이수윤(노동자) 이슬기(학생) 이승용(사업) 이연주(주부) 아영옥(주부) 이유림(대학생) 이자형(주부) 이정자(주부) 이정희(주부) 이주희(주부) 이준수(회사원) 이준영(자영업) 이지연(주부) 이진원(식당운영) 이창복(4월혁명회 이사) 이창신(문화콘텐츠기획) 이창희(사업) 이철규(노동자) 이철순(전 양평군립미술관장) 이춘자(주부) 이태경(화가) 이하림(대학생) 이하정(농업인) 이학용(전 한국자유총연맹 서울지부장) 이향년(선교사) 이현희(주부) 이혜빈(대학생) 이혜진(대학생) 임선화(직장인) 임수연(주부) 임승기(성균관대 명예교수, 전 양평경실련 공동대표) 임인환(농업인) 임정지(강사) 임현재(농부) 임현정(주부) 장숙자(한국판소리보존회 양평지부장) 장영달(전 국회의원, 국방위원장, 우석대 명예총장) 장영호(노동자) 장옥(댄스 강사) 장원실(화가) 장은숙(작가) 장은혜(노동자) 장차현실(작가) 전대수(에어컨설치업) 전은주(노동자) 정경수(화가) 정도우(농업인) 정미자(주부) 정석규(양평군축제추진위원회 위원장) 정연경(학부모) 정연준(목수) 정영숙(사업) 정재호(자영업) 정주영(법무사) 정진호(노동자) 정태환(법인대표) 정현례(농부) 정혜경(문화기획, 백하헌갤러리 관장) 정혜진(노동자) 조경송(주부) 조선희(학부모) 조라인(무용가) 조성빈(첼리스트) 조월인(주부) 조인숙(사회복지사)     조진희(리코더공방 대표) 조춘선(자영업) 주례순(주부) 지수희(자영업) 차준선(노동자) 최갑주(양평숲사람들 회장) 최광현(목조노동자) 최기자(주부) 최소영(자영업) 최수빈(대학생) 최수한(대학생) 최영문(농민) 최옥경(조각가) 최원춘(자영업) 최율권희(영화감독) 최은숙(주부) 최은영(주부) 최정애(무용가) 최종학(광역대리기사) 최창규(무직) 최효정(작가) 편혜영(자영업) 한성수(농민) 한옥희(문화센터 강사) 함희원(자영업) 황명걸(시인) 황미정(강사) 황유화(주부) 황진호(회사원) - 이상 257명
    • 뉴스
    • 사회
    2020-04-09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