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21(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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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 양서자율방범대, 지역 소외이웃 위해 성금 100만원 기부
    양평군 양서자율방범대, 지역 소외이웃 위해 성금 100만원 기부   양평군 양서자율방범대는 지난 21일 양서면사무소를 방문해 면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부했다. 이춘산 대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항상 힘써주시는 지역 기관‧단체장들 및 봉사자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면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 수 있는 양서자율방범대가 되겠다”고 말했다.이에 한상현 양서면장은 “항상 관내 치안유지에 힘써주시는 자율방범대의 이 같은 봉사정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성금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성금을 지원한 양서자율방범대는 양서면 서부 범죄취약지역 순찰 및 양서파출소와 협력한 범죄예방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동이 어려운 약자를 위한 차량지원 활동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한편 기탁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양서면 후원계좌로 적립하여 양서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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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1
  • 서종면 새마을회, 뿌리내리는 해외봉사
    서종면 새마을회, 뿌리내리는 해외봉사 양평군 서종면 새마을회(협의회장 장인순, 면부녀회장 박주옥)는 작년에 이어 올해로 두 번째 해외봉사활동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신희구 서종면장을 비롯해 서종면 새마을 회원 20여 명이 함께했다.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방문한 필리핀 마닐라 타기그시티 ‘사랑의 집’ 은 KBS 인간극장에 방영된 ‘아빠가 된 수사님’의 심효보 안드레아 수사가 운영하는 고아원으로 아이들이 먹을 쌀 300㎏과 회원들이 수집한 아이들 옷가지와 다과, 소정의 성금 등을 전달했으며, 빨래와 주방 청소 등 정화활동을 펼치며 구슬땀을 흘리기도 했다.함께 봉사에 동참한 신희구 서종면장은 “이번 해외봉사를 통해 근면, 자조, 협동의 새마을운동 기본정신을 오롯이 체험했다"며 “앞으로도 새마을이 변화와 발전을 거듭하고 우리가 몸담고 있는 마을공동체를 벗어나 지구촌공동체를 보다 나은 방향으로 바꾸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올해로 두 번째 진행한 해외봉사 프로젝트는 1년 동안 새마을 회원들이 휴경지 농작물 재배와 재활용품 모집 등을 통해 마련한 기금과 자부담으로 작년과 같이 진행했으며, 면부녀회 박주옥 회장은 “서종면 새마을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봉사도 이번 행사처럼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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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1
  • 자활근로자가 직접 담근 김치로 저소득층 겨울나기 지원
    자활근로자가 직접 담근 김치로 저소득층 겨울나기 지원- 양평지역자활센터·자활기업, 김장 담그기 행사로 나눔 실천 양평지역자활센터, 자활기업(OK클린,OK택배)은 김장철을 맞아 지난 20일 저소득층을 위한 ‘당신과 함께하는 김장대잔치’ 행사를 가졌다.이번 행사는 자활근로자가 직접 참여하여 저소득층이 저소득층을 돕는 ‘저저케어’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양평지역자활센터 희망새싹사업단에서 직접 농사지은 배추 400포기, 고추80kg로 정성스레 담근 김치를 양평군 무한돌봄센터에 전달해 저소득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게 된다.이날 행사가 주위로부터 크게 관심을 받는 이유는 자활사업단에서 근로하던 참여자들이 자활기업으로 성장해 ‘사랑의 연탄 모으기 운동’에 150만원을 전달한데 이어 우리 지역의 더 어렵고 소외된 이들에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기 때문이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자활근로자는 “어려운 이웃들의 고통을 함께 나눌 수 있어 보람 있었고, 내 자신도 남을 위해 해줄 것이 있다는 것에 감사함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최유진 양평지역자활센터장은 “자활근로자들이 이번 김장 나눔 행사를 통해 이웃과 함께 희망을 열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자활기업과 함께 양평군에 희망과 나눔을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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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1
  • 청춘을 되돌리는 시간! 남성어르신 요리교실 ‘요리하는 청춘’콘테스트 성황리 개최
    청춘을 되돌리는 시간! 남성어르신 요리교실 ‘요리하는 청춘’콘테스트 성황리 개최   양평군은 지난 20일 양평군 종합사회복지관에서 남성어르신 20명과 가족을 초빙하여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식생활 건강 개선과 및 자립 지원을 위한 남성어르신 요리교실 ’요리하는 청춘‘을 마무리하는 요리 콘테스트를 개최했다.지역 내 65세 이상 남성어르신으로 구성된 요리하는 청춘은 지난 9월부터 현재까지 24회에 걸쳐 요리수업을 진행했으며, 그간 키워온 요리실력을 맘껏 뽐내는 자리가 되었다.이번 콘테스트는 각 조의 참여자들이 배운 요리들 중 가장 자신 있는 요리를 2가지씩 골라 진행되었으며 고등어조림, 단호박죽, 낙지볶음, 미역국 등 친숙한 요리부터 마파두부, 돼지고기 수육, 갈비찜, 동파육 등 유명한 호텔요리 못지않은 일품요리까지 다양한 요리들을 선보였다.이날 행사는 단순히 요리를 만드는 것 뿐 아니라 가족 등 참여자들이 초청하고 싶은 사람들을 초청하여 내가 만든 요리를 선보이며 함께 시식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황혼기에 홀로되거나 독거하는 경우를 대비해 보다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저염· 저지방 건강식단을 위한 식생활 개선사업 및 건강관리를 통한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경연에는 정동균 양평군수를 비롯하여 양평군의회 송요찬 부의장, 이혜원 의원과 강동연 관장이 참석하여 요리와 시식, 품평회를 통해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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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1
  • 양평군 불황 속에도 사랑 기부릴레이 이어져, 이웃돕기 물품 전달식
    양평군 불황 속에도 사랑 기부릴레이 이어져, 이웃돕기 물품 전달식 지난 20일 군수 집무실에서  2019년 행복플러스 이웃돕기 물품 전달식이 진행되었다. 전달 물품은 강원지역버스노조 금광고속지부(위원장 이재열)에서 성금 300만 원, ㈜전국한우협회 양평군지부(지부장 박재덕)에서 한우 불고기 99kg(500만 원 상당), 양평군환경미화원연합회(회장 김선혁)에서 쌀 100포(130만 원 상당)로 세 단체는 계속되는 불황 속에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기부 성금과 기부 물품을 선뜻 내놓았다.정동균 양평군수는 “우리의 이웃들이 여러분의 넘치는 사랑 덕분에 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을 것 같아 감사 드린다”며, “기부해주신 성금과 물품은 취약계층에게 잘 전달하겠다”며감사의 인사를 전했다.이날 전달된 성금과 물품은 12개 읍·면의 취약계층에게 배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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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1
  • 자원봉사 활성화와 네트워크 조성을 위한 2019 자원봉사자 워크숍
    자원봉사 활성화와 네트워크 조성을 위한 2019 자원봉사자 워크숍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는 지난 18~19일, 1박2일 일정으로 강원도 삼척 쏠비치로 자원봉사자 80여명이 워크숍을 다녀왔다. 이번 워크숍은 자원봉사 활동의 활성화 및 네트워크 조성을 위한 자원봉사 교육을 확대 추진하고, 올 한해 열심히 봉사한 자원봉사자에 대한 사기진작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자원봉사자 들이 힐링할 수 있는 과정으로 진행됐다.이번 워크숍에 참석한 한 봉사자는 “여러 단체가 한곳에 모여 토론하고 교류하며, 정보를 공유 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앞으로 이런 기회가 좀 더 많았으면 한다”고 말했다.정동균 양평군수는 “1박 2일 동안 봉사자들이 더욱 친밀해지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양평군의 자원봉사활동이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자원봉사자 분들의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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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1
  • 양평군, ‘2019년 양평 갈등 포럼’성료
    양평군, ‘2019년 양평 갈등 포럼’성료 양평군은 지난 20일 강상다목적복지회관 대강당에서 양평군민 70여 명과 함께 ‘원주민 이주민 간 소통 방안 모색’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 특히, 이번 포럼은 패널토론 형식을 벗어나 군민이 직접 토론에 참석하여 학습할 수 있는 방식으로 접근했다. 각 테이블에 배치된 퍼실리테이터는 군민들이 편하게 의견을 낼 수 있도록 격려하고, 세부 토론을 조정하는 역할을 하였다. 조별로 어색함을 풀기 위해 자기소개를 시작으로 양평에 살기 좋은 점, 어려운 점 등 양평군 이야기로 지역갈등에 대해 이야기하였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실천방법을 도출하는 시간을 가졌다. 포럼에 참석한 한 군민은 “다양한 사람을 만나 소통할 수 있는 보람된 시간이었으며, 이런 토론이 읍·면으로 확장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군민이 행복한 양평을 위하여 다양한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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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1
  • 양평공사,‘골든타임 4분’심폐소생술 교육 및 합동 소방훈련 실시
    양평공사,‘골든타임 4분’심폐소생술 교육 및 합동 소방훈련 실시- 응급상황 발생 시 군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한 직원 초기 대응능력 제고 지방공기업 양평공사(사장 박윤희)가 응급상황 발생 시 군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직원들의 응급상황 대응능력을 높여나가고 있다.공사는 지난 14일과 18일 두 차례에 걸쳐 직원 60여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 및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양평소방서의 협조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응급상황에 직원들의 초기 대응능력을 강화하고 소방안전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공공환경시설본부 직원을 대상으로 한 14일 심폐소생술 교육에서는 이론 교육과 더불어 환자의 의식상태 확인부터 119 신고 시뮬레이션, 교육용 마네킹을 이용한 흉부압박 실습이 이뤄졌다. 골든타임 4분 이내의 심폐소생술은 환자의 생존 확률을 높이는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응급처치인 만큼, 직원들이 실제 응급상황에 침착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이어 공사는 18일 용문국민체육센터에서 직원과 고객을 대상으로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용문국민체육센터 1층 프론트에서 누전으로 발생한 화재를 가정해 119화재신고 및 전파, 대피유도, 자위소방대 초기 화재진압, 환자이송, 소방서 출동 및 화재진압 순서로 진행됐다. 훈련 종료 후, 훈련 강평과 함께 초기 화재진압의 중요성과 소화기 사용법에 대한 교육도 실시됐다.양평공사 박윤희 사장은 “앞으로도 실제 상황을 대비한 소방훈련과 교육을 통해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모를 응급상황에서 소중한 군민의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양평공사 임직원 모두가 준비된 자세로 업무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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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강상면 행복돌봄추진단 역량강화 워크숍 실시
    강상면 행복돌봄추진단 역량강화 워크숍 실시 지난 19일 강상면 행복돌봄추진단(단장 배윤진)은 강원도 삼척의 관광 명소를 탐방하고 2020년 주요사업 계획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배윤진 행복돌봄추진단장은 “이번 워크숍은 위원들 간 서로를 더 많이 이해하고 역할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힐링과 소통의 시간이었다. 이런 기회를 통해 행복돌봄추진단의 역량이 보다 향상되었으리라 생각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강상면 행복돌봄추진단은 소외계층 1:1결연, 드림택시 사업, 내 이웃과 함께하는 문화체험, 어울림 한상 등 관내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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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양평군 주거위기 가구를 위한 디딤돌 주택 운영
    양평군 주거위기 가구를 위한 디딤돌 주택 운영- 주거 공백 최소화를 위한 첫걸음을 내딛다   양평군은 2019년 하반기부터 퇴원을 희망하지만 집이 없는 장기입원자, 교정시설 출소자 등 주거위기가구가 임대주택대상자로 선정 시까지 3~6개월 간 임시 주거공간을 제공하고 노인돌봄서비스, 가사간병서비스, 도시락배달 서비스를 연계하여 주거공간과 더불어 일상생활로의 복귀공백을 최소화를 위해 종합서비스를 제공하는 디딤돌주택사업을 실시하고 있다.디딤돌 1호 입주자 김 모 씨(51세)는 뇌 병변으로 인한 장기입원 후 퇴원하여 건강상태에 맞는 주거공간을 찾는 것이 시급했으나 열악한 경제상황으로 주거지를 구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에 양평군에서는 김 모 씨의 건강악화 및 재입원 방지를 위해 맞춤형 디딤돌 임시주택을 제공함과 동시에 주거취약계층 임대주택 지원을 연계하여 주거공백을 최소화하였다. 또한 가사간병서비스 및 도시락 배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병원 밖의 건강한 일상의 삶을 되찾아주고 있다.디딤돌 2호 입주자 고 모 씨(65세)는 거듭되는 사업실패와 건강악화로 인해 일정한 거주지 없이 지인의 집을 전전하는 열악한 주거환경에 노출되어있었다. 이에 군은 고 모 씨의 건강한 일상생활 영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디딤돌 사업을 통해 임시주택을 제공했다. 또한 사례관리, 노인돌봄서비스 및 도시락서비스 등 다양한 자원을 연계하여 고 모 씨에게 안락하고 희망적인 삶터를 제공하고 건강회복 후 지역자활센터를 통한 일자리를 제공하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3호와 4호 디딤돌 주택 또한 마련되어있으며 입주자를 선정 중이다. 최근 주거상실 가구가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디딤돌 주택이 양평군 주거위기가구의 주거불안을 해소하는 데 기여할 뿐 아니라 대상자의 퇴원을 유도해 의료예산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에 더하여 맞춤형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여 대상자가 재사회화와 건강한 몸, 희망적인 삶을 사는 포괄적 건강증진을 도모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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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오피니언 검색결과

  • 양평공사 무엇이 문제인가! 신순봉 칼럼
    양평공사 무엇이 문제인가!  신순봉 칼럼 양평공사 ‘정상화(正常化)’ 해법이 표류하고 있다. ‘경영혁신 연구용역 최종보고서’는 “임금 24% 삭감 및 5년간 동결”이라는 엉뚱한 결론을 내왔다.  ×싼 놈은 따로 있는데 직원들에게 ×을 치우라는 격이다. 군수는 슬쩍 발을 빼면서 “공사 자체 혁신안”을 주문하고 있다. 칼자루를 쥐고 있는 사람이 칼을 쓰지 않으니 매사가 난마처럼 얽혀 꼼짝을 않는다.   신임사장은 갈피를 못 잡는 듯하다. 그도 그럴 것이 공사 경영 및 인사에 절대적 권한을 행사하는 집단, 즉 퇴직 공무원 출신의 공사 경영진과 군청 관료들, 그리고 이 두 집단의 정점에 있던 정치인으로서의 전임군수 등 구(舊)세력이 여전하다. 이 속에서 신임사장이 무슨 힘을 쓸 수 있겠는가(솔직히 경영혁신 연구용역 최종보고서의 결론도 이 특정한 집단의 의도대로 만들어진 것 같다는 의심을 거둘 수 없다). 이처럼 양평공사의 정상화(正常化)는 ‘경영혁신’이 아니라 정치로부터의 거리두기, 즉 정치 걷어내기가 첫 번째 과제이다.     #양평공사는_누가_왜_만들었나 되돌려 생각해보자. 공사 문제의 핵심인 친환경 유통사업은 양평군이 주도해서 만든 사업이다. 중첩 규제에 막혀 개발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실은 어쩔 수 없는 선택으로 친환경농업을 선택했고 이것으로 농가소득을 높여 주겠다는 정치적 약속이 있었다. 이 약속은 민선2기 민병채 군수 때 시작돼 전임 김선교 군수까지 쭉 이어져 왔다. 이 같은 전략은 애당초 양평공사에 커다란 위험 부담을 지게 만들었다. 친환경농가의 고소득을 보장하기 위해 농산물을 비싸게 사들여야 하는 책무가 주어진 것이다. 문제는 경상비도 건지지 못하는 가격정책이다. 쉽게 말해 싸게 사서 비싸게 팔아야 남는 장사인데 비싸게 사서 싸게 팔아야 하니 이게 무슨 장사냐는 것이다. 그러니까 양평공사의 친환경 유통사업은 애초부터 선심성 정책의 폐단을 안고 출발한 것이다. 선심성 정치의 결과물이라고 표현해도 똑같다. 그런데 앞서도 말했듯이 양평공사 친환경 유통사업은 단순히 경영상의 문제가 아니다. 그간 공사의 문제를 지켜본 사람들은 잘 알겠지만 양평공사는 영동축협 사기사건, 군납사기사건, 사장 자살사건, 채용비리, 납품비리 등 온갖 사건과 비리의 종합전시장이었다. 이처럼 사건이 연속되는 양평공사의 구조상의 문제를 드러낸, 가장 정점을 찍은 사건은 자유한국당 여주양평당원협의회 사무국장이 이사 직함을 갖고 전횡을 저지른 일이다. 이로써 군수가 속한 특정 정당의 간부, 혹은 측근이 공사에서 실세로 활동하고 있는 것이 드러난 것이다. 이런 상황은 결코 유쾌하지 않은 많은 상상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다. 이상에서 봤듯이 양평군이 왜 매년 현금, 현물출자, 지급보증 등의 방법으로 양평공사를 지원할 수밖에 없었는지는 지금까지 설명한 대로다. 요약해서 말하자면 양평공사 친환경 유통사업은 대단히 정치적인 사업이고 대단히 정치적인 정책이라는 것이다.   #양평공사_어떻게_해결할_것인가 현 군수는 이것만 알면 된다. 결론은 간단하다. 이 대단한 정치적 사업을 승계할 것이냐, 포기할 것이냐만 결정하면 된다는 말이다. 포기하면 공사의 경영은 금방 정상화 될 것이다. 그동안의 부채 206억은 마지막으로 군에서  털어주면 된다. 대신 1천3백 친환경농가의 정치적 지지는 버리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양평공사는 바로 경영정상화 된다. 왜냐하면 하수종말처리장 운영을 포함한 환경시설 관리와 체육관, 가로등 등 시설물 관리는 공적인 사업이기 때문에 시설물 유지·보수와 관리, 인건비 등이 얼마가 들든 이 부분은 전적으로 군에서 부담하면 된다. 이건 말 그대로 군의 위탁을 받아 관리하는 사업이다. 엄청난 수익을 기대하거나 손실을 내는 사업이 아니라는 얘기다. 이런 것들이 바로 공사의 성격에 맞는 공적인 목적의 사업이고 공사의 취지에 맞는 사업이다. 친환경 유통사업의 실패는 사기업이 감당해야 할 농산물 유통사업에 공기업이 손을 댔다는 데 있다. 시장의 논리에 따라 움직여야 할 농산물 유통이 정치적 논리에 따라 움직였으니 애초부터 실패가 불 보듯 뻔했던 것이다. 그러나 이처럼 정치적 사업이기에 또한 반대의 논리가 성립한다. 현 군수가 양평공사의 친환경 유통사업을 그대로 계속 껴안고 가면 되는 것이다. 그러면 1천3백 친환경농가의 정치적 지지는 계속된다. 대신에 양평군은 앞으로도 계속 유통사업의 손실을 보전해줘야 한다. 이렇게 되면 양평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을 받겠지만 전임군수가 그러했듯이 협조를 구하고 밀고 나가면 되는 것이다. 시장 진출에 실패했고 고작 학교 납품에 목을 매고 있는 상황인데 설사 열 번을 경영혁신 한들 어떻게 큰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단 말인가. 최근에 약간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는 하나 기대는 거기까지다. 앞서도 말했지만 애초 농가소득 향상을 목적으로 삼은 친환경 유통사업이라는 특성 때문에 더 이상의 성과는 기대 난망이다. 사실 경영혁신안은 크게 기대할 것이 하나도 없다는 뜻이다. ‘이건 직원들에게 덤터기를 씌우기 위한 쇼가 아닐까’라는 생각마저 든다.     #관료세력_배제가_가장_급한_일 서두에서 밝힌 대로 양평공사 정상화의 첫 번째 과제가 정치와 거리두기라면, 구체적인 시행 과제는 퇴직 공무원을 포함해 정치와 결탁하고 있는 관료세력을 일선에서 배제시키는 일이다(이렇게 하는 이유는 그간의 경영책임을 묻자는 차원에서 하는 것이다. 오해는 없어야 한다). 어쨌든 이 일을 성과적으로 할 수 있는 사람은 당연히 현 군수와 공사 사장이다(그 방법에 대해서는 훈수 두려는 사람들이 많을 테니 삼가는 게 나을 것 같다). 이걸 잘 해나가면서 경영혁신, 즉 경영정상화를 꾀해야 한다. 이걸 수행하지 않으면서 경영혁신을 외치는 것은 말 그대로 공염불이다. 경영혁신에 그다지 기여할 바 없다는 말이다. 이번에 드러났듯이 다수 공사 직원들의 임금은 최저임금보다 조금 높은 수준이다. 따라서 공사가 조금이라도 성과를 올리면 직원들의 임금과 복리후생을 끌어올리는데 중점을 둬야 할 상황이다. 사정이 이러한데 누가 사기를 친 건지 당한 건지 알 수도 없는 사건들 때문에, 그리고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적자경영을, 그로 인해 누적된 부채를 직원들 임금으로 메꾸라는 방안을 1순위 경영혁신 방안으로 제시한 특정한 집단은 지탄받아 마땅한 짓을 저지른 것이다.     #어떻게_혁신할_것인가 앞에서 말한 방안들을 시도하고 어느 정도 가시적인 성과가 나오면, 이쯤에 이르러 경영혁신을 말해야 옳다. 경영혁신은 공사가 수행하고 있는 사업의 성격과 특성을 충분히 파악하고 숙지한 뒤에 진행해야 한다. 양평공사 경영혁신의 성패는 수행하고 있는 사업의 특성을 얼마나 잘 파악하느냐에 달려있다. 예를 들어 공사에는 용문산자연휴양림, 맑은숲캠프, 레포츠시설, 볼링장운영 등의 사업이 있다. 이런 사업은 군민의 건강과 휴양을 위한 측면도 있긴 하지만 실제로는 도시사람들을 상대로 사업을 잘해서 수익을 올리는 게 더 현실적이다. 그러니 인건비와 시설물 유지 보수비가 수익보다 크다면 민간업자에게 위탁하는 게 낫다. 군민에게는 일정한 할인혜택을 주는 것으로 족하다. 인력은 해고나 정리보다는 재교육 뒤 환경시설관리 분야 업무에 투입하면 된다. 환경시설관리 분야는 앞으로 더 커지면 커졌지 줄어들 일이 없는 분야다. 당장은 아니지만 곧 닥칠 과제인 체육 관련 시설물 관리의 경영혁신은 영국의 여러 도시와 서울 상암동 월드컵경기장 사례를 참고삼으면 될 것 같다. 물론 친환경 유통사업 분야도 혁신을 통한 수익 향상이 전혀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다만 시장의 원리에 충실한 방향으로 전환할 수 있느냐, 없느냐가 관건이다. 이미 알고 있다시피 지금까지는 완전히 실패였다. 결과적으로 또 하나의 결론을 얻었다. 공사 혁신의 또 다른 기준은 공적인 사업은 공기업적 성격을 강화하고 시장성이 강한 사업은 사기업적 성격을 강화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또한 정치적 판단에 따를 일이지만 사업의 특성에 따라 적용할 수 있는 잣대는 언제든 준비해 둬야 된다. 끝으로 친환경 유통사업을 분리해 경영하는 방안을 경영혁신안에 넣어 검토해 볼 것을 제안한다. 이렇게 되면 친환경 유통사업은 환경시설 관리 분야의 수익에 의존하지 않는 자체적인 생존전략을 세워야 한다. 필사즉생의 남다른 각오가 필요하게 될 것이다. 이 안의 장점은 우선 직원 내부의 갈등과 반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는 점이다. 경영컨설팅회사들은 앞에서 언급한 경영혁신 방안들과 더불어 이 분리방안 등의 득실을 계산해서 혁신안을 만들어 볼 것을 권유한다.     #군수의_역할이 중요하다 은혜재단사태 때도 그랬듯이 군수의 침묵은 사태 해결에 도움이 안 된다. 도움이 안 되는 정도가 아니라 오히려 사태를 꼬이게 만든다. 전가의 보도는 이럴 때 쓰라고 있는 것 아닌가. 상황을 가장 적극적으로 타개해 나갈 권한은 군수 손에 있지 다른 누구의 손에 있지 않다(그 방법에 대해서는 역시 훈수를 두려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므로 생략한다). 한 가지만 지적한다면 원칙적인 입장 천명은 빠를수록 좋다는 것이다. 군수가 방향과 원칙을 제대로 제시하면 누가 어기겠는가. 작금의 사태는 조직진단을 기다리자, 경영혁신안을 기다려보자는 식의 시간 끌기와 공사 사장이 할 일이라는 식의 책임 방기로 인해 상황이 복잡해지는 형국이다.매번 기다려보자면서 상황을 주도적으로 끌고 가지 않으니 일이 특정한 사람들에게만 유리한 쪽으로 흘러간다(이렇게 되면 그 특정한 세력과 군수가 한 편이 아니냐는 의심까지 받게 된다. 지금이 딱 그런 상황이다). 지역의 제반 단체들은 양평공사노동조합과의 연대 의지를 표명하고 있다. 정의당 양평군위원회는 “공사 경영진, 노동조합, 양평군, 군의회, 시민사회단체 등으로 구성된 양평공사 정상화를 위한 사회적 합의기구를 만들자”는 제안을 했다. 군수가 나서지 않고 군 공무원들이 하는 방식은 수순부터가 맞지 않으니 답답한 마음에 결국 시민사회가 부득이 또 나서야 되는 상황이 온 것이다. 물론 이것도 나쁘지는 않다. 시민사회 역량이 한 단계 더 발전하는 기회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다만 문제 해결의 열쇠를 매번 왜 시민사회 쪽으로 돌리냐는 볼멘소리를 듣게 될 것이 틀림없다. 군민들은 군수가 책임을 방기하고 있다고 생각할 것이다. 글쓴이 신순봉  위 칼럼은 오양평뉴스의 공식적 의견이 아닌 개인이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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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2019-08-05
  • 양평공사의 ‘혁신결의 보고대회’ 참담함.
    양평공사의 ‘혁신결의 보고대회’를 지켜보면서 참담함을 느꼈다.혁신결의 대회의 주된 내용은  ‘양평공사의 진로에 대한 결정은 3자협의체에 맡기고, 혁신경영과 적자 극복에 주력한다’와" 양평군에서 200억원을 출자해야 재기의 발판이 마련된다고 "라 발표했다 양평공사 박윤희사장이 취임하고 100일 만에 내린 결론이다.‘양평공사의 진로에 대한 결정은 3자협의체에 맡기고, 혁신경영과 적자 극복에 주력한다. ’라는 내용이 “나는 사장이지만 결정은 3자협의체에서 한다. 양평공사는 내 회사가 아니고 타인의 것이다. 나는 하라는 대로 한다” 라는 듯 남의 말하는 것 같다.   양평군에서 한국미래산업연구원에 의뢰한 용역 결과에 따르면 2019년 6억2000만원,2020년 49억원등 2024년까지 평균 30억원의 부채를 상환해야 하며 차입금에 대한 원금과 이자 상환액이 지속적으로 도래하고 현재 양평공사 사업결산에 따른 수익으로는 대응이 어렵다고 보고했다. 더불어 2019년과2020년에 2년간 양평군에서 200억원을 출자해야 재기의 발판이 마련된다고 한다.    박윤희사장이 양평공사 사장에 응모했을 때 양평공사의 기본적이 경영구조를 파악했을 것이라 판단되고 공사사장의 연봉이 얼마인지 알고 있었을 것이다. 연구용역보고서에는 공사직원이 허리띠 졸라 매서 100억원 양평군민의 협조하에 5년 계획으로 100억원 합 200억원이 필요하다고 양평군에 권고 했다. 양평공사호는 침몰하는데 선장은 연봉인상을 요구하고 노조원들은 자신이 살길만을 찾고 있다.  공자가 말하길 “지도자가 언행이 바르면 명령하지 않아도 백성들이 잘 따르지만, 자신이 바르지 않으면 비록 명령을 해도 따라오지 않는다. (기신정其身正, 불령이행 不令而行 ; 기신부정其身不正 , 수령부종 雖令不從)”라 했다.  양평공사 사장이 양평공사를 회생시키려면 이순신장군처럼  백의종군해야한다. “나는 경영 전문가다. 내연봉은 1원이고 양평공사가 흑자전환하면  수익금액의 5%를 가져가겠다”라고 하는 것이 바른 경영인일 것이다.노조에게 바라건대 “새 옷을 입으려면 먼저 입고 있는 옷을 벗어야 하듯이 개혁을 하려면 먼저 기득권을 내려놓아야 한다” 라고 했다.  양평공사노조원들이 주장하는  “양평공사의 경영진과 사장과 양평군의 관료들이 하라는 대로 했는데 적게 받는 월급을 동결하는 것에 찬성할 수 없다. 우리도 피해자다”라고 주장을 부정할 수는 없다.    양평공사를 살리고 직장을 유지하려면 작은 기득권이지만 내려 놓아야 한다. 양평공사는 개인기업이 아니다.  개인기업이 지급 불능이면 부도처리되지만 양평공사는 공적인 일을 수행하는 곳이지만 양평군민의 세금으로 운영되고 있다.정작 자신의 일터인 공사직원들은 임금 동결도 안 되고 성과급 반환도 안 된다면서 양평군민에게 200억원을 출자해달아고 한다면 어떤 군민이 좋다라고 대답할 것인가에 대해 스스로 성찰해야 한다. 양평공사 사장과 직원들이 군민을 설득하려면 최소한 “ 사장은 직원들과 함께하는 의지로 공사가 정상화되기 전까지는 연봉을 동결 또는 삭감하겠습니다. 저희에게 기회를 주시면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정도의 금액을 주시면 몇 년 안에 양평공사를 정상화하겠습니다”라고 제안을 하는 것이 순서이다. 양평군은  박윤희 사장에게 양평공사 전반에 대한 운영권을 주었다. 박윤희사장은 노조 뒤에 숨지 말고 당당하게 자신의 경영 철학을 제시하고  양평군민과 양평군 의회를 설득해야 한다. 자신의 연봉 인상을 최우선적으로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양평공사를 어떻게 살릴 것 인가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고  설득에 나서야한다. 중이 염불에 맘이 없고 잿밥에 맘이 간다면 땡중인것이다  보고대회에서 “양평군, 양평군의회, 범군민대책위(이하 ‘3자협의체’)가 양평공사 해산을 결정하면 청산 절차를 밟아 해산하고 양평공사는 문을 닫아야 한다”라고 했는데 정작 양평군의원들은 1명도 참석하지 않았다.  보고대회 전에 양평군과 협의가 이루어져야하고 양평군의회외 의견 조율을 거쳐야하고 양평공사 살리기 범군민 대책위은 어떠한 구성원으로 어떻게 구성할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운영안을 제시했어야 한다.   보고대회를 들은 양평군 K씨는 " 사장이 왜 필요한가? 허수아비는 인건비리도 안나가는데 왜 인건비를 지출하는지 이해가 안된다. 모든것을 3자 협의체에 위임하면 되는것 아닌가. 소중한 군비가 아깝다"라고 비판한다. 유통센타를 거쳐 양평지방공사가 되었고 덧칠해서 양평공사로 전환되었지만 빚만 더 늘고 부실만 키웠다. 양평공사가 말했듯 '해산이냐, 재기냐,파산이냐“중요한 기로에 서있다.남을 탓하기 전에 스스로 반성하고 스스로 답해야 한다. 모든 답은 양평공사 사장과 직원들이 알고 있다. 알고 있으면 실천하면 된다. 작은 것을 지키려다 큰 것을 잃을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바다는 민심이고 정권은 그 위에 떠 있는 배와 같다. 물은 배를 띄우기도 하지만 뒤엎기도 한다. (水能載舟 亦能覆舟) (공자)  “새 옷을 입으려면 먼저 입고 있는 옷을 벗어야 하듯이 개혁을 하려면 먼저 기득권을 내려놓아야 한다”라 했다. 발행인 한우진  
    • 오피니언
    2019-05-09
  • 제나라의 경공이 공자에게 물었다!
    제나라의 경공이 공자에게 물었다. 어떻게 하면 정치를 잘 할 수 있는냐고? 공자(孔子)께서는 군군신신 부부자자(君君臣臣父父子子)라고 말했다. 군군신신 부부자자(君君臣臣父父子子)란? 임금은 임금다워야 하고, 신하는 신하다워야 하며, 아비는 아비다워야 하고, 자식은 자식다워야 한다는 말로 각자의 본분에서 지켜야 할 도리를 다하여야 한다는 뜻으로 쓰인다. 양평군에 이를 적용하면 군수는 군수다워야하고 공직자는 공직자다워하고 언론은 언론다워야하고 군민은 군민다워야 한다는 것이다. 지난2018년 양평군은 양평군 경천동지할 개벽을 맞이하였다. 깃발만 꽂아도 보수당 출신 후보는 당선된다는 경기도의 경북이라 비아냥 받던 양평에서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민주당 후보가 군수에 올랐으며 해남출신의 무명인사가 도의원에 선출되는 기적 아닌 기적이 이루어졌다. 양평군민은 바뀌지 않을 것 같았던 양평의 세력들을 향해 경고의 메시지를 주었으며 개혁을 요구했지만 궁극적으로 지나친 쏠림에 대한 견제로 다름을 선택하였다. 양평군민은 정동균 군수에게 많은 것을 바라지 않는다. 정동균 군수가 슬로건으로 내건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을 원하고 있고 기존 보수세력과 민주당이 어떻게 다른가를 느끼고 싶은 것이다. 지난 수 십 년간 누적된 악습이나 쏠림이 한 번에 바꿀 수는 없을 것이다. 정동균 군수는 ‘우보천리’라 했다. 3년5개월 시간을 두고 천천히 지속적으로 개혁함을 의미할 것이다. 우리 군민은 정동균군수의 성공을 바란다. 정동균군수의 성공적인 군정운영이 양평의 발전을 위한 것이라고 확신한다. 양평군민은 2018년 7월부터 2012년 6월까지 양평군을 이끌어 갈 지도자로 민주당의 정동균 군수를 선택하였다. 정동균군수를 선택하지 않은 군민도 있겠지만 양평군의 군수는 정동균군수다. 정동균 양평군수에게 바란다. 정동균군수가 가장 잘하는 것! 군민의 소리를 듣는 것! 군민의 눈높이에 맞추는 눈높이 정치!를 하기 바란다. 더불어 바라건대 정치라는 것은 생물이고 정치라는 것은 상대가 있고 나에게는 정의지만 상대방에게는 불의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가슴에 새기고 양평의 개혁을 위해 무쏘의 뿔처럼 우보천리하기 바란다. 정치는 나를 좋아하는 우군도 많지만 나를 경계하고 흠집내고 끌어내려는  적군이 있다는 것을 명심하기 바란다.   정동균 군수가 슬로건으로 내건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을 가슴에 새기며 성공한 군수 양평군민과 함께한 군수로 군민의 기억에 남기 바란다. 발행인 한우진 고 노무현 전 대통령 2002년 대통령 후보 경선 출마선언 연설문! 어느 때부터인가 제가, 대통령이 되겠다고 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제게 무엇을 했느냐를 묻지 않고, 무엇을 하겠느냐, 비전을 내놓으라고 했습니다. 비전을 생각해 봤습니다. 제 마음에 가장 드는 비전, 그것은 전두환 대통령이 5공 때 내놓았던 '정의로운 사회'였습니다. 노태우 대통령이 내놓았던 '보통 사람의 시대'도 상당히 매력있는 비전이었습니다. '신한국, 세계화, 정보화, 개혁' 문민정부의 비전도 참 좋았습니다. 저는 국민의 정부의 비전은 달달 욉니다. 민주주의, 시장경제, 생산적 복지, 남북화해, 노사협력, 지식기반사회… 저도 그렇게 말하면 됩니다. 저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말할 때 제 가슴은 공허합니다. 그 말을 누가 못하냐. 누가 무슨 말을 하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누가 할 수 있느냐가 중요한 것 아니겠습니까? 오늘 아침에 저는 유종근 전북지사가 지으신 '유종근의 신 국가론'이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신뢰, 협동이라는 이 사회적 자본을 한국이 제대로 구축 하느냐 못 하느냐에 한국의 미래가 달려있다. 앞으로 사회적 시대의 생산성은 생산요소의 투입에 있는 것이 아니라, 기술혁신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 토대가 되는 사회적 신뢰를 어떻게 구축해가느냐 여기에 달려있다.' 이렇게 써 놓았습니다. 제가 정말 하고 싶었던 얘기가 씌여 있어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문제는 그 사회적 신뢰를 우리가 어떻게 만들어 갈 것인가 입니다. 조선 건국 이래 600년 동안 우리는 권력에 맞서서 권력을 한 번도 바꿔보지 못했다. 비록 그것이 정의라 할 지라도, 비록 그것이 진리라 할 지라도, 권력이 싫어하는 말을 했던 사람은, 또는 진리를 내세워 권력에 저항했던 사람은 전부 죽임을 당했다. 그 자손들까지 멸문지화를 당했고 패가망신했다. 600년 동안 한국에서 부귀영화를 누리고자 하는 사람은 모두 권력에 줄을 서서 손바닥을 비비고 머리를 조아려야 했다. 그저 밥이나 먹고 살고 싶으면, 세상에서 어떤 부정이 저질러져도, 어떤 불의가 눈앞에서 벌어지고 있어도, 강자가 부당하게 약자를 짓밟고 있어도, 모른 척하고 고개 숙이고 외면했어요. 눈 감고 귀를 막고, 비굴한 삶을 사는 사람만이 목숨을 부지하면서 밥이라도 먹고 살 수 있었던 우리 600년의 역사. 저희 어머니가 제게 남겨주었던 저희 가훈은 '야 이놈아, 모난 돌이 정 맞는다. 계란으로 바위 치기다. 바람 부는 대로 물결 치는 대로 눈치 보며 살아라'. 80년대 시위하다 감옥 간 우리의 정의롭고 혈기 넘치는 우리 젊은 아이들에게 그 어머니들이 간곡히 간곡히 타일렀던 그들의 가훈 역시, '야 이놈아 계란으로 바위 치기다, 그만 둬라. 너는 뒤로 빠져라'. 이 비겁한 교훈을 가르쳐야 했던 우리 600년의 역사, 이 역사를 청산해야 합니다. 권력에 맞서서 당당하게, 권력을 한번 쟁취하는 우리의 역사가 이루어져야만이, 이제 비로소 우리 젊은이들이 떳떳하게 정의를 얘기할 수 있고, 떳떳하게 불의에 맞설 수 있는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낼 수 있다! 저는 민주당의 후보가 되는 순간 국민들에게 정계 개편을 제안할 것입니다. 지금의 이 정치구도로서는 싸움밖에 할 것이 없습니다. 지역끼리 싸우니까 국회의원들도 국회에 가면 지역끼리 싸워야 합니다. 싸우지 않는 국회의원은 자기 고향에서 인기가 떨어집니다. 정치가 제대로 되려면 지역구도를 해체하고 이념과 정책에 의해서 당을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제대로 된 정치를 할 수 없는 이 왜곡된 정치구도를 헐어버리고 국민을 위해서 진정한 정치를 할 수 있는, 정책에 의해서 당당하게 경계하고, 인물에 의해서 평가받는 정상적 정치를 만들어가는 정계의 재편입니다. 따라서 이것은 역사의 순리에 맞습니다. 이 정계 개편은 옛날 권력이 하던 정계 개편과는 달리, 뒷방에서 겁주고 돈주고 숙덕숙덕하면서 밤중에 야반도주하듯이 보따리 싸들고 이당저당으로 도망가는 그와 같은 정계 개편이 아니라, 당당하게 국민들에게 제안하고, 국민들의 지지를 받고 그리고 그 국민들의 심판을 받아서 지역의 유권자들이 명령하는 대로 국회의원들이 당당히 자기가 가야할 곳을 찾아가는 정정당당한 정계 개편이 될 것입니다. 많은 한나라당 의원들이 남북 대화와 화해를 지시하는데 이회창 총재는 사사건건 남북대화를 반대하는 냉전주의를 가지고 있다. 가슴을 칠 일입니다. 한날 하루라도 한나라당에서 정치를 이회창 총재와 함께한다는 것이 고통스러운 많은 개혁적 정치인들이 있습니다. 이들에게 명분과 기회가 주어지고 국민의 지지가 모아진다고 하면 왜 움직일 수 없겠습니까? 정계 개편하면서 지방자치 선거도 치르고, 정계 개편 완성하면서 대통령 선거도 치르고, 2003년 2월 새 정부가 출범할 때에는 우리 민주당이 여대 국회로서, 안정된 정치적 토대 위에서 이제 본격적인 개혁을 그리고 본격적인 남북대화를 진행해 나갈 수 있는 그런 정당으로, 그런 정부로 새롭게 출발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1년전에도 했고, 올해도 하고, 내년에도 해야 되고, 우리가 일상적으로 집에 청소하듯이 조금씩 조금씩 개량해야 되는 일이라면 저는 모든 것을 총리에게 맡겨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대통령은 아직 과거에 주먹으로 해결하던 우리 사회의 많은 갈등해소와 조정을, 문제를 직접 관여해야 합니다. 행정개혁과 재정개혁이라는 이 중요한 문제, 그리고 전략적 사업과제, 이런 문제만 전념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권력을 나누는 수직적 피라미드가 아니라 수평적 네트워크로서 상호의 토론과 협력을 통해서 민주적으로 문제를 풀어가는 새로운 정치모델을 한 번 만들어 보이겠습니다. 그동안 제가 여러차례 대통령 후보 경선에 나서겠다고 그렇게 선언을 했는데, 아직 공식이 아니라고 보는가 싶습니다. 그래서 오늘 공식 선언 하냐고 자꾸 묻길래, 공식한 공식이 어디 있나고 그랬더니, 공식으로 해야 신문에 써 준대요. 그래서 오늘, 제 오늘 이 얘기를 대통령 후보 경선에 나서는 공식 선언으로 받아들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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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2019-01-20
  • 정동균 군수님! 100일동안 양평 공정해졌습니까?
    정동균 군수님! 100일동안 양평 공정해졌습니까? 민심이 천심이었습니다.나라가 어려울 때마다 나라를 구한 것은 국민이었습니다.부패한 권력을 평화롭게 단호하게 국민여러분이 바꾸어 주었습니다.우리국민은 위대했고 위대했습니다. 이제 준비된 정동균이 양평을 만들겠습니다.군정을 바로 세워 청렴하고 새로운 양평으로 변화 시키겠습니다.힘 있는 여당! 정동균이 만들겠습니다.지난 6.3지방선거에서 정동균 군수가 민심을 얻어 천심을 얻고 군민을 상대로 한 말이다        작은 인동초 정동균군수가  모두가 힘들다고 할 때  때로는 무모하다고 할 때 흔들리지 않고 두 다리를 땅에 고정 시켜 양평의 변화를 위해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준비 하였다고 한다.  정동균 군수는 군민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다“ 준비된 정동균이 양평을 만들겠습니다.”정동균 군수가 인수위로부터 양평군 전체 상황에 대해 조사하고 양평의 미래와 변화를 위해 준비한 인수위원회의 보고서를 양평 군민에게 공개해야 한다. 정동균 군수가 가장 잘하는 부분이 군민을 군민이라 생각한다는 사실과 군민의 마음이 하늘의 뜻임을 알고 있다는 것이다. 근 한 달간 활동하며 양평군의 시급한 문제점과 공약사항을 어떻게 시행할 것이고 어떻게 예산을 투입하고 어떤 것이 단기 계획이고 어떤 것이 중장기 계획인지에 대해 군민에게 상세하게 밝혀야 할 것이다.군민과 언론. 사회단체는 정동균군수의 인수위보고서를 토대로 함께 어떻게 양평호를 이끌것인지! 고민하고 함께 연구할 수 있는 것이다. 공정한 양평을 위해서는 투명한 양평이 되어야 한다.김선교군수의 11년 지방 정권에 대한 통렬한 비판이나 검토 없이 앞으로 나아가고자 한다면 강력한 저항에 부딪힐 수 있다. 김선교군수 11년 지방 행정에 대해 잘한 것은 무엇이고 잘못한 것은 무엇인지 냉철한 조사와 분석 없이 양평의 미래는 없다! 일례로 지난 9월6일 정동균 군수는 은혜재단에 관해 “정동균 군수는 소외받고 고통 받는 분들을 위해 일하고 계신 여러분들의 노고에 늘 존경의 마음이 있다. 그래서 이번 사태를 지켜보는 제 마음이 더욱 아팠다. 행정에 대한 서운함이 있었다면 심려를 끼친 점에 대해 공직자들을 대신해 제가 진심으로 사죄를 드리겠다”고 깊이 일어서서 고개를 숙여 사과 인사를 하였다고 한다 이어 정군수는 “이번 사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서 재단 산하시설에 계신 많은 장애인들의 삶에 조금이라도 불편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 저의 가장 중요한 원칙이었다”면서, “은혜재단과 관련하여 요청한 경기도 감사요구를 적극 수용해 양평군이 함께 감사를 하도록 하겠다”고 하였다 이어 “감사 과정에서 진실이 투명하게 드러나고 모든 의혹이 해소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며 이번 가처분 결정에 따라 본안소송이 확정될 때까지 김종인 전 이사장과 종전 이사진이 원상회복하여 복귀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12일일 박현일 의원은 행정사무감사에서 "은혜재단 사태 관련 재판부 판결에도 공무원들 설립자 편들기로 한다며 공무원의 잘못을 지적하였다. 정동균 군수와 달리 양평군 측은 잘못한 것도 없으며 현재로서는 양측의 합의 말고는 해결책이 없다라고 하였다. 서울고법과 여주지원 등 3곳의 재판부가 연이어 군 행정이 잘못됐다고 판시했음에도 1년 8개월 전이나 지금이나 별반 다를 게 없다"고 지적이었다.   최 부군수는“ 현재 군에서 은혜재단에 조치할 사항은 아무것도 없다고 말하고, 대책위를 구성해서 합의를 하는 방법밖에 없다.이사들간에 처벌불원서를 써준 것은 군에서 잘못한 게 아니며 현재 군에서 은혜재단에 조치할 사항은 아무것도 없다”라고 하였다 최 부군수는 이어 “책임조치에 대해서는 저도 나름대로 책임을 느끼겠다. 다만 현재 상황에서는 감사 등을 다 받은 상황에서 공무원 잘했다는 건 아니다. 구 과장이나 한 팀장 입장에서는 우리가 잘못한 게 없는데 우리가 무슨 죄 있냐. 진짜 신변에 불안을 느낀다고 얘기하고 있다. 구 과장 같은 경우에는 대법원 판결때까지는 꼼짝 못한다.”면서 결론적으로 군의회에서 같이 대책위를 구성해서 저명 있는 위원장을 뽑아 대법원 판결이 나오기 전에 합의를 하는 방법밖에 없다.”고 재차 주장했다. 또한 “양평군에서 소극적으로 한 게 아니고 내가 보기엔 적극적으로 했다. 앞으로는 실무자들한테 잘못했다는 이런 얘기들을 삼가 달라.”라고 하였다.  정동균 군수는 은혜재단 사태 관련하여“ 행정에 대한 서운함이 있었다면 심려를 끼친 점에 대해 공직자들을 대신해 제가 진심으로 사죄를 드리겠다.”라고 하였다. 정동균 군수는 사회복지협의회 부회장을 맡으면서 어느 누구보다도 지역사회에 봉사하였고 누구보다도 사회복지의 어려움을 몸으로 체험한 사람이다. 정동균 군수가 사죄한 은혜재단에 사과한 이유는 공직사회의 작은 판단 실수가 여러 사람의 직장을 잃을 수 있는 것이고 생계를 좌우할 수있다는 것을 의미할 것이고 사회적 약자인 내부고발자의 서러움을 알아준 것이라고 판단된다.  이에 반해 부군수는 “구 과장이나 한 팀장 입장에서는 우리가 잘못한 게 없는데 우리가 무슨 죄 있냐. 진짜 신변에 불안을 느낀다고 얘기하고 있다.대법원 판결이 나오기 전에 합의를 하는 방법밖에 없다”라고 하고 있다 내가하면 로맨스고 다른 사람이 하면 불륜이라고 하였다. 동상이몽 “같은 침대에서 자면서 다른 생각을 하고 있다.”라는 뜻이다정동균 군수는 은혜재단 관련“행정에 대한 서운함이 있었다면 심려를 끼친 점에 대해 공직자들을 대신해 제가 진심으로 사죄를 드리겠다.”라며 당사자에게 정식적으로 사과하는데 행정사무감사에서 부군수는 “우리가 잘못한 게 없는데 우리가 무슨 죄 있냐. 진짜 신변에 불안을 느낀다.양평군에서 소극적으로 한 게 아니고 내가 보기엔 적극적으로 했다. 앞으로는 실무자들한테 잘못했다는 이런 얘기들을 삼가 달라”라고 박현일의원을 질책하고 있다. 실무자한테 잘못했다고 책망하지 못한다면 선출직인 정동균군수에게 책임을 물어야 하는 것이다  18개월 전 은혜재단 관련 양평군은 법에 따른다고 했다. 법에 따르면 된다.내가 아프면 상대도 아프다는 사실을 알았으면 한다. 내가 생명과 생계에 위협을 느꼈다면 상대방도 생명에 위협을 느꼈고 생계에 위협을 느낀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행정이 누구를 위한 행정인지 정동균군수, 부군수,공직자들은 가슴에 얹고 다시 생각해 보기 바란다. 행정사무 감사를 하는 이유는 잘못을 질책하는 것이 아니라 다시 같은 실수를 하지 말자는 의미일 것이다. 실수에 대한 반성없이 변화와 개혁은 있을 수 없다.정동균 군수는 아주 사소한 일 같지만 이번 일의 처리가 4년간의 군수의 행정을 보여주는 시금석이 될 것이다. 빠른 실수 인정이 빠른 개혁이 된다. 개혁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잘못을 인정하면서 시작된다.칼침 맞으면 아프다. 맞으면 아프다. 인간은 다 같다. 발행인 한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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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26
  • 정동균 군수에게 바란다!
    정동균 군수에게 바란다! 양평의 세력교체! 역사란 무엇인가? 역사란 역사가와 사실들 사이의 상호작용의 부단한 과정이며, 현재와 과거와의 끊임없는 대화이다.’라고 말한다. ‘과거의 경험을 통해서 미래에 펼쳐질 사건을 예측할 수 있고 이를 토대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고 미래를 볼 수 있는 열쇠를 가질 있는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우리들은 역사에서 궁극적 객관성이라는 것을 논 할 수 있다. 과거가 현재를 조망하고, 현재가 미래를 조명한다는 것은 역사의 합리화인 동시에 역사의 설명이다. 역사는 발전하면서 형태를 바꾸어 반복되고 있다 . 양평군이 나아갈 길도 지방자치제 24년에서 찾아보는 것이 아닌 수 천년 간 우리 선조들이 판단하고 결정한 중대한 사건들을 역사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고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는 우리 자신들이 알고 있다. 양평군에 세력이 교체 하였다! 정동균군수를 잘 아는 양평 사람들은 너무나 친숙한 우리의 이웃이고 정치인이였기에 허물이 없을 수 있다. 때로는 우리의 소중한 것을잊고 과거에 연연하는 사람들이 많아 새로 교체된 세력에 많은 우려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경우도 있다.   양평에서 자라고 양평에서 사업을 하고 양평에서 정치를 한다는 것은 쉽지 않다. 양평에서의 작은 실수는 수대에 거쳐 회자되고 이를 토대로 사람을 평가하는 경우가 많다. 원주민 외지인 구별하는 것이 큰 의미가 없지만 원주민으로서 정치를 하거나 공인으로 살려면  수 대에 거친 검증을 받아야한다. 반면  외지에서 들어와 정착한 사람들은 양평에서 살아온 세월10년 20년 세월을 평가 받아야 하기에 원주민으로서 처세하는 것이 쉽지 않다.   이번 선거에서 양평군민은 변화를 원했고 세력교체를 원했다. 여러 가지 이유로 정동균군수를 선택하였다. 정동균 군수를 믿고 기다려줄 시간이 필요하다. 한 번에 모든 것을 잘할 것을 바라지 말자. 천천히 시간을 두고 24년만의 세력교체에 대한 변화를 지켜봐주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다. 세력교체로 과반의 성공을 이루었다면 시간을 두고 과반의 성공을 믿고 기다리자! 이번 6.13 지방선거를 통해 양평에 작은 변화가 시작되고 있다. 누가 잘하고 못한 것이 아닌 양평을 위한 최고의 선택이 무엇인지 신중하게 판단해야 할 것이다 정동균군수를 양평의 인동초라고 한다 . 군수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많은 사연이 있을 것이고 민주당을 지켜오면서 많은 오해도 받았을 것이다. 양평군민이 정동균 군수에게 바라는 것은 혁명이 아니라 개혁을 요구하고 있다. 급하게 먹으면 체한다고 하였다. 천천히 시가을 가지고 전체적인 양평의 판세를 읽고 시간을 두고 우선 순위를 정해 개혁을 추진해야한다. 인사가 만사라고 했지만 양평군이 청렴도에서 경기도 내 최하위권에 속한 것은 다수의 공직자들이 공정한 인사가 이루어지지 않아 피해를 보고 있다는 피해의식이고 이것이 실제일 갓이다. 공직자들 내부적인 갈등이 많이 존재하였다는 것을 반증하고 있다. 인사를 함에 있어 모두가 만족할 수는 없다. 그렇지만 다수의 사람들이 누구는 고생해서 승진해도 된다라는 정당한 평가가 이루어져야 한다. 열심히 고생해도 이미 누구로 정해졌어 하는 밀실인사와 보은인사를 하다보면 다수의 공직자들이 등을 돌릴 수 있고 노력해도 안된다는 그릇된 사고를 가질 수 있다. 인사는 상식이다. 정동균군수는 취임사에서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을만들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입니다.이를 위해 앞으로 민선7기 군정목표를‘군민이 주인인 양평’‘군민이 잘사는 양평’‘군민이 행복한 양평’으로 정하고새롭게 군정을 이끌어 나가겠습니다.군민과 함께 수시로 소통하고, 주민 참여를 활성화하여 청렴하고 공정한 양평을 만들겠습니다. ”라고 하였다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 우리 군민 모두가 바라는 지극히 상식적인 공약이다. 역사는 흐른다! 역사는 기억할 것이고 국민은 알고 있다는 사실을 정동균 군수는 명심하기 바란다. 조선의 폭군 연산군은 “가장 무서운 것이 역사에서 나를 어떻게 기록할 것인지”라고 하였다 정동균 군수에게 주어진 시간은 4년이다. 긴 시간일수 있지만 개혁과 변화하기에는 짧은 시간일 수있다. 문재인대통령은 비서실장으로서 국정 경험이 있었고 정권교체라는 것을 경험해보았지만 정동균군수는 양평 지방자치단체 역사상 처음으로 24년만의 세력을 교체한 것이라 더 어려울 것이라 보여진다. 정동균군수는 우보천리라 하였다. 나의 길을 가다 보면 자연적으로 목적지에 달성할 것이고 또 다른 4년이 기다릴 것이다. 나를 버리고 군민을 위해 뛰고 뚜벅 뚜벅 걷다보면 군민이 판단할 것이다. 24년만의 정동균군수로의 세력 교체가 양평군의 역사에 어떻게 기록될지는 정동균군수만이 알 고있다. 하얀 백지에 어떤 그림을 그릴지는 정동균군수의 생각에 달려있다. 국민 다수의 사랑을 받았던 서민 대통령 노무현이 되기를 바란다. 양평인동초가 군민과 함께 하면 군민이 다시 선택할 것이다. 역사는 반복된다. 발전적으로! 오양평뉴스 발행인 한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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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04
  • 양평의 인동초 정동균군수 당선자에게 바란다!
    양평의 인동초 정동균군수 당선자에게 바란다! 정동균 당선자는 "공정하고 더불어 잘사는 양평을 만들겠다"고 했다. 정동균을 대표하는 단어는 우보천리,양평의 인동초라 할 수 있다. 양평의 군민은 정동균 군수당선자에게 묻는다“ 양평의 인동초는 정동균군수 당선자가 아닌가요!”라고 우리의 머리에 떠오르는 인물 인동초는 김대중 전 대통령을 의미한다. 인동초는 잎을 떨구지 않은 채 혹독한 겨울을 이겨낸다 해서 참을 인(忍)자를 써 인동초라 했다.                         ( 혹독한 겨울을 이겨낸다 해서 참을 인(忍)자를 써 인동초) 혹독한 정치의 겨울에서 살아남은 강인함의 대명사인 인동초는 김대중이었고 김대중은 인동초로 귀결(歸結)된다. 양평은 군사 지역으로 경기도에서도 대표적인 보수지역으로 알려졌고 보수지역 후보는 지팡이만 꽂아도 당선되고 민주당후보 하면 빨갱이라 매도하면서 지역이 절단나는 것으로 아는 경기도의 경북이라는 표현할 정도로 극보수주의지역이다 지난 24년간 민주당 후보가 국회의원이 당선된 적이 없고 군수후보 조차 내지 못한 척박한 민주당의 불모지 양평에서 24년간을 안될 줄 알면서도 나는 모르쇠로 일관하며 민주당의 깃발을 사수했다. 양평에서 모두 YES라고 할 때 NO라고 하며 민주당의 가치를 지키고 실행하였다. 이런 이유로 김대중 전대통령을 비유하여 양평의 작은 인동초 정동균 군수당선자라는 뜻을 함유하고 있는듯하다.  지난 출정식에서 정 당선자는  “ 지난 30여 년간 더불어 민주당 지역위원장으로서 모든 분을 섬긴다는 일념으로 ‘牛步千里(우보천리)’라는 말을 가슴에 새기며 한 길을 걸어왔습니다.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말처럼 남은 길도 여러분과 함께 동행하겠습니다. 뒤에서 욕하지 않고, 넘어지면 손 잡아 줄 수 있는 따뜻한 정치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하였다. 정 당선자는 "내일부터 저는 양평군민 모두의 양평군수 되겠다! 저를 지지하지 않았던 분들도 섬기는 통합의 군수가 되겠으며 그 누구도 소외시키지 않고 배제하지 않는 더불어 함께 하는 바른 군정을 펼치겠다"면서, "새로운 양평을 위한 우리 군민들의 간절한 소망과 염원, 절대로 잊지 않겠다"고 굳은 의지를 밝혔다. 이어 정 당선자는 "부정부패가 없는 양평, 모두가 공정한 양평을 꼭 만들겠다”면서, 저를 반대한 주민이나 지지한 주민이나 모두 양평을 위하는 마음이기에 서로 앙금을 털고 오직 양평 발전만을 위해 협력해 줄 것을 간곡히 당부한다고 했다. 정동균 당선자에게 부탁하고자 한다. 자신이 인동초처럼 양평군의 민주당을 지켰고 야당의 위원장으로서 많는 오해를 받았다. 공정한 양평 !양평군민 모두의 군수! 섬기는 통합의 군수! 새로운 양평! 화합하는 양평! 정동균 군수 당선자는 기본에 충실하여 화합하고 소통하고 군민을 가슴으로 섬길수 있는 좋은 군수가 되기를 바란다.  선거할 때 네 편 내 편 구분 없이 우리 모두 양평군민편을 만들면 군민 모두 정동균편이 될 것이다. 모든 것이 정동균 당선자의 뜻에 달려있다. 군민을 살리는 활인검을 쓸 것인가 사적 원망을 베는 망나니의 칼을 쓸 것인가는 정동균 군수당선자에 결정에 달려있다. 많이 용서하면 더 많은 사랑으로 돌려 받는다는 화합과 소통의 정신을 가슴 속에 간직하길 바란다. 발행인 한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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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21
  • 맹주철 기고
    양평의 교육 지표에 대해 알아보고 양평교육의 미래를 위해 국제화교육을 제안하며 기고내용은 총3회에 걸쳐 게재 할 예정이다. 1. 양평에 정착하는 인구 변화는 20/30/40대가 늘고 이루며 특히 40대의 변화가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2. 양평을 찾는 여러 요인 환경/ 주거/ 교육/ 경제 중 20~40대의 욕구는 교육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고 판단된다. 3. 학생 수 변화 추이를 살펴보면 교육의 필요성으로 인해 양평을 찾은 유입인구가 초등학교, 중학교 졸업과 동시에 양평을 떠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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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06
  • 공익 신고자(내부고발자)는 배신자인가? 부패감시자인가?
    공익 신고자(내부고발자)는 배신자인가? 부패감시자인가? 지난 1월 이후 은혜재단은 사공 여럿이 각자의 방향으로 노를 젓고 있다. 은혜재단내의 이사장 지위 및 재단 운영권 두고 등기권 재단과 양평군이 인정한 재단 즉 2개의 같지만 다른 사람들이 수십개의 민형사 사건이 진행중이다. 현재 지게의집 원장은 양평군에서 인정하는 은혜의 재단으로부터 언론에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는 이유등 8가지 이유를 들어 해임처분을 받은 상태이다. 은혜 재단 사태가 모신문의 기사를 인용하면 양평판 도가니사건이 쌍방 고소,고발과 양평경찰서의 인지 수사등으로 설립자와 부인이자 전 지게의집 원장 P씨가 구속과 설립자 불구속 기소되었다. 흔히 내부고발자 또는 공익신고자는 기업이나 정부기관 내에 근무하는 조직의 구성원이거나 구성원이었던 사람이 조직 내부에서 저질러지는 부정, 부패, 불법, 비리, 예산낭비 등을 알게 되어 이를 시정하고자 내부책임자 및 감사부서에 보고 또는 관계되는 곳에 사실을 말하는 사람을 말한다. 내부고발자 즉 정의를 실천하는 사람은 조직 내에서 조직을 배신학고 조직에 항명한 자로 간주되어 왕따등 해임 해직등 조직내에서 보이지 않는 불이익을 당하고 실질적으로 많은 내부 고발자들이 사회적 정의를 구현하려다 자신의 직업과 가정 까지 잃고 극단적으로 목숨까지 잃는 경우가 많다. 공익신고자 보호법에 따르면  제1조(목적) 이 법은 공익을 침해하는 행위를 신고한 사람 등을 보호하고 지원함으로써 국민생활의 안정과 투명하고 깨끗한 사회풍토의 확립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공익신고등"이란 공익신고와 공익신고에 대한 조사·수사·소송 및 공익신고자 보호조치에 관련된 조사·소송 등에서 진술·증언하거나 자료를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2조 공익보호자 신고법 공익을 침해하는 행위를 신고한 사람 등을 보호하고 지원함으로써 국민생활의 안정과 투명하고 깨끗한 사회풍토의 확립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6조 "불이익조치"란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조치를 말한다. 가. 파면, 해임, 해고, 그 밖에 신분상실에 해당하는 신분상의 불이익조치 나. 징계, 정직, 감봉, 강등, 승진 제한, 그 밖에 부당한 인사조치 6. "불이익조치"란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조치를 말한다. 가. 파면, 해임, 해고, 그 밖에 신분상실에 해당하는 신분상의 불이익조치 나. 징계, 정직, 감봉, 강등, 승진 제한, 그 밖에 부당한 인사조치 다. 전보, 전근, 직무 미부여, 직무 재배치, 그 밖에 본인의 의사에 반하는 인사조치 중략 바. 주의 대상자 명단 작성 또는 그 명단의 공개, 집단 따돌림, 폭행 또는 폭언, 그 밖에 정신적·신체적 손상을 가져오는 행위  제3조(국가 등의 책무) ①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는 공익침해행위의 예방과 확산 방지 및 공익신고자등의 보호를 위하여 노력하여야 한다. 라고 공익보호자 신고법에 나와있다. 은혜의 재단은 현재 양평군이 인정하는 은혜재단과 등기부 등기된 은혜재단으로 현재 2개의 재단이 서로가 재단 실소유임을 주장하고 있다. 달을 가리키면 달을 보아야지 손가락만 보는 이상한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 은혜의집 재단 사태를 냉정하게 들여 다 보면 설립자 및 설립자 부인이 장애인을 상대로 또는 국가에서 시설에 지원하는 보조금과 각종 기부금에 대한 사익 편취와 횡령하였고 실형을 살고 나왔고 현재 이해당사자가 구속 중에 있다. 이에 대한 내부고발자의 내부고발이 적폐 청산으로 인식되어야 함에도 단순하게 재단 운영권에 대한 재산 다툼으로 그릇되게 사실 왜곡 및 확대되고 있다. 열 명의 경찰이 한 명의 도둑을 지킬 수 없다 한다. 양평군 역시 내부고발이 없었다면 이사 실을 밝혀내지 못하였을 것이고 쌍방 고소 고발이 없었다면 양평경찰서도 은혜재단 설립자 및 배우자의 부정을 인지 할 수 없었을 것이다. 현재 지게의집 원장을 내부고발자로 볼 것인지 아니면 내부고발자를 은혜재단을 배신한 배신자로 볼 것인지는 양평군민 전체가 판단할 몫이다. 더불어 설상가상으로 양평군이 인정한 은혜재단에서는 내부 고발자를 불이익조치가 진행중에 있다. 가. 파면, 해임, 해고, 그 밖에 신분 상실에 해당하는 신분상의 불이익조치 다. 전보, 전근, 직무 미부여, 직무 재배치, 그 밖에 본인의 의사에 반하는 인사조치 공익신고자등의 보호  제11조에 따르면 ① 공익신고자등이나 그 친족 또는 동거인이 공익신고등을 이유로 피해를 입거나 입을 우려가 있다고 인정할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는 경우에 조사 및 형사절차에서 「특정범죄신고자 등 보호법」 제7조, 제9조부터 제12조까지의 규정을 준용한다. 현재 진행중인 은혜재단의 사태를 내부고발자에 의한 적폐청산인지 아니면 양평군과 양평군이 인정한 재단에 대한 하극상인지 처음부터 복기해야 한다. 누구든 상호 징계를 철회하고 감정보다 이성을 가지고 서로 상호 인정하면서 접근하면 풀 지 못할 것이 없다. 소통하면 순통이고! 불통하면 고통이 된다! 양평은혜재단 사태로 인해 빙산의 일각이지만 사회복지 시설 운영 형태가 대중에게 인식되는 계기가 되었다. 지금부터라도 늦지 않았으니 사회복지 시설 장애인과 입소자들 통장과 재산 상태를 시설 입소전과 후를 비교하는 긍융권 통장에 대한 전수 조사를 실시하여 한 사람의 인권도 놓치지 않는 참다운 인권이 양평에 이루어지기를 바란다. 관계공무원 시설담당자등도 이번 사태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은혜의 재단 사태를 기점으로 좀 더 투명하고 사람이 사람답고 최소한의 권리와 재산권이 보장되는 밝은 미래를 꿈꾼다. 아픈만큼 성숙해진다고 하였다! 발행인 한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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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8-05
  • 오!양평뉴스 10주년 창간에 즈음하여!
    오!양평뉴스 10주년 창간에 즈음하여! 존경하는 군민여러분! 저희 오!양평뉴스가 양평군민과 함께 호흡한지가 10년이 되었습니다. 단소리 쓴소리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많은 글과 생각 소식을 전하려고 노력한 10년이었습니다. 양평군민에게 빠르면서 정확한 뉴스를 전해드리려 노력하였습니다. 제가 2007년 6월 창간할 때의 자세는 제가 가진 것에 대한 지역사회에 환원 또는 재능기부라 생각하였는데 10년의 세월이 저에게는 배움이었습니다. 저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신 군민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올립니다. 오!양평뉴스가 다시 새롭게 20년을 향한 또 다른 첫걸음을 시작하려합니다. 군민에게 좀 더 진실한 뉴스, 군민이 필요한 뉴스, 사회를 지키는 소금이 되는 뉴스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더불어 모든 군민 여러분이 행복했으면 합니다! 10년 뒤 오! 양평뉴스가 20주년이 되는 날 모든 군민이 지금보다 행복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인도의 한 스승이 말하였습니다.“ 그대는 인도로 여행을 온 것이지 불평을 하러온 것은 아니다. 현재 가진 것에 만족하지 못하고 항상 부족하다 불평하는 자는 수억금을 가져도 항상 불평할 것이다.”라 하였습니다. 저와 제 글을 보는 여러분에게 물어보고 싶습니다. 지금 행복하십니까? 오!양평뉴스 대표한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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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6-19
  • 주택용 소화기 별도 설치기준 필요
    주택용 소화기 별도 설치기준 필요 - 양평소방서 공흥119안전센터장 소방경 황용호   새로 아파트에 입주한 형네 집에 방문했다. 집안 이곳저곳을 구경하는데 소화기가 보이지 않았다. 형수에게 새로 지은 아파트는 세대별로 1개씩 소화기를 주는 데 어디 있냐고 물었더니 현관 옆에 있는 신발 서랍장에 넣어 두었다고 했다. 서랍장 외부에는 소화기가 있다는 표시도 없었고 화재가 발생하면 가족 모두 쉽게 소화기를 찾아서 사용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들었다. 형수에게 출입구 가까운 거실에 옮겨 놓으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차마 입에서 떨어지지 않았다. 형수네는 24시간 어린아이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이 계신 거주공간이다 보니 거실에 놓인 소화기로 인하여 혹시나 모를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아마도 이런 이유로 모든 가정에 비치된 소화기는 서랍장 안에 있는 게 당연할지 모른다. 현행 소화기 설치기준은 “거주자 등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장소의 바닥으로부터 높이 1.5m 이하의 곳에 비치”하고 “소화기라고 표시한 표지를 보기 쉬운 곳에 부착”하게 되어 있다. 하지만 이 기준은 주택의 안전성과 주거공간의 쾌적함 등 특수성을 고려되지 않았다. 우선 주택의 소화기 위치 선정이 중요하다. 이산화탄소 등 가스계 소화설비의 수동기동장치는 방호구역의 출입구 부분, 옥내소화전 등 소화설비의 방수구는 계단으로 5m이내에 설치되어 있다. 화재시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조작을 하는 자가 쉽게 대피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주택의 소화기 위치도 현관문 출입구에 가까운 곳이 좋다. 가족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으며, 특히 소화기 사용자가 출입문을 등지고 불을 끄기 때문에 신속한 대피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통행의 불편함을 줄이고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현관 출입구 가까운 벽에 금속제로 보호한 틀을 만들어 붙박이 형식으로 매립하는 게 좋다고 본다. 이는 신축건물의 설계과정에서 검토가 요구되고 이에 따라 주택용 소화기 설치기준의 법제화가 꼭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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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30

스포츠 검색결과

  • 양평군 제3회 물맑은양평 전국 파크골프대회 개최
    양평군 제3회 물맑은양평 전국 파크골프대회 개최 지난 20일 2019년 파크골프 최강자를 가리는 ‘제3회 물맑은양평 전국파크골프대회’가 양평 강상파크골프장에서 개막, 이틀간의 열전에 돌입했다.이날 오전 열린 개회식에는 정동균 양평군수, 송요찬 양평군 부의장, 박현일 양평군 의원을 비롯해 이금용 대한파크골프협회장, 임재홍 경기도파크골프협회장, 이희원 양평군파크골프협회장을 비롯해 선수․임원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정동균 양평군수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병했지만, 군민이 한마음으로 합심해 노력해 막아내고 경기를 무사히 치를 수 있어 기쁘다”면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파크골프에 마음껏 기량을 발휘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대회가 열리는 양평 강상파크골프장은 지난 9월 3일 (사)대한파크골프협회로부터 수도권 첫 번째 공인 파크 골프장으로 인증받아 경기에 앞서 인증탑 제막식도 함께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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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1
  • 제1회 옥천지역 민․관․군 체육대회 화합의 장으로
    제1회 옥천지역 민․관․군 체육대회 화합의 장으로  양평군 옥천면에서는 지난 31일 제1회 옥천지역 민․관․군 체육대회 개최로 대화합의 장이 마련되었다.이번 체육대회에는 61여단과 옥천면사무소 주최로 정동균 양평군수, 옥천면체육회장외 각기관 단체 100여명과 군인 장교 300여명이 참석해 군 장병들과 지역 기관단체가 함께 참가하여 친선 체육경기는 물론 민・관・군이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종목별 경기진행은 각 부대에서 축구에 12전차부대, 족구 110기보대, 줄다리기 108기보대, 계급별 계주 및 훌라후프 돌리기는 여단본부 등에서 추진하여  화합과 소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이벤트성 계주의 바통은 파자마 갈아입기로 이어졌으며, 미션달리기로 다양한 각양각색의 계주가 이어졌다.체육대회의 메인 경기였던 줄다리기 결승전에서는 12전차대대 팀과, 61여단 팀이 맞붙었다. 두 팀은 명승부를 연출하였고, 접전 끝에 12전차 부대팀이 우승을 차지했다.한편 정동균 양평군수는 “처음으로 개최된 민관군 화합 체육대회가 앞으로도 옥천지역의 민관군이 화합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기원한다”며, “이번 행사를 위해 힘써주신 여러분들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했다.이번 체육대회를 통해서 군 부대 및 기관단체에서 기부된 물품(쌀, 농협상품권, 감자)등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옥천면 관계자는 “지역별 체육대회를 통해 최근 아프리카 돼지열병으로 인해 흩어진 민심을 하나로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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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체육
    2019-11-04
  • 양평FC, 포천에 3대0 완승으로 챔피언십 결승 진출
    양평FC, 포천에 3대0 완승으로 챔피언십 결승 진출 양평FC는 지난 2일 용문생활체육공원에서 펼쳐진 2019 K3리그 ADVANCED 챔피언십 2라운드 포천시민축구단과의 홈경기에서 양평FC 유동규(10번) 선수의 멀티골에 힘입어 포천시민축구단을 3대0으로 누르고 챔피언십 결승전에 진출했다.  경기의 승부는 일찌감치 갈렸다. 전반 12분경 상대진영 왼쪽을 파고들던 오성진(8번) 선수의 날카로운 왼발 크로스를 받은 유동규 선수가 상대 문전에서 침착하게 왼발 슈팅으로 첫 골을 기록했고, 18분에는 상대 수비수의 엉성한 클리어링이 김태경(5번) 선수의 발 앞에 떨어져 그대로 슈팅으로 연결시키며 2대0으로 앞서 나아갔다. 전반 41분, 오성진 선수가 이번엔 상대진영 오른쪽을 파고들며 상대를 분산시켰고 반대편에서 침투하던 유동규 선수에게 패스를 연결, 침착하게 팀의 세 번째 골을 성공시키며 경기의 종지부를 찍었다. 이로써 양평FC는 챔피언십 결승(3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챔피언십 결승전은 2연전으로 경기를 치른다. 홈&원정 경기 방식으로 먼저 양평FC 홈구장인 용문생활체육공원에서 오는 9일(토) 12시에 경기를 치르고, 2라운드 경기는 16일(토) 12시 화성FC 홈구장인 화성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원정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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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4
  • 양평FC, 챔피언십 1라운드서 김포 꺾고‘2라운드’진출
    양평FC, 챔피언십 1라운드서 김포 꺾고‘2라운드’진출 양평FC는 지난 26일 김포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9 K3리그 ADVANCED 챔피언십 1라운드 원정경기에서 김포시민축구단을 접전 끝에 1대0으로 누르고 챔피언십 2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전반을 0대0으로 팽팽하게 마친 양 팀의 승부는 후반에 갈렸다. 홈팀의 파상공세에 양평FC의 골문을 시종일관 노리던 김포시민축구단은 후반 61분, 양평FC의 빠른 역습에 골을 허용하였다. 양평FC 오성진(8번) 선수가 오른쪽에서 김포시민축구단 골문으로 강하게 내준 볼을 양평FC 정의찬(6번) 선수가 터치없이 흘렸고 왼쪽에서 달려들던 양평FC 유동규(10번) 선수가 빠른 침투에 이은 정확한 마무리 골을 성공시켰다. 김포시민축구단도 홈에서 열렬한 응원을 받으며 양평FC 골문을 지속적으로 노렸으나 번번히 골과 연결되지 않았고 경기는 그대로 양평FC의 승리로 끝났다.하지만 양평FC는 후반 56분, 수문장 노총재(1번) 선수가 상대선수와 공중볼을 경합하던 중 강하게 충돌하여 경기가 중단되었다. 검사결과 다행히 왼쪽 어깨뼈에는 이상이 없었으나 부상의 여파로 이번 시즌은 아쉽게 마무리됐다.    다음 챔피언십 2라운드 경기는 경주시민축구단을 3대1로 꺽은 포천시민축구단을 홈으로 불러들여 오는 2일 토요일 14시, 용문생활체육공원에서 경기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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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8
  • 양평FC, 리그 22라운드 경기 춘천에 2대1 역전승
    양평FC, 리그 22라운드 경기 춘천에 2대1 역전승 양평FC는 지난 19일, 용문생활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열린 2019 K3리그 어드밴스 마지막 22라운드 홈경기에서 역전승을 거두며 리그 4위(승점 41, 13승 2무 7패)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이로써 올해 춘천 전 2연승을 거두며 강세를 이어갔다.전반 시작 7분, 하헌서(6번) 선수의 반칙으로 페널티킥을 내주며 경기의 주도권을 내주었다. 하지만 후반 선수교체로 분위기 반전을 시도했고, 후반 48분 상대 문전으로 크로스 된 볼을 교체 투입된 양평FC 유동규(10번) 선수의 헤딩골로 경기의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고, 후반 82분 김라운(80번) 선수가 중거리 슈팅 역전골을 성공시키며, 승부의 종지부를 찍었다.  후반기 전승을 거둔 양평FC는 5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플레이오프 경기는 오는 26일(토) 리그 3위를 기록한 김포시민축구단과 김포종합운동장에서 단판승부로 펼쳐진다. 김포시민축구단과의 올해 상대전적은 1승1무로 양평FC가 앞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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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2
  • 양평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은 1, 동 2 획득!
    양평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은 1, 동 2 획득! - 유도 이홍규(단체전 은메달), 원종훈(개인전무제한급 동메달), 씨름 허선행(청장급85kg 동메달) ▲ 이홍규(-90kg) 지난 4일부터 10까지 서울특별시에서 개최된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 양평군청 유도선수 이홍규(-90kg), 원종훈(무제한급), 씨름선수 허선행(청장급85kg)이 경기도대표 선수로 각 종목에 출전했다. ▲ 원종훈(무제한급) 유도 원종훈은 개인전 8강에서 김성민(서울)을 한판 승 하여, 4강에 진출해 주영서(인천)에게 한판 패를 내주며 동메달을 획득하고, 이홍규는 개인전에 출전해 김태호(경북)에게 절반합으로 패하며 8강에서 떨어졌지만, 단체전에 출전해 예선전 광주(광주선발)를 4대 0, 8강강원(강원선발)을 4대 3, 4강 서울(서울선발)을 4대 0으로 누르고 결승전에 진출했으나 제주(제주선발)에게 4대 1로 패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 허선행(청장급85kg) 씨름 허선행은 예선전에서 이광석(울산)을 2대 1로, 8강전 성현우(인천)을 2대 1로 이기고 4강전에 진출했지만, 아쉽게 김현수(제주)에게 2대 1로 패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한편, 씨름 아이돌로 각광받고 있는 허선행은 KBS 씨름 서바이벌 오디션 예능 ‘나는 씨름선수다(가제)’ 방송을 통해 오는 11월부터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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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4
  • 양평군청 씨름단 김보경 2019 용인장사씨름대회 한라장사 등극!
    양평군청 씨름단 김보경 2019 용인장사씨름대회 한라장사 등극! 지난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9 용인장사씨름대회에 양평군청 씨름단 태백급(80kg) 3명, 금강급(90kg) 1명, 한라급(105kg) 2명, 백두급(140kg) 3명이 출전했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김보경(한라급)은 8강에서 우형원(용인백옥쌀), 4강에서 박병훈(영암군민속씨름단)을 각각 2대 0으로 누르고, 결승전(5전 3승제) 출전해 한창수(연수구청)을 상대로 첫판에서는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경기종료 1초를 남기고 안다리 기술로 상대를 제압하고, 둘째판은 안다리 기술로, 섯째판은 발목걸이 기술로 3대 0으로 승리해 한라장사에 등극했다. 한편, ‘씨름아이돌’로 뜨고 있는 허선행(태백급)은 8강전에 진출했지만 3위에 머물렀으며, 강규식(한라급) 5위, 장성복(백두급) 8위로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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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1
  • 양평FC 홈경기 3대0 완승, 리그 5위 유지
    양평FC 홈경기 3대0 완승, 리그 5위 유지 양평FC는 지난 21일 토요일, 2019 K3리그 20라운드 홈경기에서 화성FC를 상대로 3대0 완승을 거두며 리그 5위(승점 32점, 10승 2무 7패)를 유지했다.  화성FC는 지난 18일, 2019 KEB하나은행 FA컵 4강전(1차전)에서 K리그1 수원삼성 블루윙즈를 1대0으로 꺾으며 파란을 일으켜 한국판 칼레의 기적을 쓰고 있는 팀이다.전반 시작과 함께 화성FC는 기선제압에 나섰지만 후반기 무패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양평FC의 빠른 역습공격을 막기에는 역부족 이였다. 양평FC는 전반15분까지 밀렸지만 한 번의 역습의 기회를 확실하게 골로 연결하였다. 첫 골은 양평FC 오성진(8번) 선수의 빠른 발을 이용한 왼쪽 측면 돌파에 이은 크로스를 정의찬(6번) 선수가 화성FC 수비수보다 한 발 더 빠르게 침투하며 첫 골문을 열었다. 기세를 잡은 양평FC는 후반 55분, 이번엔 상대 페널티박스 부근에서 얻은 프리킥을 서홍민(13번) 선수가 상대 골키퍼의 허를 찌르는 감각적인 왼발 프리킥 골로 화성FC 사기를 꺾었다. 후반 86분에는 첫 골을 기록한 정의찬 선수가 상대진영을 빠르게 돌파하며 첫 골을 어시스트한 오성진 선수에게 내준 볼을 그대로 상대 골문에 차 넣으며 경기를 완승, 종지부를 찍었다.화성FC는 수요일에 치른 FA컵 경기로 몸이 많이 무거워 보였고, 주전선수 대부분을 빼고 나선 경기에 전의를 상실했다. 양평FC의 다음 경기는 리그 2위를 기록 중인 경주시민축구단을 홈으로 불러들여 21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경기는 오는 28일 오후 3시 용문생활체육공원 축구장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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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3
  • 양평군, 스포츠마케팅 효과‘톡톡’스포츠는 멈추지 않는다...
    양평군, 스포츠마케팅 효과‘톡톡’스포츠는 멈추지 않는다... 양평군은 전국단위 대회개최로 스포츠마케팅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올해 상반기부터 양평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매월 전국단위 대회 9종목(유도, 탁구, 롤러스포츠, 족구, 배드민턴, 육상, 태권도, 테니스, 자전거)과 제20회 경기도지사기 공무원체육대회를 개최하여 총18,540명이 양평을 방문했다. 또한, 지난 1월 3주간 진행된 2019 유도 국가대표 상비군․유소년 국가대표 합숙훈련 유치와6월 경기도육상대표선발전, 8월에는 줌바페스티벌 개최로 댄스동호인 600여명이 참가했고, 9월에 개최된 ‘2019 경찰청장기 전국실업 유도선수권대회’ 등으로 양평이 스포츠 메카임을 알렸다.군 관계자는 “올해 군은 적극적인 스포츠마케팅으로 지역상인들의 소득향상에 도움이 되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며, 이번 ‘양평종합체육센터’ 건립을 확정으로 전국에 양평(브랜드)을 알려 더 많은 종목을 유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양평군은 하반기에도 파크골프, 족구, 유도대회 등 5개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9-09-18
  • 양평FC, 홈에서 17라운드 5대2 대승
    양평FC, 홈에서 17라운드 5대2 대승 지난 24일 양평FC는 홈에서 펼쳐진 2019 K3리그 어드밴스 17라운드 경기에서 시흥시민축구단을 상대로 5대2 대승을 거두며 승점 26점, 8승 2무 7패로 순위를 한 단계 끌어올려 리그 6위로 올라섰다.  경기의 승패는 일찌감치 갈렸다. 전반 23분과 25분, 상대수비수의 집중력이 흐트러진 틈을 놓치지 않고, 양평FC 정의찬(6번) 선수가 밀도 높은 연속골로 시흥시민축구단의 사기를 꺾었다. 전반 43분에는 상대진영 측면을 무너뜨리며 크로스 된 볼을 양평FC 유동규(10번) 선수가 문전쇄도하며 침착하게 오른발 슈팅으로 세 번째 골을 터뜨렸다.   후반에도 양평FC 골이 몰아쳤다. 후반 48분 코너킥 상황에서 집중력을 잃은 시흥시민축구단 틈에서 양평FC 수비수 김진배(2번) 선수가 방향만 틀어 놓는 감각적인 슛으로 팀에 4번째 골을 터뜨렸다. 후반 60분에도 측면 돌파를 시도한 오성진(8번) 선수의 개인 드리블 돌파에 이은 슈팅으로 팀에 5번째 골을 성공시키며 시흥시민축구단과의 다른 차원의 경기력을 극명하게 보여줬다. 시흥시민축구단은 후반 57분과 80분 각각 점프헤더 골과 PK골로 영패를 모면하는데 만족해야 했다.다음 경기는 오는 31일 17:00, 평택시민축구단과 18라운드 원정경기를 갖는다. 한편, 양평FC는 지난 7라운드 홈경기에서 평택시민축구단을 상대로 2대1로 역전승 한 바 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9-08-26

지역뉴스 검색결과

  • 경기도, 1,000만원 이상 고액·상습체납자 2,884명 명단공개
    경기도, 1,000만원 이상 고액·상습체납자 2,884명 명단공개○ 20일 고액·상습체납자 명단, 도 홈페이지와 경기도보, 위택스에 공개  - 2019년 1월 1일 기준 체납 발생일로부터 1년 경과한 1,000만 원 이상 체납자 2,884명 공개○ 출국금지, 재산압류, 가택수색 등 강력 체납처분 실시 예정 경기도가 1년이 지나도록 1,000만 원 이상의 세금을 내지 않은 고액·상습 체납자 2,884명의 명단을 20일 경기도 홈페이지와 경기도보, 위택스(지방세 납부 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다.고액·상습 체납자 명단에 게재된 이들은 개인 2,294명, 법인 590개로 체납액은 개인 1,054억 원, 법인 408억 원 등 총 1,462억 원의 세금을 체납했다. 도는 체납자 명단공개에 앞서 지방세징수법 11조에 따라 지난 3월 체납자 3,431명에게 명단공개 사전안내문을 발송, 6개월 간 소명자료제출 기간을 줬다. 소명 기간 동안 748명이 93억 원의 세금을 납부했으며, 이번에 명단이 공개된 이들은 해당 기간 동안에도 납부하지 않은 이들이다. 공개된 명단 중 체납액이 가장 많은 법인은 용인에 위치한 코레드하우징으로 지방소득세(법인세분) 등 38건, 67억 원을 체납했다. 개인 최다 체납자는 성남시에 사는 김한기씨로 담배소비세 추징분 등 3건, 27억 원을 납부하지 않았다.이의환 경기도 조세정의과장은 “지방세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명단공개는 물론 출국금지, 관허사업제한 등 강력한 행정제재와 재산 압류, 가택수색, 강제공매 등 체납처분을 실시할 예정”이라며 “특히 고의적 재산은닉, 포탈 행위자에 대해서는 조사·고발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하고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체납관리단의 실태조사를 통하여 경제적 재기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액체납자 명단은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 위택스(www.wetax.go.kr)에서 볼 수 있으며 공개내용은 체납자 성명, 상호(법인명, 대표자), 나이, 주소, 체납세목, 체납액 등이다.
    • 지역뉴스
    • 경기도
    2019-11-20
  • 안병용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장 경기교육발전협의회 참석
    안병용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장 경기교육발전협의회 참석- 경기도 31개 시군의 교육발전에 대한 의지를 확고히 하다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안병용 회장(의정부시장)은 18일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열린 ‘경기교육발전협의회 정례회’에 참석했다.     경기교육발전협의회는 도내 교육 정책을 책임지고 있는 5대 기관인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경기도교육청, 경기도, 경기도의회,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가 선도적인 경기 교육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올해 3월 출범시킨 협의기구로 이번 정례회에서는 ▲ 2020년 교육급식, 교복, 체육관 건립 사업 추진을 위한 협의 결과  ▲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교부율 인상 및 배분 기준 개선 ▲ 학교시설개방 확대를 위한 관련 법령 개정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안병용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는 경기도의 교육 여건이 획기적으로 개선된 의미있는 한해였다. 그동안 무상급식의 혜택을 보지 못했던 고등학생들에게까지 무상급식이 이루어졌고, 학교실내체육관 건립 사업의 첫 삽을 떠 학교에서만큼은 학생들이 미세먼지 걱정 없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하는 등 경기교육발전협의회 출범의 구체적인 성과가 나타난 뜻깊은 한해였다. 이는 경기도 31개시․군과 경기도교육청, 경기도, 경기도의회,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5개 기관이 예산편상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경기 교육 발전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한 걸음씩 양보하고 협력한 끝에 얻은 값진 결과이다. 앞으로도 도내 31개 시·군은 4개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우리 아이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최고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교육정책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밝혔다.    경기도교육발전을 책임지는 협의체로 확고한 위상을 정립한 경기교육발전협의회는 앞으로도 주요 현안 사항마다 최종적인 의사결정을 해 나갈 예정이다. 향후에도 무상교육이 확대될 사회적 분위가 속에서 경기도의 5대 기구가 재정적 문제를 상생과 소통이라는 큰 틀에서 합리적인 해결책을 만들어 나가기를 1,350만 경기도민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지역뉴스
    • 경기도
    2019-11-19
  • 이항진시장, 이인영 더민주 원내대표에게 여주 현안문제 건의안 전달
    이항진시장, 이인영 더민주 원내대표 주관 기초자치단체 간담회에서 여주 현안문제 건의안 전달 - 지난 11월 14일, 국회회관 더민주 원내대표실에서 열린 간담회 참석- 여~원주간 복선화 및 수도권 전철 연장 등 6개 현안 전달  이항진 여주시장이 지난 11월 14일 국회회관에서 열린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초청 기초자치단체장 간담회에 참석, 여주시 현안문제 건의안을 전달하는 등 현안이 내년도 예산에 반영할 수 있는 방안을 다각적으로 모색하고 나섰다.  이인영 원내대표를 비롯해 설훈 최고위원, 우원식, 서영교 국회의원 등 더민주 의원들과 이항진 여주시장을 비롯해 전국 민평련 소속 기초자치단체장들이 참석한 이날 간담회에서 이인영 더민주 원내대표는 “기초자치단체가 교부받은 국가 예산을 남기지 않은 예산을 잘 써야 국가 경제 뿐 아니라 지역 경제도 활력을 얻을 수 있다”며 참석 기단체장들에게 당부했다.  화기애애하게 진행된 간담회에서 특별히 발언권을 얻은 이 시장은 “WTO 탈퇴로 농촌지역인 여주는 어려움에 직면해 있고 저출생 고령화 사회가 현실로 다가왔다”며 그에 대한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준비해간 6건의 여주시 현안문제인 ‘여주~원주 복선화 및 수도권 전철 연장’을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해줄 것과 수서~광주 복선전철 운영시 급행(완행)열차의 여주역 정차, 국도 37호선 여주~양평 구간 4차로 조속한 확장, 국지도 70호선 이천~홍천 4차로 확장, 여주 장애인체육센터 건립 위한 국고보조금 지원, 여주시 재활용선별장 현대화사업 국비 반영 등의 내용이 담긴 건의안을 실무진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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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접도시
    2019-11-14
  • 신용보증재단의 홍보활동 및 교육기능 강화 필요성 제기
    신용보증재단의 홍보활동 및 교육기능 강화 필요성 제기- 경제위, 경기신용보증재단 행정사무감사 실시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위원장 조광주)는 11월 13일 경기신용보증재단(이하 재단)에 대한 2019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본 행정사무감사에는 재단의 사업 홍보 강화 및 재단으로 교육의 통합화를 통해 대민 접근성과 정책 활용성을 높여야 한다는 지적이 중점적으로 제기되었다. 오지혜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기업뿐만 아니라 영세 소상공인들이 재단 홈페이지에 쉽게 접근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사용자 접근성 강화 필요성을 언급하였다. 아울러, 타 공공기관이 수행하고 있는 사업들과 연계하여 진행되는 교육 운영과 서민지원 정책을 체계화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기관 간의 소상공인 등에 대한 교육 사업을 통합하여 운영할 수 있는 방법의 강구를 촉구하였다. 이영주 의원(더불어민주당, 양평1)은 재단이 축적한 경제 관련 데이터 분석 인력과 조직을 확대하고 지역 맞춤형 사업 및 지원 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발언하였다. 황수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수원6)은 저출산 문제 해결 차원에서 여성 직원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질의를 시작했고, 보증브로커의 단속에 힘써 선량한 시민이 금융사기를 당하지 않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또한, 아직 재단에 대해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 만큼 창의적인 콘텐츠에 힘써서 사각지대에서 지원을 못 받는 도내 영세 사업자들에게도 혜택이 가도록 홍보를 강화해야 할 필요성을 제기하였다. 윤용수 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3)은 노동이사제 도입 초기 단계에서 발생하는 제도적인 문제 보완과 정착 방안을 마련하여야 한다고 했다. 또한 소재·부품·장비 기업을 구분해서 세부적 지원책 마련을 통해 일본 무역보복조치에 대응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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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2019-11-13
  •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중지 후 현장확인’, 발로 뛰는 상임위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중지 후 현장확인’, 발로 뛰는 상임위- 의정부 호원초 학생들의 눈물의 통학로 직접 확인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위원장 조광희)는 12일 의정부교육지원청에서 실시한 의정부·김포·파주·포천교육지원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의정부 롯데캐슬 골드파크 1,2단지」 학생들이 등교하는 호원초등학교로의 통학로가 제대로 된 보안시설이나 가로등도 없이 멧돼지와 뱀도 출몰하는 위험천만한 통학로라는 민원사항을 감사위원들이 직접 확인하기 위해 행정사무감사를 중지하고, 현장을 먼저 눈으로 확인하는 현장중심의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였다.이날 감사장인 의정부교육지원청에는 이른 아침부터 「의정부 롯데캐슬 골드파크 1,2단지 학부모비상대책위원회」에서 초등학교 배정구역 조정과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요구하는 피켓시위가 있는 가운데, 교육행정위원회에서는 제1교육위원회 최경자 의원의 소개를 받아 행정사무감사를 방청한 이규열 학부모의 안내로 롯데캐슬 골드파크 아파트부터 호원초등학교까지의 통학로 1.5㎞를 직접 걸으며 통학로 안전상황을 꼼꼼히 점검했다.통학로를 걸으며 조광희 위원장은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이 이 길로 통학을 한다는 것은 물리적으로 무리가 있어 보이고, 고학년 학생이라도 극히 안전이 취약해 부모입장에서는 차마 이 길로 통학하라는 말을 할 수 없을 것 같다”고 말하고, “주민들이 학구조정을 원하는 인접학교의 상황도 과대학교 상황이라 해결이 쉽지 않아 보이지만 오직 아이들의 입장에서만 생각하고 해결책을 모색할 지혜가 필요하다”고 말했다.이날의 현장방문은 행정사무감사장에서 질의로 이어졌다. 통학로 문제로 사전에 행정사무감사 증인으로 출석한 윤계숙 전 의정부교육지원청교육장에 대한 질의에서 김경희 의원은 “2020년부터 학생을 1학년부터 호동초로 배치하겠다, 녹음해도 된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그 상황에 대한 설명과 교육장으로서 책임이 따르는 부분에 대해 성급한 점은 없었는가?”고 질의했으며, 답변에서 윤계숙 전 교육장은 “호동초가 20년부터는 2개 학급이 줄고 학교에 여유공간이 생길 것으로 판단하여 저학년 학생부터 학생편의를 고려해 통학구역 변경을 고려했다”고 말하고, “절차에 대한 충분한 고지를 같이 했지만 많은 부분 전후 상황은 뺀체 배치에만 함몰되어 왜곡된 부분이 있다”고 말했다.김경희 의원은 질문을 마치며 유종만 의정부교육장에 대한 질타에서 “학교통학구역을 둘러싸고 호동초 학부모와 호원초 학부모 간 갈등이 발생하고 있는데 민민갈등이니까 관이 할 일이 없다, 관이 빠져나갈 때 항상 하는 얘기가 늘 핑계를 댄다”고 지적하고, “민민이 갈등하는데 ”우리가 할 게 뭐가 있겠어”라는 입장을 취하면 무책임한 행동인 만큼 의정부교육지원청에서 적극적으로 방향을 찾고 해법을 모색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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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2019-11-13
  • 안혜영 경기도의회 부의장, 「2019 대한민국 경기米와 맛있는 음식들」 특별기획전에 참여
    안혜영 경기도의회 부의장, 「2019 대한민국 경기米와 맛있는 음식들」 특별기획전에 참여- “인식개선, 경기도 농산물과 도민의 식탁 잇는 징검다리”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더불어민주당, 수원11)은 8일(금) 수원시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경기米와 맛있는 음식들” 특별기획전에 참석해 격려했다.안 부의장은 “오늘 특별기획전은 다양한 경기미 브랜드와 지역 특산물을 소개하고, 쌀의 영양과 문화적 가치를 알리는 뜻깊은 자리”라며, “경기도에서 육성·재배한 농산물 판촉과 쌀소비 촉진에 앞장서고 있는 OBS(대표이사 박성희)을 비롯한 행사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최근 일본의 경제침탈 시도와 맞물려, 토종 농산물 보존과 로열티 등 경제적 가치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면서, “정부는 향후 5년 내 벼품종을 100% 국산화하겠다는 계획을 밝혔고, 경기도는 ‘참드림’과 ‘맛드림’과 같은 우수한 국산 벼품종 개발과 보급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마지막으로 안 부의장은 “우리 농산물을 지키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도민들의 인식개선을 위한 홍보와 건강한 경기도 농산물과 도민의 식탁을 잇는 징검다리가 필요하다.”고 말하며, “경기도의회는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0년 예산편성을 통해 농가지원과 판로개척 등 농업관련 산업 육성을 위한 실질적 정책마련을 위해 노력하고 든든한 징검다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오늘 개막식에는 홍종선 OBS 부사장, 박해진 조직위원장을 비롯해 김석철 경기도 농업기술원장, 강위원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최광균 수원시농업기술센터 소장, 염규종 수원농협 조합장 등 도민 1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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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1
  • 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 31일‘경기북부사회복지협의회 간담회’참석
    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  31일‘경기북부사회복지협의회 간담회’참석- “1,360만 도민을 위한 사회복지 현장의 목소리 반영해야 !” 경기도의회 김원기(더불어민주당, 의정부4) 부의장은 지난 10월 31일, 의정부시평생학습원 비전학습실에서 열린 ‘경기북부 사회복지협의회 간담회’에 참석하여 협의회 운영현황 및 현안사항을 청취했다고 전했다.경기 북부지역 사회복지 실천현장의 주요현안에 대한 의견청취를 통해 경기북부 사회복지 현안 및 증진을 위한 소통과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자 한 이날 간담회에는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영봉 의원, 경기북부사회복지협의회 박현동 운영위원장을 비롯한 임원 및 북부 시·군사회복지협의회장 그리고 경기도 북부사회복지과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하였다. 간담회를 주재한 김원기 부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경기도 사회복지 현장에서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고 경기도민의 행복을 위해 각자 맡은 바 역할을 충실히 해 오신 사회복지 종사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전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경기북부사회복지협의회 소개와 경기 북부 사회복지 증진 및 운영 지원 확대 등 현안 해결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가 되었다.김 부의장은 “경기도의회는 사회복지 현장에 계시는 분들이 행복해야 경기도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경기북부사회복지협의회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서 사회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더 많이 듣고, 경기복지의 미래를 위한 정책적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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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2019-11-04
  • 경기도, 새로운 경기도사 편찬 추진
    경기도, 새로운 경기도사 편찬 추진○ 장영근 도 문화체육관광국장 30일 경기도청서 ‘새로운 경기도사 편찬 추진계획’ 발표- 도사편찬 위한 제도적 근거와 틀 마련 … ‘경기도사 편찬기획단 설치 TF운영’ 관련조례 개정 추진- 2020년 상반기 중 ‘경기도사 편찬기획단’ 설치 운영 …본격적인 도사편찬 활동 개시- 새로운 경기도사 편찬 ‘3대추진방향’도 제시 … ‘젊게’, ‘도민과 함께’, ‘쓰임 있게’   경기도가 ‘한반도 중심부’로서의 정체성 확립과 1,360만 경기도민을 아우르는  ‘공동체 의식’을 불러일으키고자 ‘경기도사 편찬’을 재추진한다.이는 지난 2009년 이후 10년만으로, 당시 경기도사 편찬위원회 해체로 인해 저조해진 경기도관련 연구 활동 상황을 개선하고, 경기도민의 동질성과 정체성,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계기로 만들기 위함이다.장영근 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30일 경기도청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새로운 경기도사 편찬 추진계획’을 발표했다.장 국장은 “천년의 역사를 품은 경기도는 현재 모든 면에서 대한민국의 중심이 되고 있으며, 경기도 인구도 어느덧 1,360만을 넘어섰다”며 “경기도의 역사, 위상 그리고 변화된 환경 속에서 경기도 문화가 담고 있는 가치를 발굴하고 보존하고, 도민 전체를 아우를 수 있는 공동체 의식도 필요해지고 있다”며 경기도사 편찬 추진이유를 설명했다.장 국장은 이어 “경기도에 대한 기록과 연구는 필요에 따라 사라지고 생기는 것이 아니라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진행돼야 한다”며 “이를 위해 경기도는 도사편찬에 앞서 법적 근거와 제도적 틀부터 우선 마련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도는 먼저 11월부터 ‘경기도사 편찬기획단 설치 TF팀’을 구성, 운영해 나가기로 했다. TF팀은 내년 초까지 관련 조례와 시행규칙을 제정하고, 도사편찬을 위한 상설전담 조직 구성안을 마련하는 등의 역할을 맡게 된다.2020년 상반기 구성되는 편찬기획단은 도사편찬뿐만 아니라 ▲희귀‧소멸 자료수집 및 DB구축‧관리 ▲주요 도정자료 수집 및 ‘도정일지’ 제작 ▲도내 31개 시·군 역량강화를 위한 실무교육 및 학술대회 개최 ▲시군 발간도서의 교정 및 정보오류 정정 등 다양한 역할을 통해 경기도 역사자료의 신뢰성과 정밀도를 높여나가는 작업을 수행한다.20명 이내의 각 분야 전문가가 참여하는 ‘경기도사편찬위원회’도 구성해 운영한다. 위원회는 경기도사 편찬을 위한 자료수집 체계 및 방법 제시, 내용과 범위 결정, 수집 자료의 심사 및 검토 등을 통해 ‘경기도사’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역할을 맡는다.보다 깊이 있고 폭넓은 범주의 새로운 경기도사 편찬을 위해 ‘젊게’, ‘함께’, ‘쓰임 있게’ 등 3가지 주제의 ‘3대 추진방향’도 수립했다.도는 우선 자료 수집 발간보다는 젊은 세대의 관점을 적극 반영함으로써 경기도사를 ‘젊게’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또 31개 시·군과의 적극 소통을 통해 도민 의견을 수렴하는 ‘도민과 함께’ 만들고, 새롭게 편찬하는 경기도사가 서고용이 아닌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 ‘활용도와 신뢰성’을 높인다는 구상이다.장 국장은 “새로운 경기도사는 도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동질성 회복과 더불어 정체성을 뚜렷하게 할 것이며, 경기도사가 담아내는 다양성과 역동성은 경기도의 미래를 여는 에너지가 될 것”이라며 “경기도가 새로운 문화의 발원지이자 다양한 문화를 담아내는 구심체로서 계속 발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한편, 경기도는 지난 1953년 ‘경기도지편찬위원회’를 구성해 편찬에 착수, 지난 1955년 전국 최초로 ‘경기도지(上)’를 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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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30
  • 도, 12월까지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 의심자 특별조사 실시
    도, 12월까지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 의심자 특별조사 실시- 도 전역 대상 부동산 실거래가 거짓신고(업/다운 신고 등) 의심자 조사- 투기과열지구(과천, 성남분당, 광명, 하남) 3억원 이상 주택거래자 가운데 거짓신고 의심자는 자금조달계획서 조사-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계약일 거짓(소급)신고 의심자 조사   공정 가치를 추구하는 민선7기 경기도가 10월 28일부터 12월 20일까지 도내 전 지역을 대상으로 부동산 실거래가 거짓신고 의심자에 대해 도-시·군 합동 특별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대상은 해당 지역의 부동산 거래 신고내역 가운데 업·다운계약 등 거짓신고가 의심스럽거나 민원이나 보도를 통해 거짓신고 의혹이 제기된 거래신고 건이다.특히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된 과천ㆍ성남분당ㆍ광명ㆍ하남 등 지역의 3억원 이상 주택거래 가운데 ▲3억원 이상 주택 취득 미성년자 ▲9억원 초과 고가주택을 매입한 30세 미만자 ▲대출없이 기타 차입금으로 거래한 건에 대해서는 자금조달내역을 조사할 계획이다. 또 2018년 이후 지정된 토지거래허가구역 내에서 이뤄진 부동산 거래 신고내역 가운데 계약일 거짓신고가 의심되는 건을 조사대상에 포함했다.조사는 거래 당사자로부터 관련 소명자료를 제출받은 후 소명자료가 불충분하거나 제출하지 않은 경우 출석조사를 실시하게 된다. 양도세나 증여세 등의 세금 탈루 혐의가 짙은 경우 관할 세무서에 통보할 예정이다. 소명자료 거짓 신고자는 최고 3,000만원 이내의 과태료, 거래가격이나 그 외의 사항을 거짓신고한 자는 부동산 취득가액의 100분의 5에 해당하는 과태료 처분과 함께 양도세 또는 증여세 탈루 세금 추징 등을 할 수 있다.경기도는 올해 상반기 특별조사를 통해 48건 109명의 부동산 거래신고 위반사항을 적발해 5억 여원의 과태료를 부과한 바 있다.김준태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과 공정한 세상의 실현을 위해 불법행위로 인한 부당이득은 용납될 수 없다고 강조해온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정책의지에 따라 거짓 신고자 적발에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라며 “거짓 신고 사실을 자진 신고한 사람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경감해 줄 방침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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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2019-10-29
  • 데이터로 입증된 ‘경기지역화폐 신드롬’… 자발적 구매, 이미 연간목표 1.5배
    데이터로 입증된 ‘경기지역화폐 신드롬’… 자발적 구매, 이미 연간목표 1.5배○ 도, 29일 ‘3분기 경기지역화폐 발행 및 사용실적’ 공개 - 일반발행 2,066억, 올해 전체목표액(1,379억원) 149.8% 달성, 사용액은 발행액 76.6% (1,582억원) 달해 - 일반한식점 206억, 슈퍼마켓 64억, 서양음식점 53억원 등 영세 소상공인 업종에 주로 사용   - 도민이 자발적으로 구매해 골목상권에 사용하는 ‘선순환구조’ 조기안착…‘지역경제활성화’ 기대  - 이재명 “경제는 ‘순환’으로 돈이 돌아야 경제가 산다. 경기지역화폐는 경제를 살리는 ‘착한화폐’ ‘경기지역화폐’가 도내 31개 시군 본격발행을 시작한지 불과 6개월 만에 연간 전체목표의 1.5배 수준의 실적을 달성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6~10%에 달하는 인센티브’와 ‘사용 편의성’ 등 경기지역화폐의 장점을 알게 된 도민들의 자발적 구매와 사용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데 따른 것으로, “경기지역화폐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의 모세혈관’인 골목상권을 살리겠다”는 민선 7기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정책의지가 실효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경기도는 ‘올해 3분기 경기지역화폐 발행 및 사용실적’을 집계한 결과, 일반도민이 직접 구매한 경기지역화폐의 액수를 나타내는 ‘일반발행’ 3분기(1~9월) 누적액은 총 2,066억원으로 이미 올해 목표치인 1,379억원을 49.8% 초과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지난 4월1일부터 도내 31개 시군 전역에 발행된 점을 고려할 때 본격 발행된 지 불과 6개월만에 올해 목표치의 1.5배 수준을 달성한 셈이다. 발급형태별 발행실적을 보면, 카드형이 1,254억원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지류형 509억원, 모바일형 303억원 등의 순이었다.이와 함께 ‘일반발행 사용액’은 총 1,582억원으로, 도민들이 직접 구매한 경기지역화폐 2,066억원 가운데 76.6%가 실제 사용된 것으로 조사됐다.실제 사용액 가운데 ‘카드형 지역화폐’로 결제된 874억원의 사용처에 대해 살펴본 결과, 일반한식점이 23.7%(206억여원)으로 가장 높았으며 ▲슈퍼마켓 7.4%(64억여원) ▲서양음식점 6.1%(53억여원) ▲보습학원 5.6% (48억여원)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이밖에도 정육점, 미용원, 스낵, 제과점 등 영세소상공인 업종이 상위 30개 업종의 대부분을 차지한 것으로 집계됐다.당초, 경기지역화폐 사용이 집중돼 ‘골목상권 활성화’라는 본래 취지를 훼손하는 등 부작용에 대한 우려를 낳았던 편의점에는 총 39억원(4.5%)이 사용, ‘편의점 집중화’ 현상은 나타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도는 경기지역화폐를 대형마트나 SSM(기업형 슈퍼마켓)․유흥업소에서 사용할 수 없는 점, 연간매출액 10억원 이하 업체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점 등을 고려할 때 지역화폐로 사용된 1,582억원 대부분이 골목상권이나 영세소상공인에 풀린 것으로 보고 있다.아울러 도민이 자발적으로 ‘경기지역화폐’를 구매해 골목상권에서 사용하는 ‘선순환 구조’가 조기에 안착된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서서히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처럼 경기지역화폐가 골목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의 매출증대를 위한 ‘대안화폐’이자 경기도민들의 주요 결제수단으로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있는 것은 시군별로 진행된 ‘명절기념 인센티브 추가지급’ 등의 이벤트가 실효를 거뒀기 때문으로 분석된다.실제 4월 107억원, 5월 268억원, 6월 244억원, 7월 284억원 8월 348억원 등으로 완만한 상승세를 보였던 ‘일반발행액’은 본격적인 ‘명절’ 기념이벤트가 시작된 지난 9월 634억원을 기록하며, 전월 대비 82.2%나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여기에 도내 31개 시군 순회홍보인 ‘방방곡곡 데이트 31’을 비롯, 도민설명회, 유관기관 간담회, 국회토론회 등 도 차원의 적극적인 홍보도 힘을 보탠 것을 풀이된다.이재명 지사도 지난 8월 의정부에서 진행된 ‘방방곡곡데이트 31’에 ‘1일 홍보대사’로 참석해 “우리 경제는 성장하는데 삶이 팍팍해지는 이유는 많은 돈이 소수에게만 쏠린 채 잠을 자고 있기 때문이다. 경제는 곧 ‘순환’으로, 돈이 돌아야 경제가 산다”라며 “경기지역화폐는 소비자들의 생활비 6~10%를 아껴주고 소상공인, 자영업자, 골목상인들의 매출을 올려주고, 돈이 돌게 해 경제도 살리는 착한 화폐”라며 경기지역화폐 홍보에 힘을 보탠 바 있다.오후석 경제실장은 “경기지역화폐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같은 지역사랑상품권의 본래 기능은 물론 소상공인, 골목상권보호 등의 목적도 겸하는 정책”이라며 “경기지역화폐가 소상공인이 선도하고 시민사회가 후원하는 지역사회 운동으로까지 확대 발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경기도
    201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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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항진시장, 이인영 더민주 원내대표에게 여주 현안문제 건의안 전달
    이항진시장, 이인영 더민주 원내대표 주관 기초자치단체 간담회에서 여주 현안문제 건의안 전달 - 지난 11월 14일, 국회회관 더민주 원내대표실에서 열린 간담회 참석- 여~원주간 복선화 및 수도권 전철 연장 등 6개 현안 전달  이항진 여주시장이 지난 11월 14일 국회회관에서 열린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초청 기초자치단체장 간담회에 참석, 여주시 현안문제 건의안을 전달하는 등 현안이 내년도 예산에 반영할 수 있는 방안을 다각적으로 모색하고 나섰다.  이인영 원내대표를 비롯해 설훈 최고위원, 우원식, 서영교 국회의원 등 더민주 의원들과 이항진 여주시장을 비롯해 전국 민평련 소속 기초자치단체장들이 참석한 이날 간담회에서 이인영 더민주 원내대표는 “기초자치단체가 교부받은 국가 예산을 남기지 않은 예산을 잘 써야 국가 경제 뿐 아니라 지역 경제도 활력을 얻을 수 있다”며 참석 기단체장들에게 당부했다.  화기애애하게 진행된 간담회에서 특별히 발언권을 얻은 이 시장은 “WTO 탈퇴로 농촌지역인 여주는 어려움에 직면해 있고 저출생 고령화 사회가 현실로 다가왔다”며 그에 대한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준비해간 6건의 여주시 현안문제인 ‘여주~원주 복선화 및 수도권 전철 연장’을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해줄 것과 수서~광주 복선전철 운영시 급행(완행)열차의 여주역 정차, 국도 37호선 여주~양평 구간 4차로 조속한 확장, 국지도 70호선 이천~홍천 4차로 확장, 여주 장애인체육센터 건립 위한 국고보조금 지원, 여주시 재활용선별장 현대화사업 국비 반영 등의 내용이 담긴 건의안을 실무진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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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4
  • 정병국 의원‘일본 경제보복 대응 3법’ 대표발의
    정병국 의원, 산안·화관·화평법 개정안 등‘일본 경제보복 대응 3법’ 대표발의 정병국 의원(경기 여주·양평)은 7일 일본의 경제 보복에 대한 대응책으로 소재·부품·장비산업 규제를 완화하는 내용의 ‘일본 경제보복 대응 3법’을 대표발의했다. 수출 경쟁국에 비해 과도한 규제가 담겼다는 지적을 받아 온 산업안전보건법(이하 산안법), 화학물질관리법(이하 화관법), 화학물질의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이하 화평법) 개정안이다. 정병국 의원은 “화학물질 안전 관리는 중요하지만 규제는 현실성과 수용성을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며 “국민안전을 우선하되 산업발전도 적절한 균형을 이루도록 하는 논의가 필요해 법안을 발의하게 됐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일본 경제보복 대응 3법’은 △심사기간 단축 △승인과정 간소화 △중복적인 의무제출 보고서 통합 △등록 및 신고 의무 면제 등을 통해 기업의 신속한 산업현장 대응과 연구개발의 촉진을 돕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산안법 개정안은 평균 54일에 달하는 공정안전보고서 심사 기간을 ‘30일 이내’로 규정하는 한 편, 연구개발(R&D)용 화학물질은 중요 기밀이 담긴 ‘안전보건자료’에 대한 비공개 승인을 면제해 주도록 했다. 화관법 개정안에는 유해 화학물질 취급 시설의 인허가 신청 기간 단축, 특정 유해 화학물질 취급 시설의 경우 별도의 관리기준 적용, 화학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기업이 제출하는 ‘장외영향평가서’와 ‘위해관리계획서’를 ‘화학사고관리계획서’로 통합, 폐기물관리법 적용을 받는 폐기물은 화관법 적용 대상에서 제외하는 내용이 담겼다. 화평법 개정안은 연구개발(R&D)용 화학물질의 등록 및 신고 의무를 면제해주고, 신규 화학물질의 등록 수량을 기존 연간 100㎏에서 1t으로 대폭 늘렸다. 앞서 정부여당은 지난 9월 일본의 경제 보복 대응책으로 ‘소재·부품·장비산업 경쟁력 강화 특별조치법’(소·부·장특별법)을 추진하기로 했으나, 특별법에는 핵심규제로 꼽히는 화관법·화평법 등에 대한 내용이 빠져 있어 산업계로부터 “규제 개혁 없는 반쪽 대책”이라는 지적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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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9
  • 양평공사 민주노총지부,양평공사 해체에 대한 성명서
    양평공사 민주노총지부,양평공사 해체에 대한 성명서 민주노총 양평공사지부에서는 양평군의 양평공사 해체 및 공단 전환과 유통사업 민간위탁에 대한 성명서를 다음과 같이 발표합니다. 성 명 서양평군은 양평공사 해체보다 양평공사 부채 발생 원인 규명과 해체까지 이르도록 한 모든 책임자들부터 청산하라! 현재 양평공사는 과다한 부채로 인해 높은 자본잠식률로 인한 해산의 위기에 놓여 있다.양평군민이라면 누구나 아실만한 양평군의 공공성 업무 및 양평군의 친환경 농산물 유통업무를 이행 해왔던 양평공사의 운명이 민선7기 양평군 결정에 놓여있다.그동안 양평공사가 저질러왔던 분식회계, 각종 비리, 사기사건 등등 모든 잘못은 누구나 알고 누구나 인정하고 있다. 하지만 이렇게 해체의 위기까지 오는 것은 양평공사만의 잘못이 아님을 모든 양평군민들, 시민단체, 언론사 등등 하다 못해 양평군까지도 알고 있다. 그동안 행하여 졌던 모든 부패는 양평공사 혼자 자행 한 것이 아니다.지난 3월에 발표 되었던 양평군 발주의 용역보고 또한 양평공사의 위기의 원인을 분석하는 줄 알았지만 결과는 부채에 대해 양평공사 해체, 인원감축, 연봉삭감 등 책임을 양평공사의 노동자들에게만 떠넘기는 내용뿐이었다.양평공사의 현재 부채와 부실경영의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지 알고 있는 양평군은 책임자 및 관련자의 언급은 일절 없는 상태로 양평공사의 부채만 부각시키기에 급급하였다.원인은 제쳐두고 결과만을 논하는 양평군의 행위는 무언가 감추려고 하고 있다.양평군수는 양평공사의 회계,행정감사의 결과를 더 이상 감추려 하지말고 모두 공개하여 이 모든일의 원인을 양평군민 모두가 알야 할 것이다.언론사에서 정동균 양평군수의 책임자에 대한 주민들이 요구를 한다면 검토를 하겠다는 답변또한 이해 할 수 없는 답변이다.지난 양평군수 선거 전 양평공사 전 직원에게 약속하였던 선거 공약은 지켜지지 않았지만 양평공사의 적폐청산을 누구보다 앞서 나설 줄 알았던 정동균 양평군수의 대답에서 더 이상의 양평공사 적폐청산은 없었다.정의당의 성명서와 양평 시민의 소리의 기사 내용처럼 양평군은 현재 양평공사의 원인에 대한 것은 덮어둔 채 양평공사의 해체와 공단 설립, 유통사업의 민간위탁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다. 양평공사지부는 양평공사 직원의 고용과 안정된 노동환경을 만드는 것이 최우선이다.그리고 또한 지역 공공성을 책임지는 공기업의 노조로서 양평공사의 해체하는 것에 대한 진위판단부터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현재 양평군에서 행하려 하고 있는 것은 분명 양평공사 노동자의 고용불안 발생과 양평군의 공공성을 저하 시키는 행위이다. 양평공사의 관리감독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 하여 양평공사와 군민에게 더 이상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양평공사 직원들의 잘못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닌 비리로 만들어진 230억의 부채를 양평공사의 해체로 모든 것을 덮으려 하지만 말고 양평공사의 부채와 부실경영에 대한 책임자를 명백히 밝혀 양평군민들에게 알리고 양평공사의 노동자들에게 분담되고 있는 고통을 즉각 멈춰라.양평군이 양평공사의 부채 발생원인 및 부실경영의 원인 규명과 책임자에 대한 조치를 덮어두려고만 한다면 양평공사지부에서는 강력한 행동으로 옮길 것 이다.   2019년 11월 08일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양평공사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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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9
  • . 정동균군수 ,양평공사 정면돌파
      정동균군수 ,양평공사 정면돌파현재 253억원의 누적결손금! 부실경영 누적으로 수익 및 영업이익을 통한 상환이 불가! 자본잠식과 높은 부채비율을 회피하기 위한 무의미한 회계 행위! 40억원 수매 외 타 용도 사용!  「양평공사」 조직변경계획(안) 발표  양평군(정동균 군수)은 7일, 양평군청 소회의실에서 출입언론인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평공사 조직변경 계획(안)에 대한 기자회견을 했다.  정동균 군수는 “양평공사는 2008년 출범 당시부터 문제를 안고 출발했다, 그 동안 운영진의 부실경영과 구조적인 불공정 납품계약 그리고 210억원의 손실을 끼친 2011년 군납 사기사건에까지 휘말리면서 현재 253억원의 누적결손금과 233억원의 부채를 끌어안고 있는 상황이다”라며“부실경영 누적으로 수익 및 영업이익을 통한 상환이 불가하다. 친환경농산물유통사업은 매출증가율보다 원가 및 판매 관리비 중가율이 더 높아 흑자전환이 불가능하며, 휴양 체육시설 등에서도 영업손실이 발생해 공공업무대행기관 모델로 전환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부실경영의 대표사례로 2011년부터 2013년까지 추진된 광역친환경농업단지 조성사업비 94억원 중 54억원을 공사비로 지출하고 국·도비 13억원은 반납했으나 군비 26억원 아직도 반납을 하지 못하고 있고, 2015년 친환경 인증벼 수매를 위한 운전자금으로 40억원을 지원했으나 수매 외 타 용도로 사용했다고 말했다. 지방공기업법에 따르면 부실 지방공기업에 대한 해산 요건으로 부채비율 100분의 400 이상인 경우 ,자본금 전액이 잠식된 경우 ,2회계연도 연속 자본잠식율이 100분의 50을 초과하는 경우다. 양평공사 재무회계 용역에서 2017년 자본잠식율 74.4%, 2018년 85.56%, 2019년 95.91%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공정가치의 변동이 경미한 유형자산 재평가는 3년 또는 5년 단위 재평가로 충분함에도 양평공사는 6년 동안 4회에 걸친 재평가를 실시하면서 자본잠식과 높은 부채비율을 회피하기 위한 무의미한 회계 행위가 이루어졌다는 재무회계 진단용역 결과를 인용하기도 했다. 양평군은 공단전환을 위해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조직 개편 등 관련 용역을 전문기관에 의뢰, 내년 2월경 용역결과를 바탕으로 조직변경안을 마련해 군수의 승인을 받은 뒤 군의회의 조례 재·개정 절차를 진행하고 2020년 5월경 공단 정관과 규정을 정비한 뒤 6월에 공사 해산 등기와 공단 설립 등기 진행과 2020년 7월 행전안전부 보고 및 공단 출범 작업을 마무리 할 계획이다.   양평주민 A씨는 " 정동균 군수의  양평공사 문제에 대한 정면돌파 의지를 지지한다. 전 군수가 지난 10 년간 숨겨둔 부실을 군민에게 밝히면서  정동균 군수가 자기 반성을 하며 군민과의 소통과 의견을 모아 친환경 농업을 유지하며 관리공단을 통해 새롭게 조직을 개편한다는데 찬성한다.  책임질 사람이 있다면 책임을 물으면 된다. 지금이라도 새롭게 시작하는 것이 가장 바른 방법이고 빠른 해결책이라 본다"라고 했다. 이어" 당시 부실를 감시하지 못하고눈치만 살핀  군의원이 있다면 군민에게 해명해야 한다. 여성문제등 많은 잡음을 유발한 의원들도 책임으로 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라 했다   정동균 군수는 “더 이상 공사로 존속이 불가능하다는 결론에 도달했다”며, 현재 양평공사가 운영하고 있는 친환경농산물 유통사업은 민간위탁 방향으로, 환경시설 등의 사업은 공단 전환방향으로 각각 조직 변경계획안을 마련했다”고 말했다.또한, “앞으로도 충분한 시간을 갖고 양평공사와 직접 관계되는 친환경농업인과 양평공사 임직원 그리고 양평군민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면서 전문기관에 타당성 용역을 의뢰하여 군민이 함께 지혜를 모아 최적의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3월 20일 양평공사 노조는양평공사 노조는  양평군에  부실운영 양평군 책임져야! “(부실 적자운영 등)모든 잘못의 근원지는 갑질한 양평군청에게 있다”면서, “양평공사는 그동안 양평군청의 수많은 간섭과 억압을 받아오며 일했다”고 주장했었다. 그러면서 “이번 기회에 누적되어왔던 양평군청과 회계감사 수행업체, 각 책임자들의 책임을 명백히 밝혀 깨끗한 양평공사, 혁신하는 양평공사를 만드는 전면적인 적폐청산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었다.    누적결손금 253억원 ,노조와의 갈등 해결 ,친환경 농가와의 친환경  농산물 유통, 군민에 대한  설명 등 넘어야할 산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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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7
  • 강상면 바르게살기위원회 소외계층 김장 나눔 행사
    강상면 바르게살기위원회 소외계층 김장 나눔 행사- 소외계층 37가구에 김장김치 150포기 및 찹쌀흑미 51kg 전달 지난 5일 양평군 강상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관내 소외계층 37가구에 정성 가득한 김장김치와 찹쌀흑미를 전달했다. 임광준 위원장은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재료를 준비하고 김치를 담가 관내 어려운 이웃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흐뭇하다”는 소감을 밝혔다.   김학제 강상면장은 “바쁘신 일정에도 이웃을 위해 온정을 나눠주신 회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김치와 찹쌀흑미를 선물 받은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양평군의회 이혜원, 윤순옥 의원이 함께 참석해 훈훈한 분위기가 더해졌다.한편, 강상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김장 나눔 행사를 비롯해 환경 정화, 이웃돕기 바자회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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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7
  • 양평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제1기 생태관광해설가 졸업
    양평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제1기 생태관광해설가 양성대학 졸업식 개최  6개팀 45명 수강생 중 40명 교육수료, 시연회 발표와 우수작 시상 등  지난 30일, 양평군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주최로 평생학습센터 4층에서 ‘생태관광해설가 양성대학 졸업식’을 개최했다.  양평군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난 5월 ‘지속가능발전법’및 ‘양평군 지속가능발전에 관한 조례’에 의거 양평군의 건전하고 지속가능한 발전과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UN 지속가능발전목표의 범위에서 군 실정에 맞는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수립하고 그 목표에 도달하기 위한 각종 실천 사업을 발굴·추진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올해 주요사업으로는 환경정리·유해식물퇴치, 양평군 기후변화 에너지프로슈머 양성교육, 장애인과 함께하는 물축제 및 생태관광해설가 양성대학 등 이다.  생태관광해설가 양성대학은 7월 31일 입학 이후 14주간에 걸친 교육으로 숲생태 이론 교육을 통한 자기 이해 및 계발, 지역생태해설가 발굴과 지역맞춤형 생태 프로그램 개발능력을 향상시키는데 있다. 이날 졸업식에서 교육생들은 팀별로 생태관광에 관한 아이디어를 직접 발표했으며, 6개팀 중 입상작 3팀에게 금,은,동 상장과 부상을 수여했다. 정동균 군수는 “양평의 생태계보전 및 환경보전 의식 제고를 위한 체계적인 교육을 기획하여보다 많은 군민이 생태관광해설가로 활동할 수 있도록 관광산업 발굴과 참여정책을 모색해 생태관광지 양평이 세계적인 생태관광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양평군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주최로 개최되는 생태관광해설가 양성대학은 2019년 제1기를 시작으로 2020년에도 산림 및 생태관련 전문 강사진으로 구성하여 생태관광해설가 양성대학 제2기 를 모집, 지속적으로 개최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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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2
  • 청운면,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
    청운면,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 가져-청운면, 관내에서 소외받는 취약계층 대상자들에게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진행  청운면과 청운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정하옥, 정종섭)는 지난 30일과 31일 양일간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새마을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청운면 행복돌봄추진단, 이장협의회, 청운고등학교 학생들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다.  청운면과  새마을협의회는 이번 행사를 위해 배추 약1,000포기를 직접 재배하여 준비했으며, 이장협의회와 청운면 행복돌봄추진단이 후원 했다. 이날 담은 김장김치 10킬로 100박스는 각 마을별 저소득계층에게 나눠 줄 예정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많은 기관단체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겨울 김장김치 담그기를 자기 일처럼 도와줘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으며, 정하옥 새마을부녀회장은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내 참여해준 이장님들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특히 청운고등학교 학생들이 일손을 도와줘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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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2
  • 청개구리 마켓은 상생발전형 경기공유마켓
      청개구리 마켓은  상생발전형 경기공유마켓 경기도 이재명 도지사의 5대공약 중 하나인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하여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에서 실시한 “상생발전형 경기공유마켓”에 응모하여 양평물맑은시장상인회(이하 양평상인회)에서 기존에 운영하고 있던 주말장을 토요시장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청개구리 설화의 근원지인 떠뜨렁산의 설화를 모티브로하여 “청개구리마켓”을 운영하고있다..   1-나. 왜 청개구리마켓인가?   ◈ 양평 떠뜨렁산 설화 내용 “청개구리 이야기”의 유래 알고 계시나요? 이야기는 조선 중기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이괄의 난’으로 유명한 무신 이괄(1587~1624)은 어려서부터 말썽꾸러기여서 아버지가 시키는 일은 무엇이든지 다 반대로 하였다고 합니다. 이괄의 아버지는 평소 풍수지리에 관심이 많아 일찍부터 묘자리를 알아보고자 전국 팔도강산을 누비다가 용문산의 정기가 강가에 모여있는 떠뜨렁산을 찾았고 죽음을 앞두고는 이괄에게 떠뜨렁산 바위 밑에 묻어달라 하였고. 이때 아버지는 이괄이 또 반대로 할줄알고 “내가 죽거든 거꾸로 묻지 말고 바로 묻어다오”라고 말하고 죽었다 한다. 그 이유는 이괄의 아버지가 원래 반은 용이고 반은 사람이라 거꾸로 묻어야만 죽은 후에 용으로 승천 할수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청개구리 이야기처럼 이괄 역시 아버지의 유언을 어길 수 없다며 바로 묻어드려 결국 아버지는 용으로 승천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이 때문에 훗날 이괄의 난이 결국 실패했다고 한다.   ◈ 한국인에게 가장 친숙한 동,식물 1위인 청개구리와 설화의 근원지를 되살려 “청개구리마켓”으로 명칭을 정하게 되었다.   1-다. 청개구리마켓 사업 구성   ◈ 사업구간 : 양근3리 일원인 던킨도너츠 에서 버거킹까지 230m 구간 ◈ 사업기간 : 2019년 9월 21일 ~ 2020년 5월 31일 ◈ 운영방식 : 구간 내 차량통제를 통해 4개분과로 구성된 샐러들이 협의체를 통해 운영 ◈ 사업일시 : 매주 토요일 오전10시에서 오후 6시까지(단, 5일장 토요일은 휴무) ◈ 참여샐러 : 총 45팀[농특산물(18팀)/ 공예(15팀)/ 먹거리(8팀)/ 발효(4팀)] ◈ 샐러구간 : 청개구리 조감도 참조   2-가. 청개구리마켓 조직도(청개구리 협의체)   ◈ 청개구리 협의체     협의체             사업총괄                                                 기획분과   기획분과   공예분과   먹거리분과   발효식품분과     ◈ 구성 현황 : 협의체장(상인회장) / 분과위원장 5개분과 / 양근3리 이장 / 양평상인회 이사 3명/  양평상인회 사무국장 / 로컬푸드/ 양평예총/ 사업 추진단 1명 총 : 14명   ◈ 매주 목요일 주간회의를 통해 사업 운영 및 점검      2-나. 활동방향   ◈ 활동목적 : 노쇠 도시의 이미지를 탈피하며 토요거리에 활력을 불어 넣고자 상품 외에 문화와  예술이 함께하는 거리 조성 ◈ 추진목적 : 전통시장 내 사회적경제 기업 등 다양한 주체간 연계를 통해 커뮤니티 형성 ◈ 활동체계 : 협의체 중심으로 양평군청 및 상인회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 참여 ◈ 마켓방향 : 시장은 단순히 상품과 돈이 거래되는 것이 아닌 사람과 정이 오가는 친환경 시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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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2
  • 경기도의회 제2기 예결특위,제주에서 직무연찬회 실시!
    경기도의회 제2기 예결특위, 2020년도 본예산안 심사 대비 연찬회 개최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서형열,더불어민주당, 구리1, 이하 예결특위)는 경기도와 도 교육청의 2020년도 예산안 심사를 앞두고 예결특위 위원들의 예산 심사 능력 향상을 도모하고 집행부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서 직무연찬회를 이달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제주에서 실시하였다.  제10대 제2기 예결특위 29명 위원은 첫째 날인 30일에는 경기도 임종철 기획조정실장으로부터 2020년도 경기도 본예산 편성방향과 기준 및 주요사업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였고, 둘째 날인 31일에는 도 교육청 강병구 기획조정실장으로부터 도교육청 본예산 주요현안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지방재정여건 확충방안 등 현안사항에 대해 집중하는 분위기에서 심도있게 토론하였다.  또한, 경기도와 도 교육청의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현장방문 시 점검했던 내용을 공유하면서 이를 토대로 사업추진방향과 진척상황도 꼼꼼히 살펴볼 것을 함께 주문하였으며, 2020년도 본예산 심사에 대비한 예결특위의 운영과 예산 심사방향에 대해서도 논의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형열 위원장은 직무연찬회 인사말을 통해 “경기도는 전국 최대의 지자체로써 경기도의 예산정책이 국가 전체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크므로, 이번 연찬회를 통해 경기도와 도 교육청의 주요사업에 대한 이해와 공감, 사업추진 상의 문제점 등을 면밀히 파악하여 예산안 심의 시 심도 있고, 효율적인 심사를 통해 도민들의 혈세가 적재적소에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지난 7월 예결위원장 취임 시 밝힌 바와 같이 견제와 균형을 지키고 할 말은 하는 예결위로 엄격하게 운영하는 것에 최우선 기조를 두고 최대한 예산이 낭비되지 않는 방법으로 경기도와 도 교육청에서 설계한 정책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위원회가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도 및 도교육청, 도민들과 소통하는 예결위의 중요성을 역설하면서 올해는 일본 수출규제, 돼지열병 발병 등 대내외적인 영향으로 도민들의 민생이 어려울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일자리 창출 및 서민생활 안정을 위한 사업 등에 재원이 집중 투자될 수 있도록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2020년도 본예산 심의에 임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2020년도 경기도와 도교육청의 약 50조원 규모에 대한 본예산안 심사는 제340회 정례회에서 12월 2일부터 12월 13일까지 실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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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군의회
    2019-10-31
  • 그린맥스영농법인,양평군노인복지관 후원품 지원
    그린맥스영농법인,양평군노인복지관 후원품 지역 사회 나눔그린맥스영농법인의 ‘왕의창고’ 정연세 대표는 10월 29일 양평군노인복지관을 방문하여 김남규 관장에게 지역어르신들을 위한 쌀국수 10박스를 전달하였다. 그린맥스 영농법인의 ‘왕의창고’는 마을에서 생산하는 친환경농산물을 위주로, 자연건조한 표고버섯, 건나물(뽕잎나물·시래기·무말랭이), 국수(뽕잎·오디·부추), 쌀로만든 과자(라이스칩) 등 6차산업인증 친환경 제품을 만드는 지역업체로 전달된 후원품 쌀국수는 양평군노인복지관에서 노인돌봄기본서비스를 받고 계시는 44명의 어르신, 응급안전알림서비스를 받으시는 16명 모두 60명의 혼자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에게 전달 되었다. 김남규 관장은 “양평군노인복지관에 후원물품을 전달해 주신 정연세 대표님을 비롯하여 임직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인사를 전했다.” 또한 정세연 대표는 “준비한 것이 크지 않지만 양평군노인복지관을 통해 왕의창고 임직원들이 준비한 따뜻한 마음이 지역의 어르신들에게 잘 전달이 되어 기쁘게 생각하고 또 기회가 된다면 더 많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지역 기업의 온정을 나누어 드리겠다고 약속하였다. 양평군노인복지관은 (사)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평생교육프로그램, 지역복지 프로그램, 이동복지 사업, 건강증진사업,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노인자원봉사사업, 물리치료실, 이미용실 운영, 노인돌봄기본서비스, 노인종합상담사업, 독거노인응급안전서비스 등 다양한 노인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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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 복지/노동
    2019-10-31

동영상뉴스 검색결과

  • 양평공사, 20사단 지역경제 활성화 MOU 체결
    양평공사, 육군 20사단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MOU 체결-지역사회 협력을 통한 공동체 의식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 지방공기업 양평공사(사장 박윤희)와 육군 제20기계화보병사단(사단장 황유성)은 지난 22일 육군 제20기계화보병사단 결전영웅실에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친환경적인 국가안보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이번 MOU 체결은 물맑은 양평의 지속가능한 녹색성장 동력 확보와 지역사회 협력을 통한 지역공동체성의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제20기계화보병사단 국군장병들은 양평공사 운영시설 이용 시 이용요금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또한, 양평공사의 환경기초시설 견학과 환경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와 안보의식의 강화도 고취할 예정이다. 제20기계화보병사단 국군장병들이 복지·여가활동을 즐기기 위해 양평군내에 머무는 시간이 자연스레 늘어나고, 이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제20기계화보병사단 백승두 참모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더욱 더 지역과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고, 이에 양평공사 박윤희 사장은 “한 마음, 한 뜻으로 노력한다면 지역공동체성이 공고해지고, 더불어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이루어 낼 수 있다”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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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농업
    • 기업
    2019-05-22
  • Hi 양평 - 양평군립미술관
    • 뉴스
    • 문화
    • 문화일반
    2019-03-24
  • 양평FC Vs 울산대학교 하나은행 FA컵 2라운드 하이라이트 영상
    양평FC Vs 울산대학교 하나은행 FA컵 2라운드 하이라이트 영상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9-03-24
  • 그린 주변에서의 볼을 쉽게 띄우는 방법
    클리브랜드골프(대표 신두철)의 메인 소속 프로인 문경준 선수가 그린 주변에서 볼을 쉽게 띄우는 방법에 대해 설명했다.
    • 스포츠
    2011-08-11
  • 후쿠시마 원전 상공에서 ‘UFO’ 포착
    일본 후쿠시마 원전 상공에서 의문의 비행체가 포착돼 논란이 되고 있다.희고 납작한 물체가 후쿠시마 원전 바로 위로 천천히 지나가는 모습이 담긴 50여 초의 영상은 ‘후쿠시마 UFO’란 이름으로 인터넷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이 영상은 독일 북부지역 방송공사(NDR)이 지난 12일 촬영해 공개한 것이다. 원거리에서 찍혔기 때문에 비행체를 정확히 파악하긴 어려웠지만 크기와 속도로 미뤄 일반적인 비행체는 아니란 것이 항공 전문가들의 대체적인 분석이다.많은 네티즌들은 이 영상이 UFO의 증거라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자연재해나 대형사고 현장에서 UFO로 추정되는 비행체가 여러 번 포착됐기 때문에 이번에도 UFO가 긴박하게 돌아가는 원전사고를 시찰했다고 주장하는 네티즌도 적지 않다.이에 앞선 지난달 11일 발생한 일본 대지진 직전에도 UFO가 출몰했다는 주장과 하늘에 떠서 밝은 빛을 내는 둥그런 물체들의 모습을 담은 동영상이 인터넷에 올라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하지만 일각에서는 일본 대지진의 상흔이 채 치유되지도 않았고 원전사고의 등급이 최고단계인 레벨 7로 높여져 민감한 때에 불필요한 논란을 불러일으킨다고 비난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 뉴스
    • 아시아
    2011-08-08
  • 1분 동안 ‘벼락 두번 맞은 남자’ 동영상 화제
    지난 11일 중국에서 벼락을 두번이나 맞고도 멀쩡히 살아난 남자 동영상이 공개돼 화제다.CCTV화면에 찍힌 이 남자는 비를 피해 뛰어가는 상황에서 벼락을 맞고 기절한다. 벼락을 맞은 남자는 한 동안 일어나지 못한 채 누워있다가 어지러운듯 머리를 잡고 자리에서 일어난다.남자가 벼락에 맞고 쓰러진 자리엔 번개에 탄듯한 그을음이 선명하게 보인다.하지만 정신을 차리고 일어난 남자는 몇 걸음 못 간 채 다시 한번 벼락을 맞는다. 남자는 이번에도 아무일 없었다는 듯 몇 초동안 자리에 앉아있다 일어나 자리를 떠난다.
    • 뉴스
    • 아시아
    2011-08-08
  • 웨딩 입학댄스 디스코 결혼식
    지난 21일 세계적인 동영상 사이트 you tube(유튜브)에 올라온'Wedding Entrance Dance'라는 영상이 폭발적 인기를 모으고 있다.이 영상은 26일 현재 전 세계적으로 5,400,000 명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1-08-08
  • 창덕궁 후원의 봄, 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
    3월부터 10월까지 매주 목요일은 자유관람의 날로서 가이드 없이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다. 요금은 성인 15,000원으로 평일보다 비싸지만 이곳 저곳 구석구석 둘러보기엔 안성맞춤이다. 오후 3시부터 두시간 남짓 둘러봤지만 존덕정과 옥류천 등 깊숙한 곳은 둘러보지 못하고 그냥 봄기운을 가득 느끼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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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8-08
  • 프로야구 개막전 삼성 vs KIA 하이라이트
    KIA가 개막전 승리에 실패했다. 그러나 톱타자 이용규는 3안타를 터트려 올시즌 활약 가능성을 밝게했다. 포수 김상훈은 2008 프로야구 개막 1호 홈런을 날렸다. KIA는 29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삼성과의 시즌 개막전에서 접전을 벌였으나 중심타선의 침묵으로 3-4로 석패했다.이날 KIA는 6안타 6볼넷을 얻었다. 톱타자 이용규가 5타수3안타를 기록했고 2번타자 김원섭, 8번타자 김상훈, 9번타자 김종국이 각각 1안타씩 터트렸다. 아쉽게도 중심타선이 침묵한 개막전이었다.3번타자 장성호는 볼넷 3개를 고르며 2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팀 사상 최초로 개막전 루키 4번타자로 출전한 나지완은 희생타를 터트렸고 3타수 무안타로 물러났다. 5번타자 최희섭도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이용규는 맹활약을 펼쳤다. 1회초 중전안타로 시즌 첫 안타를 신고했다. 이어 5회에는 추격을 이끄는 중전안타, 9회 우측 2루타로 맹타를 휘둘렀다. 침묵을 지킨 중심타선이 아쉬울 뿐이었다. 하지만 지난 해 발목 부상으로 부진했던 이용규의 활발한 공격력은 기대감을 품게 만들어주었다. 아쉬운 역전패였다. 삼성 선발 배영수에게 끌려가던 KIA는 0-2로 뒤진 5회초 8번타자 김상훈이 왼쪽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홈런을 터트려 추격의 불을 댕겼다. 김상훈의 홈런은 프로야구 올 시즌 1호 홈런이었다. 이어진 공격에서 KIA는 1사후 이용규의 중전안타와 김원섭의 우익수 옆으로 빠지는 2루타로 2,3루 찬스를 잡았다. 장성호의 타석때 배영수의 짧은 폭투가 나왔고 3루주자 이용규가 잽싸게 홈을 파고들어 동점을 만들었다. 기세가 살아난 KIA는 나지완이 우익수 희생플라이를 날려 역전에 성공했다.그러나 불펜이 등장하기도 전에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동점을 허용했다. 6회말 선발 호세 리마가 양준혁에게 우월 2루타를 맞은 뒤 1사후 크루즈에게 1,2루간을 빠지는 적시타를 맞고 동점을 내주고 강판했다. 리마는 정규리그 데뷔전에서 5⅓이닝 8안타 2볼넷 1탈삼진 3실점의 평범한 성적을 남겼다.KIA는 '돌아온 필승맨' 유동훈을 올려 불펜싸움을 벌였으나 뒷심에서 밀리고 말았다. 7회까지 잘 던지던 유동훈이 8회들어 신명철과 심정수에게 안타를 맞고 1사1,2루 위기를 내줬다. 크루즈를 잡기 위해 좌완 양현종이 나섰으나 그만 우전 적시타를 허용, 역전을 내주고 말았다.KIA는 9회초 마지막 공격에서 삼성 마무리 오승환을 상대로 이용규의 우월 2루타 등을 앞세워 2사1,3루 찬스까지 잡았으나 장성호가 우익수 플라이로 물러나면서 아쉬움을 곱씹었다.
    • 스포츠
    • 생활체육
    2011-08-08
  • 믿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수돗물 안심확인제는 수돗물 수질이 궁금한 주민이 인터넷이나 전화로 검사를 신청하면 담당공무원이 각 가정을 방문, 무료로 수도꼭지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결과를 알려주는 제도다.서비스 신청은 수돗물을 사용하는 주민이면 누구나 물사랑 홈페이지(www.ilovewater.or.kr)에 접속해 신청할 수 있고, 전화(770-3715)로도 가능하다. 수질검사 항목은 1차 탁도, 철, 동, 수소이온농도, 잔류염소 등 5개 항목이며, 수질초과시 2차로 일반세균, 아연 등 6개 항목을 추가 검사 한다. 결과는 20일 이내 우편이나 전화, 물사랑 홈페이지에 공지돼 주민이 직접 검사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정수장에서 공급하고 있는 수돗물은 엄격한 수질기준, 철저한 수질관리를 통해 가정에 공급됨에도 불구하고 막연한 불안감으로 직접 마시는 주민이 적다”며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통해 수돗물에 대한 신뢰도와 음용률을 높이고 주민들이 마음 놓고 수돗물을 마실 수 있도록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1-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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