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9(월)

김선교후보 유세현장서 유튜버 매체로 인해 몸싸움 (동영상)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4.04.02 08:55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김선교후보  유세현장서 유튜버 매체로 인해 몸싸움 (동영상) 

 김선교후보 측,  유튜버 매체 공직선거법 제237조 선거의 자유방해죄로 신고

 ‘돌발행동 위협적···의도적 선거운동방해’

 

지난달 30일 오전11시30분께 양평군 용문시장에서 진행된 국민의힘 합동유세 현장에서 김선교 여주.양평후보와 김후보에게 접근을 하던 유튜브 매체 관계자 사이에서 몸싸움이 빚어졌다.

  옆에 있던 40대 여성도 이 과정에서 팔꿈치를 다친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몸싸움은 유튜브 방송인들이 김 후보가 연설을 마치고 내려오자 무리하게 인터뷰를 요청하는 과정에서 발생했다.

 

 현장에 있었던 A씨는 " 김 후보가 인터뷰 요청을 거절했는데도 유튜브 방송인들이 지속적으로 질문을 쏟아냈고 이를 김후보측 인사들이 제지하는 과정에서  몸싸움이벌어지고 고성이 오갔다" 며 " 만에 하나  휴대폰이 아닌  칼을 손에 쥐었다면 후보에 대한 테러가 될 수 있을 만큼 가까운 거리였다."고 전했다. 


 김선교 후보는 “사전 취재요청도 없이 유세하던 후보를 향해 유튜브 매체 관계자가 돌발적으로 뛰어들었다. 매우  신체적 정신적으로 위협을 느꼈다”며 “의도적으로 선거운동을 방해하는 강압적인 행동이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김 후보측은 “불특정 다수에게 후보가 유세 과정에서 테러나 폭행을 당할 수도 있는 위험한 상황에 대비해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 같다.”고 당부했다.  

 취재 질문은 "대통령이 왜 후보에게 미안한가?",  "정치 개 같이하네"가 전부이다. 

 이에 대해 A씨는 "취재 X 같이 하네라"며 " 대통령은 국민 누구에게나 책임감을 가지고 더 잘하지 못한것에 대해 미안함 가질 수 있다."며  반문 했다.

 

 김선교후보 측은 “해당 유튜브 관계자들이 김 후보의 입장을 취재하려 갔는데 김 후보 수행원들이 오히려 완력으로 취재를 방해했다는 것은 거짓이다”며 “이들이 영상을 편집해 무분별하게 배포하며 선거를 방해하고 있는 것에 분노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김 후보측은1일 오전10시40분께 해당 유튜버 매체를 상대로 공직선거법 제237조 선거의 자유방해죄, 제204조 연설회장에서의 소란행위 금지법 등 위반으로 판단해 경찰에 신고했다.

태그

전체댓글 0

  • 13779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김선교후보 유세현장서 유튜버 매체로 인해 몸싸움 (동영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