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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덕 지역위원장,이재명도지사 선처 탄원서 서명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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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9.24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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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덕 지역위원장,이재명도지사 선처 탄원서 서명운동!
백종덕 여주.양평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장과 민주당원은  양평군청 앞에서 이재명도지사  탄원서 |서명운동에 돌입하였다.

수원고법 형사2부(임상기 부장판사)는 9월 6일 이재명 지사에 대한 항소심 선고 공판을 열어 '친형 강제입원' 사건과 관련한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혐의를 유죄로 인정하고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
 벌금 300만원은 당선무효형에 해당한다. 선출직 공무원은 일반 형사사건에서 금고 이상, 공직선거법과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벌금 100만원 이상 형을 확정 받으면 당선이 무효가 된다.
백종덕 위원장은 “이 도지사는 성남시장 재임 당시 6000억원의 성남시 부채를 해결하고 청년배당, 무상교복, 산후조리지원 등 행정능력을 보여줬다”며 “지자체장으로서 시민들의 두터운 신임을 받고”있으며“2018년 도지사에 당선된 그는 24시간 논스톱 닥터헬기 도입, 계곡 불법시설 전면 정비, 건설공사 원가공개, 공공개발 이익환수 등 생활밀착형 도정 성과로 도민의 삶을 바꿔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맹주철 여주.양평 더불어민주당 부위원장은 “이 지사와 함께 ‘새로운 경기, 공정한 세상’을 만드는 데에 소명을 다하고 싶다”며 “대법원의 최종 판결을 앞두고 사법부가 현명하고 올바른 판단을 해주길 간곡히 요청한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 민선 7기 출범 1년 도정여론조사에서 도민들의 60%가 잘했다는 평가를 한 바 있다"며 "대표적으로 24시 닥터헬기 사업, 수술실 CCTV 설치, 체납관리단, 공공건설공사 원가공개 정책, 어린이집 회계시스템 전면도입, 중학교 무상교복지원, 수도권순환도로 명칭 개정, 경기지역화폐, 기본소득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사업들로 도민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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