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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희도의원, 어린이집 애로사항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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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1.13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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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희도의원, 어린이집 애로사항 청취

국공립어린이집 및 육아종합복지센터 건립 간담회와 어린이집 애로사항 청취

전승희 도의회의원(더불어민주당, 양평비례)은 지난3일 경기도의회 양평상담소에서 양평어린이집 연합회 임원진 및 양평군청 박대식주민복지과장, 민은 보육팀장이 참석하여 국공립어린이집 및 육아 종합복지센터 건립 간담회를 가진 후 어린이집연합회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1월9일 전승희,이종인도의원 정책안 논의.jpg

 
복합시설은 부지 1,683㎡, 연면적 1,550㎡(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군립 양서어린이집과 육아종합지원센터로 이루어진 건축물로서 현존하는 양서 어린이집을 이전 확대하고 양평군의 염원인 육아종합지원센터를 신설하는 목적을 갖추고 있으며 양서면 아이파크아파트와 공영주차장 사이에 조성될 예정이다
전승희도의원은 “각종 보육 서비스와 프로그램을 개발해 영유아뿐만 아니라 어린이집 보육 교사와 학부모 등이 만족할 수 있도록 준비하여 경기도 최고의 육아종합지원센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양평군어린이집연합회는 양평 농촌지역 특성으로 인한 더욱 심한 인력부족을 호소 했다. 그에 대한 대책으로 노인일자리를 대체 하고 있으나, 요즘 교육문화 이해 부족 및 노령으로 인한 신체활동 부족으로 인해 오히려 노인일자리 어르신들을 케어하는 문제 발생하며, 또한 조리사 등  운전원 공석시 원장이 식사 준비 및 운전 모든 업무를 대체 하는 경우도 발생하여 어린이집 경영에 애로사항을 전달 하였다.
이에 전승희 도의원과 박대식주민복지과장은 “ 평생학습센터에서 어린이집에 필요한 인력이 취득해야 하는 자격증반을 신설하여 경력단절 여성들이 이를 활용한 후 어린이집에 취업하는 방안을 모색하자”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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